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답변1 문제답변2 { 인생문제 위기문제 정신문제 } 네이버답변

[공황장애] 이거 공황장애 증상인가요...??  

이거 공황장애 증상인가요...??
   
 
일년 전부터 갑자기 지하철에서 자리가 없어서
서있다보면 이런 증상이 일어나는데요
처음엔 조금 덥고 계속 서있으니 힘든데
졈점 식은땀이 나다 결국엔 눈 앞이 노래지고
귀에 듣던 음악도 안들릴정도로 멍해집니다
눈앞이 아무것도 안보일정도로 노래서 그럴땐 겨우겨유
지하철 얼른 내려서 어디 앉아서
막 토할 것 같은 거 애써 가라앉히면 괜찮아집니다
여태 한 세번 정도 이랬는데 평소에 이래서 버스만 타고 다닙니다ㅠㅠ 왜 이런건가요? 막 무언가에 대한 공포같은건 잘 모르겠거든요... 그냥 체력 부족인가요?


답변하시면 포인트 30을 을 드립니다.


필독서1
필독서2


번호 분류 제목
1383 사고장애
정신과약 언제까지 먹어야 하는지ᆢ  분열증인데 약을 안먹으면 치매환자처럼 된다네요.저는 자꾸 사건이나 이슈가 일어나면 저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약먹어도 완치되기 힘든것 같아요.나아도 병의 불씨가 있는 상태니까요.귀신의 존재도 있는 것 같아요.이상한 기류를 가진 사람 봤거든요. 영적능력같은게 있어 꼼짝못했어요.저는 원래 눈에보이는 사실만 믿는 사람입니다. 종교가 왜 있을까요? 지금은 헷갈림니다.왜 이런 병에 걸려 고생하는지,,큰고모는 제가 귀신에 씌인 것 같다 하십니다.잠도 잘자고 ᆢ 약먹으면서 체중이 급격히 늘어 나태해졌어요20키로 이상 찜ㅡㅡ;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542015.10.25. 21:05 질문자 인사 감사한데 의사분에게 들었던 얘깁니다   정신분열증(조현병)은 망상과 비현실적인 사고가 특징입니다 이러한 원인으로…
1382 우울증
너무 우울해요  지금 고등학생인데 진로도 그렇고 친구문제와 성적 등등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상담도 별 도움이 안된다고들 하고 부모님도 그냥 공부나 열심히 하라고 하세요. 어떡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미칠정도로 우울하고 정말 아무도 없는곳으로 숨어버리고 싶어요. 죽고싶다는생각도 최근에 자주 들어요. 제발 도와주세요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532015.10.23. 16:35 고등학생으로서 괴롭고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이유는 진로문제, 친구문제, 성적문제가 모두 함께 섞여버렸기 때문입니다. 하나 하나가 쉽지 않은 주제들인데 그것이 다 함께 터져 버리면 마치 접시물에 코빠지는 것처럼 아주 사소한 것도 아주 심각한 스트레스가 될 수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전부 따로 따로 생각을 해야 합니다. 진로 문제는 진로문제대…
1381 스트레스
시간 못지키는사람 파트타임 알바를하는데 교대시간이 기본적으로30분이상을 늦는 36세언니가계세요 싸워도보고 어르고 달래도 보았지만자기도 고치고싶은데 그게안되서 힘이든답니다시간약속 지키는게 너무힘들다고합니다제 입장에선 전혀 이해가 안됩니다지금은 그러려니하는데' 이거 병이다' 싶어요시간 약속못지키는 거 이런병도있나요?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532015.10.23. 16:28 질문자 인사 감사합니다   대개의 경우 시간약속을 안지키는 것이 병이 아니라 시간이 되었을 때에 출발하지 못하는 것이 병입니다. 시간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몇시 몇분에는 집을 나서야 합니다. 그렇게 집을 나서기 위해서는 몇 분에 집을 나설 채비를 해야 합니다. 그렇게 채비를 하기 위해서는 하고 있는 일을 끝내…
1380 자ㅅ충동
살기싫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살고 있습니다. 요즘 미국도 경기불황으로 일자리를 찾지못하기도 하고 여러가지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있습니다.. 그래서 더 살기가 싫습니다.  저 정말 죽고싶은데 어떻게해야지 죽을수 있을까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532015.10.23. 16:22 죽으려는 방법을 묻고는 있지만 정말 죽으려는 마음이 있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정말 죽으려고 하였다면 죽으려는 방법을 물어보지 않았을 것입니다. 오히려 글 속에는 스트레스로 인해서 죽을 만큼 힘든데 어떻게 하면 그 스트레스를 풀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죽음이 하나의 해결방법이라고 생각하는 것 뿐인 것입니다. 하지만 죽음은 결코 스트레스 해소법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죽으면…
1379 사고장애
페니드정 5mg을 먹고있는데요    오랫동안 무기력에 시달리고 집중력이 눈에띄게 너무 낮아져서 병원엘 갔더니 페니드를 처방받았는데요..우선 5mg 하루 한알 아침에만 먹으라고 하셨는데 먹어도 별 느낌이 없어요의사선생님과 상담 없이 임의로 복용량 늘리는게 안좋은 일인건 알지만 두알을 먹어도 여전히 정신은 산만하고 힘도 없네요그래도 그나마 한알 먹을때보다는 나은것같아서 2알씩 먹고 다음 진료때 별로 효과가 없는것같아서 복용량을 늘리고 싶다고 말씀드리려 하는데 그래도 괜찮을까요?5mg 한알로는 정말 별 느낌이 없어요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532015.10.22. 16:02 페니드정은 대표적인 ADHD 에 대한 약물이지요. 성분명은 메칠페니데이트라는 것이고 제품명으로는 리탈린, 콘서타, 페니드 등이 있습니다.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과 노르에피네프린(아드레날린)의 재흡수를 억제해서 결국 도파민과 아드레날린이 더 많아지게 하는 약물입니다. 일종의 각성제라고 생각하시면 되겠고 여러가지 부작용 중에는 환각증상도 있어서 청…
1378 수면장애
불면증 치료 알려주세요 매일 소주2병 정도 마십니다 안다마시면 밤 세도록 잠을 못이루고 잠깐 잠이 들면가위에 눌려 깨곤합니다 이런 증세가어려서초등학교시절부터 그랬읍니다 참고로저는 어려서 3살때부터 계모밑에서 불안한 나날을보냈읍니다 이유없이 때리고 구박을 많이 받고 자랐읍니다 혼자 울기도 많이 울었습나다 어찌하면 잠을 잘 잘수 있을까요???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532015.10.22. 15:46 어려서 부터 불안한 삶을 살아오셨네요. 하지만 그런 불안함이 현재의 불면증으로 나타나게 되기 전까지에는 여러 단계가 있었을 것입니다. 물론 어려서부터 불안하지 않게 되었으면 좋았겠지만 최근 불면증이 시작된 시기를 생각해보면 그간의 불안함을 가중시키는 어려움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 문제를 이해하지 않고서 어려서부터의 불안함을 생각하다보면 정말 중요한 것을 놓칠 수 있습니다…
1377 신체문제
말더듬, 말막힘 고민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중학교 삼학년 여학생입니다! 유치원 때 부터 시작된 말더듬 때문에 고민입니다.확실히 지금은 말을 더듬는 것이 예전 보다는 나아졌긴 하였습니다만, 말막힘 증상 때문에 고민이 장난 아닙니다..특정 단어가 발음이 안 됩니다. 유, 프, 트 같은 발음이 어려운 단어가 목구멍에서 막혀 발음이 되지 않고요, 이 외에도 말이 막히는 단어가 있습니다만 기억은 나질 않네요.. 그래서 발표 같은 걸 하게 되면 너무 힘듭니다. 2일 후 영어 수행평가 때문에 발표를 하는데, 영어를 좋아하긴 한다만은 발음이 익숙치 않는 단어들이 많아 말막힘 증상이나 말더듬이 나타날까봐 너무 긴장됩니다. 전에 말하기 수행평가 때는 어영부영 되었습니다만..확실치 않네요. 고칠 수 있는 좋은 방법 없을까요..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532015.10.21. 17:53 …
1376 강박증
강박증 때문에 미칠것 같아요   앓게 된지 1년 조금 안됏구요,지금 중3입니다.. 사실 제가 친구문제로 좀 안좋은 일이 있엇어요..ㅠ 그래서 반 친구들과 사이도 어색해지고 혼자 다니게 됏습니다.사실 혼자 다니는거 자체에 대해선 크게 문제가 없다고 생각을 했는데,(힘들긴 해도) 처음엔 침삼키기 강박증 이엿어요. 잘 기억은 안나는데 언제부턴가 학교 친구들과 있을때에 침삼키는거에 대해서 자꾸 의식하게 되고 제가 생각을 좀 부정적으로 너무 많이하는 편이라서 생각만 '만약 가족들이랑 있을때에도 의식하면 어쩌지?'하고 생각하면 정말 그렇게 되고 심지어 혼자있을때에도 그렇게 되더라구요..그 다음엔 행동을 자꾸 의식하게 되더라구요..ㅎ 그냥 평범한 손동작을 해도 누가 옆에 있으면 자꾸 의식해서 손이 덜덜 떨리고 말도 더듬고 다리도 후들후들 떨리고..ㅋ 그럴때마다 내가 그러는걸 누가보면 수치심이 느껴지고 정말 기분이 자해스러운 생각이 듭니다. 내가 힘들어하는걸 남이 보고 똑같이 어색해하면 진짜 자해라도 하고요.이것도 똑같이 가족이랑 있을때도 그렇게 되더라구요! 이젠 평범한 생각도 하기 어려워졌습니다..ㅋㅋㅋ 지금 학교 안다니고 검정고시 준비하고 있구요, 그나마도학교를 늦게 그만둬서 시험을 내년에 봐야합니다. 재수한거죠! 부모님한텐 친구문제라고 말햇지만, 사실 친구문제도 힘들긴 했어도 이것때문이 훨씬 강합니다. 가족들에게 커밍아웃 못하구요, 이젠 집밖으로 나가도 3분을 못버팁니다. 어떻게 하죠. 온갖 인터넷글을 찾아보고 내가 하는 생각이 불필요하다는것을 아는데도 못고치겟어요. 평범하게 학교다니는 친구들을 볼때마다 질투심때문에 미쳐버리겟어요ㅠㅠ진짜 절박합니다..ㅠ 어떡하죠 …
1375 망상
우울증 과 노이로제(?) 와 망상(?)    일단 저는 이제 중2 인 학생입니다 평소에 병원을 가는데 요즘 못가서 병이 도진것 같습니다 약을먹는데 않먹은 것처럼 느껴지네요 지금 이글쓰는 데 자꾸만 까먹고 있습니다 그리고 고민이 많아지고 또무슨 고민을 했는지 (했다는 느낌만 남음) 모르겠습니다 망상 은 제가꿈을꾸면 (자는꿈) 친구들이 있습니다(가짜인것같음) 그들은 저를 반겨주고 놀아주는 그런...애들임니다 그냥 인형같은 애들이 돌아다닌다 라고생각 하면되요 가끔음 귿들이 이쪽으로 넘어와 주었으면 좋겠다 라고생각함니다 그래서 좀 우울해서 병원에간는데..요즘못가서 역시 도진거 맞죠?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522015.10.20. 18:18 질문자 인사 감사합니다   정신과 약을 먹어서 가능한…
1374 수면장애
밥도안먹고 잠만자는병이잇나요?   5일째 밥도안먹고 잠만자는데요혹시 무슨병이신지아는분계신가요?ㅜ. 그전날에술을먹고 심하게 토하고나서 이러내요저희엄마가 그러는중ㅜ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522015.10.20. 17:38 심한 우울증의 경우 무기력과 수면장애를 동반합니다 자는 게 일반적인 자는 게 아니에요 토할 정도로 술을 마신 것을 보면 심각한 고민이 있고 기력쇠약으로 가수면 상태에 있는 것 같습니다 정확한 것은 깨어나시면 병원을 가조시게 하시고 정확한 진단을 받게 하세요 더 심해지면 병이 됩니다도움이 되시기를 바라고 어머님이 빨리 마음의 고민을 해결하시게 되길 기원합니다
1373 수면장애
제가 몇일전부터 수면상태일때 (꿈을꾸거나 안꾸거나) 제가 몇일전부터 수면상태일때 (꿈을꾸거나 안꾸거나)자주는아니고 하루에 한번꼴로 숨이 가빠지고 심장이쿵쾅쿵쾅대면서 이게 계속반복되면 숨이 아예안쉬어질정도로 오래는아닌데 몇초정도 그러더라구요 무서운꿈을 꿀때 심장이 빨리뛰는경우는 있어도 꿈을꾸든 안꾸든 숨이가빠지는 증상이 나타나요 별로 심각한거 같지않아서 제생각에는 병원을 갈지말지 고민이에요 이런증상아시거나 겪으신분 있나요 특히 옆으로잘때 더 숨이차요 저도모르게 숨이 비정상적으로 쉬어져요 ㅠㅠ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492015.10.19. 13:47 질문자 인사 감사합니다   공황장애 증상인데 최근의 감정상태나 스트레스 등을 생각해보세요 깨어있을 때 받았던 스트레스를 생각해보세요 가능한 빨리 풀면 큰 증상이 안되니 마음의 안정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의 해결을 위해 노력해보세요 이미 몸에 온 것이라 단지 안정만으로는 효과가 없을 수 있어요도움이 되시기를 바라고 평안한 삶 살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
1372 꿈해석
쥐 나오는 꿈 자세히는 잘 기억이 안나고쥐가 쥐끈끈이 같은거에 걸려있는데(살았는지 죽었는지는 잘모르겠음.)제가 그쥐를 밟았거든요.그뒤부터는 모르겠어요.나쁜꿈일카요?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492015.10.19. 13:20 질문자 인사 이런.. 좋은쪽으로 해석될줄 알았는데 역시나 나쁜꿈이군요   나쁜 꿈이네요 질병이나 사고를 주의하셔야 겠어요 경고를 하는 내용이니 기억하시는 동안 주의하기만 하면 잘 피하실수도 있겠습니다
1371 왕따
친구들과 문제    전 13살 딸 아이를 둔 부모입니다 딸이가 친구와 고민이 있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딸은 요즘 아니 몇개월 동안 한 친구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어요 이 친구가 자꾸 학교 다른 친구들에게 우리 아이 흉을 보고 다닌 다는 겁니다 우리 아이가 뭔가 잘못 한것도 자기 욕을 한것도 없는데 그 아인 우리딸의 행동 하나 하나를 가지고 말을 하나봅니다 딸과 친한 친구들은 다 자기 편을 만들어 가면서요 한두번도 아니고 안좋은 말들이 우리 아이에게 들리고 친구들이 말을 해주나봐요 흉 보는 것도 직접 들은적도 있다는군요 왜 그러냐 하지 마라고 하면 그런적 없다고 하고 그러고 또 다른 아이들에게 우리 딸 말하고 다니고 다른 친구들이 딸에게 어서 너 정말 그랬냐 하고 물어 보기 하나봐요 우리 아이 말론 자기 이미지를 그애가 깍가내리고 다닌다고 해요그러다 기분 좋으면 딸에게 카스 친구 신청하고 신청 안받아 주면 딸 폰을 자기 마을대로 가져가서 친구수락 하기요 그러다 또 마을에 안들면 친구 끊어 버리고요 우리애가 좀 예민 해서 그러나 하고 아이에게 어른들도 자기 마음에 안들면 다른 사람 욕도 하고 싫은 소리도 한다기 어디가도 이런사람 저런사람들이 있으니 신경쓰지 말라고 해도 그애가 자꾸 그러고 그런 말들이 들려오니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요 그애 때문에 중학교도 같은데 될까봐 걱정을 하고요 조금만 참으면 졸업이라 참으라고 하는데 우리 아인 반이라도 바꾸면 하는군요 이런경우 어찌 해야 할까요? 우일 아인 저가 알고 있는것보다 더 심각한거 같아요 …
