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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3 |
공황장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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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로 인한 피해
안녕하세요 저는 중학생 여자예요
제 주변엔 친구가 넘치고 연락할 사람이 많았구요 제 언니는 항상 혼자 다녀서 어머니께서 고민이 많으셨어요
그런데 언제 한 번 제가 제 친구들 얘기를 언니한테 한 적이 있는데요 전혀 상상도 못한 그런 내용을 말하면서 그런 이유 때문이고 그거 친구가 너 비꼬는 거라고 부정적이게 말했습니다
말을 할 때마다 비꼬는 거다 갖고 노는 거다 이런식으로 얘기하니 점점 헷갈리기 시작해서 결국 사이가 안 좋아졌어요
모든 인간관계가 엉망이 됐습니다.. 의심이 많아지고 나한테 고백을 해도 정말 내가 좋아서 그런 걸까 의문이 들 때도 많았고요
언니도 원래 이런 건 아니에요 예전엔 천사같았는데 무슨 사연이 있었던건지 부정적이게 변하고 늘 혼자 다녔어요
변해버린 제가 너무 싫어요 공황장애도 앓고 있고 남 눈치를 많이 보게 돼서 힘들어요
지금 이렇게 언니탓하는 것도 못 봐주겠어요..
어떻게 해야 나아질까요?
문제분류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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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2 |
신체문제 |
*문제분류추가: # 언어장애
질문
이런적 여태 없었는데 3일전부터 언어장애가 생긴거같아요
문장읽을때도 난 분명 제대로 읽으려 하는데 말문이 턱 막히거나 말이 헛나오고 그러네요 예를들어 답변이 등록되면을 답변이 등록다면 이런식으로 읽는다던지 갑자기 그래요...왜그런걸까요?
4일전에 1년동안 금연하다가 담배 두까치 정도 피고부터 그러네요...담배펴서 그러는경우가 있나요? 그때 약간 혀도 찌릿거렸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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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1 |
3정신문제-강박증 |
얼굴을 볼떄마다 재 얼굴이 달라보여요....
같은 위치 같은 거울 같은 조명에서 보는데도 그래요...........
그리고 얼굴색이 어쩔떈 하얀대 어쩔떈 까매보여요...
재가 참고로 강박증이 있어요.........
이거와 상관있는건가요?
아니면 자연스러운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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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0 |
신체문제 |
오늘 부모님과 같이 결혼식에 가는중에 엄마가 저보고 왜 얼굴 떠냐고 하더라구요. 부분 이 아니라얼굴 전체가 약하게 좌우로 떠나봐요 저는 내가 언제 그랜냐고 했거듣요 글구 사촌 언니도 그랬구요
근데 저는 진짜 모르겠는데요 친구들도 아무말 안하는데요
혹시 뇌에 문제있는건가요? 심각하면죽을수도 있나요?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99
2016.04.09. 21:05
얼굴이 떨리는 것은 대표적인 틱 증상인데요, 나이가 어리지 않다면 틱이 일어나는 근원적인 이유인 신경과민으로 인한 근육경련 정도를 생각해 볼 수 있겠습니다. 특별히 스트레스를 받거나 괴로운 일이 있다면 그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고 그것을 해결해서 마음의 평안을 찾게 되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러면 근육경련은 자연히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스트레스를 잘 해결하고 평안한 삶을 살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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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9 |
행동이상 |
얼굴을 가만히못있겠어요.
자꾸 얼굴을 막 움직이고 입 삐쭉티어나고게하고 입술비틀고
코 벌렁이고 입술모으고 눈쎄게 감고
이거 습관인거에요 아니면 무슨 병이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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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8 |
3정신문제-강박증 |
13살때 얼굴이 빨개지는 증상이 있었습니다.
수줍어서 빨개진다는것에는 너무 많은 모순이 있습니다.
한번은 학교에서 친구물건이 없어졌습니다.
"내가 얼굴이 빨개지면 내가 범인으로 오해받겠지?
그렇게 되면 어떡하지??"
불안해지고 정말 얼굴이 빨개집니다.
선생님이 너가 훔쳤냐고합니다. 저는 아니라고 하지만
얼굴이 시뻘개져있어서 오명을 뒤짚어씁니다.
제가 진짜 좋아하지 않는 여자애가 있는데,
친구들이 제가 그 아이를 좋아한다고 놀립니다.
그런데 순간
"내가 얼굴이 빨개지면 진짜 내가 저 아이를 좋아한다고
오해받겠지? 그렇게 되면 어떡하지??
불안해지고 정말 얼굴이 빨개집니다.
친구들은 오해합니다. 저는 억울합니다.
증상은 점점 심해져가고 다양해집니다.
수도없이 오해받고 억울합니다.
친구가 웃긴 얘기를 합니다.
웃긴얘기가 진짜 재밌어지는데 순간
"내가 안웃으면 친구가 섭섭해하겠지?
그렇게 되면 어떡하지??"
순간 불안해지고 얼굴이 굳어서 정말 안웃습니다.
친구는 민망해합니다.
저는 친구들을 피합니다. 웃긴얘기를 할까봐.
그럴수록 점점더 악화됩니다.
이젠 친구가 웃긴얘기를 하면 얼굴이 굳는걸 넘어서
경직까지 이르자, 친구는 굉장히 당황스러워하고
분위기는 급하게 싸늘해집니다. 그 이후로 그 친구는 저랑 안친합니다.
아버지가 선물을 사옵니다.
제가 엄청 좋아하는 엠피3를 사오셨습니다.
정말 기뻤습니다.
근데 순간
" 내가 표정이 안기뻐지면 아빠가 섭섭해하겠지?
그렇게 되면 어떡하지?"
라는 걱정이 듭니다.
현실화 됩니다. 아빠는 "맘에 안드니..."라고 합니다.
저는 속으로 "난 진짜 맘에드는데..억울하다..." 좌절적입니다.
이런증상은 점점 그 강도나 다양성에 있어 점점 심해져갔습니다.
고등학생때 엄청 존경하는 선생님이 있었습니다.
그 선생님은 정말 잘 가르쳤고 존경받을 만한분이셨습니다.
얼굴이 굳어지는 증상떄문에 선생님이 저를 불편해 하셨지만
큰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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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성 |
*문제분류추가: #불안증
질문
내공100
내공 100
얼마 전 키우던 강아지를 교통사고로 떠나보냈어요, 저는 밖이었는데 어머니께서 화장실을 가려고 하던 중에 그냥 갑자기 자동불도 아닌데 불이 켜졌대요, 그리고 얼마 지나서 제가 죽은 강아지를 안고 집에 돌아왔다고 하는데.. 어머니께서는 아마 그 순간에 강아지가 사고를 당한 게 아닐까 생각하셔요 거기다 제 아버지께서도 새벽 4시였는데 뭔가 이상했는지 깨어있으시더라고요.. 동생도 잠 엄청 많고 잘 안 깨는데 바로 깼어요..
이게 정말일까요?? 정말이라면 이건 일어날 수밖에 없었던 일이라는 거잖아요.. 아직 두살밖에 안 되었는데 운명이라는 게 이런 건가요? 아직도 강아지가 제 옆에 있는 것만 같아서 무섭기도 하고 보고싶기도 한데 어머니께서 하시는 말을 듣고 더 무서워졌어요.. 강아지가 사고 당한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고, 차에 치어서 이렇게 쉽게 죽을 수 있다는 게 실감이 안 나요.. 막 이러다 내 가족들한테도 이런 일이 생길까 겁이나요 어떡하죠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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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6 |
신체문제 |
얼마전부터 이상한 증상이 생겼습니다...
자려고 할때? 갑자기 가슴,심장 있는 쪽 이라고
해야 하나요?가슴 중앙 뼈 있는곳이요.
그쪽이 불같이 뜨거워지면서 확 올라오는 느낌이랄까..
그 순간에 정신못차리도록 이상한 느낌이 생깁니다
가령 모르는곳에 생명이라고는 하나없이
혼자 남겨진 기분?
너무 힘들어 소리지르며 울때도 있었습니다
근데 이상한게 그렇게 괴로운데
이게 엔돌핀같은게
생기는것 같기도 하고.. 정상적이지 않는게 확실한데
공황발작이나 그런건
아니겠죠? 지금 뇌염으로 4년째 라모트리진을
복용중에 있습니다 아직 완치가 안돼서 그런건지
공황장애가 생긴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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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5 |
자아관 |
얼마전에 지식인으로 많은도움을받았던...
얼마전에 지식인으로 많은도움을받았던 29살 여자입니다 사실 제성격에도 많은 문제가 있네요..회피성 성격장애라고나 할까요..그자리를 피하기위해 거짓말을하고 자신감도 너무없고 남자친구도 저보고 자신감을 좀 가지라네요 어느 순간부터 제자신이 없어진것같기도하고.. 정신과 상담을받아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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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4 |
불안증 |
얼마전에 회사에서 트러블이있어서
정신과약을복용하고있는데이약을먹으면의사가말하기를부작용이란졸리진전혀않고속이쓰리는위장장애를유발시킬수있다고그래서 위장약까지 두알약을 처방해줬거든여 근데 이게 분노억제적인 신경에 무슨물질을 보내서 어떻게 도와주는거라 하던데 옛날에도 정신과약을먹은적이있었는데 그때는 엄청 졸리고 심은땀 미칠듯이 흘리고 불안했었습니다 이약은 그럼 의사가 말한데로 같은 정신과약이어도 본질이 아예다르다그랬으니 몸에 해롭지 않을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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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3 |
가정화목 |
*문제분류추가: #가정문제
엄마성격 닮아가는게 너무 싫어요.. 도와주세요
저희 어머니는 평소에는 정말 좋은 엄마에요. 친구같고 좋은 엄만데 정말 딱하나 흠?이 있다면 짜증을 쉽게 내시고 화도 많다는거에요. 예를 들어서 운전을 하다가 앞에 차가 운전을 잘멋하면 보통 어른들은 그냥 욕하시는데 저희 엄마는 진짜 온 짜증을 다 담아서 옆에서 듣는 제가 다 기분이 확 상할 정도로 화를 내세요. 그리고 굉장히 사소한 일에도 짜증을 많이 내세요. 그냥 에이 뭐야.. 아.. 이러고 넘길 일도 무조건 아..씨 짜증나게 진짜..ㅉ 이런 식으로 글로는 표현이 잘 안되지만 저어엉말 짜증스럽게 말해요. 여기서 더 문제는 자기가 외부에서 화가 나면 항상 아빠나 저한테 화풀이 하세요. 저랑 아빠한테 인상쓰고 화난 목서리로 말하세요. 저는 이런 엄마가 너무 싫어서 항상 마음 속으로 저런 면은 닮지 말아야지..말아야지 하면서도 요새 클수록 사소한 일에 짜증내는 모습이 엄마랑 너무 똑같고 화가나면 남자친구함테 화풀이 하는 모습마저 엄마랑 똑같아서 너무 소름끼치고 싫어요.. 엄마의 화풀이 때문에 집에서 스트레스 받은 적이 정말 많거든요.. 정말 심할 때는 엄마가 거실에서 홈자 짜증내면 그 소리를 방에서 듣고 저한테 화풀이할까봐 눈치 본적도 굉장히 많아요..커서 제가 엄마가 됐을 때 제 아이한테 저희 엄마처럼 짜증 많은 엄마가 되긴 싫은데.. 아무래도 같이 사는 사람이니까 성격이 자꾸 닮아가는 거 같아요.. 어떻게 해야될까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407812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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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2 |
스트레스 |
엄마 오지랖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중학교 1학년이고
엄마는 제 휴대폰을 맨날 풀려고 하고 뒤질려고 합니다 이건 옛날에는 더 심했어요 문자도 뒤지고 노래방등도 못가게 하고 돈도 어디에다가 어떻게 쓰는지 물어보고
그리고 스마트폰 만지고 있으면 뭐 보냐고 방문은 노크도 안하고 확 와가지고 음..잘하고 있네 이런식으로 생각하고 그러면서 맨날 애정결핍처럼 달라붙어요
이러면 당연히 화병 나는거 아닌가요?
그래서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ADHD오고 우울증 왔어요 그러고선 지집착은 싹다 빼서 교회 목사님한테 일러받쳐서 어떻하냐 물어보고 진짜 엄마 너무 싫어요 어떻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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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1 |
가정문제 |
*문제분류추가: #가족갈등 #가정문제저는 약간 평소에 엄마랑 농담도 잘 주고받는 친한 사이에요. 그러다 2일 전으로 시시콜콜한 대화들이 다 멈췄어요. 솔직히 왜 엄마가 갑자기 화가났을 때 하는 태도를 지금 저한테 보이는지 정말 이해가 안 가거든요. 특별히 싸우거나 그런 것도 아니에요. 마지막 대화는요 제가 화장실에 있고, 엄마가 제게 마트에 가자고 하셨었어요. 그래서 저는 가기 싫었지만 알았다고 했고, 나갈 채비를 하시다 제 더러운 신발을 보신 엄마가 말하셨죠.엄마: 신발 학교 가기 전에 빨아나: 엉 알았어엄마: 빠는 김에 내 것도 빨아이때 저는 기분이 살짝 나빴어요. 그 당일날 엄마가 자신이 부르는데 "왜?" 라고 대답만 하고 바로 자신에게 오지 않냐고 정색하며 짜증을 냈었던 일도 떠올라서 "내 것도 빨아줘~" 라고 부탁조가 아닌 명령조로 말하는 엄마가 저를 개취급 하는 것 같았거든요. 그래서나: 내가 엄마 노예야? 빨라면 빨게? 라고 대답했죠. 그 뒤로 엄마가 화는 안 냈는데 저한테 화가 났던 때와 태도가 같아졌어요. 밥 언제 먹을거야 라는 말 외에는 말을 일체 거시지 않으셨구요. 그래서 저는 뭐지? 내가 뭘 잘못했나? 엥??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엄마 노예냐고 물어본 건 잘못이 아닌데? 엄마가 먼저 계속 명령조로 말했잖아. 한두번이나 무의식적으로 나온 것도 아니고. 이런 생각들을 하며 그냥 엄마가 화가(난건지는 모르지만) 누그러지기를 기다렸죠. 근데 아직까지 변화가 없네요.. 저한테 뭐 사오라고 시키거나 하실 때 몇마디 대화를 해보면 화난 말투든 또 아닌데 말이죠. 대체 무슨 심리일까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20&dirId=2001&docId=388818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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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0 |
진로문제 |
엄마가공부에미쳣어요
저진짜미치겟어요..하루하루기힘들어요..전솔직히공부에전혀흥미도없고그래서공부하는데힘들고짜증나요..그래도엄마가옛날부터공부에욕심이많아서전교권안까지들어가봣어여ㅠ전1년에딱4번엄청죽을만큼힘든데요그게성적표나왓을때에요엄마가엄청혼내시거든요 아빠도옆에서거들으시고 옛날엔엄마가시캬서어쩔수없이열심히햇지만지금은한계가온거같네여저진짜공부하는게힘들어요 그리고저는오래된꿈이잇어여 연기인데요 엄미가또이걸로머라하세네요 헛된꿈뀬다고여 저어떡하죠ㅠ진짜너무힘드니여 이제고등학교도결정해야되는데고민이많네요ㅠㅠ도와주세요
답변:
'공부에는 전혀 흥미도 없고 힘들고 짜증이 나는데' ...'부모님은 공부에 전념하길 원하시고' 성적이 나올때면 부모님과의 갈등은 더욱 가중되고 불안하고 혼날까봐 두려워 하시네요.
님은 꿈과 희망에 대한 합의의 문제로 부모님과 대치되는 상황에서 갈등을 느끼고 있습니다. 왜 공부가 하기싫고 전혀 흥미가 없으신지요? 정말 기초가 부족한 것인지 아님 님의 생각대로 공부와는 전혀 별개의 연기가 님의 특기라고 생각하고 그것을 하길 원하여서 공부는 생각을 안하시고 절망하시는지요?
정말 님의 특기가 연기이고 하길 원하신다면 그또한 심도 깊은 연기 공부를 해야하며 고통이 수반되는 많은 시간들을 새로운 것을 공부하며 알아가는 일에 투자 해야 할것입니다.
