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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재혼] 남편과의 폭력적인 싸움과 그 이후의 파경위기  

저는 지금 세아이의 엄마 가정주부입니다. 남편과는 20대초반에 만나서 15년을 살았습니다. 한해도 거르지 않고 싸움의 나날들...이젠 지쳐서 싸울힘도 없습니다. 처음엔 제가 잘못을 많이 했지요 그것이 저희 부부의 싸움의 계기가 되었구요. 옛날의 일이 자꾸만 싸울 적마다 나와서 더 큰 싸움으로 발전이 되곤 했지요 그러나 지금 현재 남편은 다른 여자와 춤을 배우러 다니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몇일전에도 크게 싸워서 서로 다시는 안볼 사람들 처럼 때리면서 싸웠어요 손찌검이 잦아지네요 뒤를 밟을가도 생각했는데 알게되면 내가 그때부터 어떻게 해야할가 두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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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1-02-13 (일) 20:38 15년전
악순환의 부부생활과 선순환의 부부생활이 있습니다. 악순환은 계속 더 나빠지는 것이고 선순환은 점점 더 좋아지는 것이지요. 이 둘의 가장 큰 차이점은 순환 방향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악순환은 나타난 '상황'에서 '감정'적 대응으로 가서 더 나쁜 '결과'로 순환되는 것이고 선순환은 나타난 상황에서 '결심'으로 방향을 바꾸어 더 좋은 '실천'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런다고 해서 남편이 혹은 아내가 좋아질 수 있느냐고 묻습니다. 그럴때 저는 다시 되묻습니다. 그렇게 하 지 않으면 어떻게 될 것 같으냐고 말입니다. 이 세상에 이보다 더 나빠질 수 없는 경우는 없습니다. 항상 이보다 더욱 더욱 더욱 더 나빠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선순환을 살아야만 하는 것입니다. 선순환은 한가로운 선택이 아니라 문제해결을 위한 절박한 최후한 수단이기 때문이지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1-06-27 (월) 22:03 14년전
*남편의 폭력: 남편과의 폭력적인 싸움과 그 이후의 파경위기

  작성자: 관리자  2007-04-23 15:17 211.243.229.74
조회 : 356  0 
이제 싸울만큼 싸운 다툼이 파국을 향하여 치닫고 있습니다. 뿌린 대로 거두게 되는 성경적 원리가 인간관계에서도 그대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앞으로 당신이 기대하고 바라고 원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것을 세울 때에 그 만큼의 노력과 애씀이 필요하게 될 것입니다. (1.)
 
 사울의 딸 미갈이 하나님의 궤가 들어올 때 춤추던 다윗에게 조롱의 말을 했던 경우가 있습니다. 원래 미갈이 원했던 것은 다윗이 체통을 지키고 점잖게 되는 것이었고 그렇게 되길 바라며 말을 했지만 방법이 옳지 않아서 되려 다시는 다윗에게 버림을 받고 말았습니다. 남편에게 정말로 바라는 것이 가정을 세우는 것이 었다면 가정을 파괴하는 방법을 사용해서는 안되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마찬가지입니다. (2.)

 누가복음에는 앞으로의 하고자 하는 일들을 위해 비용을 미리 계산하는 말씀이 나옵니다. 눅14:28-32절을 묵상하면서 앞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이며 그것을 위해서 어떤 희생을 감수해야 하는 지를 점검하시기 바랍니다. 목표가 크면 클수록 희생도 큰 법입니다. 그 희생은 전적으로 자기 자신의 몫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가 있을 것입니다.(3.)

필독서1
필독서2


번호 분류 제목
4083 대인관계
*문제분류추가: #대인관계 너무 소외감이 들어요 중1 남학생입니다..학교폭력 관련 건 때문에 부모님과도 관계가 서먹하고제가 학교폭력 관련 때문에 거짓말까지 하며 친한 친구를 너무 몰아가서 거진 손절을 까였구요.. 그래서인지 갑자기 애들이 절 소외시키는 느낌이 들어요.. 어떡하면 좋죠.. 너무 소외감이 들고 좀 심리적으로 힘들어요 ㅠ
4082 스트레스
*문제분류추가: #스트레스 #우울증 #발모벽 도와주세요..너무 힘듭니다 고1 학생입니다… 요즘 너무 힘들고 지쳐서 글 남겨볼게요일단 저는 외동이고 성적도 왠만큼 잘받는 학생입니다. 그런데 요즘 들어 엄마가 너무 집착을 하십니다…ㅠ 정말 무서울 정도예요 .. 제가 잘때 일어나셔서 폰 비밀번호도 알려드리지 않았는데 풀어버리고 제가 검색한 것들이나 사진이 저장된 시간까지 맞춰보시며 집착하십니다 ….ㅠㅠㅠㅠ 제가 외동이라 걱정도 많고 오로지 저만 바라보신다는건 이해하는데 너무 힘들어요 … 이런것 때매 그런진 모르겠는데 강박증 중 하나인 발모벽도 생겼고요 .. 우울증도 있는 것 같아요 .. 항상 눈물이 나고 가슴에 웅어리 같은게 느껴집니다 .. 진짜 저의 사생활은 하나도 없어서 너무너무 힘들어요 .. 사고친 적도 없고 친구문제도 없는데 왜그러실까요 ㅠㅠ 이런 경우에는 어찌해야할까요…??
4081 3정신문제-강박증
*문제분류추가: #강박증 질문 코로나 강박증 코로나가 계속 되고 화가 늘고 강박이 심해졌어요.웬만하면 외출은 자제하고 계속 손을 씻어야 마음이 편해요. 물이 계속 닿으니깐 피부염도 심해지고 에탄올로 눈에 보이는 건 계속 닦아냅니다.가족이 집에 들어오면 방에서 모든 행동을 주시해요 손은 씻는지 더러운 손으로 뭘 만지는 건 아닌지.. 가족 중에 특히 지저분한 사람이 있어서요.. 어쩔 때는 이런 상황이 꿈에도 나와서 하루 시작이 엉망일 때도 있어요.방금은 예식장 식당에서 밥 먹고 온 가족한테도, 열명 정도 모여서 놀고 온 가족한테도 당장 선별진료소 가서 검사받으라고 미친 듯이 화를 내고 방에 들어왔어요제 증상이 심각한 편인가요? 상담 치료가 필요할까요?     코로나 강박증 : 지식iN (naver.com)    
4080 불안증
*문제분류추가: #                         가끔씩 가슴이 두근거리고 불안할 때가 있어요.. 요즘 안 그러나 싶더니 오늘 갑자기 다시 그러네요... 딱히 숨 쉬기가 힘들다거나 그러지는 않구요 그냥 가슴이 두근두근 답답하면서 계속 불안한 마음이 들어요 예를 들어 가족들이 모여서 웃으면서 얘기하고 있으면 좋다가도 갑자기 가족이 잘못 되서 이 행복이 깨지면 어떡하지 하는 불안감...  (가족 외 주변 사람들 모두 포함) 무언가를 하려 할 때 이것이 나중에 잘못되어 버리면 어떡하지 하는 불안감, 제가 그동안 크고 작게 잘못 했던 일들이 생각나면서 나에 대한 죄책감에 또 불안해지고.. 이렇게 일어나지도 않은 미래에 대해 큰 걱정이 갑자기 쏟아져서 불안해지구요;; 또 앞으로 해결해야 할 일들.. 운전을 해야 한다거나 택배를 받아야 한다거나 누군가를 만나야 한다거나 등 뭔가 해야 할 일들이 정말 별 거 아닌 일임에도 불구하고 제 앞에 하나하나 쌓여 있으면 또 그것 때문에 불안한 마음이 더 커지구요;;   결국에 잠도 못자고 이러한 증상 때문에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고 이것을 잊기 위해 잠만 자게 됩니다. 또 이렇게 불안해 죽겠는데 제 귀에 크고 작은 소리가 계속 들리면  (자동차 소리, 대화 소리, 개 짖는 소리, 음악 소리 등 모든 소리)그 불안감이 더 커지기도 해요;; 괜찮다가도 갑자기 이러한 증상이 갑자기 찾아올 때가 있는데 무슨 병인걸까요? 병원 가서 약을 먹으면 괜찮아질까요? 정신과 같은데 가서 약 먹으면 그 …
4079 대인관계
*문제분류추가: #대인관계 #학교문제 #불안증 #대인기피 #스트레스Q. 초 6인데요 사춘기다 이런 말 말아주초 6인데요 저는 7살때 초등학교 들어가서 1살 어려서 12살이랑 다름 없어요.. 사춘기다 이런 말 말아주세요 그냥 나 자신이 밉고요 저를 좋아해 주는 친구도 없는 거 같고 잘하는 것도 없는 거 같고 오늘 일어난 일인데 학교에서 시간 남아서 놀고있었는데 그 친구들이 가고 인사만 할 정도에 친구가 왔어요 그 친구와 놀고 있는데 제 성격보고 친구가 없는 이유를 알겠다는거에요.. 저도 제 성격이 안 좋다고 생각해요 그냥 다쳐서 병원 입원하고 친구들이랑 대화 안 하고 싶어요 제 근처에 좋은 친구가 없어요 사회는 저에게 상처 주는 사람들밖에 없어요 가족품에서 만 있고 싶은 느낌에요 저는 노력도 안 하면서 제가 한 거에 대한 거에 실망과 슬픔을 가져도 되는지 모르겠어요 이런 느낌 그냥 밤에만 잠깐 왔었는데 요즘은 그냥 낮에도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냥 계속 학교 다녀와서 제가 잘못한것만 생각나고 잘하는건 없다고 생각들어요학교에서 잘하지 못하고 주눅 드는것보단 학교 안가서 안하는게 더 나은거 같아요. 나만 잘하면 되는데 나만 더 노력하면 되는데. 초 6인데요 사춘기다 이런 말 말아주 : 지식iN (naver.com)
4078 중독
  주식코인중독 용어설명   현대사회 속에서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짧은 시간에 많은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을 찾던 사람들이 주식이나 코인에 몰입하는 경우가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계획적이고 이성적이며 장기적인 의미로 주식과 코인에 투자를 하는 것은 현대 사회의 하나의 투자방법으로 있을 수 있는 일이겠지만 즉흥적이고 감정적이며 절박한 마음으로 주식코인 투자를 하는 것은 결국에는 가장 고통스러운 결과를 맞이하는 결말로 끝이 나고 맙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것으로 끝이 아니라 다시 반복해서 주식코인투자가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한 두 번의 실패로 쓰라린 맛을 보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더 큰 투자를 감행해서 결국에는 모든 것을 잃어버려야 끝이 나게 되는 주식코인중독으로 이어집니다. 이러한 양상은 도박중독과도 같아서 일시적으로 커다란 수익을 얻기 위한 과도한 노력이 끊임없이 반복되며 파국을 일으키고 그것이 단순히 몇 몇 개인의 문제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인 문제로까지 발전되기 때문에 심각한 문제의 근원이 됩니다. 물론 전문가들이 제안하는 대로 안정적인 투자와 합리적인 판단에 근거한 자산운영의 의미로 주식과 코인을 한다면 그것은 결코 개인의 문제가 될 수 없고 더 나아가 사회문제로까지 확대되지도 않을 것입니다. 문제는 전문가들이 제안하는 대로 하지 않고 자기 하고 싶은 대로 한다는 데에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그만 둘 수 없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적은 금액을 투자하지 않고 많은 금액을 투자하며 적은 시간을 들이지 않고 많은 시간을 들이며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수준에서 하지 않고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수준으로 한다는 것이 문제가 됩니다. 그러니 그것이 점차 절박해지고 감정적이 되며 몰입하게 되면서 결국에는 가장 하지 말아야 하는 결정을 내리고는 그 것으로 인해서 파국에 이르게 되어 버립니다. 이것을 막기 위해서 해야 하는 것은 자신이 왜 주식과 코인을 하는가를 의식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투자를 통해서 얻고자 하는 것이 무엇…
4077 불안증
*문제분류추가: #스트레스 #학교폭력17살에 학교폭력을 당하고 억울하게 퇴학당하면서 사람이 싫어서 운둔형외톨이로 지냈습니다. 19살에 검정고시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발뒤꿈치 기형판정받고 4급으로 훈련소를 갔습니다 4주훈련을 받을때  거의 매일같이 소대장님을 찾아가 상담을 받으며 겨우 훈련을 마쳤고 공익근무요원으로 동사무소를 생활을 해야했습니다. 하지만 어쩐일인지 동사무소 생활할때는 너무 편안하고 좋았습니다 오히려 소집해제할날이 다가오는게 아쉬울정도로요... 하지만 소집해제 한달을 남기고 고등학교1학년때 학교폭력 주동자가  제 후임으로 오게되면서 스트레스를 받아 스트레스성 위염으로 병가로 소집해제를 해야했죠 그리고 동사무소생활을 바탕으로 사회생활을 하려했지만 취직만 하려고하면  심장이 입으로 튀어나올것같이 뛰고 헛구열질에 어질어질해서 도저히 사회생활을 할수없더라구요 정신과 치료를 받으며 약을 처방받을때는 4~5시간 아르바이트나 햇빛이 들어오는곳에서는 비교적 괜찮았습니다 하지만 나이도 어느덧 30대중반이되서 아르바이트가 아닌 취직이 하고싶었지만 고등학교를 검정고시로 졸업하고 대학교도 안나오고 특별한 기술도 없는 저로서는 들어갈수있는곳이 없더라구요 결국 비상약(정신과에서 처방받은 약)과 상담치료를 병행하면서 공장을 취직하려고 했지만 한달을 채우지못하고 그만두고 있습니다. 이런제가 할수있는 직업이나 배울수있는 기술이 있을까요??? 솔직히 지금도 살고싶은 의욕보다는 손목을 긋고 수면제먹고 물틀어놓은 욕조에 들어가고싶습니다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더살아서 뭐하나 싶을정도로요 
4076 학교문제
*문제분류추가: #학교문제 #대인관계 솔직히 이건 제 잘못은 맞아요 쌤한테 말씀 안드리고 교내봉사 했으니까요 하지만 그래도 쌤이라는 사람이 자긴이 보지않았고 자기한테 말 하지도 않고 맘대로 했다는 이유로 인정이 안된다는거에요 뭐 여기까지는 말했다싶이 제 잘못이니 죄송하다 했고 하지만 그 뒤에 증거 사진을 보시곤이게 쓰레기 장에서 가져온거 아니냐는 거에요저렇게 말씀 하는건 좀 아니잔아요 전 정말 아침일직 가서열심히 했거든요 그랬는데 저런말씀 하고 저번에도 생리가불규칙해서 힘들어서 조퇴하려는데 아직 기간 안됬다며거짓말 하지 말라며 막 뭐라하시고 어이없다는듯 얘기 하시고 이번에도 통화 하는데 어이없다는듯 헛웃음 치시고진짜 너무 담임쌤이 너무 싫어요 담배피고 하는 애한테는그러게 조심하지 하면서 좀 천천히 말하면서 저한테만 이렇게 까칠하게 말씀하고 하는 담임쌤 너무 힘들어요그냥 무시하는게 좋을까요?   담임쌤 억울해요 : 지식iN (naver.com)
4075 스트레스
*문제분류추가: # 내공20 저는 왜 사는 걸까요? 요즘에 저에게 너무 많은 나쁜일들이 오고있어요. 3년동안 이갈고 준비한 면접시험에 합격했는데 누군가 누명을 씌어서 박탈되었구요. 학교에서도 사람들한테 제 나쁜소문이 퍼져서 친구도 다 떨어져나갔구요. 그렇다고 이쁜것도아니고 공부는 해도 안되고 다른사람한테 자존심버리고 얘기했는데 노력해서 안되는건 없다. 그렇다고 부모님이 막 그렇게 저 사랑하는것도 아니고요 내가 얘를 왜 낳았지 하며 때리는 시늉하는게 집안 일상이에요 핸드폰 전자기기 다 뺏기고 마지막 남은 노트북으로 검색하는 건 안 아프게 뒤지는법..;; 잘하는것도 없는 제가 왜사는걸까요 앞으로 어떻게 살죠?
