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번호 | 분류 |
제목 |
|
|
|
|
_공지 |
*핵심 문제주제
1인생문제(10): 가정문제 대인관계 사고이상 사회문제 성문제 신앙문제 연애문제 자녀문제 직장문제 학교문제
2위기문제(10): 감정조절 공포증 대인기피 부부갈등 불안증 스트레스 우울증 이혼재혼 중독 자해자살3정신문제(10): 강박증 공황장애 망상환각 섭식장애 신체이상 사고장애 조현병 조울증 트라우마 행동이상
*핵심 목표주제
1인생목표(10): 가정화목, 사회성, 사고원활, 적응력, 성정체성, / 신앙성숙, 이성교제, 자녀발전, 직장발전, 진로비전 2위기목표(10): 인내심, 담대함, 협동심, 부부화목, 용감성, / 생동력, 쾌활함, 백년해로, 자기관리, 자제력 3정신목표(10): 자유함, 침착함, 현실인식, 기억력, 음식절제, / 신체건강, 이해력, 순발력, 분별력, 유연성
*기타 문제주제
인생문제- 동성애, 이성교제, 진로문제, 왕따, 꿈해석, 경제문제
위기문제- 성중독, 자해, 인터넷중독, 도박, 알콜중독
정신문제- 환각환청, 수면장애, 정신치료, 망각증, 망상, 치매,
*기타 목표주제
인생목표- 성교육, 두뇌향상, 경제여유, 꿈이해, 우정, 학교적응
위기목표- 사교력, 성능력, 신체발전, 판단력, 자제력, 활용력, 생존력, 적응력, 집중력, 친화력, 신뢰감, 방어력, 일관성
정신목표- 기억력, 다이어트, 깊은수면, 친화력, 창의력, 일관성, …
|
|
|
_공지 |
고민이 있으신가요?
인생에는 여러 가지 어려운 문제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에 대해서 혼자 괴로워하고 고민하다보면 그 문제들이 해결이 되지 않고 더욱 악화되면서 확장됩니다. 저희 소원상담센터에서는 그러한 고민들에 대해서 올바른 해결방법을 제시하고 고민자들이 이러한 도움을 받아서 문제를 잘 해결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현재 네이버 지식인을 통해서 고민에 대한 이해와 방법을 제시해 드리고 있는데 그러한 내용들이 좀더 잘 해석될 수 있도록 각각의 문제에 대해서 간단하게 정리를 했습니다. 다음의 정리된 내용을 통해서 자신의 문제의 해결방향을 찾고 그 방향을 향해서 용기있게 나아가 보시기를 바랍니다.
모든 문제에는 그 정도에 따라서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수준이 있습니다.
1인생문제, 2위기문제, 3정신문제
1.인생문제
인생문제는 인생의 일들에 대한 문제입니다. 개인이나 가정이나 교회나 학교나 직장이나 사회에 관한 일반적인 문제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인생문제의 세부적인 문제주제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1인생문제> 가정문제 대인관계 사고이상 사회문제 성문제 신앙문제 연애문제 자녀문제 직장문제 학교문제
이러한 인생문제가 잘 해결되면 그것으로 끝이나고 그로 인해서 오히려 더 큰 인생의 목표를 생각할 수 있게 됩니다…
|
|
|
_공지 |
*문제증상
[1인생문제], 가정문제, 대인관계, 동성애, 사고이상, 사회문제, 성문제, 신앙문제, 이성교제, 자녀문제, 직장문제, 진로문제, 학교문제, [2위기문제], 감정조절, 공포증, 대인기피, 부부갈등, 불안증, 성중독, 스트레스, 우울증, 이혼재혼, 중독, 자해, 자ㅅ충동, [3정신과문제], 강박증, 공황장애, 섭식장애, 수면장애, 신체이상, 자폐증, 정신치료, 조현병, 조울증, 트라우마, 행동이상ADHD, 환각망상, 기타37
*목표내용
-[인생목표] 가정화목, 사회성, 성정체성, 사고원활, 적응력, 성교육, 신앙성숙, 연애, 자녀발전, 두뇌향상, 직장발전, 진로비전
-[위기목표] 인내심, 담대함, 사교력, 부부화목, 용감성, 성능력, 생동력, 쾌활함, 백년해로, 자기관리, 신체발전, 자제력
-[신체목표] 자유함, 침착함, 기억력, 다이어트, 깊은수면, 신체건강, 친화력, 창의력, 일관성, 이해력, 순발력, 분별력
[1인생문제] 가정문제 대인관계 동성애 사고이상 사회문제 성문제 신앙문제 이성교제 자녀문제 직장문제 진로문제 학교문제[2위기문제] 감정조절 공포증 대인기피 부부갈등 불안증 성중독 스트레스 우울증 이혼재혼 중독 자해 자ㅅ충동[3정신과문제] 강박증 공황장애 섭식장애 수면장애 신체이상 자폐증 정신치료 조현병 조울증 트라우마 행동이상ADHD 환각망상기타37
|
|
|
4680 |
대인관계 |
저희 상담학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큰 문제는 아닌것 같아도(남들에 비해), 속으로는 앓고 앓았던 문제이기 때문에 지금 해결하지 않으면 계속 더 큰 문제가 됩니다. 이미 부부관계는 방향이 틀려서 점점 더 멀어지고 있고 자녀관계에서도 원하는 관계가 형성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더 큰 불행의 시작이 되기 때문에 불행이 터지고 난 다음에 상담을 하는 것보다 불행이 터지기 전에 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병도 말기에 가면 할 수 있는 것이 없지만 초기에 발견하면 빨리 고칠 수 있듯이 말입니다.
앞으로 상담을 통해서 하게 될 일은 각 영역별로 존재하는 문제를 어떤 문제라고 할 수 있는지를 결정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이름을 붙여놓고 정리를 해놓으면 앞으로 그 문제가 어떻게 되기를 바라는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문제의 해결방향이기도 하지요. 또한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도 깨달을 수 있습니다. 변화가 너무 높은 목표가 아니라 할만한, 할수 있는, 그리고 해야만 하는 일임을 알게 되실 것입니다.
추가 과제를 드릴테니 생각해 보신 후에 적어보시기 바랍니다. 각 영역별로 기록하신 문제가 어떤 유형에 속하는지를 생각해 보십시오. 전체 6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각 유형에 대한 설명은 링크를 첨부합니다.
http://shcounsel.org/bbs/tb.php/column/96/b883a8df29e61a9be46585edaad44f32
개인:
가정:
교회:
학교:
직장:
사회:
각 영역별로 해당되는 유형을 모두 적으시면 되겠습니다. 물론 나중에 교정을 해드릴테니 생각나는대로 적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이유가 무엇인지도 적어주세요. 추가과제는 이글에 계속 답글로 이어서 쓰시면 되겠습니다.
|
|
|
4679 |
이혼재혼 |
저희 상담학교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곳에서 현재 고민하고 괴로워하시는 문제에 대해서 그 원인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 원인을 해결하기 위해서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발견하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그것이 삶에 도움이 되고 평안한 삶을 살수 있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이제 기록해 주신 상담과제에는 개인과 가정에 대한 문제가 나와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몸의 처짐과 무기력함이 있고 가정적으로는 가부장적인 남편과 그로 인한
스트레스가 있습니다. 이 문제를 더 심도깊게 살펴보기 전에 다른 영역에서 비슷한 유형의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다른 영역을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진짜 문제가 개인과 가정의 영역에 있지 않고 다른 영역에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꼭 한번 살펴보셔야 합니다. 다음 영역에서 문제가 있었거나 현재 있다면 적어주시고 없으면 없다고 하시면 됩니다.
개인: 무기력, 의욕부진
가정: 남편과의 갈등, 외도경험
교회(종교):
학교:
직장:
사회:
개인과 가정은 적으셨으니 나머지 영역에 대해서 문제가 있다면 추가 기록을 부탁드립니다. 저희 상담학교를 통해 꼭 괴로움의 실체가 무엇이며 그 해결방법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
4678 |
대인관계 |
과제를 통해 욕구를 알아보려고 했고 잘 해주셨습니다.
원하는 것을 스스럼 없이 요구할 수 있는 친밀한 관계=> 인정
주변을 의식하지 않아도 되는 환경 => 편안
백허그,깃털같은 자극, 다양한 체위, 속삭임 => 쾌락
이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다른 것들이 되지 않아도 이것만 있으면 만족할 수 있는 것을 선택해 주세요. 그리고 현재 남편과의 부부관계는 어떤 점에서 문제가 있는지요? 이 세가지 분야에 대해서 만족도를 설명해 주세요.
|
|
|
4677 |
대인관계 |
안녕하세요. 저희 상담학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저희는 성경적인 원리 가운데서 인생문제를 해결하도록 도와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이곳으로 인도하심이 있으리라 생각되오니 상담과정을 통해 새롭게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처음 상담 문제를 인식할 때에 중요한 것은 무엇이 가장 괴로운 것인가를 아는 것입니다. 인생의 여러가지 일들이 괴롭기는 하지만 더 괴로운 부분이 더 빨리 다루어져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괴로운 것을 다 다루다 보면 시간만 소요되고 결국엔 더 중요한 것을 놓칠수 있습니다.
성도님의 경우에도 그러한데, 현재 자신의 음란물을 끊지 못하는 것이나 과거의 여자문제가 괴로운지, 과거의 아버지와의 관계가 문제인지, 현재 권위에의 갈등이 문제인지, 아니면 앞으로의 진로가 문제인지, 혹은 아내가 자신의 선택에 방해가 된다고 생각하는 고민이 문제인지에 따라서 상담방향이 전혀 다르게 결정됩니다. 그래서 이중에 어떤 것이 더 괴로운지를 정해주시면 좀더 빨리 상담이 진행되도록 도와드립니다.
추가과제를 드릴테니, 좀더 삶의 영역의 일들을 기록해주시기 바랍니다. 계속 이글에 답글로 이어쓰시면 됩니다.
여러가지 문제중에서 가장 괴로운 것은 무엇입니까?
아내와는 처음 어떻게 만나게 되었으며, 그동안 어떻게 살아왔고, 현재 아내와의 갈등상황은 어떠합니까?
|
|
|
4676 |
대인관계 |
지난 과제에 대해서 조금 코멘트를 해야 할 것 같아서 답글을 남겨요.
형들과 어울려서 하지 말아야 할 짓을 한 것은 분명 선악의 문제이구요. 오락실 갈려고 돈을 훔친것도 역시 선악의 문제에요. 더 중요한 것은 이런 선악의 문제가 왜 생기게 되었는가하는 것이에요. 악한 사람들과 함께 있으면서 관계의 문제로 인해 선악의 문제가 생긴 것이라고 보여지고, 그런 관계의 문제가 생긴 것은 조직의 문제에서 가족들 안에서 외로움을 많이 탔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에요.
결국 죄의 희생자가 되면서 죄의 가해자가 되요. 이런 저런 이유로 삶은 악순환 속으로 들어가서 현재의 심층의 문제가 된 것이구요. 이 모든 부분을 하나 하나 해결해 나가면서 심층의 문제가 해결되고 선악의 문제가 해결되고 관계의 문제가 해결되고 조직의 문제가 해결되면 자신을 내리누르는 무거운 삶의 무게가 점차 가벼워지게 되고 그렇게 되면 진로문제도 잘 결정할 수 있게 될 거에요.
앞으로 상담과정을 통해서 이러한 문제의 해결을 위해 노력할 테니까 혹시 어떤 궁금한 것이 있다면 과제로 올려주세요.
|
|
|
4675 |
우울증 |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3급_이해문제] #경제문제 # 대인관계 # 자존감 #진로문제 # 직장문제
[2급_감정문제] # 스트레스 #우울증
[1급_신체문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38살 이렇게 살아야 될까요?
저는 올해 38살 입니다.
지금 하는 일은 마트회코너 실장을 하고 있구요..
회뜨고 있는 일을 하는 사람입니다.
근데 지금 하는 일이 하고 있는 매장이 그리 크지 않아서 매출도 크지 않고
월급도 300에 뭐떼고 뭐떼고 하니 통장에 들어오는 돈도 얼마 되지 않고
어떻게 하다보니 일은 하고 있는데 통장에 모은돈은 700만원이 다고
결혼도 하지 못했고 ...같이 일을 하는 동료들도 한분은 맨날 나간다 나간다 하고 이번에 아예 나갈려다
코로나 때문에 갈자리가 없어서 다시 일을 한다고 하고 나갈때 저 때문에 안맞아서 일을 못하겠다 하고..
막내는 일할 의욕이 전혀 없고..가르쳐도 그때뿐 다시 제자리..오로시는 맨날 걸레 만들고...
난 집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데 ..그래도 동료들은 집도 있고 나보다 다 나은 생활을 하는 사람들인데...
내가 아무것도 없는 내가 구지 일할 의욕도 없는 막내를 가르쳐야 하는지...내가 뭐라고 나는 거지인데..
요즘은 또 코로나 때문에 시국도 엉망....
장사 할려면 이제는 돈이 많아야 된다는 소리뿐 1억 2억 갖고는 장사도 못한다 이런 소리만 맨날 듣고
고…
|
|
|
4674 |
신체문제 |
7세 여아 너무 활발하고 욕심은 있으나 체력은 많지않습니다.110센티에 17킬로 마른7세입니다.
하지만 뛰고,달리고 줄넘기,훌라후프 등 현재 리듬체조를 한지 5개월 되는동안 지나치게 운동을하던 때 미술학원 수업과 학습지 영어놀이수업을 일주일에 한번씩 돌아가며 하던중 갑자기 목을 뒤로 제치는 모습이 눈에 띄기시작하더니 요며칠전부턴 그 빈도가 너무 지나치더라구요
엄마가 미술심리학과 졸업을한사람인데 제아이는 이론처럼 못하고 주의를 주기시작햇네요
그러는사이 급격이 저녁이되면 몇초간격으로 이상행동을보이네요
그후 제가 좀 돌아보고 아이에게 늘 바른행동만을 요구하고 얘기한거 반성후 지금은 받아주고있어요..그래도 걱정이되네요.한달정도는 된거같고요
남편이 한의학보다는 양방병원을 선호하는데 요즘은 자다가 뒤척이는것두많고 저두 병원을가보까싶은데 어디병원 의사쌤이 좀 더 그쪽에선 권위자이신지요
사는곳은 분당쪽입니다
소원상담센터 님 답변
병원을 가시려면 가까운 대학병원으로 가시고 그곳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으시는 것이 마음의 안정에 도움이 되실것 같습니다
그외 아이의 마음에 대해 관심을 가지시면 훨씬 더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많은 활동과 과제로 부담감을 가진 것 같은데 구체적인 감정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그 감정을 해소하기 위해 틱이 나타나는 것이니 그 감정만 알면 무리한 병원신세를 지지 않고 해결할수 있습니다
문제가 잘 해결되기를 기원합니다
|
|
|
4673 |
진로문제 |
과제에 대한 대답을 스스로 하면서 잘 정리했네요. 원래의 주제로 넘어가서 '기술의 발전이 인간성의 타락을 가져올 것인가'에 대해서 핵심적인 부분은 기술의 발전은 환경일 뿐이고 중요한 것은 인간의 욕구라는 점입니다. 그 욕구 속에서 환경에 책임전가할 것인가 아니면 책임감당할 것인가의 선택이 있을 뿐입니다. 반론의 입장을 잘 견지해야만 생산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생각하는 대로 환경에 의해서 지배될 뿐이라면 앞으로 형제님에게 할 일은 별로 없습니다. 그러나 환경을 지배하고 정복하고 충만하게 되려고 한다면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환경에 지배되지 않고 환경을 지배하면서 하나님께서 주신 능력과 계획을 이루면서 살아갈 수 있을까요? 여기에 대한 생각을 기록해보시기 바랍니다.
|
|
|
4672 |
스트레스 |
'이제는 고쳐나가야 할 것 같다'고 하셨으니 잘하셨습니다. 삶속에서 언제든지 있을 수 있는 해프닝이고 예기치 못했던 사건이며 쉽게 일어날 수 있는 사건이었습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그일로 인해서 살고 싶은 마음이 안생기고 빨리 죽어서 천국에 가고 싶어하는 마음을 가졌다는 점입니다. 어느 누구도 그런 일을 당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절망이 찾아와서 한없이 떨어지게 되면 그것은 집사님이 다른 사람과 달리 특별히 경험하시는 어려운 점이 됩니다. 그래서 그렇게 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먼저이고 그 다음에 그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좀더 지혜롭게 절망감이 생기지 않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을까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음번에는 그렇지 않게 되고 그러면 삶이 발전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처음에는 '관계'문제였는데 나중에는 '심층'문제가 되어서 더욱 낙심하고 절망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먼저 생각해 봐야 할 것은 '심층'문제이고 그 다음이 '관계'문제입니다. '심층'문제에서는 그런 일을 당하고 나서 갖게 되는 모든 삶의 회한과 한도 끝도 없는 절망이 문제입니다. 그런 절망을 갖게 되는 이유가 무엇인가를 먼저 생각해 보셔야 하겠습니다.
추가과제로 다음의 욕구에 대해서 내가 왜 그렇게 절망하게 된 이유가 무엇인가를 생각해 보시고 해당되는 욕구에 대해 모두 기록해 보세요.
유익:
편안:
쾌락:
존경:
인정:
지배:
|
|
|
4671 |
대인관계 |
Q. 하나님의 계획을 생각하며 이런 저런 일을 할 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기쁩니다. 이것이 정상인가요?
'희락'을 느끼게 되셨네요. 그러한 희락이 앞으로의 하나님의 계획을 따르고자 할 때 끊임없이 느낄 수 있는 마음입니다. 그러한 희락을 느끼는 것이 그 반대로 자신의 욕구를 따를 때에 느꼈던 감정과 천지차이가 됩니다. 희락을 느끼면 느낄 수록 다시 하나님의 계획을 따르게 되고 또 그 계획을 따르게 되면 그로 인해서 다시 희락을 느끼게 되며 이것은 계속 선순환 됩니다. 이러한 선순환을 인간관계에 적용시키면 애초의 괴롭게 생각했던 모든 인간관계의 스트레스를 다 해결할 수 있습니다.