한 무용수의 이야기 입니다. 처음에는 무용만 하면 되는줄 알았는데 심도깊게 공부를 해 갈수록 그 분야에서 더 많은 시간과 노력과 고통을 수반하는 공부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고 새로운 다짐을 하고 많은 시간을 할애해서 공부를 하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진정 님이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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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9 |
가정문제 |
엄마가 너무 싫어요
제가 어떻게 보면 너무 불효막심 한것 같은데요.. 저는 이게 진짜 고민이어서요
저희 엄마 아빠가 제가 너무 어렸을때 둘다 맞바람을 펴서 이혼하고 저는 엄마랑 같이 살게 되었는데요
그리곤 엄마도 혼자 생계를 책임지기 바쁘다보니 저는 할머니손에 맡겨져 할머니를 엄마처럼 생각하고 살았어요. 새아빠 벌써 여럿 바뀌었고 또 엄마가 성격이 되게 주책맞고 청승맞고 저렴하고 개념없고 무식해 보이는 말을 툭툭 내뱉고 저는 엄마의 그런면이 어릴때부터 너무 싫었어요 시장이나 마트에서 사람들이랑 싸우고 길거리에서 괴성지르고 공공장소에서 담배피우고 소란스럽게하고 제일 친한 친구한테도 엄마얘기 잘 안하구요 집얘긴 절대 안해요 진짜 쪽팔려서 내가 이런 사람들 밑에서 태어났다는게 수치스럽기도 하고요 근데 엄마는 저한테 너무 잘해주거든요? 엄마가 잘해주는거 생각해서라도 이런 생각은 하면 안되는데 진짜 너무 싫어요.. 요즘 객지 나와서 일하는데 집에 두달에 한번 갈까 말까에요.. 전화통화도 그냥 예의상 하는것 같아요 맨날 똑같은 통화패턴.. 밥은먹었어?로 시작해서 밥먹었어? 로끝나는.. 기억력도 안좋은지 아님 할말이 없는건지 밥먹었냐는 말만 통화 한번하는데 5번은 하는것 같아요. 이게 다 저 챙겨주는거긴 한데요 진짜 너무 싫어요 엄마가.. 하나뿐인 가족인데..이게 어렸을때부터 머릿속에 박혀버린 의식이라 어쩌질 못하겠어요
심리치료라도 받아야 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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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8 |
동성애 |
*문제분류추가: #동성애
엄마가 동성애자를 싫어해요
안녕하세요 올해 12살이 되는 초등학생 입니다. 저는 양성애자 인데 저희 엄마가 동성아자 를 싫어하는것 같에요 평소처럼 밥 먹고 있었는데 아는 언니가 생각나서 사진을 보여주며 이언니 이쁘지? 했는데 엄마가 이쁘네 이랬어요 저는 이언니 여자친구 있다? 이랬는데 엄마가 뭔 여자친구야 ㅋ 남자친구 겠지 이랬어요 그래서 ㄴㄴ 이언니 레즈임 이랬는데 엄마가 어우 뭐야 ...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왜? 이랬는데 난 그런애들 싫어 이런거에요 어떡하죠...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8&dirId=8030205&docId=383673611&qb=64+Z7ISx7JWg&enc=utf8§ion=kin.qna.all&rank=8&search_sort=3&spq=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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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문제 |
엄마가 미쳤어요엄마가 개독+다단계사기회원(2억넣고못받음)+이재명지지자+강아지랑 산책가서 지혼자 집에올정도로 멍청합니다이재명 체포 가결됐다니까 나쁜놈들이라면서 다 조작이라고 이재명이 일잘한다고 ㅈㄹ하구요이재명 깡패시절 사진보여줘도 다 조작이다 하면서 개독의 종교정신이 이재명한테까지 퍼졌네요다단계사기라고 계속 법적증거에 뉴스자료, 피해자모임카페까지 가서 다 긁어모아다 보여줘도사기아니다 돈 달마다 몇백씩 받은적있다(본전 반의반도 못건짐) 하면서 더 투자 하더라구요제가 정신병원에 집어넣고 돈못쓰게 막는다니까 우스갯소리인줄 알아요. 저는 진심인데진짜 이 미친년이 제 엄마네요. 어떻게해야할까요?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79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4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가족갈등이 있을 때 어떻게 대응하고 반응하느냐에 따라서 악순환이 될 수도 있고 선순환이 될 수도 있습니다. 감정적으로 반응하면 할수록 더욱 감정적이 되지만 이성적으로 반응하면 할수록 더욱 이성적이 됩니다. 자신도 그렇고 가족도 결국에는 그 이성적인 대응에 굴복하게 됩니다. 점차 이성을 찾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너무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말고 차분한 마음을 가져보세요. 다음 가정문제 상담과정을 참고해 보세요. 1. 가족갈등이 왜 생겼는가를 생각한다.2. 그 이유가 부모나 자녀 때문이라면 부모가 혹은 자녀가 왜 그렇게 했는가를 생각한다.3. 그럴 때 부모나 혹은 자녀가 가지고 있는 감정이 무엇인가를 찾는다. 4. 그 감정을 생각할 때 각자는 어떤 욕심을 추구하고 있는가를 살펴본다.5. 그런 욕심의 허무함에 빠지지 않도록 어떤 더 좋은 목표를 생각할 수 있는지를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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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6 |
공황장애 |
*문제주제: # 스트레스 우울증 공황장애
엄마가 숨을 안쉬셨어요
안녕하세요 중학교 3학년 학생입니다엄마가 요즘 몇달간 엄청 우울해하셨고 지난달엔 과호흡도 한번 오셨었는데요엄마랑 저랑 엄청엄청 친하고 그래서 엄마랑 저랑 서로 의지를 하거든요근데 오늘 무슨 일이 있었는데 엄마가 소주 반병을 먹고(원래 소주를 아예 못드세요 )제 방에 와서 저는 공부하고 엄마는 조금 울다가 잠에 드셨는데막 우시더니 조금 과호흡 오셨다가 괜찮아지시더니재가 옆에서 계속 엄마 엄마 하고 부르면서 좀 진정시켜드렸거든요그랬더니 한 일분 후에 아무 미동이 없으셔서 제가 엄마 울지마 하고 계속 불렀는데 조금 지나고 보니까 몇분동안 흔들어도 아무 미동이 없으시고엄마가 숨을 안쉬시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너무 놀라서 엄마 엄마하고 울면서 소리를 질렀는데 좀 지나고 엄마가 조금 놀라시면서 눈을 뜨셨어요 제가 말씀 안드리다가 조금 진정되시고 나서 숨 안쉬셨단 말은 안하고 엄마 방금 기억나냐고 막 물어봤는데 조금 지나서 자기는 숨을 안쉬고있었는데 귀에서 숨을쉬는것같았고 쿵쿵소리가 막 울렸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다른 기억은 없다고 하시고 제가 막 울었거든요 이거 어떡하죠 공황장애인가요? 아님 병원을 가봐야할까요 요즘 조금만 일하셔도 조금 숨차다고 말씀하시긴 했어요 혹시라도 엄마가 또 숨을 안쉬실까봐 한숨도 못잤어요... ㅠㅠ아 그리고 할머니께서 심근경색이 있으세요 혹시 관련된걸까요 두서없이 글 쓴 점 죄송합니다 답변 꼭 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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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5 |
신앙문제 |
*문제분류추가: #신앙문제
위에 말대로 엄마가 최근 1년사이에 신천지에 빠졌습니다.
오늘 엄마가 제게 와서 말씀을 주시더라고요. 자기 신천지에 들어갔다고... 저눈 신천지가 나쁜거는 압니다. 사회적 혼란, 거짓 선교, 교주 신적화, 거짓세뇌 등등 그런데 엄마가 커밍아웃 하면서 신천지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말하는걸 들어보니 신천지의 기본 배경은 기독교랑은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말로만 듣던 이만희 신격화도 없고 (대신 그분이라고 말하긴 하네요) 왜곡된 산앙도 없는거 같고 제가 반박할 것이 안되더라고요. 저희 엄마도 20년 넘게 신앙생활을 하셨고 마냥 이단을 쉽게 믿을 사람은 절대 아니거든요... 일단은 저는 엄마가 신천지에서 나왔으면은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반박을 해야 하는데 말해봐야 편파적인 뉴스이다 현실은 다르다 라고 가불기를 쓰니 대회가 되질 않습니다. 그 외 신천지가 왜 나쁜지를 설명을 못하겠습니다. 공부를 해볼려니 신천지 입장에서는 다 받아 칠 수 있는거 밖에 없습니다.
신천지가 부정되어야 하는 이유를 알러주세요. 모두가 혐오하는 이유가 있잖습니까? 엄마가 이해할 수 있는 타당한 이유로요... 감사합니다.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6&dirId=60906&docId=384804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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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4 |
가정문제 |
말 그대로입니다. 점점 엄마가 싫어지고있습니다.전 이제 고등학교를 올라가는 학생입니다.제가 처음부터 엄마를 싫어하지는 않았는데요 요즘들어 너무 싫어지고 있습니다.일단 성격이 불같습니다. 한번 화낼때 다 쏟아부으십니다. 또 자신의 기분에따라 대하는 법이 달라집니다. 어느 장단에 맞춰야될지
모르겠고요. 다른 어머니들처럼 먼저 다가오는거? 바라지도않습니다. 싸우고 난 후 그냥 평소처럼 지내고 싶어 말걸면 무조건
째려보기만 하십니다.제가 몇일전 병원에 입원을하다가 퇴원했는데 하자마자 싸웠습니다.아프다고 하지 말랍니다. 니 스트레스 안줄려다가 자기가 스트레스 받겠답니다.병원에서 링겔맞던걸 빼니 훨씬 아파지고 또 먹으면 다 토하는데도 오히려 화만냅니다.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아픈데 아프다고도 못하고 징징거릴 수 있는 곳은 엄마아빠밖에 없는데 엄마아빠한테 징징거리지 말라하면 뭐하란말입니까...차라리 다시 병원으로 가고싶습니다. 집이 싫어집니다.엄마랑 있는 시간이 스트레스로 다가옵니다. 이상태를 어떻게해야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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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3 |
동성애 |
엄마가 요즘 자꾸 저랑 키스(?) 하려고 합니다.
비공개 질문37건질문마감률85.7%질문채택률85.7%2016.06.05. 00:00
추천 수 0
답변 1 조회 439
엄마가 요즘 자꾸 저랑 키스(?) 하려고 합니다.
저는 22살 여자 대학생이고 엄마와 단둘이 살고 있습니다.
평소 엄마랑 사이가 좋아서 싸우는 일도 거의 없고 쪽! 정도의 뽀뽀는 가끔 합니다.
근데 얼마전부터 엄마가 자주 뽀뽀 하자고해서 가볍게 쪽 하고 뽀뽀하면 길게 더하자고 몇번을 그러시고 자꾸 얼굴을 키스(?)하는것처럼 비틉니다... 표정이 그 순간을 느끼시는것도 같고...
계속 입술 붙이고있으면 혀가 들어올거같고...
그래서 얼굴을 때면 다시한번만 하자고 하십니다.
그냥 가볍게 하지 왜그렇게 길게해
라고 말하면 가볍게말고 입술의 촉촉함 부르러움을 느끼고싶다고 하시더라고요...
이젠 집에 엄마랑 둘이 있을때 "딸~ 뽀뽀한번만 하자"하시면 예전과는 다르게 소름 돋고 피하게 됩니다.
엄마와 진지하게 얘기해보고 병원에 가봐야 하나요?
제가 너무 깊이 생각하는걸까요??
엄마가 오랜시간 혼자계셔서 그런걸까요 ㅠㅠ?
나름 너무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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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262016.06.05. 01:01
질문자 인사
답변내용이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어머니가 딸에게서 처음 동성애를 느끼실 리는 없고 아마 다른 곳에서 동성애(레즈비언)을 경험하신 것 같네요 그래서 딸에게서 그 느낌을 다시 얻을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이러한 자극은 나중에 딸에게나 어머니 본인에게나 비정상적인 성적 자극으로 이어져서 악순환돨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그러지 않게 해야하는데 이전에 레즈를 해보신 적이 있는지 혹은 나에게서 성적인 느낌을 받는지를 직접적으로 물어보세요
아니라고 펄쩍 뛰면 두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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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2 |
트라우마 |
성폭행을 당하고 힘들어하거나 심리적으로 이상이 ..
성폭행을 당하고 힘들어하거나 심리적으로 이상이 생기지 않고 피해자 자신도 아무렇지도 않다라고 주장한다면 오히려
이것이 불안해하는 것보다 더 위험하다라는 말을 들은 적 있습니다... 성폭력을 당하고 정신적으로 매우 힘들어하는 피해자와 성폭력을
당했을 때 있었던 신체적 고통만이 후유증이었던 피해자가 거의 같은 상황에서(폭력을 동반한 강제적 관계, 알지 못하는 사람 등)
성폭력을 당했다고 하면 정말 후자가 더 위험한 건가요? 좋지도 싫지도 않았고 많은 시간이 지난 지금도 트라우마나 심리적으로 힘듦은
없다고 말합니다. 그게 정말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자신이 당한 성폭력에 대해 얘기를 해 달라고 해도 거부하거나 하지 않습니다...
re: 성폭행을 당하고 힘들어하거나 심리적으로 이상이 생기지 않고 피해자 자신도 ...
'성폭행을 당하고 힘들어하거나 심리적으로 이상이 생기지 않고 피해자 자신도 아무렇지도 않다라고 주장한다면 오히려 이것이
불안해하는 것보다 더 위험하다'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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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1 |
우울증 |
제목대로 엄마가 최근에 갑작스럽게 우울증이오셨어요 원래는 밝은 분이셨는데 진짜 너무 갑자기 우울증이와서 너무 당황했는데 엄마도 그렇고 가족 자체가 되게 표현을 잘안하고 닭살스러운거못하는 그런분위기인데 그래서 인가 서로 눈치만 보고있네요 엄마는 계속 짜증나신다고 짜증부리고 아버지는 제가봣을때 나름대로 엄마 걱정해주시고 신경써주시는데 엄마는 그게 아닌가 되려 화만내시고 짜증만 내시네요...그래서 지금 두분사이안좋아지시고... 그래서 가족들다 분위가 안돟아지고 엄마께서는 병원에서 준 약은 안드시겠다고 그냥 자가치료같은것을 원하시는거같은데요 아진짜 이상황을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모르겠어요 그냥 엄마가 이상황까지 오게 납둔게 너무 죄송스럽기도하고 아버지는 괜히 고생하시는거같아서 죄송스럽고 아진짜 어떡하면좋을까요 알려주세요 말이 너무 길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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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0 |
중독기타 |
*문제분류추가: #중독기타
중1 여학생 입니다 엄마가 인스타에 너무 중독되셨어요. 하루에 8시간은 폰으로 인스타만 하는 거 같고 밥먹을때도 대화하자고 몇 번을 말해도 못듣고 인스타만 해요. 진짜 안되겠다 싶어서 정확하게 말했는데 무슨 상관이냐시네요 저희 가족 강아지 올리는 계정인데 처음에는 협찬같은 거 받아서 용품비 줄일 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시작했는데 팔로워가 점점 많아지면서 더 많이 신경쓰시더라고요. 인스타에 올리려고 강아지키우나? 싶고 원망스러워요. 인스타에서 만난 친구랑 애견카페도 가고 그러시고 요즘에는 하도 누워있어서 허리가 안좋아진 정돈데 저랑 제 동생한테는 너무 소홀하셍ㅛ 공부하는것도 신경 안쓰시고 집안일도 예전보다 우리한테 더 많이 맡기세요. 엄마 취미생활이 생겨서 좋다 생각했는데 이건 아니지싶네요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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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9 |
행동이상 |
엄마가 자꾸 혼자말을 해요
아빠가 오면 괜찮아 지는데 갑자기 엄마 혼자 안방에서 너 회사 다시가야지 네 오늘 9시까지 갈거에요. 제가 꼭 다시 일할게요 제가 조대리한테 일시켜달라고 빌게요 이럽니다.
사실 엄마가 회사에서 해고를 당하고 계속 혼잣말을 합니다
제 얘기도 합니다 ••이 공부 열심히해? 우리딸 공부 열심히하지~ 이럽니다 엄마가 혹시 정신병에 걸린게 아닐까 걱정이 되어서 하루종일 잠을 못잡니다 그래서 너무 괴로워서 울고 울다가 그래 이러면 안되지 하고 다시 웃습니다. 엄마가 계속 이웃이 생겼다고 없는 이웃을 말합니다. 어떻하죠?
무슨 병인가요? 지금도 혼잣말을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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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8 |
가정문제 |
엄마가 저를 자꾸 의심해요 예전부터...
엄마가 저를 자꾸 의심해요 예전부터 그랬어요 가족이랑 1년에 1번? 다이소를 가는데 평소에 다이소를 진짜 안가는 편이고 그냥 관심도 없는데 갔을 때 갑자기 화장품에 눈 돌아가는 거 봐라 이런 말 하고 제가 무슨 소리냐면서 화내니까 갑자기 왜이러냐면서 장난이라면서 내가 정신병자라면서 그러시고요 제가 속눈썹이 긴데 아침에 고등학생이 마스카라 바를 시간이 뭐가 있습니까 근데 어휴 또 화장했구나 이러고 누가 보면 맨날 화장하는 줄 알겠네요 학교 화장 못하게 하고 심지어 지금도 안한지 6개월은 됐는데 .. 스킨 로션도 안바르는데요 지금은 또 제 영어 선생님이 학원에서 뭐 찍어가서 오늘 아침 6시까지 보내라 하셔서 지금 휴대폰으로 찍으려고 엄마가 휴대폰을 뺏어서 안방에서 휴대폰 들고가는데 들고가기 전에 엄마한테 이러이러한 이유 때문에 찍어야 된다고 하니까 갑자기 아무 말 안하시면서 제가 들고 나오니까 무슨 화난 말투?로 갑자기 휴대폰 사용좀 그만하고 자라는 식으로 말을 하는 거예요 심지어 제가 사진만 찍는다고 했잖아요 그리고 저희 학교에선 폰을 안걷는데 ㄹㅇ 다 걸고 사용 시간 20분 넘긴 적도 없고요 그냥 휴대폰으로 할 짓이 없어서 안하고 야자 마치고 학원 갔다가 집 오면 12시 넘고 그 때 잠시 웹툰 본다고 15분 정도 사용하는데 그게 잘못된 건가요? 엄마는 나를 왜 이렇게 못 믿어요? 나름 명문 학교고 전교 250명 중에서 내신 총합 20등 정도고 모의고사 치면 수학 영어 1등급인데 휴대폰을 그렇게 많이 한다고 생각하는 건가요? 학교에서 하루종일 공부만 시키는데 휴대폰을 도대체 사용할 시간이 있나요 의심병 때문에 정신이 너무 힘들어요 생각해보니까 중학교 때부터 그러셨던 거 같아요 순간적으로 안좋은 생각들도 들고 적은 건 진짜 사소한 거고 기억 안나는 것들도 많아요 요즘 왜 사는 건가 싶어요 저랑 엄마랑 얘기하는 걸 보고 아빠가 자식은 무조건 부모의 사상이나 생각이 잘못되고 자식을 오해하더라도 자식이 사과해야하고 빌어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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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7 |
가정문제 |
*문제주제: #가정문제
저 지금 너무 괴로워요..엄마,아빠가 회식한다고 술 먹고 집에 들어왔는 데 그때는 제가 잠을 자고 있었는데 갑자기 엄청 큰 소리로 욕이 들여서 잘 들어 봤는데엄마,아빠가 싸우는 거 였어요..저는 무서워서 제대로 보지도 않고 계속 자는 척 하는 데 엄마가 엄청 빡치셨는 지 저희 교과서를 던지고 연필 5자루는 뿌려뜨리 셨어요. 저는 그런 엄마의 모습을 보고 충격 먹어서 슬슬 눈물이 나오기 시작했어요 엄마가 막 죽여 죽이라고!!이러셔서 너무 무섭고 충격이었어요 그러다가 엄마,아빠가 너무 빡쳤는 지 싸움을 멈추고 엄마,아빠가 저희가 자는 방으로 들어오셔서 그때 너무 무서워서 그냥 대놓고 울었는데 아빠는 저 달래시고 엄마는 가방을 들고 새벽 3시 쯤에 나가시더 라고요 그러더니 아빠가 저한테 어짜피 한시간 뒤면 들어올거야 그러러 셔서 안심했는데 근데 엄마가 지금까지 안 들어오셔요 엄마가 이런 적은 처음이라 너무 두려워요 엄마가 인사도 없이 우리를 떠나는 건 아닌가 하고..아무리 톡을 쳐봐도 전화를 해봐도 안 받아요 엄마가 혹시 차에서 잠자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비가 엄청 많이 오는데도 밖에 질질 짜면서 엄마 부르먼서 B1,B2,1층 다 찾아 봤는 데 아무데도 차가 없어요 그래서 다시 찾을 려 했는 데 너무 추워서 집에 들어 와서 아빠한테 또 질질 짜면서 엄마가 아무데도 없다고 하니까 또 곳 들어오신 다고 흥분을 진정시켜주시더라고요 그래서 그 뒤로 15분 정도 울다가 이 글을 남김니다 저 너무 두렵고 무섭고 괴로워요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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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6 |
성중독 |
엄마가슴좀빨구십은데
방법업나요 미친듯이빨구십은데 내공냠냠 ㅗ
답변:
단순히 여자의 가슴이 아니라 특별히 엄마의 가슴이라고 하면 문제가 심각합니다. 여자의 가슴이라면 어린시절의 성적 호기심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엄마의 가슴이라고 하면 근친상간을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마 음란물 등에서 성적인 자극을 받은 것 같네요.
