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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문제 |
원예사업을 준비중인데 경제가 이래서 참..
미래가 있을가요? 모든 사업이 힘들긴한데
특히 원예는 관상용이라 사람들이 안그래도 힘든데 관상용 식물을
살까라는 생각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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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문제 |
안녕하세요 중3남학생입니다 저는 할줄 아는게 게임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일단 공부는 딱 중간정도 하고요 운동은 그냥 엄청못합니다 키도 중간정도구요 살찌지도 않았고요 생긴것도 평범합니다 집에서 하는건 먹기 게임하기 싸기 자기입니다.제가 좋아하는 것을 모르겠습니다.여행기 같은걸 보고 여행쪽에 관심이 생겼는데 뭘해야할지 암것도 모르겠네요.여행을 다니고싶은건지도 모르겠고요 그냥 남녀공학을 가서 여친이나 만들고 커서 여친이랑 여행이나 다니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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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 |
진로문제 |
제가 회사에 입사한지 1년차가 되가지만, 중소기업인지라 딱히 회사에 직원이
많지는 않은 편입니다. 올해 2년차가 되는 저는 작년에 비해 조금 승진을 했습니다.
원래는 1년차에 실수가 많은 탓에 사직의 위기가 있었지만 저의 사장님께서
좋게 봐주신덕에 여차저차 자리를 힘겹게 마련하여 지금의 자리까지 안착할 수 있었지요.
3월이 되가는 지금 제게 4년차 선배와 공동분담의 일을 맡고 있는데
너무 힘이 듭니다. 업무능력도 제가 많이 부족하고, 느린편인데 4년차 선배는
이거해라, 저거해라, 이것도 해줘라, 저것도 해줘라 말하며 일거리를 잔뜩 쌓아놓고
그냥 가시는데, 제 시간내에 못 하면 잔소리를 하기 시작하며 조금 도움을 주면 좋으련만
공동의 일 중 가장 편하고 좋은부분만 맡아서 혼자하고는 어렵고 궂은일은 저에게
몽땅 맡겨버리고 급하게 움직여야하는 일들은 모두 저에게 몰아버리고는
오후에 한가로이 티타임을 가지고 있네요...그래서 이런 부분을 이야기했더니 얼버무리며
다음 업무에 대한 상의로 일을 넘어가서 흐지부지하게 마무리를 해버리시는데
저도 사람인지라 마냥 OK를 해주고는 있긴하지만 언제 터질지는 모르겠습니다..
요근래 계속 뭣만 하면 시키고, 뭐 버려라, 뭐 치워라, 뭐 가져와라, 뭐 해줘라, 서류박스들고 올라가라 등
여러가지 궂은일만 계속 반복해서 시키고 제가 좀 쉬운 일을 맡아서 하려하면
이건 자기 일이니까 또 궂은일을 해라 라며 다른일을 시켜버리는데...착하다고 자부하는 저도
속에서 부글부글 끓을때가 가끔있습니다. 특히 안그래도 업무작성중에 바쁜데 자꾸
자리를 이동하면서 뭘 해야할일을 시키니 제한시간안에 제출해야하는 서류들도 분명히
있는데 저도 모르게 화가 날때가 많습니다...오늘은 그 서류를 제한시간을 초과했고
실수로 조금 늦게 보냈는데 그 부분을 눈여겨본 상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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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
우울증 치료를 위해 약물치료와 함께 정신치료(상담)가 반드시 필요합니까? 종합병원에서 상담을 받고 있는데 항상 상담 후에 더 힘들어지는 것 같습니다. 상담에 치료에 도움이 안되는 것 같기도 하고, 오히려 악영향을 미치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도 계속 상담을 해야합니까? 정신치료가 우울증 치료에 부정적인 경우도 있습니까? (그 이유를 생각해보면, 우선 의식적으로는 아니지만 담당 의사 선생님에게 많이 의지하고 있는 듯 합니다. 많이 의지하고 기대하는데, 눈에 보이게 달라지는 것은 없기 때문인 것도 같습니다.(요즘 들어서이기는 하지만, 간혹 의사선생님이 저를 혹은 제 말을 정말 이해하는 것일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리고 상담을 할 때 평소에 하지 않았던, 일기장에나 쓸법한 나의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특히 자살에 대해서-그렇게 말을 하고 나면, 저의 생각이 더 분명해 지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살고 싶지 않은지, 일상적인 삶들이 얼마나 무의미한지, 얼마나 자살하고 싶은지 등등)정신과 전문의만 답변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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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 |
고민하고 인터넷으로 사람들 이야기를 찾아보다가 주변에서 3자의 입장에서 이런 이야기를 들어주고 이야기 해줄 어른들도 없어 직접 글을 올립니다.저는 지금 결혼을 몇 주 남겨놓고 있습니다. 같은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찾다가 만난 사람이기에 가치관만 봤습니다. 또 좋은 사람입니다. 제가 이 글로 상대방을 낮추고 싶지는 않습니다.제 고민을 바로 이야기 하겠습니다.제가 힘들어 하는 부분은 대화가 정서적으로 통화지 않는 부분입니다. 어떻게 설명을 해야 할까요? 예를 들어 제가 어떤 질문을 하거나 말을 하면 A 혹은 B라고 일반적으로 말하는것이 일반적인 성인과의 대화입니다. 그런데 C로 말을하면서 말을 아주 많이 합니다. C라는 대화가 제 마음 깊은 곳을 너무 답답하게 한다고 할까요? 그 대화가 꼭 초등학생과 대화하는 느낌입니다.제가 회사생활을 하고 있기에 대인관계가 없는 것이 아닙니다. 회사에서 사람들과 이야기 할 때 있잖아요. 일반적인 대화. A라고 질문하거나 말하면 B혹은 C아니면 기타 등등의 대답을 합니다. 그것은 어느 범위안에서 그렇게 대답을 하지요. 그런데 배우자가 될 분은 뭐랄까 성인과의 대화를 하는 것 같지 않고 초등학생과 대화하는 느낌입니다. 그런느낌 아시나요? 대화하기에 답답한 느낌.밝은 사람인데 너무 밝은 느낌. 좋게 말하면 순수하다고 해야하지만 이제는 성인인데..라고 생각나게 하는 말 예를 들어 집을 구한다고 하면 성인은 월세 전세, 아파트를 한다거나 하는 등의 이야기한다면 결혼하실 분은 산에다가 움막짓고 살면 되지?, 혹은 텐트 안에서 살면되지? 하는 식이라면 이해가 갈까요?그렇게 말하고 말을 아주 많이 합니다. 기가 빨린다고 표현하면 이해가 될까요? 웹서핑을 하다가 기빨리는 글을 본적이 있었는데 전 그 글이 약간 익숙했습니다.그래서 대화하면 제가 가끔 한 숨을 쉽니다.그렇다고 상대방이 정말 어리거나 그렇진 않습니다. 20대가 아닙니다. 여러 경험도 많고 삶에 깊은 상처도 있는 친구입니다.그래서 온실속에서 자란 그런 사람이 아니라 흔히 산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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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문제 |
여러번헤어지고 항상 남친이 싸우는거싫어해서 이별통보를 하고 3일~5일 간격으로 항상 술먹고전화하고 그래서 매번잡아줬는데요~매번같은이유로 싸우고 헤어지기를 반복하다가 또헤어졌는데요 또 4일뒤에 전화해서는 자기집에놓고간 제옷이랑 신발 택배로보내줄께 주소보내~ 근데이말을 친구랑 새벽2시반에 놀고 저에게 전화와서 하더라고요~ 그래서 왠새벽에전화를하냐..보고싶어서했냐니깐 아니래요 바빠서 그랬다면서 용건만얘기하고 끊을려고하길래 제가 어떤얘기를 했는데 기억은안나지만 막 웃으니깐 자기도웃으면서 웃지마라~이러고 갑자기 일은잘하고있냐? 저랑헤어지고 일주일내내 술만마신다~웃으면서 이러고 너로인해 여자인친구들도 다끊겨서 남자인친구들이랑 마셨고 당분간 여자안만드니깐 걱정하지마라 주소나 보내라 이러고 용건얘기하고 끊었는데 제가너무보고싶어서 계속전화했는데 안받아서 욱해서 카톡으로막 퍼부었더니 장문으로 저랑 그동안사귀면서 힘들었던점 그래서 헤어진이유랑 앞으론 저랑닮은 저같은애는 만나기싫다 다시는 만나기싫다 이렇게 카톡이왔고 다음날 미안해서 그동안사귀면서 미안했던거 적어서 장문으로 카톡보냈더니 나도 그동안 고마웠고 즐거웠어~우리서로잘살자~이렇게왔는데요 잡고싶어요 ㅜㅜ이번엔진짜안잡히겠죠. 담주평일에 남친한테갈까생각중인데 한달뒤에 잡는게나을지 ㅜㅜ아님 담주에 잡는게좋은지 ㅜㅜ얘아니면안될것같은데어쩌죠 ㅜㅜ잡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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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문제 |
현재 교재중인 여자친구와 내년 봄 결혼을 생각중인데..하루하루가 다르게 걱정이 커져갑니다 우선 연애중 여친이 갖고 있던 금전적 문제가 있었는데 요 몇일전 이전에 말했던 금액보다 많은 약4천 이상의 빚이 있더군요.. 처음엔 절반 안되는 금액이라고 문제없이 상환하며 갚는 중이라해서 별걱정이 없었는데 .. 지금은 사금융에서 대출 받았던 돈이라 월급 쏟아도 이자도 감당하기 힘들어 개인회생신청 했는데요.. 제가 왜 이지경까지 빚을 짊어지게 되었냐 물었더니 집에 2천을 해줬답니다..집도 힘들어서.. 본인 기대출에 대출을 받아서 4천이 되었다 하더군요.. 그럼 지금 이 상황을 집에서는 아냐고 물었더니 대충은 아는데 이렇게 개인회생중인건 모른다더군요.. 이부분이 이해가 안갑니다 ..그리고 저희 집쪽에선 아직 이 상황은 모르구요.제 선에서 어떻게 돌파구를 찾아보려해도. 금전적인 문제는 신중해야되고 사람 일이라는게 어떻게 될지도 모르고.. 제가 능력이 좋다면 해결하겠는데 본격적으로 사회생활한건 얼마 안되서 참 힘듭니다..아마 결혼하게 되면 대출 얹혀서 사야될텐데 대출 원금에.. 차 할부 이걸 제가 다 부담해야할듯 합니다 저희집도 넉넉치않아 많은 지원은 못받구요.. 받아도 몇천 이내일듯 한데.제 연봉3천남짓 이고 걱정입니다ㅜㅠ.. 지금 여친이 너무 좋고 사랑스러운데 앞으로 허덕이며 살아갈 답답함이 있네요 여친은 개인회생 돈 내면.. 남는게 없구.. 어떻하죠?이런 어려움을 겪어보신 인생선배님들..조언 부탁드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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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문제 |
제가 수능끝나고 학원선생님의 권유로 교회를 다니게 되었어요. 다니기 시작할때 엄마는 별로 말리지 않으셨고 다만 종교에 빠지는건 무척 싫어하셔서 적당히 다니다 그만다니라고만 하셨습니다. 저도 그땐 엄마와 같은 마음이어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다니다보니, 그만 다니기 조금 힘든 상황이 됬습니다. 저는 얼마 다니지도 않았는데 교회에서 장학금도 주고 목사님의 추천으로 성가대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부활절에 해야할 행사도 준비해야되서 제가 나가버리면 많이 미안한 상황이 되죠. 하지만 이건 문제 될게 없습니다. 사실 저는 교회 생활이 즐겁기 때문입니다. 신앙심은 없지만 거기서 만나는 사람들과 같이 무엇을 한다는게 좋습니다. 근데 저희 엄마는 제가 매주 교회를 갔다오면 저보고 빨리 알바찾고 교회를 그만다니라고 하십니다. 저는 처음에 엄마와 한 약속을 알고 있기때문에 뭐라고 거절을 못합니다. 그냥 교회다니는게 생각보다 재밌다 그러고 성가대 들어갔다는 얘기는 절대 못하죠. 그런 곳은 엄마가 첨부터 들어가지 말라고 하셨으니까요. 그리고 제가 정말 교회를 그만 두고 싶지 않는 이유는 교회를 다니면서 가까워진 한 여자애 때문입니다. 학원같이 다니고 같은 학교 다닐때부터 알게됬는데 교회다니면서 맨날 같이 다녀서 친해졌다가 제가 짝사랑하게 된거 같습니다. 교회에서 제가 하는 모든 일들은 그 아이때문에 즐거운거고 애초에 교회를 오는거 자체도 그 아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 아이가 교회를 안오는 날이면 저도 할 일이 있다고 하고 안나갑니다. 그래서 갑자기 그 아이를 못보게 된다면 많이 힘들거같으니까 꼭 가야겠죠. 하지만 저희 엄마는 그런 사소한 사랑때문에 자기 일을 못하고 그러는걸 무척 싫어하십니다. 그렇기때문에 교회를 꼭 가야된다고 엄마를 설득하긴 무리죠. 교회생활이 즐겁다는건 단지 핑계가 되는겁니다. 사실은 그 아이때문인데 말이죠. 엄마뿐만 아니라 아빠도 속으로 엄청 싫어하시는데 티를 안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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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중독 |
안녕하세요..부끄럽지만 이제 그만 게임중독으로부터 벗어나 나이에 걸맞게 살고싶은 사람입니다.나이는 올해 27세구요.중학교시절부터 게임중독이었습니다.밤새는건 기본이고 밥을굶거나 학교를 땡땡이치고 피씨방에서 게임하다가 온 적도 있습니다.그리고 거액의 현금을 게임에 사용하고 있습니다.부모님이 머라하실까 자는척하다가 한 적도 많지요.머 현실과 게임을 구분못하는것은 아닙니다.애인도있고 친구도 많으며 건실하다고 합니다.사회생활도 잘하는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그러지못했습니다.이미지좋고 인정받는 회사인데도 너무게임이하고싶어서 연장계약없이 퇴사한적도 많습니다.지금까지 꾸준히 일은 했습니다만 한 회사에서 오래있진 못했습니다.어딜가나 일잘하고 성실하고 착하다고 좋아하지만 회사 계약기간이 끝나면 다음회사 갈때까지 죽어라 게임을 해버립니다.월급받은돈도 게임에 심각하게 쏟아붓습니다.이제 제 자신도 그 액수가 얼마인지 계산하지 못합니다.가끔은 작업장과같이 게임으로 돈벌고 싶은적도 많았으며 지금도 나중에 부자가되서 노후에 전용 게임룸을 설치해서 게임만 하고 싶다는 생각도 했습니다.스스로 게임을 끊어본적도 많습니다.애인과의 결별 부모님과의 갈등 학업성장을 위해 장기간 끊는데 성공했지만 우울증과 무기력함이 동반되고 결국엔 다시 게임으로 돌아왔습니다.장르를 온라인알피지 게임에서 타 장르로 바꾸어 오프라인으로 한번씩 즐기는쪽도 노력했지만 이내 줄곧 흥미를 잃고 돌아옵니다.정말 창피하고 부끄럽지만 게임이 없다면 인생 참 허무하고 공허하며 재미없고 살기힘들것 같습니다.하지만 오래전부터 게임을 끊는것은 항시 소원이었습니다. 이를 매번 외면하고 있지만 말입니다.언제나 무서운건 게임을 대체할 여가생활이 없다는것과 자제력이사라지는점 무엇보다 제가 지금 정신병자 수준인걸 알면서도 다시 게임을 찾을거란것을 알고있습니다.늦기전에 쪽팔린거 다 무릅쓰고 상담받고 싶습니다.사실 여기에도 이런거 처음적어봅니다.그만큼 절실합니다. 자존심과 모든감정이 무너져 내리는데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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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 |
1년에 두번 세번 정도 나타나는데 증상은 정말 갑작스럽게 토할것같고 어지럽고 숨쉬기 힘들고 가슴 답답하고 그런것들요 정말 순식간에 나타났다가 사라지는데요 예전부터 특정한 상황일 때 나타났구요 특히 내 몸에 나는 피를 보면 그럴때가 있어요 넘어져서 까져서 피나는건 아무리 봐도 괜찮은데 손 지문 있는곳에 바늘로 찔러서 피 한방울 내는거?그런거 봤을때 온적있구요.. 올해는 두번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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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 |
20살이고 직장인입니다 어렸을때부터 갑자기 어떤기억이스쳐지다가요 막정신없는 무언가의기억이스쳐지다가든데 그기억이 스쳐지나갈때 그기억을 생각할라면 머리가 하예지고 생각이안나요 얼핏보면 사람도엄청많은거같고 전쟁이나서 피난가는거같기도하고 어쨋든 스쳐지나갈때생각하면기억이안납니다 그리고 어렸을때부터 드문드문 이런현상을느꼈는데 무엇인지정말궁금하네요 혹시정신병인가요?...자세한 답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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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24살 남자입니다.
현재는 휴학하고 백수인상태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죠
저도 왜인지 모르겠는데 고양이만 보면 죽여버리고싶습니다.
도둑고양이라던지 사람이 키우는 고양이 사진이라던지,
막 잔인하게 몽둥이로 두둘겨 패는 상상을 하게되더라구요.
꼬리도 칼로 잘라버리고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을 보면 쾌감이 있을거같고 그래요.