1370 꿈해석
개가 나오는 꿈 해몽 좀 해주세요    저희 남편이 오늘 아침에 개꿈을 꿨다는데 너무 생생하다고 하네요 꿈에서 침대에 누워서 자고 있는데아주 작고 예쁜 하얀 새끼 강아지가 집에 들어와서남편을 쳐다 보고 있길래어떻게 들어왔나 싶어서 다가갔더니 현관문으로 나가서 밑에 밑에 집에 엄마랑 예쁜 딸이 있는 집으로 들어갔다고 합니다그래서 다시 침대에 누워서 자는데이번에는 갈색의 늠늠하고 잘생긴 푸들 강아지가들어와서 쳐다보고 있길래 짜증이나서현관으로 내쫓았는데현관을 열어보니 아까 하얀 강아지와 푸들 강아지와 또 두마리의 강아지 총 4마리가 남편에게 달려 들어서팔을 물었다고 합니다 남편이 놀래서 내쫓았더니 팔에 물린 이빨자국이나있었고 거기에서 피가 스며나왔다고 합니다저흰 현재 아들이 하나 있고 둘째를 계획 중이라혹시 태몽이 아닐까 했는데개에게 물려서 피가 나면 흉몽이라고 해서마음에 걸리네요해몽 좀 부탁드립니다ㅜㅜ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492015.10.19. 13:10 질문자 인사 감사합니다~~~~^^   …
1369 2위기문제-감정조절
마음이답답할때 마음이 답답할때 어득해 하야 조금풀리나요? 넘무답답하고 아프다고해야하나? 눈물이 자꾸 나오네요ㅠ 넘답답해서 미치겠어요ㅠ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482015.10.16. 11:08 질문자 인사 답변내용이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마음의 답답함을 푸는 원리는 왜 내 마음이 이렇게 답답할까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오늘이나 혹은 요즘 내가 무슨 일때문에 무슨 사건들 때문에 이렇게 마음이 답답할까를 찾아야 합니다. 그런 다음 그 일이 내게 어떤 의미가 있기 때문에 마음의 답답함을 가져오게 만들었을까를 생각해 보십시오. 그리고 나서(이부분이 중요한데) 그 연결관계를 끊어버리십시오. 실연을 당했다면 나의 진정한 짝이 있다고 생각해도 되고 실패를 경험했다면 더 나은 성공이 기다리고 있다고 생각하십시오. 그 일을 통해서 자신에 대해서 알게 된 것과 다른 사람에 대해서 알게 된 것을 정리해보십시오. 그러한 과정이 마음의 답답함을 푸는 열쇠가 됩니다. 몸의 근육도 뭉칠 때가 있습니다. 소화도 안될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그냥…
1368 우울증
가면성 우울증인가요?  저는 원래부터 잘웃는애라고 생각했는데제 친구가하는말이 '너는 왜 무표정이야? 매일 무표정이네;'라고 하는거에요제가 잘웃어서 없던 애굣살도생겻는데 왜 무표정이냐고 물어본친구가 이해가안됐습니다그런데 이번 추석때 어르신들과 어른들이하시는 말씀이'우리ㅇㅇ(이름)이는 한번도 웃어준적이없니~ 너는 재미없어?'등 이런 말씀들은 많이하셨어요저는 저 나름대로 잘웃고잇었고 거울에비친 제모습보니까 잘웃고있었어요근데 왜 다들 무표정이라고하는지 지금도 이해가안되네요솔직하게 말해서 진실되게 웃어본적도없고 빵터진적은 딱 2~3번밖에없었어요그래도 어른들하고 다른사람들한테 최소한의 예의라생각하고 그냥 웃고지냈거든요근데 제가 보기에는 잘웃고있는데 왜 다들 무표정이라고 하는걸까요?아는언니가 가면성우울증일수도 있다고 알려줘서테스트해보니까 전문의랑 상담하라더라구요그래서 병원가서 상담햇는데무슨 내 얘기를듣다가도 말끊고 자기할말만하고그러더니 스트레스가많아서 그렇데요스트레스가 많다고 가면성우울증에 연관이되나싶기도하고제가 습관이된게있는데 짜증나고 슬프고 화날때마다자해하고 죽을려고 그러거든요정신에서는 안할거라는 생각도많고 하기싫은데 손에는 이미 칼이들려져잇더라구요아무튼 저는 진짜 가면성우울증이 아닌거같거든요?근데 너무 궁금하기도하고 제가 진짜 가면성우울증이라면 어떻게 치료받아야할지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말이 길어져서 죄송해요~ …
1367 공포증
이거 고소공포증 맞나요? 투명한 유리로 된 엘베로 타고 올라가면 손이랑 발이 느낌이 멀어지는 느낌? 내 손발이 아닌 것 같은 느낌을 받아요 기분 나쁘고 싸하고 .. 가끔 재미로 고소공포증 확인해 보라면서 올라오는 사진들만 봐도 팔 다리가 저려지면서 힘이 빠지는 느낌 들고... 계단 올라가다가 아래 쳐다보면 같은 증세가 나오구요. 지하철 계단처럼 높은 곳이나 에스컬레이터 탈때도 같은 증세가 나와서 ㅜㅜ 신경쓰이고 짜증나서요.이런 경우 고소공포증 맞나요...치료는 안되나요??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482015.10.16. 10:55 질문자 인사 정말 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높은 곳을 심하게 무서워하는 대부분의 경우가 고소공포증에 다 해당됩니다 일반적으로 높은 곳에 올라가면 두렵고 현기증이 나는 것은 지극히 정상이지만 보통사람들의 두려워하는 것보다 더욱 심한 경우에서부터 고소공포증이라고 부르게 됩니다. 종종 TV에서 고소공포증이 있는 사람들의 반응을 볼 수 있는데 그런 두려움과 행동제약이 대표적인 증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
1366 자ㅅ충동
언니가 돌아가셨어요   구구절절 다 쓸수는 없지만엊그제 새벽2시경...언니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연락을 받았어요이복언니고 10살이상 나이차가 나서언니랑 한집애서 같이 지낸시간들이 많지 않았지만최근 5년간 만남도 10번 내외였으니...그래도 만날때마다 살갑게 너는 내동생저도 결혼하고 힘들 생활하는데 우리동생 고생믾아우리같은 동생어딨어 친정식구들중 처음으로 우리신랑혼도내주고 내편도 들어주고 얘기도 들어주고나 먹이겠다고 조물조물 요리하던 손장례식장가 사진을 보니 말도할수없었어요왜그랬냐 이런말도 안나오고 하염없이 울기만핬네요언니에겐 저희엄마가 새엄마였고 지금 아버지께는또 다른 새엄마가 계시니 언니는 그런 가정사에도 마음아팠을거에요 누구에게 말도 못하고엄마는 장례 마지막까지 하고싶ㅇㅆ지만 그렇지 못하고 어제 올라왔습니다 염습도 입관도 보지못한채요마음이 아파요 언니 얼굴이라도 보고싶었는데사실 볼 용기도 없지만 자꾸만 웃고있는 언니사진을 보니 보고싶어요아들만 둘을 둔 언니 언니랑 똑 닮은조카들을보니 너무 마음이 아파요 나이또래에.비해 말하는것도 행동하는것도 아직 아기같고 순수한 조카들보고 또 눈물이 하염없이 조카들은 엄마가 병으로 돌아가신거라고 알도있는데 후에 알게되면 받을 충격이 얼마나 클지...그런데 제가 이상합니다...언ㄴ가 그렇게 가고 나도 내새끼들 잘 키우고 헛된생각말아야겠다 생각해야되는데매일 애들한테 얼른하라고 혼도내고 소리지르던 내가 아이들을보니 마음이 가라앉으면서 쟤들은 엄마가 있는데 우리 조카들은 엄맏없이 살아야되는데 왜 쟤들은 엄마라고 날 부르지나도 쟤들 두고 언니 따라가버리고 싶다시댁식구들과 같이 사는데 아무렇지않은 시댁식구들을 볼때면밥먹을때도 밥이 넘어갈까 애기아빠도 지 마누라 언니가 돌아가셨다는데 나한테 저렇게 아무렇지 않게 얘기할까나한테 밥 먹으라는것도 웃으며 얘기하는것도 안했으면 혼자있을때보다 여럿이.있을때 언니가 더 생각나요언니는.밥도 이…
1365 섭식장애
폭식증 치료..  제가 살에 굉장히 예민합니다. 다이어트할때도 채소만 먹는다던지 굶는다던지 짧은시간동안 극단적으로 살을 빼려합니다.. 물론 운동같은건 근력운동만하고 따로 운동하고 그러진않습니다. 살을 빼고 나서 항상 문제는 폭식증이 온다는겁니다..ㅠㅠ 살이 조금이라도 찌면 굶는건 일상이고 친구들 만나는걸 좋아해서 밤에 술한잔할때가 많은데 술이랑 안주를 먹고 배가부른걸 못견디고 바로 토하러갑니다.. 저도 왜캐 몸무게에 집착하는지 고통스럽습니다 ㅠㅠ 하루에 몸무게 재는게 일상이 되었고.. 정말 소수점까지도 조금이라도 찌는거 같으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음식물을 또 토하기 시작합니다. 물론 매일 토하는건 아니고 밤에 약속이 있는날만 토하게 됩니다.. 거의 1년전ㅇ부터 폭식증이 처음 시작되었는데 그땐 하루에 한번씩 토할정도로 심각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새 토를 안하게 되었는데 가끔씩 하다가 이번에 다이어트하고 나서 다시 토를 하기 시작해서..걱정이 많이 됩니다. 꼭 치료해야하는건 아는데 고치기가 너무 힘드네여 어케 해야할까요 ㅠㅠㅠ   소원상담센…
1364 신체문제
시어머니가 정상일까요??   어제 집에서 좀 어이없는 일이 있었어요요즘 날씨가 좀 쌀쌀해 지니 시어머니께서 전기장판을 꺼내시는 중이었나봐요 근데 뭔가 찿으시는게 없는지 혼자 역정을 내시고 있더라구요 무슨일인가 여쭤보니 장판은 있는데 연결하는 콘센트가 아무리 찾아도 없다시는거예요 그러면서 집에 도둑이 들어 훔쳐간게 틀림없다며 귀신이 곡할 노릇이다..라며 화를 내시는겁니다 내가 그럴리가 없다고 세상에 돈안되는거 누가 훔쳐가겠냐고 어디 뒀는지 깜박 잊으신거 같다 했더니 자기를 노망난 사람취급한다,너도 늙어봐라 정신은 젊을때랑 똑같다 하시며 노발대발 하는겁니다 결국 콘센트는 옷장에서 찾았어요어이없기도 했지만 시어머니의 도둑맞았다는 생각이 충격적입니다연세는 우리나이로 78이십니다설마 치매는 아니시겠죠?ㅜㅜ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482015.10.16. 10:23 질문자 인사 감사합니다   치매의 초기 증상입니다. 치매의 초기 증상은 기능저하로서 기억력, 언어기능, 시간지남력, 수행능력이 떨어지고 그리고 성격변화로서 분노, 우울, …
1363 트라우마
시체를 본 뒤 일상생활을 하는게 불가능합니다  2차선에 오토바이와 덤프트럭이 추돌한상태에서 사람이라고 할수도 없는 핏덩이가된 오토바이 운전자를 운전하면서 지나가다가 잠깐 보았습니다. 다시 생각해도 심장이뜁니다. 밥을 먹어도 소화가 안되고, 꿈을꿔도 오토바이운전자를 스치면서 본 그 짧은 몇초가 계속 반복됩니다 정신과를 가봐야하는건가요 그짧은 몇초가 왜 반복되는걸까요 어릴적부터 많은 피를보면 다리힘이풀리고 어지럽긴 했습니다만 이것과도 관계가 있는일이까요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462015.10.15. 18:15 질문자 인사 답변내용이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그대로 두면 트라우마가 될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시각적 경험을 통해 받은 충격을 해석하려고 하지 않고 그대로 놓아두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집안에 쓰레기 두는 것 같아서…
1362 사고장애
정신이상증세 제가 요즘 진짜 미친것같습니다 기분조절할수가 없고 감정통제도 안되고 밥도먹기싫고 숨조차쉬기싫어집니다 이젠 더이상 살아있고싶지가 않네요 고통없이 편하게 가는방법좀 알려주세요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442015.10.14. 10:56 질문자 인사 상담에 큰도움이되었습니다 삶의방향을 바꾸어나가야겠네요 오려고마음먹어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자꾸 가려고 하지 마시고 오려고 해보십시오. 삶과 죽음 사이에서 빨리 죽음으로 간다고 해서 좋을 것은 하나 없습니다. 죽음은 안좋은 것이기 때문에 그리고 가고 싶어하는 사람도 역시 안좋아지게 됩니다. 또한 남아있는 사람들에게도 커다란 슬픔과 비통함만이 될 뿐입니다. 다시 삶으로 오려고 할 때에 기분조절하는 방법, 감정통제를 하는 방법, 밥을 먹게 되고 숨을 쉬게 되는 방법을 배…
1361 조울증
조울증이 생긴거 같은데 어떻게 합니까.    근 1년동안 군대가 정말 가고싶은데 가지를 못해서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은 나머지 조울증 비스무리 한것이 생긴거 같습니다.   작년 10월부터 지금까지 매월 꾸준히 떨어지고 있으며 공석은 1년동안 컴퓨터를 못 켜는 날을 빼고는 다 넣을 정도로 넣었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날짜조차 받지못했습니다.   탄원서를 넣었더니 대기자가 많아 우등병부터 뽑는다길래 군대가고 싶어서 제대후 따려했던 자격증들을 지금 따려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1차붙으면 앵간하면 안 떨어진다는 기행병이 2차에서 떨어지고 분소대전투병이 2kg차이로 몸무게 미달로 떨어지고 해군 공군은 우선순위가 네자리수,  그러다가 어느날부터 의무자 정보가 없다는 알림이 떠서 병무청 홈페이지에서 일반 공석 넣기도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더 짜증나는건 전화를 했더니 문제가 없다고 해서 조만간 병무청에 직접 가 볼 생각입니다.   집안에서는 남들 다 가는 군대 니는 왜 못 가냐며 부모님과 수없이 다투고 군인 친구들이 볼때마다 장난으로 내 제대할때 니 군대갈거같다 하는데 스트레스를 안 받을래야 안 받을수가 없더군요.   그러다 보니 감정기복이 심해졌습니다.   주위 사람들이 조울증 있는거 아니냐며 물어 볼 정도로요.   감정 컨트롤이 안됩니다. 진짜 미칠거 같아요.   아침에 깰때는 기분이 좋았는데 낮잠자고 일어나면 우울하고, 신나서 막 떠들다가 갑자기 기분이 안 좋아져서 한숨 내쉬면서 멍때리게 되고 가만히 있…
1360 우울증
우울증...  21살男입니다..제가 어릴적부터 말도잘안하고 소심하고 사람많은곳가면 답답했습니다.. 치료도안받고  8사단에자대배치받고3개월이지낫는데..아직까지 적응도못하고 우울증이 어릴때부터있엇는데 병원을 안가봣습니다..군대에와서 사회에있을때보다 말수가많이적어졌습니다,,그리고 하루종일기분도안좋고 조그만일에도 화가나고..갑자기 울때도 많습니다..잠도 12시에자고 한시간 간격으로4~5씩은일어나서 잠도잘못잡니다..죽고싶다는꿈도꾸고 죽고싶은생각도 많이듭니다.. 어떻게해야되나요..많이힘듭니다  의가사제대하고싶습니다..해결방법좀  적응도잘안됩니다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442015.10.14. 10:37 질문자 인사 답변감사합니다!!제가 적응을못하면 계속못해서..많이힘듭니다..의가사하고싶습니다 정말 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
1359 기타_55
  <네이버 지식인 성경적 상담사별 답변모음>   윤홍식 (센터원장)     이정선 (맑은소리) 임남희 (데이지)장미숙 (꿈맘)고유미 (미소천사)   최지혜 (ggravity)구종경 (행복)   이윤미 (bowjesus)
1358 우울증
