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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3 |
분노조절 |
27살 유부남입니다. 한2년가까이 성격이 점점 이상하게 느껴집니다.
조금만 불리하다면 수시로 폭발하구요 분노 치수가 너무 높아진것같아요
사회생활도 8,9년 했어요 친구간의 이용,배신 노사간의 임금체불 배째라 등등 각종 일을 겪어서인지
분노 치수가 너무높아요 조금이라도 자신에게 불리하다면 바로 폭발해요 상대가리지않구요
평소 생활패턴은 정해진것같습니다. 출근퇴근 퇴근하면 매일술 그외에 더이상 할게 없다고 느껴지구요
하고싶은게 없어요 막상 몇일쉬더라도 할게없어서 그냥 늦잠자구 오락프로나 보구 그래요
심리치료가 필요한지요 치료한다면 어떤병원가는지 비용은 얼마하는지요?
심리치료 필요없다면 어떤치료 필요한지요 삶의 낛이 없는것같아요 술이나먹고 일찍자는게 유일한 낛인것같아요
제발도와주세요 어린나이에 이렇게 유지하기싫어요 ㅠㅠ
질문자 인사 답변내용이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감정이 있을 때 그냥 놔두고 놔두면 뭉치고 뭉쳐서 몸과 마음에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대개 이정도 되야 상담을 생각하게 되지요. 대부분의 경우가 그렇게 문제가 커진 다음에 도움받을 것을 생각합니다. 님에게 분노의 감정이 많은데 자신에게 조금 불리하면 상대를 가리지 않고 바로 폭발하게 되고 더 이상 할 것이 없어 술을먹고 일찍 자는 것이 낙이 되었습니다. 님에게 분노가 쌓인 이유는 님이 원하는대로 되지 않는 일들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원하는 것이 분노를 일으키고 있으므로 원하는 것을 버리고 진짜 해야 하는 일을 해야 문제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즉 삶의 낙이 없다면 지금까지의 삶과 반대대로 해보아야 하지 않을까를 생각하게 할 수 있습니다.
풍선에 바람을 가득 채우면 언제 터질지 모르는 일촉즉발의 상황에 처하게 됩니다. 풍선이 터지지 않게 하려면 바람을 빼야 합니다. 님에게 분노가 가득 쌓여서 자신에게 조금만 불리해도 폭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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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2 |
사고장애 |
심리치료가 힘들어요.
저는 심리치료를 받고이쓴 32세 여자입니다. 근데 이게 종교적인 색이 있어서 예수님을 그리고 하나님 문자를 하게하고 합니다. 심리치료 받고나서 더 불안하네요. 심리치료사가 제가 잘못한 부분을 카톡으로 너무 차갑게 쏘아붙이고, 전화해서 사랑한다고 하는데 뭐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갔다오면 정말 힘든데 마약같아서 오라는 친절한 전화에 또 가려 하네요. 처음 1달 동안은 좋았는데, 지금은 그 심리치료사가 약을 끊으라고 해서 끊고 치료를 받는데, 너무나 불안하고 별의별 생각이 다나서 잠도 않오고, 제가 심리 치료를 잘못간 건가요?
의견 1
나도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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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1 |
대인관계 |
아무리생각해도 제가 외로움을너무많이타는거같아요 여자친구를 올해 6번사귀엇거든요?? 그런데도 왜 제외로움은가시질않을까요? 이거진짜 심리에문제가있는거같은데 하루라도 여자랑 연락안하면 미칠거같고 막그러는데 정신과에가야하는건가요? 하는일에지장은가지않지만 밤이나 뭐그럴때 정말 연락할여자가 꼭필요하고그러네요 이거해결방법없을까요 애정결핍이 심해서그런가요?? 심리전문가님답변기다리겟습니다
답변:
여자친구를 많이 사귀면 외로움이 가실것이라는 님의 기대치는 애초부터 잘못 된 생각에서 시작된것 같습니다. 사람은 아무리 많은 풍요가 있고 만족이 된다고 하더라도 외로움은 근원적으로 따라 다닐수 밖에 없는 숙제와 같은 것입니다.
문제는 님의 마음에 집중해 보세요. 님은 심층적인 문제로 두려움이 내제하고 있는듯 합니다. 그것은 님의 마음에 평안이 깨어질까봐 하는 마음이 두려움으로 나타납니다. 왜 여자에게 끈이 닿아야 안심이 되고 편안할거라고 생각이 드는지요? 그리고 밤이나 그럴때 왜 꼭 연락할 여자가 필요할까요? 혹 여자와 어머니를 동일시 하지 않는지요? 과거로의 기억으로 들어가서 어머니와 관계된 기억들을 떠올려 보시고 그때 기억된 사건에 감정들을 풀어보세요. 하나하나 낱낱히 풀어가다보면 심적인 안정감이 생길수가 있어요.
개인적으로 깊은 상처일수록 혼자서 하는것이 힘이들수도 있어요. 도움이 필요하시면 신형상담학교 온라인 상담실에 문의 해 보세요. 유로와 무료도 있고 등록 교인에게는 무료 면접상담도 할수 있어요. 4~5번 정도 면접상담을 하다 보면 님의 문제에 원인과 결과도 나올수 있어요. 그러면 치료도 가능하구요.^^
좋은 결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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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0 |
사고장애 |
심발타 하루정도 모자른데 하루 안먹어도 별탈 없을까요?
엄마가 정신분열증이 약간 있으셔서 아빌리파이 15mg 2알 복용 중이신데
이번 5월에 우울증이 오시는 바람에 명인할로페리돌 3mg 1알, 심발타캡슐 1개 추가해서 먹고 있습니다.
그런데 10월 17일에 약타러가시는데 심발타캡슐이 1개가 모자라서 10월 15일이 끝인데
16일에 하루 안먹어도 별탈 없을까요?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932016.10.07. 11:21프로필 페이지 이동
그럴때가 제일 위험한 때입니다 전부 진정제 계열인데 그런 진정역할이 없을 때 폭주할수 있습니다 약을 끊게 하는 경우 하루라도 약이 없으면 심각한 증상을 보이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 증상을 겪고 나면 다음번에는 더 심각한 증상을 호소하기 때문에 결국 약이 늘어나기도 합니다 별로 안좋은 경우이니 병원에 연락하셔서 처방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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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9 |
사고장애 |
심발타와 프로작의 차이를 알고싶어여
심발타와 프로작의 차이를 알고싶어여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96
2016.03.29. 10:35
심발타는 세로토닌과 노르에피네프린 재흡수 억제제(SNRI)입니다. 이에 비해 프로작은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SSRI)입니다. 재흡수 억제제는 기본적으로 몸에 신경전달물질이 많이 남아있게 해서(흡수를 막음으로써) 기분을 상승시키는 약입니다. 우울증 치료제로서 일종의 각성제인 셈이지요. 하지만 각각 치명적인 부작용이 있습니다.
부작용으로는 심발타와 프로작 모두 자살충동을 증가시기키고 심발타는 조증과 간질, 프로작은 위장장애, 식욕감소 등이 보고됩니다. 웬만큼 심각한 상황이 아니라면 쉽게 먹을 수 있는 약은 아니지요. 심발타는 말초신경계 이상이 있는 사람에게도 적용되는데 그만큼 몸의 문제가 있지 않다면 쉽게 먹을 수는 없습니다. 그러니 반드시 의사와 상담해야 하겠습니다. 의사도 책임의 소재가 있기 때문에 상황과 상태를 봐서 적절하게 처방해줄 것입니다. 정신과약물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도 이러한 우울증을 해결할 수 있는 상담의 방법이 있으니 그것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고 몸과 마음의 건강을 잘 지키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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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8 |
조울증 |
심신미약 상태
젊은 남성인데요 딱히 건강에 이상이 있지는 않습니다
심신미약의 정의를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일단 제 증상을 말씀드리면 정신적으로 쉽게 망가집니다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건강하고 강한 사람이 되고 싶은데 무언가를 잘하다가 어느순간 푹 주저앉는 달까요? 물론 누구나 살다보면 주저앉는 순간이 오겠지만 저는 좀 자주 오는듯 해요... 특별히 어떤 일이 생기는것도 아닌데 이유도 모르게 망가져버립니다
한번 망가지면 혼자 부정적인 생각에 잠기고 아무것도 하지 않게됩니다 이겨내려고 무언가를 하려하면 막상 무얼해야하는지 머릿속이 백지장이 되버리고 한편으론 두렵기도 합니다 근대 웃긴게 시간 지나면 또다시 활력을 찾고 운동을 하고 책을 읽거나 미래에 대해 고민하고 하고싶은것을 하면서 보내게되요 이게 왜 고민이냐고 할지도 모르지만 제가 정말 힘든건 한번 망가지면 꼭 치매걸린 사람마냥 지금까지 내가 뭐를 하고싶었고,뭐를 해야하고,뭐를 할 수 있는지,지금까지 뭘 해왔는지 전부다 잊어버린채로 미련하게 아무것도 못하게 된다는거죠 저 왜이럴까요? 항상 그래요... 이런게 심신미약이 맞는지 아닌지 잘 모르겠지만 정신력이 약한건 사실인듯 합니다 해결할 수는 없는지요...