진짜 제가봐도 또라이 사이코패스에다가 정신병인거같습니다.
정신과에서 상담도 해봤습니다.
심리검사도 해봤구요, 반사회적성격장애, 우울증 진단이 나왔구요.
약 수개월 먹어봤는데 효과하나도 없더군요.
제가 초등학생? 어릴때도 이런 성향이 있었습니다.
외가집 농촌에 갔었는데, 송아지가있엇는데 죽이고싶은 생각이 들었었어요.
옆에 낫이있길래 던져서 맞춰서 죽일려고 했었습니다.
물론 빗나가서 못맞췃죠..
진짜 왜이런 생각이 드는거죠
미치겠습니다 도와주세요
(저번에 상담받을때는 가정폭력, 부모님이혼, 가정환경, 왕따 이런거랑 연관이 있다고 선생님이 말하시던데, 제가 성격이 여리고 여자같은 성격이에요, 소심하고, 그리고 중학교때 괴롭힘좀 당했었구요,
아버지랑 어머니랑 자주 싸우셨고, 아버지가 매일 술마시고 어머니 폭행하고 결국 이혼하셨어요)
조언해주실분만 답변해주세요.
싸이코, 미친놈아니냐 이런식의 글 바로 신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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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정신문제-강박증 |
강박사고만 있어도 강박장애인가요.?아니면 강박사고와 강박행동 둘다 있어야 강박장애인가요..?전문가님 답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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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제 |
20대 남자입니다 모든 남자가 다 그렇지만 어릴 때부터 성욕이 남달리 왕성했었습니다20살 되자마자 클럽도 많이 다니고... 하면서 20살때부터 지금까지 여자친구는 없었고 쭉 원나잇, 파트너만 있었어요 그러다가 약 1년 전부터 회의감이 들어서 다 청산하고 3개월 전부턴 여자친구가 생겼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물어보면 나 성인돼서 사귄 여자는 니가 처음이라고 말했지만 찝찝하고 미안하네요... 여자친구가 100일에 놀러가자는데 가서도 여자친구랑 도저히 관계를 갖지도 못하겠고요... 어쩌면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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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
저는 살아야할이유를 모르겟어요
매일 잔소리 듣고, 공부하고 학원가고 집오면 잔소리
학교가면 친구하고 공부땜에 스트레스받고 학원가면 이해안돼는데 계속 풀어라하고 틀리면 야단치고
집오면 성적낮다고 욕듣고 폰마니만진다고잔소리하고 외모로혼내고 자살시도도 마니해봤지만 별로제가 죽어도 그닥 슬퍼할사람은 없을것 같으되요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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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
요즘 스트레스가 좀 많이 심한거같아요..학원에서는 영어단어로 사람 짜증나고 속상하게 만들고..못한다고 무시하는거 같고..학교반선생님도 체육 잘 못한다고 아예 취급도 안해주는거같고..자가진단해보니까 경도 우울증?이더라구요..친구도 요즘 맘에 안들고 애들이 친군가 싶은생각도 들고..뭔가 마음 속 한쪽이 막 막힌느낌이 들고 털어놓고 싶은데 털어놓을 곳도 없고..막 속이 답답해요..욕도 하고싶고..우는일도 늘었고..진짜 너무 힘든데..어떻게 하죠?다 때려치우고 싶고, 다 싫고..그렇게 심하진 않은거 같고 나 스스로 어떻게 안될까요?1. 답답한 마음 없애는법2. 스트레스 확실하게 푸는법3. 증오심 푸는법4. 힘든일다 잊어버리는법 꼭 알려주세요..저 진짜 심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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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관 |
다른 사람들 앞에서면 계속 부정적 생각이 들고 내가 하는말을 저 사람이 이상하게 생각하면 어쩌지 라는 공포심 같은게 생겨요. 일부러 그런 티를 안내려고 더 당당하게 하려고 노력할수록 더 잘 안되서 좌절감이 커져요. 말뿐만 아니라 어떤 행동을 할때도 그게 일반적인 기준에서 크게 이상한 행동이 아니란걸 잘아는데 내가 그 행동을 하려하면 타인의 시선이 신경쓰여 고민하게 되고 머리가 복잡해지고 쥐가 날 것같은 기분이듭니다.그리고 상대방이 호감을 보여도 내가 바보같이 굴거나 잘못놀고 찌질한 모습을 보일까봐 연락을이어가지 못합니다 최근에는 일부러 다양한 낯선 사람들을 만나러 다닙니다. 그런데 막상 만나게 인사하면 어색하고 공감대를 잘 못 이끌어내는 것 같아요. 막 옷 브랜드 얘기나 자기가 좋아하는 와인 같은 주제의 컨버세이션을 하면 아 내가 소극적으로 살아와서 이런 기본적인 얘기도 잘 모르구나 생각하게 되요. 이런식으로 매일매일 용기내서 도전하지만 제대로 해내지 못하고 집에서 후회하고 다음날 또 도전합니다. 아주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고 느끼면서 한편으로 별반 나아지지 않고 있구나 생각하며 좌절합니다. 왜 그럴까 생각도 많이 했습니다. 사실 초중시절에 뛰어나진 않았어두 공부로 인정을 받았어서 자신감이 좀 있었습니다. 그당시는 말할 때 그것이 펄펙하든 아니든 신경쓰지 않고 자기주장을 잘했었는데 고등학교를 전국구 모집하는 자사고에 들어가 성적이 떨어지고 그러면서 아 내가 남들 보다 절대 뛰어나지 않구나 오히려 내가 바보인가 하는 생각을 많이 했던거 같아요. 그러면 공부를 좀 포기하더라도 인생에 다양한 경험을 쌓고 자신에게 투자하는 다른 일을 찾으려고해야하는데 계속 되지도 않는 공부만 미련이 남아서 혼자 박혀서 공부로 인정받겠다 그런 생각을 했던거 같인요. 그게 참 후회스럽네요. 지금 이 글을 정신없이 쓰고나서도 아 이렇게 두서없이 길게 글을 썻는데 누가 이글을 읽고 도와주고 답변을 남겨주고 싶겠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이런 내가 앞으로 어떤 노력을 해야 좋죠? 어떡해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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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
안녕하세요, 요즘 기분이 정말 우울하네요...정말 아무것도 하기싫어요...외모컴플렉스가 심했는데 점점 더 커지는거같고 밖에나가기도싫고 의욕도없고...공부도하러나가야하는데 정말 스트레스받고 미치겠네요...조금 쉬어도 될까요... 좀 쉬고 생각도 정리하면서 자신감도 되찾고싶은데 이거해야된다, 저거해야된다, 빨리빨리 이건 무조건 해야한다 이러니까 더 움츠러들고 다 하기싫어요...나 자신이 남들보다 부족한것같고 자신감 자체가 없으니까 아무것도 못하겠어요..하루종일 머리가 저려요...이제 어떻게 하면 좋죠...?이렇게 아무것도 안하고 있으면 저 진짜 쓰레기보다못한사람인가요... ? 저는 잠깐만 한번만 쉬고싶을뿐인데...잠시 멈추고 자신감좀 찾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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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장애 |
자꾸 기억이 나지를 않아요 전공 공부를 하고서도 분명 집중해서 공부했는데도 자세히 기억나지가 않아서 제 집중력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친구들과 대화하다가도 자주 만나지 않는 친구들이나 지인들 이름이 기억나지 않을 때도 있고요 친구들이랑 얘기하다보면 영화제목이나 드라마제목, 배우이름 노래제목, 노래가사 이런 것도 기억이 나질않고 체인점이름 같은 것도 자주자주 기억을 못해서 한참동안 그... 그 있잖아 영화.... 제목이 .... 배우가..... 이러다가 결국 말을 넘길 때도 있습니다 최근에 본 건데도 제목이랑 출연배우 이름이 모두 기억나질 않으니 설명할 길이 없어요 이런게 쌓이고 쌓이다 보니 원래 있던 두통은 점점 더 심해지는 거 같고 제가 너무 멍청한 거 같고 머리에 진짜 문제가 있눈 건지 아니면 그저 집중력이 많이 부족한 건지 헷갈리고 어떤 일이든 자신감이 떨어지고 우울해지고 하네요 어디서부터 어떻게 1년 넘도록 고민하는 이 문제를 설명해야할 지 정말 모르겠어요 가끔 뇌에 곰팡이가 껴서 멈춰버린 것같이 아뮤리 생각해도 기억은 안나고 머리는 더 아프고 정말 아뮤것도 못하겠습니다 집중력이 부족한 걸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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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력증 |
직장에서 1~2개월전부터 스트레스를 엄청 받았습니다.
뭐 그전에도 스트레스를 받긴 했지만 제가 긍정적으로 살려고 노력을 하는데도 불구 하고
1~2개월전부터 스트레스가 심하다 보니 스트레스에 무기력증이 엄청 심합니다
밤에 쉽게 잠을 이루지 못하고 아침에 일어나도 힘들고 쉬어도 쉰것 같지도 않고
의욕도 없고 그렇습니다.
직장에서 그래도 직급이 있는 위치라 책임감으로 버티고 있지만
아무래도 무기력증이 커지다 보니 더이상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서요
스트레스랑 무기력증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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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장애 |
주위에서 약간 웃으면서 조울증이냐 하는 소리도 들어봤고 제가 느끼기에도 제가 좀 부정적인것 같기도 하고 전엔 불면증이잇었는데 괜찮아지도라구요 근데 요 근래 잠은 잘 드는데 오래자도 피곤이 가시질 않아서 생각해보니 잠을 깊히 못 드는거같아요 꿈이랑 잘 구분이 안간다는게 꿈에서 손님이 사장님한테 이런말좀 전해주세요 햇는데 현실에서 그걸 전하고 꿈에서 냉장고에 바나나가 잇는걸 봤는데 현실에서 아 냉장고에 바나나잇지 먹어야겟다 하고 문열고 없는걸 보면 아 꿈이구나... 깨달긴해요 심각한건가요? 데자뷰랑은 좀 다른거같은데 스트레스받는일은 크게 없는거같은데 생리도 늦어지고 다이어트중이엇는데 먹어도먹어도 배가고프고 먹고 배부르면 토하고 좀 이상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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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 |
제가 이런증상이 두번째 겪고나니 궁금해서요.처음엔 계단에서 엉덩방아를 심하게 찧어서 꼬리뼈충격이 있었을때..그리고 좀전에 칼질하다가 손을 좀 베여서 살점과 피가보였을때..갑자기 식은땀도났구요. 귀가 안들리는것처럼 먹먹해지고, 시야가좁아지면서 어두워지는 현상. 현기증과 불안한느낌, 몸이 벌벌떨렸구요.. 힘도빠지고... 멀할수없을정도로 확 밀려오는데 그냥 주저앉아버렸어요.ㅜ 제가 아이낳을때도 이런적없고 아픈것도 무식하게 잘참는편인데.. 왜이런걸까요.. 주사나 이런거 맞으면 무섭긴해도 그느낌이 싫은거지 남들보다 무서워하지도 않는데.. 다치고서도 크게안다쳐서 안심이다 싶을찰나에 위와같은 증상이 밀려오네요..검색해보니 심인성 쇼크? 뭐이런건가요.?왜 이런증상이 오는지ㅠ 제가 심장이약한건지ㅎㅎㅎ 또 이런증상이 오는사람들이 조심해야하는것은 무엇인지? 심장마비 요런거오는건 아니겠죠?그느낌을 잊고있었는데ㅠ 별것도 아닌 칼질한번 잘못해서 손톱좀 파먹어서 피봤다고 설마 그런걸까요..하ㅋㅋㅋ 아고 손톱아파라ㅠㅠ요리하다 칼로 찍어버리다시피 내려쳐서.. 갈아놨으면 클날뻔햇구나 싶기도하고.. 설마 이 조바심때문??알려주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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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문제 |
제가 초등학교6학년 2학기 이후부터 지금 현재 고3까지 머리가 계속 어지럽습니다. 그래서 병원에도 가서 ct나 mri도 이번년도에 찍어봤는데 아무 이상은 없다고 하네요. 그래서 한의원을 가게 되었는데 제가 체형상 옆구리가 들어가서 열이 머리로 쏠린다고 하네요. 그래서 한약을 먹어봤는데 먹었던 동안은 그나마 잠시동안 완화가 되었는데 한약을 다 먹으니까 또 어지럽네요. 그리고 스트레스 받지 말라네요 . 제가 발이랑 배랑 손이 차고 속은 냉한데 몸에는 열이 많습니다. 그리고 제가 근육량이 많은편이라 키 내비 몸무게는 과체중이지만 인바디 테스트를 하면 정상으로 나옵니다.저는 일시적으로 완화되는 것은 싫고 완치가 되었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까요?그리고 제가 구글에서 저랑 비슷한 증상을 가진 사례가 있어서 처방전을 보았는데 마약을 사용하여 머리가 어자러운 것을 견디도록 하나봐요. 저는 머리가 아픈게 아니라 어지럽습니다. 어떤식으로 어지럽냐고 말하자면 뜨거운물에서 목욕하다가 바로 나왔을떼 느끼는 어지러움이렁 제일로 비슷하고요. 저는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면 365일 하루종일 어지럽습니다. 그리고 정말로 입맛도 떠렁지고 삶에 의욕도 없어지고 공부도 못할 정도로 어지러울 때가다반사입니다. 이 밖에도 많은데 어쨌든 우울증 걸릴것 같고 정말로 삶이 너무 힘듬니다. 어지러운 것을 느낄 수 있는 것은 매초마다 어지러운 정도가 바뀝니다. 최대로 어지러우면 걸을 수 있을 정도이고 글자를 봐도 해석이 되지를 않을정도로 어지러워지고 반대로 어지럽지 않을 경우 아이에 어지럽지가 않습니다. 그것은 1주일에 30분이내로 나타나고 푹 잠자서 일어났을 때 그리고 특정 케이스의 경우에 나타납니다. 눈이 짝눈이라 안압 차이 때문에 그럴까봐 안경도 맞췄습니다. 저는 아토피랑 알러지랑 비염이 있고요. 아토피는 2살?그쯤부터 있어서 현재까지 있고 비염도 엄청 심한편입니다. 기침을 너무 세게 하여 목 코에서 피나는 경우도 많고요 당연히 귀도 아프죠. 알러지는 왠만한 알러지는 다 있습니다. 우유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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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
안녕하세요, 요즘 기분이 정말 우울하네요...정말 아무것도 하기싫어요...외모컴플렉스가 심했는데 점점 더 커지는거같고 밖에나가기도싫고 의욕도없고...공부도하러나가야하는데 정말 스트레스받고 미치겠네요...조금 쉬어도 될까요... 좀 쉬고 생각도 정리하면서 자신감도 되찾고싶은데 이거해야된다, 저거해야된다, 빨리빨리 이건 무조건 해야한다 이러니까 더 움츠러들고 다 하기싫어요...나 자신이 남들보다 부족한것같고 자신감 자체가 없으니까 아무것도 못하겠어요..하루종일 머리가 저려요...이제 어떻게 하면 좋죠...?이렇게 아무것도 안하고 있으면 저 진짜 쓰레기보다못한사람인가요... ? 저는 잠깐만 한번만 쉬고싶을뿐인데...잠시 멈추고 자신감좀 찾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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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문제 |
저는 올해 22의 청년입니다
작년21부터 관계사고 피해사고 약간의 강박증세가 있어서 정신과는 안가고
혼자 고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사이트에 물어봐서 병명을 알았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올해 1월달 갑자기 알수없는 불안및우울함에 잠자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런데로 우울증인가 하다가 4월달 부터인가는 사람들과 대화시 한숨을 자꾸 쉬고
컴퓨터나 책을 볼때 그렇게 안하여도 손이 저린증상이 생겻 습니다
숨도 막 차오르고 어지럽기도 하고 그래서
내과를 찾아가서 심전도엑스레이피검사 다 하였지만 이상이 없었고
의사 말로는 신경성 같다고 하였습니다
지금은 한의원에 다니고 있지만 한의원에서는 홧병 같은거라며 한약을
지어줬지만 별로 효과가 없는것 같습니다
지금도 계속 한숨을 쉬고있고 코로 숨을 쉬는거에 신경을 쓰기도 하고
배가 땡기기도 하고 더부룩해질때도 있고 손도저리고 침을 못삼킬때도 있고 합니다
우울증 혹은 공황장애로 의심도 할수 있는데 우울증은 이런신체증상이
없는걸로 알고있고 공황장애는 급격히 죽을것 같은 기분이라고 하는데
물론저도 죽을것 같고 쓰러질것 같은기분이 들었지만 저는 그런증상이
몇시간 갔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자꾸 신체증상의원인을 모르니까 불안하고 우울하기만 합니다
하다못해CT나MRI라도 찍어볼까 생각도 하고 있고
아직까지도 정신과에 편견에 안가고 있습니다
정리를 하자면 저의 신체증상은 갑작스럽게 숨이 가뿐적도 있던것 같고 사람들과 대화시
밥먹을때 한숨을 쉬고 손저림 침을 못삼켜서 깜짝 놀라서 안절부절 못한적도 있고
배가 쉽게 땡기고 더부룩해지고 저의 신체증상 하나하나에 신경이 간다는것입니다
저의증상을 격어보신분이나 저의증상에 대해 어느정도 알고계신 분들은
답변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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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이상 |
많은 답변 부탁드리면서 질문올리겠습니다~
저의 장모님 얘기인데요...장인어른이 올초 돌아가셨습니다....그런데 장인어른이 살아계실때
완전히 유교사상이 가득하셨던분이라 말씀을 드려야되나..암튼 남존여비사상이 남달리 있으셔서
생전에 장인어른이 뭐라고 한말씀만 하시면 장모님은 한말씀도 못하시고 참고계셔야 하셨었습니다..
