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답변1 문제답변2 인생문제 위기문제 정신문제 네이버답변

[평정심] 엄마랑 아빠가..ㅠㅠㅠ / 가족갈등, 불안증, 스트레스  

*문제분류추가: #가족갈등 #불안증 #스트레스 

 
저희가 막 엄마랑 아빠랑 아주 알콩 달콩 하고 (?) 그렇진 않거든요..ㅋ


그리고 가끔 싸워요ㅠㅠㅠ 솔직히 누가 잘못했다, 막 그렇게 말을 못하겠어요

대부분 원인 제공은 아빠가 하는데, 시비는 엄마가 걸고, 싸울 땐 둘다 싸우ㄱ...

네.. 어쨋든 원래 아빠가 회사에 자주 있으시는데, 요즘 사정이 있어서 회사 안 가구해서

부딪히는 일두 많아졌구요..ㅠㅠㅠㅠㅠ

원래는 말로만 싸우다가 행동까지 나왔어요 ㅠㅠㅠ (그렇다고 심한건 아니..) 

막 지금까지 한번도 이혼 한적도 없구.. 또 제가 엄마, 아빠 둘다 너무 좋아하는데다가 저한테 잘 해주셔요..

근데 이혼할까봐 너무 무서원요...ㅠ

오늘 아침엔 경찰까지 왔서요... 엄마랑 아빠가 잡혀갈까봐 무섭고ㅠㅠㅠ

저희 엄빠가 왜 싸우냐면 서로의 부모님 때문이에여.. 서로 자신 부모님한테 소훌히 한다구..

엄마는 막 울어요..ㅠㅠㅠ 저희 외할머니 께서 아프셔서 거의 걷기두 힘드시고 그런데..

기도까지 해주신다고.. 엄마가 많이 속상해하셔요..

또 시골에서 놓사까지 해주시면서 저희 주시는데 친할머니는 아무것도 안해주신다구..ㅠㅠ

김치도 외할머니께서 친할머니 댁 것까지 담아주시고.. 

엄마랑 아빠가 싸우면 저도 울고 속상하고,,, 숙제도 안돼구... ㅠㅠㅠ

어케 해볼 것 없을 까요..ㅠㅠㅠ 위로라도 쫌 해주세요..

 




더 물어보기

 

"도움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해 또는 자살 생각이 든다면 자살예방상담전화 109에 연결하려면 전화 또는 문자해 주세요. 

자살예방상담전화는 무료이며 비밀을 보장합니다. 경청하고 도와드릴 수 있도록 훈련된 인력과 연결됩니다."



답변하시면 포인트 30을 을 드립니다.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2-03-08 (화) 10:07 3년전
부모님의 계속적인 다툼으로 학생의 걱정되는 마음이 생겨났는데, 이러한 감정은 그치지 않고 계속 커져서 불안과 두려움이 되어, 현재 일상적인 삶의 균형이 깨져 학업에도 집중하기 어려워졌습니다.

유난히 학생이 부모님의 다툼에 몰입되는 이유를 깨닫게 된다면 부모님의 갈등 상황에서도 평정심을 갖고 가정에서든, 학교에서든 자신이 해야할 일들을 성실하게 해내며 학창시절을 건강하게 보내고 학생의 미래를 잘 준비할 수 있습니다.

핵심적인 이유를 알아가는 방법은 다른 곳이 아닌 학생의 마음에서 부터 시작됩니다. 학생의 마음이 변화되어 마음을 강하게 먹으면 환경의 변화와 상관없이 학생의 일상을 잘 이뤄나갈 수 있습니다. 그럼 부모님이 싸울때마나 지나치게 감정이 컨트롤 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어쩌면 부모님이 이혼이라도 할까봐 지나친 걱정을 할 수도 있고계속적인 다툼으로 인해 무서운 마음에서 편안한 감정상태를 갖지못할까봐 그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마음에 집착할수록 걱정만 커지게 불안만 커집니다. 오히려 이러한 걱정에 사로잡히는 것보다 학생의 계획을 생각해보세요. 학생의 미래의 꿈도 좋고, 학교에서 해야할 일과 취미생활도 좋습니다. 그리고 부모님의 다툼으로 인해 걱정되는 마음을 부모님께 전달하는 계획도 가져보세요. 자녀의 마음상태를 알게되면 부모님들도 자신들의 행동을 돌와보는 기회가 되면서 변화의 모습을 나타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학생은 엄마와 아빠의 화해를 돕고자 하는 사랑의 마음이 있고, 학교 과제도 하고자 하는 성실한 마음도 있습니다. 이러한 마음의 자세가 있기에 이 문제속에 몰입되지 않고 해결의 길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스스로 마음을 잡기 어려울때는 저희 상담실에 도움을 요청하세요. 힘내세요.