광고성 글이나 이상한 사이비 같은 답변은 사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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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7 |
트라우마 |
제가 이런증상이 두번째 겪고나니 궁금해서요.처음엔 계단에서 엉덩방아를 심하게 찧어서 꼬리뼈충격이 있었을때..그리고 좀전에 칼질하다가 손을 좀 베여서 살점과 피가보였을때..갑자기 식은땀도났구요. 귀가 안들리는것처럼 먹먹해지고, 시야가좁아지면서 어두워지는 현상. 현기증과 불안한느낌, 몸이 벌벌떨렸구요.. 힘도빠지고... 멀할수없을정도로 확 밀려오는데 그냥 주저앉아버렸어요.ㅜ 제가 아이낳을때도 이런적없고 아픈것도 무식하게 잘참는편인데.. 왜이런걸까요.. 주사나 이런거 맞으면 무섭긴해도 그느낌이 싫은거지 남들보다 무서워하지도 않는데.. 다치고서도 크게안다쳐서 안심이다 싶을찰나에 위와같은 증상이 밀려오네요..검색해보니 심인성 쇼크? 뭐이런건가요.?왜 이런증상이 오는지ㅠ 제가 심장이약한건지ㅎㅎㅎ 또 이런증상이 오는사람들이 조심해야하는것은 무엇인지? 심장마비 요런거오는건 아니겠죠?그느낌을 잊고있었는데ㅠ 별것도 아닌 칼질한번 잘못해서 손톱좀 파먹어서 피봤다고 설마 그런걸까요..하ㅋㅋㅋ 아고 손톱아파라ㅠㅠ요리하다 칼로 찍어버리다시피 내려쳐서.. 갈아놨으면 클날뻔햇구나 싶기도하고.. 설마 이 조바심때문??알려주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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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6 |
신체문제 |
심인성 어지러움 치료법
비회전성 어지러움... 가만히있으면 내가 몸에서 빠져나가는 느낌과 가끔 몸이 지진난것처럼 왔따갔다거리는 기분 그리고 가끔 파도치는기분... mri,대학병원검사,이비인후과,신경과 다가봤지만 안진은 나오지만 원인은 못찾아 심인성 어지럼증이라 추정하고있습니다. 현재 센터에서 상담은 받고있는데,아직 학생이라 정신과 약을 복용하기에는 또 겁이납니다.. 어떻게하면 치료 할수있을까요 어지럼증은 1년이 넘었습니다 발생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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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5 |
우울증 |
심장마비 후 우울증
아버지가 심장마비를 겪고 살아났는데도 불구하고
담배도 끊을 의지가 없고 우울증 증세도 있습니다
가족으로써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금연센터에 연락해보려해도 본인의지가 가장 중요하다하고
우울증치료를 위해 정신과에 가보자고 해도 강하게 거부합니다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정말 심각합니다
질문자 채택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3
2016.04.26. 10:39
질문자 인사
답변 내용이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아마 아버지께서 심각한 낙심과 절망에 빠지신 것 같네요. 병원에 가는 것은 살고자 하는 의지가 있어야 하는데 본인에게 살고자 하는 의지가 없다면 금연센터나 정신과나 우울증치료 등 모든 노력을 거부하게 됩니다. 그래서 가족의 도움과 협조가 필요합니다.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있지만 그 길까지 가기 위한 작은 도움이 필요한 것입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문제를 의식하는 것이 있어야 합니다. 가족이 하셔야 하는 일은 문제를 의식하게 하는 것입니다. 왜 담배를 끊어야 하는지, 왜 우울증을 낫게 해야 하는지, 왜 살아야 하는 지에 대한 이유를 가족으로서 알려주어야 아버지가 움직일 수 있습니다.
그 이유를 사랑 속에서 발견해 보세요. 아버지를 사랑하고 아버지가 낫기를 바라고 아버지가 건강하기를 바라는 가족의 사랑이 전달될 때 아버지의 마음이 움직일 수 있습니다. 거기까지의 노력이 그 다음의 도움을 받을 수 있게 할 것이니 힘을 내보세요.
추가적인 아버지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시면 저희 상담센터에 연락주시면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아버지마음의 변화가 잘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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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4 |
우울증 |
심장마비 후 우울증 실명인증 받은 성인 내공100
비공개
질문9건
질문마감률42.9%
질문채택률42.9%
2016.04.26. 10:20
1
답변
3
조회
399
아버지가 심장마비를 겪고 살아났는데도 불구하고
담배도 끊을 의지가 없고 우울증 증세도 있습니다
가족으로써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금연센터에 연락해보려해도 본인의지가 가장 중요하다하고
우울증치료를 위해 정신과에 가보자고 해도 강하게 거부합니다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정말 심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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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3
2016.04.26. 10:39
질문자 인사
답변 내용이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아마 아버지께서 심각한 낙심과 절망에 빠지신 것 같네요. 병원에 가는 것은 살고자 하는 의지가 있어야 하는데 본인에게 살고자 하는 의지가 없다면 금연센터나 정신과나 우울증치료 등 모든 노력을 거부하게 됩니다. 그래서 가족의 도움과 협조가 필요합니다.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있지만 그 길까지 가기 위한 작은 도움이 필요한 것입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문제를 의식하는 것이 있어야 합니다. 가족이 하셔야 하는 일은 문제를 의식하게 하는 것입니다. 왜 담배를 끊어야 하는지, 왜 우울증을 낫게 해야 하는지, 왜 살아야 하는 지에 대한 이유를 가족으로서 알려주어야 아버지가 움직일 수 있습니다.
그 이유를 사랑 속에서 발견해 보세요. 아버지를 사랑하고 아버지가 낫기를 바라고 아버지가 건강하기를 바라는 가족의 사랑이 전달될 때 아버지의 마음이 움직일 수 있습니다. 거기까지의 노력이 그 다음의 도움을 받을 수 있게 할 것이니 힘을 내보세요.
추가적인 아버지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시면 저희 상담센터에 연락주시면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아버지마음의 변화가 잘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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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문제 |
심장을 누가 쥐어짤거 같은 느낌
요즘 누가 금방이라도 심장을 쥐어짤것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두달전부터 그랬던거 같고 혹시 심장에 문제가 있는건지 아니면 심리적 요인인지 궁금합니다 하루에 두세번씩 증상이 나타납니다 통증같은 것은 없고 증상이 나타나면 정신적으로 불안하고 이러다 갑자기 심장이 멈추면 어떡하지 하고 생각합니다 아무것도 못할정도는 아니지만 가라 앉을때가지 잠시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현재 노량진에서 수험생활을 하고있는데 부모님한테 걱정끼쳐드리기 싫어 이렇게 지식인에 글을남기게 되었습니다...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912016.03.18. 10:49
질문자 인사
감사합니다 이번시험끝나면 집에가서 휴식을 취하도록하겟습니다 성의있는답변 감사합니다
스트레스를너무 받으면 몸에 도파민과 아드레날린이 많이 생성되고 그로 인해서 혈액순환에 장애가옵니다 이것은 마치 계속해서 공포영화를 보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그 두근거림이 결국 심장에 무리가 된것입니다 몸에 이런 증상이왔을때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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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2 |
신체문제 |
심장이 넘 쿵쿵?거려요
심장이 넘 쿵쿵거리고 답답해요. 잠을 못 자겠어요.
요즘 고민하는 일도 있고 그래서 걱정이랑 불안함을 좀 가지고있는데
그런 것들이랑 관련있을까요?
숨이 너무 턱턱 막혀요.... 맨날 자기전에 심호흡 계속해요
숨을 못 쉴거같아요..자꾸 두근두근거리고 막 그래서..
이런 것도 병원가봐야하나요? 하....꽉 막힌 것 같아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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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1 |
불안증 |
심장이 두근거리고 마음이 불안합니다
제목그대로 자려고 할때 심장 뛰는 소리가 느껴지고 그거를 의식하다보니 잠을 잘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심장이 답답할때도 있어요
여러 걱정 때문에 불안하고 그런걸 생각하다보니 잠이 안오게 되는데 이게 공황장애인가요? 아니면 심장에 문제가 있는걸까요?
얼마전에는 피곤하긴했지만 갑자기 토할것같고 배도아프고 머리까지 아팠던 일이 있습니다..