추가과제로는 단순히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 외에 다른 사람들과 관계된 일에서도 하나님의 계획을 생각할 때 희락을 느낄 수 있는가를 생각하고 기록해 보시면 되겠습니다.
|
|
|
4670 |
렘수면 |
*문제분류추가: #수면장애방학이라 밤낮이 바뀌어서 ㅠㅠㅠ 다시 바꾸어보려고 11시에 자보았는데 계속 2시에 눈이 떠지고 새벽내내 깨어있다가 오후가 되어서야 낮잠자고 그랬어요... 오늘은 일단 계속 버티면서 낮잠 안잤구요 아침까지 쭉 깨지않고 자는 방법이 따로 있을까요? 또 제가 asmr 없으면 쉽게 잠에 들지 못하고 길면 서너시간까지 계속 뒤척이는데 오늘은 asmr을 듣지 못하는 상황이여서요... 빨리 깊게 잠드는 방법 좀 가르쳐 주세요!
|
|
|
4669 |
불안증 |
*문제분류추가: #신체이상
일상생활하다가 나쁜기억이 떠오르거나 갑자기 불안해지면
숨을 일부러 헉헉대면서 쉬려고 하고요 (이렇게 안하면 더 불안해요)
물건을 찢고 부러뜨리고 치고 던지고 (강도가 그렇게 심하진 않아요)
그러다 좀 울기도 하고요
비명을 지르기도 해요(소리는 그렇게 안커요)
이거 원래 다 이렇게 사는건가요?
아니라면 어떻게 고쳐야하나요 혼자있을때 한 번씩 너무 불안해져서 도망가고싶어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405143723
|
|
|
4668 |
성문제 |
(도착증?) 정신과 상담 질문입니다
아무래도 지식인이다 보니 자세히는 얘기는 못 하겠고요
남동생이 같은 가족(여자 혈육들)의 속옷을 상습적으로 꾸준히 훔쳤습니다. 최소 수십개는 훔쳤고 본인은 단순 호기심이라고 우기며 잘못한 게 없다고 하지만 정작 당한 사람들은 정신적으로 충격을 많이 받았구요
더 심한 건 이게 첫 번째가 아니라는 겁니다 벌써 세 번째고요 매번 싹싹 빌면서 다시는 맹세코 안 그러겠다고 하면서 속옷을 수십개를 계속 훔쳤습니다
본인은 억울하다며 이게 무슨 큰 잘못이냐고 본인의 잘못이 얼마나 큰지 인지하지 못하고 있으며 사라진 속옷들의 행방도 본인이 입을 열지 않아 알 수 없는 상태입니다.
저와 저희 가족이 화나는 점이 일단 '속옷'을 수없이 훔쳤다는 것과, (속옷 뿐만이 아니라 치마나 스타킹 포함) 누나, 동생의 방에 '몰래' 들어와서 훔쳤다는 것과, 죽을만큼 맞으면서 두 번이나 혼났고 맹세코 다시는 안 훔치겠다면서 상습적으로 꾸준히 최소 몇 달간 훔쳤다는 것과, 본인의 잘못이 얼마나 큰지 전혀 인지하지 못하는 것, 똑바로 얼마나 뭘 어떻게 훔쳤는지 말하라고 해도 대답을 회피하는 것 등등이 있습니다. 거짓말도 계속 합니다 뭐 몇 주 전에 훔쳤다 이랬다가 며칠 전, 몇 년 전, 아예 훔치지 않았다 이렇게 말이 계속 바뀌고요.
본인은 절대 병원에 갈 정도가 아니라고 하지만 저희 가족들은 무조건 병원에서 상담과 치료를 받아야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으로 동영상으로 뭘 보는 것도 아니고 '가족'의 속옷이라니 남동생 본인을 제외한 저희 가족 모두 남동생이 미쳤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이런 경우에는 정확히 어느 병원을 가야하는지(막연하게 정신과라고 생각하고는 있습니다만) 보통 어떤 치료와 상담을 받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런 행동이 무슨 병인지(도착증같기도 하고요) 알려주세요.
지금도 마지막으로 한번만 봐달라 봐달라(참고로 저번에도 똑같은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또 정신 못 차리고 잔뜩 훔쳤고요) 나한테 너무한 거 아니냐…
|
|
|
4667 |
이해력 |
*문제분류추가: #
100
공황장애 인가요?
일 년 전에 극심한 스트레스로 갑자기 숨이 안 쉬어지고 다리힘이 풀리며 기절할 뻔 한 적이 있었습니다그리고 나서 그 힘들었던 일의 후유증으로 조금의 스트레스를 받아도 불안하고 많이 우울합니다요즘에 스트레스를 받으면 심장이 엄청 빨리 뛰면서 숨이 조금 잘 안 쉬어져요일 년 전 그 때만큼은 아닌데 질식할 정도까지도 아직 아니에요오늘은 꿈에서 어떤 여자랑 마주쳤는데 얼굴이 일그러지며 심각하게 웃고있었습니다제가 보면 안되는 걸 봐버린 것 같았어요 그 여자의 숨기고싶은 면..? 같았어요그걸 보고 제가 놀라서 엄청 도망다녔는데 선글라스를 끼고 저를 계속 쫓아오더라구요 그러다가 그 여자의 약봉지를 줍게 되었는데정신과 약이었고 약을 보니까 3가지알약이 있었는데그 여자가 웃지 못하는 병이있는 걸까 3가지 다 효능이 웃는 얼굴을 만들어주는 약이었습니다그 꿈을 꾸고 밖에 나가기가 너무너무 무서워서 나가기 싫었지만 어쩔 수 없이 일이 있어 나가게 되었는데 집에만 있고 싶고 너무 불안하고 또 심장이 빨리 뛰면서 속이 답답하고 숨 쉬기가 불편했어요 그래서 또 막 울고..이게 공황장애가 맞나요?일 년전은 공황장애가 확실히 맞는 것 같은데 지금은 증상이 그렇게 심하진 않으니 궁금해서요.작년 9월달 쯤에 스트레스로 돌발성 난청이 와서 귀 함쪽이 안 들렸다가 약먹어서 돌아오긴 했는데 청각과민증이라는 후유증이 남아 약 먹고 있습니다그리고 가끔 스트레스를 또 받으면 귀가 갑자기 안 들렸다가 돌아오기도 해요 그냥 제 위치가 안정되지 않은 것 같아 무슨 일이 없음에도 항상 불안해요정신과를 가보고 싶지만 아직 미성년자라 약을 받으려면 부모님과 동행을 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절대 부모님께 말씀 못 드릴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시간도 안 맞구요.. 상담소 추천은 안 받겠습니다..
|
|
|
4666 |
스트레스 |
#스트레스
현재 대학생입니다. 중학교시절부터 자주 갑자기 죽는 듯한 느낌을 받고 심장이 져려왔었습니다 숨쉬기도 힘들었구요. 그땐 제가 그냥 생각이 많아서 그런가 보다 하고 넘겼는데 공황장애라는 것을 알고나서 자가진단을 해보니까 제 증상이랑 유사했습니다. 하지만 전 사람이 많거나 좁은 공간에 갇힌 경우랑은 별게로 갑자기 죽는 느낌이 드는 순간 그런 증상이 생깁니다. 무슨 느낌이냐면 저 자체가 사라지는 없어지는 기분입니다. 그거 때문에 갑자기 너무 두려워지고 심장이 저려 오면서 너무 숨쉬기도 힘들어집니다. 그 증상이 생길 때 몸이 힘들다기보단 정신적으로 너무 미쳐버리는 기분입니다.
실제 공황장애 겪으신 분들 후기를 인터넷에서 보면 119를 부르기도 한다는데 전 그 정도까지는 아닌거 같거든요.
그래서 이게 공황장애가 맞는지 긴가민가합니다.. 병원을 가서 진단받아보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제가 너무 생각이 많은건가요?
|
|
|
4665 |
조울증 |
제목
구분
분야
채택
UP
작성일
10대 불면증
Q&A
정신건강의학과
…
|
|
|
4664 |
3정신문제-강박증 |
13살 여자입니다.제가 동물이든 물건이든 정을 많이 쏟고 좋아하는 편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이제 보면 막 병인것만 같고 집착이 너무 심한거 같습니다..해결할 방법이 없을까요..제가 생각하기론 제가 어릴때 5년??동안 키우던 개를 내 동의도 없이 부모님이 팔아버렸거든요..그래서 지금도 개를 키우고 있는데 일이 있어서 다른곳에 맡겨져야 해요.막 보내기 싫고 발악하고 싶습니다..어떡하죠..
|
|
|
4663 |
3정신문제-강박증 |
(가능한 모든 키워드(관련검색어)를 #을 붙여서 넣어주세요. 예) #무기력, #스트레스 )
=> #
#집착
13살 여자입니다.제가 동물이든 물건이든 정을 많이 쏟고 좋아하는 편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이제 보면 막 병인것만 같고 집착이 너무 심한거 같습니다..해결할 방법이 없을까요..제가 생각하기론 제가 어릴때 5년??동안 키우던 개를 내 동의도 없이 부모님이 팔아버렸거든요..그래서 지금도 개를 키우고 있는데 일이 있어서 다른곳에 맡겨져야 해요.막 보내기 싫고 발악하고 싶습니다..어떡하죠..
|
|
|
4662 |
이혼재혼 |
13살 연하남과의 동거
29 세에 농촌 종가집 장남하고 대충 선봐서 결혼해서 13년 살다가 이혼 했습니다. 성격차이 ,경제적 문제, 시댁 식구들 간의 문제,등으로 스트레스와 우울증이 심해 병원 치료를 받으러 다니기도 했을만큼 힘이 들었기에 이혼을 했죠. 가장 견디기 힘든 문제는 경제적 문제였다고 생각 합니다.
이혼하구 알게된 남자가 13살 연하 입니다. 처음엔 남자로 생각 해본적이 없는데
어찌 하다보니 관계를 가지게 되었고 그 남자는 28세였고 전 40세 였습니다.
여 자와 깊은 관계를 갖게 된것이 처음인 남자는 그만 만나자는 저의 말에 약물 자살을 시도 했습니다. 두번이나...성품도 착하고 반듯하고 성실 합니다. 나이많은 저를 정말 첫사랑을 대하듯 아끼고 사랑해 주지만 하는 일마다 되지를 않아 경제적인 보탬이 되어 주지를 못하고 제게 있는 돈 몇천만원 마져도 그 친구에게 뭔가를 하게 해주려다 다 날리고 말았습니다. 3년 가까이 살다보니 이사람 너무 착하고, 융통성없고 ,대인관계를 원만히 못하고 ,어리숙한면도 있어서 남에게 잘 속아 넘어가 물질적 손해를 자주 본다는걸 알았습니다.
저에게는 중 1된 아들이 있어서 저도 열심히 일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러나
정말 속이 상합니다. 이 친구를 정말 믿고 살수 있을지 말이죠.
본인은 뭐든지 열심히 하려고 노력을 하는데 돈을 벌지를 못해요.
그렇다고 나가라고 하기도 어렵습니다. 이친구 무일푼에다가 저랑 살기 전엔 고시원에서
살았는데 나가라고 하는건 다시 그리로 내 쫓는것 밖에 안되서요.
제가 연금도 들고 애도 가르키고 하기 때문에 저 혼자 벌어선 안되거든요.
재혼을 꿈꾸기도 애가 커서 어렵다고 생각 되구요.
돈 문제만 아니면 우리 가족은 잘 맞는 편이거든요. 이 친구 젊으니까 참고 살아야 할까요 ?
아님 그 친구를 위해서나 저를 위해서나 헤어져야 할까요 ?
|
|
|
4661 |
망상환각 |
제목
14세 환각환청
2024.05.02.
저는 선천적으로 마음이 약했던 걸까요...
2024.05.02.
정신과약 부작용?
2024.05.01.
…
|
|
|
4660 |
우울증 |
15년간의 두통과 약물치료 5년
이제는 병원에도 안가고 건강한 삶을 살고 싶어요
돌이켜보면 아무런 감정도 기억도 없는 병원만 다니는 그런 삶을 살아왔습니다.
건강상태는 병원다니기 전이나 지금이나 달라질게 없다는걸 알면서도 이제는 항우울제 복용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약물치료가 가장 빠른길이라고 합니다.
약복용한지도 어느세 5년 약의 양은 줄어들생각을 안하고 오히려 늘어났고 그양은 줄지 안았습니다.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약을 먹고 일끝나서 집에오면 누워만 있습니다. 그러다 약먹고 잠이 듭니다.
운동을 하라고 하고 나가서 좀 지내라고 합니다. 피곤하면 쉬라고 합니다.
하지만 15년 동안 두통을 통제 하지 못했습니다. 두통을 통제 하기 위해 항우울제를 복용했는데
효과가 그저 그렇다는것입니다.
의사는 점점 좋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내몸은 내가 더 잘압니다. 병원에 의존하는 삶을 살아온 지난 15년
전보다 지금이 좋아졌다고 할수있을지 의문입니다.
내가 알고 싶은건 항우울제를 끊는 방법도 아니고 항우울제에 효과를 말하려는것도 아닙니다만....
이제는 항우울제를 내맘대로 끊을수 없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통증이 제어가 안될정도 입니다.
의사의 지시를 거부할 생각은 없습니다.
약을 계속 먹어도 괜찬겠지만....그러면 10년후에 내모습을 의사가 책임저 줄건 절대 아닌란걸 잘알고 있
습니다.
내인생을 의사에 맞길수는 없기 때문이죠.
혹자는 말합니다.
약을 끊기 위해선 증상이 호전되어야 하고 그렇게 6개월동안 증상이 안정화 되면 의사가 약을 서서히 줄여 나갈거라고
약을 먹은지 5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약은 내 의지대로 먹는거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제 부터 먹는약을 내 의지 대로 먹는거라고 할수 있을까요??
과거는 잊고 오늘 부터라고 칩시다/
그리고 내일 부터 증상이 호전되어
1개월이 지나고 그렇게 안정화 된 상태가 6개월이 지났다고 칩시다…
|
|
|
4659 |
공황장애 |
15살이구요, 제가 평소에 스트레스 받거나 긴장하는 일이 수도없이 많거든요..
제가 특정상황에서 심하게 불안한 증상이 나타나는데(숨막힐 듯한 긴장감,심장 통증 등)
저는 그냥 예전에는 아 내가 긴장을 많이 하는편이구나 .. 이렇게 생각했는데
평소에도 심장이 두근거리고 불안하고 그런일들이 나타나서 불안장애 라는것을 알았어요
근데 그 외에도 여러가지 증상들이 있는데 찾아보니 몇가지가
제가 공부할때처럼 뭔가에 집중해야하는 상황에서 막 심장에 압박감이 느껴지고 숨쉬기가 힘들어요
그리고 가끔씩 한쪽 손발이 떨리구요.. ( 학교에서 몇번 그랬어요)
또 특정상황에서 맥박이 빨라지고 심장의 두근거림이 심해진다거나 ,, 등(이건 불안장애 증상에 속하기도하지만)
그리고 평소에도 심장이 편하지 않고 껄끄럽다고 해야하나,,
혹시 심장쪽에 이상이 있나 싶어서 심전도 검사(병원에서) 해봤는데 정상이라 나왔구요.
그냥 어리다는 이유로 이런증상들을 가벼이 여기지 말아주세요.. 지금도 힘들어요
어떻게 치료하고 대처할수 있는지 도와주세요.. 정신병원 가는건 무리인것같아요..가고는 싶지만
|
|
|
4658 |
중독기타 |
안녕하세요 15살남자입니다.재가좋은학생은아니고 소히 말하는 질나쁜 그런 학생입니다 중학교들어와서 학교를 한번 짤리고 강전간학교에서도 이번에짤리고 고소까지먹어서 재판 그런문제때문에스트레스를받아서 술을마시게됫습니다 예전에도마시긴햇지만 요즘 너무자주마시는것같고 주변분들도 알콜중독같다고 그래서 걱정도되고해서 지식인에올려봅니다 거의맨날먹는것같구요 많이참아봣자2틀?다시마시게됩니다 술을안마시면잠도안오고 하루종일 울기만하고 밥도안먹고매일술만 달고삽니다 체중은 점점빠지고 속도쓰리고 어떡해야할가요 재몸걱정을안햇는대 요즘 얼굴에이상한것도너무나고 체중은게속쭐고 걱정되서글올려봅니다 내공100 추가.지금까지나쁜짓해볼건다해봣습니다.아빠가5살때돌아가시고엄마가혼자저힘들게키우면서 죄송할짓너무많이햇습니다 재위에누나2명이잇는대누나들도고등학교퇴학당하고 저혼자남앗섯는대 학교두번짤리고재판열리게생기고 전과가많고이번엔좀심해서소년원들어갈상황입니다 엄마는매일일하고 힘들게 저맥여살렷는대 저도재가왜이러는지몰르겟습니다 후회하기에는 너무 일른거겟지만 지금부터가 중요한건대 어떡해해야할지몰르겟습니다 엄마는새벽마다울고 저는또속상해서술마시고들어가고엄마는그다음날출근하기바쁜대해장국을끓여놓고출근하고 엄마한태너무죄송하고미안하고 또저따래는속상해서술마시고 술도담배도끊코싶고 인관관계도다시맺고싶고 엄마한태도정말효도하고싶습니다 소년원들어같다나오면 취직도안될거같고 어떡해야될가요
|
|
|
4657 |
우울증 |
*문제주제: #우울증15살인데 우울증 관해서 상담을 받고싶어요 학교에서 이미 위클래스 다니고 있는데 호전이 되질 않아요 비용은 얼마정도 들까요? 좀 자세히 알려주세요 지역은 마산이에요
|
|
|
4656 |
대인관계 |
1기의 문제가 커지면 2기가 되고 거기서 더 커지면 3기의 문제가 됩니다. 이해되지 않는 것이 감정이 되고 그 감정이 커져가면 신체적으로 나타나게 되는 것이지요. 지금 조금씩 신체문제가 나타나고 있는데 주로 감정문제가 커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댐이 조금씩 균열이 가고 있는 셈입니다. 빨리 압력을 낮추어서 안정을 갖게 해야만 더 큰 파국을 막을 수 있습니다. 한번 댐이 무너지면 다시 문제를 해결하는데에는 배나 더 어려움이 따릅니다.
지난번 궁금해 하신 것에 대해서 답변을 먼저 드립니다.
첫째, 저에게 하나님이 정해주신 교회가 있는가 하는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신앙생활을 하기를 원하시는 교회가 있습니다. 그럴 때 교회를 정하는 문제는 진로문제가 됩니다. 분명 그러한 인도하심을 잘 따르면 여러가지 많은 혜택이 뒤따릅니다.
두번째, 순복음교회는 이단인가 하는 것이고
-순복음교회는 이단이 아닙니다. 다만 극단에 치우친 신앙생활을 하고 있을 뿐입니다. 또 거기에 맞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럭저럭 하나님을 의지해 가고 있는 것입니다.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세번째, 하나님이 정말 정해주신 교회에 있지않아서, 제가 이 고통을 당하고 있으며, 사탄이 저를 가지고 일평생을 장난을 하는것인가 하는 의문입니다.