어머니는 성적대상이 아니라 존경의 대상입니다. 성적자극과 환상을 위해서 어머니를 생각한다면 님의 마지막 성에 대한 자제력과 절제력이 무너지는 것입니다. 그 결과는 안타까운 것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여기에서 돌아서서 다시 정상적인 삶을 향해 나아가보시기 바랍니다. 계속 진행하려고 하면 틀림없이 후회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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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5 |
이혼재혼 |
엄마가재혼한지 3년이됩니다.지금 잘살고있는데 이제곳 추석,설날이 오고있는데 새아빠의 친척문제때문에 글올립니다..새아빠의친척들이너무 낯설고 저만 혼자가됀기분이들어요..친척들은잘해주는데 왠지..나만혼자인 기분이든다할까..어떻하죠?1월4일에 다들모인다했는데..새아빠 친척사촌들과 친해지기너무어려워요..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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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4 |
가정문제 |
엄마때매너무짜증나요
엄마는 무조건공부로통하나봐요;
제가신발을 2년전에샀는데 그거하나거든요 근데 뉴발꺼 천?같은거로되어있어서 밑창이 반쯤너덜거리고 하도빨아서 운동화색이 다빠지고 안쪽신발이 다찢어져서 모래가 다들어가고 하여튼 신발상태가 안좋아요 그래서 싼거하나 사달라니까 그럼구몬 다끝내고 영어문제집다풀고 숙제다끝내라는거예요 그래서 3시간에 걸쳐 다하고 보여주니까 엄마가갑자기 날씨가 너무더워서 안간다는거예요 ;;너무 짜증나서 아사준다며!!라니까 너 요즘 말도안듣고 생활습관이 안좋다면서 못사준다는거예요 어이가없어서 아니 신발이랑 그게뭔상관이얔ㅋ 이러니까 넌공부도못하니까 나중에 대학도가지마 이러는거예요;아니 ㅋㅋㅋㅋㅋㅋㅋ그게 뭔상관이냨ㅋㅋ곸ㅋㅋㅋ 후.... 그냥 말하기싫어서 문닫고 혼자 있었는데 저는오빠가있는데 과고생이고 공부를짱잘하거든용 막갑자기 비교가시작되는거예욬ㅋㅋ 니오빠는 서울대가고 넌 지하철역에서 걍살라고 자기는 너한테 줄 재산도없고 돈벌어서 니오빠 대학등록금낼꺼라는거예요; 아그래서 내신발하나안사주는구나했어요;;;;;;;/후 근데 갑자기 태풍?온다면서 바람이 장난아니게부네요; 엄마또 신발못사러간다고 춤을춰요아주; 어떡하죠 저지금 화병걸리겠아요;;;;;
답변
신발하나의 사건으로 인해 엄마와 넘 많은 감정의 부딪침이 있었네요. ^^ 일방적인 엄마의 합의(약속)를 깨트리는 것이 분노를 유발하게 되고 그것에 덧붙여 신발문제와는 필요없는 오빠와 비교까지 당하니 억울함 까지 있어 보이네요. 합의의 문제는 다른말로 관계가 먼저 좋아지면 풀어지는것 같습니다.
왜 엄마는 모든 문제를 공부에 걸고 넘어질까요? 엄마와 먼저 마음을 터 놓는 것이 어떨까요? 엄마의 깊은 마음은 사실 님의 공부가 문제가 아니라 님이 행복했으면 좋겠고 잘됐으면 좋겠는데 ~그것이 공부를 잘해야 ~좋은 대학에 가야 ~ 행복해 질수있다고 생각 하시는 거예요. 하지만 님은 엄마의 일방적인 태도에 이해가 안가고 분노가 나니 님의 억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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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3 |
가정문제 |
너무 화가 나서 올립니다.제가 첫째이자 장녀에요. 밑에 남동생 한명이 있거든요. 엄만 남동생을 너무 사랑하고 예뻐하거든요. 어쩔땐 강요하고 막 집착해요.제가 화나는 이유는 왜 엄만 남동생에게 사랑해주는지 어느정도는 알거든요. 아직 남동생이 초4에요. 이나이때쯤은 사랑받는건 알겠는데절 사채업자, 종(즉 잡 심부름 또는 퀵서비스), 다른 사람의 딸로 보거든요. 한번도 절 아끼고 사랑한적은 없는 같아요. 글구 저 모유수유 일주일만 하고 못했대요. 분유나 우유 오래 먹지도 못하고 밥만 먹었대요. 여태껏 절 키워주신분은 할머니랑 할아버지 근처 친척분들이 키워주셨어요.근데 저는 친딸입니다. 첫째 인데다. 너무 화가 납니다. 오늘 화가 나서 욕 썼습니다. 뭐라고 하는 줄 알아요? 아들을 막 편애하는듯이 말하더라고요. 정말 화가나고 씁쓸해요....엄만 절 키워주신적이 고작 모유수유 기간입니다.또 저는 모유수유 기간이 일주일이고 동생은 거의 4~5(?)정도 까지 했습니다. 저는 엄마가 싫어요.고3인데....이제 곧 진학이나 취업대해 고민하는 저는 날날이 스트레스만 쌓여갑니다. 공부하느라 스트레스도 어느정도는 쌓인데다가 무엇 보다 절 화나게 하고 엄청난 스트레스를 주는 엄마땜에 제가 고 스트레스 판명 받았습니다.(거의 직장인 고 스트레스 수준)남동생 편애, 절 남 자식으로 보고 너무 화가 납니다. 어떻게...살아가죠? 솔직히 죽고 싶다는 생각도 많이 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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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2 |
가정화목 |
*문제분류추가: #가족갈등 #감정조절
엄마랑 살고싶어요
15살 여자구요 12살때 부모님 이혼하셨어요 외동이구요엄마랑 살고싶었는데 돈땜에 현재 아빠,친할머니,친할아버지랑 살고있어묘근데 전 엄마하고 살고싶어요..하...이유는요 전 그집에서예의없다고 저한테만 소리지르고 집에서 왕따인 느낌이고그것땜에 짜쯩나서 아빠가 인사안했다고 소리질러서 저도개빡쳐서 소리질렀더니모든가족들이 다"저런 싸가지 없는년"이러더라구요공부는 하루라도 안하면 1주일동안 사람취급도 못받구요그냥 조선시대에요반면 엄마는 저 하고싶은데로 다 해주고 외갓집은 다 저를존중해주시고 암튼 너무 좋아요 너무 행복해요그래서 엄막낭 살고싶어요진짜 아빠집은 홧병나서 미치겠구요 인성도 더러위진것같아요더 이상은 못참겠어서 고등학생되면 아빠집에서 나가버리고엄마집으로 가버리고싶거든요?근데 가족들이 절 절대못대려가려고 안달이에요.진짜 소송걸지도 몰라요아 미치겠어요친척오빠는 나같으면 그런거나발이고 그냥 짐싸서 나가버린다고하더군요,하..너무 고민이에요 저 그러다가 고등학생때도 엄마하고못 살면 어떻게요?
엄마랑 살고싶어요 : 지식iN (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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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1 |
가정문제 |
엄마랑 아빠가 주겄으면 좋겠어요...
현재 예비중3인 청소년입니다.
엄마 아빠때문에 매일 스트레스를 받구요 맘같아선 진짜 다죽이고 저도 자살해버리고싶습니다 솔직히 엄마아빠라고 부르기도싫어요....
그치만 이 나이에 사랑을 알아버려서 지금도 한명의 여자를 사랑하고있습니다 그덕분에 아직 자살과 살인은 안했구요....
그 여자를 위해서라도 하지말아야겠단 생각에 다 참고있습니다
이런식으로 참는게 괜찮은 방법일까요?
또 이 스트레스를 줄인다거나 충동들을 막을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최대한 빨리 도와주세요...진짜 너무 힘들어서 죽을거같아요...
다 사실입니다...집밖에선 오히려 스트레스는 커녕 매우 즐거워요
아예 사고가 나서 혼자 입원해있고싶어요...
자살예방센터에 전화해 도움을 요청한다든지 그런 방법들 말고 저 혼자서 스트레스와 충동을 막을수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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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0 |
평정심 |
*문제분류추가: #가족갈등 #불안증 #스트레스
저희가 막 엄마랑 아빠랑 아주 알콩 달콩 하고 (?) 그렇진 않거든요..ㅋ
그리고 가끔 싸워요ㅠㅠㅠ 솔직히 누가 잘못했다, 막 그렇게 말을 못하겠어요
대부분 원인 제공은 아빠가 하는데, 시비는 엄마가 걸고, 싸울 땐 둘다 싸우ㄱ...
네.. 어쨋든 원래 아빠가 회사에 자주 있으시는데, 요즘 사정이 있어서 회사 안 가구해서
부딪히는 일두 많아졌구요..ㅠㅠㅠㅠㅠ
원래는 말로만 싸우다가 행동까지 나왔어요 ㅠㅠㅠ (그렇다고 심한건 아니..)
막 지금까지 한번도 이혼 한적도 없구.. 또 제가 엄마, 아빠 둘다 너무 좋아하는데다가 저한테 잘 해주셔요..
근데 이혼할까봐 너무 무서원요...ㅠ
오늘 아침엔 경찰까지 왔서요... 엄마랑 아빠가 잡혀갈까봐 무섭고ㅠㅠㅠ
저희 엄빠가 왜 싸우냐면 서로의 부모님 때문이에여.. 서로 자신 부모님한테 소훌히 한다구..
엄마는 막 울어요..ㅠㅠㅠ 저희 외할머니 께서 아프셔서 거의 걷기두 힘드시고 그런데..
기도까지 해주신다고.. 엄마가 많이 속상해하셔요..
또 시골에서 놓사까지 해주시면서 저희 주시는데 친할머니는 아무것도 안해주신다구..ㅠㅠ
김치도 외할머니께서 친할머니 댁 것까지 담아주시고..
엄마랑 아빠가 싸우면 저도 울고 속상하고,,, 숙제도 안돼구... ㅠㅠㅠ
어케 해볼 것 없을 까요..ㅠㅠㅠ 위로라도 쫌 해주세요..
엄마랑 아빠가..ㅠㅠㅠ : 지식iN (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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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9 |
자ㅅ충동 |
엄마랑 진로얘기를 할때마다 항상 싸움이 나는데 저는 그때마다 엄마한테 하고싶은 말이 있어도 계속 눈물밖에 안나와서아무말도 못하고있는데 엄마가 제가 자부심을가지던 특기를 비웃어서 화가나 휴대폰도 집어던져서 이번엔 액정이 깨지고 제가 아끼던 타블렛도 계속 10번인가 책상에 박아버려서 부시고 사진처럼 일부러 엄마가 볼수있는곳에다 자해를 했어요. 저도 화가날때마다 이러고싶지않은데 어떻게 화를 표출해야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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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8 |
자녀문제 |
관리자 [수정] [삭제] [신고] [접근차단] [IP조회] [IP검색] 2015-05-23 (토) 10:11
그동안 바쁘셨네요. 과제내용에 대해서 나중에 말씀 드리겠는데 혹시 잊어버릴까봐 미리 말씀드립니다.
엄마로서 성도님이 감정조절이 잘 되면 그 다음에는 따님 문제를 보게 됩니다. 따님는 주변에 대한 특히 부모님에 대한 의식이 별로 없습니다. 자기 자신의 욕구가 중요하고 자신의 원하는 것을 이루려는 마음이 강합니다. 그래서 자기 존재가 어떻게 보이는지를 자꾸 의식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예를 들면 거울을 자꾸 보게 하셔서 자신의 존재를 객관적으로 보게 해주세요. 혹은 컴퓨터로 떼쓰는 모습을 녹화하셔서 (포토부스 동영상 기능을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나중에 함께 보게 하세요. 그래서 자신의 안좋은 모습, 미운 모습에 대해서 이해를 시키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늘 새로운 상황인 것 같지만 원리는 항상 동일하니까 힘을 내시고 어려서 손이 많이 간 아이가 나중에 잘 큰다는 점을 기억해주세요. 상담시간에 뵙겠습니다.^^
관리자 [수정] [삭제] [신고] [접근차단] [IP조회] [IP검색] 2015-07-11 (토) 10:29
인생의 많은 부분에서 하나님을 알아가게 되는 것은 영생 속에서 놀랍게 의미를 갖게 됩니다. 대학에 다니기 위해서 중고등학교 시절의 지식이 필요한 것처럼 하나님 나라에 갔을 때 이 세상에서 어떻게 살았는가는 중요한 요소들이 됩니다. 반드시 이러한 일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으니 확신을 가지시고 이에 대해서는 다음 설교를 읽어보세요.
[81훈련] 42눅12;29-34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는 신앙생활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5-01-05 (월) 15:12 조회 : 278
글주소 : http://shchurch.or.kr/sermon/1039
삶의 감사한 일에 대해서는 꾸준히 감사하시면 됩니다. 특히 따님부분에 대해서는 늘 감사로 바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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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문제 |
아들을 그냥 만나지 마시고 누군가 다른 사람과 함께 만나세요. 혹시 상황이 악화된다면 경찰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하세요. 누군가 다른 사람과 함께 만나는 것이 여의치 않을 때에 집에서 만나지 마시고 밖으로 나와서 까페나 혹은 다른 곳에서 만나세요. 밥을 함께 먹는 것도 좋겠고, 집안에서 단둘이 있는 시간을 피하세요.
그리고 나서 일단 이야기를 좀 하자고 하세요. 만나서 이야기 하실 때에 화를 낸다면 화내는 이유가 뭔지를 물어보세요. 왜 흥분하는지 이유를 물어보세요. 그 이유를 대답하면 다시 그 이유를 물어보시고, 그 이유에 대답하면 다시 그 이유를 물어보세요. 그렇게 해서 이유를 생각하게 하시고 진정하고 속도를 줄이도록 하세요. 당연히 반발하고 쉽게 누그러뜨리지 않겠지만 개의치 마시고 두려워하지 마시고 담대하게 질문하세요. 아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질문을 던지는 것 잊지 마세요. 다음 말씀을 생각하면서 하나님을 바라보세요.
"고전13:4-7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치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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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6 |
불안증 |
제가 어렸을때 엄마아빠가 이혼 하셨습니다
너무어려서 이유는 모르고
저는 아빠얼굴을 본적이 없습니다
엄마는 이혼후 남자들? 애인?들을 만나러다니는데
저를 데리고 다녔던 기억이 납니다
어렴풋한 기억에 저를 호텔까지 데리고갔던거같아요
그리고 저는 외할머니 집에맡겨져서 외삼춘이랑 셋이살았고
엄청 가난했어요
그러다가 어느 날 엄마가 재혼을했고
저를 그 남자랑같이 사는집에 데리고갔는데
초등학생이었고 엄마는 미용실을했어요
그때 학교에서 가족사진으로 하는 숙제같은걸 내줬는데
저는 그숙제를 할수 없었기때문에 학교에 무단결석하고그랬었던기억이있네요
장롱에 들어가서 조그맣게 들어오는 한줄기 빛에 의존해 인어공주책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그 아저씨랑 사는데 그아저씨는 맨날 술을먹고들어왔어요
폭력적이거나 그러진 않았습니다 그렇게 잘해준것도 없었고
그냥 아침에 구부정하게 밥먹는다고 혼내는정도
그리고 그 아저씨가 어느날 술에 만취했는지 저한테 키스할려고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땐 그게 뭔지몰랐죠 더이상의 추행은 없었어요
그리고 그아저씨랑 엄마랑 둘다 옷벗고 널브러져서 자고잇는것도 목격했어요
그땐 정말 어린마음에 저러고 자면 감기걸릴텐데.. 이랬던거같아요
그이후로 저는 다시 할머니 집에맡겨졌다가
다시 그 아저씨랑 사는집에 가서 살다가 반복했는데
정말 어린 초등학생 이었는데 혼자 버스타고 1시간씩
통학을 하고그랬네요
그러다가 엄마 그 아저씨가 도망? 간거같았어요
엄마랑 안좋게 끝났다는거 같아요 아무래도
아무튼 그이후로 엄마는 충격에 빠졌는지 어쨌는지
교회에 빠져들게 돼었고
어린 저를 이끌고 새벽예배 철야예배 수요예배 일요예배
모든 예배며 이런거 저런거 다 끌고다녔는데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나네요
엄마가 아무일도 하지않아서 집이 가난했는데
헌금해야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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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5 |
가정문제 |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3급_이해문제] 가정문제
[2급_감정문제] 가족갈등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제목이 자극적이겠지만 제 얘기를 들어보시죠..저는 벌써 30살이 넘은 남자입니다.. 엄마가 간섭이 너무 심합니다어릴적부터 저를 너무 애지중지 키우셨고 제가 해야 할 일을대신 해주고 그래서 어린시절 너무 모르고 살았습니다....뿐만 아니라 저희 엄마의 간섭들은..초등학교때- 회사다니던 엄마는 집에 하루에 나에게 3번씩 전화함- 낮잠자고 있는데 귀찮아서 안받으면 받을때까지 계속 전화함- 항상 하루도 거의 안빠지고 연락하는건 중,고,대학생때까지 계속됨중학교때- 학교에서 소풍이나 견학가면 모이는장소에 혼자 갈수 있는데꼭 친구랑 같이가라고 함.. 친구 누구에게 연락해보라고 함고등학교때- 좋아했던 연예인이 행사로 내가 사는 지역에 오는데 지하철몇 정거장만 가면 되는데 위험하다고 안보내줌- 싸이월드 내 아이디랑 비번을 어떻게 알아내서 맘대로 훑어봄- 친구에게 집착이심함.. '쟤랑 잘지내라, 쟤가 니 싫어하는거 아니가?'대학교때- 친구만나러 간다고하면 친구 누구 만나는지 꼭 알아내려고 함.어디가는지도 꼭 물어봄.. 대충 둘러대면 의심함- 늦게오면 꼭 연락옴.. 자정이 넘기전에 들어가는데도..- 내 폰을 맘대로 봄(이거는 그래서 패턴설정 시켜놨음)이뿐만이 아닙니다.. 저는 순진한건지 멍청한건지 엄마가 하라는대로 다하고반항했던 기억도 없는거 같네요- 군대도 육군 가려고했는데 공군이 메리트있다고 공군가라고 함나는 또 순진무구해서 시키는대로 공군감- 대학교 자퇴하고 유학 생각하고 있었는데 가지말고, 자퇴도하지말고 졸업하라고 해서 졸업함.- 꿈이 있었는데 내 꿈을 지지해준다, 날 믿는다고 해놓고는 계속 말을 바꿈.. 취업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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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4 |
가정문제 |
엄마아빠가 싸웠어요..우리엄마가 기독교라 교회를 다니는데 아빠는 기독교라는걸 아예 안믿거든요..근데 평소에도 싸우긴했는데 오늘은 이혼이야기까지 나오고 엄마도 집나간다 하고..어떡해야하나요..진짜 나도 내 심정 말하고 표현하고싶은데 중1 소심해서 그렇게 말이 안 나와요..진짜 어떡해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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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3 |
가정문제 |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3급_이해문제]
[2급_감정문제] # 가족갈등 # 스트레스
[1급_신체문제] 3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엄마에 대한 질문입니다.