근데 사람들과 있을땐 괜찮고 세상이 빠르게 돌아가거나 몸이 떨리는건 안느껴집니다
제 상황 어떤것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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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문제 |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3급_이해문제] # 사회문제
[2급_감정문제] #감정조절
[1급_신체문제] # 신체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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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빨리 뛰어요
학원 수업시작하기전부터 수업끝나갈때까지 심장이 빨리뛰어요 제가 원래 발표 같은걸 하면 긴장을 너무 심하게 해서 심장이 빨리 뛰는편인데 요즘에는 학원 수업시작할때 그러더라구요 딱히 긴장되는것도 없고 수업이 불편한것도 아닌데 왜이러죠 수업 끝나면 완전 멀쩡해져요 가끔 빨리 뛰어서 숨쉬기도 답답하고 힘들어서 무섭더라구요 너무 무서운데 혹시 공황장애일까요? 4월 초중반부터 갑자기 그랬는데 학교 수업시간에도 심장이 빨리 뛸까봐 걱정돼요 일상생활 자체를 못할까봐 걱정이 돼서 지금 미치겠어요 이거 도대체 뭐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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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9 |
우울증 |
대학생입니다.비싼 등록금 내면서
학교도 잘 안나갑니다.심적으로 너무 힘들고 의욕이 없습니다.죄책감만 쌓이네요.학점도 3점정도에 토익성적도
낮고그렇다고 노력하는 것도 아니고사교성도 안좋고 대인관계도 안좋고..의지가 너무 약해요.목표도 없구요.. 자신감도
밑바닥이고어찌어찌해서 국립대에 입학했지만수업따라가기도 힘들고어울리지도 못하고 그냥.. 돈 갖다 바치면서
다니네요.한심합니다.중학교이후로 성격이 변하고 대인관계가 엉망이 되면서부터우울증에 시달렸습니다.어떻게 꾸역꾸역
여기까지 버텼네요.군생활은 잘 했습니다 사람들과도 잘 어울렸구요.그치만 지금 저의 이런 모습을 보는 사람들은 군대에서도
고문관이었겠구나 생각하겠죠?주변에 남은 사람이 몇없네요.그마저도 친한사이는 아니라서 만나지도 못하겠고저 혼자 늘 힘이
드네요..이런성격으로 뭘할수 있을지능력도 없고 성격도 소심하고 대인관계도 안좋고뭐하나 갖춘게 없는 인간을 어떤 회사에서
받아줄까요..설상 회사에 취업을 해도 거기선 잘 해낼지..정말 왜 사는지 모르겠습니다.노력할 만큼의 힘도
없어요.도무지 힘이 안나고 자존감이 없어요.죽고싶단생각도 수만번했지만끝내 실행은 못했어요..이도저도 못하겠네요.
사는게 너무 고통스럽고희망이 안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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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8 |
무기력증 |
심적으로 힘들 때
정신과 갈 정도가 아니구요..
그냥 친구랑 갈등이 생기면 걍 귀찮고 짜증납니다.
또 학교가는 아침이 귀찮아서 자고싶고요, 제발 푹자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냥 지금도 짜증나고요, 참고로 고3입니다.
공부하는 것도 짜증나고 몸이 그냥 축쳐져서 배고프고 그냥 힘들어요.
죽을 병 아닌 거 당연히 알아서 병원이나 정신과는 안가도 될 것 같은데
걍 너무 힘드네요 귀찮은게 큽니다. 너무너무 귀찮아요
원인도 모르겠고 어떻게 해야 좀 힘을내서 공부를 할 수 있을까요,..
소원상담센터 상담사 오미자입니다.
우울증상과 무기력증상이 있으십니다.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대처하는 의지가 잘 생기지 않는 것입니다. 분명한 것은 이러한 증상이 이유없이 일어나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님이 느끼는 짜증과 귀찮음, 늘어짐등은 님의 마음에 쌓여있는 스트레스나 이룰 수 없는 목표에 대한 낙심하는 마음일 수도 있습니다.
고3이라 하신 것을 보면 아마도 입시에 대한 스트레스나 부담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혹시 너무 높은 목표를 생각하시는 것은 아닌지요?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가능한 목표를 정해야 합니다. 실천 가능한 목표를 정해야 해보겠다는 의지가 생깁니다. 공부를 하실 때도 너무 높은 성적의 향상보다 이 정도는 가능하겠다는 작은 목표를 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꾸준히 이루어가시면서 무기력증을 극복하시고 정상적인 활기찬 일상으로 살아가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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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7 |
자유함 |
*문제분류추가: #집착 #스트레스 #자존감 #불안증
심하게 신경쓰고 걱정하는 성격 고치는법 /극복하는법
안녕하세요 저는 어릴때부터 뭐만하면 심하게 신경을 쓰는 성격을 가지고있었어요.예를 들면 이야기하거나 질문했을때 답이 없으면 몇시간동안 그것만 신경쓰이고 내가 뭘 잘못했나?가 머릿속에 맴돌구요(약간 갑자기 왼쪽 머리가 멍해지면서 사고가 안돌아가는 느낌이 계속됩니다)진짜 제 드립같은걸로 누가 웃어주면 그 여운이 한 5분은 가구요..시험볼때도 한문제 못풀면 그 문제 풀때까지 다른문제에 집중이 전혀 안되구요, sns도 하루에 30번?은 들여다보는것같네요.그래서 인터넷 검색같은것도 진짜 끝까지 찾아내서 잘 하구요.. 어쨌든 요점은 제가 너무 신경을 과하게 쓴다는겁니다.가뜩이나 눈치도 엄청 없는데 이러니까 미칠것같습니다..별거 아닌걸로 질질 짜고 울어버리거든요..ㅠㅠ선천적인 성격같기는 한데 고칠 수 있을까요?한번뿐인 인생 이렇게 살다가 우울증 걸릴것같습니다정말로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심하게 신경쓰고 걱정하는 성격 고치는법/극복하는법 : 지식iN (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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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6 |
신체문제 |
심하게 울때 팔다리에 마비증상이 와요...
심하게 울때 팔다리에 마비증상이 와요. 오늘 숨을 헐떡거릴 정도로 심하게 울었는데 갑자기 팔다리가 저릿하면서 손이 가만히 냅두면 완전히 펴지더라구요 계속 팔을 주물러줬더니 괜찮아졌는데 쥐난거랑은 좀 다른 느낌이었어요 전에도 이런적 있고 요즘 가끔가다 한번씩 심장이 이상하게 뛰는 느낌이 나는데 혹시 무슨 병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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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5 |
강박증 |
심한 강박증..도와주세요
정말 강박증이란 강박증은 다 갖고있는 여성입니다..
청결,정돈,확인,주변의식 등 너무 힘들어요..
그중에서도 확인하는 습관,주변의식 때문에 일상생활을 못할정도로 너무 힘이들고 숨이 막혀요. 일단 제 증상중에서도 심한건 제가 아파트에 살고있는데 항상 반대편에 있는 아파트에서 저를 쳐다보고 있고 저를 찍는다는 느낌을 받아요..그래서 집인데도 항상 조심하면서 행동하고 있구요..그래서 자다가도 항상 몇번이고 일어나서 누가쳐다보는지 확인하고 다시 눕고 또 바로 일어나서 확인하고 다시눕고를 수없이 반복해요..근데 중요한건 이런 제 강박 행동들을 누군가가 몰래 찍고 있다는 생각이 또 드는거에요..그때 시간이 새벽이여서 밖이 더 잘 안보이니까 더 불안한거에요..정말 미친년처럼 창문확인하고 눕고 확인하고 눕고 그랬는데..하 너무 힘들어요..누군가가 저의 강박행동들을 찍진 않았겠죠?
치료도 물론 받아야겠지만 조언도 부탁드려요 ..
소원상담센터님 답변
문제증상을 스스로 깨닫고 있기 때문에 점차 완화되고 좋아지게 되는 생각이 필요합니다 잘못된 자세는 계속적으로 신체에 악영향을 주고 졍울 일으키는 것처럼 잘못된 생각은 계속 안좋은 악순환을 일으킵니다 그것을 찾아서 없애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언제부터 그렇게 되었으면 그러한 강박증속에서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아는 것이 필요합니다 한번 스스로 잘 생각해보셔서 언제 그랬고 자신이 왜 그러는지릉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그것을 찾아내면 점차 문제를 해결해 갈 수 있습니다
2017.04.06.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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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4 |
불안증 |
심한 불안 증세
고등학교 3학년 여학생입니다. 학교에 입학하고 얼마 안됐을 무렵인 1학년 5월달 쯤부터 코를 만지는 버릇이 생겨서 아직까지도 고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코를 만지면서도 스스로 너무 불안한 기분을 느낍니다. 특히 공부를 할때 증상이 심해지는데, 자습시간 3시간 넘게 내내 코만 만지고 공부를 하나도 못한 적도 많습니다. 머리로는 그만 두고 공부를 빨리 해야된다고 계속해서 생각하면서도 점점더 미친듯이 불안해질 뿐이고,,, 이 습관 때문에 성적도 많이 떨어졌고 수능이 다가오는 시점에서 걱정입니다. 하지않으려고 매일매일 마음을 다 잡지만 소용이 없습니다ㅠㅠ그런 식으로 시간을 보내고 하루를 끝내면 정말 심하게 자괴감이 들구요...