-정한 교회에 있지 않아서 이런 문제를 당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지 않아서 이런 저런 문제를 잘 해결해나가지 못한다고 생각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정한 교회에서 하나님을 의지할 수도 있고 또는 정한 교회가 아니라 하더라도 하나님을 의지하실 수 있습니다. 핵심은 어디에서 예배드리는 것이 아니라 누구에게 예배드리는 것인가일 뿐입니다.
네번째, 하나님이 개인에게 주신 달란트가 정해져 있는지 궁급합니다. 또 이 재능대로 길을 가지 못할때 생기는 어려움이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달란트를 어떻게 발견할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달란트 활용에 대한 문제는 현재의 급박한 문제를 해결하면 자연히 다루게 될 것입니다. 병을 …
|
|
|
4655 |
트라우마 |
*문제분류추가: #스트레스21살입니다.1년 전에 알바를 처음으로 시작했습니다.알바를 하면서 사장한테 자존감 깎게 만드는 가스라이팅을 당했고 이 때문인지 저의 무능력함을 깨달았습니다. 알바 끝나고 집에서 매일 밤 울었고 신체적으로 없던 병까지 생겨 알바를 한 달만에 관뒀습니다문제는 이 때 이후로 계속 알바 했을 당시의 상황이 자꾸만 생각나서 너무나도 괴롭고 사장과 비슷하게 생긴 사람을 보거나 알바처 근처에만 가도 숨이 막히거나 몸이 떨립니다집이 알바처 근처이기 때문에 결국 이사를 가기로 했어요.성인이니까 이제 스스로 돈을 벌면서 살아야 하는데 알바를 구하려고 하면 이 때 상황이 떠오릅니다.이젠 알바라는 단어를 보거나 알바몬이나 알바천국 같은 어플만 봐도 극심한 스트레스 받습니다.어차피 구한다한들 능력도 없고 잘하는 것도 없고 자신감도 없고 할 줄 아는 것도 없고 민폐만 끼치고 일머리도 없는 저를 누가 고용하겠어요.이거 PTSD의 일종인가요?
|
|
|
4654 |
공황장애 |
1년 전에 어지럽고 가슴 답답한 증상이 있었는데 가끔 그러다가… 내공50
ed22**** 질문2건질문마감률0%질문채택률0%2016.06.01. 10:08
추천 수 0
답변 2 조회 156
저는47살 주부인데요 요즘자주 머리가아프고 둣목이 땡기고 어지럽기까지하네요 기운도업구요 자꾸짜증이납니다 조그만한일에도 신경질을 내구요이주일이 지난지금까지 그러는데 왜그러나요 답좀주세요
의견 쓰기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242016.06.01. 10:54
공황장애 증상이 1년 전에 있으셨네요. 지금은 복합적으로 신체증상이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 모든 증상들은 스트레스성 질환으로 생각됩니다. 머리 아프고 뒷목 땡기고 어지럽고 기운 없는 것은 신체증상이지만 짜증나고 신경질 내고 이런 것은 마음의 증상입니다. 스트레스로 인해 촉발된 몸의 변화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자신의 스트레스의 근원을 찾아보면 이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를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삶에서, 가정에서, 직장에서, 사회적으로 스트레스를 하나 하나 꼽아보세요. 그러다 보면 구체적으로 스트레스가 될 만한 것들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그것을 찾아내면 하나 하나 각 부분에 대해서 이전과는 다른 생각을 해보시고 마음을 새롭게 해보십시오. 그렇게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게 되는 것입니다. 원인을 찾아야 좋은 해결방법도 찾을 수 있으니 자신의 마음의 괴로움이 무엇인지를 생각해보시면 몸의 증상에만 촛점을 맞추면서 치료비를 허비하는 것보다 훨씬 나을 것입니다.
빨리 몸과 마음의 건강함을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
|
|
4653 |
공황장애 |
1년전에 엄마가 저를 데리러오시다가 교통사고를 당하셨는데 제가 그 장면을 목격했어요 치이는 것까진 못봤고 피흘리면서 쓰러져계시는걸 사고후처음으로 목격해서 바로신고햇거든요 그리고 혼수상태로 계세요 처음에는 악몽도 꾸고 그랬는데 몇달지나니까 괜찮아지더라고요 아빠가 정신병원에 가보자고 했는데 걱정하실까봐 괜찮다고 했어요 제가 또 고3이라 시간도 별로없고그래서요.. 1년이나 지나서 괜찮아진줄알았는데 어느날 집에 혼자잇다가 영화에서 어떤사람이 교통사고당하는 장면을봣어요 근데 그걸보니까 갑자기 머리가 띵해지면서 숨을 엄청헐떡거리면서쉬게되고 (헉헉이렇게요) 눈물이게속줄줄나고 그리고 손다리얼굴까지 마비증세가 오면서 저릿저릿한거에요 앉아잇엇는데 견디기힘들어서 바닥에 누워서3분정도그러고잇엇어요 티비는바로끄고요 이거 무슨 증상이죠.. 걱정할까봐 아빠한텐 말못하겟고 정신과 가야하나요? 트라우마 증ㅅㅏㅇ인거같은데 공황장애증상이 이런가요?
|
|
|
4652 |
수면장애 |
1주일동안 내내 악몽만
스트레스많이받고 정신상태가 좋진않아요 근데 1주일 연속 악몽꾼건 처음이에요 그냥 자세히기억은안나는데 기분은 기억이나요 살인자가 칼들고 쫓아와서 계단을 오르락내리락 뛰어다니고 ㄷㄷ 다른건 기억잘안나는데 하튼 엄청 불안하고 짜증나면서 화났어요 일어나면 몸이 찌뿌둥하고요 스트레칭 해주면 시원~하면서 뿌두둑소리나던데...
악몽안꾸는법좀 꿈자리가 뒤숭숭해서
|
|
|
4651 |
자해 |
#자해
심한건 아니에요 티가 날 정도로만 해요
근데 그게 문제에요 티가 나야해요 티가 안나면 안돼요
티가 날 정도로 베고 멍이 들 때까지 때려요
저런 상처들이 제 몸에 많을수록 희열감을 느끼구요
채워지는 느낌? 만족감도 들어요
적고나니 감정기복도 좀 심한 편이긴 하네요
어느순간부터 화를 주체 못하면 머리를 뜯고 쥐고 자해를 했어요
성인이니 술을 즐겨찾게 되고.. 인사불성이 될 때까지 마셨는데.. 친구를 붙잡은 채 울고 웃으며 죽는다 죽는다 지랄을 하기도 했었대요 엄마한테도 곧 죽을거라고도 얘기 했었는데.. 기억이 나질 않네요
이젠 친구들조차 병원에 가보라고 극성을 부려요
이것도 정신병이라며..
많이 심한건가요?
전 저게 여태껏 잘못된 행동인줄 몰랐어요
|
|
|
4650 |
스트레스 |
#스트레스
이번에 타지로 취직해 기숙사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현재 본 업무에 들어가기 전 교육을 받고 있는데 심리적으로 정말 미쳐버릴 것 같습니다.
매일 심장이 엄청나게 뛰고 속이 메슥거립니다. 작은 소라에도 깜짝 놀라서 깨기 일쑤고 당연히 식사도 제대로 못합니다. 벌써 일주일째 제대로 된 식사를 못했습니다. 이러다 정말 사단날 거 같아요.
어제는 버티고 버티다 영양제를 하나 먹었는데 갑자기 구토감이 밀려와 헛구역질만 한참 했습니다. 결국 택시타고 병원에 갔더니 극심한 불안상태라고 하더군요. 일전에 불안장애를 치료한 적이 있는데 재발한 것 같습니다.
기껏 타지까지 왔는데 이대로 포기하기엔 아쉬워서 버텼지만 이젠 정말 한계 같습니다... 부모님께는 잘 지낸다고 말하고 있지만 당장 짐 싸들고 본가로 내려가고 싶습니다. 퇴사하고 다른 일을 찾는 게 나을까요?
|
|
|
4649 |
도박중독 |
*문제주제: #도박중독
도박중독 미치겠습니다..
도박은5년정도 했고 도박 중독으로 두달전에 1000만원이라는 빚을지고 마음 굳게다지면서 다 정리하고 달마다200씩내고 100으로 저축하고 생활비쓰면서 빚이 600가량 남았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다시 시작해서 처음에는 300을 따게되었고 심리상 300만원만 더따서 600만원갚고 깨끗하게 살자 이생각으로 계속하다보니까 300만원은 커녕 600에서 다시 1200으로 늘어났습니다. 지금도 다시하면 본전은 건질수있겠지 이생각 때문에 미쳐버릴거같습니다 시간을 되돌릴수있다면 300만원 딴시점에서 300갚고 남은300 열심히 갚으면서 살텐데 인생이 너무 허무하고 죽고싶은 마음밖에 안듭니다.. 아직23살 밖에 안됬지만 1200이라는 돈이 너무 크고 후회됩니다 도대체 어떻게 하면 끊을수있을까요 남들처럼 억대빚지고 그래야 끊을수있나요?? 제발 도와주세요.. 1200을 갚을려면 얼마나 허덕이면서 살아야할지 겁나고 부모님한테도 말도못하겠습니다..
|
|
|
4648 |
도박중독 |
*문제주제: #도박중독 도박중독 때문에 미칠것 같습니다처음에 소액으로 시작했다가지금 빚은 없지만 결혼자금으로 모아두었던 돈과부모님한테 받은 돈까지 다 날려버렸습니다부모님한테도 말하자니 실망시켜드릴까봐 미쳐버리겠습니다자꾸 복구 생각에 돈만 생기면 계속 하게 되는데이미 엎질러진 물이고 여자친구 얼굴보기도 두렵네요직장은 있지만 계속다니고 싶은 생각도 안듭니다.무기력하고 잃어버린 돈 생각에 일도 손에 안잡힙니다2억 가까이나 되는돈을 잃었는데도 계속 생각이 나는데어떻게 해야할까요어디 하소연할곳은 없고 미칠것 같습니다.도박중독상담센터에서 상담 받을경우처벌은 안받는지요?
|
|
|
4647 |
알콜중독 |
*문제분류추가: #알콜중독
알콜중독 아빠
안녕하세요.
저희집은 엄마, 아빠, 형, 저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문제는 아빠가 알콜중독이며(하루 평균 소주 빨간뚜껑 1병, 막거리 1병)술을 먹으면 자주 사고를 치거나, 엄마한테 입에 못담을 욕이나 말을 한다는것입니다.
최근에는 밖에서 술을 먹고 택시기사님께 욕을하고, 택시에서 내리지 않고, 경찰이 왔는데도 불구하고 경찰한테도 욕설을 하고해서 경찰서를 갔다왔습니다.
5~6년전에는 술을 먹고 운전하다 사고가 나서 집에와서 지하실에서 예초제 오일을 조금 마시고 자살소동을 벌인적도 있고, 술먹고 경찰서에 간것도 벌금을 낸것만 해도 여러번입니다.
저희형은 아빠와 싸워서 지금 집근처에서 혼자 살고 있고, 현재 집에는 엄마 아빠 저 셋이 살고있는데 아빠가 술먹는 모습과 엄마한테 막말하는 모습을 보면 저도 형처럼 혼자 나가 편하게 걱정없이 살고싶다는 생각을합니다(저는 24살 성인입니다)근데 또 엄마가 걱정되서 그러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들로서 그러면 안되는거 알지만 아빠가 술먹고 엄마나 저를 건들면 저도 더이상 못참고 해서는 안되는 행동을 할거같습니다.
또한 엄마는 매일 아빠한테 이혼을 요구하지만, 아빠는 말로만 이혼을 한다하고 별다른 진행이 없습니다.
저도 직장을 다니고 있어 이제는 진짜 너무 힘들고 지치며 그냥 평범하게 살고싶은데 집에서 막내로 이걸 그냥 다 참고 살아야하는지, 아니면 좋은 해결방법이 있는지 하여 지식인에 문의드립니다
|
|
|
4646 |
도박중독 |
*문제분류추가: #도박중독
도박을 정말 끊고 싶습니다. 도움이나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는 이제 22살에 남학생입니다.
저는 고등학교때부터 도박(스포츠토토)를 한 이후로 지금까지 빚이 2500만원 가까이 됩니다.
몇번이고 끊어보려하고 상담도 받아봤으며 부모님에게 말씀도 드려봤습니다.
하지만 1~2달 잘 참다가 다시 도박에 손을 대곤했습니다.
대학교를 다니다가 휴학을하고 빚을 갚기위하여 알바를 투잡을 뛰는데 한달에 못벌어도 210 많이받으면 230까지 받게되는데
이돈을 어머니가 관리해주신다고 해서 월급을 받으면 어머니통장으로 보내는데
계속 도박에 손을 대다보니 월급은 어머니가 관리하니 자금을 마련하기위하여 대출을 받고 휴대폰 소액결제를 하며 빚이 점점더 늘어나게되었습니다.
진짜 정말 도박끊고 돈걱정 없이 지내는게 꿈이 되버렸습니다.
안해야지 안해야지 하면서도 다시보면 하고있는 제 모습이 정말 암담합니다.
질문 두세가지만 하겠습니다...
1. 도박을 끊기(참기)위하여 하면 좋을방안이 뭐가 있을까요
2. 도박을 오늘부터라도 정말 끊어도 빚이 문제가 되는데 대출받은건 월마다 월급으로 내니까 상관이없는데 핸드폰 소액결제를 해서 폰요금이 미납금53만원 이번달 95만원 다음달 55만원 이렇게 있습니다. 미납금과 다음달 요금은 어케든 처리할수 있을거같은데 이번달 95만원은 당장 어떻게 처리해야될까요.. 더이상 대출도 안되고 하니 막막합니다..
3. 만약 도박을 끊고 빚을 다 갚는다해도 그 이후도 빚이없어 다시 도박에 손을 댈까봐 걱정될거같은데 이후조취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다음번에 글을 쓸때에는 좀 더 나아진 상황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
4645 |
신체문제 |
*문제분류추가: #언어장애 #대인기피 #대인관계
사회성 키우는 법
사회성이 너무 부족한 것 같은데 어떻게 키울 수 있을까요? 어릴때부터 사람 무서워해서 집밖에 잘 안나갔는데 작년부터는 코로나에 취업도 안되고 알바도 안구해지니까 ㄹㅇ로 집안에만 있었어요 간간히 마트같은데 갈 때 빼고는 그래서 안그래도 없는 사회성이 더 떨어진 느낌이에요 집밖에 잠깐만 나가도 뭔가 사람들 눈을 의식하게 되고 땅만 보게돼요 대화하려고 하면 말을 엄청 버벅대서 혹시 언어장애가 있는건가? 하는 느낌이 들정도로 말하는게 너무 힘들어요 집안에서 가족들이랑 얘기해도 어느순간부터 버벅대는게 늘었어요 내일부터 다시 일자리 알아보려고 하는데 솔직히 좀 무섭고 그러네요 23살이나 됐는데 뭘 어떻게 하는건지 하나도 모르고 계속 가족들한테 물어보고 스스로 뭘 해본적이 한번도 없어요 서류같은거 준비해본적도 없고 취업상담같은것도 한번도 해본적이 없어요 그래서 이것때문에 이 나이먹도록 한게 뭐지? 하는말이나 눈초리를 받을까봐 무섭고 만약 알바든 직장이든 구해지면 거기서도 다른 사람들한테 비웃음과 경멸감과 거북함을 받고 겉돌다가 며칠만에 퇴사할까봐 무서워요 친구들은 다들 각자 자기길 잘 찾아가고 사람을 무서워하는 기색은 전혀 없이 오히려 새로운사람을 만나는것에 대한 설렘을 갖고있더라고요 저한테 항상 사람들 시선은 그만 신경쓰고 너 할일 하라며 답답해하고 이제 어느순간 이런말 하는것도 지쳤는지 너 알아서 하란식이더라고요...저도 제가 너무 답답하고 왜이렇게까지 무서워하는지 모르겠어요.....그냥 제 인생이니 제가 신경쓰지 않으면 끝나는건데 다른사람이랑 마주보는 순간 머리가 멍해지고 속으로 덜덜 떨고있어요 그리고 다른사람이랑 있을땐 뭔가 할말이 있어야 할텐데 저는 할말이 전혀 없어요 그냥 그사람이 저한테 뭔갈 물어보면 아 아니요 네 거의 이런식....
진짜 사회성 너무너무 부족한데 어떻게 해야 키울 수 있을까요?ㅜㅜ
|
|
|
4644 |
가정문제 |
*문제분류추가: #고부갈등 #결혼문제남편이 연애때부터 부모님과 금전거래가 확실했습니다.결혼한지 1년 다가오는데요시어머니께서 전화가 오는겁니다.전화내용너희한테 서운하다. 누구는 코로나라고 마스크를 몇백장 사주더라.누구는 간식을 사다주시더라.가끔 인터넷 주문을 부탁하는데 몇만원도 다 받느냐우리도 남들처럼 대우받고 싶다.원래 결혼하면 여자가 책임지고 양가어른들한테 잘하는거다.남편은 바깥생활하고 돈열심히 벌어오는거다.큰거를 바라는게 아니고 사소한거를 바라는거다.이내용이였습니다.저는 시어머니와 굉장히 가깝다 생각했고 호칭도 엄마라고 합니다.이런말씀에 놀라긴했지만 시골분이라 그러실수도있겠다 이해했고 서운하다고 느끼셨으면 기분푸시고 남편과 이야기하고 노력하겠다고 죄송하다했어요그러곤 남편과 이야기를 했습니다.시댁에서 우리한테 서운하게 느꼈나보다.혹시 요즘 어머님과 돈이야기를 했냐고 물으니이것저것 주문해드리고 받을돈이 있다고 돈 이야기를 몇번 했다고 합니다.그래서 제가큰거는 못사드려도 인터넷 주문 부탁하시고 작은거는 우리가 사드리자 전화오셔서는 이런저런 이야기하시더라그정도 형편은 되니 자잘한돈은 받지말자라고 했더니 남편 화내고 난리입니다.작은게 나중에 큰게 된다며 이거는 짚고 넘어가야한다고 남편은 싫다고 합니다(결혼준비,결혼식,혼수 양가 부모님 도움없이 둘이 준비했습니다. 집은 회사 사택이고, 어릴때부터 저희 둘다 부모님 도움없이 크고 할머니댁에서 거즘 스스로 자랐어요)이러한 이유로 남편은 절대 싫고 너무 화가 난다고다른 시어머니랑 다를지 알았다고 근데 똑같다고 화를 내더라구요좋게 넘어가자했지만 소용없이 저 몰래 어머님께 전화를 한겁니다통화 내용은 안적어도 예상 가실거라 생각들어요싸우고 난리났고 저는 이미 미운털 박혔습니다.남편은 가만히 있으라고 하는데 전 참 어렵네요진짜 가만히 있어야하는지 제가 시어머니와 이야기를 해봐야하는지고부갈등이 올 지 상상도 못했습니다(연애때부터 고부간 사이가 너무좋았어요.솔직히 저도 놀라긴했지만 그러려니 넘어갔구요)현재 임신 중인데 더 생각이 많네…
|
|
|
4643 |
우울증 |
*문제분류추가: #우울증 #자살충동 #관계단절
우울증인가요
어린 시절부터 가정에서 받는 스트레스로 힘들어하며 살아왔습니다. 부모님 중 부를 맡고 계시는 분이 저와 다른 가족들에게 큰 상처를 주며 살았습니다. 신체적인 폭력은 거의 없었지만 말로써 주는 상처가 너무 깊었던 것 같습니다. 고등학교 입학 전 까지는 매일 적어도 일주일에 두번 이상은 언어적인 폭력을 받으며 살아왔습니다. 제가 더 성장하고 고등학생이 된 이후로는 그 빈도수가 점점 줄어들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끔씩 맞는 비수같은 말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어느 순간부터 욕설과 비윤리적인 언행을 들어도 개의치 않고 무시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전에는 욕을 한 바가지 먹고 나면 한참 우울해하고 울고 스트레스를 받았다면 언젠가부터 욕을 들어도 상처받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상황이 제가 성장해서 이겨낸 것인지 아니면 너무 그런 말들을 차고 넘치게 들어서 머리가 망가져 버린 건지 모르겠습니다.