저희 엄마는 뭐만 얘기하면 제 성격에 대해 비난하시더라구요. 방금도 엄마 피부염증이 좀 심하셔서 어제부터 계속 그거에 대해 얘기하고 좀 ..뭐랄까 찡얼대는 느낌을 받을 정도로 제가 거기에 대해 무시를 못하고 받아주는 편이거든요 방금까지 계속 피부에대해 얘기하니까 짜증이나서 짜증냈더니 엄마도 저에게 욕하더라고요 씨팔년이 그러면서 제가 방학이라서 본가 내려온건데 그럴거면 서울가라고 ㅜ그러시고 옆에 있는 딸이라서 계속 말했더니만 좀 받아주는게 그렇게 힘드냐고 저한테 그러시면서 제성격에 대해 또 뭐라하시거든요... 근데 제가 또 서운해서 동생한테는 이런 말도 안하잖아 하니까 동생은 적어도 짜증은 내지않는다며 비교하시고 물론 그렇겠죠 붙어있는 시간이 적으니까 동생이야 뭐 엄마말도 잘 안듣고 엄마도 기대안하시고 근데 저는 제가 다 받아주는 편이니까 이게 당연하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그러고는 저만 성격드러운 사람 취급 되고 동생한테는 애는 착해 이러고 ㅋㅋㅋ.. 어떡하죠 진짜 솔직히..짜증나요 근데 또 엄마잖아요 에휴 예전에는 저를 자책했거든요 근데 지금보니까 엄마가 저에게 하는 행동이 뭔가..짜잘하게 다 너무한거같아서요 평소에 본인은 농담이라지만 제 외관적인 면으로 비난하면서 그걸 농담이라 하시고..ㅋㅋ 저는 거기에 익숙해지려고 했는데 계속 들으니까 기분이 너무 안좋더라고요 . 또 그걸로 말하면 예민한 애 취급받고 제가 예민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사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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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2 |
망상 |
엄마와의 관계 발전과 피해망상
가끔씩 3~4일에 한번 꼴로 엄마가 너무너무 밉습니다.
얘기가 좀 길어지는데 되도록 간결하게 쓸게요.
저는 중학교때 부터 엄마와 사이가 안좋았습니다.
학교에서 왕따를 당한걸 집에 와서 만만한 엄마한테 대들고 소리지르고 문 걷어 차고 학교에선 찐따마냥 반항 한번 못했다가 집에 와서 엄마한테 폭발하고...
고등학교 들어가서는 남녀 분반이 되어서 왕따는 안당했습니다. 여자애들이 착하더군요. 하지만 엄마와의 관계는 심하면 심해졌지 나아지지는 않았습니다.
저는 초6~중3까지 왕따를 당했고 친구 없는 것을 엄마한테 풀었고 엄마는 저와 싸운 것을 제 여동생에게 한풀이를 해서 제 여동생은 저를 엄청 미워합니다. 지금도 엄마가 연락이 안되거나 기분이 안좋다 하면 저부터 추궁합니다. 4년간 왕따 당하고 친구 없으니 저는 저대로 혼자 다니는 것에 익숙해져서 나중엔 사람 사귀는 법을 모르겠더군요.
대학생이 되면서 이미지 체인지를 시도했지만 아웃사이더가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왕따는 안당하지만 엄마와 너무 오랫동안 대화를 하다가 바로 싸움이 나서 그런가 대화 성립이 안돼요..
언제부터인가 제가 이렇게 된걸 엄마 탓으로 돌리기 시작했습니다.
1대1상담을 엄마와 관계 발전 & 피해망상 상담을 목적으로 글을 쓰는데 쓰다 보니 저한테 문제가 있다는걸 확실하게 알겠네요.
엄마와의 관계 발전은 대화를 못하겠고 그리고 언제나 서로가 긴장하고 있는 상태에요 서로 싸우고 싶지 않은데 말을 하면 항상 싸우게 되니까 그리고 이렇게 글로 쓰다보면 항상 비슷한 문제로 싸우고 서로에게 상처를 입히는데 글로는 안써져요. 생각안나요.
피해망상은 자기 전에 침대에 눕거나 깨어 있을 때 그냥 일상적인 일을 할 때 과거에 기분이 나빴거나 상처 받은 일들이 갑자기 떠올라요. 그리고 제가 상처 받았던 일에 대해 글로 쓰려고 하면 그게 피해망상이란 걸 알아차립니다. 며칠간 그 일이 자꾸 떠올라서 괴로웠던게 글로 쓰자마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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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1 |
가정문제 |
엄마와의 종교갈등
안녕하세요. 고2 여학생입니다.
제목처럼 엄마와의 갈등으로 인한 스트레스로 탈모와 집중력저하, 위경련 등이 생겨 더 이상 이대로 살았다가는 사람답게 살 수 없겠다 싶어 고민을 나누려합니다.
예상하셨을 것 같은데 저희 엄마는 정말 신실한 기독교인입니다. 여기서 문제점은 너무 신실한 나머지 주변 사람에게까지 피해를 끼치고 있다는 겁니다.
어릴적 엄마가 억지로 매일 잠언을 7장씩 손으로 쓰게하고 교회활동에 일일이 다 참여해 별 것 아닌 일(당시 초등부실은 교회 근처에 있는 도서관을 지나가야 했는데 엄마가 도서관에 가는 줄 알고 뒤에서 갑자기 머리를 잡아 당겼습니다.) 에도 매를 들어서 기독교에 대해 회의감을 느꼈습니다. 이외에도 엄마와 친한 집사님들께서 과도한 스킨쉽을 하면서 일명 꼰대질을 하시기에 깔끔하게 고등학교 입학하고 때려쳤습니다. 다니신 분은 아시겠지만 방학에 수련회 참석해라 조금만 신앙이 신실한 게 드러나면 온갖 걸 다 시키면서 간섭질을 해대는게 좋은 일은 아니잖아요?
그런데 엄마는 이 일로 '교회도 안 다니면서 왜 내 집에 사는 건데?'라고 하시더군요. 솔직히 저희 식구가 사는 임대 아파트는 저라는 자식이 있어서 나름 넓은 편인 동에 사는 건데 말입니다. 물론 낳아주고 키워준건 감사하지만 집사님들이 아무리 여성이라지만 구역예배한다고 와서는 남의 방문 열어대고 엄마가 내 이야기 해줬다며 과도하게 친한척하며 성희롱이라 할 수 있는 짓을 한 걸 방치한 건 원망스럽습니다.
서론이 길었네요. 엄마와 주로 갈등이 생기는 건 제가 집에서 쉬는데 계속해서 찬양을 틀어대는 것과 다시 관계를 개선하자고 한 대화에 계속 종교적인 이야기를 끼운다는 겁니다.
그리고 갈등이 생기면 무조건 자기 할말만 하고 소리를 지르며 방에 들어가라고 하고 폭력으로 끝내려고 한다는 겁니다. 저번에는 후라이팬에 머리를 맞기도 했고 밀대로 허벅지를 맞아 2주정도 멍이 남아있었습니다. 벽에 저를 밀쳐서 손가락이 부딪혀 다음날 음악수행평가를 망친 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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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0 |
알콜중독 |
*문제분류추가: #알콜중독 #우울증
엄마의 알코올 중독 증상으로 너무 걱정입니다. (김해 50대중반/여 알코올중독)
엄마가 외할머니가 돌아가신 후로 많이 속상하신지
매일 밤 술을 드시고 주무셔서 걱정이 돼요.
항상 활기차던 엄마가 항상 술에 취해 있고
우울한 모습을 보기 힘듭니다.
들어보니 알코올 중독은 혼자 힘으로 이겨내기 힘들어서
치료적 도움을 받는 게 좋다고 들었는데
효과적인 치료 방법이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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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9 |
부부갈등 |
안녕하세요 평범한 학생입니다
뭐 부터 말해야 할진 모르겟지만 지난달 엄마의 핸드폰 문자함을 보다가
다른 아저씨랑 엄마가 ㄷ외도하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 정말 손이 부들부들떨리고 화가났어요...
아빠가 성격이 모질고 자존심이 세서 술마시면 엄마 괴롭히고 힘들게 했던거 잘 알고
가족들을 위해 열심히 일하셨던 분이기에 엄마한테 울면서 엄마 이해할테니까 그만 만나라 라고 말했어요..
아빠한테는 말하지 않고요 처음에는 외도한게 아니라고 발뺌하시다가 그랬다고 인정하셨어요
그후 그럭저럭 지내다가 어느날 폰을 봤는데 아직도 아저씨라 문자하고 잇어서 따졌더니
자기는 원하지 않는데 아저씨가 자꾸 문자한다고 그랫어요...믿음은 안갔지만 그러러니하고 넘어갔어요
근데 오늘 핸드폰을 다시 확인해보니까 엄마가 아저씨한테 문자를 보냈더라구요 '좋은 시간 보내서 고맙다'
이런식으로요. 엄마한테 화내면서 따졌더니 자기가 외박하는것도 아니고 집나간것도 아닌데 그게 뭐 어쨌냐는 식으로 말하시더라구요..전솔직히 어이없었어요...외도한게 자랑도 아니고 도리어 저한테 화내셨어요..
전 어떻게 해야 될까요..엄마한테 그만만나라고해도 계속 문자하고... 아빠한테 알리기에는 아빠가 성격이 너무 불같으세요...전 어떻게 해야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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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8 |
가정문제 |
엄마의 일생이 불쌍해서 제가 참아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평범한 사람인데요,
저희 엄마는 좋은분이십니다. 저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셨구요.
근데 저의 계속되는 실패와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큰 채무로 엄마가 많이
스트레스를 받고 계십니다. 그리고 엄마 자체로도 불행한 인생을 살았다고 하시구요.
저는 이런 얘기 들을때마다 너무 괴롭고, 외동인데,, 나라도 성공해야 하는데라는 생각에
엄마가 안쓰럽기도 합니다. 하지만 저 자체로도 지금 죽고싶은 심정이고,
무기력하고, 자존감과 자신감이 많이 떨어져있는데 엄마의 한번씩 욱하는 성질이 나올때면
없던 자신감이 더 떨어지는 기분입니다. 내가 이래서 엄마가 화가 많이 쌓인걸거야.
나라도 잘했으면 내가 성공했으면 내가 엄마 바람대로 이뤄졌으면....이러지 않았을거야
근데요, 엄마는 저런식으로라도 화를 내잖아요. 화를 저희 가족한테 풀잖아요.
저는요? 저는 누가 위로해주나요? 저는 계속 엄마가 불쌍하고 안쓰러워서 매번 맞춰주고, 눈치봐야되요?
아까도 엄마가 국이 담긴 그릇을 쏟았는데 그걸 제탓을 하는겁니다.
뜨거워서 놓친걸 손에 있는 수저때문에 놓쳤다며 저한테 왜 수저를 안가져가냐구요..
집안분위기 전체적으로 싸하게 만들고, 계속 짜증난다느니 한숨쉬시고, 인상 찌푸리시고..
엄한데 불똥이 튀어 티비 끄라며 한동안 티비도 못보고 밥먹다가 엄마가 짜증나서 밥도 안먹힌다며
다 버리시고...저도 안먹혀서 다 버렸네요... 지금까지도 혼자 분을 못 삯혀 말도 안하십니다.
근데 왜 그런 불만 사항을 말 안하냐구요? 말하면 어떤 반응인지 아십니까?
진정으로 이해하고 사과하고, 저희 가족의 마음을 헤어려주시는게 아닙니다.
아~ 너희들이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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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7 |
[답변목록] |
UP 0
5시간 전
엄마한테 자해 말 꺼내기
Q&A
정신건강의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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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6 |
사고장애 |
*문제분류추가: #가족갈등 #스트레스
질문
엄마한테 정신과 가보고 싶다고 말했는데
엄마가 그런 데 잘못 가면 괜히 이상한 소문 난다고 그냥 갈 수 있는 데가 아니래요 저는 몇 달을 고민하다가 요즘 너무 힘들어서 정말 고민하다가 말한건데 그래도 조금은 제 걱정부터 해줄 줄 알았어요 쪽팔리면 그냥 가지 말자고 하는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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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5 |
망각증 |
없는 기억을 자꾸 있다고 착각하는 등 건망증이 너무 심해졌어요
20대 중반 여성입니다
작은 사업을 하고자 재택근무 3가지를 뛰며
저녁에는 새벽 밤 새는 아르바이트를 해서
취침시간대가 아침 8시~오후 5시 정도입니다.
나머지는 전부 일하는 시간입니다.
하루도 쉬지 않고 일을 하며
제가 스트레스를 받고있는지조차의 감정도 사실 잘 모를정도로 그러려니 일만 합니다
그런데 어느순간부커 자꾸 없었던 기억을 만들어내게 됩니다
가령 지금 남자친구와 계곡에 갔던 적이 없었음에도
갔다고 착각하며 비슷한 상황을 떠올리고 맞다 하거나
다른 사람과 갔던 것으로 착각하게 됩니다
한 번 기억하면 그 기억 속에 그 사람이 입력돼있는?
그리고 건망증은 뭐 말할것도 없네요
너무 자연스럽게 제가 무슨 말을 햇는지 뭘 잃어버렸는지조차 아에 모르는듯 합니다
사실 직업에 대한 부담감때문에 꾸준히 스트레스 받았지만
요즘들어 왜 더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원래 공황장애나 우울증, 조울증 이런게 있었지만
많이 나아졌고 감정기복만 좀 심하게 있는 편이거든요
이러한 기억 왜곡? 잘못된 기억 저장? 건망증을 낫게 할 방법이 없을까요
남자친구도 저도 말해놓고 황당해할 때가 많고
어쩔땐 왜 맞는데 아니라고하지? 하는 생각이 들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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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4 |
수면장애 |
엎드려서 자다가 끙끙 앓는 소리나 악! 이러면서 깹니다 . . 물론 그걸 다 기억해요 제가 소리 지르는 소리가 들려서 깨니.. 이거 왜이러는걸까요ㅜ 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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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3 |
공포증 |
에스컬레이터 공포증
공포증이라고 표현하는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에스컬레이터를 탈 때마다 너무 무섭습니다. 몇년 전 까지만 해도 절대 이런 증상이 없었는데 어느 순간 생겨났어요. 내려갈 때는 괜찮은 것 같은데 올라갈 때 특히 더 심합니다. 누군가 나를 뒤에서 계속 잡아당기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계속해서 에스컬레이터에서 떨어져 다치는 상상을 하게 됩니다. 손잡이를 잡지 않으면 절대 타지 못하고 잡고 탄다해도 너무 두렵습니다. 왜 이런 현상이 생겨난걸까요.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5062016.11.06. 18:28프로필 페이지 이동
이전에 비슷한 경험을 했기 때문에 확장된 것입니다 두려움에 대해서 생각나는 모든 것을 하나하나 살펴보면 그 이유를 알게 될 것입니다
문재의 원인을 잘 찾아서 평안을 되찾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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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해석 |
독서실에 있다가~친한친구랑 어딜가기위해 엘리베이터를 탔는데요.친구가 내려가자고했는데 전 뭘 가질러 다시가야되서 올라가자고해서 먼저 올라가는걸 눌렀어요 근데 한층을 올라가자마자 바로 엘리베이터가 버벅거리더니 앞뒤로 엄청 흔들리는거에요 그래서 종버튼 같은거 계속 눌러서 관리인이랑 연결했는데 관리인이 연결되자마자 바로 구해주러와서 엄청 신속하고 안전하게 해결됬어요그리고 엘리베이터가 버벅거리고 흔들린이유를 설명해주시고 가셨어요!(근데 어느순간 옆에있던 친구가 딴친구로 바껴있었어요)-> 이부분은 기억이 잘안나서 확신을 못하겠어요이꿈은 3시쯤에 독서실에서 엎드려 자다가 꾼꿈이고요저는 고3 이구요 비종교인입니다!꿈해석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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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1 |
꿈해석 |
*문제분류추가: #스트레스
제가 유치원때? 정도 쯤에 한 일주일을 계속 같은 꿈을 꿨었는데 엘리베이터 타고 1층 누르면 막 랜덤으로 5층가고 10층누르면 2층가고 이런 꿈이었어요 약간 탈출해야히는 꿈.. 근데 어렸을 때 이 꿈이 너무 무서워서 트라우마였는지 지금까지도 무서운 꿈이던 밝은 꿈이던 상관없이 꿈에 엘리베이터만 나오면 이래요.. 진짜 꿈에 엘리베이터만 나오면 너무 짜증나고 초조해지는데 어떡하죠..ㅜ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7&dirId=70109&docId=388783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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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0 |
신앙문제 |
엘리야도 로뎀나무 밑에서 죽기를 갈구할 때에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가 없었어요. 그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위해서 40일을 주야로 걸어 호렙산까지 가야만 했지요. 이것은 그가 들을 준비가 되어야만 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들은 음성은 세명의 지도자를 세우라는 것이었고, 그런 이야기는 로뎀나무밑에서는 절대로 들을 수가 없고 듣는다 하더라도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내용이었어요. 근본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은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을 위해서 전해지는 것이기 때문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위해 살아가려고 할 때에 그 말씀이 의미가 있어요. 그럴 때 나도 살 수 있구요. 엘리야도 그렇게 세명을 세우려고 하면서 살았고 그로 인해 죽지않고 살수 있었어요.