그래서 혹시 정신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고 약을 먹으면 괜찮아질까 해서 질문을 올립니다.
그런 약을 먹으면 의욕상실 증상이 생긴다는 소리도 들었는데 공부에 정진해야할 지금 시기에서 정신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너무 힘들어요.
re: 심한 불안 증세
추천 수0
일반적으로 불안증세에 대해서 단순히 약먹고 나을 수 있다면, 많은 사람들이 그로 인한 유익을 누렸을 것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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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3 |
평정심 |
*문제분류추가: #
우울증이 너무 심해졌어요
이제 막 고딩됐는데
소중한 사람이 떠날까 무섭고
죽을거같아서 무섭고 건강때문에 걱정도 많아요
손도 떨리고 심장이 엄청 빨리 뛰어요
밤마다 죽어버릴거같은데 병원가서 상담하면 금방 나아질까요?
돈은 얼마가 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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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2 |
우울증 |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심한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십 대 초반의 평범한 여자입니다 연애고 뭐고 그냥 다 귀찮고 하고 싶은 일은 없고 그냥 머리가 오지게 아픈데 죽는 거 생각해도 하나도 안무섭고 태연하고 저 많이 심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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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1 |
우울증 |
심한우울증.....
안녕하세요.제가 우울증으로 2년정도 약을 먹고 있는데제대로 치료를 받고 있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약만 먹고 잠자고 밥먹고 자고..약먹고이게 보통하루 일상이고부모님 성화에 주말에는 절에 다니고 있어요나가는건 죽기보다 싫은데 거기라도 안가면 부모님도 죽겠다해서그나마 외출하고 있는데..그게 많이 도움이 되었는지지금은 조금.. 아주 조금 용기가 생겼습니다..다니던 정신과를 옮겨보려고 생각중인데요즘에는 새로운 우울증 치료방법도 많다고하네요..부산쪽 정신과 정말 좋은곳 알려주세요제아이디가 아니기때문에 쪽지나 광고 말고..밑에 답변으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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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0 |
수면장애 |
심한잠꼬대(코골이+이갈이+대화 등등)
같이사는 사람이 잠꼬대가 굉장히심해요
요즘 제가 밤낮이 바뀌어서 이사람이 잠들고 깰때까지 지켜보는데요
잠자는 내내 코를 심하고골고 무호흡증상도 자면서 두세번 나타납니다.몸을뒤척일때마다 이를갈면서 꿈을꾸는지 말을하고 제가 말을걸면 대화도 가능한정도에요
이갈이는 계속하지는않고 몸을 뒤척일때마다 합니다
몸을뒤척이는 횟수가 잦으니 뭐 자는내내 이갈이한다고 생각하면될 정도에요
몸을뒤척일땐 행동도 과격해서 옆사람이 팔로 맞거나 침대 위에 놓여져있는 인형같은 물건을 떨어트리기도 합니다.
제가 밤낮이 바뀐탓에 정상패턴으로 돌아가고 싶어서 침대에 누워있으면 도저히 잠을이룰수가 없어 거실로나와 해뜰때까지 꼬박밤을 새웁니다..너무괴롭네요
이거 병원을 어디로 가야하는거죠?
이사람은 자는동안 얼마나 심각한지 모르니 병원을 가자해도 안들을것 같기도해서... 혹시 병원치료?나 그런 병원을가는 방법말고는 옆사람이 자는동안 해줄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제발 도와주세요
광고 이런거 하지마세요 제발 글쓴이는 심각합니다.
질문분야 선택에 정신건강의학과가 나오는데 어느쪽으로 해야될지몰라 그냥 정신건강의학쪽으로 질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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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9 |
공포증 |
심해 공포증
배를 타는 게 너무 무서워요 배를 타고 옆에 바다를 보면 빨려 들어 갈거 같고 너무 무섭습니다. 바다 뿐 아니라 그런 끝이 안 보이는 강이나 바다 계곡을 보면 그래요. 티비에서 바다에 배 타는 것만 나와도 좀 무서워요. 이거 심해 공포증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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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8 |
2위기문제-감정조절 |
*문제분류추가: #감정조절 #가족갈등 #스트레스
제 쌍둥이 여동생 때문에 출발이 늦어져 지각해서 남아서 청소도 하는 등 너무 많이 당해서 막상 쓰려고 하면 생각이 안날 정도로 너무 많이 당했습니다. 그래서 진짜로 죽여버리고 싶은데 진짜 죽일 순 없고 확실하게 기어오르지 못하게 조져버리는 방법은 없을까요?(물 뿌리기, 전 패기, 맛있는 음료수랍시고 이상한 거 먹이기, 설사약 먹이기 등 전 심한 것도 괜찮습니다!)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20&dirId=2002&docId=394458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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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7 |
신앙문제 |
내가 이단으로가면어쩌지 이렇게 믿다가예수님떠나면어쩌지 마귀한테지며어쩌지 쓰잘데기없는이런고민때문에 생활이안되요 계속이런생각만하고 공부도하나도안되고 하루에한두시간씩이런생각을해요 갑갑하고 불안하고 갑갑해요 조언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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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6 |
조현병 |
쓸데없는 걱정/생각을 너무 많이해요
지금 고3인 여학생인데 저는 정말애기때부터 잡생각을 너무 과도하게했어요.그 미친상상들은 걱정이되고 일어나지도 않을일들로 밤새 벌벌떨게 만듭니다..
예를들어서 버스 타고 가다가 모르고 히터를 실수로 발로툭 쳤는데 버스가 폭발하면어쩌지..??이런 말도안되는상상을해요 유화그림그리다가 기름을살짝 흘리면 여기서 갑다기 스파크가튀어서 불나면 어쩌지? 이런 진짜 말같지도 않은 상상을합니다..그리고 그생각들은 꼬리에꼬리를물고 더 말도안돼고 큰 상상을합니다 진짜 생각하고싶지않아도 멋대로 떠올라요 그럴때면 머리가터져버릴것같습니다.전보다 더심해져서 정말 가끔은 이럴바엔 그냥 죽어서 아무걱정없이 맘편하고싶다 이런생각이 들때도 있어요..진짜 주변에서 조언해줘도 소용없습니다 제 의지가아니고 그냥 머리새끼가..ㅣ알아서 상상해요
정말이젠 그만두고싶어요ㅠㅜ단순하게 시원시원사는 친구들이 부럽고 이런 생활 정말 너무피곤하고 괴롭습니다..정신과를 가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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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5 |
불안증 |
쓸데없는 걱정을 자주 하는데 이거 고칠 수 없을까요?
쓸데없는 걱정을 자주 하는데 이거 고칠 수 없을까요?
걱정을 하기 시작하면 그 불안함이 며칠동안 이어져요,, 고치고 싶은데 어떡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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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4 |
중독기타 |
쓸데없는 상상을 하는데 중독되었어요
안녕하세요. 이제 고등학교를 올라가는 한 학생입니다.
요즘 큰 고민이 하나 있는데요. 제가 평소에 쓸데없는 상상을 너무 많이 한다는 거예요.
제가 주로 하는 상상의 방법은 새로운 세계관이나 시대를 배경으로 기본적인 스토리를 짠 다음 주인공과 주변 인물들을 설정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등장인물의 이름과 나이, 능력치를 부여하고 드라마처럼 조금씩 스토리를 진행하는 순서예요. 대부분 제가 등장인물 중 한 사람이 되어 스토리를 이끌어나가는데요. 행동이나 대사까지 하나하나 생각을 하다보니까 조금만 진행을 해도 엄청 많은 시간이 소요돼요.
이때 더 큰 문제는 상상 하는 것을 자제를 할 수가 없다는 거예요. 공부를 하다가 갑자기 생각이 나면 주체할 수 없이 스토리를 진행하게 된달까요? 자는 시간만큼이나, 어쩌면 그보다 더 많은 시간을 상상하는데 쓰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지금 문제는 1. 상상을 하는데에 너무 많은 시간을 쓰게 된다. 2. 상상을 이어가는 것을 주체할 수가 없다. 는 거예요.