4074 불안증
*문제분류추가: #신체이상 일상생활하다가 나쁜기억이 떠오르거나 갑자기 불안해지면 숨을 일부러 헉헉대면서 쉬려고 하고요 (이렇게 안하면 더 불안해요) 물건을 찢고 부러뜨리고 치고 던지고 (강도가 그렇게 심하진 않아요) 그러다 좀 울기도 하고요 비명을 지르기도 해요(소리는 그렇게 안커요) 이거 원래 다 이렇게 사는건가요? 아니라면 어떻게 고쳐야하나요 혼자있을때 한 번씩 너무 불안해져서 도망가고싶어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405143723
4073 공황장애
*문제분류추가: #우울증 #대인기피 #공황장애    두근거림 떨림 증세 제가 원래 성격이 낯가림이 좀 있는 편인데 병원은 안 가 봤지만 학교나 집이나 안 좋은 일이 잦은 편이라 우울증 증상도 있어요 정신적으로 불안해서 급 울 때도 많고 두려움에 몸이 벌벌 떨려서 숨쉬기 힘들 때도 있고요 그런데 언제부턴가 학교를 오랜만에 가면 교실 들어가기 전부터 심장이 너무 뛰어서 무서울 정도로 떨리고 사람 많은 곳에 외출했을 때도 온몸이 긴장하고 덜덜 떨어요 사회부적응자 같기도 하고 대인기피증 같기도 하고 코로나 영향이라기보단 그 전에도 아주 가끔 이러긴 했는데 정서불안이나 우울증 증상이 잦고 심해지면서 더 그런 것 같아요 상담하러 가고 싶어도 어디를 가야 할지 모르겠고 상담비 많이 나올까 봐도 못 가겠어요 부모님이 소상공인이셔서 수입이 점점 적어져 생활비도 벅찬 편이거든요 그냥 혼자 울면서 꾹 참고 살다 보니 벌써 고3이 됐어요 내년에는 스물 성인인데 사회에 나가면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식사자리도 갖고 그럴 텐데 벌써 생각만 해도 무서워요 사회생활 똑바로 못할까 봐 걱정돼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405129219
4072 우울증
*문제분류추가: # 무기력합니다. 요즘들어 무기력하고 잠만 자고 싶습니다. 하루에 20시간씩 자기도 하고 잠이 안와도 눈감고 잠들려고 노력합니다.몸이 아픈것도 아니고 할것도 많은데 일주일 정도 이렇게 있습니다.인간관계에 변동도 있었고 요 몇달 심적으로 지쳐있기도 한데 정말 괜찮았거든요...근데 갑자기 이러네요가끔 우울한 기분도 느끼는데 우울함은 다행인건지 하루온종일 우울하진않고 저녁과 밤에 우울할뿐입니다.그냥 아무것도 하기싫습니다.날씨가 추워져서 그런걸까요? 아니면 병원을 가봐야할까요?
4071 자아관
*문제분류추가: #자존감 질문 내공20 자존감이 너무 낮아서ㅠㅠ 자존감이 너무 낮아서 친구들만나기도 싫고 좀 회복?  하고 만나려고 하는데 제가 사실 자존감때문에 심각하게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요.친구들한테 사실대로 얘기하고 그러면 안만나거나 이래도 이해해주겠죠.. ㅠㅠㅠㅠ 말을 못 꺼내겠어요
4070 대인관계
*문제분류추가: #스트레스 #불안 #대인관계 #자아관 공포회피형 성격 어떻게 바꾸나요.   15살인데 애착유형을 알아보니까 공포회피형이더라고요. 알고나니 부모가 더 원망스럽게 느껴져요. 부모가 이혼하고 아빠랑 사는데 엄마는 피해망상 심하고 말할 때 요점도 못 잡고 이상한데서 흐르고 마인드가 건강하지 못해요. 아빠는 말하는 화법이 뭐같고 가스라이팅 심하고 서운하다랑 싫어하다도 구분 못하는.. 정말 말이 안 통하는.. 외국인이랑 말하는 거 같아요. 언니는 따로 살아서 괜찮지만 언니는 너무 저랑 성격이 정반대로 밝고 사람을 너무 좋아하는데 언니는 제가 행동하는 것에 대해 이해 못해요. 부모는 저한테 사랑을 줬다 생각하고 전 전혀 못 느꼈거든요. 6살 부터 혼자 샤워하고 혼자 밥 차려먹고 차려준다 해도 냉동식품.. 그래서 저 매일 라면이나 인스턴트로 때워서 건강도 좋지 못하고.. 친구한테 경주월드 안 가봤다고 하니까 어떻데 경주월드를 안 가볼 수가 있어?? 라고 엄청 놀라고.. 안 가봤을 수도 있지 걘 그런 애를 첨 보나봐요 ㅎㅎ 워터파크,놀이공원,캠핑 전부 다 친구 가족이나 태권도 같은데서 처음 해봤고 가족이랑 가본 적도 없습니다. 저한테 가족과 함께 놀러간 추억이란 건 없어요. 좋은 건 물질적인 것 뿐.. 돈만 주면 다냐는 말입니다.. 대화를 하고 싶은데… 근데 돈이라도 주니 다행이네요. 가족이 너무 역겨워요. 같은 공간에 있거나 저를 쳐다만 봐도 힘들고 짜증나요 고등학교는 다른 지역으로 가서 자취하기로 했어요.. 또 저를 이해하는 한 명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와는 최근에 그 애가 저를 안 좋아한다기 보단 좋아하진 않아서 손절했고.. 어차피 걔한텐 저를 대체할 찐친 한 명 더 있으니까 손절했어요. 한때 서로 엄청 좋아하다가 갑자기 저를 좋아하지 않는데 친구할 필요 없다고 생각해요. 걔 이기적인 행동이나 배려 안 하는 성격이라 손절하기 잘했다고 생각해요.. 성격을 바꾸고 싶은데…. 그럴려면 친구나 주변 환경이 좋게 7년은 가야 바뀔 수 …
4069 우울증
*문제분류추가: #우울증 #스트레스 #가정문제 #부부갈등  Q. 사는게 사는거 같지가 않아요 안녕하세요 임신6개월 23살 예비엄마에요. 제가 원래 임신하기 전에도 우울증이 있었는데요 임신하고나서 남편때문에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요.. 남편이 술마시러 갔었는데 바람은 아니고요.. 그냥 두번이나 거짓말을쳐서 더이상 남편 못믿겠어요.. 제가 임신 하고나서 주변 친구들이랑은 연락을 거의 안하는상태라 남편만 보고 살았거든요 근데 이제는 남편 봐도 웃음도 안나오고 행복하지도 않아요. 굳이 날 생각해주는 사람도 없는데 살아야하나 생각도 드네요.. 그냥 시간이 갈수록 힘들어요 뭘 해도 재밌지도 않고 평소처럼 못 지내겠고.. 눈물도 자주 나오네요. 스트레스 때문인건지 가슴도 답답하고 목에 뭐가 걸린느낌도 들어요. 혹시 스트레스를 계속 받다보면 안좋아지는게 있나요. 그래도 애기가 걱정되가지고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405001890
4068 불안증
*문제분류추가: #불안증 #강박증 #스트레스올 5월정도부터 시작됐어요그 전에도 건강염려증? 같은게 좀 심하긴 했어요3월에 아파트 수목소독을 했다는 사실을 5월쯤 알게된후 시작된거같아요 그때 소목한걸 모르고 환기를 잠간잠깐 시켰던거 같은데 농약이 애들 호흡기로 들어갔으면 어떻하지 라는 생각으로 시작되면서 평상시에 해온 제 살림.육아들 이것저것 생각을 하게 되면서 제가 해왓던것들 중 잘못된걸 발견 하고 매일 하루정일 생각하고 검색하고 불안해하고 걱정되기 시작했어요...애들 식기들 중 연마제를 잘 제거하지 못해 아이들이 여태 먹었으면 어쩌지라는 생각.내가 무심코 맨속으로 해왓던 설거지 화장실 청소 중 내 손에 발에 세제 등이 묻어 아이들 입으면 들어갔으면 어쩌지 라는 생각..요리하는중 실수로 냄비를 태우거나 손잡이 플라스틱이 탔을ㄸㅐ 환기를 잘하지못해 발암물질을 아이들이 마셧으면 어쩌지라는 생각가습기 청소 중 꼼꼼히 한다고해 최선을 다해 닦았었지만 혹시 모를 잔여세제물이 아이들 호흡기로 갓으면 어쩌지라는 생각..이러한 제가 잘못해온것들로 인해 지금은 괜찮지만 아이들이 나중에 아프거나 병에 걸리면 어떻하지 라는 생각으로 매일같이 불안하고 걱정되고 인터넷 검색이 일상이되어버렸어요....5월달부터 시작해 두달정도 너무 힘들었다가 좀 나아졌었는데 지금 다시 또 시작이 되어 이제는 피부가 너무 건조해 빨개질정도까지 손를 자주 씻어요... 제 손에 몸에 세제같은것들 더러운것들이 묻어서 아이들에게 영향이 갈까바... 하루하루 매일 생각에 잠겨잇으니 예민해지고 힘드네요.... 어떻해야 나아질까요.....
4067 대인관계
*문제분류추가: #대인관계  친구관계문제 안녕하세용 여중생인데요 제가 학원에 같이 다니는 친구 두명이 있는데 A, B로 할게요 예전엔 저포함 4명이 같이 다녀서 저는 A랑 자주 대화하고 B는 학원 그만둔 그친구랑 친했었거든요 근데 그 친구가 그만두고부터 A가 저한텐 말을 잘 안걸고 B랑 자주 대화하더라고요 제가 먼저 말걸수도 있겠다 생각하시겠지만 그냥 뭔가 저랑 대화하는것보다 B랑 더 대화하고싶은거 같았어요 그래도 가끔씩은 말하기는하는데 AB 둘이 말할때 잘 못 끼어들겠고 수업시간때 항상 먼저와서 둘이 같이 앉아있어서 전 맨날 따로앉아야하고 항상 스트래스에요 매번 괜찮은척하지만 제가 좀 내성적이라 그런면도 있는거 같긴하지만 좀 제가 적극적으로 더 대화하고 이끌어낼수 없을까요.. 외성적으로 변하고 싶지만 어렴네요ㅠㅠ
4066 가정문제
*문제분류추가: # 제가받고있는 심리상담의 방향이 맞는지 궁금해요 제가 엄마와의 관계로 오랫동안 괴로워하다주변 인간관계에 영향을끼쳐 심리상담을 4회정도 받고있습니다 상담하시는 선생님이 끊임없이 엄마를 원망하고어떤사람인지 알고 용서를해야 그 고리를 끊을 수 있다고 하시는데요 지금은 엄마와 나쁘지않은 관계를 맺고 있기에이렇게 괴로운 어렸을때 기억으로 지금의 엄마를원망하고 미워하는게 맞나 싶습니다처음 받아보는 상담이라 이과정이 맞는건가요?