때리시지는 않았던거 같은데..장모님을 무시하고 ....뭐 쪼금만 잘못하시면 진짜 민망할정도로
장모님을 구박하셨었었죠,,장인어른이 급성심근경색을 앓고 계셔서 일을 못하시고 장모님이
집근처 마늘공장에서 소일을하시면서 생활을 하셨었어요,,(월세받는것도 조금있으셨으니 생활하는데는
별 어려움이 없으셨었습니다..)
근데 작년 장인어른이 췌장암을 선고 받으시고 1년여의 투병생활을 하시다가 올초에 돌아가셨는데..
문제는 그때부터이거같네요,,아,,정확한건 장인어른이 병원에서 입원생활을 시작하실때부터인거 같네요..
장모님 행동이 약간 뭐랄까..좀 어눌해 지시고 행동이 무척이나 더뎌지신거예요..(느려졌다는얘기)
그래서 장인어른이 많이 아프시니깐 그려려니 했는데..올초 장인어른이 올초 돌아가시고
장모님이 너무 몸이 아프시다고 해서 병원에가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초음파며 CT촬영이며
MRI까지 검사란검사는 다했는데..디스크로 판명을 받은거예요..그래서 제 처와 전 아하! 디스크때문이구나..
라며 생각을 했었는데..디스크수술을 받은지가 지금 2달여가 지나가고있는데요
허리아프신데는 없다고 하시는데..점점행동이 더뎌지시고 사람이 ..뭐랄까..멍해지신거 같기도하고
집안에서 좀걸어다니시다가 멍하니 서계시기도하고 ..말씀하시는것은 예전이랑 똑같은데..
식사를 하실때도 반찬하나 집어드시는데 꼭 슬로우비디오를 보는듯하게 ...행동이 그러신거예요,.
그리고 장모님말씀이 ""몸에 자꾸 힘이 쥐어져서 힘이들어간다"" 라며말씀을 하시는거예요
주먹을 꼭쥐듣이 몸에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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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문제 |
저희 엄마가 오래전부터 정신질환을 앓아오셨습니다
근데 오늘 매우 큰 정신적 충격을 받았는데요 집도 못오시고 기억도 잃고 말도 하고는 싶어하는데 말이 안나오는지 말도 못하십니다 그리고 한 오분 간격으로 계속 실신하고 기절하고 가끔 정신이 깨면 아빠한테 나없어도 아이들 책임 끝까지 지라고 약속하라고 이제 가고싶다고 그러십니다. 또 말 못하는게 답답해서 자꾸 우시다가 실신하고 그냥 병원에서도 손을 못쓰는데요 아빠 말로는 실어증 같다는데 실어증이 무엇이고 정신적 충격으로 인한 실어증은 얼마만에 고쳐질수 있나요 또 지금 이상황이 생명에 위협하지는 않겠죠ㅠㅠ? 자꾸 쓰러ㅓ지시는데 제발 제발 ㅁ부탁드려요 병원은 이미 갔다와서 또 못가는데 병원가보라는 말 하지 마시고 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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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문제 |
이런 제목을 보시면 손녀딸이 나쁘다라고 남일이란 막말 하실텐데요.
저는요. 할만큼 했습니다.
큰고모는 남편없이 혼자 살구요. 동네옷가게 하면서 여유롭게 살구요.
우리엄마는 이혼하고 난후 살아생전 할머니한테 괴롭힘만 당하다가 겨우 자유를 얻었습니다.
아빠는 돈은 정말 많이벌고, 재산도 많지만, 여자친구가 끊이질 않구요.
작은고모는 일본에서 연락도 없이 부잣집에 시집가서 잘먹고 잘삽니다.
친할머니인데요. 살아생전 남뒷담화에 가식이란 가식은 다떨고, 돈아까워서
우리엄마가 자기네집 가계부를 횡령해서 돈을 훔쳤다는등 별 쌍욕을 다했습니다.
겨우겨우 이혼하고 저는 유학생활하다가 한국에 들어왔는데, 아빠하고 나랑 친하기도하지만
할머니가 한편으로는 엄청 밉지만, 8년전에 고혈압으로 쓰러지다 죽다 살아난후 파킨슨병 걸려서
중풍환자 처럼 불쌍하게 살길래, 옆에서 돌봐주고 있는데요~
아니나 다를까, 뇌혈관이 막혀서 치매까지 왔습니다.
입맛이 어린애로 변하고 판단력도 흘려서 사소한 생활일 조차 하지를 못하는 바보입니다.
말이라도 잘들으면 좋을려나 ㅋㅋ 치매걸려서 ㅋㅋ 밥차려주고 돌봐주는 손녀딸인 저에게
맨날 승질내고, 내가 굶겨 죽인다고그러고, 우리아빠가 할머니가 살 집을 마련할려고 할머니 돈을
다 가져가서 보태서 샀는걸 아는데도, 내가 할머니 돈을 다 훔쳐갔다고 옆집 다 들리게 소리지르고
귀신들린사람마냥 이상한소리하면서 욕하고, 저를 때립니다!!!!!
제가 그만좀해. 정말 지겹다. 왜그래 그만하고 잠이나자 이러면
할머니는 손톱으로 저를 막 활퀴는데..ㅋㅋㅋ 노인네가 미치니깐 힘이 갑자기 막 장난아니더라구요
20대초반인 제가 힘이 다 딸릴정도라서 결국엔 제가 매맞고 손등이랑 허벅지 살점 뜯어나가서
한달이 지나도록 흉터가 안집니다.
지금도 새벽12시부터 지금 1시반까지 저한테 난리를 치다가.. 참고로 저 지금 원서쓰는 중이라서
면접시험준비등등 학교 편입학 준비하느라 공부하는것도 벅찹니다. 이젠 겨울이 다되어서
시간도 얼마 안남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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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 |
학교다닐때 아는형한테 성폭행을 당한적이 있어요.. 트라우마도 있고 죽어도 군대싫었는데 어쩌저찌 자대에 오게 됐습니다.. 친구는 물론 아무한테도 말한적도 없고 이상하게 볼까봐 그냥 아무렇지 않게 적응하는척하긴하는데 남자들만 있는 군대에 적응하기가 힘듭니다 ㅜ 밤마다 온갖 생각에 잠도 이루기 힘들고요.. 간부랑 상담할때 말할까말까 엄청 고민하다가 이득이 있을거란 확신이 없어서 말을 안했는데 어쩌면 좋을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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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문제 |
아빠가 지금 현재 협심증을 앓고 계신데요
배를 타셔서 한국에는 들어오시지 못합니다.
그런데 11개월 전쯤부터 흉통을 호소하시고 그래서 병원을 갔는데 협심증 판정을 받았습니다.
스텐드 삽입시술 하셨어요 하나요.
그런데 병원에서 한쪽은 스텐드 삽입했는데 다른 한쪽은 혈관이 너무 얇은데다가 50%인가 뭐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70%정도면 뭐 어떻게 하면 된다고 했는데 50%밖에 안되서 이대로 둬야된다 뭐 그러시더라고요.
병원에서 이러니까 술 담배 절대로 하면 안된다고 약도 하루라도 빼먹으면 안된다고 그러시면서 어기면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렇게 시술받으시고 한달도 안되서 또 배를 타러 가셨는데요. 해외선을 타셔서 한국에 들어오시질 못하시니까 건강검진도 정기적으로 받지 못하시는데
가끔 가다가 술 한잔씩 하시고 담배 한개비씩 피시더라고요. 아무리 화를 내고 울고 해도 끊기 힘드신지 저한테 걸리실때는 정말 가끔이셨는데 자주 하시는지는 정확히 모르고요..
병원에서는 절대 하지말라고 했는데 가끔이라도 계속 술담배를 하게 되면 안좋아지시나요?
너무 걱정이 되서 그냥 생각나는데로 막썼는데 .....
심근경색으로 발전하면 어떡하죠....? 더 심해지시면 어떡하죠...? 저희 아빠 돌아가시면 어떡하죠...? 하루하루 살얼음판을 걷는 기분이예요... 쓰러지시면 어떡하죠 정말....?
저희 아빠 어떡하죠 정말....? 아빠에게 전화올때마다 울어요.. 아직 살아계시다는 것만으로도 너무너무 감사한데... 진짜 어쩌죠...? 그냥 배타지 마시고 집에 계셨으면 좋겠는데.. 제가 아직 학생이고 오빠도 학생이라 안돼요.. 그래서 배타셔야하는데.... 제가 곁에 없는데 가족도 곁에 없는데...
아는사람 한명 없는 타지에서 잘못되시면 어쩌죠...?
진짜 저희아빠 어떡하죠....?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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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장애 |
전 암기력도 나쁘고 말하는거도 어눌하고 행동도 어색합니다
사람들이름도 잘못외우고 사람들과 대화에도 집중못합니다
표정도항상 바보같다그러고요,,
사람들은 장애인이냐? 그런말도 많이 들어 항상속상합니다
어릴떄부터..말이죠
적응될만도 한데 적응하기힘들어서
근 몇년간은 어눌하고 어색한거 다른사람들 신경안쓰고 제가 내키는데로 하며살았습니다
병원도움받으면서 말이죠
그랬더니 그나마 있던 착했던 저를 좋아하던사람들이떠나가기도 하고합니다.
아스퍼거증후군은 정신과에서 어린시절에 진단받은것이고요..'
사람들과 의사소통이 잘안되고 소심해서 상처도잘받습니다..
의사소통능력이 떨어지니 예전엔 참았는데 이젠 꼬치꼬치따지고 생각나면 다시따지고 하다보니
다들 제가 싫어지는거죠...
현재는 서울대 공대 ??전공 수석입학해서 재학중입니다..
교수가 되자니 교수대학원 세계의 인맥에 자신이없고
회사를 가자니 거기서도 사회생활이고...
미트디트피트리트(의사,치과의사,약사,변호사)도 생각중인데
거기가더라도 사람에 치이면서 사는건 매한가지..
제가 부모님의 강요아래 학과공부만해서 그렇지
나름 예술에 소질이많다고 믿고있습니다
아카데믹적인 실력이라기보단 이상한 생각 쾌락적인 이미지 충격적인 형상 그런거 만들때나 생각할떄
쾌감이 느껴지고요..
예술쪽으로가면 조금 사람들과 사이에서 벗어날수있을까요
저 정말 너무힘듭니다
의사선생님께서는 저같은 환자를 많이 보셨으니 어떻게하는지 너무 궁금합니다..
IQ가 그리 높지는 않습니다 어릴떄 시험을 쳐서 멘사에 가입은 되어있지만 압도적이진않고요..
다만 마음먹고 혼자 무언가에 몰두할때가 너무나 편하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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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장애 |
제가 해리성 정체감 장애라는걸 안지 한 때는 21살 때 였습니다.
사실 초등학교때 부터 학교 교실에 우두커니 있으면
제가 언제 등교를 했는지 기억이 안났구요 (자고 일어나 보니 교실에 있었던 것 같은 기분?)
제가 맥도날드에서 메인테넌스로 일하는데,
일하다가 언제 출근 했는지 까먹기는 하는데,
제가 맥도날드에 출근 해야 한다는 것 자체를 까먹지는 않습니다.
게임하다가 늦게 가서 지각을 몃번 하긴 해도 고작 몃분 정도 늦는게 대다수고,
인격이 바뀌는 것 때문에 결근하지는 않거든요. (모든 인격체들이 다들 자기가 맥도날드에서 일하는
직원이라는 사실을 인지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11개의 인격이 있는데요
1. 본래의 인격. 22살. 남자. 삶의의욕 제로
2. 분노를 간직한자. 21살. 남자. 항상 화가 나있음.
*본래의 인격이 가정에서, 학교에서 항상 화를 누그러뜨리다 보니, 위축된 자신에 대한 불만을 품으면서
만들어진 인격체 입니다.
3. 예민한 여자아이. 19살. 여자. 타인의 흠을 잘 잡아내고 남을 비난한다. 사소한 말에도 쉽게 화낸다.
* 본래의 인격이 학교에서 선생님에게 가혹한 대접을 받고, 집에서도 억눌리다 보니까 그런 영향을 받아서
성격이 편집증 적이고 강박증 적입니다.
4. 페미니스트. 22살. 여자. 장래희망 보육교사. 다른 인격체들과 의사소통 한다.
* 이 글을 쓰는 저 입니다. 본래의 인격이 과거의 아픈 상처를 청산하고 새로운 미래를 갈망하면서
만들어진 인격이기 때문에 저는 발전적이고, 또한 다른 인격체들과 상담도 자주 해주는 식으로
다른 인격체들의 고민을 풀어주고, 잘못된 부분을 개선해 주는 것에 노력을 많이 합니다.
5. 사차원소녀. 16살, 여자. 심한 자폐증을 가지고 있음. 잘잘못을 가릴 줄 모른다. 지능에는 이상 없음.
* 본래 제 몸이 원래 자폐증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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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장애 |
제조카가 다른 또래 아이들과 많이 다른거 같아서 이렇게 걱정되는 마음에 글을올립니다. 동생이 아기를 가졌을때 임신기간동안 자궁수축제를 맞으며 2.8의 남자아기를 출산했습니다. 근데 아기가 말이 늦다해도 올해 58개월이 되는데 또래아이들보다 현저히 언어소통이 안되고 있습니다. 의사소통은 되는데 상황에맞는 어휘를 잘구사하지 못하고 질문을하면 가끔은 딴소리를 하면서 대답을안하고 본인이하고 싶은 말로 돌려버리니다. 문장을 이어서 얘기를 못하고 단답형이나주어진 문장만얘기합니다. 그래도 다행이 본인이 필요한 것은 말을합니다. 덥다 춥다 물 안먹고싶다 해주세요 등등 상황에 맞는 말을 잘할때도 있습니다.
애기때부터 종종 멍하니 자기만의 생각에 빠져있을때가 있고 지금도 골똘이 뭘생각하는지 혼자소릴 잘합니다. 그리고 한가지놀이에 집착을합니다. 상황극을하면서 혼자놀고 주변사람을 특정인물에 역활가담을하게 합니다. 퍼즐, 숫자맞추길 기가막히게 잘하는데 본인생각에 맞게해야합니다. 지금껏 병원을 찾지않은건 아이가 너무 똑똑해서입니다. 세살이 안되서 스스로 한글을 깨우치고 지금은 영어도 또래보다 곧잘알고 숫자 한자도 잘압니다. 무엇을 가르쳐주면 금방 워우고 잊어버리지도 않아요.도대체 말이느리고 한가지 놀이에 집착하는 이유가뭔지 너무너무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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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문제 |
어제 아빠께 혼이라기도 하기 머한 대화같은 그런 혼을 났는데
갑자기 귀에서 모든 전자파의 소리가 들리는듯이 징~~~~~~ 하는소리가 다 들리기 시작하는거에여
그러더니 갑자기 명치있는데가 더부룩하며 배도아파며 토할것같고 설사할것 같은 그런 증상이 있었습니다.
어릴적 혼날때에도 이런 경우가 있었어서 괜찮아 괜찮아 하며 자기암시를 넣었으나 몸은 나아지지 않으며
갑자기 어지럼증이 시작되며 머리가 멍 하고 정상이 아닌겁니다. 이렇게 되며 중심을 못잡으니 똑바로 서있지도 못하고 술에 완전취한 길거리의 아저씨들 처럼 휘청거리고ㅠㅜ
아빠와의 상황이 끝나고 저는 이불위로 쓰러지다싶이 누웠습니다. 엄마말이 얼굴이 급체한 사람같이 노랬다고 합니다. 좀 나아져서 거울을 보니 정말 단무지 같더라고요
전에 티비보니까 윤계상씨도 박진영씨한테 혼나다가 쓰러졌다고 하던데...
전초등학교 4학년인가 부터 이랬던것 같습니다.
혼나면 늘 그때부턴 위의 증상으로 인하여 토했었습니다.