진짜 제가 생각하기에 정신병 같아서 이렇게 여쭤봅니다. 어떻게 상상하는걸 끊을 수 있을까요? 정신과를 다니거나 정신치료를 받거나 해야 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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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3 |
조현병 |
*문제주제: #불안장애 #망상
쓸데없는 생각때문에 너무 괴로워요
제가 요즘 너무너무 불안하고 가슴이 답답해요 그래서 숨 쉬는게 불편해요 그리고 길을 가다 보면 사람들이 안 좋은 시선을 쳐다 보는 것 같고 내가 어디가 이상한가 생각이 들고 너무 신경 쓰여요 그리고 뒤에서 웃음 소리가 들리면 왠지 절 보고 웃는 것만 같고 뒤에서 소곤대는걸 들으면 다 저를 욕 하는 것만 같아요
진짜 하교길 등교길 때마다 다 쏴죽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너무 마음이 답답하고 불안하고 가슴이 시린 느낌이 24시간 시도 때도 없이 찾아와서 힘들어요 병일까요?왜 이러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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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2 |
소통부재 |
내공20입니다.
안녕하세요 신혼부부인데요. 아내가 임신 7개월입니다. 자기전까지는 아무문제 없이 잠이 들었는데 아내가 새벽부터 계속 낑낑거리고 숨을
잘못쉬더니 밤새..갑자기 우는 현상이발생합니다.(슬픈영화나,싸우거나 그런거아님. 사연있는거아님. 일반적인 상황아닌 뭔가 호르몬같은 영향같아요.)
맨첨에 아내가 끙끙거리다가 새벽에 화장실을 가더라구요.
근데 몇분이 되도 나오질않아서 제가 화장실에가보니 주저앉아서 오열을하고 콧물눈물 침까지 흘리면서 마구 울고있더라구요 소리내지않고
끅끅하면서,
왜그러냐고 물어봐도 울기만하고 말도안하고 울기만하는데 먼가 이유를알수가없습니다. 호르몬이나 갑자기 조울증이나 이런증상인가요?
그뒤로 1시간을 계속 울어서 제가 토닥이고 눈물콧물침닦아주고 간신히 잠이 들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보니 아내는 계속 끙끙거리고 책상에 엎드려서 힘들어하고있네요. 제가 왜그런지 걱정되서 물어봐도 아내는 대답도잘못하고
끙끙거리고 엎드려있어요. 왜그런지좀알려주세요. 지금 여기가 미국이라 어떻게해야될지도모르겟어요. 한국이면 정신과라도가볼텐데,,,임신중이라 호르몬
불균형으로 조울증(?)같은게 올수있나요? 임신중이라 약도 못먹을텐데..어떻게해ㅑㅇ하는지. 세토닌머이런거 문제라면 음식을 뭘로먹어야하는지
...정신과전문의분의 상담부탁드립니다!!!!!!!!!!!!!!!!!!!!!!!!!!!!!!!!!ㅠㅠ 아내도 걱정이고 애기가 너무 걱정이에요.
엄마가 슬퍼하고 불안해하면 애기도 똑같이 느낄텐데..
ㅠㅠ이게다 평소에 제가 잘못해서 생긴일이라 힘드네요.
질문자 인사 정말 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반성하고 앞으로는 정말 평생 빚진마음으로 헌신하며 살아가야겠네요..아직도 아내는 말을 하지않고
울고만있네요. 제가 잘못한게 너무 많은것같습니다...사랑하는 아내가 상처받지않고 행복할수있게하는 남편,가장이 되고싶네요. 다들 말씀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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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1 |
부부갈등 |
아내와 섹스리스부부가 되었습니다. 도와주세요,,,
결혼 1년차에 태어난지 10개월 된 딸이 있습니다.
저나 와이프 역시 성욕이 굉장히 많았던 사람입니다.
하지만 육아에서부터 서로에대한 부모에대한 역활등을 와이프는 너무나 잘하지만
상대적으로 전 밍밍하니 큰 역할을 해주지 못해 와이프가 많이 서운해했습니다.
제 성격이 조금 격한편이나,
와이프에겐 짜증이나 화한번 낸적도 없고요,,
와이프는 화를 달고 살지요,,
정상적이라면, 화난 근본적 이유를 찾고 진지한 대화를 하며 풀어나가야 하는데
전 와이프의 눈치만 살피며 항상 소극적인 모습을 보였더니
이젠 저에게 의지라는 마음이 전혀 생기질 않는다고 합니다.
연애땐 많이 하고있다고 느껴졌는데,,, 실망이 큰것 같습니다.
성관계에서도 제가 만족감을 못준다는 건 알고있었지만 1년간 크게 문제가 되지 않고있다고 생각을 했고,
그런데 요 몇일전,, 아이가 옷을 또 어지럽히며 놀길래,,
출근전 양치를 하고 한번에 치워주려했는데,
아침 브런치를 챙기던 와이프가 그 광경을 보더니,,
아이를 괜히 낳았다는 둥 결혼에대한 후회의 말을 하며 울기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몇일 뒤 성관계를 하려하자,,,
뭔가 기분이 자꾸 이상하다고,,, 결국 하지 못하였고,,
나와 그런 기분이 안들고 하면안될것같은 자기도 모르겠다고 하더군요,, 앞으로 못할 것 같다고,,
전 심각성을 느꼇고 진지한 대화를 시도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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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0 |
부부갈등 |
미 쳐 버릴 지 경 입니다 ....
상상 이 깊어 가면 갈수록 ... 더 죽을만큼 괴롭고 ... 집착되고..
미쳐 버릴것만 같습니다 ..
아내가..항상 .이혼 하자고 ..우린 안맞다고.. 사는 내내 살기 싫어 하고 .
언제든 도망 칠 기회만 엿보고 살고...도망 치길 수차례 .. 주위엔 엄청 난 남자들 과.. 솔직희 아내랑은 연예 기간도 짧고 서로에 대해 암것도 모르고.. 말그대로 불타따가 ..아이떄문에 결혼했습니다 ..
이걸우째 해야할지 .. 사는 동안 모든 핑게를 .내탓 만들어 놓곤.
지금 .다른 남자를 만나고 그남자에겐 ..이혼 한걸로 말해 놓고 .. 밤이면 밤마다 .그사람과 함께 보내고 ..여관 ..가고 ..그런걸..
이렇게 ..아무말도 못하고 ..지켜보고있어야 합니다 .. 뭐라고 물어따간.
오희려 .욕얻어처먹고 ..그럼 헤어져 소리 듣기 때문에...
제가 이렇게 힘이 없는 이유요?... 계속 살기 싫다는거 ..타이르고 타이르고.메달리고 살았거든요.. 제가 살못하면 ..저렇게 항상 ..나가거든요..
여자쪽 집안에서 ..그리고 그여자 마져 절.굴러들어온 돌 취급합니다 ..
돈도없고 ..아무것도 가진거없이 아랫도리 하나 갖구와서 그 지 같다고..
그럼.그렇게 잘난 집안에서 도와줬냐고요..? 단돈..3마넌도 안도와줬습니다..오로지 무시만 당하고 ..저희집에서 다도와줬지..
이게 딸가진 부모들에 힘인지..
지금 그녀는 .떠나서 그럽니다 .인심 공격 하면서... 너란 놈이랑 살아 준것도 고맙게 생각해라 .. 나같은걸 언제 같이 살아 보겠냐...
굴러 들어온 돌 아 꺼 져라 .. 난 이혼 하나 안하나 그건 종이 쪼가리일뿐이다 . 꺼져라.... 넌 이미 내가 매장시켰어... 니가 아무리 내 주변에 말해도..넌 무능력 돈없고 .그지같고 ..승질 드러운 놈으로 찎혔어 .. 그러니 넌 아무것도 없는 ..자격 없는 놈이니까 .내가 바람 피든 말든..그냥 닥 치고 꺼져.. 라고 하고 ..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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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갈등 |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부부갈등,
아내의 인간관계
결혼 1년 6개월 차에 들어가는 남자입니다. 제 아내는 예쁘고 잘 웃고, 잘 들어주고, 항상 밝은 성격으로 모두에게 호감을 사는 여자입니다. 사회적인 지위도 저보다 높구요. 그렇다고 제가 열등감을 느끼거나 하지는 않아요. 너무 사랑스럽고 저에게는 천사같은 훌륭한 최고의 여자입니다. 제가 고민을 올리게된 이유가 아내 주변에 남자들 때문에 너무 신경쓰이고 속이 타들어가네요. 1년 전부터는 이 문제 때문에 심하게 싸운적도 많고 이혼위기도 가까스로 넘기기도 했어요. ㅜㅜ 주변에 아내를 좋아하는 남자기 많이 생기고 또 제가 위화감을 느낄정도의 사이까지도 아내는 나만 아니면 되지 왜? 라는 대답을 하니.. 저로서는 참다참다가 한번씩 화를 내고 또 그 화낸거 때문에 심하게 싸우게 되요.그냥 동생, 아랫사람들이 아내의 모습을 찍어서 전송을하고(다른사람이 아닌 아내한테만) 제가 출장이고 아내가 집에 혼자있을때 음식을 가지고 집에 찾아오고... 뭐 이런 일들이 일어나면 여러분의 기분은 어떠시겠어요? 제 기분은 별로 좋지 않아요. 직접적으로 좋다고 표현하는건 아닌데 좋아하는게 느껴지지 않나요? 그런데 사진 받는거 좋데요.. 음식도.. 적당히 거절해달라고 대화를 열심히 해서 음식가지고 찾아오는 일, 직장에서 주는일은 없는거 같아요. 그리고 동생이나 직장내 후배들이야 아내가 적당한 선을 그으니.. 절대로 그 선을 넘지 못하는게 실제로 보이구요..참을수있어요..문제는 직장상사하고 인간관계에서 제 피를 말리는 일이 2번 발생을 해요. 이 두명은 직장내에서 어느정도 이상의 능력과 지위가 있는.. 사람입니다. A(첫번째) 이사람은 오래 전부터 직장상사로 알고 지냈고 나이차이가 한 10살? 가량나는 상사에요. 아내 말로 그 사람은 고민을 들어줄 사람이 없다네요 아내밖에.. 그리고 대화도 잘 통한다네요.. 정말 친한 사람이고 직장상사였는데.. (10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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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8 |
사고장애 |
아동심리상담 받아야할까요?