4065 우울증
*문제분류추가: # 뭘 하든 어설프고 바보 같아요 남들은 당연하다는듯이 자연스럽게 하는 것들이 저는 항상 너무 어설프게 행동 해서 바보 같아요 한번 그런 바보짓을 하면 계속 나는 왜이럴까 이러면서 자책하게 되고 자존감도 떨어져요 주변에선 다들 제가 멍청하고 바보 같다고 하고요진짜 그 정도로 말투도 그렇고 하는 짓도 그렇고 누가봐도 다 어색하고 그냥 너무 어리버리합니다... 방금도 엘리베이터 층 누르고 다 올라왔는데도 저는 다른 층인지 알고 가만히 있었더니 어떤 사람이 알려줘서 그제서야 알아채고 내렸습니다..그냥 나사가 하나가 빠진것인지 지능이 낮은 것인지..매사에 하는 일들이 왜이렇게 뭔가 하나씩 부족한건지 모르겠습니다 거기다 소심하기까지 해서 영화관 같은데도 혼자 가서 예매도 잘못하고 식당에서 주문할때도 혼자 우물쭈물 거리고... 사람들이 그런 저를 쟤는 왤케 말도 잘못하고 바보같지?이런 눈빛으로 쳐다보는것 같아서 기가 계속 죽게 되요이건 또 피해망상인거겠죠.. 예전엔 이정도까진 아니였는데 성인이 되면서 더 심해진것 같습니다 공부도 운동도 못하고 잘하는게 하나도 없어요 뭐라도 하나 열심히해서 장점을 만들고 싶은데 뭐부터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그냥 의욕이 없어요 이렇게 무기력한 저한테 또 자책을 하게 되네요잘하는게 하나도 없는데 거기서 경험도 많이 부족하다보니 어딜가나 하는짓이 어설프고 그럼 저는 또 자책하게 되고 자존감도 내려가고 계속 악순환의 반복이에요 지금 제가 저 자신한테 마저 이렇게 자신감이 부족하고 저를 사랑하지 않은데 누가 저를 사랑해줄까 싶기도 하구요 정말 지금부터라도 저 자신을 위해서 당당하고 똑부러지게 살고싶습니다 근데 방법을 모르겠어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광고나 시비거는 답변은 바로 신고 하겠습니다
4064 기타_69
*문제분류추가: # 이건 뭔병이죠 중학생 여자입니다...ㅠㅠ 너무 외로워서 쉽게말해 걍 걸레여도 좋으니까 누가 사랑해줬으면 좋겠어요 사람들이랑 있을 땐 괜찮은데 혼자 있을땐 미칠 거 같아요 누가 꼭 안아줬음 좋겠고 몸만 봐도 상관없으니까 누가 사랑해줬음 좋겠어요 혼자서도 진짜 미쳤구나 싶은데 너무 외로워요 그 감정을 느낄땐 여자여도 괜찮고 그 누구라도 사랑해줬음 좋겠다 생각이 들어요어릴때부터 아빠가 없어서 엄마도 늦게들어오고 그런거에 영향을 받은 걸까요 ㅠㅠ
4063 대인관계
*문제분류추가: #대인관계 #스트레스학생인데요 저는 성격이예요 근데 자꾸 사사건건 간섭해요 똥싸는지 똥싸고 늦게나왔는지..아님 자꾸 지(얼굴봤다는둥)별소리를 다하고다니더군요아니 사람과사람사이에 얼굴쳐다보는게잘못된건가요?얼굴을 보고눈쳐다보고얘기해야지 아님 땅 하늘보고얘기하나요? 쳐다봤다해도 걔를 본건지 딴곳을보고있는지어떻게알아서 혼자 얘기하고 다니는지 답답하군요. 걔가혼자착각하는거같은데 지 보는줄알고생각하는데 전 제 공부만 집중했걸랑요ㅎ물건이라든지 공부에과제때매살피느라 보는게 상대가 몸이 그자리에있었던거지 꼭 그게관심있어서보는건가요?. 같은나이친구들이로써 먹는거는 같이 친하게지내자고 얘기하면서 먹을래?하면서 서로 주는건데 그걸 관심있다고 얘기를하고 소문펴트리는 애가 한심하더라구요..솔직히 전 그누나들중에 좋아한적도없는데 맘에도 없는소리하고 자꾸 좋아한다고 강제로 주장해서 에스엠에스 사진같은거 공유해서 저한테 소식들려오게하는데 보고 들을때마다 기분않좋거든요 휴..걔 진짜 진상중에 개진상입니다..짜증 ..점점 인간관계 싫게 일부러 만드는건지 아주 작정을하는거같아요ㅠ글구인간관계 좋고 싫고를 전달한건데 이성으로야기한줄아는가봐요ㅋㅋ걔 때문에 괜한친구들 다 저를 이상한사람으로봐요 간섭을 좀하는것같아요 : 지식iN (naver.com) 
4062 가정문제
*문제분류추가: #이상행동 안녕하세요 저희아버지는 55살이시구요 어머니랑 같이 자영업을 하십니다 평소에는 정말 일도 성실히 하시고 되게 점잖은편이에요. 제가 느낀 아빠는 표현하는게 좀 서툴지만 사람들 만나면 진지한얘기하는것도 좋아하고 잘 들어주는편이라 친구들도 일하면서 알게되신분들도 다 아빠를 너무 좋아해요 초등학교친구들도 아빠가 뭔가 우두머리마냥? ㅠ 너무 좋아하는데 문제는 제가 어렸을적봤던 아빠의 가장 친한친구들이 장가못가신분들도 많고 술을 다 너무좋아하시고 일도 번번치않고 시간이 남으니 아빠가 쉬는날이나 평소에도 술먹자고 너무 꼬셔대요. 20대인 저보다 쉬는날 함께있으면 약속잡을라는분들땜에 전화기가 불나요 이게 거의 20년째인데요 아빠가 낚시를 좋아하셔서 일주일에 한번쉴때 친구들을 안만나고 거의 낚시를다닙니다 엄청난 발전이죠(예전엔 무조건 술이였는데 자기도 술먹을빠에 좋아하는낚시나가자하고 가시더라구요 연락재꾸고) 저희가족도 진짜 다행으로 생각하고있는데 몇달에 한번꼴로 또는 겨울에 추워 낚시를 못가니 술먹으러 나가면 거의 하루를 술을 먹습니다 반나절은 기본인거같아요 가서 보지는 못했으니 양은 알수없지만 경찰서에서 전화온적도 몇번있고(오늘포함.. 길거리에서혼자뒹굴고있었나봐요) 일년에 두세번은 정말 폭주해요 다음날 기억하나도못하구요 가장 문제는 폭력적으로 변합니다. 누군가를 원망하는거같아요 자다가 소리지르면서 이 잣같은넘아! 하고 소리지르고 누구에게 계속 욕을해요 그 상대가 저와 엄마는 아니에요 아아아 으아아 울부짓듯이 소리를 지르고.. 아빠가 예전에 일본에 잠깐사신적이있는데 평소에 전혀안하던 일본말을 미친듯이하고 그냥 막 욕을겁나해여 갑자기 물건을 다깨부시고 엄마나 제가 말리면 타겟이 저희가되어 솔직히 무섭습니다 저희 아빠가 심리적으로 뭔가 억압되있던게 있는걸까요? 일본에 있을때 가족들에게도 말안한 혼자만의 원망의대상이있는걸까요 술만 안먹으면 그리고 자기도 자제를 할줄아는데 한번 고삐풀리면 열몇시간을 먹고… 누구한테 그렇게…
4061 자해
*문제분류추가: #     자해 어떻게 멈추죠.. 급스트레스가 팍오니까 자해 충동이 확생기고 집에 뾰족한거나 날카로운게 뭐가있나 생각들고 결국 찾아서 피 살작 나올정도 만 하고나니 좀 괜찮아졌네요...이렇게까지 생각든게 처음이고 실행한게 처음이라 네이버에 자해를 검색하보니 머리(이마) 때리거나 머리채잡고 확접아댕겨뽑기 손톱으로 살 긁기 이런것도 있더군요 이미..어릴때부터 하던 버릇이 자해였다니 20대중반에 알았네요 계속 이럴까봐 고민입니다.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404626013  
4060 2위기문제-감정조절
*문제분류추가: #감정조절 안녕하세요,위 제목과 같은 고민에 빠지 30대 여자입니다.제 성격은 같은 일을 반복하거나 같은말을 반복하는걸 좋아하지 않습니딘. 물론 유유부단함도 좋아하지 않습니다.뭔가 해야할일이 있다면 그 기간안에 일을 마무리 져야하는 성격입니다.하여, 일을 할때 우선 순위와 기간을 정하여, 업무를 처리하는데 이게 뜻대로 되지 않으면 화가 나고, 얘민해집니다.그러다보니 언성이 높아져요ㅜㅜ원채 목소리도 크고, 하이톤인데 언성이 높아지면실경질적으로 들립니다.제가 하는 일은 경영지원으로,현재 회사에 2년 가까이 근무를 하며 회계, 계약서 정리, 과제 정리 및 기타 등등의 업무를 하고 있으며, 회사가 사업부별로 나눠있어 각각 따로 성질에 맞게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문제는 일이 너무 많아서, 하면서도 스트레스를 받습니다.다만 인사와 간단한 업무는 같이 일하고 있는 분과분담하여 하고, 있는데 그래도 업무 비중이 제가 70~80정도를맡고 있습니다.일을 해도 안끝나고, 끝나는가 하면 자꾸 일을 벌리셔서 계속 일에 쫒기듯 일을 하는데, 꼭 공장에서 일하는 기분이 듭니다.찍어내듯 일하는 기분입니다.제가 회사에서 짜증을 낸 일화 중 중복되는게한 사업부 일을 정리하면서 입니다.계약전 협의는 사업부 당사자 들이하고, 계약 진해시(계약 수정 사항 및 날인)만 저에게 전달해주시고,다른 얘기는 안해주십니다.하여 무슨 내용의 계약인지(의료 용어등이 많아, 해당 업무를 모름) 모르는 상황에서 제 연락처를 주십니다.계약 관련 진행 후, 나중에 정산 들어갈 때미리 얘길 합니다. 이달 정산 기간으로 영수증등 지출 증빙 제출하시고, 혹 업체에 결과 보고물 제출 하실거 없는지...제출 할거 있음 미리 제출 바란다고...결과물을 저에게 주십니다.물론 저는 상대 담당자가 누군지도 모릅니다...이런일이 계속되다보니, 같은 일을 1~3주 안고 있어요..가끔 업체에서 제게 뭐라고 합니다.정산 안하냐고...이럴때마다 화가 나요ㅜㅜ막상 화내고, 후회 하고...계속 반복입니다...현재는 피로…
4059 트라우마
*문제분류추가: #트라우마 #직장문제 #스트레스 #신체상태  Q. 몇개월 전부터 숨쉬는게 계속 답답해서 질문 드려요. 안녕하세요. 작성자는 현재 취준생이고 1년전에는 괜찮았다가 몇개월 전 직장 퇴사하고 현재 자격증을 준비하는데 최근 계속 숨쉬는게 답답하네요. 괜찮았다가 갑자기 어느 순간에 누가 흉부를 누르는 것처럼 답답해졌다가 이러다 혹시 숨을 못쉬는건 아닌지 무서울 정도로 한 몇초 정도 가슴이 답답한데 증상이 점점 심해져서 부모님께 말씀 드렸더니 병원가서 검사 받아 봐야하는거 아니냐고 하시는데 어디 병원을 가야할지 모르겠어서요…1년 전쯤에 직장 내 과롭힘 때문에 트라우마를 좀 심하게 받아서 나왔는데 이것 때문에 공황장애가 온건 아닌가 싶기도 하고….제 증상이 현재 공황장애랑 연관이 있을 가능성이 있나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404542243
4058 공황장애
*문제분류추가: #공황장애 질문 내공50 심리적으로 너무 힘듭니다. 안녕하세요. 약 두 달 전 입영한 군 병사입니다.간부님이나 선임분을 마주하거나 말을 걸어야하는 상황이 오면 심하게 긴장하는 경향이 있습니다.가슴이 조마조마하고 종아리 근육이 경직되어 아파오고 머리가 띵하며 시야가 좁아지며 어지럽습니다.훈련소에선 저러다가 과호흡 증상으로 실신하여 응급실에 실려간 적도 있습니다.그리고 체력이 많이 약한 편인데, 체력 단력 시간 등 체력이 약한 모습이 두드러져 보일 때, 시선이 집중되거나 웃음거리가 될 거 같아 많이 불안해 합니다.이러다 보니 24시간 긴장하고 경직되어있고 울적한 기분을 떨쳐낼 수 없습니다. 가슴 속에 얼음이 왕창 들어가 있는 기분이고 숨을 쉬어도 숨 쉬는 거 같지가 않습니다. 하루도 울지 않는 날이 없고 누군가 툭 건드리기만 해도 눈물이 쏟아 나올 거 같습니다.정말 아무것도 하기 힘들고 밥 먹으러 가는 것, 씻으러 가는 것 심지어 화장실 가는 것 조차 힘이 듭니다.행정반에서 방송을 켜거나 복도에서 누군가의 발걸음 소리만 들려도 가슴이 턱 막히고 불안감이 심해집니다.사회에선 너무너도 멀쩡히 지냈던지라 누군가에게 지금 현증상을 말하기 부담스럽습니다.. 무조건 복무기피로 볼 거 같거든요.단 5분도 버티기 힘드니 살면서 처음으로 진지하게 죽음에 대해 생각하고 계획도 차차 세워나가고 있습니다…저 우울증인건가요? 공황장애인가요? 아님 단순 군복무 부적응인가요..? 저 치료 받을 수 있나요?하루하루가 너무 힘듭니다.. 태그 디렉터리Ξ 정신건강의학과 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404431725
4057 2위기문제-감정조절
*문제분류추가: #망상 안녕하세요 평범한 여중생입니다제가 인프피라서 과몰입도 진짜 심하고 엄청 잘 울거든요 심지어 슬픈 애니 영화보는게 취미일 정도..(너의 이름은,날씨의 아이,울고 싶은 나는 고양이 가면을 쓴다,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등등 이런거 보고 죄다 울고 제가 또 애니 상황문답 같은 빙의글(?)보는거 진짜 좋아해서 그런거 매일 보는데 제가 이번 기말 너무 잘보고 싶어서 엄마하고 이야기 했어요 내가 평균 몇점 넘으면 라프텔 결제 좀 해달라고 사실 애니 빠진거 몇개월 안 되기도 했고 안 본 애니들이 너무 많아서 그거 목표로 삼아서 열심히 공부하고 했는데 실제로 일요일에 공부 시작 예정이에요 그런데 제가 포스타입에서 제가 시험 끝나고 볼 애니 중 최애캐 상문(?)이라 해야하나 장편 2차 창작물을 봤는데 새벽에 이불 움켜쥐고 엄청 울고 배게 껴안고 울고 진짜 오늘 하루 종일 그 최애캐 자식한테 복수하는 망상만 해서 수업 집중도 못하고 그냥 그런가보다 했는데글쓰고 있는 지금인 밤에 다시 정주행하다가 너무 화가 나고 슬퍼서 여주 생각하면서 선우정아 도망가자 아이유 Love poem 볼 빨간 사춘기 나의 사춘기에게 듣고 엄청 울었어요 여주가 나같고 너무 불쌍해서 저 친구랑 애기해 보니까 좀 심각해져서 친구가 빨리 발 닦고 잠이나 자라고 너 지금 제정신 아니라고 처음엔 저도 장난으로 받아들이다가 좀 진지해져서 진짜 이러다가는 안되겠다 해서 조이 안녕 듣고 좀 텐션 업 되서 이 글 쓰고 있어요 저 솔직히 망상도 너무 심하고 진짜 병적으로 과몰입 해서 우는것도 매일 하고 거의 일주일에 다섯번 정도(?)사실 우는걸 좋아해요 흐느끼면서 눈물 떨어지면 쾌감이라고 해야하나 진짜 심각해서 글 남겨요 저 정신과 가야하나요?만약 가야하면 부모님께 어떻게 말씀드릴까요?그렇게 심각한 상황은 아니더라도 어떻게 해야 완화될수 있을까요? 하루하루 애니 상문보면서 살아가고 있어요 진짜 진지해지네요
4056 우울증
*문제분류추가: #우울증 #무기력증 #자해 질문 내공100 정신과 치료 받아야 하나요 현 20살인데요17살 때부터 우울증이 있어 정신과를 다녔어요. 1년 좀 안되게 다니다가 좀 나아졌길래 병원을 상의 없이 뚝 끊었는데요. 몇 달 안 있어 너무 힘들어서 다른 병원을 갔어요. 그 병원은 1년 좀 넘게 다니다가 대학 오고 지역이 바뀌면서 다른 병원을 갔는데, 3~4달 다니다가 방학되고 본가로 내려오면서 병원을 안 가게 되더라고요. 그 전 병원 아무 말도 안 하고 안 가다가 다시 가기도 뭐하고 살만한 것도 같고... 그 뒤로 지금까지 병원 안 가고 있어요. 약을 갑자기 끊은지는 5개월정도 됐어요.자해는 17살때부터 하다가 말다가 그랬어요. 매일 하던 때도 있었고, 나중에는 좀 간격이 있었던 것 같아요. 5개월? 반년? 동안 안 하다 하는 날도 있고요. 주로 커터칼로 팔에 상처를 냈는데 처방받은 약을 한 번에 먹기도 했어요.병원 안 가고도 그냥저냥 살다가 최근에 이전에 겪은 속상한 일이 불쑥불쑥 떠오르기도 하고, 속상한 일이 생기기도 해서 오늘 혼자 울다가 5개월 만에 커터칼을 사와서 자해를 했는데요. 병원 가서 또 약 처방받아 매일 먹어야할까 싶어서요.제가 우울할 때랑 평상시랑 차이가 많이 심해요. 평상시에는 활발하고 그래서 사람들이 다 저보고 mbti E로 시작하냐고, I로 시작한다고 하니까 절대 안 믿고요. 지금은 모든 거 다 내려놓고 싶을 정도로 축 처지는데요, 자고 일어나면 또 평소처럼 웃으면서 지낼 것 같아요. 이러다가 또 밤 되고 혼자 있으면 울적해지기도 할 거고요. 그러다보면 몸에 상처를 내기도 하겠죠.다시 정신과를 가봐야할까요? 제가 제 상태를 객관적으로 모르겠어서 질문 드립니다. 정신과 치료 받아야 하나요 : 지식iN (naver.com)
4055 불안증
*문제분류추가: #스트레스, 불안증 고2 입니다.   계속 유튜브 보다가도 생각나고 가만히 있다가도 생각나서 불안까지 가서 잠도 못자고 스트레스를 받는데   나는 내 시점에서 나의 육체와 정신을 가지고 인생을 살아야 한다는게 왜이렇게 부담감과 불안한지 모르겠어요 자아 정체성에 혼란도 오고 나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지? 이런생각도 들어요 나를 다른사람처럼 대하는 느낌이랄까요 내가 나를 평생 돌보면서 살아야 한다는거에 자꾸 부담과 불안이 느껴져요 나는 나일 뿐인데 왜 자꾸 돌봐야ㅠ한다는 강박이 생기는지 ㅠㅠㅠ
4054 우울증
*문제분류추가: #우울증 #진로문제 #무기력우울증을 앓고 있는 고2 학생이에요현재 자퇴한 상태고 유학 준비를 하고 있어요. 예전부터 패션전공으로 유학을 가고 싶었는데 드디어 유학 준비를 할 수 있게 됐는데 왜 이렇게 의지가 없을까요. 약을 복용해 예전에 비해 많이 호전된 상태지만 우울증이 완전히 치료되진 못했어요. 현재 스케쥴을 빡빡하게 잡아 몹시 지치고 힘든데 제가 이걸 다 해낼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지금 해야될 일이 쌓였는데 전 그걸 할려고 하지도 않아요. 영어공부에 검정고시공부에 자소서 준비에 포트폴리오 준비에.. 이걸 어떻게 다 하죠? 자신이 없어요. 이렇게 바쁘게 살다보면 우울증이 사라질까요?