이건 정신이상 인지 아님 신체의 이상인지 모르겠어여
왜 이런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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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문제 |
중3인데요 이젠고딩이되네요 다른게아니라 제가살면서 신체중에불편한곳이있어서요
배인데요 배가어떤증상을 보이냐면요 증상을 보인다긴보다는요 불편해서오래 누워있질못해요
오른쪽배에비해 왼쪽배가 이상해요 누워있으면요 매일 왼쪽배가불편하고요 안에뭘넣어있는느낌이들어요
그반대로 이상하게 오른쪽배는 편안하고 아무런느낌도없고 괜찮아요 오른쪽배에비해 왼쪽배왜이렇죠
병원에가도 아무이상없다고만하네요 당연히 장내시경검사도 받아봤는데 아무이상없이나오고
제가 이증상을 보인지가 지난 여름때였어요 여름때시작한게 지금까지가고있어요
뭐 대변을봐도 소용없고 가스가찬것도아닌데 왜이런거죠 병원에서 약도 엄청많이먹어도 계속 이런증상을 보여요 그래가지고 집에있으면은 대부분사람들은 편안히누워있던데 저는 누워있지않고 앉아있어요
꼭 잘때만 어쩔수없이눕고잘땐 자느라 느낌을 모르고요 딱깼을때면 또 왼쪽배가 이상한느낌이듭니다
그때 장내시경검사받기전엔 제생각으로는 왼쪽배에 물이차있던가 뭐가 안에 들어있을것같다는
예상이 들었어요 근데 아무이상이 없다고하고
의사에게 말을해도 거의 대부분은 아무이상이없다고하고 자꾸 신경써서 그렇다고도하고 스트레스땜에 그런거라고하고
제가 스트레스도 잘안받고 받는일있으면은 하루지나면은 금방풀리거든요 이증상 계속 품고있기
싫어요 이증상을 완전히없애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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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
수면장애 |
아이가 초등학교 4학년인데 밤이되면 불안하고 잠자기가 두렵고 아빠가 늦으면 특히 불안함이 극에 달합니다 도둑이 들어올까봐 무섭다고 하기도 하고 나쁜 꿈을 꿀까 무섭다하기도하고 학교에서 돌아온 후론 계속 밤에 잠자는 걱정때문에 불안해 합니다 이런 증상이 지속된건 6개월 정도 외었고 아기때부터 잠재우기가 힘들었던 아이입니다 4살때도 특히 힘들었던 시기가 있었고 초등 1학년때 동생이 태어난후도 불면증과 두통에 시달렸던 아이입니다 예민하고 소리에 민감하여 밤에 작은 소리만 나도 신경이 쓰여 잠을 잘수없다합니다 방법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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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
수면장애 |
증상을 도대체 어디에서 상담해야 될지 모르기에
정신과 선생님께 질문을 드리기에 이르렀습니다.
저는 1999년 부터 셀수 없을 만큼 많은 횟수의 가위에 눌려 살아왔습니다.
가위에 눌린 상태에서 하룻밤을 보낼 정도로 많이 눌려 왔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 인데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눌리는 편이라 2000년대 초반부터는 익숙해져서
가위 눌린 상태에서 수면을 취하고, 다음날 일상 생활을 하는데 아무 지장이
없을 정도로 익숙해 졌습니다.
키 172cm에 체중 84kg가 넘어가지만 겉으로 보기에는 전혀 그렇게 보이지
않고 운동을 좋아하고 잔병치레 하나 없이 건강합니다.
그런데 2009년 부터 가위눌림이 좀 이상해 지기 시작했습니다.
보통은 정신이 멀쩡한데 비해 몸이 안움직여 지는 단순한 증상인데.
어느 순간 부터 귀에서 이명이 들리고(마치 귀 바로 앞에서 소형 모터가 도는 듯한 위-----잉!하는 소리)
그에 따라서 머리 속이 엄청나게 진동을 합니다.
물론 겉으로는 진동에 따라 머리를 바들바들 떤다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얼마전 까지 저런 증상이 자주있지 않아서 그냥 넘어갔지만
최근에 매일 저런 증상에 시달리고 잠을 잘 자지 못하고,
또한 누워서 눈을 감고 잠이 막 들려는 순간부터 위와 같은 증상이
시작 되는 바람에 그 고통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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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
수면장애 |
잠을제대로자지못합니다
잠을자다가10번이상깨는건기본이고
하루가멀다하고악몽에시달립니다
군대에서일어나는꿈친구와싸우는꿈
등등.....
하루이틀이나상태가심한정도가아니라면
문의를하지않겟는데아무리생각해도
상태가심각한것같습니다
전문가의의견을들어보고싶습니다
최근일어나는수면장애를치료를받아야하는지
좀더두고봐야하는지치료를받아야한다면
어디로가야하는지등등자세하게제가해야할일을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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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
자녀문제 |
안녕하세요 제목그대로 우리아이가 왜이럴까요?
우리아이가 이번에 초등학교에 들어갔습니다
유치원때부터 아이들과그리잘어울리지못하여 이왕이면 제가 있는학교로오면좋겠다싶어서 데리고왔습니다 그런데 담임선생님이하는말이 물마시러나간다고 매시간마다나가고 불쑥불쑥 일어나서 질문하고 친구들이 쪼금만 건드려도 울면서 담임선생님께이른다하네요..그리고 제가일부러아이랑같이급식을먹는데요 뭐맛있는거있으면 저한테 "엄마 이거 나줘" 큰목소리로 말하더라고요..집에서도 매일 컴퓨터만하고 티비보고 스마트폰만 만지고..공부하자고 하면 졸리다고하거나 울어버리더라고요..엄허하게 키우는데 동생이3명이나있어서 신경을 많이는못써줘서그런가..속상합니다..도대체 왜이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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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
불안증 |
일 두려워요 친구들한테 버려질까 두려워요 내가 뭐만하면 친구들이 어디론가 사라질꺼 같아요 제가 조그만 잘못도 큰잘못이라 생각해서 많이 불안해하고 불안하면 심장이 빨리뛰고 그래요 누구한테 제가 잘못을 하고 화해는 했지만 버려질까 겁이나요 또싸울꺼같고 그래요 불안장애 고치는법좀 알려주세요 매일 불안해서 안정이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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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
사고장애 |
제가 병원을 다니고 있는데 병원에서는 해리성장애 라고 하는데
전 그중에서도 이인성장애 인거 같거든요.
제 증상이 어떠냐면 만약에 티비를 보면 배우들이 대사를 하면
저 사람이 왜 저 대사를 하지. 저 대사가 맞나 ? 아닌거 같은데
나한테만 저렇게 들리는건가 ? 혹은,,집에 혼자 있는데 누가 올꺼 같으면
진짜 누가 오고 그래요 ;; 저 소리가 들리는데 왜 나한테만 들리지..
지금 저 소리가 나야 하는 상황인가 . 막 이런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현실을 인정 못하는 그런거 같아요
평소에 아무렇지 않다가 그렇게 느끼고 아프게 되면 몇일간 잠만자고
휴대폰 전화도 꺼놓고 그러거든요 전화가 안올텐데 왜 오지 ? 이런느낌때문에 꺼놔요.
막 짜증만 나고 그러거든요.. 약물치료 하고 있지만 이게 정확히 어떤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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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
자ㅅ충동 |
죽고싶습니다.우울합니다.약을먹고치료를받아도호전되는지잘모르겠습니다.절망적입니다.남편까지 우울하게 신세타령하는걸 매일 듣습니다. 가난하더라도 병이있어도 최선을 다해 살려고해도 힘들어요. 교회도싫고 천국과 지옥을 알아도 전혀 기쁘지 않습니다. 좋은아내 좋은신자 좋은며느리 좋은딸이 못되어 서글픕니다. 스키조 걸리던 날 죽었어야해요. 입맛도 없고...살아서뭐하나...친정에 얹혀 살고...남편도 증상이 있을때 버거워요...엄마는 무식하고 저희부부 사이가 좋을리가 없죠...부부관계도없고...친군지 짝꿍인지...소망이 하나님께 있어도...너무 가난하고...아프고...삶의 의미가 없어요...가고 싶어요...엄마와 남편사이에서 넘힘들어요... 괴로와요...머리가 아파요...남편 엄마 사람들이 싫어요...자살시도가 하고 싶어져요...부모가 미워요...자살충동이 마구일어요...손목을 또 그어볼까하고 골똘히 생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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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상 |
안녕하세요.
24살의 청년입니다.
저가 아니라 저희어머니의 증상이 궁금하여 인터넷을 찾다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희어머니의 연세는 54세 입니다.
어머니께서 홀로 사신지는 20년이 다 되어갑니다.
제가 6살때 아버지께서 교통사고로 돌아가신 이후
6살인 저와 8살인 저의누나를 혼자서 키우셨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누나와 저에 대한 애착이 상당히 강합니다.
집착도 심하구요.
저희를 키우시면서 사기도 당하시고,
재혼을 하려고 하다가 재혼하려고 하는 남자에게
성관ㄱㅖ를 강요당하는 그런 일도 있었습니다.
모텔에서 어머니께서 그 남자에게 칼로 살인 위협을 받은적도 있습니다.
그리고 누나가 20살이 되었을때 바로 취직을해서 타지로 떠났습니다.
엄마와 저 둘만이 살게되었죠.
그러다가 2년후 저도 20살이 되자마자 바로 취업을 하여 타지로 떠났습니다.
그래서 군복무 때문에 대구로 내려오기 전까지
어머니 혼자서 2년간 사셨습니다.
혼자사시면서 집에 누가 들어오는거 같다는 이야기를 하여서
불안해서 그러시는구나 하고 집에 세콤을 설치해 드렸습니다.
그러다가 이사를 하게되었는데 어머니의 증상이 점점 더 심해지는것 같았습니다.
어느날은 누가 농에 기스를 내어놓았다고 집에 누가 들어왔다고 하였습니다.
그럴때마다 제발 그러지마라고 어머니와 대판 싸웠습니다.
어느날 또 무슨 물건이 없어졌다. 또 없어졌다 그런일이 아주 많앗습니다.
그때마다 어머니와 싸웠구요,
집열쇠를 바꾸기를 몇번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이사할때마다 그런 증상이 점점 더 심해지는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그런말을 하면 엄마와 저는 싸우니까 어느순간부터 어머니께서는
그런이야기를 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런데 한달전 이사를 오게 되었는데 이번에도 또 그런 말씀을 하시는 겁니다.
그래서 막 싸우다가 이거는 엄마 잘못이아니라 저의 잘못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머니께서 외롭게 사신지가 오래되었는데
저희 가족간에 대화가 많은것도 아니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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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
망상 |
우리 남편은 밭을 소일 거리치고 꽤 넓은평수를 농작합니다,
여름 되면 특정인을 지목하는 피해 의식을갖고 누가 와서 농작물에 제초제 를 뿌린다고 또 받아논 물에 누가 약을 타놓앗다고 하면서 밭에 자물쇠를 자꾸 바꾸고 받아논 물을 밤에 누가 와서 퍼갔다고 합니다 제가 아니라고 설명을 하면 누구편을 드는 것이냐며 저한테 공격을 하며 저를 괴롭히고 어찌해야 할른지 군대 생활오래하고 79년도에 상사로 제대하고 친구도 없이 오직 일하는것 외에는, 병원 갖다가 오면 검사한의가오진 했다고 말하고 귀가 들리지않아 거의 같은말을4~5번 해야 하는실정인데 70십 넘은 제가 감당하기엔 힘에 벅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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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
신체문제 |
26살 여자입니다
저에게는 노이로제가 있습니다
바로 화장실 노이로제입니다
집에서 외출을 하면 화장실이 없거나
화장실이 어디있는지 파악이 안되는
곳을 가게되면 그전부터 쉴세없이
화장실을 갑니다 억지로 볼일을 볼때도 있습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스트레스를 받거나
힘을 주게되면 구토현상까지 이르킵니다
만약에 장거리를 떠날 일이 있으면
몇일? 몇주? 몇달 부터 스트레스를 받고
화장실 걱정을 먼저하게됩니다
그래서 장거리 여행을 차편으로는
잘못움직입니다 수학여행때는 졸업여행때
불가피하게 꼭 가야할때는 안정제를 먹거나
속옷에 여성용품이나 휴지몇겹을 겹치기도합니다
...........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사회생활에 있어서
너무나 힘듭니다 혹시나 치료법이나
예방법이 있을까요? 같은 경험이 있으신분
대처방법이나 이제는 치료하셨다면 도움한번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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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
망각증 |
어이없는 질문 이지만... 제가 자주 그런지라..
방금 전에도 뭔가 까먹어서 많이 답답하네요..
이런 경험 한번씩은 있을거라 생각 하는데요
뭔가 중요하거나 아니면 전에 잊었던 기억... 등등 여러가지가 한순간에 생각 났다가
잠시(대략.. 5초?) 다른 곳 보거나 다른 생각 하고 나면
뭔가 기억하거나 생각한건 기억이 나는데 그게 뭔지 모를때 많이 겪어 보신분은 아실겁니다...
이거 나쁜건가요..? 아니면 이것도 무슨 병인지..
*이런 현상이 나쁜건지 아니면 자연스러운 현상인지 알고 싶구요,,,
또 그런 이유도 알고 싶고.. 무리가 있지만 극복 하는 방법도 알고 싶네요
위에서 말한거 처럼 어이없는 질문이지만 아시는 분은 꼭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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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
수면장애 |
밤에 늦게 자던 일찍 자던 아침에 못 일어나는 건 똑같아요. 그리고 학교에 가면 정말 졸음을 참을 수가 없구요, 학원에서도 계속 졸아요. 제가 언제 잤는지도 모를 정도로 짧은 시간 내에 잠에 확 빠져들고 펜을 잡고 필기를 하다가도 졸고 티비를 보다가도 밥을 먹다가도 졸고 게임을 하다가도 졸아요. 그러다가 앉아 책상에 엎드려서 자면 두세시간은 기본으로 자는 것 같아요. 또 가끔 버스나 지하철에서 서서 갈 때도 손잡이 잡고 졸고, 앉아서 가도 졸거나 한참 자고 그래서 일상생활에 지장이 갈 정도로 졸리고 잠을 잘 자요. 처음에는 내가 잠이 많은가 보다 했는데 점점 심해지더라구요...학생이다 보니 공부도 해야 하는데 수업 시간에 깜빡 자 버리니 수업 내용도 진도도 하나도 기억이 안 나요. 한 번 잠들면 정말 못 일어나요. 때리고 소리를 질러도 제가 스스로 깨지 않으면 거의 못 일어나고요. 부모님께 말씀드려 보려고 해도 휴대폰 하느라 늦게 자서 그런 거라고 뭐라고만 하시네요. 정말 그런 줄 알고 초저녁에 일찍 자 보기도 했지만 마찬가지였어요. 졸린 게 스트레스에요. 주변 사람들이 기면증 아니냐며 병원을 권하는데 정말인지 궁금해서 질문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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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
공황장애 |
어..제가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갑자기...분명 숨을 쉬고 있는데 쉬는 것 같지 않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서 숨을 크게 계속 쉬는데도 오히려 기도끝쪽하고 폐가 멍든 것처럼 통증이 밀려오더라고요..
처음에는 이게 뭐지...하다가 그냥 넘겼어요...근데 이게 계속 지속되더라구요..
365일 매일매일 그러는 건 아니지만....그래도 일주일에 몇 번은 그러더라고요..
특히 아침에 일어나고나서 너무 속이 답답하고 숨쉬기 어려워서 바로 베란다 문을 열었어요.
겨울이었는데도 불구하고 말이죠.. 가족들은 모두 아무 이상없는데 유독 저만 숨쉬기 힘들어하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이런 증상을 보이다가 5학년 때 아침에 일어나고나서 정신을 잃고 쓰러졌고요...근데 뇌파검사나 MRI, 피검사에서는 아무 증상이 없다하더라고요
그뒤로는 쓰러지는 것 까진 아님지만 눈앞이 깜감해질 때도 있고 어지럽고 그러더라고요
그리고 중2때는 이런 증세가 좀 사라졌었어요. 근데갑자기 며칠전부터 학원차를 탔는데 막 속이 울렁거리고 식은땀이 나고 답답하고 숨을 쉬지않는 것 같고 머리가 어지럽고 그러더라고요
멀미는 분명 아니에요...멀미랑은 조금 달랐어요
그리고 학원교실에 있는데 갑자기 또숨을 쉬지않는 듯한 기분이 들었고요.. 정말 숨을 계속 크게 들이마시는데도 곧 죽을 것 같은... 죽겠다..하는 느낌도 났고, 머리도 어지럽고 속도 메슥거리고 심장도 빨리 뛰는 느낌이 들고,.. 심장 쪽에 통증도 있고요..
그리고 오늘은 버스를 탔는데 또 저런 증상이 나타나고 숨이 가빠지고 심장도 빨리 뛰는 것 같더라고요..
이런 증상이 대부분 1분 이내로 멈춰지기도 하지만요..어쩔 때는 5분 이상 지속되는 경우도 있고요..
그리고 짧은 순간이긴 해도 그 순간에 엄청 죽을 것 같은 압박감??같은 것도 들었어요..
친구한테 말했더니 공황장애 아니냐고 그러네요,,,ㅠㅠㅠ
정말 공황장애가 맞나요..??
저..그리고 혹시 공황쟁애랑 조울증을 동시에 앓을 수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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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
신체문제 |
오빠인데요. 간질 발작이 점점 심해져요. 약을 먹어도 듣지 않고요. 간질 전문의인 서울 ''병원에 갔지만 수술이 불가하다고 약으로 다스려야 한다고 하는데 점점 심해져요. 어제는 얼굴빛이 변하더니 심한 발작을 해서 죽는 줄 알았어요.. 진짜 어떻게 해야 할지모르겠네요. 집도 지방이라 서울까지 가기도 힘들고요. 오빠성격도 내성적이고 좀 불안해요.... 그 병원에서도 맞는 약을 찾아야 한다나 뭐라나 입원해서 검사를 했는데요.한 일주일정도?? 큰 발작할때마다 기계 오류나 뭐시기로 검진도 제대로 안됐어요 대충대충 끝내더라구요.... 진짜 안 해본게 없네요. 벌침도 맞아봤고, 천마도 먹어봤고,,, 요즘 증상이 너무 심해져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어릴때 발작하다가 없어졌는데 군대에 갔다오고나서 갑자기 간질을 하더니 요즘 너무 심해졌어요. 군대갔다온지는 3-4년정도 됐네요. 조언좀 해주세요.. 좋은 차나 (심리적 안정?) 음식 영양제나 기타 등등 어떤거라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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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세 |
안녕하세요 19살 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남들이 조금이라도 허세를 부리는거를 무척 싫어해요..;;
왜 사람들끼리 특히 남자들이 얘기할때 보면 보통 허세같은것을 좀 부리잖아요?