어떨 때 보면 전자인 것도 같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면 제가 이미 감정적인 부분이 망가져 버렸다는 생각이 듭니다.
중학교 후반에서 고등학교에 입학할 즈음 부터 그런 언행을 무시하며 살아온 것 같습니다. 저에게 무슨 욕을 하던 간에 저는 일체 대답 하지 않았고 단 한마디도 대응하지 않으며 무시했습니다. 이미 저는 그 사람과 마음 속으로 절연했습니다. 더이상 저에게 아빠도 아니고 가족도 아닌 모르는 사람으로 인지하며 살고 있습니다. 이게 잘된 일일까요
저는 여러번 그 사람에게 기회를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심한 욕설을 들은 날에도 혼자 울고 나서 이해하려고 노력했고 소통이 단절된 부분이 있었다던지 오해할 만한 소지의 부분이 있었겠다는 식으로 그 사람이 한 행동을 최대한 폭넓게 생각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더이상 그렇게 해야 할 이유를 느끼지 못합니다.
너무 어릴 때부터 스트레스를 받아서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초등학교 즈음 엄마가 저를 심리상담소에 다니게 한 적이 있습니…
|
|
|
4642 |
가정문제 |
*문제분류추가: #스트레스 #가정문제 #가족갈등
원래 다 이렇게 사는거예요?
저는 현재 고등학생이고, 자랄수록 제가 자라는 가정환경이 남들과는 다른것같고 미쳐버릴것같아서 이렇게 올립니다.
우선 저희 집은 돈이 별로 없습니다. 제가 알기로 20이 조금 넘는 평수의 아파트에 거주하고있는데 아빠가 어렸을 때 사업을 망치셔서 신용 불량자시고 그 과정에 엄마가 보증을 잘못 서셔서 두 분 다 신용 불량자입니다.
두 분이 어렸을 적부터 싸움이 잦으시긴 했어도 어느 정도 적응했고 저만큼은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아낌없이 지원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남들보다 금전적으로는 조금 부족해도 행복하다고 자부했는데 자랄수록 이상한 걸 알았습니다. 앞서 말했듯 두 분께서 싸움이 잦으신데 대부분이 돈 문제입니다. 아빠가 여러 차례 사업을 실패 하셨는데도 계속해서 사업을 하시고 계시는데 원래도 잘 안되는 사업이 코로나를 맞으면서 더욱 악화된 탓에 거의 매일을 싸우시는데 정말 악을 쓰십니다.
아빠는 싸움이 길어지시면 잠수를 타시고 엄마는 울고 소리를 지르는데 보통의 가정도 심하게 싸울 때에 원래 이런가요? 제가 제발 제 앞에서 싸우지 말아 달라고 해도 소용없습니다. 들을 때마다 미칠 것 같아요.. 아빠는 처음듣는 목소리로 내가 죽겠다고 하시고 엄마는 욕하시고... 그리고 항상 싸우고 나신 뒤에는 엄마가 저한테 와서 아빠 욕을하십니다. 그래도 심한 욕은 아니고 아빠를 정말 미워한다기보다는 그냥 감정이 격화되어 하시는거긴한데 제가 어렸을 때 사업을 실패하신 얘기도 가끔나오고 이딴식으로 전화를 꺼놓는다며 제게 하소연하십니다. 그리고 제가 가끔 아빠편을 들면 많이 흥분하셨을때는 내가 너한테 어떻게했는데 결국 너도 아빠편이냐고 하시고요..
그리고 두 번째로 미치겠는건 저한테 아빠한테 연락해 뭘 사달라고하라고 시킨다는겁니다. 물론 배달음식이 먹고싶은 것과 같은 경우에 엄마가 아빠한테 말해봐~ 하는 건 이해하지만 이런…
|
|
|
4641 |
신앙문제 |
*문제분류추가: #교회문제
안녕하세요 저는 교회를 다니고 하나님을 정말로 믿는 크리스천 입니다. 근데 제가 요즘 ‘연애운을 올리는 주파수’, ‘타로’, ‘구남친 기를 받은 영상’ 이런 거를 자주 시청하는데 크리스천으로써 시청해도 되나 궁금해요. 이 행동을 하는 것이 우상을 숭배하는 즉, 죄 인가요?
|
|
|
4640 |
가정문제 |
*문제분류추가: #가족갈등 #가정문제
제가 이상한건가요?
남자친구와 동거중입니다.
남자친구는 현재 카페사장이구요
카페는 남자친구의 여동생이 운영중입니다.
여동생은 저희집에서 같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셋이 있어서 불편한점도 있었지만 재미있었던 일도 많았습니다.
시간이 점점 지나자 남친의여동생은 몸이 아프다는 이유로 저에게 짜증을 내기 시작했습니다.
밥을 다 차려놓고 여동생 퇴근할때까지 기다렸는데
오자마자 짜증스럽게 안먹는다 하며 본인 방으로 들어가고...
제가 카페에서 마감후 다음날 오픈에 유니폼 가지고 뭐라고 하고..
제 카페도 아니고 도와주는 저에게 이런 대접이라니요
무보수로 퇴근후 저도 힘든데 가서 도와주고있는데
이런 상황을 알면서 남자친구는 나몰라라 합니다.
그리고 본인 식구들 다 모시고와서 저희집에서 밤새도록 술판을 벌입니다. 물론 제 동의는 물어보지 않구요
다음날 출근인 저에게는 고통이죠.
그래서 어느정도 동의는 구해달라 했더니
남친은 저에게 화를 냅니다.
본인ㅅ가족들이 오는게 그렇게 싫냐면서요
저는 남친여동생이 같이 사는것도 불편하지만 눈 감아주고 있는데 말이죠
이번명절때 저희아빠가 올라오셔서 인사나 드릴까했는데
남친이 지네집 데리고 가네요
저희 아빠 오신거 뻔히 알면서요
첫째날에는 너무 늦게도착해서 잠만 자고 다음날아침이였어요.
차례지내기전에 깨우더라구요
일어나서 집안 어른분께 제가 인사하니 어리둥절해 하시더리구요
눈으로 쟤는 누구냐 이런 느낌으로요.
그래서 저는 웃으며 있으니까 옆에 와서 여자친구에요
이러더라구요.
제대로 된 소개를 시키는게 당연하다 생각하고 준비하고 있었는데 말이죠.
보통 처음뵙는 집안 어른께는
제 여자친구 ooo이에요. 인사 드릴려고 데리고 왔어요
이렇게 하는게 맞는게 아닌가요?
제 상식에서는 이해…
|
|
|
4639 |
진로비전 |
*문제분류추가: #진로문제 #경제문제 저는 25살 고졸 남자입니다.장사를 하고싶어 군대를 다녀온후 쭉 주방 일을했고 개인사정상 큰돈을 모으지못했고 (적은 급여+집안형편)그래서 올해 공장에 취업해서 현재 일하면서 돈을법니다.계약직이라 최대 내년까지밖에 못다닙니다.처음으로 회사에서 일하다보니 참 정규직으로 계속일하는 안정적일자리가 중요하구나 느껴서 씁쓸합니다.처음으로 제가 가는 목표에 흔들렸고 열심히 공부하고 대학을 나워서 취업할걸이라는 후회도 했습니다..저는 장사라는 꿈 하나만보는데 공장 계약직 기간을 다채워도 바로 장사를 할 목돈까지는 마련이 힘듭니다. 그럼 또 그때는 20대 후반이 되는데 뭘 하면서 돈을 벌고 모아야할지 막막합니다.힘들게 모은 목돈으로 장사를해서 꼭 성공해야하고 그것밖에 저에겐없습니다.두서없는 글 속 이런 저의 고민과 현재 제가 가는 방향성에 조언과 충고를 부탁드립니다.광고는 사절합니다.20대 고민 : 지식iN (naver.com)
|
|
|
4638 |
섭식장애 |
…
|
|
|
4637 |
사고장애 |
*문제주제: #정신치료
20대후반이긴한데 어디다 맘풀어둘곳이없네요
자살센터아니면 십대 센터아니면 변태새끼들밖에... 병원을가도흐지부지한데 정말 미쳐버리겟습니다 큰거안바라니 그냥 작게 하소연이라도할수잇는곳없나요?
|
|
|
4636 |
성중독 |
휴~ 일단 한숨이 나오는군요.
다른 분들은 어떠신지 진짜 궁금하기도 하고 대책이 좀 필요할거 같기두 하구
먼저 남자가 없을때 먼저 설명드릴께요.
이나이에 벌써 도구가 한상자가 가득합니다..;;
하루에 평균 한시간 이상 마스터 베이션을 하는듯합니다.
진동기 쓰다가 답답해서 안마기를 사버린..;;
가끔 토욜이나 일욜엔 5시간 이상을 해본적도 있고요
혼자서 5시간 그짓한다고 생각을 해보세요.. 그건 인간이 아니라구요...ㅠ.ㅠ
거기다 밖에 있을대도 회사화장실이라던지 남들안보이는 장소라면
하기도 합니다...ㅡㅡ
이번엔 남자가 있을때 얘기를 하죠...
혼자하다 만족이 안되면 온갖 클럽과 까페등등을 헤집고 다닙니다.
예전엔 그래두 자존심땜에 그냥 집에 왔는데
요 두세달 사이 확 사고를 쳐버린달까... 원나잇을 할꺼라곤 상상도 못했었는데
하여간 한달에 두세번정도는 그렇게 하는데
문제는.....ㅡㅡ
남자들 못버틴달까 만족이 안된달까
제가 비실한 남자만 만나서인지도 모르겠지만
한번해서 어케 만족이 되냐구요....;;
하루 세번을 해도 부족하던데..;; 하음
남자들 잘못버티드라구요
어렸을땐 남자들이 더 덤비더니.. 다들 술담배에 찌들어서 그런가...;;
그래서 해결책으로
운동 까이꺼 해보자 라고했죠.....
날이 갈수록 조아지는체력....
상상도 못한 문제가 생기더군요........
체력이 너무 조아져서 예전보다 더 장기전을 원하게 된다는 겁니다.
올라타서 1시간을 하다니...ㅡㅡ
남자 죽을려고 하더군요...;;
차라리 정말 뵨강쇠를 만나는게 나을까요??
아님 체력 조은 영계들을 만날까요???
그렇다고 아무 남자가 조은건 아니에요.....
하는게 무지 좋긴하거등요
또그렇다고 무작정 그 목적으로만 만나기도 싫단말이에요
사랑도 가치 하고 싶단말이에요...ㅡㅡ
저 어쩌면 조을까요???
정말 …
|
|
|
4635 |
조현병 |
20대 초반에 반사회적인격장애 정신분...
20대 초반에 반사회적인격장애 정신분열증 공황장애를 가지고 있는데요 저 같은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거죠
공황장애 10년차고 정신분열증은 예전에 공황장애 때문에 병원을 갔더니 감정들이 한곳을 바라봐야 하는데 저는 다 다른 곳을 바라보고 있다면서 정신분열증이라고 진단받으면서 같이 반사회적인격장애도 진단 받았거든요 환경적으로 인격장애가 생긴거 같다고 하더라고요 그럼 제가 소시오패스라는 건가요 암튼 작년부터 공황장애 발작때문이 한계인데 ja 살이 답인가요
|
|
|
4634 |
사고장애 |
20대 치매?
지금 20살인데 자꾸 까먹어요
전에 자주 썼던 어휘들도 까먹고요
금방 했던 일도 잘 기억이 안 나요
진짜 방금 전에 있었던 일이나 행동인데 진짜 거의 하나도 기억이 안 나요
내가 행동을 하고 나중에 내가 그런 행동을 했다고 주위에서 말해주면 원래 '아 그랬었지' 해야 하잖아요
근데 그런 게 없을 때도 많아요
이거 왜 이럴까요
그리고 날이 갈 수록 판단력도 흐려지는 거 같아요
뭐가 더 나은 건지도 모르겠고..
그리고 모든 부분에서 덤덤??해 져요
뭔가 감정이 없어지는 느낌..?
아 이거 왜 이러죠 진짜..병원가기는 싫은데..
집 사정 상 병원은 못 갈 거 같은데 괜찮은 건가요..
|
|
|
4633 |
우정 |
*문제분류추가: #감정조절 #스트레스 #대인관계사회생활 5년차 20대 직장인 입니다.중학교때부터 친구였던 10년지기친구가 있는데 절친이라고 말할 수 있을정도로 좋은 친구관계를 유지해 왔습니다.그런데 최근 1년간제가 먼저 연락도 안하고연락을 받는것도 불편해지고만나기가 꺼려지기고 하고 그러네요ㅠ제가 같은 나이대 친구들보다사회생활 한지도 꽤 오래됬고그러다보니 그 친구가 반년 넘게백수인 상태로 노력 안하는 모습이안타까운 마음이 들기도 하면서 한심하더라고요..집안사정도 잘 알아서 힘든거 아는데 신세한탄 하는것도한두번이지 계속 아무것도 안하려고 하니까 답답합니다.그렇다고 학력이 좋은 것도 아니고사회생활 경력이 있는것도 아닌데다가도전적인 성향이 아니라서 말만 번지르르하게 하고행동으로 실천하질 않습니다 제가 직설적이라 말을 해줘도그걸 스트레스 받아하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말도 못꺼내고한번씩 심심하다고 연락와서 놀면 솔직히 별 도움안되는무의미한 시간 보낸다고 생각이 들어요.제가 그 해 우리는 드라마에 나오는 국연수 성향이랑약간 비슷한것 같은데 제 성향이 이성적이고 시간낭비 하는거싫어하고 그중에 제일 싫은건 한심한 사람 이거든요..이친구 말고도 그런 친구들이 몇명 있어요나이 들면서 이 친구랑은 성향이 안맞았구나앞으로 계속 연락하고 발전적인 관계를 유지하기는 힘들겠구나라는 느낌을 굉장히 많이 받습니다.
오히려 직장생활 하면서 만난 사람들,좋아하는 취미 같이 즐기는 사람들, 제 성향과 잘 맞는새로운 사람들과 어울리는게 더 좋고 즐거운 것 같아요.저는 자기계발하면서발전적이고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려고 하는데그 친구랑 있으면 같이 우울해지고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단순히 그친구랑 안만나면 되는거 아니야?라고도 하실 수 있는데 그러고 싶지 않아서 고민인거구요제가 이상한건지 다른 분들도 그런 경험이 있는지궁금해서 글 올려봅니다.20대 친구,인간관계 고민상담 : 지식iN (naver.com)
|
|
|
4632 |
조울증 |
안녕하세요. 저는 스물한살
여자이구요요즘 너무 답답한 마음에 참다못해 결국 지식인에 제 고민을 올리게 되었네요. 고등학교 3학년때까지 무난하게
모범생+밝고 유쾌한성격으로 지내오던 제가 취업을 앞두고 굉장히 큰 스트레스를 겪게됐습니다.(간단히만 말씀드리자면 친구가 오래전부터
좋아하던 사람을 저도 좋아하게 됐는데 뒤늦게 제가 어장임을 알게되었고. 제 친구는 그걸알면서도 말해주지 않았습니다. 정말이지 엄청나게 좋아한
사람과 각별히 아끼던 절친으로부터 저만웃음거리가된것같아서 둘도없이 친한 친구였던 만큼 배신감이 컸습니다.) 스트레스로 인해 매일매일을
친구도 만나지 않고 아무의미없이 죽고싶다는생각만으로 지냈고. 매일 아무 표정없이 다니는 저를 향해 선생님들은 "넌 웃는게 너무 부자연스러워
애가왜이리 인위적이야. 니친구ㅇㅇ처럼웃어봐. 이런표정으로 일하면 거기서 이상하게 생각하겠어"라고 하셨습니다. 급기야 웃는표정까지 잃어버려서
사람들앞에서우울해하면안되고 웃어야한단강박관념때문에 억지로우스꽝스런 웃음을 지었나본데 그걸 선생님을통해 들으니 그다음부터는 신경이온통 얼굴로가기
시작했습니다. 진짜 답답하고 죽어버리고싶은생각이 자꾸들어 결국최후의 수단으로 정신과까지 가게되었습니다. 우여곡절끝에 어쨌든 저는
취업을 했고거기서도 여전히 그런 웃음때문에 입사동기들 사이에서 제 캐릭터는 입만웃는 아이였습니다. 회사에서는 6개월까지는 어리다고
봐줬지만 그 후부터는 싸늘한태도셨고 저는 결국 자의반 타의반으로 퇴사를했습니다.일이라도 잘했으면 얼굴표정가지고 뭐라고 하시기는 좀
그랬을텐데 제가 워낙고등학교때 위축되고 (제가어장이란사실에) 충격받고 창피하고 누구라도만나서털어놓고싶은데 그럴만큼 깊은사이의친구는없고
사람들만나면웃고분위기 맞춰야되는거알면서도 부자연스럽게웃고 그게 반복이 되다보니 대체 난 왜살지? 내가 잘하는게 뭐지? 계속 이생각만 하며
단것만먹고 집밖에나가지도않고 그렇게 뭐든 배워도 잊어버리고 회사일도 그런식의 연장이었습니다.…
|
|
|
4631 |
대인관계 |
20대중반 사회성 부족.... 어찌해야할까요
제가 사회성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사회생활이 불가하고 인간관계가 수월하지 못합니다.