4053 우울증
*문제분류추가: #우울증 우울증인가요 나이는 15살이고요 여자 입니다우울증인지 궁금해요옛날하고 많이 변한것들위주로 말해드리겠습니다1.주변정리를 못한다몇달전까지만 해도 어느정도 잘 치웠는데 더 게을러 진것같아요2.밖에서와 안에서의 내가 다름제가 마치 2명인것 처럼요 밖에서는 계속 웃고 딱2번 밖에 친구랑 싸우지 않았어요 그런데 집에오면 거의 무표정에다 웃을려고 해도 못 웃어요3.먹는량이 많이 늘거나 줄어요어떨때에는 입에 먹을걸 달고 사는데 어떨때에는 2틀에 2끼~3끼 정도 먹어요4.주말에는 거의 12시간을 자는데 그래도 잠이 많이 와요 평일에는 평균 6시간에서 7시간 잡니다5.요즘 힘든건지 자꾸 학원 끝나고 집으로 갈때면 이유없이 눈물이 나요 평소에도 자주 울컥함. 한번 울면 진짜 서럽게 울어서 눈물이 안멈추는데 왜우는지 모름6.사는 목표가 없어짐. 가끔 왜 살고 있는지 뭘 이루기위해서 사는지 몰라요7.자ㅎㅐ도 함 가끔? 위에서 말했듯이 아무이유 없이 울때 그때요8.취미를 잃어버림평소에 좋아하던 베이킹 요리 그림도 손도 안댐9.모든게 귀찮아짐오늘도 계속 침대에만 누워 있었음 물론 점심 안먹었구요. 제가 좋아하던 애니가 있는데 거기에만 50썼는데 애니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보는게 귀찮아짐10.안좋은 생각 해봤음11.자주 멍때림.가끔씩은 멍때리고 있는데 언제 멍때리기 시작했는지도 모를정도 입니다.12.모든 일에 흥미를 잃음.우울증인가요...2~5개월 된듯 해요만약 우울증이라면 엄마몰래 치료 받고 싶어요제가 어떤지도 모르고 엄마는 자기 힘든거 봐달라 힘드니까 도와달라 하시는데 6학년때부터 집안일 일부분은 제가 하고 있었음 2달전에는 밥차리는것도 제가 하게 됨7시에 들어오면 기본 9시 까지 밥차림 근데 그것도 당연한게됨 물론 설거지 청소 등등 당연한게 됨 물론 도와야 된다고 하시겠지만 저도 힘듬 6시에 일나서 학교 갔다오고 3시에 와서 5시에 학원 그리고 7시에 들어와서 밥차리면 9시 11시에 취침인데 저도 힘듬 이런거…
4052 우울증
*문제분류추가: # 우울증 감정기복 제가 어릴때 예민해서 자주 화를 냈었는데요. 괜찮아졌다가 최근 다시 감정기복이 심해졌습니다. 우울증이 시작된건 좀 ㄷ됐고요. 아직 어린 학생입니다 사춘기는 지나간거 같고요 요즘들어 더 우울하고 미친듯이 기뻤다가 갑자기 돌아버린듯이 화를내요. 제가 웬만해선 욕을 진짜 안쓰는데 욕을 겁나많이 쓰더라구요 진짜 놀랐어요. 기분이 진짜 엄청 올라갔다가 금방 다운되고, 우울하다가 미친듯이 기분이 좋아지고 그러다가 갑자기 화를내고.. 우울증으로 상담도 받아봤는데 효과가 전혀없고 30만원을 날려서. 상담도 효과가 없는거 같고.. 상담은 받아보고 싶긴한데.. 어떡하죠ㄴ
4051 자아관
*문제분류추가: #진로문제 안녕하세요 고3 여학생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멍청한 짓을 많이 해왔습니다. 그 덕분에 친구도 많이 잃어봤지만 달라지는건 없었어요. 이번에도 역시 많은 사람들에게 질타를 받고 손이 덜덜 떨릴정도로 부끄러웠어요. 제 자신이 한심하고 멍청하고 철도 덜 들었고 자만, 오만이 가득하다는 사람이라는 걸 깨달았는데 어떻게 달라지죠? 정말 저도 어른스러운 사람이 되고싶어요. 공부는 못 했지만 글쓰기 능력은 좋았고.. 뭐든 하고싶은거만 하려하는 성격이에요 떼쓰고 철도 없어서 엄마랑 동생이랑 대립하는.. 이번에 입시 면접을 준비하면서 모든 대학에 떨어지고 제가 만만하게 생각했던 친구들이 좋은 대학에 합격하니 이제 깨달았습니다. 상식이 부족하다는 소리보다 그냥 생각하는거랑 집중력, 이해도 같은 부분이 중학생 정도의 수준인거 같아요 생각하는게 이거 어떻게 나아지죠..? 길어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어른스러운 사람이 되고싶어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404018826
4050 대인관계
*문제분류추가: #대인관계 #우울증 #스트레스   Q. 진지하게 고민상담 해주실 분만    안녕하세요.  평소에도 감정조절을 잘하고 내성적이라 사랍들과도 굳이 싸울 일을 만들지 않는 intj 여학생입니다. 2달 전 쯤에 아주 감정적이고 상처를 잘 받는 친구랑 트러블이 생겼어요. (친구와 원래도 잘 맞지 않고, 저 얘기를 아무데나 흘리길래 자연스럽게 멀어졌어요) 근데 제가 심각하게 내성적이고 남에게 저 이야길 하는 것을 싫어해서 어디다 말하지도 못했어요. 지금까지도 서로 말도 안하는 상태인데요. 당시에는 아무런 스트레스 안받는다 생각했는데 요즘 (저가 고소인으로 연루되어 있는)법정 싸움이라던지 진로라던지 관련해서 좀 스트레스가 쌓인 것 같아요. 최근에 한의원을 가봤더니 화병? 우울증? 같은게 조금 심각하다고 하더군요?? 이기적이지만 저 마음이 조금이나마 편해졌으면 해서 그동안 저도 모르게 스트레스를 받고, 힘들었던 걸 다 정리하려고 해요. 앞서 말씀드렸던 친구와 더이상 친구로써 지내고 싶지 않아서 확실하게 관계를 끊어버리고 손절을 하는 것이 최선의 선택인지 모르겠어요 더 나은 선택이 있다면 알려주시고 지금 제가 할 수 잇는 건 뭘지 알려주세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403931682
4049 우울증
*문제분류추가: #        우울증인가요 언제부턴가 화를 잘내기 시작했고 감정기복이 심해졌어요. 원래는 화도 전혀 안내고 감정기복이 거의 없었는데 요즘은 어떤 사소한 일 하나때문에 내 기분이 이렇게까지 다운되는 건가 스스로 생각하게 될 정도에요. 아무이유 없이 울고싶고 눈물이 나오려고하고요. 딱히 죽고싶은 건 아닌데 살고 싶지도 않은 것 같아요. 그냥 물흘러가듯이 자연스럽게 사람들에게 잊혀지고 싶어요. 공부 대학도 뭐고 그만두고 싶어요. 제 인생은 이미 ㅈ된것같고 하루하루 살아간다는 게 짜증이나요. 물론 살다보면 재밌는 일도 즐거운 일도 있는데 그것도 순간이에요. 저도 제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예전에 자해를 좀 했었었는데 다시 하고싶어 미치겠어요. 저 문제있는걸까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403852585
4048 2위기문제-감정조절
*문제분류추가: #친구문제 #트라우마고등학생 때와 대학생 때 친구관계로 좀 힘들었고 아직까지도 트라우마가 남아있습니다. 그것 때문인지 1-2년 전부터 갑자기 평소엔 밝고 텐션이 좋은데 어떤날들은 텐션이 다운되고 툭하면 울고 별 것 아닌 일로도 울어요. 근데 우울하고 눈물이 나는 이유도 없이 그냥 서럽게 울게되더라구요. 원래 힘든거 다른 사람한테 말 못하는 성격이라 그냥 혼자 웁니다. 감정기복이 엄청 심해졌는데 그중엔 즐겁고 울고 밖에 없습니다. 화나는 감정은 별로 없습니다. 오늘도 5번은 울었네요.. 이걸 감정기복이 심하다고 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우울증이나 공황장애 이런것으로 볼 수도 있는 걸까요..
4047 게임중독
*문제분류추가: #가정문제 아이가 게임 중독 증상을 보이는데 치료를 하기에는 아이가 아직 어려서 부작용이나 약이 독하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이 듭니다. 게임 중독의 경우 꼭 치료를 해야 하나요? 그리고 치료 방법 중 순한 치료법이 없을까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305&docId=403199224
4046 중독기타
*문제분류추가: #중독기타 배달중독이에요 배달을 하루라도 안먹으면 마음이 너무 공허해요 정말 뻥안치고 매일 시켜먹고있어요 배달음식이라도 안먹으면 하루가 정말 의미없게 느껴지고 자극적인 배달음식을 먹을때가 가장 행복하다고 느껴져서 배가 안고파도 매일 시켜먹게되요 그래서 맨날 다이어트도 실패하고 스트레스받으면 배달시켜먹고 살쪄서 또 스트레스받고 이게 무한반복이에요 너무 슬퍼요 어떡해야해요 ?
4045 알콜중독
*문제분류추가: #알콜중독  청소년 알코올 중독 안녕하세요. 18살 고등학생입니다. 제가 학교 때문에 서울에서 자취를 하고 있는데 최근 밤에 잠을 못자서 어느 순간 혼자 술을 마시고 다 잊고 취한 상태로 잠드는게 익숙해져서요즘 항상 자기전에 술을 마시고 잠에 듭니다. 어느 순간 이런게 알코올 중독이 아닐까 라는 생각에 질문 남깁니다. 잠 좀 편하게 자고 싶고 술도 마시고 싶지 않은데 이런건 정신과에 가서 상담 받고 치료도 받을 수 있는지 싶어서요.부모님은 제가 이런 상태인걸 모르고 계십니다. 제가 숨겨서요. 정신과 진료 받으면 기록 남는 것도 후에 취업 할 때 문제가 생길 수 있을거 같아서 기록도 안남으면 좋겠는데 방법이 없나요? 