자매님도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 위해서 움직여야 하고, 움직이지 않는한 말씀이 의미가 없어요. 말씀을 듣고자 할 때 열심히 움직여야 하는 것을 잊지 마세요.
다음주 주일에 교회에 가서 주일설교 말씀을 요약하고 정리한 다음에 소감까지 덧붙여서 과제란에 올려주세요. 어떤 영의 양식을 먹는지를 좀 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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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9 |
대인관계 |
안녕하세요.
저는 여고 1학년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고1 내신제라서 힘들고, 또 여고라서 친구관계까지 고민입니다.
저희집안이 좀 괜찮습니다. 아빠도 4급공무원이시고 엄마는 공무원
하시다가 그만두셨습니다(검찰청). 언니는 학교에서 전교1~2등에 착하
고 이쁘고 인기까지 많아 학교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거기에 비해 저는 너무 초라합니다.
공부도 중간치기에 뭐 하나 잘난거 없고 그냥 그저 그렇습니다. 이런 제가 그래도 이렇게까지 고민되는건 아니였습니다. 충분히 저는 행복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하지만 요즘은 그게 아닙니다.
요몇일부터 자꾸 친구들과 사이가 너무 안좋습니다.
저는 오랫동안 친하게 지내온 친구가 있습니다. 그친구는 운도 좋게도 항상 저랑 같은반이였고 너무 친해서 전교에서 저희를 모르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고등학교와서 이야기가 달라졌습니다. 지금도 같은반입니다.
그친구도 굉장히 공부도 잘하고 인기도 많습니다. 그런애가 저랑 친하다는게 전 자랑스러웠는데 요즘엔 갈등중심이 되고 있습니다. 선생님들도 초기엔 관심을 갖더니 제가 공부도 별로 못하고 그저 그런애인걸 알자 별로 신경도 안쓰구요, 애들도 그 친구만 좋아합니다. 그게 서러웠어요..
고등학교 와서 놀랜게 절 싫어하는 애들도 많았고 ....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 친구랑 어느날부턴가 심하게 싸우게 되었는데요.... 그러던 와중에 반에서 한 친구를 사귀게 되었습니다....
너무너무 좋은친구였어요. 교회얘기도 같이 할수 있어서 좋았고.....마음도 통했고 제고민도 다 들어주고 적절한 충고와 정말 성격도 너무 좋고 이쁘고 착하고 공부도 잘하고 아무튼 최고의 친구라고 생각했습니다. 전 그래서 진짜 걔한테 잘해줬습니다. 하지만 일은 어제 터졌습니다.
제원래친한친구A가 굉장히 저한테 화나있더라구요. 배신감 느꼈다는둥.등
등... 반아이들도 저를 욕하더군요. 전 제가 왜 욕먹어야 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오늘도 그래서 따지고 싸우다가 물건 다 집어던지고 울고 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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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8 |
가정문제 |
여러가지 남자관계속에서 공통되는 패턴이 있는데 그것은 내게 어떤 욕구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 욕구가 강하건 강하지 않건 간에 분명 내가 원하는 그것이 있고 그것에 의해서 의지적으로 끊으려 하지만 끊어지지 않거나 혹은 감정적으로 절제하려고 해도 절제 되지 않는 패턴이 생겼습니다. 그런 다음 상황에 의해서 이끌리고 상황에 의해서 중단되는 결과가 생겼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패턴 속에서도 본인의 의지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니었으니까 단순히 이끌리기만 한 것은 아닙니다. 정말 원했던 것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으면 나아가고 그렇지 못한다고 생각했을 때 중단했습니다. 간절하게 원했던 그것은 관계에서의 친밀함, 상대가 나를 인정하고 존중해주는 마음, 싶은 연결관계 였습니다. 감정이 잘 드러나지 않아서 욕구도 없는 것 같았지만 오히려 욕구는 절제하는 감정 속에서 더 강하게 생겨났습니다. 나이에 상관없이 말이지요. 그래서 그 열정은 사그라들지 않고 계속 생겨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열정을 전혀 다른 것으로 바꾸어야 모든 감정과 고민이 새로운 차원으로 변화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추가과제를 드립니다. 이러한 남자관계 속에서 처음 남편과는 어떻게 만나게 되었으며 어떤 점에 의해 이끌렸는지 결혼과정에 대해서 기록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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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7 |
진로문제 |
여러가지 면에 대해서 이해가 많이 필요하겠습니다. 지금 죽음에 관한 내용에 대해서는 과거의 명상 경험이 많아서 그런지 자꾸만 비현실적인 생각으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둔감하게 된다는 자체가 더 많은 감정을 가지게 되었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그런 이해들이 자꾸만 감정적이 되어서 다른 감정을 내리 누리는 것입니다. 여기서 조금 저기서 조금 자극을 받는 것으로는 그러한 감정을 다 분해하기가 어렵고 다니기로 확정한 교회에서 꾸준히 성경공부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현실적이고 지식적인 자극 속에서 감정을 분해해야 다시 원래의 감정을 느낄 수 있게 되고 그러면서 더욱 정상이 되어갈 수 있습니다. 앞으로의 교회생활에 대해서 계획이 어떤 지를 알려주면 그와 관련해서 선순환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을 고안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교회생활이 한계가 있다면 우리 상담센터에서 성경세션을 꾸준히 진행하는 것을 생각해 볼 것입니다. 추가과제로 이에 관한 내용을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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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6 |
사고장애 |
저희 상담학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여러가지 복잡한 문제가 있으시지만 이곳에서 하나 하나씩 차분히 풀어가다보면 자기 자신에 대해서도 잘 알수 있을 것이고 온 마음을 휘감고 있는 스트레스의 줄로부터도 자유로워질 것입니다. 특히 하나님께서 성도님에게 주시는 은혜는 그 이전보다 더욱 분명하고 밝고 확실하게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저희 성경적 상담은 다음과 같은 단계로 진행됩니다. '1문제인식-2원인이해-3방법적용
-4변화형성' 이러한 과정이 온전히 성경적인 원리안에서 이루어질 것이고 현재 다니시는 교회생활과도 잘 맞물릴 것입니다. 전화가 가능하시다고 했으니 비록 멀리계시기는 하지만 한국에서처럼 상담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각 영역의 문제를 잘 기술해 주셨습니다. 각각의 영역의 문제에 대해서 분류를 할 것입니다. 분류를 해놓고나면 훨씬더 잘 정돈된 상태가 될 것이고 그렇게 되면 좀더 쉽게 그렇게 분류상의 문제가 생긴 이유를 살필 수 있습니다. 이것을 분류하는 단계가 본인으로서는 쉽지 않은 문제이기 때문에 도와드릴 것이고 다만 정말 본인도 그렇게 생각하시는지 동의를 구할 것입니다. 과제로 봐서는 다음과 같은 유형이 있는데 한번 보시고 추가나 혹은 수정을 하고 싶으시면 추가과제를 부탁드립니다.
개인: 관계, 심층
가정: 합의, 선악
교회: 조직, 관계
학교: (없음)
직장: 조직, 관계
사회: 관계
이 다음에 올리신 글도 참고하였고, 이 글이 더 잘 정리되어 있어서 이글에서 계속 답글을 이어나갈 것입니다. 각 유형에 대해서는 다음 상담시간에 자세히 설명을 드리겠지만, 혹시 먼저 더 알고자 하신다면 다음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shcounsel.org/bbs/tb.php/column/96/71f698b7258b49218e7e126d12ccf41b
상담이 시작되면 챠트를 작성하게 될 것이고, 그 내용은 나중에 '4-3챠트열람'란에 올라갑니다. 본인만 이해하실 수 있으니 참고로 하시면 되겠고, 아까 말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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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5 |
불안증 |
안녕하세요
27세 청년입니다.
제가 근 2달간 부동산사기와 취업준비의 어려움으로 인해
불안감이 증폭되고 계속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며 자꾸 마음이 약해집니다.
화가 나가기도 하고 너무 불안해서 안절부절 못하며
자꾸 주변인들에게 이렇게 힘들다 저렇게 힘들다며 나쁜에너지를 주고 있습니다.
답답하고 불안하고 나약해진 이마음 어떻게 다잡아야 할까요.....
질문자 인사 좋은 답변 덕분에 지식iN이 더 풍요로워진 것 같아요!
답변:
사람은 사건이 이해되지 않으면 감정이 생기게 됩니다. 이해되지 않은 사건들이 많이 생기면 더욱 많은 감정들이 생기게 되고 이 감정들이 뭉쳐서
덩어리가 됩니다. 감정 덩어리들이 뭉쳐서 마음으로 감당하기 힘들게 되면 마음 깊은 곳으로 가라 앉아 몸과 마음에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두통이나
불면증이나 소화불량이나 틱이나 화병이나 강박증이나 무기력증세.........을 겪는 것을 심층문제라고 부릅니다.이해되지 않은 사건들을 각
사건별로 풀어 각 사건에 의미를 붙여 이해하면 감정이 풀리게 되고 모든 사건이 이해되면 심층문제가 해결됩니다.
질문자님께서는 근 두달 동안에 여러가지 사건을 겪으셨는데, 부동산 사기를 당한 것으로 인해 분노의 감정이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취업준비로 인해 두려움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저런 감정들이 생기다 보니 불안하고 안절부절 마음을 잡지 못하고 마음이 나약해진 상태인
것으로 보이고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힘든 마음을 이야기하면서 부정적인 에너지만 주는 것이 아닌가 두려운 생각이 들 것입니다. 두려운 생각이
드는 이유는 원하는 것이 뜻대로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부동산으로 유익을 얻고자 했는데 사기 당한 것이 괴롭고 앞일이 두려울 것입니다. 취업의
문제도 비숫할 것입니다. 원하는 것을 버리고 진짜 해야 할 것을 해야 두려운 감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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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4 |
게임중독 |
현재..고1이고 6학년까지 따를당하고 중1때 좌절하고 중2부터 검정고시를 해서 중3때 고등졸업을 한 한학생입니다.
여러게임중독에 시달려서 살아오고있습니다..
시작..>중독..>어느순간내자신을보고>탈퇴>시작>중독.. >....
이렇게 맴돌고있는대 어떻게 빠져나올수없나요..늡에빠진느낌이군요..하..
뭐 남들은 서서희 시간을줄이라는대 그거조차 실천이않될정도에 중독상태입니다.. 게임할떄 누가말시키면
극도로화가나고 살짝만건들여도 죽이고싶은마음이들정도로 패인이됫습니다..게임은 초4부터하다가 중1떄부터 점점살이찜과동시에 게을러지고 지금은..우울증세까지오고있습니다.
다른말 마시고 오직 이질문에 해답을기다립니다.
저떄문에 부모님이 심희괴로워하시는것같습니다 집안도 빨간딱지붙이기직전상황인대..지금이 저위에
"어느순간내자신을보는"상황입니다 정신을 조금차린상태에요 서든,로스트사가,매이플,카스,검은사막,리니지
를하면서 정말...이시간도많은대 너무낭비한거같습니다 기본 2아디로 40만이상은 현질하고요..정말..재자신이부끄럽습니다.. 여러분..지식인여러분..또좀안다는분들이라도 이뻉뻉이에서저를구해주세요..게임떄문에3.5엿던 저에시력도..-2.0이되어가고있습니다..지금이라도 나오고싶어요..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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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3 |
우울증 |
여사친 우울증
안녕하세요 중학교 1학년 학생인 남자입니다..
요즈음 좋아해서 자주 연락하는 여사친이 있는데요.. 예전부터 알았지만
그 친구가 자해를해서 걱정입니다.. 그친구가 자해한다는건 저희반 거의다 아는데
자해 한다는거 들을때마다 안타까워서 저가 더 속상합니다
그리고 자주 우울하다고 연락을 하는데.. 저가 위로 해줄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1. 우울증 위로 방법
2. 우울증 치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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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2 |
성중독 |
정신과 관련으로 질문을 남겨야 할 듯....
본론은 제가 여자를 너무 좋아합니다. 좋아해도 너무 좋아합니다.
현제 32살.. 생각해 보면 20살때 부터 여자들을 만났으며.. 여자와 성관계를 갖는 걸 너무 좋아합니다.
성관계 횟수에도 너무 집착하는 듯 합니다. 최대한 많이 가질려고 합니다. 만나기만 하면 성관계를 갖고 싶어합니다. 그렇다고 정력이 좋은 것
같지는 않고요..
그리고 야동도 너무 좋아합니다. 성관계를 갖지 못하면.. 집에서 혼자 외로이 자위를 합니다. 자위도 하루 2~3회를 하는 것
같습니다.
현재 사귀는 여자친구도 있으며.. 여친은 성관계를 별로 안좋아합니다. 하지만 제가 원할때 마지못해 관계를 가집니다. 근데.. 이럼에도
불구하가 다른 여자들에게 눈이 돌아갑니다. ㅠ.ㅠ
여친몰래 딴 여자들도 많이 만났으며,, 성관계를 지속적으로 가졌습니다.
여친만날때 자꾸 머리속은 성관계 한 여자들 생각이 더 나며.. 자꾸 다른여자들과 성관계를 하고싶어합니다.
너무 괴롭습니다. 지금 여자친구가 저한테 더 잘해주며,, 저 또한 잘해주고 싶은데.. 한 여자에게 집중이 잘 안됩니다.ㅠ.ㅠ
저의 사주에 여자가 계속 붙기때문에.. 항상 여자를 조심하라고 하더군요..
자꾸 여자생각만 나고 성관계에만 집중하며.. 이건 뭐 나중에 여자때문에 집도 말아먹을 놈인듯..
이런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취미생활해라 운동을해라 이런 답변 싫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해 봤는데.. 힘이 더 솓구쳐서 성관계에 더
집착하게 되더군요..
전문가의 답변 간절히 기다리겠습니다.
답변:
사람은 살면서 여러가지 일을 해야 하고 균형있게 해야 합니다. 또한 해야 하는 일과 하지 말아야 하는 일을 잘 분별해서 할 일을 하고 하지
말아야 하는 일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질문자님이 자꾸 여자 생각만 나고 성관계에만 집중하며 나중에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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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1 |
동성애 |
내년에 스무살되는 여자입니다‥ 현제 고3이구요‥ 대학수시로 나름성적맞춰서 합격은 했습니다‥지금 놀고 있어요제가 키가154정도에 48키로 정도되거든요‥ 남들보다 가슴도 좀 큰편이고‥ 누구보다 딱봐도 귀여운 베이글여자애다 싶은그런 스타일입니다‥‥‥근데저는 이런 제모습이 너무싫습니다 따른건 모르겠고 그냥 여자인게 맘에 안듭니다‥주변에선 이런체형으로 무슨남자가 될꺼냐는 소리를 하시는데‥ 예를들어 BL물 영상을 볼때 수 역할 있자나요‥ 저는 그런스타일의 남자가 되고싶습니다‥ 소위말해 예쁜남자(?) 가 되고싶습니다남자가 되고싶은데 남자가 좋은겁니다‥ 이거 트렌스젠더 게이라고하나요? 어쨌든 몇달전에 머리도 쫌짧게 잘랐구요, 옷스타일도 싹바꾸고, 압박붕대도하면서 남장하며 살고있거든요‥ 남장을 한 상태에서, 초면에 만나는 남성분들이 되게 저보고 귀엽다고 이쁘다고 해주실때마다 기분이 되게 좋아지더라구요‥ 그때마다 제가 정말 남자가되고싶은게 맞나싶은 생각이 들더라고구요‥그런데 다시생각해보니 여자로 살고싶은건 더더욱 아니라는 생각이 더 들더라구요‥아직학생이라 수술하는것도 무섭고 ‥물론 비용부담도 힘들꺼고‥ 부모님에게 털어놓기도 무섭고‥제 정신세계가 이상한걸까요? 남자가되고싶은데 남자를 좋아한다니‥‥ 아는 분들도 제가 남자되기아깝다고 하시는데‥ 저는 그만큼 미소년(?)이 되고싶습니다‥ (이상한소리 계속해서 죄송해요‥)대학들어가서 새로운 사람들만나기전에 새롭게 바뀌고싶은데‥ 그냥 제 정신을 다시 바로잡는게 더 중요한걸까요‥? 아니면 제 바램대로 남자로 변해서 게이로살아가는게 옳은걸까요‥‥?너무 힘듭니다 조언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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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0 |
가정문제 |
여자친구가 가정불화문제로 기운이 없어요.
현 고2 남학생입니다. 여자친구가 여자친구네 아버님과 불화가 있다고합니다. 최근들어 아버님께서 여자친구가 상처받을 말을 많이 하셨다고해요. 그래서 최근 여자친구의 기분이 많이 우울하고 안좋은 상상을 많이 하고있다고 합니다. 걱정되서 미치겠어요... 여자친구의 기분을 풀어주고싶은데 어떻게해야할까요?
소원상담센터 상담사 오미자입니다.
아버지의 권위와 힘으로 자녀를 억압할 때 자녀는 무섭고 두려운 마음이 들기 마련입니다. 어쩔 수 없다는 절망감이 심해질 때는 안좋은 상상을 하게 되는 것이죠. 우울한 기분이 지속되면 우울증에 걸릴 수도 있습니다.
여자친구와 아버님과의 불화의 원인을 해결하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문제해결방법이겠으나 지금으로서는 알수가 없으니 먼저 여자친구가 아버지로부터 받은 말들로 인해 상처가 깊어지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여자친구가 이 어려운 상황들을 극복할 수 있도록 더 높은 목표와 가치를 이야기해주며 인내할 수 있도록 격려해 주세요. 아직은 학생이니 앞으로의 진로를 통해 접할 꿈과 희망, 이루고자 하는 보람된 가치등을 이야기하며 소망을 바라보게 도와주세요. 사람이 햇빛을 받으며 면역력을 키우는 것처럼 님이 이야기해주는 앞선 목표와 보람, 아버지를 향한 용서와 긍휼의 마음은 여자친구가 지금의 어려운 상황들을 이길 수 있는 마음의 힘이 될 것입니다.