굉장히 내성적이고 소심하구요.. 벌써 제 나이 25살입니다.
그냥 사람만나는게 무섭진 않지만..약간의 대인기피성이 있는것같구요..
제가 먼저 말을 거는 경우는 절대 없습니다.. 상대방이 먼저 다가와야 그때서야 대답을 하는대요.
대답도 거의 단답형으로하고... 상대방이 질문을하면 저도 질문을하면서 대화가 이어져야 하는데...
그냥 대화가 어색하게 끝납니다..
그래서 상대방이 오해할 거예요. 이사람이 나랑 얘기하기 싫구나 라구요..
전혀 그런거 아니거든요......
정말 말도 잘하고싶고 싶은데 정말 힘이듭니다.......
그리고 사회생활하려면 말도 잘하고 의사소통도 잘해야하고...
약간의 덕담이라던지 안부전하기라는 둥 칭찬.. 이런것을 할줄알아야 하잖아요..
그런데 전 그런걸 전혀 못합니다.... 일상대화자체를 못하니깐요..
저런걸 해야하는데 그냥 대답한 단답형으로 주구장창하고있으니.... 힘듭니다..
은둔형외톨이인것같고... 사람이랑 만날자리생기면 자꾸 피하고..
저도 사람친구들 많이만들고싶고 ...놀고싶고..말잘하고싶은데 진짜 힘드네요..ㅠㅠ
진짜 중고딩애들보다 말을 더 못하고 사회생활도못하는것같아요.......
나보다 어린애들이 말잘하고 사회생활잘하는것보면 더더욱 우울해집니다... 한심해져요 제자신이
그래서 아직 무직이기도 하구요.... 어떻게 치료를 해야할까요...... 이게 치료한다고해서 쉽…
|
|
|
4630 |
2위기문제-감정조절 |
20대초반 여자입니다 저는 3년전부터 감정기복이 심..
20대초반 여자입니다저는 3년전부터 감정기복이 심하기시작했습니다.올해 와서 최고봉이 되였습니다 친구랑 같이 있을때도 재미있는 얘기하다가 급우울해지고 끝도없이 다운해집니다예전엔 술로 달랬는데 건강이 나빠져서 2년전에 술도 끊었습니다혼자있을때는 가끔 아무것도 하기싫고 그냥 멍만 때리든가 아님 그냥 이유없이 엄청 괴롭고 힘들어요근데 혼자 있는게 더 편하고 좋아요 너무 모순입니다 저 병원에 가야 하나요?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602015.11.03. 13:24
질문자 인사
답변해줘서 감사합니다
감정의 원인은 생각하지 않고 순전히 그 감정만 다루려고 한다면 당연히 정신과를 가셔야 합니다 그러면 더 묻지도 않고 그 감정을 완화시키는데 필요한 정신과약을 줍니다 그러면 그때부터 원증상과 부작용을 함께 고려하게 됩니다 한번에 증상을 사라지게 하긴 …
|
|
|
4629 |
사고장애 |
20살 기억력감퇴
저는 20살 남자인데요 요즘들어 자꾸 까먹어요.. 예를들어 전날에 몇시에잤는지 모르겠고 한 1주~2주 정도지난일은 물론이고 전날에 했던일도 가물가물 해요.. 혹시 치매같은건가요?ㅜㅜ
|
|
|
4628 |
행동이상 |
20살 여자 언어능력 미발달 ..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글이 미끄럽지 못한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직장생활 10개월차 20살 여자입니다
회사생활을 하다보면 전화업무는 필수적인데요
불가피하게도 저에게는 어눌하고,앵앵거리는 말투, 당황하면 말을 더듬는 장애가있습니다
이러한장애를 얻게된 이유를 곰곰히 생각해보니
사실 초등학교때부터 인간관계가 서툴러 주위에 친구가없었습니다
이러한 점때문에 주변에 말을할 상대도 없다보니 언어능력이 떨어진거같습니다
주변사람들에게도 제가말을할때면 주변사람들은 뭐? 뭐라고했어?라는등 반문을합니다
목소리가 이렇다보니까 면접을볼때도 항상 좋지않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또한 저의성격도 많이 소심해졌고 위축되었습니다..
초등학교때부터 이러한 단점을 극복해가기위해
책도 많이읽었습니다..하지만 나아지는건 없엇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용기내어 지식인에 글을올립니다
정신과 상담이라도 받아봐야할까요?.. 도움을주세요
|
|
|
4627 |
왕따 |
20살 평범한 학생입니다. 고등학교...
20살 평범한 학생입니다.
고등학교 졸업식 이후 같은 고등학교를 나온 동창생들과 모교 선생님들하고 연락을 끊었습니다.
사실 고등학교에 대한 추억이 아무것도 없어서
그들과 다시는 만나고싶지않아 연을 끊고 지금까지 잘 지내왔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다 어제 저녁에 길가다가 고2때 같은 반이던 애를 만났는데 왜 연락을 다 씹냐,애들이 니 소식 아무것도 모르던데 이러면서 말을 걸길래 더이상 연락하기 싫어서 다 차단했다.뭐가 문제있냐라고 솔직하게 말했더니 너같은 애는 처음본다~라며 저를 되게 정신병자같이 취급하더라구요?아무것도 모르는척 뻔뻔하게 쳐다보면서요.
중3때도 반에서 왕따 당하고 고등학교 올라와서는 잘 지내는가했더니 또다시 고2때 따돌림 당하고...
아니 상식적으로 고등학교때 그런일을 당했으니 연끊고 살아가는게 피해자 입장에서는 그게 당연한거아닌가요?
담임선생님,당시 저희반 담당 과목선생님들에게도 상담좀잡아주세요라고 찾아가고 위클래스 찾아가도 달라지는건 없었어요.
하나같이 "잘 지내는것같던데? 네가 뭐 잘못한거 아니야?"등 개씹 잡소리들만 늘어놓고 위클래스에서는 우울증 얘기 꺼내니까 바로 부모님께 연락가고...부모님은 그날 저녁 제 뺨을 때리셨습니다.엄청 맞았어요.정신병원에 보내버릴까보다,저것도 인간이냐...
처음 따돌림을 당한 중3 때 엄마께 솔직하게 털어놨어요."엄마나 학교에서 왕따당해요.나 좀 도와주세요."라고요.근데 어이없게도 엄마는 "그게 다 니가 한 짓때문에 일어난거야.징징대지마."
ㅎㅎ어이없으시죠?
이것때문에 고등학교에서 왕따당한 얘기는 더 꺼낼 수가 없었어요.
죽고싶었어요.무서워서 죽지도 못하고 자해하는것도 무서워서 못하고.
지금은 여러 좋은 친구들을 만나면서 그때의 기억을 묻어가고있었는데 어제 그 친구를 보니까 갑자기 생각나서 하소연 할 사람이 없어 새벽에 지식인에다가 써봤네요.
보시는 분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
|
|
4626 |
대인관계 |
*문제주제: #대인관계 #진로문제 #학교문제 #우울증 #회피성성격장애 #
원래 집순이 기질이 있었습니다.
근데 이게 수능이 끝나고 더 심해진 건지 수능 끝난 후 지금까지 사람들과 교류하지 않고 집에서만 지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20살되면 먹는 술도 못 먹어보고 친구들도 없어서 친구들과 놀러도 못가봤습니다.
첨에 제가 대학도 안좋은 곳으로 가서(공부안한 제탓입니다) 자존감도 낮아지고 대인관계에 지쳐서 그런갑다 좀있으면 나아지겠지 싶었지만 예상과는 다른게 히키코모리생활이 1년이 다되어 갑니다....이것 때문에 2학기 휴학도 했습니다.
제 정신이 날이 갈수록 피폐해지는 같아요 잘 될것야 긍정적이었다가 또래 20살 친구들과 다른 제 모습에 나는 왜 이러지 왜 이모양이 됬을까 하는 우울감과 무기력감에 제자신이 부끄러워 창피합니다 또
이런 나를 남들은 한심해 여기겠지 싶어서 더욱더 집밖에 나가는 것에 두려움이 커집니다.
종종 내가 지금 스물이 맞나? 외모도 정신도 생각도 경험도 고3에 머물러있습니다.
뒤쳐진 느낌 내 자신을 썩히는 느낌도 듭니다. 나중에 후회할것 뻔히 알면서도 변하지 못하는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막막합니다.
어떻게 해야 될까요 전,,,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7&dirId=70109&docId=370072714
|
|
|
4625 |
경제문제 |
*문제분류추가: #경제문제 #학교문제 #스트레스 #진로문제
고등학교도 안나왔고 검고 치자니 공부를 어떻게 시작해야될지 모르겠고 학원이나 인강은 너무 비싸 .. 우리집 형편에 나를 도와줄 일은 없고 내가 알바해서 해야될려나..진짜 코로나도 그렇고 일자리도 없어서 점점 집에서 걱정만 가득이네요 저는 그냥 남들만큼 평범하게 살고 싶어요 밑바닥도 아니고 진짜 사업해서 큰 돈을 만져볼일은 없을꺼같으니까 딱 쓸땐쓰고 평범하게만 살수있는 정도 취업하고 싶어 미치겠어요 어떻게 해야될까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20&dirId=2002&docId=393979556
|
|
|
4624 |
진로문제 |
0살에 우울증...? 내공20
비공개
질문 6건 질문채택률60%
2016.11.03. 13:09
0
답변
1
조회
25
이제 갓 20살 된 여자입니다. 고등학생때부터 알바로 일을 하다가 우연히 기회가 생겨 관리자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일이 생겨 일을 그만두게되었는데 그 후 많은 것이 바뀌었습니다. 첫 알바로 시작한 곳이기에 정말 애정이 많았는데 그곳에서 나오게 되니 정말 막막하고 집에서 제가 가장 노릇을 하는데 일이 정말 하기싫습니다. 여러곳에서 일을 해봤지만 마음이 안갑니다. 사람들이 말하는 것처럼 제가 좋아하는 것도 모르겠고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요즘 엄마의 죽고싶다는 말에 정말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만히 앉아있다가도 순간 엄마가 돌아가시면 어떻게 되는건지 눈물이 나고, 순간순간 자꾸 생각이 듭니다.
2달정도 잠깐잠깐 일하면서 있는데 물론 하루 이틀 일하는거라 돈도 못받았구요. 돈은 미련없지만 지금 마음에 정리가 되지않은 상태에서 일을 하게 되니 숨이 막힙니다.
지금 현재는 모든것을 내려놓고 싶은데 가족들을 생각하니 또 무섭습니다. 집에 누워있는 것도 쉬는게 쉬는게 아니고 늘 머리가 무겁고 머리와 배가 아픕니다.
정말 살기싫어지는 요즘이 너무 힘듭니다. 친구들은 혼자 여행이라도 가면서 정리 좀 하라는데 그런게 정말 도움이 있을까요?
|
|
|
|
대인관계 |
저는 25살 남자이고요 제가 공황장애.대인기피증.우울증을 20여년째 앓고 있는중이고요 지난해 11월부터 신경정신과병원에 다니기 시작을 했고 항우울제를 복용하고 있고 성분은 렉사프로10mg정.알프람0.25mg이렇게 아침.저녁 식후로 복용을 꾸준히 하고 있지만 2주전부터 항우울제를 하루에 3번 아침.점심.저녁 식후로 복용하고 있고요 제가 약을 한번이라도 복용안하면 수많은 감정들이 유발을 해서 항상 두려움에 시달리고 외로움등이 느껴져 혼자 울어버리는경우가 많아요 감정들을 유발하지 않으려고 별짓을 다해봤고 커터칼로 자해도 해보고 육교에서 자살시도등 해본적이 있었어요... 항상 외출시에는 모자를 눈 안보일정도로 착용을 하고 썬글라스나 색안경을 반드시 착용을 해요 착용을 안하면 상대방이 제가 노려본다는 이유로 안좋게 볼까봐서요.. 병원은 부모님모르게 저 혼자만 다니고 있고요 부모님모두 60세 환갑이 되신지라 저때문에 부담과 피해주는것을 싫어해서 저 혼자서 다니고요 심지어는 오래전부터 부모님끼리 서로 다투시고 자주 부부싸움을 하셔요 가정폭력에도 시달렸고 친구들에게 도와달라고 말은 하고 싶은데 친하지도 안친하지도않는 사이에요 괜히 공황장애있고 대인기피증 우울증 있다고 말하면 "쟤 왜저래?"."그래서 어쩌라는거지?"라는 말을 들을것같은 두려움에 피해주는것을 싫어해 차마 말을 못하고요 심지어 초등학교 부터 고등학교 졸업 할때까지 아무런 이유도 없이 집단 따돌림이랑 왕따를 당해와야 했어요 제가 외모도 못생기고 체격이 크다는 이유로 괴롭힘을 당해와서 중학교부터는 한학기끝날때마다 학교를 밥먹듯이 전학가야 했어요 심지어 저는 수련회.소풍.수학여행등은 왕따때문에 단 한번도 못가봤고요 생애 살면서 단 한번도 웃어본적이 없는데다 제가 웃으면 비웃는다고 해서 다른사람들 앞에서는 웃지를 못하고 저 혼자서만 조용히 웃어요 말을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데다 다른사람들처럼 말장난같은것을 잘 못하고 말수도 적고 말자체가 전혀 없고 상대방이 먼저 말 걸어줄때 까지는 말 한마디 아니 소리자체를 못내고 제가 …
|
|
|
4622 |
공황장애 |
20초반 공황장애..제고민좀들어주세요ㅜㅅㅜ
23살남자입니다.
어릴때부터 부모님두분다이혼하셔서 할머니할아버지밑에서 자라다가 큰아버지한테서 살았습니다. 저희집안어른들이정말 무섭고 보수적이어서 저는항상 기죽고살았습니다. 고교시절에 부모님두분다 병으로돌아가시고 정말사랑한번받아보지못하고 외롭게살았습니다..거기다 큰아버지사업이망해서 정말어려운형편에서살아왔고 더군다나 전 외동아들 즉,형제가없습니다. 그리고 크고나서 군대입대후 군대안에서 대인관계트라우마로인해 거의2년가까이 왕따생활하듯지냈습니다. 결국저는 군대안에서부터 정신과라는곳에서 약을타먹기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제대하고사회나오니 괜찮아질줄알았는데 더더욱 병이 심해졌습니다. 약을아무리먹어도잠시뿐이지 안먹을수가없게되었습니다 이젠신체적증상까지옵니다. 신경정신과 의사님께선 저보고 공황장애랍니다..공황장애안에서 불안장애(불안신경증) 이고 우울증도같이왔답니다. 정말제가 왜이렇게됬나싶기도하고 너무슬프고 어쩔땐 죽고싶은생각도듭니다. 남들은모르지요..왜냐하면 제가 약한모습 제단점을보이기싫어서 아무렇지않은척하거든요.. 벌써약도먹은지2년넘어갑니다.. 제대후 현재대학교를다니고 기숙사생활을하고있는데 거의군대랑다를게없습니다.. 매일똑같은일상 똑같은사람 똑같은 하루하루 똑같은 공간 등..
트라우마가지워지지않아서 심해졌으면 심해졌지 나을생각을안합니다. 의사선생님께선 저에게 완벽을추구한답니다..잘보일려는것과 제생각대로되야된다는 욕심.. 근데 말이죠 저는정말 너무외롭게커서 남들한테인정받고싶고 저한테피해가없었으면하고 모든게다잘됬으면하는마음이큽니다.. 그게얼마나컸으면 많은사람들한테인정받는직업 영화배우도 꿈꿔봤습니다.. 지금은 기숙사인원들 친구들도 사이안좋아져서 서로무시하고다닙니다. 그냥꼴도보기싫고 죽이고싶고 제기억속에서사라졌으면좋겠습니다..
제인생에는 왜이리되는게없는걸까요?.. 이병이생기기전엔 정말활발하고 근자감이라는소리들을정도로 자존감도있었고 매일기분좋은생각과 힘이낫고 이런건생각지도못한일들이었는…
|
|
|
4621 |
신체문제 |
21남 질문입니다 캐나다에서 유학중입... 내공90
프로필이미지비공개질문372건질문마감률99.2%질문채택률91.1%2018.07.17. 23:22조회수11
21남 질문입니다
캐나다에서 유학중입니다 캐나다여자항 2달만낫고여
제가 첫 연애는 2년전에엿습니다 첫사랑한태 차이고 트라우마로 남앗죠 그래서 여자들 못만나고 그냥 가지고 놀앗습니다 여기 캐나다오고 제데로 연애할려고 마음먹엇죠 여자도 저를엄렁 좋아하는게 느낍니다 진도는 다 뺏구여
암튼
문제는 요며칠 심장이 빨리 뛰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속도 메스껍고 머리도아프고 잠도 자다가 깨고 왜냐면 캐나다 여자들이 원래 좀 개방이자나녀... 뭐 불안함 말해봣자 약한모습보이고 서먹해질까봐 말 안할려고 맘 먹엇습니다
원래 연애 초반에 심장 빨리뛰고 메스껍고 머리아프고 그런가여? 심장이 빨ㄹ 뛰는건 왜그런가옆 ??이러다가 저 죽나여 해어질가요
생각을 안하고싶어도 생각을 하게되고 하 미치겟내여
|
|
|
4620 |
신체문제 |
22살 남자입니다 말이막힙니다
제가 사람 많은곳이 그런곳에서 긴장이 되고 말이 막힙니다 예를들어 저기요 안녕하세요 이런 단어가 첫마디부터 ㅇ..............안녕하세요 이런식으로 막혀요 그래서 그런지 말을해야할때 심리적으로 매우 불안하고 우울합니다 군대를 가야하는데.... 어떻게할까요?
|
|
|
4619 |
진로문제 |
*문제분류추가: #진로문제
질문
내공100
22살 백수여자입니다. 인생이 막막하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고졸 22살 백수 여자입니다..저는 21살 / 3월부터 취업성공패키지로 간호조무사 학원을 다니며 공부를 시작하여1년과정을 마친 후 22살 / 4월에 자격증을 취득하였습니다자격증 취득 후 두번의 취업이 되었으나첫번째 취업은 6월에 안과에서 하였으나 원장님께서 출근한 첫날부터 너무 심한 막말을 하셔서 (너 그래가지고 서서 일할 수 있겠냐 살이 왜이렇게 쪘냐 등등 여러 인신공격) 이렇게 막말까지 들으면서 내가 이 곳에서 계속 근무를 할 수 있을까 싶어서 너무 아닌거 같아서 하루 근무하고 그만뒀습니다.그 후 7월달에 한의원 치료실에 취업하였으나 일도 잘맞고 재밌었지만 출퇴근 왕복 2시간이 넘는 곳에서 근무하며 9시부터 8시까지 근무를 하게 되었는데 11시간 근무하는 것이 생각보다 너무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깨달았고 결국 3주 근무하고 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그 후 쉬면서 9월부터 다시 취직 준비를 시작하며 간호조무사 자격증으로 면접을 여러번 봤으나 자격증 취득일이 4월이라 그동안의 공백기 때문인지 정말 진심을 다해 면접을 보아도 취업이 잘 되지 않고 있습니다 내년이면 23살인데 취업도 계속 안되고 너무 정신적으로 힘든 것 같습니다 제가 솔직히 몸무게가 많고 등치도 크다보니 제 스스로도 간호조무사도 좋지만 서있는 시간이 많아서 저는 간호조무사보다 앉아서 컴퓨터나 전산하는 작업이 더 오래 장기간 근무할 수 있을거 같은데 회계나 컴활을 따고 싶은데 간호조무사로 이미 취업성공패키지를 해버려서 돈도 없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저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ㅠㅠ
|
|
|
4618 |
행동이상 |
22살남자인데 자는도중에 이불에 오줌을 싸네요.