우울증이 심해진 것 같습니다. 직장인 여성입니다. 평소 대인공포증,강박증,우울증이 있었는데 요새 날씨가 변하다 보니 우울증이 주요 증상으로 자리잡고 있네요 정상적인 사고가 잘 안되고 멍하고 사람들이 싫고 뭘 해도 재미가 없고 일할 의욕도 안생기고 사람들과 있는게 불안하고 가슴은 두근거리고 자주 토할 것 같이 힘들고 하네요 정신과에서 약은 먹고 있구요 의사샘도 별다른 말 없이 약을 늘리거나 변경하고자 만 하시고 뾰족한 말씀은 안하시네요 예전에도 약 증량해본 적 있었는데 그닥이였습니다. 약은 강박증에는 조금 효과가 있었고(강박 불안을 감소시키는? 뭔가 둔하게 하는 그런 느낌입니다) 그 외 효과는 없었습니다.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44 2015.10.14. 10:32 느끼시는 것처럼 약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도 그랬고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왜냐하면 마음은 약으로 고치기에는 너무 복잡하기 때문입니다. 컴퓨터도 바이러스에 걸리면 백신으로 치료하지 보드를 바꿔서 치료하지 않습니다. 바이러스의 반대를 하는 것이 백신이고 마음의 문제도 생긴 것을 반대로 해야 풀릴 수 있습니다. 평소의 대인공포증, 강박증, 우울증을 해결해야 날씨 등의 영향을 받아서 더 심화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시간이 해결해 준다고 할 때에는 그 시간 속에서 선순환의 삶을 살아야만 하는데 오히려 악순환의 삶을 살면 결국에는 더 병이 진행되고 맙니다. 궁극적으로는 왜 그런 대인공포증, 강박증, 우울증을 갖게 되었는지를 거꾸로 되집어 생각하고 그 원인을 새롭게 이해해야만 비로소 그런 증상들이 사라지게 됩니다. 자연히 그 모든 시간과 사건과 경험을 나누게 될 상담을 해야만 하겠지요. 궁극적인 문제해결은 상담을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고 문제의 근원을 찾아 근본적인 해결을…
1357 신체문제
시각장애인도 환각을 볼 수 있나요?? 시각장애인도 환각을 볼 수 있나요?? 질문자 채택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44 2015.10.13. 17:47 질문자 인사 답변 내용이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시각적 기능이 없어도 시각적 이미지는 머릿속에 생겨납니다 왜냐하면 애초에 두뇌가 받아들이는 이미지는 시각에 의존하지 않아도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꿈꾸는 것을 생각해보세요 눈을 감고 있어도 이미지가 생겨나지요 그와같이 망상도 생겨납니다 그런데 그것이 비현실적일 때 현실과 괴리되면서 문제가 생기겠지요 시각의 유무가 아니라 마음의 평안함의 유무가 망상여부를 결정하겠습니다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고 문제가 잘 해결되길 기원합니다
1356 망상
과대망상증 치료 저는 8살때부터 상상이 심했어요 잘때나 학교에서나 초능력자,재벌등 많은상상을했는데 초5때부터 과대망상증이 의심되기 시작했어요 누군가가 절 욕하는거같고 눈마주치면 욕할까봐 두렵고 메이플 에반이된다던지 팬텀이된다던지 지금이라도 창문에서 적이나와서 숨겨진 힘이나온다던지 그리고 초6때는 누군가 제머릿속을 볼까봐두렵고 누군가 내눈을통해 내가 뭘하는지볼꺼같고 누군가 반드시 날짝사랑하고있다믿고(고백받긴하지만) 중1되서는 더심해졌어요 짝사랑하는애랑 사귀는생각만 하루종일이고 더심해져서 꼭 미래에 사귈꺼같고 예지몽같고 현재는 웹툰에 잘생긴캐릭터가있는데 그거때문에 미치겠어요 하루종일 생각나고 지금이라도 날 보러올꺼같고 사귀고싶고 그안에들어가고싶고 진짜 실존할꺼같고 아침학교가기전 같다온후 계속 그웹툰만봐요.. 집착해요 계속..그림일뿐인데 지금도 질문올리다말고 웹툰보고싶고 실존할꺼같고..너무좋아요..ㅠㅠ 과대망상증때문에 미칠거같아요..치료법은 없나요.. 현재 웹툰때문에 제일 힘들어요..안볼수는없고 +그냥 상상이 심한거다 이런거하지마요 진짜 힘들어요 질문자 채택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44 2015.10.13. 17:41 질문자 인사 답변내용이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모든 망상은 현실에서 의미나 목표를 찾을수가 없기 때문에 일어납니다 현실을 피하면 피할수록 망상으로 들어갑니다 님의 경우도 그런 것이구요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현실을 봐야하는데 현실에 대해서 거부감과 감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어려운 것이지요 현재 상황은 앞으로 시간이 가면 갈수록 김해질 수 있습니다 하늘위로 풍선이 올라가면 갈수록 파국이 기다리고 있는 것처럼 그런 상황으로는 다른 정신과적 질환도 생기게 되니 빨리 현실에 대해 생각하면서 목표와 결심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점차 내려올수 있을것입니다 도움이 되시길 바라고 …
1355 자아관
정신과 관련된 증상들에 관하여.. 안녕하세요. 딱히 아프다거나 해서 질문을 드리는게 아니라 우리 사람들의 정신과 관련된 증상들은 무엇무엇이 있는지 궁금했습니다. 예를 들어 우울증이나 그러한 것들은 우리가 빈번히 접해보지만 정확히 어떠한 증상이 나타나고, 어떻게 하면 호전될 수 있는지 조차 모릅니다. 하물며 많은 증상들은 어떠한 증세이며 어떠한 방식으로 호전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많으면 많을 수록 좋으니 성실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43 2015.10.13. 11:57 정신과 증상들은 대개 몸으로 나타나는 것으로서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경련 . 공황장애 . 기면증 . 노이로제 . 망각증 . 망상 . 무기력 . 불면증 . 사고장애 . 섭식장애 . 수면장애 . 신체이상 . 야뇨증 . 아스퍼거 . 양극성장애 . 언어장애 . 자폐증 . 정신분열 . 치매 . 트라우마 . 통증 . 환각환청 . 행동장애 . 협심증 . 혼잣말 ] 하지만 이런 증상들은 이미 다음과 같은 감정에 관한 것들이 해결되지 않을 때 일어나게 됩니다. [가족갈등 . 강박증 . 과잉행동 . 감정조절 . 게임중독 . 공포증 . 대인기피 . 도박중독 . 동성애 . 불안증 . 부모갈등 . 부부갈등 . 성도착 . 성중독 . 술중독 . 스트레스 . 애정결핍 . 우울증 . 외도 . 이혼 . 의처의부증 . 의심증 . 자녀고민 . 자x충동 . 자해 . 재혼문제 . 조울증 . 주의산만 . 중독 . 통제불능 . 폭행 . 허세] 악순환이 해결되지 않으니까 결국에는 몸으로 나타나게 되는 것이지요. 그런데 이런 감정의 문제들은 다음과 같은 삶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증상을 해결하지 못했을 때 시작됩니다. [관계단절 . 결혼문제 . 꿈해석 . 귀신문제 . 대인관계 . 부적응 . 빚문제 . 성문제 . 성정체성 . 의사소통…
1354 사고장애
항우울제 과다복용 항우울제 과다복용시 어떻게 되나요? 막 기분 좋아지고 그런가요?? 질문자 채택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42 2015.10.13. 11:52 질문자 인사 답변내용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답변내용이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항우울제에는 두가지 종류가 있는데 진정제와 각성제가 있습니다. 말하자면 사람마다 진정을 시키는 것이 우울한 상태를 빠져나가는데 도움이 되는 사람이 있고 각성을 시키는 것이 도움이 되는 사람이 있습니다.그래서 증상을 잘 들어보고 이 사람에게 진정이 필요한 지 각성이 필요한지에 따라서 처방하게 됩니다. 그러니 항우울제의 과다복용의 경우에 그것이 진정제였을 경우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이 축 쳐지게 되고 각성제였을 경우에 흥분상태나 감정고조상태가 이루어지게 됩니다. 전체적으로 약의 적용은 파도를 잔잔하게 하기 위한 새로운 파동을 만들어내는 것 같아서 매우 복잡합니다. 또한 그와 함께 복용해야 하는 여러가지 균형을 잡기 위한 약이 있구요. 감기약도 단지 감기약만 먹는 것이 아니라 위장약과 함께 먹어야 되는 것처럼 정신과약도 이런저런 진정과 각성이 적절히 들어가야 균형을 잡게되어 있어서 환자가 맘대로 조절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또한 몸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기 때문에 책임소재문제도 따릅니다. 그러니 꼭 의사와 상의를 해야 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 위험할 수 있으니(어떤 경우는 자살충동을 불러 일으켜서 극단적인 행동을 하게 만듭니다)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고 평안한 삶 살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1353 사고장애
신경증과 노이로제의 개념과 차이점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대학에서 상담심리관련 수업듣던 중 궁금한점이 생겨서 질문드립니다. 제가 알기로는 신경증과 노이로제는 같은 말인데, 교수님께서 신경증과 노이로제간 차이점이 있다고 하셨거든요... 인터넷에서 찾아봐도 둘 다 동일한 단어라는 설명만 있는데, 상담쪽에서는 차이점을 구분해서 쓰는 것 같더라구요... 간략하게라도 알려 주실 수 있으신가요? 질문자 채택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42 2015.10.13. 11:46 질문자 인사 정말 감사합니다.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신경증은 말씀대로 노이로제로 번역이 되지만 실제로 사용할 때에는 신경증은 좀더 광범위한 정신적 고민을 말하고 노이로제는 반복적인 정신적 고통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신경증에 시달린다라고 하면 여러가지 고민이나 괴로움으로 힘들어 한다든지 뭐라고 특정할 수 없는 괴로운 상태를 의미하지만 노이로제는 좀더 구체적인 사안이나 상황들이 반복적으로 힘들고 괴로운 상태를 말하고 있습니다. 교수님이 그 차이를 구분한다고 할 때에는 바로 이러한 광범위한 정신적 고통을 의미하는지 구체적인 정신적 고통을 의미하는지의 차이일 것입니다. 이 둘의 의미상 차이가 나타나는 이유는 이론적으로는 동일하지만 실제 사례에서는 쓰임새가 다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예를 들면, 강박증과 강박증상도 의미는 비슷하지만 실제로 정도의 차이에서 다르기 때문에 구별해서 사용합니다. 이러한 구별은 내담자에게 좀더 익숙하고 이해되기 쉬운 표현을 통해서 그 고민을 다루게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임상과 학문연구의 차이인 것이지요.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고 학업에 더큰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1352 섭식장애
거식증 인가요 안녕하세요 12살 여학생 입니다 제가 키 158에 몸무게 55였다가 빼서 49까지 간적 있어요 그때는 억지로 대회때문에 빼서 그런지 다시 찌고 요요까지와서 57이 됬거든요 그런데 자신이 그래서 계속 음식만 먹는것이 한심해서 음식을 먹은뒤에 엄마한테 설사약 있냐고 설사약 파는곳 있냐고 물어본적도 있고 엄마한테 설사약도 달라고 한적 있어요 그런데 요세 다시 살을빼기 시작했거든요 4일만에 54로 뺐습니다 음식을 줄여서요 그런데 이틀전부터 갑자기 음식을 먹고 불안하고 토하고 싶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화장실에가서 일부러 목안을 건들여서 토를 했어요 그런데 그때 조금밖에 안 나와서 2번토를 했거든요 그런데 오늘 또 엄마가 치킨을 사와서 먹었거든요 그런데 너무후회되서 엄마몰래 화장실가서 토했습니다 그런데 목이 좀 아프더라구요 그런데 이 행동을 멈추고 싶지 않아요 오히려 더 하고 싶구요 살을 막 빼고 싶어요 47까지 빼고 싶어요 아니.그냥 된다면 39까지 빼고 싶어요 그리고 글자스킬 이라고 귀신이랑 계약해서 소원을 이루고 대가를 지불하는 그런거 있잖아요 그것도 해봤고구토 다이어트 성공한사람들도 검색해서 찾아보고...이거 설마 거식증 인가요? 질문자 채택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39 2015.10.08. 16:30 질문자 인사 감사합니다 거식증이 맞습니다. 거식증에는 두가지 종류가 있는데 하나는 아예 안먹게 못먹게 되는 것과 먹었다가 토해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의식적으로 하게 되지만 나중에는 자동적으로 하게 되어서 그만 둘 수가 없게 됩니다. 그러면 매우 심각해집니다. 수액을 맞거나 따로 영양분을 공급받아야 하는 매우 위험한 경우도 옵니다. 몸이 식도와 위를 거쳐 소화를 시키는 과정 전체를 거부해 버리게 됩니다. 아무리 그러지 않고자 해도 참을 수 없이 구토가 나오게 됩니다. 지금은 그런 단계는 아니니까 그렇게 만들어서는…
1351 수면장애
잠을 잘 못자요ㅠ 시험 준비중이라 하루에 3시간이상씩 인터넷 강의 듣는데요 보통 6시간 이상은 컴퓨터를 쓰게되는것같아요 요즘 비염심해져서 더 그런진 모르겠지만 머리가 깨질것같고 보통 1:30에 자는데 자기전에도 폰으로 공부하다 자서 그런지 자는 동안 뒤척이는지 측정하는 어플 켜놓고 일어나서 보면 엄청 뒤척여있고 거의 매일 꿈꿔요 아침 7:30부터 15분 간격으로 알람맞춰놓는데 알람도 아에 못듣고 8:30넘어서야 어렴풋이 깨요 일어나도 개운하지가 않고 계속 잠이와요.. 오늘은 지금 거의 3신데 아직까지 머리가 아파요ㅠ 인강을 안들을수는 없는데 푹 자는 방법 없을까요?..ㅠ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37 2015.10.08. 16:17 해야할 일은 많고 잘 시간은 적을 때 짧은 시간을 자더라도 푹 잠을 자서 숙면을 취하고 일어나서 개운하게 되는 법이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런 방법은 상상속에서 생각하는 모습이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몸은 한계가 있고 숙면에 들어가 피로가 해소되는 시간에는 인간마다 한계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한계조차도 비현실적인 것을 기대하게 되면 결국은 환상이 되어 버립니다. 그런 환상을 꿈꾸면서 늘 괴로워하고 낙심하게 되느니 차라리 몸은 부서질 것 같고 머리는 쪼개질 듯 아프더라도 그런 바쁘고 분주한 삶을 살면서 필요한 량의 학습을 했고 목표로 한 성적에 가까워진다는 것에 보람을 느껴보십시오. 그럴 때 지금까지의 삶은 고생스러웠지만 보람과 가치를 느끼게 될 것입니다. 그것이 얻게될 모든 좋은 결과에 대한 값진 투자가 될 것입니다. 힘을 내셔서 자기 자신의 목표에 더욱 한걸음 한걸음 다가서기를 기원합니다.