초4 남자아이 입니다. 오늘 담임 전화와서 상담하고 왔어요. 저희아이가 친구들이 싫어하는 행동 (팔목꺽기, 헤드락,약올리기,)등으로 괴롭히는게 매일이며, 체육시간 줄넘기 줄, 음악시간 리코더연습, 준비물도 아예 가져오질않고.(사물함에 모두 구비 되어있음)
선생님께서 주의를 주면 (다른반샘) 왜요,저는 싫은데요. 라며 건방지고 불순한 태도를 보이고,모듬수업시간에 동참하지 않아 함께하는 모둠아이들이 기겁하며 싫어하고, 수학시간 선생님의 진도 를 넘어 혼자 다 풀어놓고, 물론 자학년 때도 순탄하지는 않았어요. 근데 학년이 올라가면 어른스러워질줄 알았죠. 당연히 그런줄 알았어요. 왜냐면 학원에서는 너무 즐겁게 수업하고, 모둠토론수업 도 열심히 잘하고, 있었거든요. 서예학원에서도 또래들도 없는데 재미있다며 붓글씨도 즐겁게 수업했는데. 학교에서 이번에 미술시간에 붓글씨 쓰는게 있었다네요. 그런데 성의 없이 완전 엉망으로 해놓고, 집에서의 생활과 학원생활은 너무 잘 하고 있는데, 유독 학교생활만 적응을 못하니 어찌해야 할까요? 이런경우 심리상담 받아야 할까요? 담임샘도 그러고 학원샘들도 그러고 아이가 너무 영특하고 스마트하며 인지력도 월등하다는데 왜이러는지 답답합니다. 전문가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부탁 드려요.~!!!
소원상담센터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822016.09.02. 18:33프로필 페이지 이동
아이가 유독 학교영역에서만 그런 행동을 보인다면 지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지능이 넘쳐서 그런 것입니다 아마 초4이전에 학교에서 안좋은 일이 있었고 그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일부러 더욱 그러는 것 같네요
좀더 정확한 것은 직접 아이에게 물어보는 것입니다 잘 달래서 그렇게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물어보시고 이것도 충분하지 않다면 스스로 숨기고 있는 원인을 찾아내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겠습니다
여러모로 부모님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한 때이니 상담을 통해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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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7 |
자녀문제 |
아동학대?정신과치료
저는 27살이고요 딸둘이 잇어요애하나 데리고 재혼해서 지금 둘이됫고요.애아빠가 둘째낳기전엔 정말 잘햇는데둘째낳고 둘째가 크면서 이쁜짓도 많이하고 하니까차별아닌차별을 하는게 눈에 보여요이런저런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서 (시댁문제 돈문제 등등)하혈도 많이하고 둘째도 조산할뻔해서 입원도 하고 햇엇어요..분가를 하면서 제 이상행동이 시작됫어요첨부턴 안그랫는데 올해들어서부터 애들한테 소리치고손도 대고 욕도하고요.. 어린애들이 뭘 잘못햇다고..애아빠랑 싸우면 더 불똥이 아이들한테로 튀는것 같고요그렇게 계속 매일 스트레스가 쌓이고 몸이 힘들고 하니다 싫어지고요.. 이대로 계속 가다간 정말 일이 나겟다 싶어요첫째가 자폐증이라 의사소통이 불가능하고요.상호작용.인지 아무것도 안되는상태고둘짼 이제말 잘알아듣고 시키면 행동으로 옮기고 해요친엄마인 저도 둘째가 이쁜짓많이하니 더이쁜데겉으론 티 많이 안내려고 하거든요이뻐해줄땐 정말 이뻐해주지만첫째가 자꾸 외로워보이고 혼자잇으려고하고 그래서..한번 화가나기시작하면 머리끝까지 열이올라요예전엔 안그랫는데 화를 참지 못하는 걸까요원래 화나면 잘참는 스타일이고남한테 싫은소리도 잘못해요 그것도 고치고싶고애들도 지키고싶은데 지금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서제대로 돌보지도 못하네요 답변부탁드립니다..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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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6 |
사고장애 |
아들에 대한 우애의 실천노력은 최선을 다하기는 하였지만 아직도 부족한 점이 많이 있습니다. 내용 자체를 보강해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를 받아서 더 의미있는 우애를 할 수 있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남편에 대한 덕행목록도 그렇게 하다가는 남편의 욕구만 더 채우게 될 뿐이 되어서 신중하게 선택을 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실천에 대해서는 일단 보류를 하세요.
이런 저런 상황을 고려하니 말씀하신 대로 기도세션을 하는 것이 좋을 듯
하네요. 집사님의 기도경험에 대해서 들은 바가 없어서 조금 망설여지기는 하지만, 정 원하신다면 다음 3회기는 기도세션으로 정해드릴께요.
상담신청란에 '기도세션 3회기'로 신청하시고 2번 기도를 할 것입니다. 함께 기도할 일자를 간사님을 통해 예약해주시고, 기도를 받고 상황이 변화될 것이다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기도를 통해 내가 지혜를 얻는다고 생각하세요. 성령님은 고기잡는 법을 가르치시지 고기를 잡아주시지는 않거든요. 마음으로 잘 준비하시고 기도세션에 참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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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5 |
자녀문제 |
아들의 문제가 심각하게 된 다음을 생각하는 것은 너무 늦습니다. 심각한 문제를 바꾸기 위해서는 왜 이렇게 되었는가를 생각해야 합니다. 절망이 시작된 사건이나 상황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지금에서라도 바꿀 수 있는 기회가 있기 때문입니다. 혹은 바꾸지 못한다 하더라도 무엇인가를 해볼 수 있고 그래서 절망이 더 큰 감정으로 변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지금 이 감정을 다루지 않으면 이것이 나중에는 죄책감, 혹은 수치심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감정을 다루어야 합니다.
처음 아들에 대해서 절망을 했을 때를 생각해 보세요. 언제부터 아들은 나빠지기 시작했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왜 그 때 절망하셨나요? 왜 그 때에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시지 않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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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4 |
자녀문제 |
26세의 대학생4학년 아들을 둔 58세의 평범한 아버지입니다.
위로 딸들은 직장에 다니구요.
현재 아들은 친구, 선배등 총 4명이 창업준비를 한다고 여러 공모전에 참가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한번 아들에게 말했습니다." 사업이란 정말 어려운 것이다. 그냥 취업을 하는 것이 좋겠다. 취업이 어려운 어려우면 지금부터 공무원시험이라도 준비를 하는 것이 어떠냐? 이런 의견에 아들은 " 이러한 일련의 창업과정도 하나의 스펙이 되는 것이고 향후 취직도 생각하고 있다." 라고 대답했습니다.
( 아들은 4년동안 공부를 등한시 해서 학점관리가 원만하지 못했고, 취직원서를 쓰기에는 학점이 좋지 않은 것으로 생각됨)
이에 대한 저의 입장은 "취직을 한다면 좋지만 , 아들이 그렇게 생각하므로 어쩔수 없고... 다만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 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들이 저녁시간이나, 휴일에 책상에 앉거나 , 도서관에 가는 것보다 친구를 만나러 가는 것이 많아 보입니다. 저 또한 지극히 평범한 능력의 부모로서 대학을 졸업시키면 더이상 아들에게 도움을 주기 어려운 입장입니다. 그동안 서너차례 직간접적으로 충고와 잔소리를 했지만 저의 입장에서 보면 정신을 차리지 않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래서 다음과 같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가.그래도 아들을 믿고 기다려주는 것이 궁극적으로 바람직하다. 목구멍에서 "이놈아 !. 정신차려라."하고
싶지만 꾹꾹 눌러참고 그저 "너는 너 인생, 나는 나의 인생" 하고 거리를 둔다.