4044 중독기타
*문제분류추가: #중독기타 제목 그대롭니다 핸드폰 중독이에요 패밀리 링크 합니다 그런데 제가 엄마폰으로 늘리고 그게 안되면 아이패드로 해요 하루에 한 5시간이상씩 하는거 같아요 제꿈이 공부를 잘해야 하는데 공부가 손에 안잡혀요 도와주세요.. 내공30점 걸게요ㅠㅠ 현실적인 조언해주세요 글고 중독벗어나신분은 어떻게 벗어나셨나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1&dirId=1070202&docId=403263620&qb=7KSR64+F&enc=utf8&section=kin.qna.all&rank=10&search_sort=3&spq=0
4043 중독기타
*문제분류추가: #성형중독 저 성형중독인가여? 지금까지 한 성형은 쌍수,눈매교정,앞트임 밖에 안했는데 계속 코랑 턱을 더 고치고싶어요 그외 시술들도 계속 눈에 들어오고요 왜이럴까여 중독이 되는건가요 ㅠㅠ?         저 성형중독인가여? : 지식iN (naver.com)
4042 인터넷중독
*문제분류추가: # 스마트폰 중독 부모님이 폰 너무 많이 본다고 해지시킨다는데 내일까지 자기를 설득시키면 해지 안한다 하는데 재가 지킬 수 있는 약속이 뭐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저녁 8시에 폰 밖에 놓기 등 다 해봤는데ㅠㅠ 진짜 급해요 부모님이 좋아하거나 마음을 움직일 수 있게 하는 게 뭐가 있을까요
4041 중독기타
*문제분류추가: #중독기타 Q 청소년도박중독  안녕하세용 19살 남잔데 한달전에 10만원으로 287만원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날 다 잃고 -20까지 갔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2만원으로 120까지 가어서 복구를 치고 그 다음날은 5만원으로 200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계속 하였더니 역시 끝은 나락이였더라구요 그래서 계속 돈을 넣고 넣다보니 150정도는 쓴거 같구 오늘 마지막으로 10만원으로해서 잃으면 그만 따면 직진이라는 생각으로 새벽에 충전을 해서 배팅을 했습니다 결국엔 잃었다라구요 ㅋㅋ 제 마음속으로는 잃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가득들었는데 막상 잃으니 멘탈 와장창이더라구요 ㅋㅋ이젠 더 이상 하기 싫은데 소액으로도 고액을 만들 기억 때문인지 자꾸 하고 싶어지네요 -200되기전까지 그만할려고 하는데 자꾸 또 생각이 나어서 금단증상이 나고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하루종일 파워볼만 하니까 학교도 안가고 친구들도 못만나네요 이제 저도 정상인처럼 살고 싶고 지금부터 한번 돈이 벌기 얼마나 힘든지 깨달어야 될꺼같아서 그런데 저같은 학생들이 하기 좋은 알바가 뭐가 있을까요 빛은 대략 30정도 있어서 갚아야 될꺼 같아서요 7주일동안 30만원정도 버는 알바 없을까요?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403106065&qb=7KSR64+F&enc=utf8&section=kin.qna.all&rank=2&search_sort=3&spq=0
4040 알콜중독
*문제분류추가: #알콜중독 #가족갈등 어머니가 10년동안 알콜 중독으로 병원을 퇴원입원을 반복하고 있습니다.관련 가족이 있는 분이나 혹은 전문가 분은 아시겠지만, 그게 얼마나 힘든건지 알겁니다.그런데 오늘은 더욱 버티기만 힘듭니다.술 먹고 싶다고 2층에서 뛰어 내려 발 두쪽이 아작 나 밤 중에 119 부른 적도 있고, 그 때문에 수술도 했습니다.병원 가기 싫다고 가출한 적도 있습니다.술 먹겠다고 제 돈을 훔쳐가기도 했고, 못먹게 문을 막으니깐, 칼로 위협도 했습니다.그것도 버티었는데 요즘은 더 힘듭니다.2년 가까이 전에 생긴 코로나 때문에 병원에 너무 있기 답답해하던 어머니는 병원에서 몰래 도망도 치며 힘들어하셨습니다.다시 안갈려고 하던 건 말 할 필요도 없고요.어찌저찌 병원에 다시 적응도 하고 나아졌더니 몇달전에 갑자기 병원이 아닌 센터에 가고 싶다고 합니다.치료가 되는 곳도 아니고 혹여나 다른 알콜 중독자가 있어서 그 사람에게 피해가 갈까봐 완강히 거절했더니 대체 언제까지 병원에 쳐넣어둘꺼냐면서 폭언과 감정을 터트리셔서 하는 수 없이 허락했습니다.그래도 어머니가 집 말고 다른 곳에서 술을 안드시기도 했고, 사람 만나는 건 좋아하시는 분이라 그래도 어느정도 단주가 유지될거라 믿었는데 일주일도 안가서 술을 먹게 되고 처음에는 도울려던 센터 분들도 더 이상은 못견디겠다고 다시 병원에 가라고 합니다.이 늦은 밤 글을 쓰는 것도 그 때문입니다.어머니가 갈수록 피해의식이 생기고,저희들에게는 절대로 하지 않던 폭언도 서슴치 않고 하기 시작합니다.지금도 병원 재입원 계획을 세우고, 병원 측도 저희 입장을 이해해주는 조치를 취해주신다 했지만 죽어도 안가겠다며 버티시며 술을 계속 먹습니다.너무 화가나서 욕을 하고 싶은데, 아버지도 술 중독으로 돌아가셨고 그 때 아버지를 무시했다가 술 먹던 도중 급발진으로 죽는 숨소리도 못 듣고 옆방에서 돌아가신 트라우마 때문에 말하지 못하겠습니다.내일 아침에 센터를 가야합니다.제가 무슨 태도를 취해야할까요...도와주던 친척분들도 내일은…
4039 자해
*문제분류추가: # 리스트컷증후군? 아니면 자해중독?     이것도 리스트컷증후군인가요..? 안하면 불안은 더 커지고 우울감도 점점 늘어가다가 못 참고 그어요 예전엔 스트레스가 약 90%정도가 치서 저도 모르게 화장실에 있던 면도칼로 손목을 그은적이 있는데요 말하면 절 정신병원에 쳐넣을까봐 아직도 못말하고 있어요     예전에는 ㅈㅎ을 하면 스트레스가 풀려서 했었는데 이제는 안하면 불안감과 우울감이 상승해서 안할수가 없어요 그래도 고칠려고 하고는 있어요..
4038 게임중독
*문제분류추가: #게임중독  제가 게임중독이 있는것같은데(1주일에5시간+이것저것 게임 관련 딴짓) 등을 해서마음은 취직하고 돈벌고 부모님 기쁘게해드리고싶은데 게임중독때문에 뭘 하려해도 게임생각이 나고스스로도 심하단걸 느껴서요.취미도 만들려 했지만 취미라곤 게임, 또한 시국이 시국인지라 밖에서 뭫 하기도 그래서...실제 게임 중독을 겪으신 분이나 고민상담 하실수 있으신분 기다립니다아님 도움받을수 있는 곳이라거나.....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8&dirId=80105&docId=384841717
4037 중독기타
*문제분류추가: #게임중독 전자기기 중독 멈추는법 있나요? 요즘 제가 전자기기 중독에 심하게 빠진거같아요 딱히 게임 재밌는것도 없는데 괜히 컴퓨터 키고 게임하고싶고 또 밤에는 볼것도 없는데 괜히 핸드폰을켜서 늦은 시간에 잠을 잡니다.참고로 제가 어렸을때는 부모님이 컴퓨터,핸드폰같은 전자기기를 통제해주셔서 그렇게 중독 수준까진 아니였던거같은데 이제 고등학교 올라가면서 통제를 안하십니다. 얼마나 심각하냐면 시험 2주 전 인데도 정신못차리고 컴퓨터 게임에 손이갑니다.. 저도 그만해야하고 공부해야하는다는걸 잘 아는데도 불구하고 자꾸 전자기기에 손이가서 제가 해야할걸 못하게되는 일이 너무 많은데 다시 강제로라도 부모님께 통제해달라고 해야할까요?
4036 중독기타
*문제분류추가: #쇼핑 중독 쇼핑중독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목 그대로 쇼핑중독인것같습니다..150을 월급으로 받는다면 50정도 쇼핑으로 돈이 빠져나가요어릴때 집안 환경이 너무 안좋기도하고 가정폭력도 당했어서 그때의 서러웠던 감정들이 남아있어서 그걸 쇼핑으로 푸는것같아요안 좋았었던 기억들도 옷을사고 꾸미는곳에 쓰면 모두 잊혀지고 다시 기분이 좋아져요정신병원을 가야되겠죠..저도 끊고싶은데 안사면 너무 우울하고 계속 무언가를 사야만 할것같은 마음이 들어요쇼핑을 안하면 마음이 텅 빈것같아요
4035 불안증
*문제분류추가: #불안증 #우울증 #공황장애 미친듯한 불안함 지금도 계속그러는데요.. 현재 생활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요 직업도없고 혼자사는데 갑갑하고 막막하고그러다보니 너무 불안해요 불안해서 잠도 잘안오고요숨도 가쁘고 답답해요 가만히 누워만있어도 점점 불안해지면서 어지럽고요 살기싫고 죽고싶다는 생각도 들어요계속 좋은생각하려해도 금방 우울해지고요ㅠㅠ정말 왜이러는걸까요 특히 일할때는 더 심합니다다른사람들과 제대로 어울리지도 못해요 여러사람이랑 있을땐 더 불안하고 식은땀도나며 숨이막혀 곧 쓰러질거같아요 너무 많은 생각과 스트레스때문일까요 그냥 누구를 봐도 일단 피하게되고 힘들고 미칠거같아요 그렇다고 혼자있는다고 편한것도아니고 병원에 가봐야할까요?
4034 중독기타
*문제분류추가: #중독기타안녕하세요, 저는 중학생인데요,,요즘 전자기기를 사용하는 시간이 너무 늘어서 문제가 크다고 생각해요. 아무래도 올림픽을 하고 있다 보니까 TV를 시청하는 시간도 훨씬 늘었고.. (원래는 하루에 10분도 안 봤었음) 코로나 때문에 밖에 나가지도 못하니 심심해서 종일 폰만 만지작 거리고 태블릿 보고…그래서 핸드폰이랑 태블릿에 꼭 필요한 앱 빼고 다 지웠었는데, 그러니까 진짜 하루종일 잠만 자더라고요. 할게 없어서..저 때문에 괜히 동생도 핸드폰 자주 만져서 미안하기도 하고 그래요. 핸드폰 때문에 공부도 안하게 되고 생활 패턴도 엉망이 됐어요. 그렇다고 게임이나 그런걸 아예 끊고 싶은 건 아니거든요. 가끔 할일 다 하고 심심할때나 가끔씩 하고 싶은데, 조절이 안 되니까..시간관리 앱은 안 쓰고 있어요. 제 조절 능력 대신 강제로 시간을 정하는거라 나중에 이런 앱 없이 못 살까봐 불안하기도 하고요.요즘 목이 아파서 고생하시는 아빠를 보거나 또 떨어진 시력을 보면 정말이지 줄여야겠다고는 생각이 들지만 생각처럼 그리 쉽지는 않더라고요. 핸드폰 중독인 것 같아서 무서워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4033 중독기타
*문제분류추가: #쇼핑중독 제목 그대로 쇼핑중독인것같습니다..150을 월급으로 받는다면 50정도 쇼핑으로 돈이 빠져나가요어릴때 집안 환경이 너무 안좋기도하고 가정폭력도 당했어서 그때의 서러웠던 감정들이 남아있어서 그걸 쇼핑으로 푸는것같아요안 좋았었던 기억들도 옷을사고 꾸미는곳에 쓰면 모두 잊혀지고 다시 기분이 좋아져요정신병원을 가야되겠죠..저도 끊고싶은데 안사면 너무 우울하고 계속 무언가를 사야만 할것같은 마음이 들어요쇼핑을 안하면 마음이 텅 빈것같아요
4032 중독기타
*문제분류추가: # 중독기타 질문 쇼핑중독 막으려면 돈을 끊어야 하나요? 25살 여자입니다. 제가 생각해도 쇼핑을 엄청 하는거 같아요. 그냥 눈에 보이는거 이쁘다고 사고, 남이 쓰는거 부럽다고 사고, 옷도 안입는거 옷장에 가득해서 자리도 없어요. 일정한 수입이 있고 여유가 있어서 그런거면 돈을 끊어버려야 할까요?
4031 중독기타
*문제분류추가: # 질문 실명인증 받은 성인 다이어트 중독 안녕하세요? 제가 질문을 올린 까닭은 저희 언니때문이예요. 저희언니가 지금 중2거든요  근데 중1부터 스트레스 땜에 살이 10킬로그렘이 넘게 쪘어요 그래서 그걸뺀다고 먹지도 않고 달랑 아침도 미숫가루 점심도 않먹고 저녁도 안먹고 해서 살을 겨우빼서 약50에서 41까지 빼버린거예요 그래서 자기도 만족하는데 저체충이고 저녁은 자기가 안먹어야 되는줄알고 안먹고 그래서 완전 해골처럼 이상핬게 되었어요 체육에 달리기를 하면 스러질것같고.... 또 지금 생리도 않나오고좀 도와주세요   요약) 1. 지금 어떤증세이나요 2.저녁은 지금 먹으면 안먹다가 그러니깐 살이찌나요 3.살을 너무많이 빼서그런지 살도않찌고 건강할수있는 음식 추천(키도 크게하고) 4.얼굴도 예뻐지고 여드름도 줄이고하는 방법 5.우리언니같은 경우은 생리를 언제즘하나요 좀도와시고, 빨리 부탁드립니다......     우리 가족은 성형중독 검색결과 : 지식iN (naver.com)  
4030 게임중독
*문제분류추가: # 게임중독인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성인입니다. 취업준비중이고요.... 취업을 위한 자격증은 모두 취득한 상태입니다만... 영어(토익)을 준비해야하는데 준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한 채용이 없는 것도 문제인 것 같지만 취업하려고 노력하면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몸이 따라주지 않습니다. 롤이라는 게임을 하는데 진짜 머리로는 토익공부를 하여 고득점을 해야 되는 것을 아는데..... 학생때나 군인때는 할 일 똑바로 하고 자기관리가 어느 정도 되면서 절제가 되었는데 현재 상황은 소위 엠생이라 불릴정도의 상황입니다. 코로나 이전에 이 스펙으로는 보통 취직을 하는 상황이었으나 취직을 못하고 있어서 더 좌절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  그냥 인생을 포기하고 싶기도 하고  부모님께 걱정끼치는 것도 제 인생을 마음대로 컨트롤 할 수 없는 것도  제 자신이 한심하게 느껴지는데도 앞에 있는 목표를 향해 달려가지 않고 게임에 빠져있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이 상황을 극복해 나가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도와주세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
4029 중독기타
*문제분류추가: #중독기타 #성문제 #진로문제 Q. 운동 중독됐는데 어떡하죠.. 21살 대학생인데요 올해 여름방학부터 운동을 살면서 처음으로 시작했는데 살을 12키로를 빼고 열심히 근력운동하고 매일 등산다니고 그랬는데 어느순간 아침에 일어나면 등산, 등산 갔다와서 근력운동, 저녁엔 식단조절때매 8시쯤 자고 그러다 보니까 공부를 소홀하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어느순간 성욕도 왕성해져서 최근들어 공부할때 잡생각 많이들고 몽정도 자주하고 그러네요. 제일 중요한건 다음주가 시험인데 이상태면 망하겠다 싶어서 정신 차리려고 했는데 공부가 안잡히고 그냥 운동하고 싶단 생각만 드네요.... 학점 잘 받아야 되는데 ; 좀 심각한거 같은데 이거 어떡해야 될까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8&dirId=8030402&docId=402550293&qb=7KSR64+F&enc=utf8&section=kin.qna.all&rank=18&search_sort=3&spq=0
4028 중독기타
*문제분류추가: #중독기타 저핸드폰중독인가요? 제가평소에도핸드폰을많이하기는하는데 쉬는날에는8시간정도해요.저핸드폰중독인가요?아빠가핸드폰중독인거같다고해서..