22살남자입니다. 현재 군복무중이고 오늘 아침에 꿈에서 오줌을 싸는꿈을
꾸면서 실제로 이불에 오줌을 쌌습니다.
이게 정확히 언제부터였는지는 기억이안나지만 고등학
교때부터인지 중학교 때부터인지 일년에 3 4번 정도 이런일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이런일이 자주있었던지라 꿈에서 오줌싸는도중에 이게 꿈이라는걸 알아채고 잠에서 깬일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실제로 오줌이 나와버렸습니다.
이게 아무래도 문제가 있는것 같아서 여쭤봅니다.
최근 1년동안 스트레스 받는일이 있었고 밤에 자는도중에 한번씩 오줌싸러가는일이 많아졌습니다
|
|
|
4617 |
우울증 |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매일매일 눈물이나네요이유는 말그대로 제가 많이 부족했어요 그래도 여친이많이 이해해줬는데부족한건
둘째치고 실제적으로 챙겨준거도 많이 없어서 헤어졌어요그리고 첨에 여친이 헤어지고 미련가졌던거같은데제가 혼자 끙끙앓기만하고
잡지도못하고 ㅋㅋ2달지나서 편지썼는데 너무늦었다고받을생각없다해서 전해주지도못했네요지금 대학생인데
수업들어가다가 울고수업중에 눈물터져서 화장실가서 울고아침에일어나서울고자기전에울고내년에 휴학하고 일년동안
큰시험을 하나 준비해야하는데 이런정신상태로 어떻게 공부에 매진할수있을까걱정이에요원래 이별이이렇게힘든가요?
답변:
여친과의 이별로 매일 눈물로 지내는 것을 보니 정말 힘든 시간을 보내셨네요 여친과 다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지만 그것을 놓친 지금은 더
이상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더 괴로워하시는 같구요. 사람이 관계를 맺고 있을 때는 모르지만 관계가 끊어진다는 것은 힘든 일입니다.
사람들이 이별을 힘들어 하는 이유는 원하는 것이 뜻대로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질문자님이 무엇을 원하기 때문에 힘든지 자신의 욕구를 생각해
보세요. 그것이 질문자님을 더 힘들게 더 괴롭게 하고 있습니다.
사랑이 깨어진 모습을 하트가 조각난 모습으로 표현합니다. 사랑이란 두 마음이 하나로 결합했던 것을 의미합니다. 두 마음이 합칠 때 큰
기쁨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별은 두 마음이 다시 각기 갈라지는 것입니다. 두 마음이 하나가 되었을 때 느낀 기쁨보다 둘이 갈라질 때 느끼는
고통은 훨씬 큽니다. 함께 하면서 생긴 이야기와 정리가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이별할 때는 마음을 갈라내는 것처럼 상처가 생겨서 피흘리는것과
같은 고통을 느끼는데 이 상처를 잘 아물게 해야 합니다 …
|
|
|
4616 |
진로문제 |
24살 여자 진로에 대해 되게 고민이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지금시점으로부터해서 진로고민을 되게 많이 하고 있습니다..본론으로 얘길 하자면 제가실업계인 고등학교를 나오다보니 대학보단 취업하는게 더 낫다고 생각이 들어 20살때 진로에대한 갈피를 못찾고 힘들어하던 제가. 저희 친언니를 통해 국비지원을 받아서 학원을 다닐 수 있게 해주는 시스템이 있다고 하여 국비간호학원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의료분야가 아무래도 사람을 다루는 직업이다보니 만만치않겠다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학원생활을 재밌게 보내다 21살때 자격증을 취득을 했습니다.(물론 코디네이터자격증도 취득 했구요) 그래서 첫직장을 성형외과/피부과로 시작하였는데 재미도있고 신기하기도 했으나, 결국 수습때 버티지못해 그만두게 됐습니다...그땐 어려서 그런지 '아..이병원은 나랑 맞지 않는구나.'라고 생각이 들며 또 다른 병원을 찾아보고 들어가도 몇개월 안되서 나가게 되는게 한 3-4번은 된거 같습니다. (아마도 의료직업에 대한 텃세때문에 그런거같음..이겨내지못하는거보면 ㅠ)그러다 도중에 판매직도 쉽사리 봐놓고 들어갔는데 안맞는거같아 또 나오게되고.. 솔직히 제가 문제 있는거 같으면서도 기업쪽이랑도 저랑 맞지 않은 부분이 있을테니깐요.. 그래서 지금 제가 시점이 갓성인되었을때 상황이 닥쳐와서 어떻게 진로를 정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막상 판매직업을 관두니까 할게 없어서 다시 의료업무를 찾게 됩니다..그렇다고해서 다시 의료업무를 하기엔 제가 경력도 많지도 않아 경력이라고 쓸만한 경력도 없어서 너무 막막합니다..숨통이 막힐정도로요..너무 제가 철딱서니가 없으면서도 한심하게 느껴집니다ㅠㅠ 어떻하면 좋을까요..?
내공 50드릴게요ㅠ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저를 도와주세요 ㅠㅠㅠㅠ답변꼭부탁드립니다ㅜㅜ
소원상담센터 상담사 오미자입니다.
진로 선택은 그리 간단하지 않습니다. 여러가지 상황이 합의가 되어야 하기때문입니다. 중요한 것은 근무 환경이 아니라 님의 태도입니다. 한 곳에 있지 못하고 …
|
|
|
4615 |
기타(85) |
24살 여자입니다. 내공50
비공개 질문40건질문마감률85.7%질문채택률80%2016.06.03. 09:31
추천 수 0
답변 3 조회 118
24살 여자입니다.
궁금해서 질문올려요.
제가 기억을 좌우반전해서 기억해요
예를 들면 이모티콘 같은게
실제로는 오른손을 들고 잇다고하면
머릿속에서는 왼손을 들고있죠
한두개가 아니고 거의 모든 걸요
직접 보고나서야 방향을 잘못 기억하고 있었다는걸 깨달아요
생활에서 불편한것은없지만
하루이틀도 아니고 계속 이러니까 궁금합니다
꼭 답변해주세요!
의견 쓰기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252016.06.03. 10:33
스트레스로 인한 여러가지 증상들은 너무나 많고 지금 이시간에도 새롭게 생겨나고 있기 때문에 다 일일이 유형화하기 어렵습니다. 님의 증상도 그와 마찬가지로 유형화하기 어려운 스트레스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있는데 그것은 그 이유를 찾아보는 것입니다. 근원적으로 내가 왜 이런 행동을 할까라는 질문을 던지고 그 질문에 대답하려고 하다 보면 그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먼저 언제부터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를 기억해 보십시오. 그런다음 그렇게 좌우반전을 하면서 느껴지는 감정이 무엇인가를 생각해 보십시오. 올바르게 기억하면 '싫은지' 아니면 '화가 나는지' 아니면 그것이 '불편한지' 등등을 생각해 보세요. 그런다음 그런 감정 속에서 정말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해보세요.
아이들이나 몇몇 성인들이 하는 '틱'증상도 비슷한 논리로 형성됩니다. 어떤 행동을 해야 마음의 평안이 오는데 그 이유는 그렇게 해야 내가 받아들여진다는 느낌이 들기 때문입니다. 그와같이 님의 생각속에서도 왜곡된 생각을 하는 이유가 있으니 그 이유를 깨닫고 그 이유를 버려야 다시 올바르게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런 왜곡된 생각이 더욱 커져갈 수 있습…
|
|
|
4614 |
공황장애 |
(적용되는 모든 분류명(분류목록에 있는 것만 해당)을 #을 붙여서 넣어주세요. 예) #무기력 #스트레스 )
#우울증, 공황장애, 이명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24살 입니다 6년째 앓고있는 우울증이 겨우 나아가는데 이젠 공황장애에 걸렸어요 이제 긍정적으로 밝게 행복하게 살고싶었는데 너무 절망적이에요.. 공부해야되는데 귀에 노래도 계속들려요 이건 병원가도 아무리 노력해도 고칠수가 없는거같아요 최근에 정말 밝게 많이 바뀐것같아서 제자신이 너무 기특했는데 참.. 공황이생겼다는걸 인지하고나니까 대인기피증까지 생기는 기분이네요 사는게 왜이럴까요? 아무것도 도와주질 않네요
|
|
|
4613 |
사회문제 |
*문제분류추가: #사회생활 #대인관계
안녕하세요저는 25살남자이구요운동하다가 지금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중입니다.소집해제 이후에도 아마 이쪽길로 갈듯싶구요다름이 아니라 제가 복지시설에서 근무하는데직원들 대다수가 여자분이십니다.나이는 다들 30~50대이시구요제가 운동만 했기도 하고또 원래 성격이 낯가림이 심한편에 내성적에말주변도 별로 없어가지고그렇게 살가운성격은 아닌거 잘알고있습니다.그래도 복무하는동안 잘지내보려고초반에는 선물도 드리고 잘웃고 시키는거 열심히하고나름 노력을 해도 타고난성격이 이래서 그런건지다들 저를 안좋아하시더라구요..대놓고 싫은티는 안내시는데 은근히 다른 동기들이랑편애하고 비교하는 그런게 있습니다.예를 들면 제가 바로 옆에 있는데 동기한테만 커피를준다던지 아예 저한테는 말을 안건다던지잡일이나 힘든일에만 저를 부른다던지솔직히 이런거 일일히 신경쓰는거 속좁은거 저도아는데자꾸 반복되다보니 신경안쓰려해도 신경쓰이고...이런 태도에 저도 기분이 안좋아져서 안좋게 행동하게되고 악순환의 연속인것같습니다.무엇보다 정말 슬픈건내가 이정도밖에 안되는 인간이구나내가 이렇게 속좁은사람에 찌질하구나라는 생각에 근무지만가면 자존감이 사라집니다.싸운적도 없고 말다툼을 한적도 없고오히려 열심히하고 잘해보려고 했는데도뭐가 미운털이 박힌건지.. 잘모르겠네요여초집단에서 사회생활 경험있으시거나여성분들은 제가 이 상황을 타개할 방법을 좀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할것같습니다.25살남자 제가 사회생활을 많이 잘못하는걸까요?? : 지식iN (naver.com)
|
|
|
4612 |
중독기타 |
26살 죽ㅠ고 싶습니다 물중독 때문에 일을 할 수가
죽.고 싶습니다 아무도 알아봐주지 않는 것도 싫습니다
면접도 보려고 했는데 교수님께서 안보내주시고 그래서 너무 섭섭하고 인간관계에 한탄을 합니다
사람들이 다 싫습니다 제가 물을 9리터 마십니다 많이 마시면 그런데 줄일려고 노력해서 3리터까지 마셨는데 이게
더 갈증을 유발해서 갈증이 너무나서 죽을거 같습니다 엄마아빠도 노력 안한다고하지 제가 어린애 같네요
제뇌가 많이 퇴화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사람들이 말 빠르게 하면 못알아 먹기도 하고 착하다고 하는데
착해 봤자입니다 이세상 누가 알아봐주겠습니까 친누나한테도 물어보고 사촌형한테도 물어보고 사촌누나한테도
물어봤습니다 취업을 하고 싶은데 취업할 방법이 없다 그리고 취업알선하는 글이나 재택알바 이런건 신고하겠습
니다 다단계를해서 상처 받으란 말입니까? 취업할 방법이 없고 이력서는 쓰는데 자기소개서도 잘 못써서 엄마한
테 그렇게 쓰면 안될거다라는 소리 듣기도 하고 제가 어떻게 살아가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폴리텍도 생각해봤는데 용접이란걸 하다보면 물마시고 싶은데 못마시면 죽을꺼 같은데 제가 물을 한시간에 5컵
마십니다 많이 마셔서요 이번 알바도 구할려고 노력 하고 그랬는데 면접에서 알바생이 언제 비울지 몰라서 전화
주겠답니다 근데 전화도 안줍니다 제가 노력 많이 했는데 한시간에 2컵이나 1컵으로 먹어가며 갈증 달랬는데
한시간에 소변을 한번씩 눕니다 바뀌어지지 않네요
아버지께서는 저보고 쓸데 없는 걱정을 한다는둥 오늘도 멍청하단 소리 들었습니다 등신아 소리도 들었고
저도 저희 엄마랑 아빠가 저 사랑하는거 압니다만 상처 만이 받았습니다
노가다를 하더라도 전에는 택배알바 1달 했던걸 작년 6월에는 하루만에 그만둬서
노가다도 솔직히 자신이 없고 다른 것도 자신이 하나도없습니다
제가 공익을 나왔는데요 공익을 나오고 처음 예비군 훈련을 받으러 갔는데 고…
|
|
|
4611 |
대인기피 |
27살 사회공포증이 있는 남자입니다. 인생 케어 효과적으로 어떻게??
대학교 1학년때 사회불안장애라는걸 알았고
군대 제대후에 사회생활...결국은 대학교 자퇴
대기업 마트에서 보안요원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생계유지는 해야하니까요
사회공포증 불안장애라는게 인생에 장애가 많네요
신경정신과 상담 약물치료 2년째...
상담 내용 5분이내 경미한 불안장애 우울장애 아침 취침전 약만 먹고
버티고 살아가고 있네요
정신과 가면 증상이 어떻고 어떻다 내용만듣고 약만 줄뿐
제가 친구가 없거든요 내성적인 성격의 사람인지라
어찌어찌 살아와서 애인은 사귀게 되었는데
27년을 살면서 친구한명없다는건 주구장창 혼자서 청승떨고 살아온거일테고
인관관계 능력이 바닥 최악인 경우라 보시면 되겠네요
여자친구도 제가 불안장애 겪고 있다는것을 알지만
친구한명 없는 절 두고 되게 창피해하는것 같습니다. 수전증도 있고요
데이트할때도 사람많은곳은 피해다닙니다... 영화관이나 쇼핑몰 노래방같은곳은 피합니다.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혼자사니까 생계유지해야하니까 꾸역꾸역 직장다니고는 있찌만
여기서도 대인관계 원만치 못해서
돈문제만 아니면 회사도 때려치우고 싶어요,,,사람과 부딪히면서 돈벌이하는거보단
혼자인게 편해서요 애인을 잃는 상황이 올지라도...
직장을 그만둘경우 여자친구에게 차일껏은 뻔한일이고 전그러면 혼자가 됩니다.
형식적인 약물치료중에만 의존중이며 심리치료 인지행동 치료 이런걸 안해봐서
그런가 사회생활 대인관계에 문제가 많네요~~~
나이도 적은나이도 아니고 내일모레면 계란한판 학업중단...대학중퇴 고졸 회사원
불안불안한 직장생활 유지에 지인이라고는 애인뿐인데
여친에ㅔ게서 조차도 나중에 버림받을거라는 불안감
힘듭니다. 현명하게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
|
|
4610 |
우울증 |
27살 인생의 방향을 잃었습니다 어떡하죠
전문대들어가서 나름 어느정도 성실하게 공부도 하고 살았습니다 성적도 상위에 속하는 편이었구요
직장도 전공관련으로 들어갔는데 오래 버티는 힘이 부족해서 여러번 옮기고 오래다니지를 못하는것 같습니다
아직까지 전공이 안맞는건지, 체력이 부족해서 그런건지, 뭐때문에 슬럼프에 빠진건지 모르겠어요
지금은 다시 재취업을 해야 하는 상황이 왔는데 차마 똑같이 되풀이되거나, 또 죽을상으로 다닐까봐 도저히 용기가 나지않네요 잠이 많아지고 우울해지고 두려움이 많아지고 고민이 많아지고 있어요
크게상처받지않을선에서 적절한 충고나 조언을 듣고싶십니다 늦은것 같은데 다시 일어날 수 있을까요
|
|
|
4609 |
신체문제 |
가슴이 아픈게 23세때부터 나타났는데..제 증상이 계단이나 경사진 길을 오를때 왼쪽 가슴이 뭔가 묵직하면서도 싸한느낌의 통증이 오는데요..어떨때는 평평한 길을 걸을때 아플때도 있고 왼팔쪽으로 퍼지는 것 같이 아플때도 있어요아주 가끔은 잠을 잘려고 누워있으면 묵직하고 싸한 통증이 오기도해서 몇분동안 누워있지 못한적도 있어요..제가 어렸을때부터 가슴통증은 많이 있었지만..그때의 가슴통증은 쿡쿡 찌르는 통증에다가 잠깐 일어났다가 사라진 증상인데 지금 통증은 몇년전부터 계속 정기적으로 일어날때가 있고 컨디션이 안좋거나 과로하거나하면 위에서 말했듯이 높은길을 오를때 통증이 와요.. 그래서 몇년전부터 통증에대해 검색하다가 협심증을 알게됬는데 제 증상이 똑같아서 그때부터 의심하고 있는데 병원 갈때마다 그 병 걸리기엔 아직 젊은 나이라고 단순 근육통이라고 하는데 근육통 증상은 아닌 것 같아요...그래서 한편은 다른 병인가 찾아보기도 했는데... 그것도 아니고.. 그치만 제가 협심증 이라고 깊은 의심하게 되는 건고등학교때 받은 건강검진에서 고지혈증 의심소견 받은 적이 있는데.. 어른들은 운동하면 괜찮아진다 하셔서 별수롭게 넘어갔는데 갑자기 몇분동안 격렬한 통증이 오면서 어깨까지 퍼지는 증상이 딱 두번 있다가 정신적인 충격도 있고 엄청난 스트레스로 인해서 지금까지 위에 말한 가슴통증을 앓고 있어요...그래서 작년에 다시 한번 병원가서 의사선생님께 제 증상을 말하고 솔직히 협심증 의심된다고 말했더니 의사선생님도 나이로는 협심증 걸릴나이는 아닌데 증상은 협심증인 것 같다고 해서 일단은 증상 일어날때 혀밑에 넣는거 두 알 처방해 주시고 정확한건 큰 병원가서 정밀검사 받아야 된다고 하셨는데 지금은 형편이 안되서 검사 받을 수 없어서 돈이 많이 모이면 검사 받을 건데... 일단은협심증상이 맞는지 알고 싶어요...문맥이 안맞고 이리갔다 저리 가는 문맥이 많고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많지만 그동안의 증상…
|
|
|
4608 |
행동이상 |
28개월 남자아기 입니다
손발톱 물어뜯기 및 입술안쪽 점막을
피가나도록 물어뜯어요
심심할때 잠올때 심합니다
말려도 안되고 관심두지않아도 않되고
2주째 입술에 피가 철철 나요..