1350 망상
이런 생각이 피해망상증의 일부인가요. 안녕하세요, 여가시간을 주로 글을 쓰며 보내는 20대 여성입니다. 저는 제가 쓰는 글이나 그리는 그림을 인터넷에 올려서 사람들에게 알리는걸 두려워하지 않는데요. 사람들이 제 글이나 그림을 칭찬할 때, 제 글이나 그림이 너무 끔찍해서, 마치 조롱하듯이 던지는 말들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더해서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고 나서 집으로 돌아올때, 사실은 내가 정신지체가 있는데 나만 그 사실을 모르고 다른 사람들은 그걸 동정하고 불쌍하게 여겨서 나를 신경써주는 게 아닐까. 나는 사실 굉장히 남에게 민폐를 끼치고 있는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럴때는 기분이 굉장히 침체돼서 자해를 시도하거나 폭발하듯이 우는데요. 평소에는 잘 울지 않는 성격인데 3달이나 4달 사이로 해서 이렇게 분을 터뜨리듯이 터집니다. 그래서 위 증상들이 피해망상증의 결과라고 볼 수 있을까요. 질문드립니다.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37 2015.10.08. 15:46 피해망상증은 어떤 사람이 나에게 피해를 주려고 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항상 공격적이 되거나 아니면 항상 도피적이 되거나 합니다. 그런데 님의 증상은 존재하지 않는 것을 생각한다는 측면에서는 망상이 되고 그 생각이 자학적이고 감정적이라는 측면에서 감정조절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또는 이전에 이런 비슷한 경험을 하셨다면 트라우마로 볼 수도 있겠습니다. 여하튼 이러한 생각을 바꾸기 위해서는 구체적인 현실감을 갖는데 주력하셔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자신의 감정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럴 때 비현실적인 망상, 감정조절, 트라우마에 빠지지 않고 현실 속에서 이성적으로 감정을 승화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면 지나친 감정과 그 후유증에 사로잡히지 않을 것입니다.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고 평안한 삶 살게 되시기를 기원합…
1349 무기력증
제가 왜 사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참 살아가는 이유가 없는거같아요 회사도 뭐때문에 다니는지도 모르겠고 맨날 회사 집 회사 집 이생활이 끝입니다. 다른사람들은 그토록 원하는 주말이 저는 오히려 싫습니다. 하루종일 집안에 박혀서 컴퓨터만 하고있는 제모습을 보면 정말 비참하네요 그렇다고 제가 노력을 안해본것도 아닌데요.... 도대체 이런 무기력증을 어떻게 극복해야할까요. 정말 삶의 이유조차 없는 이생활이 너무 지겹습니다.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37 2015.10.08. 15:31 지구에서 우주로 로켓을 쏘아 올리려고 하면 가장 큰 문제는 중력입니다. 중력이 작용해서 로켓을 지구가 끌어 당기기 때문에 로켓을 우주공간으로 내보낼 수가 없습니다. 님의 삶속에서도 단지 회사, 집 을 쳇바퀴 도는 삶이 아닌 더 큰 비전과 목적이 있는 삶을 살아가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제일 큰 방해가 바로 컴퓨터 입니다. 더 정확히 말하면 그 컴퓨터로 하고 있는 즐거움의 내용들이지요. 그 즐거움을 극복하지 못하면 정말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미래에 하고 싶은 것은 굴뚝 같겠지만 정작 삶에서 즐거움에 빠져 있다 보면 굴뚝은 커녕 벽난로도 만들 수 없습니다. 좀더 마음을 집중해서 컴퓨터를 끊는 일에 노력해 보십시오. 그리고 목표와 비전을 찾아보십시오. 노력을 해보기는 하였지만 별다른 성과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때의 실패를 거울삼아 다시 도전해 보십시오. 누구든 한번에 다 이룰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 세상에서의 성공의 기준은 노력을 했는가 하지 않했는가가 아닙니다. 대개 다 노력은 합니다. 다만 끝까지 하지 않은 것뿐이지요. 이제 다시 노력을 포기하지 말고 유혹받을 수 있는 것을 끊고 올바른 노력을 기울여 보십시오. 그럴 때 님의 10년 후는 결코 헛되지 않을 것입니다. 도움이…
1348 섭식장애
음식을못먹겠어요 도와주세요.. 다이어트약을먹고있구요 하루에오이하나로버티고 사과반개로버티는중인데요 이게 눈앞이하얘지고 비틀비틀거리고 현기증때문에주저앉아서 지식인에물어봤었는데요 식욕부진이라고했는데 지금현재는 사과반쪽만먹어도 토하네요..속에서안받아요..미치겠어요.. 질문자 채택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37 2015.10.08. 15:05 질문자 인사 감사드립니다ㅠㅠ♡ 현재 경험하고 있는 증상은 거식증입니다. 다이어트약 부작용 중의 하나가 바로 이런 거식증입니다. 기타 경련, 불안증, 대인기피증, 근무력증, 건망증, 불면증 등이 있습니다. 다이어트약 없이 오이와 사과로 버티는 것은 단지 열량감소나 신진대사에만 영향을 주어서 다이어트의 목적을 이룰 수 있지만 다이어트약과 함께 하는 식생활은 그 자체로 많은 부작용을 동반합니다. 왜냐하면 다이어트약 속에서 다양한 정신과적인 성분이 있어서 그것이 뇌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운다는 말이 있습니다. 불안정한 다이어트약의 사용은 더 큰 어려움을 불러일으킬 수 있으니 하루빨리 정상적인 식이요법과 운동을 통한 다이어트를 실천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초가삼간은 잘 보존하고 빈대만 잡을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고 건강한 삶 영위하시기를 기원합니다.
1347 섭식장애
폭식증 . 게걸스럽게 먹는 원인 제가 원래 음식을 빨리 먹던 습관이 있었는데 요즘엔 더 심해진거 같습니다 게다가 밥을 먹을때마다 며칠 굶은 사람처럼 미친듯이 폭풍 흡입을 하는게 문제에요 그래서 밥먹는 시간이 채5분도 안됩니다 제가 호주에 있었을때는 안그랬는데 ... 한국에 귀국하고 나서 스트레스가 쌓여서 그런건지 뭣때문인지 이유를 잘 모르겠어요 음식이 눈에 보이면 먹게되고 그것도 모자라 미친듯이 폭식을 하고난뒤에 배가 너무 부르고 부대껴서 그느낌이 너무 싫어서 후회하는데도 다음에 또 같은행동을 반복합니다 천천히 먹어야지 먹어야지 라고 생각해도 이미 제몸이 그걸 안따라 주는거같아요 정말 거지처럼 게걸스럽게 먹습니다 ... 걸신들린것처럼요 제가 우울증 증상이 있고 대인기피증에 언어장애도 약간 있는데 이런거 때문에 그런건지 폭싱증의 정확한 원인이 뭔지 궁금합니다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37 2015.10.08. 14:56 생각하시는 대로 당연히 스트레스가 쌓여서 그런 것인데 다만 그 이유를 모르실 뿐이네요. 그 이유를 모르는 이유는 근본 이유가 감정과 욕구에 있다는 것을 모르고 다만 상황과 환경에만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상황과 환경이 폭식과 그의 반복을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고 상황과 환경에 대한 님의 감정과 욕구가 그런 증상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정확한 감정이 무엇이고 정확하게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폭식이 자연스럽게 끊어지고 그에 대한 반복적인 집착도 사라질 수 있습니다. 우리 몸에 수분이 부족할 때 물을 먹게 되는 것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그와 같이 우리 마음에도 무엇인가가 부족해서 행동을 하게 됩니다. 마음속에서 정말로 갖고 있는 감정이 무엇이고 그 감정을 갖는 근원적인 욕구가 무엇인가를 이해하면 비로소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또…
1346 공포증
천장을 못 보겠어요 모서리가 찌를 거 같아요 모바일질문언제 어디서나 쉽고 빠르게 질문하자! 모바일 지식iN으로 질문해보세요. 자세히보기 누워서 천장을 보고 있으면 모서리 부분이 점점 날 덮쳐와 찌를 거 같아요 가슴이 답답해지고 숨이 막혀요 토할 것 같구 몇년 간 백수로 집에만 있었어요 요즘 자괴감이 심해서 늘 우울하구요 어디에도 내가 갈 곳이 없는 거 같고.. 그런 게 원인일까요? 상담 받아봐야 될까요? 질문자 채택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질문자 인사 감사합니다. 선단공포증이라는 것인데 우울증 불안증 강박증 등의 초기증상입니다 더 심해지면 앞서 말한 증상들이 생겨납니다 빨리 상담을 받으셔서 어떤일이 있었고 그것이 왜 그렇게 되었는지를 풀어 내어 보십시오 배가 아플때에도 잘 만져주면 괜찮아지는 것처럼 마음의 문제도 잘 풀어보고 격려를 받으며 해결방법을 모색하다 보면 더 좋은 상태가 될수 있습니다 혼자 고민만 하다가는 목에 떡이 막히는 것처럼 극단적인 상황까지 가게 됩니다 도움이 되기를 바라고 마음의 평안을 찾개 되시길 기원합니다
1345 수면장애
수면중 경련과 함께 호흡곤란 증세 출산 한지 2달 정도 된 와이프가 있는데요 어제 새벽에 분유 먹이고 자다가 갑자기 온몸을 부르르 떨면서 숨도 겨우 쉬고 식은땀도 흘리면서 몸이 말을 듣지 않는다며 몸이 이상하다고 해서 1시간정도 고생하다 겨우 진정시키고 다시 잠이 들었는데요 이 증상이 1달전에도 있어서 이번이 2번째 입니다 애기 키우다 보니 힘들고 잠도 잘 못자고 밥도 잘 못챙겨먹고 해서 피로가 쌓여 그런건지 아님 신경쪽에 문제가 있는건지 궁금하네요 무슨 큰병일까요...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신경의 문제로 들어가면 문제가 어렵고 복잡해지고 심각해지니까 우선은 산후우울증이나 공황장애로 생각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래도 안되면 신경손상 등의 이유를 생각해 보고 정밀진단을 받아볼 수 있겠지만 꼭 그전에 마음의 문제를 생각해 보면 의외로 손쉽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출산 이후에 아내의 마음 상태가 어떤 지를 살펴보십시오. 애기 키우면서 힘든 것을 아무에게도 말못하는 것은 아닌지 잠을 못잘 때마다 혼자 괴로워하면서 짐을 혼자서만 감당하는 것은 아닌지 밥도 못챙겨먹고 피로가 쌓여있는 동안 아무런 도움을 못받은 것인지를 생각해 보십시오. 말씀하신 이런 증상만으로도 갈등과 스트레스가 매우 클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색하지 않았다면 정말 착한 아내분이신 것 같습니다. 하루빨리 그 마음을 살펴보고 그 괴로움에 동참해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백짓장도 맞들면 낫다고 함께 도와주려는 사람들이 있고 그들의 작은 도움이 큰 위로와 힘이 될 것입니다. 혹은 육아활동 이외에 남모르는 다른 스트레스나 괴로움이 있다면 그것도 그냥 놔둬서는 안됩니다. 몸의 증상 자체가 속으로 혼자 삭히다가 겉으로 터져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더 심해지기 전에 빨리 조치를 취하셔야 하겠습니다. 안그러면 강박증, 불안증, 우울증, 무기력 등으로 상태가 심해지기도 합니…
1344 사고장애
정신병 내공유ㄹ H.그룰레나 야스퍼스와 같이 아무런 근거도 없는 관계부여에 의한 이해불능과 전도불능(轉導不能)인 기질적(器質的) 원인에 의한 망상(예:정신분열의 원초적·근원적 망상) 여기서 관계부여에 대한 이해불능 이란말과...< 어떤것에 대한 이해할수 없는 관계부여 터무늬 없는?> 그리고 전도불능인 기질적 원인이란 말이 무슨 뜻인지요..쉽게 풀이좀 부탁드려요. 질문자 채택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35 2015.10.06. 10:39 질문자 인사 답변 내용이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전도불능이란 쉽게 말하면 공감불능, 공유불능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며 영향을 주고 받으며 관계를 형성해야 하는데 그것이 안되는 사람인 것이지요. 그것이 어려서 부터 갖게된 하나의 기질이나 성격이 되었고 그로 인해서 망상이 생겨나는 증상을 의미합니다. 대개 아스퍼거 증후군이 이에 해당되는데 그 이유나 원인에 대해서는 확실히 알려진 바는 없습니다.