속히 문제가 해결되어 건강한 일상으로 다시 돌아오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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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9 |
수면장애 |
여자친구가 잠이 너무 많습니다..
저를 만나기 전엔 주말에 진짜 하루종일 잠만 잣다고 하네요.. 저녁 8~9시에 자고 다음날 오후에 일어나고..
지식인등을 막 보면 이정도로 수면시간이 길면 일상에 지장이 갈 수도 있고 무기력과 우울증을 앓을 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웃긴건 여자친구가 그런건 전혀 없어요..
일상생활 잘하고 회사생활은 넘나 잘하는데.. 진짜 수면시간이 장난 아닙니다..
제가 한번 고쳐주자 마음먹고 같이 있을땐 빨리 자면 7시에 깨워주고 하루 평균 8시간정도 수면을 하게 해줬었어요.
어느정도 수면시간이 줄어서 괜찮아졌나 했더니
바로 다음날부터 몰아서 잠을 자더라구요 ㄷㄷ..
9~10시에 자고 다음날 8시에 일어나고.. 최소 9시간은 지더라구요.. 가끔 주말엔 그렇게 자고도 오후에 낮잠을 4~5시간 더잡니다.. 그러고 밤에도 역시나 같은 시간에 잠들고..
막 중간에 자주 깨거나 잠이 싑사리 못들거나 그런것도 아니에요.. 누우면 진짜 3분안에 잠듭니다.. 대단....
이게 진짜 심각한 문제인건지 아니면 진짜 잠에 대한 게으름인지 모르겠네요.....
내공겁니다 ㅠㅠ 의사쌤들 도와주세용...ㅠㅠ
이거때매 가끔 싸울뻔하기도해용...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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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8 |
연애문제 |
여자친구랑 사귄지 일주일됬습니다 어제 제가 말실수하나로 단단히 삐졌는데 어떻게풀어줄까요어제 전화로 장난치다가 말실수했습니다 당연 사과도했고 문자도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모른다고만하고 토요일에 만나는데 안만다고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오늘아침까지 문자를보내고 답장을 기다리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제가 진짜 연애를4년만에 하는거라 하나도 모르겠네요 팁주실 형,누나들 구합니다 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71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4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사과와 문자의 내용이 중요합니다. 단순히 말실수라고 생각한다면 그냥 미안하다고만 했을 것이고 상대방은 교제 여부를 심각하게 고민했을지 모릅니다. 그래서 정말 여자친구와 다시 잘 만나기를 바란다면 자신의 교제에 대한 의도와 진심을 잘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순히 삐진 것을 풀어준다는 개념이 아니라 진지하고 정성스러운 교제를 계획하는 말을 해보세요. 그러면 상대방도 교제여부를 고민하는 것을 다시 생각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다음 상담과정을 참고해 보세요. 1. 자신의 연애 생활에서 문제점이 무엇인가를 생각한다. 2. 그 문제점들의 양상이나 악순환의 패턴이 무엇이었는지를 찾는다. 3. 그럴 때마다 느꼈던 괴로운 감정이 무엇이었는지를 생각한다. 4. 그 감정 속에서 원했던 바램이나 욕구는 무엇이었는가를 살펴본다. 5. 욕구를 추구하지 말고 현재 있는 것을 활용할 수 있는 소원이 무엇인지를 찾아본다.#원장, #이성교제https://swcounsel.org/problem/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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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7 |
연애문제 |
*문제분류추가: #이성교제
질문
내공130
여자친구랑 헤어졌어요
여자친구랑 116일 만났어요 처음엔 자주 만났어요대학교 때문에 장거리 연애가 되었는데 더 애틋하고 더 보고싶고 그랬는데 싸우는것도 많았고 서로 안 맞는부분도 있었고그래도 다 괜찮았어요 그러다가 한번싸웠는데. 너무 안맞는다면서헤어졌어요 여자친구가 연애할준비가 안된상태에서 저를 만난것같다면서 정신적으로 힘들다고 그러더라고요 너무 힘들고 비참해요 그래서 연애할준비가 되면 다시 나랑 만나달라고 바로 사귀어 달라는거 아니라면서 말을했는데 확실히 대답해 줄수가 없데요저 어떡하죠... 너무 힘들고 미치겠어요 군대갔다가 너한테 다시 올꺼라고 기다려달라고 했는데 기다려주고 저를 다시 만나줄까요?
태그 디렉터리Ξ 정신건강의학과
여자친구랑 헤어졌어요 : 지식iN (naver.com)
여자친구랑 헤어졌어요 : 지식iN (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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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6 |
연애문제 |
혼자 고민하다가
너무힘들어서 여기에 글을쓰게 되었어요
저는 21살 평범한 대학생남자입니다 ..
저는 고1때부터 사귀어온 여자친구가있는데요 ..
언젠가부터 그애랑 정때문에 만난다는 생각이들었어요
헤어지자고 몇번씩 말해봤는데 ..
그애는 절대 안된다고 싫다고하면서
자살한다는식으로 얘기한적도 있었구요
항상 울면서 메달렸어요 ..
제가 맘이 약하고 동정심이 많거든요 ..
정말 너무 미안해서 더이상 사귀는것도 무의미한것같고
동정심하고 사랑은 다른거라지만
다시 예전처럼 사랑해보려고 해도
그게 쉽지가 않더군요 ...
자존심까지 버리고 제옆에 있는게 참 이해안갔죠 ..
맘도 편하지 않구요 ..
정말많이 미안하지만 더이상 사랑하는것 같지 않는것같았어요 ..
얼마전 확실히 맘을 단단히 먹고
헤어지자고했죠 ...
난 너랑 정때문에 사귀는것같다
이대로는 안될것같다
좋게 헤어지고싶다
이렇게 말했죠 ..
첨엔 무덤덤하더니
한참뒤에 울면서 전화가 오더라구요
냉정하게 했으면 어떻게 됐을진 모르겠는데
제 성격탓에 차마 그러지 못하겠더라구요 ㅜㅜ
아 정말 미치겠습니다 ..
정말 맘 단단히 먹고 술한잔 하고
냉정하고 잔인하게 헤어지자고 하면
할수는 있겠죠 ....술김에라도 ...
근데 혹시 자살하진 않을까
그런괜한 걱정에 그러지도 못하고있습니다 ..
얼마전 ..중학교때부터 교회친구였고
잘 알아오던 여자애한테 연락이왔는데
고백을받고 덜컥 사귀게 되어버렸습니다 ..
저도 여자친구 사귀기전에 좋아하던애였거든요 ..
이아이는 저의 이런 상황도 모두알고있구요 ..
이아이만나면서 확실히 느꼈죠 ..
그애를 사랑하는게 아니라는거요 ...
그래서 이번엔 무조건 정리를 해야겠다고 다짐했는데
도저히 그애한테 어떻게 말해야할지 모르겠더군요 ..
주위에 얘기를해보면
결혼한것도 아니고 남녀 사귀면서 헤어지는건 다있는일이라면서
그냥 냉정하게 말하고 연락을 끊으라고하는데요 ....
그아이 정말 바보같고 생각도 마음도 어린애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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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5 |
연애 |
*문제분류추가: #
여자친구에게 집착하는 마음 왜 이러는걸까요?
안녕하세요
27살 남자입니다
저한테는 6년 사귄 여자친구입니다
제 여자친구는 요새 사람들과 달리 정말 착하고 정말 저를 많이 생각해주는 좋은 여자친구입니다
제 여자친구는 함부로 이성문제로 싸울일도 없고 저 또한 이성문제로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 스타일입니다
근데 너무 웃깁니다
6년을 사귀면서 이성문제로 트러블은 없지만 계속 제 마음속에는 집착하는 마음이 생겨요...
보통 제발 저리면 그런다는데 저는 주변에 여자도 없을뿐더러 약속도 안잡고 연락도 안하고 그럽니다
여자친구도 저랑 비슷해서 이렇게 오래 잘 사귀구있는데
아니 왜 사귀면 사귈수록 제가 집착이 심해지죠?
이거 병인가요? 제 자신이 무섭더라구요
여자친구랑 저랑은 별로 그렇게 서로 각자의 약속이 많이 없는 편인데 집돌이 집순이
근데 간혹 이제 생기는 날이 있으면 저는 그냥 본능적으로 집착,의심을 하게되여
반대로 저는 제가 그러니까 제가 약속이 술약속이 생기면 사진 남자애들 사진찍어주고 연락 잘하고
귀가할때까지 연락 잘하고 해요 여자친구도 물론 잘하죠
근데 여자친구는 사진은 잘안찍고 카톡은 잘되는 편입니다
사진은 제가 찍어달라하면 찍어주고 그럽니다
저는 여자친구가 시키지도 않는데 제가 편하라고 하는거구요... 제가 그만큼떳떳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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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4 |
성문제 |
*문제분류추가: #성문제 #이성교제
Q. 여자친구와 관계 문제
안녕하세요 이제 1년정도 사귄 30대초반 커플입니다. 여자친구는 기독교인이어서 혼전순결로 관계를 하지않고 저는 어쩔수없이 관계를 하지못하고있습니다. 당연히 존중해줘야되는게 마땅하지만 나이도 있고 솔직히 저는 나무 하고싶습니다. 결혼을 해야하는데 말만해서 되는게 아니니 결혼자금을 열심히 모으고있는데 관계부분에서 너무 힘이드네요.. 어떻게하면좋읗까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8&dirId=80102&docId=393526845&qb=6rSA6rOEIOusuOygnA==&enc=utf8§ion=kin.qna.all&rank=7&search_sort=3&spq=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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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3 |
자해 |
여자친구의 자해행위 내공100
qkrg****
질문 3건 질문채택률100%
2016.05.10.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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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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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귄지 2년 지난 여자친구가있습니다.
지금은 동거식으로 지내고있는데요
최근에 사소한 싸움을하고나면 여자친구가 칼로 자기 손목을 그으려는 시도를합니다
저는 칼을 뿌리치고 안아주고 달래주면 계속
오빠 나 이상해 오빠 나 이상해 이말만 반복하면서 웁니다
연애초기때만해도 이러지않았는데 걱정되서 지식인에 올려봅니다
회사생활이 힘들어서 그러는거야? 사회생활이 다그렇지뭐. 할수있어 오빠도 열심히 다니고있잖아 라고하면
회사생활도 힘들지만 가족이나 친구나 애인 없이 혼자서 살아보고 하고자하는 일을 해보고싶다고 말했습니다.
여자친구에게 어떤 증상이 있는지 해결방안은 무엇인지 전문가의 답변이 절실합니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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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11
2016.05.10. 11:14
이전에 자해를 했던 경험이 있기 때문에 감정조절에 실패하거나 감정적이 되면 그때의 행동을 반복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앞으로도 계속 그럴 것이고 혹시 나중에 결혼이라도 하게 되면 평생 이 문제를 안고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 심각하고 중요하게 대처해야 합니다.
해결방식은 맨처음 언제 어떻게 왜 비슷한 행동을 했는지를 알아내야 합니다. 그리고 그때의 행동에 대한 후회와 새로운 이해가 필요합니다. 자해할 때의 감정상태에 따라서 인도하는 방법이 다르니 단순한 분노인지 혹은 절망인지를 파악하고 그에 대응해서 다른 마음을 갖게 해야 합니다. 그러면 갈등에 대한 대응방식이 달라지고 더이상 그렇게 자해하지 않고 올바르게 대처하게 될 것입니다.
옆에서 잘 도와주셔서 귀한 관계를 잘 이어가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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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 |
자해 |
여자친구의 자해행위
안녕하세요 사귄지 2년 지난 여자친구가있습니다.
지금은 동거식으로 지내고있는데요
최근에 사소한 싸움을하고나면 여자친구가 칼로 자기 손목을 그으려는 시도를합니다
저는 칼을 뿌리치고 안아주고 달래주면 계속
오빠 나 이상해 오빠 나 이상해 이말만 반복하면서 웁니다
연애초기때만해도 이러지않았는데 걱정되서 지식인에 올려봅니다
회사생활이 힘들어서 그러는거야? 사회생활이 다그렇지뭐. 할수있어 오빠도 열심히 다니고있잖아 라고하면
회사생활도 힘들지만 가족이나 친구나 애인 없이 혼자서 살아보고 하고자하는 일을 해보고싶다고 말했습니다.
여자친구에게 어떤 증상이 있는지 해결방안은 무엇인지 전문가의 답변이 절실합니다 부탁드립니다
답변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11
2016.05.10. 11:14
이전에 자해를 했던 경험이 있기 때문에 감정조절에 실패하거나 감정적이 되면 그때의 행동을 반복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앞으로도 계속 그럴 것이고 혹시 나중에 결혼이라도 하게 되면 평생 이 문제를 안고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 심각하고 중요하게 대처해야 합니다.
해결방식은 맨처음 언제 어떻게 왜 비슷한 행동을 했는지를 알아내야 합니다. 그리고 그때의 행동에 대한 후회와 새로운 이해가 필요합니다. 자해할 때의 감정상태에 따라서 인도하는 방법이 다르니 단순한 분노인지 혹은 절망인지를 파악하고 그에 대응해서 다른 마음을 갖게 해야 합니다. 그러면 갈등에 대한 대응방식이 달라지고 더이상 그렇게 자해하지 않고 올바르게 대처하게 될 것입니다.
옆에서 잘 도와주셔서 귀한 관계를 잘 이어가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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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1 |
성문제 |
여자친구하고와의 관계에 문제점을 알고싶습니다
전 올해 33살 남자입니다
현재 여자친구와 2년째 교재중이며 내년에 1월에 결혼합니다
이미 웨딩촬영도 다음달에 찍고 웨딩홀까지 예약을 마친상태입니다
그런데 여자친구와의 결혼을 앞두고 문제되는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여자친구가 스킨쉽을 상당히 싫어합니다
스킨쉽만ㅈ하면 짜증내고밀쳐내고 그럽니다
그렇다고 여자친구하고는 스킨쉽이 하고싶어서 계속 시도를 해도 계속 짜증만냅니다
전 그래도 다른 연인들처럼 평범하게 하고싶지만 여자친구는 그러한것을 좋아하지않습니다
저희는 관계는 2달에 한번꼴로 하고있습니다
관계도 가끔 여자친구가하고싶다고해서 그럴때만 하게됩니다
또관계를 할려고 애무를하면 여자친구가 너무 빨리 느낍니다
가슴만 애무하다 느낄때도있고삽입하기전에 애무하다가 느낄때도많습니다
그럴때마다 자기는 느꼈다고 그만두게하여 관계를 하지못한적도 많습니다
그렇게그만두면 가끔은 미안하다고 삽입을하게해줍니다
더욱이 여자친구가 빨리느끼는것을 알기에 일부러 천천히 애무를하면 가슴 애무하는동안 혼자 클리토리스를 혼자 애무하면 서 혼자느껴버려서 역시 관계도 못하고 그만두게됩니다
삽입을한다고해도 여자친구가 질안이 넓어서 그런지 전혀 느끼지를 못하니 혼자만 허공에 하는기분이고 그럴때여자친구는 일부러 미안해서 그런지 신음을 내줍니다
하지만 막상 삽입을하면 지루나 조루증상이 생깁니다
삽입을할때마다 여자친구가 질입구가 작은지 삽입할때마다 많이 아파합니다
사실 결혼할 사이지만 여자친구와 관계가 이렇다보니 결혼하고가 걱정입니다
결혼후에 이러한 문제로 부부관계가 원만하게될지 걱정입니다
저도 이럴때마다 결국 혼자 야동을 보면서 자위를 해서 마무리를 하는날이 많습니다
또한 저두 여자친구 싫은거 아니고 정말 많이 사랑하고 제가 원하는 이상형을 만나서 행복합니다
하지만 계속 여자친구와 관계가 이렇다보니 저두 계속 지나가는 몸매좋은 여자들을 쳐다보게 되곤합니다
또한 사이좋은 애정이 묻은 커플들을 볼때마다 부럽다는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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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0 |
자녀문제 |
여자혼자 키우는 중3아들
남편없이 중3아들을 키우는 가정입니다 그런데 아들이 엄마앞에서는 물론, 집에 놀러온 자기 친구들,엄마 동시에있는 자리에서도 속옷하나 걸치지않고 성기를 드러낸채 아주 자연스럽게 행동합니다
평소행동은 밥을먹다 음식을 흘리면 입으로 떨어진음식을 먹기도하고 어쩔땐 어린이보다 못한 행동을합니다 이런 아이의 정상은 무엇이며 대처법은 무엇인지요?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802016.09.02. 09:06프로필 페이지 이동
안타깝지만 어머니에게 정욕을 느끼고 그것을 표현하는 중입니다. 성기노출이 자유스러워지면 그 다음단계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현재 옳고 그른 것을 판단하지 않고 오히려 잘못된 방향으로 가려고 하면서 자신의 안좋은 마음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아버지의 부재로 인한 스트레스가 있겠지만 그것이 성적인 매체를 통한 해로운 자극과 연합될 때 더욱 가속화 될 수 있습니다.
대처하셔야 하는 방법은 아이를 훈육하셔야 합니다. 어머니가 아버지 역할을 하지 않으면 나중에는 어머니 역할도 할 수가 없게 됩니다. 혼자 키우실 때에는 더군다나 이점을 중시하셔야 합니다. 한석봉의 어머니는 글씨를 배우고 와서 불을 끈다음에 글씨를 잘 쓰지 못하자 이를 꾸중하고 다시 글씨를 연습하기 위해서 돌려보냈습니다.