#심정옥상담사 #사례분석 #가족갈등 #불안증 #스트레스 #가정화목 #평정심 #용감성

필독서1
필독서2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상태 날짜 추천 조회
1660 알콜중독 술만 취마면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01-01 7 4499
1659 알콜중독 이곳에서 발견하시고자 하는 그 원인을 찾게 되실 것입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11-27 3 2879
1658 알콜중독 아빠가.. 주사가 넘 심해서요..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1-08-02 5 5034
1657 연애 여자친구에게 집착하는 마음 왜 이러는걸까요? / 이성교제 2 shalo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2-03-04 0 2302
1656 영적질서 제 아이가 너무 이상합니다 / 귀신문제, 자녀문제 2 김지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2-04-18 1 3558
1655 왕따 현재는 고2이구요 1 이명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08-15 0 2369
1654 왕따 운둔형 외톨이 (히키코모리) 같은 삶을 치료하고 싶습니다.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8-12-30 0 3135
1653 왕따 20살 평범한 학생입니다. 고등학교...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5-19 2 2944
1652 왕따 왕따입니다 남은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7-06-17 1 2740
1651 왕따 정신병있는거같아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1-15 1 4769
1650 왕따 친구들과 문제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1-13 2 3841
1649 왕따 저희 아버지가 직장에서 왕따를 당하시는데 ...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4-10-23 9 5196
1648 왕따 왕따 수학여행...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4-10-23 3 3198
1647 왕따 제가 반에서 왕따인거같아요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4-10-23 7 2552
1646 왕따 왕따인데 학교축제때 어쩌면 좋을까요?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4-10-23 6 2383
1645 왕따 스스로 왕따의 늪을 파고 있는듯해요..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4-10-23 9 2637
1644 왕따 저는 왕따입니다...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4-10-23 12 3189
1643 왕따 왕따당할때, 저 투명인간취급했어요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4-10-23 8 3415
1642 왕따 친구가 저를 은근히 왕따시키고 좀 무시해요. 그애를 복수하는 방법을 없을까요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4-10-23 12 3031
1641 왕따 왕따 2년째 계속...ㅜㅜ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09-18 9 3498
1640 왕따 과제를 통해서 문제를 어느 정도 인식한 다음에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1 9 4101
1639 왕따 우리의 성경적 상담단계는 네가지로 이루어집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1 1 3789
1638 왕따 우울증에 걸린 것 같습니다. 도와주세요.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3-19 8 6739
1637 왕따 제가 요즘 반에서 공부좀한다는 애들한테 많은무시를 받고있습니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08-12-01 10 5740
1636 왕따 제 성격이 이상한 것 같네요 2 김범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8-01-31 9 5412
1635 왕따 제가 잘못하고 있는 거라면... 저에게 조언이나 충고 해주세요...ㅠ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07-08-05 9 5400
1634 왕따 요새 젊은이들이 좋아하는 인간형은?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07-08-04 6 5708
1633 왕따 정말 심각합니다 제이야기를 들어주세요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07-04-27 11 5183
1632 용감성 불안장애를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 우울증, 자존감 1 승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2-05-14 0 2317
1631 용감성 얼마 전 키우던 강아지를 교통사고로 떠나보냈어요,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2-04-17 0 1680
1630 용감성 학교스트레스 / 불안증, 대인관계, 스트레스 1 승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2-04-11 0 2795
1629 용감성 칭찬,불안 / 불안증, 우울증 1 박인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2-04-11 0 2429
1628 용감성 선생님께 고민상담 1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2-04-03 0 1713
1627 용감성 사회불안장애 약 복용에 대해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1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2-03-08 0 2283
1626 용감성 신경안정제 내성 2 이명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2-02-19 1 2051
1625 용감성 불안장애인가요?/ 불안증 대인기피 1 이문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2-02-15 0 1576
1624 용감성 저 불안장애 인가요?/ 불안 3 이문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2-01-25 0 1783
1623 용감성 성인 분리불안 증세 / 불안증, 우울 2 김지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2-01-06 1 3100
1622 우울증 부천 정신과 상담 어디로가야할까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3-09-06 0 1418
1621 우울증 왜 나는 이렇게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3-08-26 0 999
1620 우울증 자존감이 너무 낮아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3-08-26 0 1150
1619 우울증 잇프피 친구 우울증 도와주는 법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3-08-26 0 1084
1618 우울증 우울증 병원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23-08-25 0 1210
1617 우울증 우울증 일까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23-08-25 0 1499
1616 우울증 정신과 vs 심리치료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23-08-25 0 1147
1615 우울증 누나가 우울증이 있는데 정말 힘들어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23-08-25 0 1253
1614 우울증 무기력해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23-08-25 0 1158
1613 우울증 우울증 약 부작용때문에 끊었었는데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23-08-25 0 1218
1612 우울증 자고 일어나면 우울해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23-08-25 0 1237
1611 우울증 일상 생활 중 TV, 유튜브 시청 관련 질문입니다. / 우울증, 무기력, 집착 2 박인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2-02-22 1 2251
AI
소원간사AI 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면
제가 함께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