1343 망각증
기억이 잘안나요... 전 이십대초반입니다.... 제가 전에도 덜렁대고 깜빡깜빡하긴 햇지만 요즘들어 더심한거 같아요... 제가 편두통이 자주있습니다. 그리고 예를들어 차를 탓을때 안전밸트를 안맷는데 맷다고 생각하고 뒤돌아서면 잃어버리네요 사소한것들이 ㅜㅜ 고데기도 꺼놧는데 기억이안나고 침애인가요?만약그렇다면 검사는 병원을 어디로가야하나요? 질문자 채택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35 2015.10.06. 10:35 질문자 인사 답변내용이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기억력검사와 관련해서는 일단 정신과를 가시는 것이좋겠습니다 단지 기억력감퇴 만이 아니라 다른 측면에서의 스트레스와 편두통으로 인한 무기력감도 존재할 수 있고 이를 외과적으로만 해결하려는 것이 능사는 아니기 때문입니다. 기능적인 문제나 혹은 대뇌피질의 문제라고 생각해서 그런 쪽으로 해결하려고 한다면 물리적인 방식을 사용하는 것이 되어서 좀더 심각한 대응을 불러 일으킬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마음의 문제로 생각하고 그런 망각증이나 기억력 감퇴를 극복하려고 한다면 오히려 더욱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기억력이 떨어진다는 증상만 보지 마시고 기억력을 높이려는 의지를 갖지 못하는 이유나 자기발전, 능력향상, 혹은 미래에 대한 목표 등을 갖지 못하는 이유가 있다면 그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런 의지가 생겨나면 자연히 두뇌활동이 왕성해지고 기억력도 좋아질 수 있으니 스스로 정신을 바짝 차릴 수 있도록 마음을 새롭게 가져보시면 변화를 가지실 수 있을 것입니다.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고 빠른 문제해결을 기원합니다.
1342 중독기타
식욕억제제 마약인가요? 먹으면기분이... 안녕하세여 저는 다이어트하고잇는사람인데요 아침에 운동하기귀찮을때마다 2일에 1번씩 아침에만 식욕억제제를먹는데 위험한건가요?... 식욕억제제를먹을때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근심이랑 걱정 싹 사라지고 마음이편안해져요 진짜로요 ㄷㄷ ( 왠지마약같은느낌이... ) 식욕억제제가 안좋은것은 알고있지만 제가먹구있는것은 인터넷쇼핑몰같은데서 사지않앗구 한의원에서 직접처방받은건데도 안좋은건가여? 하루에한번 아침에만 복용하는건 괜찮은지 안괜찮은지 구체적으로 알려주시면 정말감사하겟습니다.. 아침에 운동하기귀찮을때만 그냥 식욕억제제 2일에 1번씩먹어서..... 카페인이많다길래... 저는단순히 배고픔사라지게하려고먹는데 마음까지 매우편안해지길래... 장기간복용하면 문제생기는건지?.. 궁금해서 질문해봅니다 !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35 2015.10.06. 10:29 보통 식욕억제제로 쓰이는 것들이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로서 머릿속에 세로토닌이 많이 남아있도록 하면서 포만감을 주는 것들입니다. 그래서 인위적으로 세로토닌을 조절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상태가 아니라서 별로 몸에 좋지 않습니다. 체중조절이나 다이어트에만 목적을 둔다 하더라도 실제로 느껴지는 마음의 상태는 전혀 예기치 못한 상태로 변화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래 복용하면 이런 저런 문제점을 일으키고 부작용도 많습니다. 다이어트약의 부작용으로 살펴보시면 잘 아실 수 있습니다. 그런 이유로 별로 안좋은 것인데 님이 복용하는 것은 이보다 좀 다른 기전인 아드레날린을 증가시키는 것이라고 생각되네요. 말하자면 각성제, 흥분제를 추가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일반적으로 한약재는 양약보다는 덜 위험한 이유는 그 작용원리 자체가 직접적이기 보다는 간접적이고 몸의 다른 기능을 도와서 마음의 어려움…
1341 강박증
억지로 기억을 지우려고해요 안녕하세요 16살입니다 저도 이해할 수 없는 계속 완벽한 생활과 삶을 추구하려고 해요.. 조금만 수치스럽거나 흠이 가면 자꾸 억지로 기억을 지우려고하고 특히나 과거에 있었던 일들 이라면 더욱 심하죠 일부러 애들 앞에서 기억 안 나는 척 난 원래 기억을 잘 못해 같은 얘기를 잘 해요 그렇다보니 애들도 저는 원래 기억력이 좀 없는 애로 인식을 하고있죠 그런데 문제는 이런 생활이 꽤 오래 지속되어 왔는데 정말로 기억이 나지 않는 거에요 사람도 장소도 눈에 보이지 않는 그런 것들 까지도요 그렇다보니 학교도 학원도 가기 싫고 차라리 수면유도제 이런 걸 먹고 잠이나 실컷 잔 다음에 편안히 살고싶네요 떠올리려고 하는 와중에 또 다시 새로운 건 잊으려고 하고 그렇다보니 스트레스는 쌓여만 갑니다 괜히 대답 못하고 얘기에 끼어들지 못할까봐 하는 두려움 때문에 오늘도 학교에 가지 못했어요 힘드네요 어떤 방법이라도 없을까요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34 2015.10.01. 16:39 이미 상당한 악순환 속에 들어와 있기 때문에 지금의 상태로 문제를 해결하기는 조금 어려울 것 같네요. 반응 자체가 현실도피이고 자기세계로의 집착 등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진정한 기억상실이라기 보다는 정신세계의 분열을 이루려고 하는 것으로 보이네요. 계속 그렇게 현실과 상상을 넘다 들다가는 일치된 자아를 형성하기 어렵고 분열상태로 가게 되니까 그렇게 하지 말고 다시 현실의 자신의 모습에 직면하는 것이 필요하겠어요. 이를 위해서 왜 맨처음에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를 생각해 보세요. 그당시의 괴로움이 그런 반응을 만들어 낼 수 있었지만 그것을 바꾸어 놓아야 다시 원래대로 바로 잡을 수 있어요. 자신의 맨처음의 모습이 정상적이고 좋은 모습이니까 더 나빠지기 전에 그 모습을 회복하도록 하세요. 도움이 되기를 바라고 빠른 마음의 회복을…
1340 사고장애
정신과 진료기록 불이익에 대해 모바일질문언제 어디서나 쉽고 빠르게 질문하자! 모바일 지식iN으로 질문해보세요. 자세히보기 정신과 진료를 할 경우 (의료보험을 사용하여) 진료 기록이 남아 차후 취직을 할 때, 공무원 시험을 볼 때 등등 불이익이 갈 수 있다는 말을 아주 많이, 그리고 자주 들었습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개인의 의료 기록은 타인이 함부로 열람할 경우 불법이고, 국가 기관조차 동의 없이는 열람할 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의사들도 알려 주기 아주 꺼려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도대체 어떻게 이 기록이 불이익이 간다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이것이 잘못 퍼진 인식인지, 실제로 불이익이 갈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34 2015.10.01. 16:06 질문자 인사 정말 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의료기록 자체는 볼 수 없지만 기관이용내역은 조금만 노력하면 열람가능합니다. 또한 정신과 의원이 상담내용이 사회통념이나 범죄행위에 연관된 경우에는 고지의 믜무가 있기 때문에 본인이 거부한다 하더라도 경찰 등의 국가기관에 통보 될 수 있습니다. 그런 경우가 아니라면 굳이 살펴보지는 않겠지만 건강한 정신을 요구하는 위치에서는 진료내용이 아닌 이용사실 자체가 알려질 수 있는 가능성이 전혀 없지 않습니다. 수사기관이 아니더라도 취재나 기타 사적인 노력에 의해서 알려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혹은 증세가 심각할 경우 가족의 요청에 의해서도 강제입원등이 가능한 것을 보면 정신과의원이 개인적인 프라이버시와 인권침해등을 완벽히 준수한다고는 볼 수 없다는 점을 감안하셔야 하겠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이고 타인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상태에서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으니 그런 문제로 정신과 이용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중요한 핵심은 빨리 정신적인 문제가 나아서 정상이 되는 것이니까 그것을 이룰 수 있기를 위해서 노력하셔야 …
1339 수면장애
수면 중 놀라는 현상 몇일 전부터 수면 중에 놀라서 깨는 일이 종종 있습니다. 잠들기 전 5분 간격으로 몇 번 정도, 그리고 자는데 숨을 들이키는 소리 때문에 가족들이 놀라서 깨운 적도 있습니다. 이것 때문인지 자도 피곤한 느낌이 강하고 눈이 충혈되어 있습니다. 왜이럴까요? 수면 클리릭에 가야 할까요...?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34 2015.10.01. 15:45 수면시에는 우리 몸이 안정하게 되고 편안한 상태가 되면서 피로회복과정이 일어나게 됩니다. 하지만 깨어 있을 동안에 몸 상태가 지나치게 긴장하고 각성된 상태라면 잠을 잘 때에 쉽게 안정이 이루어지지 않게 되어 버립니다. 그래서 님의 경우도 각성과 긴장으로 인한 경련이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당연히 피곤이 풀리지 않겠고 생각보다 더 피곤한 상태가 될 것입니다. 수면클리닉에 가셔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신다 하더라도 진짜 문제는 수면중의 문제가 아니라 생활중의 문제일 것이기 때문에 비싼 비용을 들여서 수면상태를 살펴본다 하더라도 생활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큰 효과가 없을 수 있습니다. 생활의 문제를 찾아보시려면 하고 있는 일 중에서 느끼는 스트레스를 생각해 보시고 그것이 평안한 맘으로 하지 못하는 일인가를 살펴보세요. 그 현실의 문제를 생각할 때 평안의 마음을 갖도록 노력하신다면 수면상태에서도 평안하게 숙면을 취할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고 빠른 회복을 기원합니다.