훈육하지 않는 어머니의 위치는 넘어설 수 있는 대상으로 위협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힘이 드시겠지만 강경하게 훈육하시고 하지 못하게 하시고 그만하게 하실 때에 비로소 어머니를 어머니로 인식할 수 있게 되고 그것은 더 자라난 다음에도 올바른 관계를 갖게 될 것입니다. 더 크게 되면 완력으로 감당하지 못할 수 있으니 지금부터 훈육을 통해 옳고 그름을 잘 가르치시기를 바랍니다.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고 미래의 화목한 가정을 잘 준비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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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9 |
우울증 |
*문제분류추가: #
여전부터 우울했지만 1달전부터 급격히
예전부터 우울했지만 최근 1달전부터 급격히 더 우울해지고 의욕이 없어지고,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고 잠만자고싶어요ㅠㅠ또 머리도 자주 아픈편이고 속도 미식거리면서 안좋네요..스트레스성인것 같긴 한데, 이렇게 우울하고 의욕없어진 적은 첨이라서요ㅠㅠ 우울증같은 것 일까요? 아니면 이런 증상이 나타나는 다른 질환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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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8 |
3정신문제-강박증 |
여자친구의 과거를 듣고...또 우연히 알게되서 많이 힘이 듭니다.여자친구가 지금 27살인데...20살때부터 26살까지...7-8명의 남자와 교제를 했답니다.그런데 2003-2004년도 쯤엔 사겼던...아주 잠깐 만났던 소개팅 남자와 관계를 맺고임신을 하고 그리고 낙태수술까지 했답니다.너무 힘이 들어서... 그 이야기를 자세히 듣고 싶었죠.그래서 여자친구에게 이것저거 물어봤습니다.여자친구가 그러더라구요...소개팅으로 만나서 3개월 사귀는 동안...5번 만났고...!! 두번 관계를 맺었는데...임신을 했었다고!! 그런데 그 사실을 그 남자에게 말했더니...연락을 피하더라고!! 그래서 그냥 헤어지게 됐었다고...!!!너무 힘이 들었고...!! 상처를 받은 저로선...감당할수 없는 아픔에...너무 화가 나서...그 사람에 대해서 물어봤습니다.그런데 황당한건...여자친구가 그 남자에 대해서 아무것도 기억을 못하고 있다는겁니다 ㅠㅠ제가 이 사실...!! 이 현실을 어떻게 받아 드려야 할까요?여자친구에게 너무 화가나서...정말 이해할수가 없어서...너무 심한말도 참지 않구 했었습니다!!예를 들어..."차라리 원 나잇 스탠드를 했다구 해라...""유부남이 었니? 뭐 이런저런 질문들이요 ㅠㅠ그런데...정말 기억이 안난답니다.여자친구가 무슨 바보도 아니구요...ㅠㅠ정말...여자친구를 믿고!! 믿고 싶은데...정말 받아 들이기 힘들고...막상 믿어보려고 해도...믿기 힘든게 현실이고...자꾸만 생각나고 화가 나네요...ㅠㅠ어떻게 해야 하나요? 작성자: only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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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7 |
대인관계 |
연애공포증인지 대인기피증인지 궁금합니다 내공100
비공개
질문 183건 질문채택률66.4%
2016.05.12.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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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조회
255
20대 중반이고 여성 동성애자입니다 연애경험은
고딩때 남자랑 한달사귄거(성지향이뭔지알게된계기)와
20살때 여성과 반년정도 교제했어요
20살때 교제한 여성분이랑 엄청 안좋게 헤어졌어요, 첫 제데로된 연애였고요
3년째 솔로인데요, 간간히 여성동성애자분들이랑 교류하면서 술마시고 잘 지냈습니다
하지만 연애감정드는 사람은 없었고요
최근에 술자리에서 만난 여성분이 눈에들어왔는데,
다른분이 몰래 말해주신거지만 그여성분도 제가 맘에든다고 하시더라구요
이후로 연락처 주고받고 연락도 잘되고 이 여성분이 저를 좋아한다는게 많이 느껴져요,
이 여성분도 제 취향과 매우흡사하고요, 서로 잘맞아요. 잘되는건 시간문제일 것 같구요,
하지만 저는 이렇게 잘맞고 맘에든 사람이 나타난게 왜이렇게 공포?스러울까요?
부담스럽다고해야할까 좀 무서워요 잘못 되면 어떻하지?
나의 단점을 알게되면 엄청 싫어하겠지?
나의 어떤 부분을 보고 실망해서 떠나가겠지?
나도 상대 여성분에게 어떤 점에서 실망을 하고 싫어하게 될까
날 어떤식으로 힘들게 할것인가..
갑자기 연락이 안되는 날이있으면 그날은 초조해서 어떻게 버틸것인가..
안좋은, 최악의 생각만을 상상해요 ㅜㅜ 잘할 자신도 없어요, 상대방에게 안좋은 모습을 보일것같아요 ㅜ
제가 전 연애에서 너무 감정소모를 많이해서 그런걸까요.. 최악의 상황만 생각하려고 해요,
정상적인 걸까요 너무 조심스러운걸까요 , 마음 편하게 먹고싶어요.
20살때 너무 감정을 소모해서 이제 소모할 감정도 없는데 너무 힘들어요
세상에 저보다 힘든사람 널리고 널렸는데 저는 이런것같고 고민한다니 어이가없네요 ;;
의견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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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 |
동성애 |
연애공포증인지 대인기피증인지 궁금합니다
20대 중반이고 여성 동성애자입니다 연애경험은
고딩때 남자랑 한달사귄거(성지향이뭔지알게된계기)와
20살때 여성과 반년정도 교제했어요
20살때 교제한 여성분이랑 엄청 안좋게 헤어졌어요, 첫 제데로된 연애였고요
3년째 솔로인데요, 간간히 여성동성애자분들이랑 교류하면서 술마시고 잘 지냈습니다
하지만 연애감정드는 사람은 없었고요
최근에 술자리에서 만난 여성분이 눈에들어왔는데,
다른분이 몰래 말해주신거지만 그여성분도 제가 맘에든다고 하시더라구요
이후로 연락처 주고받고 연락도 잘되고 이 여성분이 저를 좋아한다는게 많이 느껴져요,
이 여성분도 제 취향과 매우흡사하고요, 서로 잘맞아요. 잘되는건 시간문제일 것 같구요,
하지만 저는 이렇게 잘맞고 맘에든 사람이 나타난게 왜이렇게 공포?스러울까요?
부담스럽다고해야할까 좀 무서워요 잘못 되면 어떻하지?
나의 단점을 알게되면 엄청 싫어하겠지?
나의 어떤 부분을 보고 실망해서 떠나가겠지?
나도 상대 여성분에게 어떤 점에서 실망을 하고 싫어하게 될까
날 어떤식으로 힘들게 할것인가..
갑자기 연락이 안되는 날이있으면 그날은 초조해서 어떻게 버틸것인가..
안좋은, 최악의 생각만을 상상해요 ㅜㅜ 잘할 자신도 없어요, 상대방에게 안좋은 모습을 보일것같아요 ㅜ
제가 전 연애에서 너무 감정소모를 많이해서 그런걸까요.. 최악의 상황만 생각하려고 해요,
정상적인 걸까요 너무 조심스러운걸까요 , 마음 편하게 먹고싶어요.
20살때 너무 감정을 소모해서 이제 소모할 감정도 없는데 너무 힘들어요
세상에 저보다 힘든사람 널리고 널렸는데 저는 이런것같고 고민한다니 어이가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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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 채택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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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 |
우울증 |
연애만 하면 예민하고 성격이 변해요
평소에는 밝고 긍정적이고 쿨한성격이예요!
그런데 남자친구가생기면 예민하게 변해요
평소 콩깍지 씌일정도인사람아니면 사귀지못해요
그래서 헤어지면2~4년만에 남친이 생기곤해요
항상 닮은사람과사랑에 빠지고 남친들은 전여자친구
관련 말실수을해요 그럼 그거에있어 과도한스트
레스을받고 멍해지고몽롱해지고 그게풀릴때까지
집착과 막말과 그여자 아직도맘에 있냐는둥 몇시간을
제가풀릴때까지 남친을 힘들게해요..반복적으로요
다풀리고나면내가 왜그랫지?그러거든요
매번 그래서 남친이 지치고 헤어지는상황이 반복됬어요 그외에는 서로 보기만해도
좋쿠 너무사랑하는데 말이죠 제가 돈적으로나 일적으
로 스트레스받는 상태에서 만난것도 있긴해요
평소 스트레스에 매우약한성격이예요 것만아님
지극히 정상인데 그리고 연인과 헤어지면 심각한
우울증에 빠져요 몇달간 일도안하고 울고 죽고싶고
그래서 우울증약 먹는중이예요 이시기가 지남
내가왜그랫지?참이상했어라고 후회하고 털고일어
나지만 이몇달이 정말 너무너무 힘들거든요...
친구들이나 지인들하고는 이런트러블절대없이
지내는데...내남자한테만 그러니 집착인지 상황이
그렇케 만드는건지 다른친구들은 헤어져도 일도하고
밥도잘먹고 잘지내는데 저는...남친만나는동안부터
헤어질때까지 살이 저체중까지
엄청빠져요 잘먹지못하고...
남친없는기간동안은정상체중인데요 너무나잘먹고
옛날부터 이런건 아닌데 한번누군가을 엄청사랑하고
자살시도할만큼 힘들게 헤어진후로 그런거 같기도
하고 이사람 만나기전에는 콩깍지 안씌어도 나좋타하고
그럼 그냥 쉽게 사귀고 쉽게 헤어지는 스타일이였거든요
과도한스트레스로 기억력도없고...저는 왜그런걸까요?ㅠ
스트레스에약하고 예민한데 어찌보면 이런게 반복될수록 조금씩은 괜찮아지는 느낌같기도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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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 |
공황장애 |
연예인 공황장애공황장애 있는 연예인들보면 말로는 다들 공황장애 있다고하는데 어떻게 무대에서 그렇게 공연하고 또 그렇게 많은 사람들 앞에서 얘기하고 그러는거죠? 저도 공황장애있는데 전 사람들 한 5명에서 10명정도 앞에서 잠깐 말할때도 공황발작 일으키는데 약먹어도 그렇게 쉽게 빨리 가라앉는것도 아니고.. 진짜로 연예인들이 공황장애가 있는걸까요? 아니면 그냥 말로만 그러는건가요? 왜냐면 보기엔 공황 발작같은것도 없고 그런거보면 솔직히 공황장애는 아닌것 같은데 ..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72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4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공황장애 증상이 수시로 나오는 것이 아니라서 괜찮을 때는 또 괜찮습니다. 하지만 한번 공황증상이 나타나면 엄청난 괴로움을 겪습니다. 그래서 그걸 참으면서 혹은 약물을 먹으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본인의 불편함을 자신이 아니까 그에 대한 약물치료와 상담치료를 받는 것이니 그런 힘든 과정을 보내고 있는 것을 알아주어야 하겠습니다. 참고로 공황증상의 상담과정을 참고해 보세요. 1. 공황장애 증상이 일어날 때 자신에게 생기는 감정이 무엇인가를 생각한다.2. 그 감정을 느끼는 이유가 어떤 사건에 있는지 아니면 어떤 기억에 있는지를 생각한다. 3. 사건에 있다면 그 사건 속에서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한다. 4. 기억에 있다면 그 기억 속에서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한다.5. 그 원하는 것을 다른 바램과 소원으로 바꿀 수 있을지를 생각해 본다.#원장, #공황장애, https://swcounsel.org/problem/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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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3 |
우울증 |
*문제분류추가: #진로문제 #학업 #스트레스
제가 작년 까진 그래도 공부를 적당히는 했는데 올해들어 등급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자존감이 너무 낮아지고 열등감이 생기는데 또 무기력감도 있습니다 평생 기록되는 성적이라고 생각하니 우울합니다 ㅜ 사실 대학은 와국유학을 할거라 자금의 성적이 문제가 되진 않지만 이것밖에 못하는 제가 너무 싫습니다 이걸 어케 극복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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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2 |
불안증 |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2급_감정문제] # 불안증 질문
내공100
열은 없는데 코로나인가요?
머리가 아픈 느낌은 있는데 열은 하나도 없고가래가 조금 있고 하루에 열번 이하로 마른 기침이 있습니다3-4일째 이러는데 컨디션이 조금 안 좋네요 열은 하나도 없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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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1 |
무기력증 |
염산메칠페니데이트 사용으로 인한 도파민 분비 감소 해결방법
어렸을때부터 증상이 있어 콘서타 등을 장기간 복용하였습니다
후에 약효가 약해 더 고용량으로 복용하기도 하였습니다.
이렇게 몇년을 약을 복용하고 안먹은지 5년이 지났습니다.
그런데 도파민 분비가 현저하게 적은 느낌입니다.
뭘 하던 의욕이 항상 부족해서 일주일을 넘기지 못하고
대부분 간단한 작업 이외에는 흥미가 부족합니다.
여기서 더 암페타민 계열 약을 복용하느니 차라리 이 현상을 없앨 방법이 궁금합니다
정신과 다니면서 나아지고자 했더니 더 안좋아진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소원상담센터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722016.06.16. 11:29프로필 페이지 이동
콘서타는 쉽게 말해서 각성제입니다. 도파민, 노르에피네프린 재흡수 억제제입니다. 그래서 도파민이 재흡수되지 않고 계속 남아있게 해서 각성시키는 것입니다. 주로 ADHD 증상 완화, 집중력 증가에 사용됩니다. 이 약을 복용하다가 안먹은지 5년이 지났을 때 먹을 때보다는 각성효과가 줄어들었을 것입니다.
암페타민 계열도 역시 각성제입니다. 식욕억제제로 주로 많이 쓰이는데 도파민 증가를 돕습니다. 그래서 식욕을 느끼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이약을 쓰게 되면 다시 각성제로 자극을 주는 것입니다.
이런 약들의 사용을 자제하고(부작용이 큽니다), 다시 원상태로 도파민증가를 원한다면 먼저 도파민 증가에 대한 의식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의욕부족을 느끼는 것은 각성제가 없기 때문이지만 원래의 문제(약먹기 이전의 상태)로 돌아가 버린 것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정신과약은 모든 증상의 치료제가 아니기 때문에 사용하면 할 수록 문제의 원인이 더 악화됩니다. 그래서 원래의 문제로 돌아가서 왜 의욕이 부족하고 왜 흥미가 부족한지를 알아 내야 합니다. 도파민 부족이 문제가 아닙니다.
원래 도파민은 대뇌피질에서 생기는 것이기 때문에 대뇌피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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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0 |
스트레스 |
제가 영어를 아주 잘하지는 못하고 중간?? 쯤 되는데
영어가 이해도 잘 안되고 변형되는 게 있으면 진짜 혼자서 울고 그러는데요.
그때 그때 모르는걸 해결못하면 혼자 속 썩이고 애태우다가 우는 스타일인데요
제가 중1때 부터 중2까지 작은 학원에서 영어공부하다가 중3 1월에 큰 학원으로 영어학원을 바꿨는데요 그때 멘붕이 왔어요 내가 너무 영어를 제대로 못배우고 아는게 없구나 싶어서 또 학원을 옮겼는데 한 반에 애들은 많고 수업은 못 알아 듣겠고 그래서 이번에 학원을 그만두고 과외를 할까 고민중인데 과외를 하면 나아질까요?? 아니면 그냥 큰학원 다니면서 제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보려고 해야하나요??
그리고 과외는 어떻게 구해야하나요
제발 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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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9 |
스트레스 |
*문제분류추가: #스트레스
원래 기억력은 상위0.1프로 수준이였어요 어릴때부터
근데 제가 지금 고2인데 살면서 여러가지 사건들 때문에 스트레스를 어린나이부터 너무 많이 받아서 요즘 들어 기억력이 어릴때만큼 발휘되지도 않는거 같고 또 우울증인지 adhd인지 모르겠는데 주의집중력도 굉장히 떨어져요 집중력이 딸리니까 온전한 제 머리를 발휘를 못하는거 같아요
1. 스트레스가 사라지고 평온을 되찾는다면 다시 예전의 기억력을 온전히 되찾을 수 있나요? 고2면 이미 뇌가 굳어서 다시 예전만큼 좋아지는게 불가능할 수 있나요?
2. 집중력저하 원인이 우울증이라면 정신과에서 치료하면 주의집중력 저하를 완전히 완치할 수 있나요?(adhd라면 어릴때 치료를 했어야 됐다고 하던데 고2도 완치 가능한가요?)
3.우울증으로 인해 지능이 퇴화할 수 있나요? 이 또한 우울증 치료시 온전히 회복가능한가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7&dirId=70109&docId=387667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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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8 |
[1인생문제] |
영적권세는 선순환에 대한 신체목표로서 '귀신들림'의 반대되는 개념입니다. 귀신들림이 영적권세가 없어서 귀신에게 지배당하는 것이라고 한다면 반대로 영적권세가 있어서 귀신을 몰아낼 수 있습니다. 사도행전에는 귀신들린 사람을 고치는 사도의 모습이 나옵니다.
"[행]16:16 우리가 기도하는 곳에 가다가 점치는 귀신 들린 여종 하나를 만나니 점으로 그 주인들에게 큰 이익을 주는 자라[행]16:17 그가 바울과 우리를 따라와 소리 질러 이르되 이 사람들은 지극히 높은 하나님의 종으로서 구원의 길을 너희에게 전하는 자라 하며[행]16:18 이같이 여러 날을 하는지라 바울이 심히 괴로워하여 돌이켜 그 귀신에게 이르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에게서 나오라 하니 귀신이 즉시 나오니라:
"[행]19:11 하나님이 바울의 손으로 놀라운 능력을 행하게 하시니[행]19:12 심지어 사람들이 바울의 몸에서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가 병든 사람에게 얹으면 그 병이 떠나고 악귀도 나가더라"
첫 번째 장면은 빌립보에서 일어난 일이었었고 두 번째 장면은 에베소에서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빌립보는 에게해 서쪽에 있는 그리스 지역이고 에베소는 에게해 동쪽에 있는 터기 지역이었습니다. 두 지역의 거리적 차이는 있지만 사도 바울이 복음을 증거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는 중에 머물렀던 지역이었고 그 지역에서는 이러한 영적 권세로 인해서 많은 복음의 열매가 나타났습니다. 물론 이러한 영적 권세를 시기하고 질투하고 비판하고 공격하는 자들도 있어서 빌립보나 에베소에서 적지 않은 괴로움이 따랐지만 사도들은 개의치 않았고 여전히 영적 권세를 나타내면서 하나님의 나라를 증거했습니다.
오늘날 귀신들림이 일상적이지는 않지만 종종 상담주제가 귀신들림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때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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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7 |
수면장애 |
예민, 잠 설침
안녕하세요 저는 25살이나 먹은 여자입니다.
제가 예전부터 그랬는데 잠들기까지 2시간 가량 소요되고
그 2시간안에 주변에서 시끄럽거나하면
다시 잠드는데 2시간이나 걸립니다.