나. 다소 과격하더라도 속시원히 얘기한다. " 야, 자슥아! 정말 너한테 실망이다. 4년동안 성적표 좀 보자.
도대체 학비주고,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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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3 |
사고장애 |
아들이 강박증약을 거이 2년되게 먹었는데 몇달전부터 분노조절이안되고 몽둥이들고 칼쥐고 자기랑 하운사람들 죽인다고 날리쳐서 방법이 없어 강제입원시켰는데 병원에서는 강방증약대량투입시켜서 약물에의한 조증이라고 하거든요. 그러면 아들강박증치료의사선생님 책임이라고 봐야되나요?
질문자 채택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88
2016.02.27. 12:43
질문자 인사
말씀들여줘고맙구요. 말씀대로 고도의 심리치료도 해볼건 다해봐야죠.
강박증 치료가 쉽지 않기 때문에 의사의 책임으로 보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강박증 치료를 위해서는 대개 진정제류를 투여하게 되는데 진정제 계통의 정신과약 자체가 약효의 한계가 있습니다. 마치 댐으로 막았다가 댐이 터지면 더 크게 피해가 나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조증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러한 원리가 정신치료에는 다 존재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부분이 많습니다.
단지 약으로만 다 해결할 수 없으니 환자 본인이 자신의 강박적 성향과 분노의 마음을 스스로 돌이킬 수 있도록 상담으로 돕는 것이 필요합니다. 약으로 마음을 이길 수 없습니다. 마음은 마음으로 돌려야 스스로 자제될 수 있습니다. 책임소재를 따지는 것보다 치료방법을 좀더 효과적인 것으로 병행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고 아드님의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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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중독 |
아들이 인터넷 중독이에요. 빠져 나오는 획기적인 방법을 원합니다.
아들이 인터넷 중독이에요. 빠져 나오는 획기적인 방법을 원합니다.
벌써 몇 년째입니다.
아들은 중학생입니다.
하루 10시간 이상 PC 또는 스마트폰 합니다.
어떠한 형벌도 아들을 고치지 못했습니다.
획기적인 방안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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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장애 |
아랫입술 물고 빠는 버릇과 인형에 집착하는 버릇
이십대 중반인 여자입니다.
어릴때부터 아랫입술을 빠는 버릇때문에 치아와 부정교합이 생겼는데도 버릇이 쉽게 안고쳐집니다..
스트레스를 받거나 피곤하면 버릇처럼 나와요.
안하려고 노력하다가도 제 스스로가 할때도 있네요.
그리고 어릴때부터 인형에 집착을 했는데, 성인이 된 후로는 인형이 없으면 아에 잠을 못자거나 이런건 아닌데 어릴때 잘때 인형의 털을 뽑아서 엄지와 검지로 뭉쳐서 버리다가 하도 혼나서 나중에는 뽑지는 않고 손가락으로 문지릅니다..지금도 인형이 없으면 조금 허전한 느낌이랄까요..
안그러려고 하는데 힘드네요ㅠㅠ정신과를 가봐야하나요??
소원상담센터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5342017.01.26. 14:09프로필 페이지 이동
왜 그런지를 알아야 그만 할수 있습니다 그 이유를 찾다보면 감정이 나오게 되고 그 감정을 찾다보면 그와 관련된 경험이 술술 나오게 됩니다 그 경험이 나오면 그 속에서 원하던 것이 있습니다 아랫입술과 인형에 대한 집착은 바로 그것을 추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원리를 이해하고 그것을 바꾸려고 할때 비로소 그만하게 되고 정말 해야할 일을 찾을수 있습니다 그러면 전혀 새로운 삶에 대해서 눈이 뜨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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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착란 |
아멘티아
의식장애의 특수한 것.
var currentPlayer; var wT = document.title; function setCurrentPlayer(_id) { if (currentPlayer != undefined && currentPlayer != _id) { var player = nhn.FlashObject.find(currentPlayer); player.stopSound(); } currentPlayer = _id; document.title = wT; } function flashClick() { document.title = wT; } window.onload = function() { document.title = wT; }
의식혼탁의 정도가 섬망(譫妄)만큼 강하지는 않으며, 외계(外界)를 인식하려고 하는 노력은 보이나 꿈을 꾸는 듯한 사고 경향을 나타냄과 동시에 지리멸렬한 사고를 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스스로 이 의식장애를 자각하여 곤혹상태에 빠지기도 한다. 의식혼탁의 정도가 심해지면 섬망, 가벼우면 망상환각상태가 된다. 아멘티아에서는 그 동안의 일을 어느 정도 기억하고 있는 것이 보통이다.
제 상태가 지금과 같습니다. 특별히 신체적인 충격을 받은거나 그런 건 없구 수면도 피곤하다고 느끼긴 했지만 과도하게 부족한 편은 아니었습니다. 스트레스 요인은 학업 등등 좀 있었으나 전반적으로 행복하게 살아왔는데 화요일쯤부턴가요 이 상태에 빠졌습니다. 처음에 내가 왜이러지 왜이러지 하다가 이것저것 찾아보니 이 상태가 제일 맞는것 같구요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저절로 제정신이 돌아오는지 꼭 알려주세요
답변:
사람의 장기가 각기 약한 부분이 있듯이 우리의 감정에도 약한 부분이 있을수 있습니다. 오랜기간 긴장과 스트레스에 노출되고 쌓일때 감정부분도 문제가 발생할수 있으며 최종적으로는 몸과 마음의 문제로 심층에 문제가 될수가 있습니다.
현제 나의 생활가운데 가정이나 학교 주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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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병 |
아무 생각이나 자꾸나서 너무 힘들고 괴로워요..이게 무슨 병일까요
어떻게 설명을 해야할지...아무도 이해를 안해줘요.
시작은 뭔가 풀고 싶은 일이 있으면 항상 입으로 읊조리는 버릇이 있었는데 이젠 머릿속에서 나는 생각들을 하나하나 입으로 읽듯이 생각하고 있어요.
아무 말이나 생각들이 끊이지 않고 제가 누군지 모르는 증상까지도 나타난적이 있었어요. 모든 감정까지도 생각하게되니 제가 진짜 어떤 감정인지 모르겠어요.
제 나름대로 이걸 극복하고자 많은 노력을 해왔으나 상태가 전혀 좋아지질 않았어요... 가끔 일반인으로 돌아와 아무생각도 나지 않을 때가 있으나 이것도 아주 잠시에요..