1338 공포증
공포증인가요? 몸떨림 증상 어떤 공포증인지 궁금해요 아는 사람. 모르는사람이랑 말을하거나 할때 몸이 떨리는건 아니예요 모르는 사람과얘기를 해도 불안하거나 몸이 떨리거나 그런건 없어요 그런데 유독 신체를 만지면 몸이 떨리고 제가느낄정도로 몸이 굳는걸 느껴요 상대방도 느낄정도라고 생각돼요 이건 아는사람일경우 괜찮은데 모르는 사람일경우 아주 심한거 같아요 라섹때문에 시력검사하러 갔다가 크게 느꼈어요. 피부과나 그런곳이요 신체를 만지면 몸이 급격히 굳는게 느껴지고 떨립니다 여자일경우는 덜하거나 아예 나타나지 않을때도 있는것같은데 남자일경우는 백프로 이런증상이 나타나요. 제가 통제를 하고 싶어도 안돼요 오히려 더 몸이 굳는걸 느껴요 어찌해야할까요..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34 2015.10.01. 15:22 과거에 이에 관한 경험이 있었는데 그 기억은 사라지고 느낌만 남아있는 경우에 이런 증상을 경험하게 됩니다. 또한 기억이 완전히 사라진 것이 아니라 존재하기는 하지만 의식하지는 못하는 수준일 뿐입니다. 다소 깊고 복잡한 문제이지만 찬찬히 하나 하나 풀어나가보면 현재 경험하는 불편을 해소하게 될 수 있습니다. 먼저 신체를 만지는 것과 관련되어서 과거에 경험했던 모든 기억을 더듬어 보세요. 그리고 어떤 일이 있었는지를 생각해 보세요. 그러면 어느정도 기억을 되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 다음 그렇게 현실화된 기억을 새롭게 재구성해서 이해해야 합니다. 왜 그런 일이 있었고 그럴 때 그 일은 누구 잘못인지를 분명히 시시비비를 가려내면 그제서야 모든 일이 이해가 되고 납득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자연히 말씀하시는 증상도 함께 사라지게 됩니다. 이러한 자신의 삶에 대한 이해는 다른 여러 면에서 큰 도움을 줄 수 있고 자유롭게 되는데 크게 유익합니다. 안그러고 그냥 내버려두면 향후 다른 상황에서 어려움이나 낭패를 경험할 수 있으니 꼭 자신의 삶을 되…
1337 신체문제
가슴이 두근거리는게 느껴집니다. 20세 여자 직장인입니다. 직장 다니고서부터 스트레스가 심해졌고 안나던 새치가 특정부분에만 몰아서 10개 가량은 난것 같습니다. 가슴 두근거리는것 또한 일주일 정도 된것 같습니다. 일주일 전에 종합검진 받았고 결과는 안나왔지만 혈압은 정상이라고 들었습니다. 요 근래 들어 자꾸 몸상태가 조금이라도 이상해지면 이러다 죽는거아냐, 큰병 아냐 라는 등의 걱정을 많이 해왔고 그만큼 조금의 몸상태의 변화에 예민해져있습니다. 그래서 종합검진 받은거구요. 한달전부터인가 가만히 있다가, 자려고 누울때 갑자기 가슴이 두근 하더니 불안하고 두려운 느낌이 들면서 심장이 빨리 뛰더라구요 몇분 있어야지 진정되고 그러더군요. 이번 추석때도 속이 계속 답답하고 숨을 크게 쉬어도 답답하고 오히려 숨을 크게 쉬려니 힘들더라구요. 목에는 뭐가 막고있는듯이 꽉 막혀있고 가슴은 답답하고 숨은 잘안셔지고.. 가슴이 두근거리는게 느껴집니다.. 단순 스트레스일까요..?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33 2015.10.01. 15:06 질문자 인사 답변내용이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증상자체가 심인성 스트레스성 질환이네요. 스트레스가 커졌을 때 나타나는 모든 증상은 전부 심인성 이라서 병원에서 원인을 찾을 수 없는 것들입니다. 대표적인 것이 모발관련이고 심장관련증상들입니다. 이런 증상들이 생기는 이유는 스트레스가 몸전체의 불균형을 만들어 내기 때문입니다. 우리 몸은 감정상태에 따라 변화를 겪는데 극심한 스트레스는 그런 변화가 한계치 이상으로 커지면서 몸에 이상을 가져오게 만듭니다. 그래서 그런 증상을 겪기 시작한다면 그 증상 자체와 씨름하지 말고 근원적으로 마음의 스트레스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노력해야 합니다. 그래야 증상을 호전시킬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고 증상 …
1336 자녀문제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초등 3학년 여아를 둔 아빠입니다. 가족관계는 딸아이, 아빠, 엄마 3명입니다. 아이가 엄마한테 너무 의존적이고 때론 집착을 보이고 있습니다. 어렸을때부터 엄마와는 떨어지지 않을려고 하며, 또한 엄마찌찌에 너무 집착을 보이고 있습니다. 유치원때까지는 너무 부끄러워서 처음보는 사람들하고는 말도 하지 못하고 눈도 마주치지 못했습니다. 학교에 가면 좀 나아지겠지하면서 기다렸지만, 이제는 스마트폰 게임에 중독이 된거 같아요. 엄마 아빠가 게임그만 하라고 하면 눈을 홀기고 지방으로 들어가서는 문을 잠궈 버려요. 또한 자기 성질을 못이겨서 엄지손가락을 물어뜯으면서 자신의 허벅지를 꼬집기도 합니다. 양쪽 엄지손가락은 항상 상처가 나 있어요. 학교생활은 친구들하고 문제없이 지내는거 같은데, 집에 오면 다른 행동을 보입니다. 도대체 얘가 왜 이런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딸아이 엄마는 산후 우울증이 굉장히 심한 상태여요. 오죽했으면 어렸을때 딸아이를 아파트에서 집어 던지고 싶은 충동이 일어날때가 있다라고 할까요. 아이와 엄마랑 서로 떨어져서 생활을 하는게 좋은지, 아니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의 집이 수원시 화서동입니다. 병원이나 아동상담센터를 추천하신다면 집 근처가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전문가님의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33 2015.10.01. 14:59 질문자 인사 빠르고 좋은 답변 고맙습니다. 우선 딸의 감정상태를 파악해 주시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나타나는 증상은 모두 그 감정으로 인해서 생겨나는 결과일 뿐입니다. …
1335 신체문제
지하철을 타면 답답해지는 현상 지하철을 30분정도 타면 가슴이 답답하고 호흡니 가빠지는 경우가 종종있는데 왜 그런거죠??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33 2015.09.30. 14:30 그것은 공황증상을 경험하신 것입니다 그것이 지하철이라는 제한된 공간에서 일어난 것은 대인적인 스트레스로 인한 괴로움이기 때문입니다 버스를 자주 타면 버스에서 비행기를 자주 타면 비행기에서 경험하기도 합니다 경험한 시점을 기준으로 그전으로 거슬러올라가면서 원인을 찾으셔야 합니다 스트레스 받으신 경험이 주가 되니까 빨리 찾으셔서 평안을 되찾게 되시길 바랍니다
1334 수면장애
가위 여자손느낌 방금가위눌렷는에 그하루전날은 귀접이걸린거에여 여자한테 그래서 깻는데 오늘도 가위눌렷는데 이건아니다싶어서 깰라고 몸부림치는데 여자손이 내손을잡는거에요 그래서 하지마하지마하지마 하니까 손에서 떨어지고 또몸부림치니까 손잡는거에요 손느낌은 생생합니다 여자손이에요 일부러안볼려고 눈은가리고잇는건데 항상가위는 낮잠잘때눌려요 ㅠㅠㅠㅠㅠㅠ고민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31 2015.09.25. 12:11 질문자 인사 답변내용이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귀접을 귀신과의 성관계라는 뜻으로 쓴 것이 맞다면 영적세계에서 귀신에게 노출이 되어 계신 상태이네요 귀신의 존재와 영향력은 실존합니다 성경에도 귀신과 사탄 마귀들이 나타납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계시는 것 만큼 귀신도 있는 거지요 귀신은 물리치고 멀리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호기심에라도 가까이 하다가는 떼어내기 위해 고생할수 있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거부감은 필수이니까 꼭 멀리하시기 바랍니다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며 평안한 삶 기원합니다
1333 사고장애
정신과상담 안녕하세요. 현재 대학교 재학중인 20살 인데요. 중,고등학교때 조금 심한 우울증으로 고통받다가 최근 좀 수그러드나 싶었는데 다시금 미칠거같습니다. 혼자있으면 언제나 내가 왜사는걸까. 죽으면 편해질까. 죽고싶다. 라는 생각과 함께 가끔 심할때는 환청이 들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 소리들은 대부분 "왜 살아.", "죽자." 같은 소리같습니다. 이유는 모르겠는데 희미하게 귓가에서 울리는 것 같아 더 미치겠는데 이 이야기를 아버지께 말씀드리면 개소리하지 마라는 둥. 제 이야긴 들어주지 않습니다. 상담은 받고싶은데 학생신분이라 돈도 없어서... 상담하면 기록은 가족에게 보여지나요..?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29 2015.09.10. 16:13 중고등 시절의 우울증이 대학시절의 스트레스로 인해서 다시 생겨난 것입니다. 그 이전의 우울증의 원인을 찾아내서 해결하지 못하니까 다시 비슷한 환경이 생길 때 우울증이 재발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전과는 좀더 다른 양상이 생겼는데, 환청이 들리고 자살충동을 자극하는 소리를 듣고 있습니다. 귀신의 영향일 수도 있고 내면의 소리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심각해졌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하루 빨리 우울증의 원인을 찾아야 합니다. 가장 근본적으로 무엇때문에 괴로움을 겪는지를 이해해야 합니다. 그래야 그런 상황과 환경을 피할 수 있고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자신이 무엇을 가장 원하는 지를 생각해 보세요. 그속에 모든 우울함의 원인이 있습니다.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고 상담을 받기 전 스스로의 마음을 잘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의외로 혼자 해결할 수도 있으니까요. 상담기록은 가족에게도 보여지지 않을 것입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1332 사고장애
정신과 4급받고 공익 근무중인데요. 근무못..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29 2015.09.10. 16:05 질문자 인사 좋은 답변 덕분에 지식iN이 더 풍요로워진 것 같아요! 처음에 경험하신 왕따, 대인갈등 등이 계속 커져가면서 대인기피, 감정조절장애, 트라우마, 노이로제 등으로 이어졌네요. 이런 상태가 계속 되면 자살충동이나 망상, 사고장애, 행동장애 등이 생겨나게 됩니다. 계속 몸에 쌓고 있고 풀어내질 못하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이지요. 정신과약도 원인 자체를 어떻게 할 수는 없습니다. 증상을 완화해주는 역할만 하는데 그것도 넘치는 물을 둑으로 막는 형국이라서 그 물이 결국에 넘치면 둑으로 막을 수 없게 되어버립니다. 그 결과는 자신의 몸으로 다 겪게 되는 것이 되겠지요. 아직은 그런 상태는 아니니까 왜 사는가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삶의 목적과 이유를 생각해 보세요. 그래서 살아야 하는 목표와 살고자 하는 소망을 찾아보시면 그 방향을 향해 나아가기 위해 노력을 할 수 있습니다. 악인과 그 악행을 인내하고 견디는 것도 그 삶의 방향을 향해 나아가기 위한 노력입니다. 그렇게 살아가려고 할 때 이상하게 되는 것을 스스로 막고 마음의 방향을 좀더 좋은 쪽으로 돌이킬 수 있겠지요. 인생은 자신의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한 사람을 살아내는 것입니다. 그 사람(자기 자신)이 유익한 삶을 살지 무익한 삶을 살지 스스로 결정하고 판단하고 실행하게 됩니다. 죽음이후에는 그 행한 것에 대한 결과를 책임지게 되는 것이지요. 부디 그 한 사람인 님 자신이 귀한 삶을 살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1331 우울증
알프람정 0.25mg 부작용 현재 우울증으로 프록틴캅셀(아침) 20mg을 복용하다가. 운동병행으로 10mg으로 줄였는데. 저녁에 수면장애가있어서 알프람(저녁)을같이 처방받았습니다 알프람을 복용한후 12시 수면을했는데. 평소와다르게 이상하고 좀 혼란스럽게 꿈을많이꾼후 정신차리니 오후 4시였습니다... 평소는 아침 8시쯤이면 기상하는데 .너무혼란스럽네요... 약부작용때문인지 아직학생인지라... 학교도무단결석하게되고..약부작용인지 무슨증상인지답변부탁드립니다 ㅠㅠ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29 2015.09.10. 15:42 질문자 인사 답변내용이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정신과약으로 우울증에 알프람(알프라졸람)이 수면유도의 목적과 함께 사용됩니다. 그런데 님의 경우에는 지나친 수면이 문제가 되었네요. 이 약의 강한 진정효과가 수면을 유도하는데 반하여 항우울제로 쓰이는 프록틴캅셀은 세로토닌 계열로 마음에 편안함을 주게하는 세로토닌이 많게 함으로써 안정을 주는 약입니다. 그러니까 이 둘이 섞이면서 제대로 된 적절한 수면유도가 실패한 것이지요. (그만큼 정신과 약은 고도의 배합력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부분입니다) 다시 의사선생님에게 증상을 말씀드리면 적절한 조치를 취해주실 거에요. 또는 우울증약을 운동병행으로 줄였던 것처럼 수면장애를 다른 방법으로 극복해보시면 좋겠네요. 사실 증상에 대한 약처방은 한도 끝도 없어서 나중에는 약을 아주 많이 먹게 될 수 밖에 없어요(후유증은 두말할 나위도 없겠지요). 가능한 약을 먹지 않으려는 방법으로 스스로 호전을 시켜본다면 의사선생님도 좋아하실 것 같네요.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고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1330 이명
성경적 상담프로그램 12월 첫째주: 이명#1, 강박증#1      
1329 신앙문제
성경적 실습프로그램: 신앙문제          
1328 대인관계
1327 대인관계
           