4027 도박중독
*문제분류추가: #도박중독 배우자의 인터넷도박 카지노 중독이 의심되는데 어떡해야 막을수있을까요. 재혼이구요.  아들이 인터넷 방문기록을 보고 알아냈어요. 처음엔 아들을 꾸짖었으나 계속 들어가는건 배우자라는걸 알게됬죠.  수상한 낌세를 알아차리고 남편보고 하지말라고도 2번정도 말했고, 안한다고 약속을 받았는데  최근 카지노 도박사이트에 3달동안 매일접속해서 어쩌면좋을까요. 아이디를 자동으로 들어가게해놓고 안지웠더라구요 처음엔 안하고 있다는 남편의 말을 믿었으나 아들이 검색기록을 보다가 알게되어서.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6&dirId=60204&docId=401019504
4026 게임중독
*문제분류추가: # 질문 게임중독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여고생이에요제가 학교 갔다오고 핸드폰 한 번 잡으면 게임을 최소 2시까지는 해요 주말에는 하루종일 하구요 제가 핸드폰 잠궈보고 엄마한테 핸드폰도 맡겨봤는데 핸드폰 잠구면 티비로 게임영상을 하루종일 보고 있고 엄마한테 맡기면 엄마 주무실 때 몰래 가져가서 새벽 5시까지 해요.. 밖에 나가도 데이터 켜서 하고 있고 저도 정말이러고 싶지 않은데 저도 모르는 사이에 하게 되더라구요 그렇다고 공부 하는 걸 싫어하지도 않고 이제는 진짜로 해야할 것같고 될 수만 있다면 제 친구처럼 하루종일 공부도 해보고 싶어요 게임을 어떻게 끊을 수 있을까요.. 따끔한 말도 해주시면 감사할 것같아요
4025 중독기타
*문제분류추가: #중독기타 안녕하세요 10대 학생입니다요즘 SNS를 너무 많이 하는 것 같아요 ㅜㅜ 학업에도 지장이 좀 있구요SNS나 폰 사용시간을 줄일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뭐 잠금을 건다거나 이런 방법은 저한테 좀 안 먹혀서, 스스로 생각을 바꿀 수 있는 무언가가 필요한 것 같아요
4024 중독기타
*문제분류추가: #중독기타  안녕하세요원래 중1 때까지는 어떻게 살았는지 모르겠지만핸드폰도 인터넷 없는 공신폰 쓰며행복하게 살았었습니다중2 땐 코로나가 터지면서 집콕하는 시간이 늘어나다보니친구도 못 보고 그래서유튜브와 sns가 제 친구로서 저와 놀아줬어요그 때부터..점점 중독에 빠지기 시작했어요하루에 유튜브 때문에 시간 버렸던 적이 얼마나 많았던지..물론 유튜브가 제 학업에 엄청난 지장을 주었던 것은 아니에요성적은 잘 나왔고 학원 숙제도 밤을 새서라도 다 해갔습니다근데 여기서 초점은 ‘밤을 새서’입니다.네..인터넷으로 인해 뺏기는 시간도 길어지고, 자꾸 공부를 미뤘죠인터넷 보는것도 포기할 순 없고 일단 공부는 해야되겠고 해서 둘 다 양보할 수 없는 상황이어서 둘 다 챙기게 되어요그래서 학원 끝나고 10시에 집에 오면 머리 식히려 소파에 누워서 핸드폰하기 시작해 오전 12시까지 핸드폰만 해요왜냐면 학원에서 열공하고 오면 쉬고 싶거든요그러다가 정신차리면 그 때부터 몽롱한 정신으로 공부 시작해서 풀린 눈으로 공부하게 되어요 그 때 잠깨기 위해 샤워를 합니다샤워하고 나면 일어난 것 같이 깨운해요그래서 공부를 막 시작해요그러면 새벽 2시는 후딱 넘죠그리고 나서 그 다음 아침은 최악입니다계속 졸아요 온라인클래스도 잠옷 입고 듣고 막 게을러져요그리고 또 밤에 일찍 자려고 하면 잠이 안 와요또 악순환.지금도 진짜 유튜브 중독은 어쩔 수가 없어요근데 또 유튜브하지 말라고 하면뭐 어떻게 쉬어야할지..뭐 해야할지..그럼 하루종일 공부만 하라는건가..근데요..진짜 하루종일 핸드폰만 들여다보는 저에게 진절마리가 납니다엄마도 걱정을 하시던데..엄마 속 썩이는 것도 싫고..그리고 지금은 중학생이어서 시간이 상대적으로 고등학생에 비해 많으니 올A가 나오기도하고 일시적으로는 학업에 영향을 안 미치는 것처럼 보이지만..이게 축적되면?이라는 생각이 드네요꿈도 참 커요또 이 시간들이 나에게 무슨 의미가 될까 라는 생각도 들고요현실적인 조언 좀 해주실 수 있으실까요?-심한말과 욕설 …
4023 중독기타
*문제분류추가: #중독그냥 너무 힘들어요 어렸을 때부터 할거 없을 때면 티비만 하루 종일 보고 핸드폰이 생긴 후로는 핸드폰만 하루 종일 하고 있네요 하루에 5시간은 꼭 넘기고 평균 핸드폰 하는 시간이 6~7시간 정도 하고 진짜 심하게 할 때는 19시간 한 적도 있어요 왜 이러고 살고 있는 건지 저도 잘 모르겠고 지치고 힘들어요 이 몇십 년간 지속된 습관을 끊어 버리는 방법이 없을까요 지칠 대로 지쳐서 그저 멍 때리면서 핸드폰만 하고 있어요 왜 이러고 살고 있는지 우울해요
4022 게임중독
*문제분류추가: # 현재 게임중독같아여.. 게임중독땜에 고3때 무슨..하루 6시간8시간 계속 겜만하다가 대학다망치고 ..결국재수해서도 정신못차려서 컴터 다던져버리고 공부 해서국립대 수시1차로붙었는데..붙고나니 13시간 넘게 겜에서 일어서질않네요ㅜㅜ 잠잘때밥먹을때 빼고 내내겜한듯남자친구랑 데투하면 항상 피시방가고 남자친구가 제발 겜좀그만하라고 그러고 ㅜㅜㅜ이제 저도 딴마음으로 살고싶은데 ..좋은취미없을까요..?대학생되셔도 겜땜에 인생망치는길은 가기싫네요..
4021 중독기타
*문제분류추가: #성형중독 질문 돈모으고싶은데 성형중독이라 1년에 한번씩 고치는거같아요어떡하죠 저28여자예요월급 200도 안되는데 ㅠ입꼬리수술 하고싶어요 태그 디렉터리Ξ 연애, 결혼
4020 중독기타
*문제분류추가: #        쇼핑중독으로 집전체가 짐인데요 옷가게 하려하는데요 말그대로 옷도소매로 많이 구매해서 중고옷도 많지만대체적으로 새옷이 많은편이에요새옷이고 괜찮은게 많아서 거의 가을.겨울옷이구요기부.재활용 이런건 절대 안할꺼고 새거라 아까워요반이상 기부했구 더이상 못해요옷가게를 하면서 짐을 줄일생각인데온라인 당근이나 중고나라.번개장터.헬로마켓 사진많이 찍고 올리는데 파는건 잘 안되더라구요오프라인 옷가게 차려서 파는건 어떤지 하루종일고민입니다 옷무더기에 숨막혀요ㅠㅠ이제 정신차리고 쇼핑안한지 몇달됬지만이미 짐이 많아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창문도 다가려서 밖에 날씨가 어떤지 모를정도에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
4019 중독기타
*문제분류추가: #중독기타 #자해   Q. 자해 중독도 있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 아니 힘들어서 시작한건 아닌데 그냥 칼로 안아프게 그었는데 피가 샥 나올때 찌릿하면서 쾌감이 쩔어서 자꾸 하게돼요ㅠ 힘든것도 아닌데 무슨 정병취급 받아서 그만하고싶은데ㅜ    자해 중독 : 지식iN (naver.com)      
4018 인터넷중독
*문제분류추가: #스마트폰 중독 스마트폰중독 스마트폰이 생긴이후 계속해서 게임,유튭,검색 이런사이클이 되버렸는데 시험기간에도 해어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폰뿐만 아니라 컴퓨터로 인강을 들을때도 정신을 차리고 보면 유튭을 몇시간씩 보고 있습니다. 절제해야하는건 알지만 조금만해야지로 생각이 바뀌고 그게 몇시간이 되버리는데 어떤방법을 써야 확실하게 절제가 가능할까요?  
4017 중독기타
*문제분류추가: #중독기타 레고 중독인가요? 21살 남자입니다 제가 마블을 좋아해서 마블 레고 피규어같은거모으는데요 중학교때부터 모으기 시작했는데 피규어 20개? 30개?정도 있는데요 돈을 많이 쓰는거잖아요. 중독인가요? 심리에 문제가 있는걸까요? 심리는 그냥 대학공부가 힘들었고 군입대를 준비하는데 걱정되는 정도인데요
4016 알콜중독
*문제분류추가: #알콜중독 #우울증 엄마의 알코올 중독 증상으로 너무 걱정입니다. (김해 50대중반/여 알코올중독)   엄마가 외할머니가 돌아가신 후로 많이 속상하신지  매일 밤 술을 드시고 주무셔서 걱정이 돼요.  항상 활기차던 엄마가 항상 술에 취해 있고  우울한 모습을 보기 힘듭니다.  들어보니 알코올 중독은 혼자 힘으로 이겨내기 힘들어서  치료적 도움을 받는 게 좋다고 들었는데  효과적인 치료 방법이 궁금해요.  
4015 도박중독
*문제분류추가: #     도박 중독인거 같아서 질문드립니다 꼭 끊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21살인 현역 입대한 장병입니다. 제가 사설 인터넷도박을 처음 시작한 것이 17살때 친구의 권유로 시작을 했는데 현재까지도 못 그만두고 있어요 작년에 2시간만에 400을 날리고 그만둬야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수중에 돈이 들어오니까 계속 하게 되더라고요 은행 대출은 210정도 있고 지인한테빌린게300조금 넘습니다. 지금이라도 그만두고 싶은데 마음대로 안되네요 지금 사지방 연등하면서 접어야겠다는 생각 계속 하고있는데 또 내일 폰 받게되면 라이브스코어 들어가고 사이트 들어가고 이 행동이 계속 반복될거 같네요 혹시 주변에 접으신분이나 본인이 접으셧다 하는 분들은 저에게 따끔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진짜 그만두고 싶습니다. 제가 도박을 하는게 할게 없어서 하긴하는데 저의 앞으로의 행동가짐이나 여러가지 충고 조언좀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
4014 중독기타
*문제분류추가: #진로문제     공부할 때 많이 조는 편이고요. 전자기기를 많이 봐서 그런지 공부할려고만하면 집중이 잘 안되고 지루해요. 인터넷을 못 벗어나겠어요. 저는 이것말고는 할게없고 취미나 특기 없고요. 공부 집중해서 할라해도 하다가 엎드려버리고 이러는데 제 인생 가망없나요? 도대체 전 왜 이러는걸까요 왜 인터넷 새끼한테 빠져서 이 짓을 하고있고 이 질문을 다는지. 죄송합니다. 인터넷 없이는 못 살겠어요. 인터넷 끊으면 11월달까지 공부만하고 살아야되잖아요.
4013 도박중독
*문제분류추가: #도박중독제가 미성년자라 도박은 못하고 확률형 게임을 하는데 희박한 확률에 자꾸 걸어서 돈을 자꾸 잃습니다 성인되면 자본도 많아져서 아마 더 하거나 도박에 손댈 것 같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그냥 단절만이 답인건가요
4012 도박중독
*문제분류추가: #도박중독 질문 배우자의 인터넷 도박중독 배우자의 인터넷도박 카지노중독이 의심되는데어떡해야 막을수있을까요재혼이구요아들이인터넷 방문기록을 보고알아냈어요처음엔 아들을 꾸짖었으나계속 들어가는건 배우자라는걸알게됬죠수상한 낌세를 알아차리고남편보고 하지말라고도2번정도 말했고안한다고 약속을 받았는데최근 카지노 도박사이트에3달동안 매일접속해서어쩌면좋을까요- 아이디를자동으로 들어가게해놓고안지웠더라구요처음엔 안하고있다는 남편의말을 믿었으나 아들이검색기록을 보다가 알게되어서.      
