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의 반응과 상관없이 용서를 하는 것입니다. 상대방의 반응에 따른 용서가 아니라 예수님을 따라가기 때문에 용서하는 것이라서 그렇습니다. 용서받을만 해서 용서하는 것도 아니고 용서가 가능해져서 용서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냥 예수님을 따라가고자 하기 때문에 용서하는 것이고 그럴 때 그 용서가 은혜의 충만함이 됩니다. 그렇지 않은 용서는 다 욕구에 의한 용서라서 개운하지 않습니다. 진정한 평화는 예수님과 함께 있을 때 일어나고 용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외 다른 은혜도 다 동일합니다. 예수님과 그 대상과의 관계만 생각하게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