1326 우울증
우울증, 공황장애  안녕하세요, 답답함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만난지 얼마 안된 남자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평범하지 않은 가정사에, 좋아하는 일을 하지못하고 하루하루 힘들게 살고 있습니다. 그 친구 말로는 심각한 우울증과 약간의 공황장애를 겪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하루하루 절망속에서 사는 것 같아요... 그 친구를 돕고 싶은데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혹시 심리 치료는 도움이 될까요?....질문 남깁니다...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292015.09.10. 15:13 친구를 돕고자 하는 마음이 간절하시네요. 그런 좋은 마음으로 정신과나 심리상담소를 연결해줄 수도 있지만 혹시 오해할 수도 있으니 그것보다도 심각한 우울증의 이유가 무엇인지, 약간의 공황장애의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를 물어봐주고 관심을 …
1325 불안증
약의 부작용이 궁금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쉽고 빠르게 질문하자! 모바일 지식iN으로 질문해보세요. 자세히보기 5년전부터 사람들앞에서 책을 읽거나 말할때 심하게 긴장하고 땀이나고 손발이떨리고 목소리가 떨리는 등의 증상이 있어서 이 약을 복용하고 있습니다.그런상황이 있기 약 30분전에 미리 복용하고있는데 요즘 약을 복용하는 횟수가 너무 늘어 혹시 약의 부작용이 있을까 질문합니다.약의 이름과 부작용등을 자세하게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의견 쓰기 나도 궁금해요 1 신고 …
1324 대인기피
살기싫어요    제가 대인기피증에 남자혐오증 그리고 우울증이잇어요근데 너무 하루하루가 힘들어요과거일이 떠오르고 미치겠습니다진짜죽고싶어집니다정신과상담받아도 매일 괜찮다고 계속 얼버부리고 같은말반복합니다팔목에는 칼로 자해한상처가많아서 볼때마다 더 힘들어지네요.. 의견 쓰기 나도 궁금해요 신고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282015.09.04. 19:54 …
1323 자아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262015.08.08. 10:06 시장이나 백화점을 걸어갈때 주변을 둘러보기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습니다 끊임없이 살 것 먹을 것 놀 것 갖고싶은 것 투성이지요 그러나 대부분의 평범한 인간은 그 모든 것을 다 누리며 살수없습니다 그래서 가져야 하는 것이 인생의 목표입니다 그 인생의 목표를 가지면 주변을 바라보면서 계속 스트레스 받을 필요가 없게 됩니다 유명하고 부유한 사람들도 다 힘들 때가 있었고 그때 이를 악물고 자신의 목표를 위해서 살았습니다 학생도 지금부터 자신의 목표를 세우고 살아간다면 바로 그런 사람이 될 것입니다현재를 잘 인내하다보면 미래를 누리게 될것이니 힘을 내서 현재를 살아보세요 또한 좋은 인생의 목표를 찾고 그속에서 소망과 기쁨을 찾기를 기원합니다
1322 강박증
친구가 중2때 강박증과 결벽증이 겹쳐서 정신과치료까지 받았었어요. 그때는 정말심했고 친구인 저랑 친구둘다 고    친구가 중2때 강박증과 결벽증이 겹쳐서 정신과치료까지 받았었어요. 그때는 정말심했고 친구인 저랑 친구둘다 고생했었는데, 반개월정도 계속 약복용하다보니 괜찮아졌었어요. 문제는 오늘 터졌어요. 친구가 오늘 새벽여행을 1박 2일로 친구네랑 다른애랑 같이간다고해요. 근데 친구가 갑자기 강박증이 겹쳐서 애가 울고불고 난리가 난거에요. 새벽에.. 애가 가기싫다고 거기가면 나 또 작년처럼될거같다고 돌아버리겠다고 부모님께 말씀드렸더니 너 왜이렇게 이기적이냐고 그냥 따라가라고하셔서 여행가고있다는데.. 친구가 여행갔다오면 무슨말로 위로해줘야될까요..? 또, 친구가 약복용을 하기 싫어하는데 약복용말고 다른방법은 없나요? 좀 알려주세요.. 최대한 빨리요 부탁드려요.. 의견 쓰기 나도 궁금해요 신고 …
1321 사고장애
심리치료가 힘들어요.    저는 심리치료를 받고이쓴 32세 여자입니다. 근데 이게 종교적인 색이 있어서 예수님을 그리고 하나님 문자를 하게하고 합니다. 심리치료 받고나서 더 불안하네요. 심리치료사가 제가 잘못한 부분을 카톡으로 너무 차갑게 쏘아붙이고, 전화해서 사랑한다고 하는데 뭐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갔다오면 정말 힘든데 마약같아서 오라는 친절한 전화에 또 가려 하네요. 처음 1달 동안은 좋았는데, 지금은 그 심리치료사가 약을 끊으라고 해서 끊고 치료를 받는데, 너무나 불안하고 별의별 생각이 다나서 잠도 않오고, 제가 심리 치료를 잘못간 건가요? 의견 1 나도 궁금해요 신고 …
1320 트라우마
지난 일에 대한 올바르지 않은 이해가 원망과 고통을 만들고 있고 그것이 오래 되면서 인간관계에 반복적인 감정과 오해의 삶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서 몸에도 안좋은 영향을 끼쳐서 결국에는 피부와 표정등을 변형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이렇게 되어진 악순환의 원인을 찾고 그 원인을 하나씩 올바른 것으로 바꾸어야 합니다. 자세가 나쁘면 끊임없이 문제를 만들게 됩니다. 앉는 자세, 걷는 자세, 칫솔질 자세, 공부자세, 등등 모든 자세가 악순환을 만들수도 있고 선순환을 만들수도 있습니다. 그러한 의미로 인생의 가장 중요하였던 시기에 있었던 일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올바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저희 상담센터에서 그러한 도움을 받게 되실 것이구요. 첫 번째 상담에서는 말씀해주신 것이 이외의 기타 다른 영역에서의 문제점을 살펴볼 것입니다. 상담때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319 동성애
성경적상담 실습프로그램: 성정체성 #2
1318 동성애
성경적상담 실습프로그램: 성정체성 #1    
1317 신앙문제
 날짜 : 2015-11-12 (목) 06:29 조회 : 1글주소 :  목사님~~저번 상담 감사합니다~~ 자꾸 여쭤보기가 너무 죄송해서 망설이다가 용기를 내어 씁니다~^^; 저번에 사람에 대한 기대와 미련을 버리고 하나님 바라보기라는 좋은 과제를 주셨는데요~~ 저는 그렇게 하려니 나는 하나님만 바라보고 나를 미워하는 사람을 그냥 무시하고 그 사람을 투명인간처럼 대하라~약간 이런 느낌이 들어서 저도 상대를 무관심으로 상처를 주라는 느낌이 들어요~~무관심이 제일 큰 상처가 되더라구요~~왕따죠~~^^ 성경을 읽으면 너를 핍박하는 자도 미워하지마라고 하고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는데... 그리고 같이 교회 봉사를 하면서 계속 만나고 부딪힐수 밖에 없는데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나를 창조해주신 하나님과만 교제하면되지 왜 사람을 사랑해야하지~~? 특히 나랑 맞지 않은 사람을 왜 사랑해야하지~? 나도 그 사람을 무시해버리고 하나님과의 관계만 바라보면 안되나~? 목사님 주신 답이 이런 뜻이 아니시죠~??^^; 왜 사람을 사랑해야하나요~? 한동안 성가대 지휘자가를 센스있게 눈치껏 못하는 저에게 화를 내고 해서 상처도 받고 반주도 안했는데 이제 다시 반주가 너무 좋고 하고 싶은데 나에게 화를 내는 사람에게도 용서하고 사랑의 마음으로 함께 교회 봉사를 잘 하는게 하나님의 뜻일거같은데 왜 사람들도 서로 사랑해야하나~? 그 생각이 계속 들어요~성경을 읽어도 그 생각이 나고~^^ 저희 신랑은 교회를 안다니는데 회사에서 기독교인 상사의 변덕이 죽끓듯 바뀌는 말과 화로 기독교인을 제 앞에서 더 비판하고 그분으로 인한 스트레스로 간수치도 엄청높고 힘들어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사람을 사랑해야할까요~? 하나님과만 바르게 교제하면 안될까요~~??^^;;
1316 2위기문제-감정조절
Q. 성경에도 불의하고 타락한 인간들을 보면서 하나님께서 분노를 하시는데, 분노라고 해서 다 욕구와 연관된 죄라고 해야 하는가요? 좋은 질문입니다. 이미 이러한 주제로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셨고 역시 형제님도 같은 길을 오고 있습니다. 그런 질문을 통해서 진정한 의미에서 의분과 안좋은 의미에서의 분노를 구분하게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예수님이 성전청결을 하신 사건을 보면 이후에 유대인들이 예수님께 무슨 표적을 보이겠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때 예수님은 자신의 희생을 말씀하십니다. 진정한 의분은 하나님께 대한 사랑으로 자신을 버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은 분노는, 예를 들면 베드로가 예수님을 지키기 위해서 칼을 빼든 것을 보면 결국 베드로는 예수님을 부인하고 맙니다. 그런 분노는 안좋은 것이고 사탄이 이용합니다. 형제님의 감정은 의분이 아니라 분노입니다. 그래서 사탄에게 빌미를 제공하고 있는 것입니다. 진정한 사랑은 자신을 내어주는 것이지 대상을 공격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러한 과정을 잘밟아 가면 사탄의 공격을 무력화시키고 오히려 사랑으로 승리하게 되는 법을 알게 될 것입니다. 다음 설교문을 추가로 읽어보세요. [60결심] 19시 7; 10-17 하나님의 의를 따라 감사함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5-11-01 (일) 21:34 조회 : 26 글주소 : http://shchurch.or.kr/sermon/1085
1315 사고장애
성경적 상담프로그램: 2015년 11월 첫째주 #2: 사고장애#1 -> 집중력장애, 회피성인격장애
1314 학교문제
성경적 상담프로그램: 왕따#1
1313 성문제
성경적상담 실습프로그램: 성문제 #2
1312 성문제
성경적 상담 실습프로그램: 성문제 #1
1311 우울증
성경적 상담프로그램: 우울증
1310 빚문제
성경적 상담 실습프로그램: 빚문제 #2
1309 빚문제
성경적 상담 실습프로그램: 빚문제 #1
1308 불안증
성경적 상담프로그램: 2015년 10월 29일 목요일 #1
1307 트라우마
제가 이런증상이 두번째 겪고나니 궁금해서요.처음엔 계단에서 엉덩방아를 심하게 찧어서 꼬리뼈충격이 있었을때..그리고 좀전에 칼질하다가 손을 좀 베여서 살점과 피가보였을때..갑자기 식은땀도났구요. 귀가 안들리는것처럼 먹먹해지고, 시야가좁아지면서 어두워지는 현상. 현기증과 불안한느낌, 몸이 벌벌떨렸구요.. 힘도빠지고... 멀할수없을정도로 확 밀려오는데 그냥 주저앉아버렸어요.ㅜ 제가 아이낳을때도 이런적없고 아픈것도 무식하게 잘참는편인데.. 왜이런걸까요.. 주사나 이런거 맞으면 무섭긴해도 그느낌이 싫은거지 남들보다 무서워하지도 않는데.. 다치고서도 크게안다쳐서 안심이다 싶을찰나에 위와같은 증상이 밀려오네요..검색해보니 심인성 쇼크? 뭐이런건가요.?왜 이런증상이 오는지ㅠ 제가 심장이약한건지ㅎㅎㅎ 또 이런증상이 오는사람들이 조심해야하는것은 무엇인지? 심장마비 요런거오는건 아니겠죠?그느낌을 잊고있었는데ㅠ 별것도 아닌 칼질한번 잘못해서 손톱좀 파먹어서 피봤다고 설마 그런걸까요..하ㅋㅋㅋ 아고 손톱아파라ㅠㅠ요리하다 칼로 찍어버리다시피 내려쳐서.. 갈아놨으면 클날뻔햇구나 싶기도하고.. 설마 이 조바심때문??알려주세요ㅠ
1306 신체문제
제가 초등학교6학년 2학기 이후부터 지금 현재 고3까지 머리가 계속 어지럽습니다. 그래서 병원에도 가서 ct나 mri도 이번년도에 찍어봤는데 아무 이상은 없다고 하네요. 그래서 한의원을 가게 되었는데 제가 체형상 옆구리가 들어가서 열이 머리로 쏠린다고 하네요. 그래서 한약을 먹어봤는데 먹었던 동안은 그나마 잠시동안 완화가 되었는데 한약을 다 먹으니까 또 어지럽네요. 그리고 스트레스 받지 말라네요 . 제가 발이랑 배랑 손이 차고 속은 냉한데 몸에는 열이 많습니다. 그리고 제가 근육량이 많은편이라 키 내비 몸무게는 과체중이지만 인바디 테스트를 하면 정상으로 나옵니다.저는 일시적으로 완화되는 것은 싫고 완치가 되었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까요?그리고 제가 구글에서 저랑 비슷한 증상을 가진 사례가 있어서 처방전을 보았는데 마약을 사용하여 머리가 어자러운 것을 견디도록 하나봐요. 저는 머리가 아픈게 아니라 어지럽습니다. 어떤식으로 어지럽냐고 말하자면 뜨거운물에서 목욕하다가 바로 나왔을떼 느끼는 어지러움이렁 제일로 비슷하고요. 저는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면 365일 하루종일 어지럽습니다. 그리고 정말로 입맛도 떠렁지고 삶에 의욕도 없어지고 공부도 못할 정도로 어지러울 때가다반사입니다. 이 밖에도 많은데 어쨌든 우울증 걸릴것 같고 정말로 삶이 너무 힘듬니다. 어지러운 것을 느낄 수 있는 것은 매초마다 어지러운 정도가 바뀝니다. 최대로 어지러우면 걸을 수 있을 정도이고 글자를 봐도 해석이 되지를 않을정도로 어지러워지고 반대로 어지럽지 않을 경우 아이에 어지럽지가 않습니다. 그것은 1주일에 30분이내로 나타나고 푹 잠자서 일어났을 때 그리고 특정 케이스의 경우에 나타납니다. 눈이 짝눈이라 안압 차이 때문에 그럴까봐 안경도 맞췄습니다. 저는 아토피랑 알러지랑 비염이 있고요. 아토피는 2살?그쯤부터 있어서 현재까지 있고 비염도 엄청 심한편입니다. 기침을 너무 세게 하여 목 코에서 피나는 경우도 많고요 당연히 귀도 아프죠. 알러지는 왠만한 알러지는 다 있습니다. 우유랑 …
1305 우울증
안녕하세요, 요즘 기분이 정말 우울하네요...정말 아무것도 하기싫어요...외모컴플렉스가 심했는데 점점 더 커지는거같고 밖에나가기도싫고 의욕도없고...공부도하러나가야하는데 정말 스트레스받고 미치겠네요...조금 쉬어도 될까요... 좀 쉬고 생각도 정리하면서 자신감도 되찾고싶은데 이거해야된다, 저거해야된다, 빨리빨리 이건 무조건 해야한다 이러니까 더 움츠러들고 다 하기싫어요...나 자신이 남들보다 부족한것같고 자신감 자체가 없으니까 아무것도 못하겠어요..하루종일 머리가 저려요...이제 어떻게 하면 좋죠...?이렇게 아무것도 안하고 있으면 저 진짜 쓰레기보다못한사람인가요... ? 저는 잠깐만 한번만 쉬고싶을뿐인데...잠시 멈추고 자신감좀 찾고싶어요...