낮에는 한번도 물어뜯지 않아요
잘놀고 잘먹고 잘웃고
왜 뜯는지 모르겟어요
하지말라고 하는 것들이 있어서일까요?
두발로 벽치는 행동말고는 전 하지말라고 하는것
별로 없구요
애기아빠가 하지말라는게 많아요
안전과민증이라...
그래서 그런가 싶고..
애기 성향때문인가 싶고...
소심하고 언어발달이 좀 느려요
사랑을 많이 원하는 아기구요
낯을 많이 가리다가 점점 좋아지고 있어요
어린이집은 다녀본적 없어요
몇개의 문장말하구요 단어는 많이알아요
시키는 심부름 몇개 할줄 알고
심부름시키면 싫다고 할줄 알아요
모든게 내탓같은 눈물나는 밤입니다...
전문적지식인분들만 답변 부탁드려요...
소원상담센터님 답변
영아기에서 유아기로 들어갈 때 외부세계의 관한 자극이 별로 없으면 내부 세계에 대한 관심으로 변형 됩니다 현재 아드님의 상태는 내부 세계에 대한 관심이 많아서 자꾸 그런 행동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자기 몸에 대한 관심이나 습관에 대한 관심으로 인해 걱정스러운 행동을 보이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이런 것을 바꿔주기 위해서는 외부세계에 대한 관심이 필요한데 부모님의 양육방식은 무조건 못하게 하는 것이 많이 있으시군요 그렇게 억압받다 보면 그런 행동이 나올 수 있습니다 외부세계에 대한 관심을 자극시켜 주시고 할수 있게 하는 것들을 많이 만들어 줘 보세요 특히 어린이집도 다니고 있지 않으면 외부 자극이 현저히 적은 상태입니다
이렇게 해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니 한번 해 보시고 다른 어려움이 있다면 상담을 받아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가 되시기를 바라고 잘 해결 되기를 기원합니다
|
|
|
4607 |
중독기타 |
*문제분류추가: #중독기타 #대인관계 #왕따
Q. 28살 여자 채팅중독 어떻게 해결하죠...
안녕하세요 저는 28살 여자인데요
저는 어릴때 부터 채팅하고 친숙할 정도로 채팅을 많이 해왔습니다
중학교떄는 카페 채팅으로 왕따였던 나의 외로움움을 달랬고
성인이 되서는 랜덤채팅으로 많은 사람들과 대화도 하며 만남도 가졌습니다.
제가 성적으로 유혹한다거나 그런거 때문에 그런 거면 이해를 하겠는데
뭔가 자꾸 말을 지껄이고 싶고 상대 얘기 들어주면 제가 살아있는 거 같은 기분? 이듭니다.
아 지금 채팅 떄문에 제가 해야할 일도 못할 정도로 일도 미뤄지고 있고
어떻게 하면 이 말하고 싶은 욕구를 다스릴 수 있을까요?
말하고 싶은 욕구 때문에 인간관계도 파토도 잘 났던 거 같구요
제가 생각을 해보니까
인터넷에서는 말을 아무렇게나 짓껄여도 이야기가 돌더라도 어차피 상대는 날 모르기에
직격타가 없을 거 같다는 편안함
그리고 편리한 접근성 때문에 하는 거 같은데
그냥 여자든 남자든 엄마든 이야기 하는 게 너무 좋아요
근데 또 웃긴 게 인터넷으로 안 사람들 오래 알고 싶지도 않습니다
전화번호부를 때마다 정리합니다.
정말 사교성은 있는데 사회성이 없어서 인간들하고 사이를 유지하는 방법을 잘 몰라요
지금 바로 엄마한테 물어보니까 유치원때도 말많았다네요...
말 못하는 병에 걸린 건가 싶어서...
문제는 진짜 솔직한 성격이라
너무 마음을 쉽게 여는 거 같단 생각도 들어요
도대체 내가 왜이런 거죠?
남들처럼 가식도 있고 고상한 척도 하고 싶은데
안돼요 ㅠㅠㅠㅠ
하아... 지금 이 글 쓰는데도 현타가 와요 ㅠㅠ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400497210&qb=7KSR64+F&enc=utf8§ion=kin.qna.all&rank=5&s…
|
|
|
4606 |
성중독 |
*문제분류추가: #성중독 #자위
28세 자위중독이 심각합니다. 몸이 감당이 안되는데 성욕이 계속 올라옵니다.
원래 정상적으로 2~3일에 한번 하던 것을 너무 자주해서 문제입니다. 하루에 1~2번. 참았다 터뜨리면 4번도 합니다.
그냥 중독된게 아니고 남성호르몬 관련 약을 먹고 이렇게 됬는데 약 끊고 3년 지났는데 안고쳐 집니다.
별의별 방법 다해봤는데 안됩니다. 운동 취미 그런걸로 막아질게 아닙니다. 자위 안 할려고 방 문짝도 뜯
어내 버렸는데 그러니까 화장실가서 합니다.
남성용 정조대를 샀는데 현재 시중에 있는 정조대는 발기를 아예 막아버립니다. 그러면 수면발기라든지 그런 것도 아예 못하게 되니까 성기에 너무 안좋을 것 같아서 사용을 못하겠고, 어떻게 해야 합니까.
비뇨기과가서 받는 성욕낮추는 약 같은거는 먹기 싫습니다. 성호르몬 관련 약은 온 정신을 이상하게 만듭니다.
저에게는 발기가 가능한 정조대가 필요합니다. 그런게 의료용으로 있나요? 그 외에도 다른 방법 있다면 제발 알려주십시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운동해라 취미해라 그런말은 하지 마세요. 그런 걸로 안될 정도라고 말씀드렸습니다.
태그 디렉터리Ξ 비뇨의학과
|
|
|
4605 |
3정신문제-강박증 |
(가능한 모든 키워드(관련검색어)를 #을 붙여서 넣어주세요. 예) #무기력 #스트레스 )
#강박증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28세 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제가 10살때 부터 이상한 습관이 있는데 종이지폐를 헤질때 까지 접습니다 헤지면 새지폐로 또 반복하구요 지인들이 정서불안이라고 말을 해주는데 무슨 증상인지 알려 주셨으면 합니다
|
|
|
4604 |
사고장애 |
3,40분 마다 잠에서 깨요..
전에는 2,3시간 정도로 잤었는데 갈수록 수면 시간이 짧아지더니 2~40분 정도로 자게 되었습니다.
잠을 너무 짧게 자서 간간히 눈을 뜰 때마다 기록을 하는데 .. 제가 어떤식으로 썼었는지 일부분은 잘 기억이 나질 않고... 자게 된다면 꿈을 꿔요. 그리고 가끔가다 손이나 팔이 저리기도 하는데. . .
어찌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현재 복용중인 약은 디아제팜2mg(절반),벤즈트로핀2mg(절반),리스펜2mg(절반)입니다.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 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932016.10.07. 09:11프로필 페이지 이동
드시는약들은 전부 정신신경용제로서 진정제에 해당합니다. 하지만 부작용으로 각성효과가 있습니다. 그 부작용을 경험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왜 그런 부작용이 나오는지는 개개인별로 편차가 커서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현재 그런 증상을 보이신다면 일단 의사선생님과 상의하신 후에 결정하시되 근원적인 증상 자체를 다시 생각해 봐야 하겠습니다.
진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진정제가 각성효과를 나타내는 것은 복잡한 마음이 있기 때문인 것이니 약을 사용하는 것이 더욱 해로운 경우일 수 있습니다. 정 약물을 사용하시겠다면 그 반대의 의미도 생각해 보셔서 새롭게 처방을 받으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다른 방법을 생각하신다면 근원적인 스트레스를 상담을 통해 해결할 수도 있으니 한번 고려해 보실 수도 있습니다.
정신과약물이 지금까지와는 전혀 새로운 고통의 길이 될 수도 있으니 잘 판단하시고 의사선생님의 도움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
|
|
4603 |
성문제 |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성문제
주말에 밖에서 하루를.보내는데요 평소에는 도서관에 가는데요 요즘은 코로나때문에 그러지도 못하고있는데요 차에서 하루를 보내는데요 그러다 보면성욕이 올라와서 골치 아픈데여성욕 해결 방법이 있을까여?
|
|
|
4602 |
망각증 |
30대여잔데 깜빡깜빡하고 기억력이없어요ㅜㅜ 정신과가서약을먹는다면 좀낫나요? 기억력이생기나요?...
30대여잔데
깜빡깜빡하고
기억력이없어요ㅜㅜ
정신과가서약을먹는다면
좀낫나요?
기억력이생기나요?
|
|
|
4601 |
알콜중독 |
34살(남) 했던말 또 하는 버릇..
아는 동생이 남자인데..34살 미혼입니다.
평소에 술을 안좋아한다하지만 그래도 술을 마실수록 간이 커지면서 모임이나 그럴땐 주량이 줄지 않고 많이 마시는 편입니다. 모임없는날엔 술을 안마시는 경우도 있고요
술안마실때도 대화하면 했던 말을 30~2시간 단위로 계속 말하네요...버릇처럼요
다음날 또 얘기하고...기억이 못하는건지 뇌에 문제가 있는건지....초기치매인듯이......
병원가서 MRI 검사해보라고 병있다고 말하면 기분이 욱할거같아서....
말을 못하고 답답한 마음에 여기서 물어보네요~
누구는 자아가 강하고 애정결핍이 있다고 하는데....
34살인데 젊은 나이에 안타깝긴해요.....
어떻게 말하면 본인도 알게 될까요?????
질문자 채택된 경우, 추가 답변 등록이 불가합니다.
질문자 채택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11
2016.05.10. 11:08
질문자 인사
정말 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치매가 자신이 한 일이나 행동을 잊어버리는 것이라면 하나의 말이나 행동을 계속 반복적으로 하는 것은 강박증에 가깝습니다. 치매는 능력의 상실이지만 강박은 능력의 확장인 것이지요. 젊은 나이인 것을 보면 치매라는 두뇌능력의 상실이라고 보기에는 어렵고 강박이라는 두뇌능력의 과잉으로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혹은 집착이라고 볼 수도 있구요. 어떤 경우이든지 당연히 병원가서 검사받아보라고 하면 기분이 나쁠테니 그렇게 말씀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본인이 문제를 알게 되서 좋아지게 되기를 바라는 것인지 아니면 본인이 더이상 그렇게 하지 않아서 귀찮지 않게 되기를 원하는지에 따라서 대응방법이 달라집니다. 전자의 경우는 '했던 말을 반복하는 것 같은데 그걸 알고 있냐'고 물어보면 되고, 후자의 경우에는 '했던 말을 반복하지 말라'고 하면 되겠습니다.…
|
|
|
4600 |
조울증 |
34살인데 말하는게 20대초중반 같아요
여자가 고등학교는 졸업했는데 경력은 단절되었고 20대에 음지쪽에서 일했던것 같습니다. 말하는 것을 보면 사회생활 안해서인가?생각했지만 고등학생?20대 초중반 사고방식이고 돈 맛을 봐서인지 알바나 일반직장 일을 안하고 집에만 쳐박혀 있고 강아지와 놉니다! 좋았다가도 갑자기 짜증과 화도 막내고 조울증 같기도 하고...자신이 원하는 것 안사주면?그것 가지고 맘속에 담아둡니다. 부모님 이혼으로 불후하게 자랐습니다.심히 정신적으로 걱정
되서 치료를 받게 하고 싶은데 이게 무슨 병입니까
|
|
|
4599 |
신체문제 |
35살하루에간질2번급해요도움부탁드립니다
2014년2월28일 저는같이동거하고잇는여자친구입니다
만난지는 5년 넘엇네요
그런데 만나고나서 1년후쯤에 간질발작이 있다는걸 알게되엇어요
자다가 일으키더라구요 처음엔 너무 놀라서 어떡해 말할까 고민도햇엇고
좋은약도 구해보려구 노력했는데 쉽사리 안되더군요 그래서 좋은거 먹이고 잇는데
오늘 저랑 남자친구가 좋은 날이여서 외식하고 술집에가서 술한잔하고
노래방가서 3시간동안 놀고 새벽 4시경에 집에들어와서 잠을 청하였습니다
이제 남자친구는 먼저 잠이들고 저는 5시경에 잠이들엇는데
7시쯤에 악을 지르면서 발작을 하더군요 5년동안 본횟수는 그리많치는않치만 적다고 볼수도 없네요
약을 복용하고잇긴하나 그렇게 큰효과가 없어요
술을 먹고 약을 먹어서 그런가 아니면 약을 먹엇다가 안먹어서그러나 항상 무섭긴하지만 대처법대로
항상 발작일으키고 난후에 딲아주고 합니다 그런데도 하루동안은 항상 힘이 들어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7시쯤에 발작을 1분 ~2분정도하고 몇분후에 일어나서 티비시청을 하길래
그래도 괜찮은가보다 좀잇다 밥먹이면서약먹여야겟다 이러고 저두 늦게 자서
잠을 청햇는…
|
|
|
4598 |
자아관 |
39세 백수임돠...
집에서도 찬밥신세 (자립 못했고 자립할 능력도 안됩니다.)
친구 인연끊음 사람들과 인간적으로 얼굴대면하고 대화를 해본지가...언제더라 한 5년전 대인기피증도 있고요
결혼은 개뿔 꿈도 못꾸고 제앞가림 단도리 조차 안되는데 하아
시집간 여동생도 투명인간 취급 니가 인간이가...?!
지잡대 나와서 취업도 못했고 백수까페 회원이고
우리나라 니트족중에 제가 제일 나이많을거 같고
뭐라 한다미좀 해주십셔 고졸이라 속이고 생산직이라도 ㅜ.ㅜ
경기도 광주에 사는 늙은 백수입니다 자신감 자존감도 없고...퓨
지갑에 3만원 있습니다. 하이고 대출도 일수 외에는 안되고 신용은 문제없지만
끔찍합니다.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792016.07.12. 10:24프로필 페이지 이동
만약 지금의 자책감과 문제인식을 29세때 했다면 좀더 달라졌을 것입니다. 그러지 못했기 때문에 10년이 지나서 현재의 문제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이것이 악순환되어서 다시 10년을 보낸다면 49세에 더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게 될 것입니다. 그것을 바꾸려면 바로 지금부터 달라져야 합니다. 그러면 악순환을 선순환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현재 제일 먼저 해야 하는 것은 대인관계입니다. 친구와 인연을 끊고 대인을 기피하는 증세도 있었습니다. 직장생활이 항상 어떤식으로든 사람을 상대하는 것이라 그 마음을 변화시키지 않고는 결코 자립할 수 없습니다. 또한 인생원리상 가장 중요한 문제를 회피하는 식으로는 결코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다시 밖으로 나아가서 아르바이트 부터 시작해 보십시오. 그럴 때 마음가짐은 사람들만 안만나면 편하겠다는 마음을 버리고 내가 할 수 있는 일들부터 시작해서 나에게 있는 재능을 개발하겠다는 생각을 해 보십시오. 그럴 때 사람들은 자신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대상들로 변하게 될 것입니다.
지금부터가 중요하니 열심히 하셔…
|
|
|
4597 |
트라우마 |
3살 딸아이가 머리 감기를 정말 싫어합니다.
안녕하세요. 6살 아들 3살 딸아이를 키우는 아빠입니다.
올해 여름 수영장으로 물놀이를 갔다가 3살 딸아이가 물에 빠져 많이 놀랬습니다.
그후로 머리감기를 정말 싫어합니다. 목욕하자고 하면 머리감냐고 물어보고 머리를 감으면 정말 많이
울면서 저항을 합니다. 머리를 안감길수 없으니 일단 울어도 그냥 감기는데요,,,
딸아이가 트라우마가 남은거 같아요,,,ㅠㅠ
다시 머리를 잘 감을수 있고 트라우마를 극복할 방법좀 알려주세요!
|
|
|
4596 |
우울증 |
#우울증
일본에 혼자 타지 생활하고 있는 20대 여동생입니다.
코로나 사태 때문에 한국도 못나오고 일본에 있던 한인 회사는 코로나 때문에 구조조정 되어 해고 되고 다른 직장을 구해서 일하는데 주변에서 요새 이상하다고 병원 가보라해서 가봤더니 우울증 진단을 받았답니다.
밤만 되면 우는거 같고 부모님은 다 정리 하고 들어 오라하는데도 동생은 자기가 가고싶어서 일본와서 일하고 하는데 돌아가면 패배하고 뒷바라지 해줬던 부모님한테 미안해서 안된다 하고 얼마전에 돌아가신 할머니 보고싶다고 울고 ...걱정이 이만 저만 아닙니다
코로나 사태가 아니면 직장 몇일 쉬고 일본 갔다오는건데 갔다오면 플러스 14일을 더쉬어야하는데 그런 환경도 나오질 않구요. 부모님은 안타까운 맘에 약하게 안키웠다 힘내라
이런말 했는데 역효과가 일어난거 같습니다..그런생각 하면 안되는데 혹시나 위험한일 일어날까봐 정말 눈물이 납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
|
|
4595 |
조울증 |
#스트레스 #우울증
제가 올해 초부터 어느 순간 감정이 뒤죽박죽이며 예민해지고 화를 자주내며 짜증도 내게 되었습니다. 술을 먹거나 쉬는 날이 되면 그 감정들은 푹 사라지고요. 일에 지쳐 이런 건지 아니면 정신적으로 이상이있는 건지 모르겠어요. 가끔 일이 힘들고 짜증도 나고 화도 난 상태일 떈 정말 왜사는지 죽는게 더 편하다는 걸 계속 지속적으로 느끼고 있어요. 일이 끝날 시점엔 아침이며 아침에 그 일에 대해 스트레스를 같이 풀어 줄 사람 혹은 방법도 없고 계속 쌓이고 만 있고 어떻게 해야 할 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상담을 받고 싶어도 어떻게 해야 할 지도 모르겠고요. 차라리 죽고 싶은 마음도 점점 더 커져가고 있어요. 이런 게 우울증인지 조울증인지 이런 건가요?
|
|
|
4594 |
3정신문제-강박증 |
4살 남아입니다. 올해들어 갑자기 손...