보통 그러는게 정상이라는 것도 알고 있는데 그런걸 무척 아니꼬와해요...
특히 그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이 믿고 우와 하며 그 사람을 높게(?) 대해줄때마다 무척이나 눈에 거슬려요..;
보통 원래 살면서 얘기하면서 그런 허세도 조금씩 부리는게 평범하고 일반적이고 대화도 재밌어지고 그런걸 아는데도 그러네요.
제 성격이 내성적이라거나 소심한 편도 아니고 오히려 활발하고 외향적인편인데 그래요.
이거 뭐 어떻게 생각을 달리 먹는 방법이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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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
폭행 |
오늘 일어난 일입니다. 지금은 병원에서 검사받고 검사결과 기다리고 있구요.
지금 상당히 당황스럽고 너무 속이상해서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서 도움을 구하고자 합니다.
참고로 제여동생은 고등학교 1학년입니다.
평소에 대인관계에 전혀 문제없고 선생님과 아이들에게 두루 칭찬받고 사랑받는아이입니다.
폭행한 애들은 같은학교 동급생들이구요, 폭행이유는 제동생이 뒤에서 자기네들 욕을했다는이유입니다.
그 이유가 진실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체구도 작고 굉장히 마르고 몸도 약한아이인데..
지금 얼굴 곳곳에 너무나 심하게 피멍이들어있고 머리에는 담배불로짖어서 머리털이 태워졌고, 귀는 많이 충격이 가해졌는지 전혀 들리지 않아서 검사결과 기다리고 있는중입니다.
온몸에는 침을 뱉고 충격이 너무 심했는지 본인이 소변을 바지에 그대로 놓고서도 알지 못합니다.
당연히 입원해야할것같구요, 검사결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일단 파출소에 신고해서 병원에 찾아오긴했었습니다.
이상황에 어떻게 처벌이 가해질 수 있으며, 어떻게 대처하고 해야하는지 잘 모르겠고 화도 나고 답답합니다..
가해자는 동급생 여자 두명 남자 세명입니다.
남자애들은 그냥 지켜보고 있었다네요
정신없어서 두서없이 글을 썼네요.
답변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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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
스트레스 |
공부집중이 너무안돼요 하려고만하면 잡생각이 심할정도로 떠오르고 통제가안될정도네여..집중하고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ADHD인지 정신병인지 몰라도 제가왜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시험은 번번히망치고 이제 고1끝나가서 고2때 정말열심히해야 뒤처진거 따라잡을 수있을텐데 그때가서도 나아질지 모르겠네요 잡생각때문에 매일매일이 죽고싶을정도로 우울해져요 기분도 하루에 몇십번은 바뀌는거 같아요 딴생각이나하면서 쓸떼없는곳에 시간허비하면서 살아가니까 왜사는지도 모르겠고 고칠방법은 있기나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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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
스트레스 |
안녕하세요, 저는 12살 여자입니다. 작년에도 홧김에 신발끈으로 자살시도를 한 적이 있어요. 그런데 친구가 전화가 와서 포기했죠. 요즘에는 크게 울고싶은데 내가 울면 왜우냐? 시끄럽다.닥쳐라. 이렇고(거의) 속을 확 털어 놓을만한 곳도 없구요. 날마다 스트레스가 쌓이고 쌓여 정말 죽고 싶어요. 맨날 몰래 몰래 울고 사람들 앞에서는 가분아 좋은척을 하다보니, 저도 제 정신이 미친것 같다는 생각에 이렇게 글을 써 봅니다.저 처럼 이럴때에는 어떡하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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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
정신분열 |
(인터넷 사례)
저희엄마는 제가 태어나기 전부터. 그니까 처녀때부터 정신분열증을 앓고계셨는데요
아빤 그걸 모르고 결혼을 하셨어요. 지금까지 점점 증세가 나타나고 그래서 친척들과 저, 아빠, 제 형제들 모두 힘들어했구 그리고 요즈음 엄마 증세가 너무 심해지셔서 입원했다 퇴원했다를 계속 반복하다가 결국 지금 장기입원을 하고계십니다. 제가 입원하기전 같이 있으면서 보니까 환청이 들리시는거 같고 망상도 심하게하시고.
제일 증상 중에서 걱정인것은 저희아빠를 경계대상 1호로 삼고있다는거에요.
저에겐 아빤 하나밖에없는데 엄만 아빠외에 예전에 같은직장에서 일하던 동료분과 잘 알지도 못하는 분을
제 아빠라 그러고 저한테 아빠가 세명이 있다고 그러는거에요.
자기는 다른아빠는 좋은데 제 친아빠의 본명만 꺼내면 그사람은 싫어. 그사람은 니아빠아냐 라는둥
헛소리를 해대시거든요. 솔직히 아무리 병이라지만 저희아빠, 엄마 병 고치려고 약30년을 고생하신분이에요.
정신분열증에 대해선 정신과의사 못지않게 다 알고계실정도로... 근데 그런아빠를 엄마가 이제 밉다그러고 같이
살기싫다 그러고 우리아빠가 아니라고 해대니까 진짜 아픈엄마지만 정말 꼴보기싫더라구요..
지금 입원한지 한달쯤? 됬는데 엄마는 아직도 아빠를 엄청 싫어하세요. 제가 아무리 설득시켜도
자기는 저희아빠랑 사느니 혼자사는게 훨씬좋다는거에요. 아빠도 저번주 엄마한테 다녀오셨는데
아직도 엄마는 아빠를 경계하신다네요....
도대체 전 어떻게해야합니까. 아빠도 이제 지치시대요. 엄마랑 그만 살겠다고 하시는데..
불과 몇년전만해도 엄마가 이정도는 아니였구 가끔씩 이상한 소리 할때빼곤 정상이셔서
즐겁게 가족여행도 자주가고 그랬거든요. 그때가 너무 그리워미칠거같아요.
정신분열증은 설득으로 안되잖아요.... 병원에 얼마나 입원해있어야 호전되실까요.
그리고 어떻게해야 엄마가 아빨 다시 좋아하고 남편으로 받아들일까요ㅜㅜ.
도대체 얼마나 입원해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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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문제 |
48개월 접어든 우리아들...ㅠ
원래 기질이 순하거나 키우기 수월한 아이는 아니었지만..
요즘 들어 정도가 너무 심해요..ㅠ
키우는 4년동안 가끔 이렇게 한번씩 고비가 오네요..
잘 지내다가도 몇달에 한번씩 가끔 통제불능일때가 오고.. 꼭 시기처럼 폭풍이 몰아쳤다 가라앉았다..
자꾸 짜증도 늘고.. 요몇일 감기때문에 아파서 그런건지.. 아님 제가 둘째 임신을 해서 먼가가 불안한건지..
(둘째 태어나면 많이 못놀아 줄꺼같아 더 사랑해주고 더 많이 놀아주고 체험해주려고 힘든 몸을 이끌고 다니기 까지 하는데..ㅠ)
또래보다 발달도 빠르고 영리하고 눈치 빠르단 말도 많이 듣는 편인데..
엄마아빠는 만만한건지..ㅠ
요즘은 더 늦기전에 잡아야 한다고 참다참다 안되면 매도 들고 고집이 꺽일때까지 놔두기도 하는데..
울음도 쉽게 그치지 않고 더더 고집쟁이가 되가는거 같아요..
예를 들어 조금만 자기맘에 안들면..
마구 짜증을 낸다던지..
자기는 오른손으로 컵을 받길 원하는데 왼손으로 줬다고 울고 불고..
지금 우유를 먹고 싶은데 설겆이 하느라고 좀 늦게 주면 죽겠다고 울고 불고..
엄마가 미안하다고 꼭 먼저 얘기하라그러고..
들어줄때까지 울고..ㅠ'
한참 실갱이를 벌이고 겨우 달래서 말을 하면 잘 알아듣는거 처럼 대화나누곤 하는데..
다음날 되면 또 자기 멋대로..ㅠ
우선은 아이가 진정될때까지 몇일이고 비유맞춰주면서 다 들어줘야 하는지..
아님 강하게 고집을 꺽어놔야 하는지..
정말 잘 모르겠네요..ㅠ
저도 요즘은 배가 더 나와 힘들고
임신으로 예민해져 있어 너무 힘드네요..ㅠ
정말 답이 멀까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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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
무기력증 |
어려서 부터 힘들게 살아와서 정신적으로 항상 피폐합니다.
그래도 직장을 다니고, 나름 노력할려는 삶을 살아가보고 싶은데, 요즘은 그런 의지가 한풀 꺾였나 싶어요
나이가 아직 많지 않을때는 무엇이든 도전해보고 싶고, 희망은 있었는데... 지금은 그렇지가 않아요.
워낙 어려서 부터 남들이 하는것들을 해보지 못했고, 남들의 모든것이 부러워했거든요.
지금의 문제는 남들이 성공한다거나, 친구가 성공한다거나, 누가 잘나가거나...등등
이런 것들을 볼때면 초라합니다.
난 없는 집안에 태어나서 없게 태어나 없게 자란 사람이라는 생각...에 입각해 노력만이 살길인데...그렇게 살아 보려고 해봤지만 정신또한 습관또한 그렇게 훈련받고 자란아이들보단 의지가 없다...라는 생각 다~ 남들은 평범한 집안에 어느정도 부모가 터치를 하여 자랐사람이니 나완 다르다라고 해서 항상 그러므로 그런 사람보다 잘 하고 잘 살고 누구보다 지금은 잘나야 한다...이런 생각이 앞서는데 몸도 피곤하고, 의지도 약하고, 부러워만 하고...힘듦니다.
나의 유일한 취미가 기타치기인데 난 혼자서 독학으로 어렵게 기타를 쳤는데...그것도 코드만...(내 유일의 고급 취미라고 생각함...평생 취미라고 생각함.)
TV에 나온친구나 길거리 기타를 메고 다니는 친구들 그냥 쉽게 알아듣고 금방 배워가는걸 보면... 역시 물질이 중요해...배경이 중요해...시대가 달라...등등 이또한 부러워 합니다.
계속해서 쌓이고 쌓입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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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기타 |
제가 작년에는 껌을 하루에2통~3통을 먹었거든요
근데 이번년도에는 막 5통~7통정도 먹는데요
막 껌안씹으면 긴장하고 불안해요
껌씹으면 긴장감풀리는데
제가 껌중독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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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중독 |
ㅠㅜ지금 제가 단어를 외어야되는데 단어장펴놓고 폰하고잇네요 또,.
정말 핸드폰을 않들고 다니면 안절부절하고 그냥 해야할일을 먼저할수있는 방법없겟죠??
혹시 이러신분들중에 스마트폰 중독에서 나오신분들 잇는지!!ㅜㅜㅜㅜ이런글을 쓰는것부터 시간을 허비하는거지만 제발부탁드립니다아으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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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콜중독 |
아버지가 알콜중독으로 환갑이 넘은 나이까지 거의 술로 매일 사셨습니다. 술을 먹지 않으면 잠이 오지 않는다고 최소 기본 소주1병반은 매일 드시는것 같아요 녹색병의 그 소주병이 아니라 투명한 좀 큰통의 소주병을 거의 다 드십니다.
소주만 드시면 난폭해지시는데 막걸리로 바뀐후부턴 바로 취하고 주무시더니 막걸리가 당뇨병에 안 좋다는말을 듣고 다시 소주로 바꾸셧습니다.
올해초에는 어머니의 폭력이 지나쳐 자식들의 합의하에 알콜중독전문 병원에 보내졌습니다. 친가쪽의 반대와 어머니의 나중에 변심으로 석달도 안되서 나오셨는데 나오자마자 또 술을 드셨습니다. 제 생각에도 그렇지만 고칠 기미는 보이지 않습니다. 병원 갔다오신후로부터는 폭력은 줄어드셨지만 폭언과 행패는 여전합니다. 새벽에 몇시간동안 욕을 하고 소리치십니다.
아버지가 병원에 갔다오신후 건강이 더 안좋아졌는데 한번은 못 걷고 서있는채로 멈춰서서 그대로 서 있으신적도 있어요. 걸어보려고 노력해도 엄지발가락만 꿈틀꿈틀할뿐 걸음을 못떼셨답니다. 엄마가 도와줘서 겨우 큰방으로 오셨는데요. 어머니한테 그 이야기 전해듣고 그래도 아버지라고 걱정이됩니다. 7년전쯤에 한번 풍이와서 쓰러진적이 있는데 또 그렇게 되지 않을까, 건강도 걱정이되지만 보험이 걱정이되네요.
이 걸음을 못 걷는정도면 심각한 정도가 아닌가. 그래도 누가 말해서 들을 분이 아니시라 지금 어떤 상태인지나마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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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이상 |
올해 초등학교 2학년에 올라가는 남아를 둔 엄마입니다.
얼마전 제 아들이 이번학기 생활통지표를 받아왔는데요
다른 친구들의 이야기를 주의깊게 듣지 못한다는 선생님의 의견이 있더군요.
준비물도 자주 빠트리고 다니는 편입니다.
학교생활에서도 친구들과 어울리는데 어려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담임선생님께서도 집에서 신경을 좀 더 써주라고 하셨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합니다.
얼마전 TV에서 주의산만한 아이들에게 효과적인 방법이 있다고 하던데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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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재혼 |
저는 재혼을 하엿고 재혼한 남편과 저는지금 아이들을 키우진 않고 삽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오면 남편의 아이들은 좋다고 하고 ㅡ자기핏줄이니ㅡ 제 아이가 온다고 하면 오지말라고 큰소리로 짜증 내더군요. 자기아이들은 백화점서 옷도 척척 아낌없이 사주는데 ..
그래도 웃으며 반겻지만 이제는 대놓고 싫어하니 제가 재혼을 너무급하게 햇나 싶은 마음이 듭니다.
폭력도 쓰고 의처증으로 친구들 ..못만나고 저녁에는 아는 지인과의 커피한잔 못마시게합니다.
언어폭력도 잇구요. 쓰는 말마다 OO 이란 말이 붙엇네요.
애들도 못오게하니 밖에서 만나러갈려해도 싫어합니다.
또 월급타면 서로의논을하고 지출을 정해야하는데
저한테 생활비조금주고는 자기알아서 지출합니다.
얼마전 말도없이 산악자전거를 삼백만원 되는것을 삿더군요
제가 왜 의논도없이 삿냐고 하니 내돈 내가 알아서 쓰는데 니가 뭔데 간섭이냐고 합니다.