1304 대인관계
성경적 상담 실습프로그램: 부적응 #2
1303 대인관계
성경적 상담 실습프로그램: 부적응 #1
1302 스트레스
=>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다는 것'
1301 귀신문제
친구가 인사과 상무인데 회사 내에 정신이 이상한 사람이 있음. 그 사람이 그 친구를 만나보고 싶다고 함, 그래서 와서 이야기를 하는데, '상무님 아이 있으세요?' 물끄러미 보더니 '그 애가 힘들어요' 왜 그 애가 힘느냐고 했더니 '그냥요' 했음, 집에 왔는데 그 애가 학교에 무서워서 못가겠다고 울기 시작함, 그 애가 밤에 혼자 못자겠다고 함, 어깨를 누가 누르는 것 같음, 귀에서 '죽어'라는 환청이 들림, 그날 그 사람을 만나고 나서 기분이 나빴는데 그날 뭔가 나에게 영향을 준 것이 아닌가, 그 직원은 정신과로 데리고 갔음, 가족들은 회사에 항의를 함, 어떤 직장이길래 이렇게 되느냐고 함, 친구는 이혼을 했음, 아이는 어렸을 때 힘들었던 적이 있음, 아이는 좀 괜찮아진 것 같은데 그 친구답변:두려움이 있고 가족에 대한 유익을 추구하는 마음이 있음, 그 마음을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는 것으로 바꾸는 것이 필요, 그러면 화평을 얻게 됨, 경건하게 되고 복음을 받아들이는 계기를 가지게 될 것임,
1300 기타_55
내공 제목 분야 질문자 답변 작성 이 선생님 정신적으로 문제 있는거 아닌가.. 정신건강의학과 비공개 0 8분 전   우울증극복하는법좀.... 정신건강의학과 비공개 1 10분 전 잠이 너무 많아요 정신건강의학과 tnd**** 2 17분 전 잠잘때 몸이 이상해요 …
1299 게임중독
하...게임이라는 건 누가 왜 만들었을까요  게임만 없었으면다른 거 할 시간이 엄청나게 늘어날텐데 ..고3인데 게임중독이에요미쳤어요 진짜 어떡해요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242015.07.31. 11:25 질문자 인사 답변내용이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
1298 불안증
심리적 불안감   제가 진짜 요즘 힘들어서 그러는데 쫌 알려주세요..전 16살인데 잘땐 가끔 엄마랑 같이 자기든요?근데 막 지금 여기서 엄마를 죽이면 어쩔까라는 생각이들고 막 자기전에만 그래요 그니까 아무 생각을 안하고 있으면 이런 생각이 막 들어요.. 티비보거나 딴거 하면 안그러는데 막 죽이고 나서 주변 반응이랑 이런거 까지 생각하게 되니까 진짜 저 너무 무서워요.. 이런게 별그대 소시오패스 나오고 부터 그러는데 영화나 티비에서 무서운거 보면 막 제가 그럴까봐 무섭고 그래요..요즘 중3이니까 다른 일로도 스트레스 받는데 이런거 때문에 요즘 무섭고 마음이 편해지고 이런생각 안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242015.07.31. 11:19 …
1297 공포증
사회공포증 #사회공포증#20살여자 제가 사회공포증이 있는데요 그 틀에서 나오고 싶은데 어떻게하면 빠져나올수있을까요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242015.07.30. 15:29 모든 공포증은 그 상황이나 환경을 바꾸려고 하면 더 커집니다 상황이나 환경을 바꿈으로서 고착되고 다른 상황에서도 계속 가중되게 됩니다 지금도 사회공포증이라고 하셨는데 그 사회에서 나오려고 한다면 그 공포증이 더 커지게 될수 있습니다더 좋은 방식은 그 두려움을 극복하는 것입니다 대개 사소한 사건이나 경험에서 시작된 것이기 때문에 그 핵심적인 사건이 무엇이었는지를 찾아서 의미…
1296 진로문제
저는 신학교내에 있는 신학과를 다니다가 적성에 안맞는거같아 4학년때 1년과정육과로 편입하여서졸업했고 졸업이후 어린이집교사로 근무중에 허리를 다쳐 치료를 받은 이후로도 다른어린이집을 다녀도 근무하기만 하면 3개월도 못되어 허리가 아파 더 이상 근무하기가 어려워 아예 그만두었고 그 이후론 교회에서만 봉사했어요ᆢ하나님께서 주신 사명(달란트)이 몰라서요신학공부를 계속 해서 전도사사명을 감당해야할지 저희 진로가 궁금합니다
1295 진로문제
안녕하세요^^ 저는 31살 평신도 자매 입니다.얼마전 교회에서 수련회가 있었고 이전부터 기도로 많이 준비했는데 너무 감사하게도정말 놀라운 성령체험을 했습니다. 여러가지 환상도 보고 온몸에 전기가 통하는 것을 경험했습니다.그 이후 만나는 사람들을 전도하기에 힘쓰고 있는데요 ㅠ 주님께서 사람들을 만나게 해주시고 불신자 분들이 교회에 가지고 있는 상처들을 알게 해주시고 기도하게해주십니다. 정말 주님이 살아계심을 부인 할 수 없는 한주를 살아가고 있습니다.그런데 제가 고민이 하나 있습니다. 자꾸 왼쪽손이 뜨겁거나 저릿저릿 합니다.(찬양할때, 기도할 때, 누군가와 이야기 할 때 더욱 뜨거워 지는 것 같아요) 저에게 주신 은사이면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도록 사람들을 위해 기도해주고 싶은데요.쓰임받게 해달라고 계속 기도를 하고 있는데 은사를 어떻게 분별하고 개발해야 하는지 ㅠ구체적으로 제가 어떤 믿음의 행동으로 나아가야 하는 지 잘 모르겠습니다.리더언니는 기도해보고 나 자신을 위해 아픈사람을 위해 손을 얹어보라고 하는데.. 실제 어떤 질환있는 사람을 위해서 손을 얹은적은 없어요. 제 이런 행위 때문에 주님의 권능에 시험받을까봐 걱정입니다. 어떤은사인지 분별도 못하는데 손을 얹는 다는 게 교만하고 준비가 덜 된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손을 얹더라고 뭐가 준비가 필요한건 아닌가요? ㅠ기도는 하고 있는데 저혼자 기도하는 것으로는부족 한것 같습니다. 주변에서는 사용안하면 없어진다고 하는데... 주셨는데 없어지면 너무 죄송해서 견딜 수가 없을 것 같아요.은사를 받으면 어떻게 분별하고 개발해야 할까요? ㅠ기도는 계속 하고 있는데 구체적으로 지혜가 떠오르지 않습니다.불신자들과 고통받는 자들을 위해 쓰임 받고 싶어요ㅠ 이야기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축복합니다. ㅠ
1294 진로문제
저는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고등학교 1학년 때까지 약 8년간 운동선수로 지냈습니다.운동을 할 때에는 수업을 들은적이 없어요운동을 그만두고 어렵사리 대학을 가긴 했는데 기본이 없다보니까 많이 어려웠습니다.지금도 초등학교 저학년 수업도 어렵습니다. 제 나이는 서른입니다..어떻게 어떻게 해서 취직 생활을 하고 있긴 한데너무 어린 시절에 꿈도 없이 무작정 운동만 하고 살아서 아직까지도 꿈이 없습니다.벌써 십년도 더 된 일인데 너무 어릴 적부터 무기력하게 살아서 지금도 그런것 같습니다.내가 만약 운동을 안해더라면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고 했을 텐데.. 너무 후회되고 슬퍼요지금 와서 새로운것을 시도해보는것도 두렵습니다.저는 운동을 하기 전엔 수학도 좋아했고 그림그리기 글쓰는것을 좋아했습니다.스무살 초반 중반에는 새로운것을 시도해보려고 했을 때 항상 난 안돼. 난 못해. 라는 생각이가로막았어요.. 이젠 늦긴 했지만 그래도 힘내서 해보려고 하는데도대체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먹고 살아야 하니까 일을 하고 있긴 한데 뭔가 이건 아닌것 같고.그렇다고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고.지금 와서 새로운것을 배운다고 해도 나이가 있는데 괜찮을까 싶기도 하구요..지금 나이가 좀 어리다면 컴퓨터 프로그램도 배워보고 싶고 포토샵이나 책 편집기술도 배우고 싶고그림도 그리고 싶고 더 다방면으로 저의 적성을 찾아보고 싶습니다.하지만 벌써 몇년째 적성을 위해 기도하면서 꿈을 달라고, 제가 맞는 일을 할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해도응답이 없으신것 같아요.. 응답하셨는데 제가 모르고 있는것일 수도 있구요.지금 하고 있는 일은 신학대학원에서 학점은행제를 담당하고 있습니다.영어 스펠링도 잘 모르는 무식한 제가 일하기엔 감지덕지한 곳이죠..그래도 시간이 아무리 흘러도 제게 맞는 적성을 찾고 싶습니다.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게 맞는 적성을 위해 계속 기도하며 하나님이 이끄시길 기대해야 할까요 아니면 지금 다니는 곳을 계속 다녀야 할까요? 하나님께 우선되는건 무엇일까요?
1293 신앙문제
개척교회를 10년 넘게 섬기고 있는 청년입니다..학창시절 친구의 전도로 개척교회를 다니기 시작하면서 첫 신앙생활을 하게되었습니다.개척교회라서 그런지.. 성도들이 적어도 가족같은 분위기속에서 신앙생활 하는건 좋았지만..저희 가족들은 믿음생활을 하지않아서.. 많은 갈등속에서 신앙을 지켜왔었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10년 지난 지금.. 교회는 부흥이 되질 않고..침체되어있고.. 청년부도 이젠 저 혼자 남아있게 되서.. 목사님께선 저에게 많은 기대를 하시는거 같아 부담이 됩니다.. 저도 새로운 환경에서 제 신앙을 다시 키워나가고 싶은데..목사님께 차마 교회를 옮기고 싶다고 차마 말씀은 못드리겠고..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이미 제 마음을 떠 버린 상태고..신앙에 대해 갈급한 상태입니다..이런 제 자신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한 교회만 섬기다보니.. 다른교회를 혼자가서 잘 적응 할 수있지도 고민이고.. 기도를 해도.. 답답합니다.. 하나님께선 제가 어떻게 하길 바라시는걸까요?
1292 자아관
성형수술 하고싶은데 고민이 되요하나님보다 외모에 더 관심이 많다는 것밖에 답이 안될까요..?성형하고도 이쁘고 신앙심도 깊은 연예인, 크리스찬 많은데
1291 진로문제
안녕하세요, 가수지망생이고 외국에서 대학다니는사람입니다..저는 만성후두염을 1년6개월 앓는중이라 제 꿈을 위해 아무것도 할 수 없다보니 어쩔수없이 적성과 관련없는 학과에 진학을 하게 되었습니다..외국에선 오디션 기회가 많지 않잖아요, 그런데 이틀 후면 이곳에도 한국가수 오디션을 하는 날입니다..그동안 목이 아팠어서 여러 오디션을 다 놓쳤는데.. 차라리 이틀후에 오디션인걸 몰랐으면 좋았을텐데..생각이 너무 많습니다.목이 낫지도않았는데 자꾸 오늘내일안에 목이 나을것만같고 오디션을 볼 수 있을것만 같아요.바보같죠.. 왜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목을 치료하기위해서 정말 유명한 병원도 가보고 여러 병원 가보고 치료도 다녀보고 약도 먹어보고 침도 맞아보고 안해본것이 없는데도 안낫고있거든요. 근데 이틀 후에 있을 오디션때문에 괜히 마음이 이리저리 흔들립니다.목을 낫게해달라고 정말 오래도록 기도해왔고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해달라고도 기도해왔고, 오디션 기회를 위해서도 쭉 기도하고있었습니다. 근데 당장 해야하는 공부나 다른것들이 손에 전혀 잡히질 않습니다. 오디션 생각때문에요..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며칠 고민하다 결국엔 지원서를 쓰게 되었고, 지원서를 쓰고도 '목이 나으면 가야지.' '목이 오늘까지 안나오면 가지말아야지' 하면서도 자꾸 마음은 오디션장에 가있습니다.정말 목이 나을지, 오디션을 봐도 되는건지, 알려달라고 기도를 정말 열심히하고있는중이지만 답을 잘 모르겠습니다.. 주님만 알고계시겠지만... 제가 못듣는건지, 들었는데도 걱정하느라 인지를 못하는건지, 알고있는건지, 모르시는 건지
1290 조현병
1289 대인관계
성경적 상담 실습프로그램: 대인관계 #2
1288 대인관계
성경적 상담 실습프로그램: 대인관계 #1
1287 자녀문제
아동학대?정신과치료  저는 27살이고요 딸둘이 잇어요애하나 데리고 재혼해서 지금 둘이됫고요.애아빠가 둘째낳기전엔 정말 잘햇는데둘째낳고 둘째가 크면서 이쁜짓도 많이하고 하니까차별아닌차별을 하는게 눈에 보여요이런저런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서 (시댁문제 돈문제 등등)하혈도 많이하고 둘째도 조산할뻔해서 입원도 하고 햇엇어요..분가를 하면서 제 이상행동이 시작됫어요첨부턴 안그랫는데 올해들어서부터 애들한테 소리치고손도 대고 욕도하고요.. 어린애들이 뭘 잘못햇다고..애아빠랑 싸우면 더 불똥이 아이들한테로 튀는것 같고요그렇게 계속 매일 스트레스가 쌓이고 몸이 힘들고 하니다 싫어지고요.. 이대로 계속 가다간 정말 일이 나겟다 싶어요첫째가 자폐증이라 의사소통이 불가능하고요.상호작용.인지 아무것도 안되는상태고둘짼 이제말 잘알아듣고 시키면 행동으로 옮기고 해요친엄마인 저도 둘째가 이쁜짓많이하니 더이쁜데겉으론 티 많이 안내려고 하거든요이뻐해줄땐 정말 이뻐해주지만첫째가 자꾸 외로워보이고 혼자잇으려고하고 그래서..한번 화가나기시작하면 머리끝까지 열이올라요예전엔 안그랫는데 화를 참지 못하는 걸까요원래 화나면 잘참는 스타일이고남한테 싫은소리도 잘못해요 그것도 고치고싶고애들도 지키고싶은데 지금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서제대로 돌보지도 못하네요 답변부탁드립니다..도와주세요 …
1286 성문제
부부클리닉 성 상담(심리성?)  8년전 동거를 먼저 시작해 결혼한지 6년이 됐습니다 동거 시작시 경제적으로 엄청난 스트레스 를 받았고 그래서 인지 발기도 잘 안 되고 성 생활을 못했습니다 경제적인 스트레스에서 벗어난 상황 에서도 여전히 성 생활이 되지 않 습니다 비뇨기과에도 가보고 했지만 남성호로몬 수치가 조금 낮을 뿐 민감성 등 다른 문제는 없다고 합니다 이제는 평상시 아침에는 물론 발기 는 잘 됩니다 하지만 아내 앞에서는 여전히 긴장되고 불안한 마음이 듭니다 아내도 옛 기억때문인지 거부 한다는 생각도 들고 그래서 더 긴장하고 불안해 하는것 같 습니다 아내와 상의해서 이글을 올립니다 어떻게 치료를 받아야 할까요 성 생활 이외에는 부부 생활 은 괞 찮은 것 같 습니다 요사이 짜증이 늘었지만.. 지금 집 사람과 함께 올 립니다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
1285 사고장애
최면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주세요.  무한도전 예전에 최면거는 편을 보고 궁금해서 네이버 검색창에 최면을 검색해서 알아봤는데 최면이란게 제가 생각하기엔 핸드폰으로 비유하면 루팅시키는거랑 비슷한건가요? 최면을 걸고 따듯한곳에 있는다는 느낌을 받게해서 체온을 높인다던가 어떤 음식을 먹었다는 느낌을 받게해서 생리현상이 바뀐다던가 그런게 가능하다는데 평상시에는 방해요소(?)같은게 많아서 마음대로(예를들어 추운데 그냥 덥게느끼고싶다 하면 자유자재로 덥게 느끼는것?) 느끼거나 몸이 작동하지 않는건데 최면을 걸면 휴대폰을 루팅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입맛대로 조절해서 쓰는것처럼 최면을 거는게 그런건가요? 또 최면에 대한 사이비 종교같은것도 많은것 같더라구요. 최면을 조금 배우고 스스로 조금더 개척(개발?)해서 여러가지 최면 깊이에 단계를 나누고 깊이에대한 이름을 붙이고 그걸 이상한 한자를 써가면서 거의 종교처럼 혼자 놀더라구요. 이건뭔가요? …
1284 사고장애
신경정신과상담   지나친공포심 때문에 잠을잘이루지못합니다 특히병원에대한공포심이 대단해서 숨막혀죽을거같습니다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공포심은 과거의 경험에 기인하는 것인데 병원에 대한 공포심이 크다면 과거 경험에서 오는 스트레스에 병원에서의 경험도 추가되었겠네요두렵게 생각하는 어떤 근원적인 것이 있는데 그근원을 알아야 자꾸 다른 경험속에서 감정이 뭉쳐서 커져가는 것을 막을수 있습니다 가장 근원적인 두려움의 대상을 찾아보시고 그것을 극복해보세요 그러면 같은 원리로 다른 두려움을 하나씩 해결해 나갈수…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