4살 남아입니다. 올해들어 갑자기 손이 끈적하다며 짜증을 냅니다. 지금은 여름이라 그런지 5분 10분간격으로 아주 심하게 짜증을 냅니다. 옆에서 보기 힘들정도로요
만져보면 약간 땀이 차있긴 한데 짜증내는 정도가 너무 심한것 같아서요
같이 있다보면 저도 받아주다가 너무 힘들고화가 나서 달래도 보고 혼도 내봤는데 고쳐지지 않습니다
한편으론 아이가 정서적으로 문제가 있나 싶기도 합니다
이런 증상이 계속 가면 저도 폭발 할것 같습니다 너무 심하게 짜증을 내서 감당할수가 없네요
병원에 가도 딱히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제가 보육교사라 출근할때 같은 원에 데리고 다니다가 올 2월부터 집에서 쉬고 아이만 어린이집에 다닙니다
위로 7살 형아가 있습니다
왜 이런 증상이 갑자기 나타나는지 아시는분 계신가요?
|
|
|
4593 |
행동이상 |
4살우리아들.
안녕하세요 두명에 자녀를 두고이쏜 두아이에 아빠입니다. 4살인 아들이 일주일 정도 전부터 갑자기 어떠한것에 집중할때
음.음.음.음. 이러한 행동을 보이는데 이러한증상이 어떠한것인지 너무 궁긍해서 말입니다 인터넷을 찾아보면 틱장애 음성 이라는덕
평상시 놀때랑 먹는거랑 그런거는 예전이랑 똑같은데 집중 할때만 이러한 행동을하네요.. 이제 태어난지 5개월된 딸아이가
잇구여...음.음.음.음.음. 이런행동이 틱인지.. 궁긍 합니다 아시는분있으면 댓글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ㅠㅠ
re: 4살우리아들.
틱은 기본적으로 감정의 과잉이 행동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조바심의 다리를 흔들거나 애정결핍으로 손가락을 물어뜯거나
그런식의 틱 행동은 배워서 아는 것이 아니라본능적으로 행하는 마음의 표현입니다 특히 반복적인 것이 많이 있지요 지금 님의 자녀에
대해서도 그 아들이 반복적으로 보이는 행동이 느껴진다면 바로 틱 행동입니다 틱…
|
|
|
4592 |
스트레스 |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우울증 #외상후 스트레스장애
몇달 전 우울증은 미약하지만 불안증이 심하다며 약을 처방을 받았는데 약을 먹고싶지않아 먹지않았습니다
그러나 현재 이유없이 머리가 너무 아프고 잠을 미치도록 자서 생각을 없애고싶은데 전날 밤을 새지않은이상 잠을 너무 자주깨고 '자야하는데 자야하는데'생각을 하면 스트레스와 동시에 이것 또한 머리가아프고 다른사람을 생각하게되면 또 머리가아파요. 걍 너무 마음이 불안하고 그냥 눈물이 흘러요
버스나 택시를 탈때도 걍 펑펑울고싶고 택시기사님 붙잡고 울고만싶어요. 근데 지인한테 털어놓긴싫고 자실시도 해본 적 은 없지만 정말 다 놓아버리고싶어요. 다른사람들과 벽을 쳐버리고 선을 긋고 저 스스로를 너무 외롭게만드는거같아요 그렇다고 누군가를 좋아하고 사랑하는 것 도 너무 두려워요. 외롭긴싫은데 누군가 제 맘에 들어오거나 사랑하는게싫어요 모순처럼
일상생활은 어느정도 괜찮지만 규칙적인 직장생활이 힘들고 지인한테 제 진짜모습을 살짝만보여줘도 또라이라고들해요 저를..상처는 아니지만 남이 보는 내모습이 평범하지않나 생각들고 24살인데 인생34년산 사람같대요
1.계속 눈물이 흐르고 머리아프고 감정적으로 그냥 미칠거같고 머리 속 잡생각들을 없애고싶은데 무조건 약을 먹어야하는경우인가요?
2.그리고 외상후 스트레스장애가 혹시 방치했을경우 7년동안 지속될 수 있는건가요?
|
|
|
4591 |
자아관 |
5세 남아 질문과 답을 요구하는 아이의 심리상태가 궁금해요
아빠 엄마 동생과 함께 지내는 단란한 가정의
14년생 올해 5세 아이에요
4개월 정도 전부터 본인이 원하는, 듣고싶은 말을 부모에게 요구해요
예를들면
(1) “엄마~ 내가 쇼파에서 뛸테니 그건 위험한 행동이야! 해줘~” 라고 말한 뒤에 쇼파에서 뛰어요 그럼 제가 “그건 위험한 행동이야~” 라고 말하면 “재밌어서 그랬지~”
(2) “엄마~ 내가 말하면 우리 ㅇㅇ이 정말 잘 아네~ 해줘~ 빨간불엔 멈추고 초록불엔 건너요!” “우리ㅇㅇ이가 이렇게 잘 알아~ 아이 똑똑해~” “고마워~”
(3)”엄마~ 내가 밥 먹으면 우리ㅇㅇ이 혼자서도 잘먹네~ 해줘~” 수저로 스스로 한가득 먹으면 제가 “우리 ㅇㅇ이 혼자서 밥도 잘먹네~ 아이 이뻐라~”
이런식으로 어떤 행동과 말을 한뒤 자기가 듣고싶은 답을 정해주고 똑같이 말해주기를 원해요. 다르게 대답하거나 답변해주지 않으면 끝까지 원하는 답을 말하고 그대로 답해주길 원합니다
같은질문을 여러번하기도 하고 이런패턴이 하루에도 수십번이에요
몇번쯤은 기분좋게 해주다가도 반복되는 패턴이 지치기도해요. 우리 아이의 심리가 궁금합니다.
소원상담센터 님 답변
소원상담센터 윤홍식 원장입니다
질문의 내용상 전부 자존감과 관계있습니다 다른 사람(엄마)를 통해서 자신이 잘하고 우수하며 똑똑하다는 것을 증명받고 싶어합니다(아마 동생의 존재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하지만 이러한 자존감의 추구는 별로 좋지 않습니다 계속 집착하다보면 여러가지 관계의 문제가 생깁니다 부모 외의 사람들에게 이런 것을 요구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적절히 마음을 올바른 방향으로 돌려주시는 것이 좋으니 참고해보시면 좋겠습니다
|
|
|
4590 |
자녀문제 |
저희 집 5살 큰 딸이 동생 태어나고 부터 이상한 행동을 합니다.
누워서 두다리를 곧게 뻗으면서 허벅지에 힘을주는 동시에 손으로
삐삐(외음부)를 누를때도 있고 이불을 허벅지 사이에 끼고
삐삐쪽에 힘을 주는 행동들을 합니다.
밖에 나가서 이런 행동들은 안하는데 이상하게 집에서만
이러한 행동들을 하는데 왜그런지 이유를 알고싶어요
건강상에 문제있는건 아니겠죠?
소원상담센터 님 답변
마음의 문제입니다 유아기의 성에 대한 관심은 외부세계에 대한 동기와 자극의 부족에서 생깁니다 아마 동생이 생기면서 그전과 비교해서 자신이 받는 관심이 줄었거나 없어졌다고 느낄때 자기자신에 스스로 관심을 갖게 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면 자기몸에서 매우 재미있는 부분을 우연히 발견하게 되고 그것이 바로 몸의 자극으로 이어진 것입니다 이러한 현상은 남아에게도 유사하게 나타납니다
이를 빨리 해결하게 해주셔야 하는데 외부세계에 자극을 갖게 해야 합니다 아이에게 육아와 관련해서 꼭 설명해주시고 아기와 상관없는 어머니의 육아행동에 관련한 어머니와의 관계를 증진시킬수 있는 일들을 시켜주셔야 합니다 아이에 대한 설명은 이 시기에 의미가 없습니다 다만 엄마와 아빠와의 관계와 역할에 동참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면서 첫째로서의 위치를 확립하게 되고 자기 몸에 대한 관심이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참고가 되시기 바라고 잘 해결되길 기원합니다
|
|
|
4589 |
자녀문제 |
저는 5학년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저희 아이는 또래에 비해 많이 외소하고 작은편입니다 3학년 아이들 정도 됩니다
워낙 편심이 심해 뭘 잘 먹지 않습니다 과자든 좋아하는 음식도 많이 먹는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가장 걱정이 되는부분은 새롭게 배워하는 모든것을 일단 거부합니다
조금 어렵고 이겨나가야하는 것이나 배워야 하는것은 포기가 배추썰기보다 빠릅니다
일단 안하려고 하고 거부하는 정도가 그냥 안하려는게 아니라 울기도 합니다
예를 들면 현재는 스스로 앞장서서가려는 지역아동센터가 있습니다
지금은 가지 말라고 해도 가는곳입니다
그치만 처음에 보낼때는 안가려고 바닥에 주저 앉아 울고 욕도 했었습니다
그렇게 힘들게 일주일간을 달래도 보고 욱박도 질러보고 해서 다니게 되었고 지금은 젤 좋아하는곳이에요
그당시 왜 가시싫으냐고 물으면 가면 공부해야 한다는 이유를 였습니다
유치원때에는 태권도를 잠깐 보냈었는데 그마저도 안하겠다고 하도 때를써도 그만두었습니다
이렇든 무엇이든 특히 새롭게 배워하는것은 일단 거부합니다
그냥 아이 성향이려니 했는데 이부분에 점점 부딪히게 됩니다
현재 학습능력도 많이 뒤쳐집니다
아이와 부딪치는게 싫어 그냥 둔것도 있기도 하지만 절대 하지 않으려 합니다
4학년까지 집에서 연필을 들고 공부한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그래 초등학생인데 아이에게 스트레스주지말자와 부딪치는게 싫어서 두었습니다
현재까지 다른아이들 다간다는 공부하는 학원이며 학습지면 하나도 시켜 보질 못했습니다
너무 강하게 거부를 해서 조금만 있다 해보자 하던게 지금까지 왔고
현재 학습이 많이 뒤쳐진 상태라 약 한달전부터 너무 힘들게 강압적으로 집에서 제가 공부를 시키고 있습니다 글씨도 자신도 알아보지 못할 정도로 대충쓰고 지켜보면 연필잡는 손에 힘이 들어가지 않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약간 말을 더듬어요 정확한 말표현이 아니고 말이 입안에서 도는 느낌으로 상대방이 잘 못알아 듣는 경우도 있습니다
…
|
|
|
4588 |
우울증 |
#우울증어릴 때부터 계속 사람들 사이에서 단순하게 오가는 다툼이나 상처 되는 말들이 당시에도 힘들어하고 왜 저 사람이 이런 식으로 나를 힘들게 할까 고민하고 괴로워하다 한참 지나서 어느 순간 다시 생각나서 저를 괴롭혀요. 5년 전이든 1년 전이든 10년 전이든 과거 상처받고 힘들었던 일들을 잊고 살다 어느 순간 머릿속에 맴돌아 매번 우울하게 만들어요. 큰 사건도 아니고 또 가벼운 사건도 아닌 사건 속 상처들이 계속해서 저를 괴롭혀요. 처음에는 내가 남들 보다 감정적으로 잘 무너지는 사람인가 보다 이런 생각이 안 들도록 바쁘고 또 새로운 인연 계속해서 만들어가고 심적으로 강해지자 다짐하고 행동하고 죽도록 바쁘고 눈물 날 정도로 행복한 날도 어김없이 과거 상처들이 순간순간 떠올라 매 순간을 망쳐요.. 어쩌면 단순하게 넘길 수 있는 사람 간에 오가는 말들이 제 기준에서 상처 되는 말 상처 되는 표정으로 기억되면 당사자는 저라는 사람이 존재하는지도 몰라도 전 몇 년이 지나도 계속 생각이 들어요 그냥 그 당시 상처받은 나 자신을 잘 못 다독여 이런 건지 정말 괴롭고 이런 약해빠진 정신으로 이 더러운 세상 어떻게 살아갈지 정말 막막해요 저처럼 과거 사람한테 받은 가벼운 상처들이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기억이나 힘들어하는 병명이 있을까요? 정신병인가요? 이상한 걸까요?..... 요즘은 꿈에서도 과거 상처들이 맴돌아 눈 뜨자마자 극단적인 생각이 들어 질문 해보아요...
|
|
|
4587 |
망상환각 |
#중독 #자해 #자살충동 #불안
불안하고
정신적으로 괴롭고 고통스러울때, 자해나 자살충동이 들
때 담배를 피우면 조금이나마 안정이 되던데 담배에 심신을 안정시키는 성분이 들어있는건가요?
손이 바들바들 떨리다가도 담배를 피우다 보면 조금이나마 진정되는 기분도 들던데 이유가 뭘까요?
|
|
|
4586 |
스트레스 |
#스트레스
말그대로 화가 너무 많아요. 나이는 20후반입니다. 우선 집에서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요. 정신이 모자란 형때메 20년을 고생하고 뒷바라지 했어요. 매일 싸우는 부모님때메 중재하는데도 이제 힘들어요. 부모님은 저한테 너무 많은걸 바래요 제가 뭐라도 되는 줄 알아요. 저도 그냥 멋모르는 아직 앤데 전 철이 너무 빨리 들었어요. 어려서도 어리광 피우고 싶었는데 안 했어요. 부모님 힘들까봐. 근데 이제 좀 지쳐요. 형, 부모님 사이, 등 나아질 기미가 안보여요.
요즘 갑자기 속이 답답하고 어지럽고 숨도 막히고 그래요. 하루 한 두 번, 두 세 번, 세 네 번 갈수록 횟수가 늘어요. 화가 많아서 그런 거 같은데 전 집에서 그냥 화나면
혼자 삭히거든요. 절대 가족한테 안 풀거든요. 그리고 나가서 풀어야 하는데 모르는 사람한테 풉니까..? 처음엔 그랬는데 그래서 합의금으로 돈 많이 썼어요. 하 이젠 술 만 먹으면 친구 때리고 욕하고 그래요. 내가 니 보다 위야
싶은 분위기가 나와야 그만둬요. 친구한테ㅋㅋㅋ 하
나이 처먹고 이런 성격 덕분에 인간관계도 많이 망가졌어요. 원래 안 그랬는데. 저도 제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다 소중한 친구들인데..
그냥 하소연겸.. 요즘 들어 좀 속답답하고 그런 게 심해진 거 같아서 물어 볼겸 글 써봅니다..
속이 답답한 게 뭐냐면 막 갑자기 화가 치밀어 오르는데 그걸 억지로 확 참으려니까 숨쉬기도 어렵고 어지럽고. 근데 이 느낌이 원래 화가 나야 한 두 번 그랬는데
이젠 그냥 핸드폰 하다가도, 밥 먹다가도, 티비 보다가도, 갑자기 확 오고 그래요 공황장애랑 비슷한 느낌인 거같아요. 뭐 병 걸린 건가요 원래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병원 가보고 싶으면 정신병원 가야 하나요.
|
|
|
4585 |
섭식장애 |
#스트레스
전 고등학교때 부터 후천적으로 이인증이 생겼어요.
그로인해서 부정적인쪽이 좀 강해진게 있겠지만 그래요 뭔가 스스로 나를 망가트리는 느낌 어차피 망가졌으니까 더 망가져도 돼 좋아지는 거 생각하면 어색하고 (우울증 건강)같은 거 그래도 또 성격이 이상해서 변덕스러워서 건강한 다이어트에 목숨 걸고 할 때가 있는데 지금은 낮잠자고 일어나니까 엄마가 참치 초밥을 사와서 너무 먹고 싶은데 애써 안 먹는다고 시간도 늦었고 해서.. 그거에 또 짜증이 나고.. 아무 말 표현도 안하고 귀찮고 짜증나니까 머리는 터질 것 같고 그래서 멍 때리고 ..종강 하니까 할 게 없어서 넋이 나가고 코로나 덕분에 온라인수업을 많이 해서 몸은 편하긴 했는데 또 게으른 완벽주의자라 과제 밀린 거 때문에 매일 스트레스 받고 또 하긴 하는데 지각제출이 많아져서 쓸데없이 신경 쓰고 ..f만 안 받으면 되는 거긴 한 데 이상한 쪽에 집착을 해서 정신소모가 너무 크고 또 내가 나를 괴롭히고 긍정적인 감정과 부정적인 감정이 며칠마다 극단적으로 바뀌니까 이런 내가 너무 우습고 할거면 긍정적이기만 하던지 부정적이기만 하던지 이인증 때문에 눈앞은 흐리멍텅하고 또 2년은 넘어서 고친다 해도(고치는 방법은 대충 주워들은 게 있어서 아는데 식단,운동)등 부정적인 감정이 계속 휩싸이고 가족들은 전에 이거에 대해 말한적이 있긴 한데 이젠 거의 모르고 (내적으로 내가 말하지 않아도 알아주었으면 하는 이상한 괘씸보가 있고) 정신이 그렇게 혼란스러우니까 칼들고 나를 찌르는 상상도 계속하고 지금 이 글을 써보고 보니까 너무 정신병자 같고 또 운동하고 취미생활이 가지면 이인증은 있어도 정상인처럼 살텐데 난 왜이렇게 극단적일까 글이 왜 이렇게 길까 속에 쌓인 게 얼마나 많은 것인지… 이인증 고치기 힘들면 스위스에 엄마카드 들고 안락사 하고싶다 어차피 여권도 없지 이것보다 더 감정상태 안 좋아지면 치밀하게 계획 해서 안락사 하고 오고 싶어 나주제에 몰래 가능할까
|
|
|
4584 |
자해 |
#스트레스 #자해
중3학생인데요 스트레스를 받거나 불안해지면 숨이 잘 안 쉬어지거나 손목을 손톱으로 피나 진물날 때 까지 상처내는 버릇이 있어요 사실 오늘도 친구랑 싸우고 손목에 상처를 냈어요.. 초등학교5~6학년 때 손목에 상처 낼 때 마다 기분이 나아져서 시작했는데 이젠 고치고 싶어요 이 버릇 고치는 방법이 있을까요... 고치려고 노력은 하는데 매번 고쳐지지가 않아서... 제발 제발 알려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