애들까지 차별하고 자기멋대로고 폭력쓰는 이사람과 살아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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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
이혼재혼 |
저는 고1여학생인데요
엄마하고 아빠가 제가 5살때 이혼하셨어요. 지금은 엄마랑 살구요. 그래서 일주일에 한번씩 아빠를 만나고있는데요. 아빠는 몇달전 재혼을 하셨어요. 그런데 재혼상대가 애가 셋이 있는 사람인데, 다 고등학생이에요. 한명은 아빠가 대학 등록금 내줬고요. 그랬더니 아빠가 언니와 저한테 소홀해지더라고요. 엄마혼자 저희를 키우시는데 생활비를 진짜 조금 주고 언니 대학 등록금도 안주겠다네요...그 아줌마도 저희를 싫어하는것 같더라고요. 전화도 문자도 뜸해지고 생일 축하한다는 문자도 안와요. 이대로 아빠와 영영 멀어지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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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
부부갈등 |
저희 아버지가 의처증인기 궁금합니다
어머니가 밤늦게 집에오시면 바람피는거냐고 의심부터 하십니다 그리고 다른사람과 잠자리도 같이하냐고의심하시고 그렇게 싸우다가 어머니가 집에 안들어오시면 문자,전화를 수없이 많이하고 윗집에서 어머니 목소리가 들리는거 같다고 하기도하고 맞은편에 아파트에서 쳐다보고있는거 같다고하고 찾으러다니기까지하십니다 잘못은 두분다 있기는 하겠지만 저도 저희 아버지가 이젠 정상적인분이신지 의심스럽습니다 요새들어서 평소와 말투도 틀리고 눈빛도 이상하십니다 이게 의처증인지 궁금하고 해결방법이 궁금합니다
정신과치료받으러 가자고 했을 때 본인은 정상인이라고 정신과치료를 안받겠다하면 방법이있을까요?? 그리고 이혼이 해결방법의중의 하나가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궁금한점은 이혼을 해서 아버지와제가 같이산다면 저에게도 의처증과같은 증상으로 의심을 하게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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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
자ㅅ충동 |
저희 엄마는 싱글맘입니다.. 저는 중3.. 술만먹고오면 집이 전쟁입니다.. 4시간동안 할머니랑 저에게 괜히 술주정을 합니다.. 짜장면 시켜먹었단이유로 욕.. 밥먹고 집에왔다는 이유로 욕.. 저희 삼촌이 집사는데 돈이좀 부족해서 옛날에 저랑 엄마 아빠가 살던집을 팔고 돈을빌려주셨답니다.. 그것때문에 여태까지 안준다는 이유로 술주정을 하고 저에겐 맨날 친정에서 옛날에 저를 고아원에 보내라고 했다 아빠한테 가라 저희아빠가 빛이있다 오늘니아빠랑 통화했는데 니아빠가 받아줄수없다했다 등등.. 욕도많이하고.. 몇년째 이럽니다.. 4년?.. 그리고 엄마는 한달에 100만원 벌어오시고.. 생활비도 부족하고.. 저는 공부도 못하고.. 나중에 어른되면 뭘할지.. 지금은 외할머니집에 얹혀살고있고.. 생활비가 부족해서 할머니 할아버지도 일을 하십니다.. 나이도 많이드신분들이.. 그리고 이모부는 저와 엄마가싸우면 무조건 엄마편을 들고 저를 혼내고 사람들 다있는곳에서 저의 싸대기를 때리고.. 진짜 저번엔 죽여버리고싶었습니다.. 이모는 집에만 오면 무조건 짜증입니다 우리엄마가 음식을 조금 맵게했는데 일부러 그랬냐면서 막소리지르고 잔소리를 엄청합니다.. 누군 부자여서 호의호식 하고 누군 이렇게사는데 그냥 죽고싶습니다.. 이런 불평등한 대한민국.. 자살을 하려고 합니다.. 안아프고 고통없이 가는 방법 알려주실분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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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
안녕하세요.. 일단제나이는 24살여자입니다.. 아무곳도 하소연할곳도 제맘을 털어놓을수있는 상대가 한명도없어서 여기다가 그나마 글을쓰면 혹시라도 사람들이 한명이라도 내얘기를 들어줄까하는마음에 글을쓰네요. 너무 지금 마음이 답답하고 우울하고 외롭고 죽고싶고 살기도싫고 지금도 그러네요ㅠ 일단저는 고3때부터 작은우울증이 생겼어요. 근데 이우울증이 나아지진않았고 여러가지 상황들로인해 더욱더커졌고 좀심각한상황까지가서 우울증약도 복용한적있어요. 그렇게 약을계속먹다가 조금나아진것같아 제스스로 중단했고 지금은 먹진않고있어요. 또 스스로도 우울증을고치려고 조금씩노력한끝에 조금은 나아진상태구요. 근데가끔은 정말 우울증이미친듯이 도져서 정말 여러가지생각들을하며 펑펑미친듯이 운적도많고 정말 살기싫다고 생각한적이 한두번이아니에요. 지금도 그런생각이들고.. 24살이면 한참좋을나이이고 많은사람들과 어울리며 활동할나이인데 제사정이 지금이런상황이 돼지못하는 상황이라 하루하루가 너무우울하고 외로워요ㅠ 제가성격상이때까지 친구도 많이없는성격이라 친구도없네요ㅠ 그래서 같이 놀러갈친구도없고 날씨좋은주말에도 정말 외롭게 집에만 맨날있구.. 이런제자신을 생각하면 너무불쌍하고 자기비하가심해지고 그냥나는살필요가없어..죽어도돼..이런생각만 계속들고... 지금 이걸쓰면서도 너무 눈물이나고 살기싫고 그냥다때리치고싶고 외롭네요ㅠ 그냥평생이렇게살꺼같고.. 내또래친구들은 한참지금좋은데 놀러다니고 맛있는거먹으러가고즐겁게사는데 나는이게먼지..이나이에..정말 너무우울하고 눈물이나요ㅠ 조만간에 이래서안돼겠다싶어 우울증약이라도 다시먹어야할것같아요ㅠ그래야 눈물이라도 덜나지.. 진짜너무 우울하고 외롭고 살기싫고 그렇네요.. 정말 지금도 그렇네요...자꾸만 울고싶고 눈물이나네요....전이제 어떡하면좋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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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
가정문제 |
재 나이는 22살이고 대학생입니다.
학교가 비교적 가까워서 자취생활은 안하구요
정말 아빠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유치원 다닐때는 시계 못 읽는다고 진짜 말도안되게 패고
곱하기 나누기 못한다고 초등학생땐 죽어라 때리고
중학교 올라가니 남들은 전교에서 10등안에 드는대 못든다고 또 때리고 내쫓고
그런 이유로 겨울에는 알몸으로 동네 한바퀴 돌게 시키기까지 했구여
이런 이유여서 인지 학교친구들이랑 어울리는건 물론 사람볼떄마다 기피현상까지 이어졌고
고등학교는 1학기도 못다니고 자퇴했어여 자퇴하는 과정에서도 자기 처한 환경 말해주었는데도
무작정 때리고 아에 내쫓아버렸고 결국 하다못해 이모집에 피난도 가 있엇구여
근대 내가 자퇴를 하게되면 나에게 미래가 있을가 라는 생각도 들고해서
검정고시 준비해서 대학교까지 합격하고 다녔습니다.
근대 이게 저한테만 그러는게 아니라
집안에서는 자기맘대로 안된다고 다 부셔버리고
티비가 두대있는대도 구지 거실에서 티비 크게틀고 돌아다니면서 담배피고
저 대학교 공부하는데도 자기 일어날시간에 안일어낫다고 자는데 물뿌려대고
자기 할일 안돠준다고 화내고 도와주더라도 자기맘에안든다고 화내고
대체 멀 어캐해야할지 모르겠어여 심지어 쓸모없는색기라고 하면서 욕도하고
전 온갖 정신병 앓고있어서 병원치료받고 있는정도고 엄마같은경우는 모든지 돈으로 해결하려하고
집안에있기만해도 불안하고 초조해서 미칠거같내여
이런아빠 고처지긴할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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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
이혼재혼 |
전남편의 언어폭력과 무책임한태도 등으로 아이를 놔두고 집을 나왔습니다 당시에는 막막하고 살기힘들고 아이도 저희가 키우다가는 아이의미래를장담할수없기에 극단적인선택이였지만 저한테는 최선이었습니다 4년을 만나면서 폭력은변하지않았고 이제하다못해가장으로써도 아니다싶어서나오게됬어요 그렇게 반년이흘렀고 전아이가너무보고싶고키우고싶어 죽어라돈만벌었는데 사랑하는사람이 생겼습니다 아이만보고살았는데 사람마음이란게 참신기하더군요 전어떡해야될까요..사랑하는사람과함께하는것이맞을까요 다시아이옆으로 돌아가는게맞을까요 너무괴롭고죽고싶은심정입니다 두길에서 하나를 선택해야되는게너무마음아픕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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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
우울증 |
세상을 너무 부정적으로 보게됩니다.
심지어 남들이 봤을때 선행을 하더라도 그걸 의심합니다
'내가 한 행동이 정말 선행인가?'하고요
전 틀려먹었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차라리 죽어버리지 죽지도 못하는 저를보면 더욱 보잘것없구요.
남에게는 관대하면서도 자신은 자학합니다
'내가 되겠어?' '지금까지 했는데도 안됬잖아'
이런식으로요..
애초이 이곳에 이런 질문을 올리는것 자체가 위로받고
저를 설득해 주기 위해서겠지만
어떻게 해야 제가 행복해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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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
성문제 |
안녕하세요 고3남자입니다 제가 일주일에 한번정도 자위를 하는데 왜이렇게 죄책감이들죠? 거울보면서 맨날 한심하다고 느끼고 내 몸이 잘못될까봐 불안하고 ㅜ 그리고 남자가 이나이에 자위하는거 정상인가요? 저말고도 연예인이나 다른사람들도 다 하는건가요? 그리고 자위가 여드름이나 외모에 영향이 가는지 알려주세요 ㅜ 답변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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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
대인관계 |
안녕하세요 저는 94년생 남자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저의 대인관계와 이런성격에대해 조언을좀 듣고자합니다.
좀 길어도 끝까지 읽어주시고 진심어린 조언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중학교2학년까지는 학교친구들과 잘어울리며 정상적인생활을했습니다.
중학교3학년이되면서 대인관계가 틀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놈의 온라인게임에 빠지면서 친구들과 멀어지고 학업과도 멀어지고 돈은돈대로쓰고..
일단 저는 소심한성격에.. 친구와 말다툼이라도 하게되면 먼저 말걸지못하고 그대로 틀어지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중학교2학년까지 그나마 친하게지내던 친구를 잃었죠. 그당시 제게는 게임밖에없었습니다.
그때 틀어진친구와 같은고등학교로 진학하니 그친구들은 새로운친구들을사귀고 하는데
저는.. 학교에서자고 방과후 pc방.. 새벽늦게까지 컴퓨터게임..을했기에 친구가 없었습니다
그대로 고등학교3년을 보내고 대학교에 진학을했습니다. 저혼자 타지로 간것이기에 당연히 친구가없었고
그나마 어렵게 말놓고 편하게지내던 친구두명중 한명은 자퇴해서 연락이끊겼고 한명은 군대를갔습니다.
지금은 편의점 아르바이트를하면서 퇴근하면 pc방에서 게임상친구들과 히덕거리며 좋다고 게임하고잇네요
제가봐도 제자신이 너무한심합니다. 성격상 먼저 친구를 사귀려고 말을걸지도못하겠고 살면서 형식상 친구가아닌 진정한친구도없었습니다. 오늘은 게임상친구와 어쩔수없이 이별했는데 정말 왜이렇게 기분이 안좋은지 모르겠습니다. 현재는 공익근무를위해 대학휴학후 이런생활을 하고있구요 ...
하.. 저도 제자신을 잘모르겠습니다 난 어떤사람인지 어떻게해야 다른사람들과 잘어울릴수있을지..
같은 남자인친구들도 없는데 여자친구야 있을리가없구요.
얘기가길어졌군요. 혹시 저와 비슷한경험을 하신분이있거나 이런조언을 해주고싶다 하시는분은 쪽지든 답변이든 부탁드리겠습니다. 욕하셔도됩니다 저도 제자신이 정말 바보같다는걸 알고있습니다.
진심어린 조언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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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
스트레스 |
상대방이 눈을 보면서 찌푸리는 소리를 내거나,
헛기침을 마구 할 때, 전 아무이유 없이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이건 왜 스트레스를 받는 걸까요?
스트레스 덜 받는 방법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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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
3정신문제-강박증 |
34세 남성입니다.
10대에 강박증이 있었는데요, 강박사고로 시작하여 강박행동으로 이어졌구요.
살아가면서 강박행동은 조금씩 사라져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느끼지 못할정도로 없어졌구요.
소심한 성격인지 강박사고는 어느정도 있었는데요.
최근 24살 여자친구를 만나면서 강박사고가 강해졌네요.
24살 여자친구는 외동딸이구요. 나이어린 외동딸과의 만남을 집에서는 탐탁치 않게 생각했는데요. 이때부터 외동딸이라는 점과 지금 여자친구와는 결혼하기 힘들겠구나라는 강박사고가 계속 꼬리를 물고 이어지며 약간의 불안감을 동반했습니다.
근데, 3개월정도 사귀면서 잠자리도 하면서 서로의 과거에 대해서 알게 되었는데요.
저야 경험이 많지만 여자친구는 2살 어린 연하남 한명과 관계를 했었다고 하더라구요.
여자친구 집은 외박 및 통금시간등 엄격한 집인데 2살 어린 연하남만 아니었다면 내가 처음이었을수도 있었을텐데부터 시작해서 계속해서 상상의 꼬리를 물기 시작해서 2살 어린 연하남한테 다리를 벌리고 몸을 줬을텐데 이런 생각부터 시작해서 관계하면서 첫경험이니 아파했을것이고 여자친구가 첫경험을 특별하다고 생각하고 있을까, 이런거를 제머리속에서 계속 추궁하고 상상하고 그 장면도 상상하게 되고 강박사고가 너무나도 저를 힘들게 합니다.
요즘 사랑하면 관계할수도 있고, 생각을 안하면 그만인데 자꾸 떠오르고 생각을 안하려 해도 떠오르고 정말 너무나도 힘이드네요.
여자친구는 좋고, 여자친구의 과거는 자꾸 강박사고로 저를 힘들게 하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힘이 듭니다.
34살의 나이에 아직 결혼을 못하고 있어서 그것또한 불안한 감정으로 있었는데, 현재의 강박사고로 인해서 자꾸 저를 더 힘들게 합니다.
진심어린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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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
가정문제 |
전 대학생이고
저희엄만 무슨생각인지몰라도 허구한날얼굴 뚱뚱 부어있고
욕을입에달고살고 신경질적이에요 저어릴때부터지금까지
이런엄마밑에서 커온 전 비참해요 정말
오늘제가 엄마한테 치아교정을해달라했더니
그이후로 신경 바짝서더니 그이후로 괜히
악쓰고 공부도못하는게 외출준비가늦네어쩌네 후딱꺼지라고 이러시고
지난 19년간 치아 부정교합으로 방치했으면 두말할것도 없지 뭘잘했다고 니가스스로 고치라느니
니만보면 열받는다느니 다 엄마밑에서 커온 제잘못인가 이런생각에 무력감만드네요
평소에 저희엄만 성적에되게 민감하시고
공부잘하면 내편 공부못하면 남편 이정도로 심해요 자식취급도안하고 참...
횡설수설썼지만 이런엄마를 어떻게 맘을돌릴지 어떡하면 엄마가 안이러는지모르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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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
대인관계 |
나에모든걸알고있는친구두명이있습니다.
근데정말 내인생을잘사는건아닙니다.
지금큰잘못을하고있는데
한명은 첨엔욕하면서조언해주다가 안되니 니랑어색해진거같고 얘길해도즐겁지가안으며 처음엔 이해해줄려고했는데 이젠더이상 그럴수도없고 무슨말을해줘야될지모르겠다며 당분간은 연락하지말잡니다. 니가그일이없어지면 다시좋은친구로남으면좋겠다네요 답답하답니다.
또다른친구는 이친구도욕을하면서 정신차려라고합니다 내가무슨말을해도 욕을하지만 술한잔같이먹으면서 그냥 그일에말을안꺼내면 친구사이처럼어색하지도안코그냥놀게되며. 그일을꺼내면 다시욕을하긴하지만 연락은하지말라고안해요
전 연락하지말라는친구를 베프로생각하고있었는데 착각이였던가요..
모든걸알아도 연락하며지내는게진정한친구가아닐까하는데...
누가더 진정한 친구인지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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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
게임중독 |
여자친구랑저는 같이삽니다 20대이구요
여자친구가 서든어택을하는데 20시간은 기본으로하구요 잠을거의안자요
거기다가 아프리카방송을하면서 여러사람들이 좋아해주고 관심가져주니까 그게좋다고 제말은 아예듣지도않아요
거기다가 청소 설거지등등 같이살면서 기본적으로 해야할것들도 하지않고 제가거의다합니다
좀 하라고하면 아예않하는거아니자나 라면서 되려 저한테 짜증을냅니다 게임 컴퓨터좀 줄이라고하면 아...이러면서한숨쉬고 제말무시하며 그대로 게임하고 방송보는 시청자들이랑 채팅하면서 놉니다.
제가 여러번화도내고그랫지만 고쳐지질않고 되려 나보고요즘왜자꾸짜증내냐면서 화내는거받아주기도지친답니다
거기다가 스킨쉽도안합니다
잘때도 껴안으려하면 팔에피가안통한다라는말등등으로 변명하고 껴안는것도 잘못하게합니다
도데체 어떻게해야할까요
여자친구가너무 철없는거같아요
일도하지않고 하루죙일 컴퓨터만하고 제가 부탁하는건 들어주지도않고 청소설거지등 집안일도 거의안합니다
그냥 하루종일 서든하면서 아프리카방송도하고 남자들이랑 1대1로 놀거나 페이스북친추하고 메시지주고받고 방송보는시청자들이랑 채팅하면서놀고 그러네요
저는 바로옆에있는데도 거의신경쓰지를않네요
좋아한다는감정도 못느끼겠고 저도 한계가와서 이렇게 지식인에 질문을 하게되었네요
너무너무답답하고 스트레스받네요
어떻게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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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
진로문제 |
지금 나이 24입니다....
고3때 어찌어찌해서 지방대 4년제 들어가서 1학년마치고 군대다녀와서 2학년다니는동안 학교를 졸업한다면 미래가안보여서 이학년마치고 편입준비하고있습니다
2월부터 시작해서 벌써 8개월이 지나고있네요...
제가 워낙 빠가라 공부에 소질이 없는걸 알면서도 시작했는데요 모의고사를 보면 30점대를 벗어나질 못합니다정말 자기자신인걸 포기하고 공부에만 매진했습니다 공부방법도 몰랐지만 무식하게 했습니다 하지만 대가리가 빠가라 무식하게 해도 안되는거 같네요
이대로 1월까지가면 편입못하는건 확실하고 전적대로 돌아가기는 절대싫습니다
지금드는 생각은 그냥...그냥...제가 왜사는지 모르겠습니다...부모님이 기대하시는것도 있는데 성적은 바닥이고 앞으로 안되는 머리로 공부해도 합격은 남 이야기 같고 제자신이 정말 쓰레기같고 한심스럽습니다.
꿈... 그냥 남들사는데로 사회가 굴러가는데로 대학졸업하고 취직하고 평범하게 사는게 꿈인데 이 평범한 꿈조차 저에게는 힘겨울거 같네요 궁금해하실까봐 말씀드리는거지만 저희 지방대졸업해서 중소기업들어가면 연봉 잘받아야 삼천이백입니다,..평범한 가장이 되기도 힘든 현실이네요...