자고 있는 중간에 주변이 시끄럽거나하면 잠을 완전히 깨버려서 또 다시 잠을 청하기가 어렵습니다.
거의 자는데 늘 귀가 열려잇다고 해야하나...
많이 예민한 편입니다.
지금은 자쥐하지만 본가에 살았을때 아파트 15층 꼭대기 층에 살았습니다.
잠들려고하면 1층에서 누군가 걸어다니는 소리, 자동차 지나가는 소리,
저기 저 멀리서 들리는 사이렌소리 엘리베이터 가동되는소리 화장실 물 내리는 소리등등에
정말 자주 잠을 깨거나 잠을 설쳐 뜬 눈으로 밤을 보내고 그랬습니다
본가에 있을때나 자취를 하고 있어도 달라지는 건 없더라고요...
잠 잘오게 하는 법 검색해서 족요, 허브티, 따뜻한우유, 몸이 피곤하면 잠이온다, 반신욕 등등
효과 1도 없습니다.
병원을 가야하는 건가요? 병원비 비싸지 않을까요?
왜 이런걸까요?
아!!! 엄마가 그러셨는데 제가 어릴때 부모님이 몸싸움이 심하셨다고 해요
특히 밤에만 싸우셔서(물건 뿌수고 던지고 막 그렇게 싸우셔서 제가 자주 깼데요)
제가 그런거일수도 있다고 하던데 트라우마인가요?
도와주세요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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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6 |
3정신문제-강박증 |
예민한성격+강박+우울 고치는법이 궁금해요
저는 제가봐도 좀 예민한 성격인것 같습니다
사람들과 길거리에서 스치는것도 좀 싫어하고
대학친구나 누군가가 실수로한건지 일부로한건진 모르겠지만 발이스치거나 실수로 툭 건드려도 '뭐야 일부러 친건가' 약간그렇게 생각되고 친구를 대할때 내가잘해준것만 생각나고 그친구가 못해준것만 생각납니다.
특히 신체적인 경계를 넘고 신체가 조금이라도 닿으면 기분이 안좋아지고 친한친구여도 좀 찝찝하다? 이런느낌이들어요, 특히 발이닿을때 병적으로 싫어합니다.
그래서 그접촉한부분을 다른 사물에 닦는다던가 하는 강박이있습니다. 이건 예전부터, 초등학교에 들어가기도 전부터 그랬어요, 고질적인 정신병인것같아 걱정입니다.
또 누군가 나한테 조금이라도 뭐라고하면 감정적으로 되게서운해하고 혼자 꿍해있어요, 이런내성격이 문제인걸아니까 누구한테 말도못하고 혼자서운해하고 감정정리하고합니다.
예전부터 권위적인 아버지의 자녀차별, 교육방식이랍시고 잘못하면 쇠파이프로 유치원때부터 엉덩이를 피가터져 의자에 앉지 못할 정도로 때리고 자기기분따라 바뀌는 집안분위기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았고 어머니의 방관때문에 더 사랑을 못받는다는 느낌을 받아서 그런지 애정결핍과 강박이 더심한것같습니다.
하지만 압니다. 저보다 더 학대받고 자란사람도 강박과
결핍없이 건강한 정신상태를 갖고있는사람도 있다는걸요 또한 예민한성격을 고치신분도 있다는걸요
그래서 저는 궁금합니다, "어떻게해야 나의 어린시절 학대받은 기억을 치유할수있고, 세상에 내편이 하나없는데(부모님은 정말 제편이아닙니다, 이건방관자, 학대부모를 둔분들은알아요) 무엇을 힘으로 험한세상에 홀로서기를 해야하는지"를요.
또한 신체닫는걸 싫어하고 사소한 말에 금방 상처받는예민한 성격을 고친분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ㅠㅠ
강박장애로 정신과를 찾아야할까요, 하지만 과특성상 취업이 지금 우선이라 못갈것같아요 강박장애를 혼자 고치신분들의 조언도 부탁드립니다.
긴글읽어주셔서감사하고 끝으로 여담이지만 예민한성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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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5 |
수면장애 |
예민함 불면증
안녕하세요. 요새 불면증..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 정말 너무 진지하게 고민을 여기다 적습니다. 전문가 여러분.. 진지하게 봐주시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우선 저는 3교대 업무를 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일한지는 3년이 되었고 요새는 야근업무를 합니다.
원래 잘 때 예민한 성격입니다. 아버지의 유전적 영향도있지만 자라온 환경도 거의 항상 조용한 환경에서 자라왔슴니다.깜깜하고 조용한 환경이 되야 잡니다.
사건의 시작은..자취생활을 하여 얼마전 원룸 이사를 하였는데 불행히도 뒤에집 인테리어 공사와 주변 원룸 건물공사로 거의 3주를 잠을 못잤습니다. 거의 낮에 공사를 하니..전 낮에 잠을 자야하로.. 30분자고 밤샘 야근 일 한적도 있어요. 드릴소리와..망치소리.. 뭐 윗집 발소리에..
1년 계약을 맺었지만 주인과 합의하에..좋으신 분이기에 부동산 복비만 제가 주고 오늘 다른 집 이사를 왔습니다.
기존 집에서 빨리 나와야 거기도 새 새입자를 구하기 때문에 집을 많이 볼 겨를이 었었지만 고르고 골라서 왔습니다.
조용한 집이라 생각하고 왔는데..오늘 첫날
뒷집이 보일러실인데 보일러소리가 웅웅대서 잠을 잘수가 없습니다. 친언니는 심한게 아니라고 하는데 제가 워낙 예민해서...괴롭습니다. 또 이사갈수도없고
예민한 성격인데
교대 업무에.. 얼마전 겪음 소음 사건때문에 제 예민한 성격은 극에 달하는데 저 정말..괴롭습니다. 저만 괴로운게 아니고 제 주위 사람들까지 지치게하고 피곤하게 헤서 너무 괴롬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원룸 특성상 소음이 취약한건 당연한데...너무 답답해사 글을 적습니다. 물론 귀마개도 해보고 노력하지만 답답하고 차단도 잘 안되네요. 도와주세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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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4 |
스트레스 |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2급_감정문제] #스트레스
예비고2의 후회
겨울방학 시작 쯤에 공부를 안해서 후회를 해놓고 다시 막바지에 후회합니다.다른 아이들은 제가 공부를 건성건성 할 시간에 공부를 많이 해놨을거라고 생각하니불안하고 자신이 미워질려고 하는데 이럴 때는 어떤 관점과 생각으로 상황을 봐라보아야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공부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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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3 |
평정심 |
*문제분류추가: #우울증
예비고3 우울증
고등학교 들어오기전에 친구들과 학업문제로 우울증이 걸려서 1년동안 약물치료하고 지금은 약끊은지 6~7개월정도 됐는데 정신은 옛날처럼 돌아온것같은데 중3때 반 여자애들한테 괴롭힘당한일이 생생하게 기억이 계속 나요.. 그때가 겨울시즌이였는데 그래서 그런지 생각이나는것같아요.. 최근에 걔네 소식을 sns로 보게 되었을 시점에는 누가 제 마음을 도끼로 난도질해놓고 깔아뭉갠 느낌이였어요 부모님은 병원에 가는거는 싫어해서 병원도 못갈것같아요 최근에는 고3압박감때문에 더 그러는것같은데 어떻게 하면 마음시 편안해질까요
예비고3 우울증 : 지식iN (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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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2 |
이혼재혼 |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3급_이해문제] 가정문제
[2급_감정문제] 자살충동
질문
예비중 우울증인가요?...
제가 부모님이 싸우고 이혼하면서 점점 이상해져 가네요..작년 5월까진 누군가와 같이 있는게 좋았는데 요즘엔 혼자있고 싶고 그전엔 안하던 자살시도와 자해를 하네요..당연히 엄마는 모르시고요.요즘 우울하고 공부에 집중도 않되고 친구들과 가족들이랑 이모,삼촌들이랑도 있기 싫고요..엄마 앞에서는 항상 밝은척 그리곤 내가 혼자있을땐 울고 참 제가 미친것 같네요.죽고싶어서 자살시도도 하는데 죽을 용기가 나지 않네요.그리고 짜증나면 머리를 벽에 박기도하고 머리를 쥐어뜯기도하는 내가 참 한심해보여요.그냥 지금은 우울하고 짜증나고 죽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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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1 |
신앙문제 |
저는 기도를 할 때 회개기도는 정말 확실히 합니다. 알게모르게 지은 죄들 회개합니다. 그런데 기도 할 때 예수님 중심으로 살아가게 해 주시고, 예수님을 가장 사랑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이렇게 기도하는데 과연 내가 예수 중심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예수 중심으로 살아가려면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요? 예를 들어, 친구와 미리 예전부터 약속을 해놨다고 칩시다. 그런데 그 날, 교회 수련회가 있습니다. 이렇게 된 상황에서 제가 미리 약속해둔 친구와 약속을 지키면 예수 중심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닌가요? 저는 약속을 해놨으면 꼭 지킵니다. 선약이 있으면 무조건 지키는 편입니다. 이런 경우는 제가 예수중심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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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0 |
진로문제 |
예수님을 따르는 것이 항상 정답입니다. 이리로 갈까 저리로 갈까를 자기의 의지로 결정하는 것은 옳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인도하시는 대로 갈 때 비로소 진정한 피난길을 갈 수 있고 그곳에서 피신처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지금도 바로 그 길로 가고 있음을 잊지 마시고 한걸음 한걸음 예수님 생각하면서 나아가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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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9 |
사고장애 |
예수님의 부활과 그로 인한 용서의 의미를 너무나 잘 파악해 주었습니다. 주님이 왜 여자를 만났을 때 '평안하뇨'라고 물었는지, 왜 그것이 첫 번째 인삿말이었는지도 너무나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언제그랬느냐는 듯이 예수님은 아마 웃으시면서 우리시대의 언어로 이렇게 말하신 것입니다. '잘 지냈니?' 그 친근함과 그 따사로움이 예수님에 대해서 했던 모든 부족함과 미흡함과 송구스러움을 다 말끔히 씻어내리고 있습니다.
자매님은 더 이 은혜에 풍족함을 누려야 하겠습니다. 더 많은 용서와 사랑을 경험하고 소원해야 하겠습니다. 많은 은혜가 많은 죄를 생각나게 한다는 것이 불편할 수도 있겠지만 그것이 지금까지 지내왔던 모든 스스로의 노력과 애씀과 그로 인한 소모를 그치게 하고 한없는 능력의 근원인 예수 그리스도에게로 침잠하게 만들 것입니다.
이제 그 감사와 기쁨 속에서 내가 가질 수 있는 결심이 무엇인지를 다음 주제 중에서 해당되는 것들을 모두 골라주세요.
[사랑, 희락, 화평, 인내, 긍휼, 양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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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8 |
[1인생문제] |
5월 가정의 달에 가정에서의 선순환의 목표로 '예의규범'을 생각해 봅니다. 성경적 상담은 가정에서 부부와 부모와 자녀 사이에 어떤 선순환이 있으면 좋을지에 대해서 예의규범을 제안합니다. 성경에서는 부부에게 부모에게 자녀에게 각각 해야할 것을 잘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내용 속에서 왜 그런 것이 중요한지에 대한 설명이 필요한데 그에 대한 설명은 성경적 상담에서 제공할 수 있습니다. 그 설명을 이해하면 오늘날 부부와 부모와 자녀에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를 좀더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골로새서에서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습니다.
[골]3:18 아내들아 남편에게 복종하라 이는 주 안에서 마땅하니라[골]3:19 남편들아 아내를 사랑하며 괴롭게 하지 말라[골]3:20 자녀들아 모든 일에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는 주 안에서 기쁘게 하는 것이니라[골]3:21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지니 낙심할까 함이라
성경의 내용으로 제한되려고 하지 말고 성경의 내용에서 시작되려고 할 때 이러한 가르침을 주셨던 올바른 의미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선순환에 대한 것이며 하나님이 보여주시는 하나의 아름다운 모습에 관한 것입니다. 그것을 '예의규범'이라는 결과적인 목표에 맞춰보면 하나님의 말씀은 선순환 속에서 마침내 이루어질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영광을 받으실 가정의 모습을 잘 설명하는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은 해야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는 것입니다. '주 안에서 마땅하고 주 안에서 기쁘시게 하는 것'이라는 말씀이 바로 그 해야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의 존재를 보여줍니다.
오늘날 어떤 가정에는 그 해야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이 무너져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다시 세우려고 할 때 어떤 원리로 다시 세워야 하는지를 알 수 없어서 고통받는 경우가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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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7 |
신앙문제 |
목사님 안녕하세요.
저는 예정론에 대해서 아주 궁금한게 너무 많았던 사람입니다.
그냥 가만히 있다가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여기에다가 질문을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저는요. 저 주위에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정말로 많습니다. 그런데 그들중에서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저 혼자만 천국에 가고 그들은 저와 전혀 상관도 없고 길이 전혀 다른 지옥 갈거라는 생각을 하니깐 정말로 너무 슬프고 미쳐버릴거 같습니다.
그렇게 마음이 힘들던 와중에요.. 우연히 조지뮬러라는 사람을 봤습니다.
조지뮬러라는 사람이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5명의 친구의 구원을 놓고 평생 기도했는데 그 5명의 친구가 모두가 회심을 했고 하나님께 돌아왔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는 이런 마음으로 기도를 했다고 합니다. 나는 이친구들이 하나님을 믿고 영접을 할때까지 나는 이 친구들을 위해 내가 죽을 때까지 평생 하루에 한번씩 빠짐없이 기도를 드렸다고 합니다. 조지뮬러는 거의 하루에 최소 이 친구들을 위해서 기도를 드렸다고 합니다. 그가 여행을 갈때도 이친구들을 위해 기도를 했고 그가 무엇을 하든지 이 친구들을 위해 기도를 드렸다고 합니다. 그래서 한친구는 조지뮬러가 51년동안 기도를 해서 51년만에 회심을 하였고 조지뮬러는 마지막 남은 한사람 그친구를 위해 61년 8개월동안 기도를 드렸다고 합니다. 마지막 남은 한사람의 회심을 보지 못한체 조지뮬러는 숨을 거두었지만 그친구는 조지뮬러가 죽고난뒤에 회심을 하였고 그 친구는 마지막에 회심을 하고 자기 입으로 "난 조지뮬러의 마지막 열매다"하고 돌아다녔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저는 이말을 듣고 진짜 희망이 생겼습니다. 저는 이렇게 다짐을 했었습니다. 아 그러면 나도 제 주위에 믿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서 내가 죽을때까지 평생동안 여행을 가든 무엇을 하든 뭘 하든지 단하루도 빠짐없이 그들의 영혼의 구원을 위해서 끊임없이 계속 중보기도로 영접기도를 계속하면 그분들도 언젠가는 하나님을 영접하고 구원을 얻게되리라는 희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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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6 |
신앙문제 |
예정이 맞나요??? 그러면 모든사람이 구원받기를 원한다는 말은 뭔뜻이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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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5 |
허세 |
안녕하세요 지식in 여러분들, 제가 질문을 올리는 이유는다름이 아니라 최근에 친구가 허세를 드럽게 부려서어떻게 대응해야 될지 물어보기 위해서 이렇게 질문을 드립니다.참고로 이 친구와 저의 관계를 말씀 드리자면, 불과 몇달전까지는죽마고우 였지만 지금은 서로 못 죽여서 안달난 웬수지간 입니다.이제 본론을 말씀 드리자면, 이 x 같은 썌기가 너무 허세를 부립니다,그것도 근거없는 허세를 말아지요....참고로 해외에서 삽니다.1. 전과목 비싼과외를 하면서 돈으로 쳐바른 주제에 점수는 개떡같이 나와서 남의 숙제를 평가하고 공부가 쉽다는 등 그런 망언을 자주 하는 무개념 짓을 너무 자주 합니다. 게다가 주위 사람들 말에 의하면 이번에 대학원서도 돈을 쳐발라서 지가 쓰는게 아니라 선생이 써준다고 하더군요..이 썌기의 숙제는 선생이 대신 해줍니다, '독학' 이라는 단어는 애는 모릅니다, 이쌔기는 대학 가서도 과외를 할려고 합니다. 헐 -2. 명품 사서 쳐 입으면, 조용히 입으면 될것을, 꼭 자랑을 합니다. 그리고 남들이 지가 새 옷을 산거를 못본채 하면 별 짜증을 다 냅니다. 이 쌔기는 속도 빈댕이만 해가지고 세상이 지 중심으로 안 돌아가면 별 허세와 짜증을 다 부립니다. 남을 이해하기는 커녕 지밖에 모릅니다...걱정없이 자라와서 그런지 지 의견이 적용 안되면 별 개같은 드립을 다 침니다 예). 짱개같이 생긴게 지가 잘생긴줄 알고, 나 잘생겼지? 볼수록 매력있지 않냐? 같은 드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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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4 |
2위기문제-감정조절 |
옛날 생각이 자꾸 나요..
어렸을때 만난 동갑인 여자애가 있었는데
기억이안나요.. 생각할수록 흐릿하고..
이름이 뭐였는지 어떻게 생겼는지 전혀 기억이 안나요
너무 어렸을때라 그런가..
가끔 자기전에 떠오르는데 계속 생각나고
그립고.. 마음이 답답해요..
혹시 기억을 되감아주는 치료같은건 없나요?
소원상담센터 상담사 오미자입니다.
님은 지금 떠오르는 대상에 대한 기억은 없고 감정만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그것은 지금의 님의 감정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현실에서 님이 원하는대로 되지 않아 이전의 좋았던 감정을 떠올리며 지금의 마음을 대리만족하려는 것입니다. 과거처럼 그렇게 됬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비롯된 감정입니다.
그러나 현실을 피하거나 과거의 좋았던 기억으로 대체할 수는 없습니다. 현실에서의 어려움을 바로 보시고 과거의 좋았던 기억은 오히려 현실을 참고 이겨나가는 좋은 마음의 거름으로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예를들어 인내하기 어렵고 낙심이 될때 과거의 기억이 할 수 있다는 소망을 갖고 낙심하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그립고 답답한 마음을 해결하기 위해 보람되고 더 가치로운 새로운 마음을 가지셔야 합니다. 지금의 님의 감정을 먼저 살피어서 해결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잘 이해하시어서 평안한 마음을 찾으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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