4011 스트레스
*문제분류추가: #스트레스육아 스트레스의원인 그리고 해결 방법안녕하세요. 생후 200일정도 된 여자아이를키우고 있는 29살 된 여자입니다.28살에 아기를 갖고 저도 젊은 나이에 아기를 키우다 보니육아 때문에 오는 스트레스의원인을 좀 찾고 싶고,스트레스의원인을 파악해서육아하는데 아기한테 좀 더 좋은 영향을 끼치고 싶어서올리게 되었습니다.육아 스트레스의원인 그리고 해결 방법 : 지식iN (naver.com)
4010 중독기타
*문제분류추가: #성중독 #중독기타 #성문제 #무기력    Q. 극심한 자위중독 입니다. 현재 고1 남자입니다. 초등학생 때부터 밥먹듯이 자위를 계속 해왔습니다. 금욕 생활을 시도하려고 해도 도저히 중독에서 벗어 날 수가 없었습니다. 지금 시험기간도 며칠 안남았는데도 자위만 하다가 공부도 못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너무 후회스럽고 무기력해지고 자살까지 하고싶은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하면 이런 지옥같은 삶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극심한 자위중독 입니다. : 지식iN (naver.com)
4009 중독기타
*문제분류추가: #음란물 중독 음란물 과 도파민 서른살 남성입니다. 음란물을 자주 즐겨보고 자위도 거의 몇년간 하루에 한번은 한거같아요 몇달을 참는 사람들보면 존경스러워질 정도입니다 근데 중요한건 야동을 많이보면 기억력도 떨어지고 인지능력 상황판단 이런게 떨어진다고 그게 도파민이 과잉되 고갈되서 그렇다는데 정말일까요??.. 혹시 어느정도 수준까지되야 심해지는건지… 무서워서 하기싫은데 뒤돌아서면 또 찾고있는 제자신이 너무 싫네요   도파민이 닳아서 기억력 사고방식 인지능력 등등 떨어지면 어쩌나요 아무리 마약이랑 같다고해도 걱정입니다.
4008 중독기타
*문제분류추가: # 유튜브 중독 도파민 중독 치료 제가 아무리 봐도 도파민 중독된 것 같아요 항상 짧은 즐거움만을 추구하고 참을 수가 없어요 공부해야지 했다가 유튜브 키는건 예사예요 계속 이런 상태인데 최대한 안해보려고 노력하면 도파민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  너무 괴로워요
4007 게임중독
*문제분류추가: #게임중독 #인터넷중독 #대인관계초6학년 딸아이 입니다.핸드폰 중독으로 등교거부 2주째에요.처음엔 뺏어보려, 못하게하려 했지만폭력을 사용하더군요.이해하고 보듬어주고 트러블없이 타이르고 했지만 반응이 없어요적당히 하고, 잘자고, 학교 잘가길 바랬지만 핸드폰 할때만 잘 지키겠다고 하고 매일 새벽까지 핸드폰을 하고 오후에 일어나니 걱정입니다.몇달 전에 친구문제로 친한 친구가 있는 학교로 전학하여 잘다니다가 이러네요새로운 학교에서는 별 문제없어 보이는데결석하면 걱정해주는 친구들도 있구요.부모가 보듬고 사랑한다 표현을 해도건성이구요. 가끔 동생에게도 욕을 합니다.오로지 핸드폰이네요.전부터 다니던 뇌파치료센터도 안갈라고해요.치료받고나면 머리가 개운하다고 했거든요.모든걸 거부하기 시작이네요주로 배틀그라운드, 카톡이나 통화를 하구요.같이하는 사람들은 온라인에서 만난 1~2살 언니, 오빠같아요.자기방에서 핸드폰 할땐 노래도 부르고춤도춰요.대화 자체를 안할려합니다.답답합니다.어떻게 할지, 다른 방법이 있는지 알려주세요.감사합니다.
4006 게임중독
*문제분류추가: #게임중독   제가 내년이면 수험생인데 게임 중독 같아서 걱정입니다. (증평 고등학생/여 게임중독) 친구들과 스트레스 풀 목적으로 잠깐씩 게임을 하다가 게임중독이 된 것 같습니다. 공부할때도 하루종일 게임 생각만 나고 한 번 게임을 시작하면 멈추는 것이 어렵습니다. 어떻게 하면 게임중독을 극복할 수 있을까요?
4005 인터넷중독
*문제분류추가: #  스마트폰 중독의 문제덤을 확인해주시고 해결할 방법 좀 알려주세요     1. 다른 것 할때 게임 생각이 납니다. 2. 공부할 시간에 폰이 있으면 폰을 하게되고 공부를 하다가도 폰을 하게됩니다. 하지만 공부하는데 폰이 꼭필요해서.... 3. 밤에 잘때 보통 12시에서 1시까지 폰을 합니다. 4. 자유시간때 거의 폰을 합니다. 5. 폰 때문에 공부에 집중이 안됩니다. 곧 수능인데.... 6. 하지만 제가 생각하기에는 저는 할때면 공부하거든요? 근데 제 집중력이 문제인지 공부에 집중을 못 하겠어요.     제 집중력이나 공부를 할 의지를 높여줄 해결 방법을 찾고싶어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
4004 중독기타
*문제분류추가: #직장문제1. 일중독 원인 & 이유2. 해결 법3. 쉬어야지 하면서도 이러고 있을때가 아닌데... 혹은 일을 안 하니 허전하고, 제대로 못 쉬는 이유...
4003 알콜중독
*문제분류추가: #알콜중독  #우울증   질문 알콜중독 정신병? 알콜중독 같고알콜중독으로 인해서 우울증 까지 생기는것 같은데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엄마가 맨날 술을 먹고요 술먹고 자면 좋은데 ,소리지르고 울고 아프다하고 기어다니고 그냥 진짜 우리엄마 아닌것 같고 무서워요 언제는 귀신 보인다고 헛소리도 하고 원래 엄마가 아빠때문에 많이 힘들어 해서술 먹는게 잦았지만 이정도는 아니었어요.밖에서 모여서 술먹으면 실수 엄청하고 길바닥에 넘어지고 엎어져서 자고 울고불고 다음날 일어나면 또 술먹고 그냥우리가족 자체가 다 정신병자 같은데 정상인이 전혀 없고요제가 울면서 빌어야 할까요? 그냥 살기싫고 엄마가 저러는 모습 자체가 너무 싫고 우리가족만 왜 그러나 싶고요그냥 살기가 싫어지네요. 엄마 건강상태 원래 안좋은데 악화 되는중인데 42살이면 젊은데 왜 이러고 사는지 모르겠어요.그리고 술만 먹으면 정말 아파해요. 알콜중독 정신병? : 지식iN (naver.com)
4002 스트레스
*문제분류추가: #스트레스  #감정조절  #이혼 재혼   질문 육아스트레스 시댁스트레스 거의 독박육아를 하고있는데 너무 길어지다보니 지쳐서 아이에게 소리만지르고 한번씩 약하게라도 손찌검을 하게되네요 아이들에게 미안하지만 미칠것 같네요저는 어릴때부터 엄청 얌전했고 집안자체가 얌전했어요 그런데 아이 둘의 성향은 너무 시끄럽고 말이많고 잠도없고 사람을 피말린다고 해야하나? 너무 힘드네요 남편이 어릴때 별났다고 하더라고요 ㅠ비교하면 안되지만 다른 친구들은 결혼 후 시댁에서도 많이 도와주시기도 하고 집살때 돈을 보태준다던지 아이낳거나 할때 명품가방을 사준다던지 명절때 옷사라고 돈도 받고하더라고요 다 그런건아니겠지만 대부분 그래요 저는 자랑 할게 없네요..결혼전 저희집안은 금수저는 아니더라도 중상위권이 여서 하고싶은건 다하고 살았는데 흙수저집안과 결혼 후 걱정만 쌓이고 빚에 돈은없고 시누이는 은근 시누값 사소한 스트레스를 많이받고 시댁이 가까워도 아이를 봐주신다거나 도와주신적이 없습니다. 늘 남편에게 의지만 하고.. 결혼전 누울자리를 보고 결혼하라는 엄마말이 딱 맞네요 다른지역으로 이사가자고 할 정도로 반대를 하셨는데 혼전임신으로 가슴에 못까지 박았네요 ㅜㅠ요즘은 나쁜생각이지만 아이도 포기하고싶고 아이들을 시댁에 맡기고 새출발을 하고싶다는 생각만 간절하네요 남편 얼굴도 보기가 싫고..제 자신도 싫고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살면 살수록 홧병..우울감을 달고사는 듯한데..이겨내야 할까요? 이겨내기 힘들고 말할 곳도없어 주절주절해봅니다. 육아스트레스 시댁스트레스 : 지식iN (naver.com)
4001 중독기타
*문제분류추가: #중독기타, #대인관계 경우가 너무 많은데...인간관계에서 별 거 아닌 일에도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힘이 들어요. 제 사람들을 사랑하며 살고 싶지만, 제가 받는 사랑이 제가 사랑하는 만큼 충족되지 않는 것 같으면 불안하고 '나는 노력해도 안 돼.' 이 생각을 당연하게 떠올리게 되고 그래서 모든 관계를 다 끊어내버리고 싶어지는 걸 반복해요. 이것 때문에 항상 기분이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 같아요. 제가 중학교 2학년 때 가족 때문에 우울증 같은 것을 말을 못하고 혼자 견뎠던 적이 있긴 해요.(확실한 진단을 받은 적은 없어서 차마 우울증이었다고는 못하겠네요) 시간이 지나니 우울감은 나아지긴 했지만 그 후로 자존감은 이전에 비해 상대적으로 매우 낮아지고 관계중독 같은 증상이 보이는 것 같아요...상담을 받아야 할까요? 아직 학생이라 시간도 많이 없고 뭣보다 부모님께 연락이 가는 게 가장 두렵습니다. 중2 때 일에 대해 언젠가는 상담이라도 받아봐야겠다고 생각은 했지만...잘 모르겠어요...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4000 중독기타
*문제분류추가: #중독기타 #대인관계 #왕따 Q. 28살 여자 채팅중독 어떻게 해결하죠...   안녕하세요 저는 28살 여자인데요 저는 어릴때 부터 채팅하고 친숙할 정도로 채팅을 많이 해왔습니다 중학교떄는 카페 채팅으로 왕따였던 나의 외로움움을 달랬고 성인이 되서는 랜덤채팅으로 많은 사람들과 대화도 하며 만남도 가졌습니다. 제가 성적으로 유혹한다거나 그런거 때문에 그런 거면 이해를 하겠는데 뭔가 자꾸 말을 지껄이고 싶고 상대 얘기 들어주면 제가 살아있는 거 같은 기분? 이듭니다. 아 지금 채팅 떄문에 제가 해야할 일도 못할 정도로 일도 미뤄지고 있고 어떻게 하면 이 말하고 싶은 욕구를 다스릴 수 있을까요? 말하고 싶은 욕구 때문에 인간관계도 파토도 잘 났던 거 같구요 제가 생각을 해보니까 인터넷에서는 말을 아무렇게나 짓껄여도 이야기가 돌더라도 어차피 상대는 날 모르기에 직격타가 없을 거 같다는 편안함 그리고 편리한 접근성 때문에 하는 거 같은데 그냥 여자든 남자든 엄마든 이야기 하는 게 너무 좋아요 근데 또 웃긴 게 인터넷으로 안 사람들 오래 알고 싶지도 않습니다 전화번호부를 때마다 정리합니다. 정말 사교성은 있는데 사회성이 없어서 인간들하고 사이를 유지하는 방법을 잘 몰라요 지금 바로 엄마한테 물어보니까 유치원때도 말많았다네요... 말 못하는 병에 걸린 건가 싶어서... 문제는 진짜 솔직한 성격이라  너무 마음을 쉽게 여는 거 같단 생각도 들어요 도대체 내가 왜이런 거죠? 남들처럼 가식도 있고 고상한 척도 하고 싶은데 안돼요 ㅠㅠㅠㅠ  하아... 지금 이 글 쓰는데도 현타가 와요 ㅠㅠ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400497210&qb=7KSR64+F&enc=utf8&section=kin.qna.all&rank=5&s…
3999 게임중독
*문제분류추가: #게임중독 게임중독 치료 방법이 궁금합니다. (진천 중학생/남 게임중독) 중학생 남자아이가 너무 많은 시간 게임에만 빠져 있어서 걱정입니다. 게임을 못하게 하면 짜증이 심하고 안절부절 못하는 증상이 나타나는데 게임 중독 치료를 받아야겠죠? 게임 중독 치료는 어떤 방법이 있나요?