그냥...하나둘정리하고 부모님께는 배타고 일하러간다고 설득시킨다음에 떠나려합니다...
긴글 읽으시느라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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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제 |
안녕하세요 질문하겠습니다
채팅으로 여자를만는데요
그여자는 남자친구있었습니다
그여자는 서로 호감이생겼습니다
그래서 여자가 모텔에서 자기돈으로 계산하고
저를 기다려습니다 그래서 술먹을꺼냐고 물어봐서
먹는다고 술사가지고 모텔에갔습니다
술먹다가 성관계했는데..
그여자가 남자친구한테 말을했는데
다른남자와 잤다고 ...
근대 그남자친구가 막 신고한다고 하는데
그여자친구 남자친구가 무슨 권리로 신고합니까
아니 둘이 결혼한거도 아니고
그여자가 과거에 다른 남자랑 이런씩으로막
협박 주네요 신고가능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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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문제 |
현재 저는 20살입니다.
지방에 2년제 대학을 다니고 있고 전기과입니다
고등학교를 특성화 고등학교를 나와서 전기과졸업하여 전기쪽으로 해보고자 대학도 전기과를 왔습니다
지금 대학 2학기인데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전기에 관심이 없다는것을요 요새는 싫어한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전기에 관심이 없습니다
아직 휴학할지 학교를 졸업할지는 결정하지못했습니다
이곳 저곳 조언을 많이 받아봤는데 휴학을 하고 좋아하는 일을 찾아보라는 조언이 많았습니다
전 아직 제가 좋아하는 일이 뭔지 모릅니다 생각을 하고자하면 안좋아하는 일밖에 생각이 나지않습니다
20살 많은 도전이 필요할 나이지만 무엇부터 시작해야댈지 모르겠습니다ㅠㅠ
좋은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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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
연애문제 |
썸 3개월 동안 4번 고백하고 퇴짜맞았습니다. 확 차인것도 아니고 연애할 맘 없다. 아직 준비가 안됐다. 면서 오빠랑 연락하는거 만나는거 좋다. 남들과는 다르다. 이러면서 흐지부지 넘어가다가 5번째에 제가 애매모호한 관계 더이상 힘들어서 싫다면서 사귀는거 아니면 연락 끊고 싶다니까 사겨주더군요.
솔직히 이 여자에 대해 말하면 절실한 기독교에 꿈이 선교사랍니다. 퇴짜맞았을때도 선교사 관련된 사람과 만나고프다고 했을 정도로요. 비록 짧게 사겼지만 제가 많이 그것도 처음으로 이성을 이렇게까지나 좋아한게 처음이었습니다. 경제적으로나 심적으로나 모든지 다 퍼줬어요. 자기도 오빠처럼 날 좋아해주는 사람은 처음이라면서 놓치기 싫다 그러더군요. 그러다가 어느날엔 친구들이랑 술먹고 제 이야기를 했답니다. 좋아하지 않는데도 계속 매달리니까 기회가 주고 싶어져서 사겼다. 짝사랑이란게 뭔지 알기에 매몰차게 차는 것 보다는 기회를 주고싶었다.
이렇게 말하더라고요.. 내 사랑을 짝사랑으로 비유하다니.. 이 여자는 사귀면서도 절 좋아한다는 느낌이 안들었습니다. 단순히 외로워서? 말동무가 필요한건가.. 라고 생각되게끔 너무 이기적이었고 본인도 나에게 맞춰줄수없다라고 하더군요. 애초에 연애할 맘없는데 오빠가 사귀자고 해서 사귄거라고.. 그러다가 제가 먼저 헤어지자 했습니다. 위에 내용에 대해 서운한거 그대로 말하고요. 그랬더니 쿨하게 알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끝난줄 알았습니다. 근대 다음날 만나자고 먼저 연락이왔어요. 일단 만나서 밥먹고 술마시고 하면서 본인이 말하더라고요. 왜 헤어지자고 했냐길래 짝사랑 으로 비유되는거 좋아하는 감정이 안느껴지는것 다 말했습니다. 이게 진심인지 모르겠는데 자기도 절 좋아한다고 하는겁니다. 단순히 사람을 잘 못믿어서 테스트라고 봐달라고. 난 오빠가 내가 뭐라고 하든 다 이해해줄줄 알았다고요. 그리고 그날 서로 눈이 맞아 관계까지 가졌습니다. 그렇게 좋게 인연이 다시 이어질줄 알았는데... 며칠못가서 연락이 또 뜸해지더라고요. 4시간에 한번 5시간에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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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
연애문제 |
안녕하세요 20살 여대생입니다ㅠㅠ
제가 어제부터 너무 복잡한 일이 있어서요..
친한 오빠가 오랜만에 만나자고 해서 만났어요 근데 친척 형이 온다고 셋이 같이 술을 먹자고 해서 먹었는데 진짜 정말 제 이상형인거에요..꿈에 그리던 이상형이 눈앞에 있으니까 제대로 말도 못걸겟고 그러더라구요..
그런데 술을 먹다가 그 오빠랑 단둘이 있게됬는데 오빠가 이것저것 물어보면서 성격이 정말 괜찮다구 너무 착하다고 매력있다고 계속 그러는 거에요ㅠㅠ저는 그 오빠가 맘에 들어서 그냥 웃고 말았는데 너무 설레가지구 말도 잘 못걸었어요..
근데 문제가 제가 좀 있으면 유학을 가구 오래있다가 오는데다가 나이 차이가 6살 정도 나거든요ㅠㅠ 아는오빠한테 졸라서 번호를 달라고 했는데 연락을 먼저 못하겠어요 그 오빠도 제가 아는오빠한테 제가 귀엽긴 한데 어차피 유학가고 그런데 영화한편정도는 보고싶다고 그랬다고 하더라구요ㅠㅠ 이 오빠도 저한테 호감있는건가요ㅠ전 그 오빠가 좋은데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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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
연애문제 |
제목 그대로 입니다.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요, 너무 힘들어요.
여자가 사랑에 빠지면 상대방의 작은 행동에도 서운해하거나 감동받고 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제 남자친구는 이런 저를 이해를 못하겠답니다.
제가 서운해하는 부분을 전혀 이해못해요.
그래서 하루 왠종일 고민하다가 남자친구한테
니가 뭘 하든 내가 다 이해해주고 안서운해했음 좋겠어?
하니깐 그렇다고 하네요.
다른 대답이 돌아오길 바랬는데..
서로에게 쿨한건 연애가 아니라고 전 생각하거든요.
오래 만난것도 아니고 이제 6개월 정도 됐습니다.
딱 두번 싸웠는데, 두번째 싸움에서 남자친구가 그러도군요.
이렇게 사소한걸로 싸우는거 너무 힘들고 지친다고요.
연인사이니깐 사소한걸로 싸우는거 아닌가요?
바람피우고, 거짓말하고 이런걸로만 싸워야하는건가요?
남자친구가 보고싶지않고 마음이 더이상 안가고 그런건 아니에요. 근데 얘가 원하는 대로 제가 하면 그 결말이 물보듯 뻔할 것 같아요.
지금은 걔가 너무 좋은데 이 사랑 끝내야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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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
진로문제 |
23살 군제대한 남성입니다.
대학은 다녀본적없고요.
그러나 이제공부해서 대학가려고했는데
친구가 같이 장사를 시작하자고 합니다.
대학가서 컴퓨터 정보쪽으로 공부도 해보고싶고
더하고싶은건 장사입니다만.
나이도 나이인지라 이번에 대학가지못하면
대학은 아예끝이라생각하고.
공부하는것이 힘들거나 괴롭진 않구요.
한번 앉으면 7시간반은 아무것도 안하고 공부만하는 집중력이 있습니다.
머리도 좋은편이라서 이해도 금방 암기도 금방 입니다.
그러나 사업역시 꼭 해보고 싶었던 거라.
쉽게 결정을 내리기가 힘드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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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
이혼재혼 |
조언을 구할곳이 마땅치않아 여기다 도움을 청해봅니다
우연치않게 아빠의 문자사서함에 그여자랑 사랑한다고 주고받은 문자를 보고 어찌저찌하다그여자랑 단둘이있는 현장을
엄마와 저하고 목격했습니다
그여자와 아빠에게 엄마와 제가 상황설명을 해보라니깐
아빠는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엄마와 저에게 화내고
심지어는 때릴려고하더군요..
집에와서는 자식들에겐 미안하지만(싸우고나서 맨날하는소리가 미안하다는 소리니 개소리입니다)
엄마에겐 미안한게없다며 뻔뻔하게 말하더군요
저희아빠가 평소에는 괜찮다가도 술만마시면 폭언에다가
물건다때려부수고 장난이아닙니다..엄마는20년동안 자식들을
봐서라도 꾹 참고사셨는데 이건아닌거같아 엄마께 이혼을
권유드렸더니 생계걱정을하시더군요(엄마도 돈을버시지만 쪼금이어서 아버지가버시는돈으로 겨우 입에풀칠하고있습니다)..
또 바람핀여자가 아빠와 같은공장을다녀서 엄마가 그여자분께
그만두라는식으로 문자를 보냈는데 답이없네요...
그여자분도 남편이있고 자식이있던데 도대체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나 감이잡히질않네요..
아빠는 자꾸 폭언에 폭행까지하시려고하고
그여자를 감싸돌기만하는데 여러분들 저는 어떡하면 좋을까요??
참고로저는 고2밖에안되서 지푸라기라도잡는 심정으로
도움을요청합니다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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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
소통부재 |
안녕하세요. 저는 진짜 아빠 땜시 미치겠어요.
아 근데 뭐 물건 다 때려부수고 그런 아빠는 아니에요.
일단 좋은 말부터 시작하죠.
아빠가 관심도 많고 은근 애교도 있으셔요.
그리고 운동도 많이하시고 아빠 친구관계도 좋아요.
특히 엄마에게 애교 완전많이 부리시고 자랑도 많이 하시고 직장도 꽤 괞찮은데 다니시고
여기까지는 진짜 완벽하고 좋은 아빠죠.
근데 저는 진짜 치명적인 한 가지가 맘에 않들어요.
바로 장난이요.
그냥 장난이라고 하면 지식인님들께선 그냥 웃고 넘어가겠죠
정도가 지나쳐요. 그리고 전 여자라 예민할 땐데..
아니 평소엔 장난이 일반사람보다 더한 정도에요. 기본으로 꼬집기, 별명가지고 놀리기 툭툭 건드리기 찰쌀찰싹 때리기. 사실 이것보다 좀 더 있지만 생략할게요.
근데 아빠가 술마시실때는...허허허허ㅓ허헣
더해요.
이거에 한 2배정도죠. 엄마께선 웃고 넘어가시지만 전 정말 싫거든요.
하지말라고 하면 재밌으시다면서 더 하고요.
미치겠죠. 정말
진짜 어렸을 때 부터 당해와서 참다 참다 쓰네요
지금도 거실에서 제 동생을 놀리고 계세욬ㅋㅋㅋ
주변에선 아빠한테 제발 잘하라고해요.
솔직히 아빠랑 대화해봤자 피곤해지기만해서 그냥 아빠한테 말을 않걸어요 제가
아빠가 자기주의자에요.
예를 들어
진짜 쉬고 싶은 주말에
아빠가
"우리 어디어디 가자 됫어 끝"
이런식....
그래서 제 약속도 대다수가 취소 됫죠..
대들면 죽음이고요. 피곤해져요.
해결방법 좀 제발 주세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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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
행동이상 |
제가 혼잣말을 너무 많이 합니다.
ㅡ아 오늘 날씨좋다.그치?
ㅡ응 맞아 진짜 좋다.
이런식으로요....
처음엔 그나마 곰인형이나 강아지 앞에 앉히고 걔네가 말하는것처럼 목소리도 변형해서 말했거든요?
근데 요즘은 그냥 제가말하고 제가 대답합니다..(원래부터 그러긴했지만...)
근데 티비나 컴퓨터에서 이런애들보면 거의 조용한 외톨이 부류가 많던데 전 그렇지는 않아요.
혼자있는걸좋아하긴하지만 그래도 친구들 있고 어디가서 할말못하고 이런성격은 아니예요.
솔직히 애들이랑있는거 연예인 얘기나 해대고 그런거 짜증나서 별로 안좋아하는데 남들이 절 왕따로 볼까봐 입다물고 가만히 있고싶은거 일부러 연예방송같은거 봐서 화젯거리만들고 그럽니다.
근데 이런애들은 반마다 몇명씩있잖아요?전 제가 왜 이렇게 혼잣말을 해대는지 잘모르겠습니다.
저도 모르게 막 해요.제가 생각해도 너무 정신병자같고 싸이코 같아요.
왜 이러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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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
행동이상 |
안녕하세요. 고1 여학생입니다.
제 고민은 혼잣말을 많이해요.
보통 혼잣말 하는 애들은 좀 내성적이고 혼자서 조용하고 이러는데 전 완전 아니에요
성격도 외향적이고 사람만나는거 좋아하고 그래요...
그런데 혼잣말이 어느 순간부터 조금씩 생긴것 같아요. 그리고 중3 말부터 좀 심해진것같아요.
사람들이 많을 때는 하지 않는데
집에서는 엄청 많이해요.
학교에서도 혼잣말을 아주 조금 하는 편이에요 친구들도 잘 모르게끔요. 아는애들만 조금알정도로요.
버스 안에서도 두번인가? 한적있는 것같아요...
집에서는 그냥 생각나는 말을 거의 다 하는것 같아요.
예를 들면 아 이런, 아냐 괜찮아. 배고파. 이거 할까? 아 모르겠다. 욕설..이런건 거의 기본?이고요
음 오늘 있었던 일이나 과거에 있었던 일을 상상하면서 다시 재현? 한다고 해야하나?
제가 그때 그 상황에서 했던말을 똑같이 해요.
만약에 수련회가서 했던 대화내용을 똑같이 생각하면서 혼잣말로 말해요. 그때의 기분이 되어서요.
화나는 상황이면 똑같이 화나고 즐거운 상황이면 그렇게 혼잣말하면서 혼자 웃고 그래요 막..
과거의 일 뿐만아니라 나중에 있을 것같은? 뭐라고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어떤 상황을 제가 상상한다음에 막 거기서 제가 할만한 말들을 해요.
예를 들면 친구랑 싸우는 상황에서는 제가 진짜 화나서(아주 조금)진짜 걔한테 어떤 말을 하고 어떻게 때리고 이런거요. (실제로는 저 친구랑 거의 안 싸워요. 그런데 뭔가 제가 아는 상관없는 아무나를 골라서 싸우는 상황을 생각해봐요.. 막 공격하고 싶다고해야하나? 싸우는 상황에서 제가 이기는 상황으로요 ), 그리고 아는 사람들이랑 음식점에 가서 재밌게 같이 밥 먹는 상황이라던지 등등.. 저도 뭔가 이상한것같아요... 어쩔때는 표정도 연기?그렇게 하기도 해요..
아 그리고 잠꼬대도 하고요..
아빠가 저 좀 심하다고 하셔서 한번 인터넷 검색해보니까 자기불안? 스트레스? 그런거때문에 하기도 한다고 하는데 솔직히 스트레스 많이받아요.. 학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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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각망상 |
17세 예비 여고생입니다.
환청이 들린지 8개월이 되어갑니다.
학교에서 친구들과 갈등으로 외롭게 중3 1년을 혼자보냈습니다. 그러던중 여름부터 환청이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부모님께 말하지 못하다가 12월초에 병원을 찾았습니다.
약물치료는 2개월째 받고 있습니다.
주 2회 상담치료 중이고 상담치료는 이제 한달이 되어갑니다.
증상은 여전히 괴롭습니다.
병원에 가면 환청이라는 것을 알겠고 증상이 들한데 집에오면 실제인것같습니다. 환청에서 싸우기도 욕하기도 하고 저에게 명령을 합니다.
조금 있으면 고등학교 입학도 해야하는데. ..
원하는 특목고에 합격해서 집을 떠나 지내야합니다.
그런데 환청은 여전합니다.
집중을 할 수가 없어 공부는 손도 못되고 걱정만됩니다.
제가 학교는 잘 다닐수가 있을까요?
증상은 언제쯤 좋아질지
완치는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약물은 어느정도 복욕해야하는지도 궁금합니다.
# 영적으로 치료한다느니
신앙 치료 답변 사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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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
환각망상 |
중1 여학생이예요
2주조금전부터 환청도 들리고 헛게 막 보여요 교실에서는 구석에 고양이같은게 대가리만 떠있고 집에서도 고양이 보이고 제가상상하는 그런 물건이나 그런게 공중에 막 떠있고 미치겠어요 소리지르는 소리도 들리고 분명히 누가 저를 불렀는데 남들한테 물어보면 아무도 저를 안불렀다네요 저진짜 미친거같아요 엄마한테 말하고싶은데 안믿어주실까봐 더 무서워요 헛게보이는것도 뿌옇게보이고 잘때도 자기직전까지 눈감고있으면 누가 미친듯이웃고 저왜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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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
섭식장애 |
제가 다이어트에 집착이심해졌습니다
특히 몸무게에 대해서요
요요가오면서 자신감을 잃고 또한
밖에나가기도싫고 다른사람들을 만나기가
무섭습니다.
남자친구한테도 살찐모습보여주기싫어
자꾸자신감없는저의모습도 너무 지치고
이런제가싫습니다.
제모습이 어떻든 저만의 생각이라는거다른사람은신경쓰지도않는다는거 아는데도 그게안돼요
또한 음식에대해 욕심이너무많아서
배고프지도않는데습관적으로 많이먹고
배가빵빵해질정도로먹고 다 억지로 토해버립니다 이게 제 하루의 일상입니다....
먹고토하고 먹고토하고......
다이어트할때도 이것때문에매일 실패해요
운동은 그래도 매일하려고 노력합니다
폭식증 정말정말고치고싶어요ㅠㅠ
병원에가서 약을 먹으면 치료가될까요?
어디서 어떻게 치료를 해야하는지
구체적으로 부탁드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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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
섭식장애 |
안녕하세요. 현재 21살에 대학생 여성입니다. 우선적으로 본론만 적는다면 제가 거식증에 걸린듯합니다.
저는 중학교때부터 외모도 좋지못하고 다른 아이들에 비해 조금 체중이 많이 나갔었습니다. 그래서 주변에서 왕따나 드라마에서나 나올법한 질책도 많이 받아왔습니다. 그러다보니 스트레스를 풀곳이 없어서 폭식도 해왔고 다시 그만큼 더 쪄온거죠... 그래도 고등학교에 들어와서는 아이들이 조금 철이 들어서 그런지 그렇게 많이 건들이지않고 그냥 조용히 지내왔습니다. 그렇게 고등학교2학년이 될때쯤 힘내어 처음에는 운동과 식이조절 등 정석대로 잘 다이어트를 해왔습니다. 이리저리 칼로리나 성분 등 여러가지를 찾아보며 최대한 적게 먹고 많이 운동하는 법을 터득했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때 식단은 아침에는 여러가지 야채를 볶아 밥과함께 아무 첨가제없는 볶음밥으로..점심때는 친구가 없어서 혼자 반에서 바나나 2개, 저녁에도 바나나1개,건과일조금 이런식으로 먹고 저녁에 파워워킹 1시간과 스쿼트,런지 이런 근력운동도 병행하면 열심히 해온 결과 시작 키 160cm 65kg에서 50kg까지 뺐습니다. 총 15kg을 뺐고 현재 지금도 유지중입니다.
이렇게 보면 좋지만 이제부터가 문제였습니다. 대학교에 들어올때쯤 저는 휴학을 내고 공장에서 열심히 일을해서 이교정과 쌍꺼플수술을 하고 많은 변신을 해와서 대학으로 다시 갔을때는 당당하고 쾌활한 성격으로 지내왔습니다. 다들 좋아하는 분위기에 좋은 반응들 뿐이었죠. 그런데 어느순간 정신을 차려보니 저는 제가 먹고싶어 했던 음식들을 일일히 성분같은것도 확인하고 칼로리도 확인하니 아무것도 먹지못하는거예요. 그렇다고 보는 눈이 있어서 안먹을순 없고 해서 먹고나면 기분이 좋지도않고 역겨웠어요. 그러다가 집에가는길에 화장실같은곳에 들러서 토하고 그랬어요... 요즘 목도 너무 아프고 이게 계속 많이 먹는날마다 반복되니까 힘들어요....
지금 현재 간략하게 요약하자면... 옛날부터 스트레스를 폭식으로 푸는 체질이었음. 그러다보니 주위에서 돼지 오크 등 외모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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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
수면장애 |
제가 요즘들어계속잠을못자요.
잘려고 한열시쯤에누우면 한두시간정도 뒤척거리다가자요.
자고나서꼭세시반에서 다섯시사이에깹니다.
요즘들어서는 꿈도자주꾸는것같은데 꿈때문에 더 일찍깨요.근데도통뭔내용이엇는지는 기억도안나오고 예전에는 한번깨더라도 금방잠들엇는데 요즘에는 뜨거운우유한잔을 먹고자도 잠이못들어요. 그리곤꼭학원갈시간 한두시간전에 졸리고.또 시간이남아서낮잠이라도잘려고하면 졸린데잠을못자요.
다른분들은 잠을못자는게 스트레스때문이라고그러시는데 전정말스트레스잘안받거든요..요즘따라 콧잔등위도 아리다?고할까나 얼얼하다?좀 얼~한느낌이고..왜이러는거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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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
불안증 |
20년 넘은 아파트에 살고 있어요
평소에도 아파트가 무너지면 어쩌나 잠 설친적 많은데요
부산 아파트 화재사건과
얼마전 리조트 체육관 붕괴사건으로
더 심해졌어요.
윗 층에서 창문닫는 소리만 나도 심장 벌렁거리고
옆집 현관문 닫는소리.
보일러 돌아가는소리.냉장고 돌아가는소리.
그리고 아주 미세한 탁!딱!
이런소리만 나도 심장이 쪼그라드는거 같아요.
역시나 무너지거나 불나면 어떡하나 어떻게 대피하나 살수나 있을까?이런 생각해요.
우리집만해도 이렇게 짐이 많은데
층층이 여긴 복도식이라ㅡㅡ
층층이 집집마다 무거운 가구 살림 얼마나 많겠어요?그걸 다 버티고 있는게 신기하고
불안하고 그래요ㅡㅡ
저 혼자면 괜찮은데.아직 아가들이 어려서. .
우리아가들 어쩌나..생각해요.
참 쓸데없는 생각한다고 하시죠?
전 정말 심각해요.ㅜㅜ잠을 못 자요.생각에 빠지면
헤어나오지 못해서요.
정신과 상담을 받아야할까요?
그럼 안정을 찾을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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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
수면장애 |
제가 짧으면 한두달?? 길면 세네달에 한번씩 밤에 잘라고 누워있으면 속이 답답하고 뭔가 불안하고 짜증나고 하면서 눈물이나요 근데 제가 조금만 울어도 머리깨질듯이 아프고 우는상태에선 숨도 잘 못쉬겠고 그러거든요 그러다보니 습관적으로 울어도 금방 그치는데 그쳐서 눈물닦고 다시 누우면 또 눈물나요 짧으면 세네시간 길면 아침까지도 그래요 그리고 제가 잠을 12시 이전에 잠들면 진짜 몇일 밤새서 피곤한게 아닌이상 2시에서 3시사이에 꼭 깨요 그리고 못자요 그래서 12시 넘어서 잘라하면 진짜 피곤하다가도 잠이 깨요 그리고는 4시 5시까지 잠이 안와요 고등학생이라 일찍일어나야하는데 저러니까 잠도 못자고하다 주말에 5시 넘어 잠들어서 12시간 이상을 자요 ㅜㅜ 왜이러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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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
수면장애 |
고3 입니다.
취업을 나왔습니다. 건설현장이다보니 아침6시에 기상해서 6시40분 아침체조 7시 아침식사 를마치고 7시30~50분 사이에 일을 시작합니다. 그런데 제가 이곳에 처음 왓을때는 적응 을 하지 못했습니다. 늦잠자고 하다보니 눈치가 많이 보였죠 원래는 알람에도 잘께지 않던 제가 이제는 알람에 일어날 정도로 아침에 일어나는 거 에대해서 좀 예민합니다.
1. 깊은 잠에 들지못하는 이유가 뭐죠?
2. 눈이 따가울정도로 피곤한데 잠을자면 빨리잠니다 그런데 10시에 자면 12시에 일어나고 잠을 오래 못자는데요. 왜그런가요?(ex.스트레스:스트레스는 무었떄문에~~)이렇게 설명도 간단하게 적어주세요.
3. 다음날 밤을 새고 아침에 일을하면 무지 피곤하자나요. 오후6시에 일을 마치고 씻고 9시쯤에 잠들어도 아니 아무리 제가 생각해도 누구나 저상태라면 잠도 잘오고 굉장히 피곤해서 잠도 오래잘텐데... 난 왜 2~3시간이면 일어나는지... 궁금해요 원래 이런가요?
4. 어제도 11시30분쯤에 잠이들고 일어나니까 12시40분 인거예요. 그런데 다시잠들려고했는데...10시간 잔것처럼 잠이 안오더라구요.. 몇번이고 다시 잠들려고 해봣고 30분동안 눈감고 가만히 있어봐도 잠이 안오더라구요. 점점 잠이 더 깨지더라구요.
5. 제발 해결책좀 주세요. 진짜 새벽2~3시에 일어나섯 아침 6시가되면 다시 잠이와요..ㅜㅜ 항상그래요.. 근데 주말에 집에서 잠을 자면 진짜 잠을 오래자요.. 회사에서 더 피곤한데..왜그런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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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문제 |
시험기간이라 스트레스가 최고조에 이르고 있는데요
도서관에서 공부하고 있는데 명치 쪽이 너무너무 아프고 속이 쓰립니다.
잠깐 쉬면 괜찮아 지기는 하는데 순간적으로 너무 아파서
그러고 스트레스 받을 때만 위가 아픈걸 봐서 신경성 위경련인거 같은데요
신경 안 쓰고 살수도 없고… 신경성 위경련 병원 추천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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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울증 |
감정 기복이 심해진 것 같아서 조울증이 의심 돼요...
최근 들어서 기분이 좋을 때는 강아지들 데리고 온 집안을 뛰어다니고, 목소리도 두세배는 커지고, 말도 갑자기 많아지고, 노래도 크게 흥얼거리고, 몸을 가만히 못 둘 정도로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심장까지 막 뛰는 것 같은 기분도 들고.
그에 비해서, 기분이 안 좋을 때는 무기력하게 어딘가에 누워서 울고, 그러다가 잠들고, 입맛이 갑자기 뚝 떨어집니다. 얼마 전에는 밥 먹으려고 밥상 차리다가, 갑자기 기분이 안 좋아져서 입맛이 떨어지는 바람에 다시 다 도로 넣은 적도 있는 식입니다.
그리고 부가적으로 말씀을 드리자면, 3월 들어오면서부터 한 일주일 간은 계속 우울한 기분이 들어서 혼자서 막 울고 스트레스 때문인지 폭식도 하고 그랬어요. 그런데 요새는 기분이 계속 좋은 상태네요. 원래도 성격이 활발했는데, 요새는 선생님께 많이 혼날 정도로 많이 까붑니다. 그 와중에 엊그제부터 학교에 있을 때는 활발하게 잘 생활하고 왔는데, 저녁 시간이 되니까 미친듯이 우울해져서, 혹시 내가? 싶은 마음에 글 올려봅니다~
그리고 청소년기라서 그저 감정기복이 심한 걸수도 있어서 섣부른 판단 대신 질문 해봐요~ㅎ
+) 작년에 집안에 안 좋은 일이 있어서 오랫동안 꽤 많이 힘들어했었거든요? 그런데 조울증의 70퍼센트가 우울증에서 시작 된다더라구요....작년에 우울증까진 아니었어도, 많이 힘들어했거든요...
++) 조울증 증상 중에 성욕이 갑자기 증가했다는 게 있는데, 요새 들어서 성욕이 좀 많이; 생겼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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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
저는 올해 43세 여성입니다.
아이를 둘 가진 후 이혼을 한경우입니다.
아이는 전 남편이 키우고 있구요!
이혼한지 6년이 되었습니다. 1년전에 어떤 사람을 알게 되어, 현재는 재혼까지도 생각하는 시점이 되었어요!
그 사람은 초혼입니다. 저와 결혼을 해서 아이도 낳을생각을 하고 있구요!
제가 이혼녀라는것도 알고 만난사이입니다.
지금 막상 재혼까지 생각하게 되는 시점이 되니, 여러가지로 걱정이 많이 됩니다.
초혼인 그 사람과 결혼을 하게 되면, 아이도 가져야하고
제가 이나이에 애를 가져 다시 키운다는것도 염려가 되고 해서~~
많은 생각과 고민들이 생겨, 잠이 오질 않는군요!
현재 전 피임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상대는 피임을 하고 있는줄 모르고 있구요!
말은 앞으로 결혼을 하면, 내년이나 애를 가지고 싶어하길래 그렇게 하자고 했습니다.
근대 제가 애를 만약 나이가 있어 못 가지게 되면, 어떻게 하느냐고 했더니. 할수없지!머~~라고 하네요!
제가 이런 경우라면, 애를 가져야하는건지, 아님, 피임을 한 상황이기때문에 얘기 않고 그리가야하는지~
재혼을 하신분들의 저와 비숫한 경험담을 가지고 계신분들의 진솔한 얘기를 들어보고 싶습니다.
상대를 생각하면 초혼이기에 애를 가지는게 맞다는 생각도 들고,
제 상황은 여러가지로 생각이 많아지네요!
전 전문적인 직업을 가진 여성입니다.
소득도 꽤 되고, 아이를 가지면, 이모든걸 또 포기해야하고, 여러가지로 생각이 복잡해집니다
좋은 조언이나 경험하고 계신분들 얘기 들어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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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
재혼 |
어느 카테고리에 올려야될지;;; 잘몰라서 그냥 여기에 올립니다 ^^;
제 고민은요,
아빠가 곧 재혼을 하실 예정인거 같아요.
확실히 정해진 분은 없구요, 이제 좀 생각해봐야겠다고 하시네요.
지금 굉장이 정신적으로 많이 혼란스럽거든요.... 재혼을 무조건 반대하는건 아니구요.
제가 궁금한거는요 제가 지금 한창 사춘기때라서 엄마손이 필요하기는 하지만,
정작 새엄마가 들어오게 되면 나를 정말 아껴줄수 있을까...무슨 고민이든 창피하고 부끄럽지 않게 터놓을수 있을까,
정말 엄마처럼 허물없이 지낼수 있을까 이런게 정말 궁금합니다.
어떤분들은 정말 남의 자식도 많이 사랑해주시던데 눈치안보고 살고 싶어요.
저희 아빠나이는 42세고 새엄마될 분이 34세면 나이차이가 정말 많이 나는건가요? (확실하지는 않구요,)
아빠가 동안이셔서 다들 30대로 보기는 하는데....
그리고 아빠와 새엄마 사이에서 동생을 낳지 않았으면 하는데 그럴수 있는 새엄마는 드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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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해 |
자해를 시작하게 된 건 꽤 오래 됐는데요..개인적인 문제가 좀 심각해서 하게 됐어요.. 그게.. 마땅히 다른 방법이 없는 상태였거든요..
자해를 하지 않으면 폭식을 하게되고 폭식을 하지 않으면 자해를 하게 되고..
제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폭식도 심각하게 해서 지방종이 다 생길 정도였어요..
갑작스런 체중 증가로 인해 생리도 끊겼구요
그래서 폭식을 하지 않으려고 했더니 스트레스만 받으면
칼이나 가위만 보면 저도 모르게 팔목에 그어서 상처내고 있어요...
그래서 집에 있는 커터칼은 죄다 가져다 버렸는데 어느새 또 칼을 발견해서...
정말 한심하네요
쾌감을 느끼는 건 아니구요..
넌 이렇게 대해져도 싸다는 생각이랄까요..
그냥 저한테 상처나고 그 상처에서 피가 나는 것을 보면
내 자신이 참 쌤통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니가 그러니까 니가 그따구니까 너가 이런 꼴을 당한다
그러니까 너는 이렇게 당해도 되
뭐 이래요 제 마음이.. 정말 미친거죠..
처음에는 소심하게 긋다가 점점 정도가 심해져요..
그래서 제발 그만 멈추고 싶습니다
저도 모르게 정신을 차리고 보면 피가 고인 팔뚝만 있어요..
자해를 하고나면 응어리가 풀렸다고 해야하나,, 기분이 나아져요,,, ;;;;
그래서 자꾸 끊지 못하는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병원에 가지 않으려고 하는데 제발 도움 좀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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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
스트레스 |
얼마전 갑자기 아내가 제게 울면서 고백을 했습니다.
사실은 어릴적부터 장모님께서 와이프를 끊임없이 의심해왔다는 내용입니다.
사건은 발단은 와이프가 10살 무렵 장모님께 크게 혼나고 장모님 옷에 흠집을 낸 적이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또 한번은 장모님께 혼나고 그냥 무심코 책상 유리에 "없어져 버려"라고 썼다가 장모님께 들키고 장모님이 "나한테 하는 소리냐며" 크게 혼난적이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이후에 장모님은 집안 물건에 자그마한 흠집이나 문제가 생기면 무조건 제 와이프를 의심하고 추궁했답니다.
와이프는 그럴때마다 결백을 주장했지만, 고집센 장모님을 이기지 못하고, 집안 분위기 시끄러워질까봐 그냥 본인이 했다고 인정하고 말았답니다.
그런데 그런일이 결혼한지 5년이 지난 아직까지 계속된다고 합니다.
처가랑 현재 사는 집이랑 같은 수도권이라 한달에 한번정도 처가에 가는데,
장모님은 그때 와이프가 집안 물건에 흠집을 내는 거라고 계속 의심을 하시고 화를 내십니다.
장모님 성격은 좀 괴팍하고, 괄괄하고 욕을 잘하는 직설적인 성격이십니다. 게다가 작년에 장인어른이 간암으로 돌아가신 후 약간의 우울증 증세도 보이고 계십니다.
하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정신과 상담을 권유해도 절대로 안가신다고 합니다.
지금 이런 장모님의 증상이 무엇이고 어떻게 해서 장모님을 병원에 모셔야할지 암담합니다.
어렵겠지만,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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