3998 중독기타
* 약물 중독인가요? 3일 전에 게보린 한 번에 4알 먹고 아팠는데 또 하고 싶어요 벌써 약도 샀고 몇 개 먹을지 고민중이에요 이런 생각을 하는 것 자체가 약물 중독인가요?문제분류추가: #
3997 자해
*문제분류추가: #자해중독 #우울증  칼만보면 손목긋고싶어요 칼만보면 자꾸 손목긋고싶은데 이걸 어떻게 고쳐야 할까요 집에 혼자있을때 종종 우울하고 공허하고 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 하는지 그런 생각도들고 잠도 안오고.. 눈물나고 그래요 술만 먹으면 죽고싶고 힘들고 뭐가 그렇게 힘든지도 모르겠고.. 스트레스받으면 손목긋고 삶의 가치를 모르겠어요 이럴때는 건강하게 스트레스풀어야 할까요.. 뭘해도 재미가 없고 흥미도 없고 그래요.. 25살 여자애요  
3996 게임중독
*문제분류추가: #게임중독 #가정문제 #진로문제 #우울증 매일 학교에서는 활발하고 괜찮은데 집에만 들어오면 한숨이 쉬어지고 침대에 누워있다가 컴퓨터 게임을 합니다 게임을 할 때는 즐거워요 그런데 식욕도 없고 매일 라면이나 배달음식으로 때웁니다 부모님께서는 맞벌이라 매일 집에 안 계시고 밤 10쯤 넘어서야 오십니다 물을 안 먹어서 그런지 입이 마릅니다 해야 되는 것이 있지만 계속 미루고 벌레들을 봐도 아무런 감흥이 없고 그냥 지나칩니다 가끔은 창문을 보고 멍을 때리고 그냥 가만히 있으면 눈에 초점이 없어지고 그러고 1~2분 있습니다 하루에 웃을 때는 학교에서 친구들과 장난칠 때와 게임할 때, 인터넷 볼때 밖에 없습니다 저는 진짜 게임을 안하고 싶은데 계속 하게 됩니다 잠도 잘 안 오고 키도 안 크고 사춘기라 그런지 머리 피지분비도 많이 되고 사소한 일이라도 화만 나고 친구들이 제말을 못 들을 때가 있는데 그때마다 소외감 들고, 공부도 또 너무 못 하는것도 아니고 보통 합니다 반에서 10등 정도? 학원도 없고 도장을 다녔었는데 지금은 운동의 대한 흥미도 없고 예전보다 소심해진게 코로나 생기고서부터 입니다 얼굴에 대한 자신감도 떨어지고 특히나 부모님께서 꾸중하실 때 몸이 불편해지고 배가 불편하다고 해야하나? 이런건 장이 안좋아서 그런걸 수도 있어요 제 반이 3층인데 조금만 걸어올라가도 힘들고 가볍게 러닝해도 심장이 빨리뛰고 호흡이 가늘어요 가끔 게임을 하다 눈이 건조해지고 머리가 아픕니다 요즘에는 자주 건조 해 집니다 가끔은 그냥 내가 죽어버리면 괜찮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하고 인생은 뭘 위해 사는 걸까 하기도 하고요 제 장래희망은 없고 돈에 관심이 많습니다 이렇게 하루하루를 반복 합니다.주변에서는 제가 이러는게 게임 중독자, 폐인이라서? 라고 합니다 저는 제가 왜 사는지 모르겠습니다 제 인생 앞으로 어떻게 살아나가야 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3995 중독기타
*문제분류추가: #진로문제  안녕하세요. 저는 요즘 핸드폰중독 위기가 오고있는 학샐입니다. 저는 어릴 적 부터 스마트 기기를 접하지 않아도 남들보다 시력이 안좋은 체질, 즉 제 친구들보다 3배 정도가 더 안 좋은 수준인데요. 요즘에는 조금만 핸드폰을 봐도 눈이 아프고 점점 시력도 안좋아지는 느낌이 들구요. 그리고 핸드폰 시간이 느는 날이면 그 하루를 망처버리거나 머리가 아프 정도로 하거나 점점 멍청해지는 기분까지 드는 수준까지 하는데요. 정말 핸드폰을 많이하면 공부도 머리에 들어오지 않고 그 제가 핸드폰으로 시청하는 정보들로 가득하더라구요. 이제 공부도 더 열심히 해야할 때 라고 생각하고 핸즈폰도 줄여야 할 시기라고 생각해서 질문 남김니다. (아 참고로 제가 무슨 일을 완전 열심히 집중해서 하면 스마트폰이 눈에 안들어오고 공부도 잘 됩니다)  그래서 점점 핸드폰과 멀어지자는 의미로 취미하나 만들어볼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공부에 도움이 되거나 마음에 안정, 시력건강, 아니면 정말 재미있거나 시간이 빨리 가는 취미들 알려주 실 수 있을까요ㅠㅠ 정말 간절합니다
3994 게임중독
*문제분류추가: #     게임중독 치료방법 좀 알려주세요 롤이란 게임에 중독이 된 것 같습니다   현재 본캐 부캐 둘 다 30일 정지 당한상태입니다 이렇게 정지가 될 때 마다 하루가 멈춘 거 같고 뭘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정지를 당한 이유도, 일단 정지를 당한 것도 한 두 번이 아니고 , 그냥 그 게임을 하는 내가 너무 병신 같아서 오히려 그 화가 채팅으로 나가다보면 정지를 당합니다.   정지를 당하고 나면 병신 같은 유튜브에 모든 시간을 태웁니다 10번도 더 봤던 지난예능을 한 번 더 본다던가 뭐 다른 봤던 거를 계속보고 또 봅니다.   진짜 킬링 타임이라는 말이 맞을 정도로 목적도 없고 재미도 없이 말입니다. 뭔가 제 인생이 도움 되는 생산적인 것에 손이 아예 안갑니다   게임을 안 하고 버티는 데에 에너지가 빨려 나가는 느낌이랄까요(가장 시급한 문제입니다) 그냥 멍 때리고 아무 생각 없이 게임을 하고 싶어 하는 게 현실회피적인 성격이 너무 많이 보입니다   그렇다고 제 인생에 어떤 뚜렷한 성공을 이뤄낸 적도 없고 잦은 실패가 모든 발전에 대한 의지를 갉아 먹은 거 같습니다.   작은 성공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자신을 더 칭찬해야한다는데 도저히 그게 안 됩니다. 뭘 어떻게 해야될까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399799106
3993 알콜중독
*문제분류추가: #알콜중독 저희 아버지가 점점 알콜중독 증상이 심해져요술 드시고 오시면 어머니 있는 방에가서 대뜸그래 나 없이 잘살아봐라, 니가 얼마나 잘사는지 함 보자 등등욕도 쓰면서 어머니를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 붙힙니다.다음날 되면 아무일 없다는 듯이 어머니한테 접근해서밥달라 오늘 뭐할건데 같이 할레 등듣 말을 겁니다그러면 어머니는 어이없어 하시고 짜증이 난다고 합니다.또 한번도 저희나 어머니한테 폭력을 쓴적이 없는데 때릴려고 손이 올라가는 모습도 최근에는 많이 보이더라고요아마 이러다가 조만간 어머니가 아버지한테 맞을 것 같아요.그전에도 술먹고 난리치면 몇일 안먹고 어머니한테도말도 못 걸고 미안해 했는데 이제는 그런 감정도 안드는 것 같네요특히 제일 최근에는 어머니가 바람을 피운다고 하네요술도 안드신 상태에서요안방에 수도꼭지 에 고무가 있었는데 그게 없어졌다고 하면서저랑 형 아버지는 이걸 뺀 적이 없으니 저희 어머니가 다른 남자를 불러서 저걸 빼게 시켰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면서어머니 휴대폰을 뺏고 전화내역 카톡내용 등을 확인하고 저희 아파트 수도꼭지 공사하는 업체 번호 알아내서 알아보고 생난리를 치네요제가 진짜 저 모습보고 원래도 싫었는데 이제 정내미가 없네요.제 성도 갈고 싶고 진짜 빠따로 패고 싶을 정도 입니다.어머니랑 같이 그냥 나가서 제가 전세든 월세든 집구해서 나가고 싶어요그래도 어머니는 정신병 인 것 같다고 치료를 해보자고 해서 병원이 가보자 하는데아버지가 자기 정신은 올바른 상태다 정상이다 하는데제가 보기에는 알콜중독으로 인한 조현증 같아 보이거든요몇번더 설득을 해볼거긴 합니다만 안되면 어떻게 해야하죠?
3992 중독기타
*문제분류추가: #중독기타 #자해 #가정문제 #감정조절  Q. 자해중독인가요 평소에는 안그러는데 부모님이랑 싸웠거나 뭔가 힘든일이 있으면 혼자 울다가 서러움을 못이겨서 커터칼로 몸에 상처를 내요. 죽을의도로 심하게 하는 자해는 아니고 팔목이나 몸 곳곳에 빨갛게 약간 피가 맺힐정도로만 자해를 하는데 자해를 하고 나면 서러워서 북받치던 감정이 진정이 되고 마음이 편해져요 그렇다고 평소에 행복할때 자해를 하진 않는데 .. 혹시 자해 중독인가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399625560&qb=7KSR64+F&enc=utf8&section=kin.qna.all&rank=3&search_sort=3&spq=0
3991 게임중독
*문제분류추가: #게임중독, 강박증 게임중독으로 폐인이 된 자식 제 아이가 다 큰 성인인데요 방에 산더미만한 쓰레기를 쌓아놓고 살아요 게임중독인거 같은데요 해결 할 방법 좀 가르켜 주세요 그리고 그 쓰레기는 어떤방식으로 치워야 하는지도  가르켜 주셨음 좋겠어요 게임중독으로 폐인이 된 자식 : 지식iN (naver.com)
3990 2위기문제-감정조절
*문제분류추가: #감정조절 이런생각도들어요티비에 유치원 초등학생도 정신이나 심리적으로불안정해극도로 날뛰고 예민한애들보면. .얼마살지도않은애들이 정말 그기간동안 사고,생활방식으로 저렇게된걸까 하고..모든사람의 심리는 그럼 평온하고 안정되고 행복한게 정상이고 표준인지 생각도들어요물론 내 지금상태가 좋다거나 변하지않고싶은건아니지만.심리치료해서 좋아질수잇지만 별반차이없을수도있는것아닌가요어렷을땐 이정도는아니엿으니 좋아질려나원래 사회적응하기 힘든체질이거나어디 하자있게 태어난건아닐까 태그 디렉터리Ξ 정신건강의학과
3989 알콜중독
*문제분류추가: #알콜 중독 알코올중독은 어떻게 치료하나요? (부산 기장 30대중반/여 알코올중독) 언니가 직장에서 스트레스가 많은지 매일 술을 마시다가 알코올 중독이 생긴 것 같습니다. 집에서 하루라도 술을 안마시는 날이 없고 술을 마시면 주사가 심해요. 건강을 위해서라도 끊게하고 싶은데알코올 중독은 치료 받으면 좋아질 수 있나요?
3988 게임중독
*문제분류추가: #중독  원래도 게임을 좋아하기는 했는데 최근에 그 정도가 심한 거 같아요. 하루 종일 게임을 하고, 게임을 안 할 때도 머릿속에 게임 생각뿐이에요. 얼마 전에는 엄마가 게임을 못 하게 했는데 너무 불안하고 화가 나기도 했어요. 혹시 제가 게임 중독에 걸린 걸까요? 게임 중독이라면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305&docId=399044352
3987 우울증
*문제분류추가: #우울증 우을증 진단 1년 가능한가요... 정신적으로 문제가 심각하다고 판단되어 올립니다. 상담가가 저에게 했던 진단이 정확한 것 같습니다. 지금 직장 내애서 사수와 저와의 문제때문에 이직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안좋은 상황이 과거의 상처를 끄집어 낸다고 상담가가 그러더라구요. 부모가 저에게 상처를 줬는데, 어릴 때 학대를 당했던 기억도 두번 있고(심각한 신처젝 학대) 정신적 학대는 매일같이 있었습니다. 얘를들어 유리를 깨고 제가 거기를 뒹굴게 하는 학대가 한번 있었습니다. 정신적 학대는 부모에게 왜 이런 것을 했냐고 따지고 들면 언제 그랬냐고 가스라이팅을 합니다. 부모는 어릴때부터 바람을 피우고 많은 돈을 벌었지만 성매매와 마약으로 돈을 탕진했는데 너무 원망스럽습니다.. 하지만, 지금 제가 이직을 준비하면서 공부를 하는데 이러한 힘든 시기속에서 저희 부모가 저에게 했던 수많은 정신적 학대로 인해서 심각한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부모를 죽이는 생각, 내가 죽는 생각, 어제는 부모님을 죽이는 상상을 행동으로 실행까지 헀습니다. 커터칼로 허공에 이것이 부모 머리라고 생각하고 수십번을 내리 찍었습니다. 회사를 그만두고싶지만 돈이 없어 그만둘수 없는 상황입니다... 다니면서 이직 준비를 할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지금 상황이 견딜수 없네요,, 회사 휴직을 하고싶지만,, 회사 규정에는 병가 이외에 지금 제가 쓸 수 있는 휴직은 없습니다. 정신병으로 휴직계를 내고 1년 휴직을 하고 싶지만,,, 아직 정신과에 가지 않았지만 의사가 1년 진단을 내려줄 것 같지도 않습니다. 길어봐야 몇개월이고 경과를 지켜보면서 늘리자고 할텐데,,, 한번 휴직계를 내는건 사직서를 쓰는것과 마찬가지인데 그걸 여러번 내는건 정말 어려운 일이죠... 이러다가 제가 자살하던가 부모를 죽이던가 회사에…
3986 인터넷중독
*문제분류추가: #인터넷중독 안녕하세요. 중학생이고요... 제가 이번 여름방학은 정말 열심히 공부해서 수학 실력도 올리고 국어 책도 많이 읽으려 하는데요.. 요즘에 계속 유튜브를 보게 되요. 공부를 해야 한다는 마음은 있는데 자꾸 저 자신을 합리화하면서 유튜브를 보게 되요ㅠ 이러다간 진짜 수능 망치고 수학 성적 안 올라서 인생 망할거 같아요ㅠㅠ 오늘도 핸드폰을 40분이나 사용했네요ㅠ 진짜 이게 학생이 할 짓인지ㅠ SNS도 안하는데 유투브만요ㅠ 핸드폰을 없앨까요? (제가 핸드폰을 받은지 1년도 안됐는데 너무 빨리 중독되는 거 같아요)그리고 유투브 때문에 하루 할일을 다 못 끝내요ㅠ해결법 없을까요?
3985 도박중독
*문제분류추가: #기타중독 #스트레스   고등학교 1학년 학생입니다 토토는 중3때부터 2년동안 계속 하고 있어요 최대 수익이 3만원으로 108만원까지 따봤구요 근데 쉽게 번 돈은 쉽게 쓴다고 그 돈은 다 쓰지도 못하고 토토로 다시 다 꼴았어요 지금 계속 돈 따도 제가 쓰는 건 없고 다시 다 꼻고 이걸 2년째 반복중이에요 꼴으면 계속 따고 싶고 자꾸 생각나서 미치겠어요 분노벳때문에 하루도 아니고 10분만에 50만원 잃어도 보고 학교에서도 자꾸 생각나서 수업시간에 계속 토토만 하고 있어요 부모님 지갑에서 처음엔 쪼끔씩 쪼끔씩 훔치다가 130만원 훔쳐서 토토로 다 꼻고 번개장터로 사기까지 쳐서 다 꼻고 지금 현재로는 마이너스도 아니고 플러스도 아니라서 빚은 없지만 하면 안 되는 걸 알면서도 자꾸 생각나네요 그냥 죽고 싶은 심정입니다 살려주세요 상담도 해봤는데 그 순간만 잊혀지고 사람은 역시 안 변하네요 어떡하죠 이제 고1인데 .. 진짜 죽고 싶어요 내공 100 걸게요 살려주세요 .. 
3984 중독기타
*문제분류추가: # 스마트폰 중독이 너무 심해요 스마트폰이 제 눈에 안보이는 곳에 있으면 마음이 너무너무 불안해요 가족이나 친구들이랑 같이 있을 땐 있으나 마나 상관 없는데 혼자 있을때 스마트폰이 없으면 막 불안해서 미칠것 같아요 왜그럴까요 ㅠ 저도 이러고 싶지 않아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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