몰아치는 생각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죽으면 끝날까하는 생각도 해봤구 여기에 끝이 있을까 생각하다 잔적도 많아요...또 공부에 전혀 집중이 안된다는게 큰 문제인 것 같아요
전 어떡해야하나요? 정신병이라도 걸린건가요? 상담이라도 받아봐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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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성 |
*문제분류추가: #스트레스 #우울증
직장에서 아무 이유없이 무시하는 사람이 있어요
나이가 저보단 꽤 많은 남자분인데요
처음 입사할때부터 인사 무시하는 건 기본이고 말 걸면 멸시하는 것처럼 기분 나쁘게 봐요
근데 주변 분한테 물어보면 원래 저런다고 하긴 하는데 그랬다 쳐도 자기 맘에 드는 사람한테는 또 안그래요 뒤에서 다 욕하면서도 앞에서 다 비위 맞춰주고 웃어 줘요
꼰대란 꼰대짓은 다 하고 근무시간에 근무 태반에 나이 좀 있다고 유세떠는 건지 그 분이랑 안 싸운 사람이 없어요 저도 똑같이 무시하고 있는데 뒤에서 저를 씹더래요 제가 개무시해서 그런건지그냥 맘에 안드나 본데 마주칠떄 마다 그 눈빛이 너무 싫어요
집에와서 저런 사람때문에 우울한 생각만 들고 회사도 그분 말고는 다 너무 좋아요 한사람 떄문에 일하기가 너무 싫습니다 너무 답답해서 여기다 하소연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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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
*문제분류추가: #우울증초등학교 저학년 때까지는 모든 일에 의욕적이고 방과후도 할 수 있는 거 다 해보면서 재미있게 살았는데 5학년 넘어가면서 아무 이유 없이 급격하게 우울해지고 무기력해졌어요. 너무 심해져서 자해도 하고 졸업할 때까지 상담도 받아봤어요. 진짜 제가 왜 우울한지 모르겠어요... 아무 일도 없었고 방금 전까지 친구랑 웃으면서 통화하고 그랬는데 시간 좀 지나면 또 갑자기 우울해져요. 막 죽고 싶은데 마지막까지 주변에 피해만 끼치는 것 같아서 못 하겠고 살아가는 제가 너무 혐오스러워요. 그러다가도 유튜브 보면서 웃고 게임하면서 웃고 이럴 때면 나 안 힘든 건가? 죽고 싶은게 아닌가 싶고.. 상담도 받아보고 싶은데 가족들한테도 아직 말 안 해봤고.. 어떻게 이야기를 꺼내야할지도 모르겠고.. 얼굴 보고 내 이야기를 한다는 게 너무 무서워요. 제 자신이 너무 구제불능 같아요. 너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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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
아무것도 안하고 싶어요인생이 절망적이기만 하고 별로 기대가 안됩니다노력해서 살고 싶지가 않아요우울증약도 복용하고 있는데의사선생님한테는 괜찮아졌다고 거짓말쳤습니다즐거운 일이 생겨도 그때뿐이고하고싶은게 생겨도 어차피 난 잘할 수 없다는 생각만 들고이게 무기력증인가 싶네요제 자신에 대한 혐오가 너무 심해서 아무것도 할 생각이 안들어요이걸 정신과 선생님께 말씀드리기도 창피하네요소원상담센터 상담실채택답변수 1,447받은감사수 4바람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2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정신과에서 말하지 못하는 것들은 약으로 해결 안 되는 것이라서 그렇습니다. 솔직하게 말하면 약을 많이 처방해줄 것이기 때문에 더 부담될 것입니다. 약과 상관없이 말해 놓고 그 다음을 계획해 볼 수 있는 상담을 해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무기력증이 생겼는데 각성제 등의 약으로 해결한다면 그때뿐일 것이기 때문에 별 소용이 없습니다. 자신의 무기력한 마음을 다른 사람과 나눠보면 그 이유와 원인을 찾을 수 있으니 숨기지 말고 믿을 만한 사람에게 말해보세요. 그럴 때 변화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다음 우울증 상담 과정을 참고하세요.1. 자신이 우울한 마음을 갖는 이유를 살펴본다.2. 삶 속에서 생기고 있는 어려운 일들의 유형이 혹시 사건의 잘못된 이해에서 생긴 것인지를 살펴본다.3. 그 속에서 구체적인 괴로운 감정이 절망감이 아닌지 찾아본다.4. 그 감정 속에서 자신이 추구하고 있던 욕구가 무엇인가를 얻고자 하는 것은 아니었는가 생각한다.5. 무엇인가를 얻고자 했다면 그런 마음을 추구하지 않고 이미 얻은 것을 생각할 때 마음이 어떤지 살펴본다.#소원상담센터 원장, #우울증, #약물치료 https://swcounsel.org/methods/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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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
아무것도 하기싫고 무기력 할때중2 여학생 입니다 그냥 요즘에 아무것도 하기싫고 많이많이 무기력 해요 예전에는 화장도 좋아해서 자주 하고 그림도 자주 그렸는데 그냥 이제는 아무것도 하기싫어요 나가기도 싫고 모든게 다 귀찮게 느껴져요 그냥 머리가 텅 빈 느낌이 나요소원상담센터 상담실채택답변수 1,524받은감사수 5바람신 열심답변자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0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우울증이 생겨서 그렇습니다. 요즘 어떤 일이 있었고 어떤 감정을 가졌었는지를 찾아야 합니다. 그로 인한 마음의 문제가 생긴 것이니까 어떤 일인지 어떤 감정이었는지를 찾다보면 우울의 원인을 알게 될 것입니다. 뭔가 잃어버리거나 상실되거나 뜻대로 안 되거나 하면 그런 무기력에 많이 빠지니 그게 무엇이었는지를 자신이 이해해야 무기력도 사라지게 됩니다. 잘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다음 우울증 상담 과정을 참고하세요.1. 자신이 우울한 마음을 갖는 이유를 살펴본다.2. 삶 속에서 생기고 있는 어려운 일들의 유형이 혹시 사건의 잘못된 이해에서 생긴 것인지를 살펴본다.3. 그 속에서 구체적인 괴로운 감정이 절망감이 아닌지 찾아본다.4. 그 감정 속에서 자신이 추구하고 있던 욕구가 무엇인가를 얻고자 하는 것은 아니었는가 생각한다.5. 무엇인가를 얻고자 했다면 그런 마음을 추구하지 않고 이미 얻은 것을 생각할 때 마음이 어떤지 살펴본다.#소원상담센터 원장, #우울증, #약물치료, #상담치료 https://swcounsel.org/methods/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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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4 |
공황장애 |
*문제분류추가: #
아무것도 하지않았는데 가슴두근거리고 눈물 나려하고..
10대 후반 남성입니다.
어느순간부터 제가 아무것도 하지않았는데 가슴이 두근거리고 눈물 나려하고
숨쉬는것이 힘들고 마음이 불안할때가 있어요.
상대방이 압박,강요할것같아서 불안할때도 있고.
속이 올라오려하는 느낌도 든적있고
손발 떨리는편은 아니지만 서있을때 왜 떠냐는 소리는 들어봤어요
주변환경 좋아도 가끔씩 이래요.
마음 편안하게 먹어도 시간이 지나면 의미가 없어져요
어깨피고걸어라? 제가 걸을때 원래 이러는편이예요
불안장애나 공황장애와 같은건가요? 해결법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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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3 |
이혼재혼 |
아무래도 남편과의 갈등이 다른 남자와의 연결로 이어질 수 있었을 것입니다. 남편과의 부부생활에서의 갈등도 해결되지 못했는데 그 남자가 주는 편안함은 버릴 수 없는 즐거움일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 남자와 쉽게 끊어지지 못한다는 것은 또 다른 문제입니다. 왜냐하면 원하면서도 이룰 수가 없는 상황을 겪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끊어지기를 원하지만 마음대로 끊어지지 않는 이유는 역시 붙이기를 원하지만 마음대로 붙일 수가 없는 이유와 일맥상통하는 점이 있습니다. 그 이유를 찾아가려고 하다보면 더 깊은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것이지요.
예를 들면, 아끼는 물건을 찾으려고 집안을 뒤지다가 잊어버렸던 다른 물건들을 새롭게 만나는 셈입니다. 그런 새삼 깨닫는 물건들 속에서 내가 이런 삶을 살아왔구나를 알게 되는 것이구요.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성도님께 뭔가를 알게 하시려는 어떤 계획이 있으십니다. 그래서 단지 외도문제만을 그 한계내에서만 다루지 않고 더 넓고 깊은 인생사를 다루게 되는 것입니다. 그 계획을 알 때에 비로소 내가 왜 붙이지 못했는지도 알고 왜 끊지 못했는지도 알게 됩니다. 왜 하나님께서 그것을 깨닫게 하시는지도 알게 되구요.
이세상의 삶은 반드시 뿌린대로 거두게 되어 있습니다. 좋은 것을 뿌리면 좋은 것을 거두고 나쁜 것을 뿌리면 결국엔 나쁜 것을 얻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살아계시는 한 만고불변의 진리입니다. 상담에서는 지금부터라도 다시 좋은 것을 뿌릴 수 있도록 도와드릴 것입니다. 단지 알아가는 것 이상으로 깨달아서 변화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마십시오. 틀림없이 결실을 거두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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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2 |
인터넷중독 |
*문제주제: #인터넷중독
아무래도 인터넷 중독인가요?
12살 여자에요
게임같은건 안하지만 개인 블로그 활동이나 채팅(아 절때 나쁜사람과 하진 않아요;;)같은걸
매일하고있는데요 하루에 약 5시간정도 하거든요
좀 피곤한거같기도하고 예전부터 인터넷 중독이지 않을까 생각하고는 있었지만
일상의 일부가 되어버리고 끊기도 어려워서 방치해둔채로 있습니다
별로 지장 가는것도 없고 그냥 저질체력에 눈이 좀 나쁘다?(이건 제가 눈을 너무 비볐기 때문일걸요)
그 정도인데 저 이거 심각한걸까요? 왠만한 사람들은 다 그렇다고 들었거든요ㅠㅠ 많이 혼란스럽고 그렇네요
질문은
제가 인터넷 중독인지와 아닌지를 구분해주시고
맞다면 헤어나올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인터넷보니까 그냥 끊으라는식이라서.. 참고가 되질 못하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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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1 |
무기력증 |
아무런생각도 안들어요
비공개
질문 31건 질문채택률86.7%
2016.11.03. 13:47
0
답변
2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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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하루하루가 사는게사는게 아닌것 같아요
어떤걸해도 재미가 없고 뭐를 봐도 재미가 없어요
식욕도 없고 누군가와 얘기나누고싶은 생각도 없어요
이런 무기력한 상태로 밖을나가면
괜히 주변인들에게 피해만 끼치는거 같고 그래서
외출도 하기싫어요 하소연할곳도 없어서 지식인에나마
이렇게 글을 끄적여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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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문제 |
아무리 간구 해도 소망이 이루어질거라는 믿음이 안생길때
아무리 간구 해도 소망이 이루어질거라는 믿음이 안생길때 하나님께 " 하나님 저의 소망들이 이루어질 거라는 믿음을 주소서 " 라고 간구 해도 되나요? 저 혼자 힘으로 믿으려고 애쓰는거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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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9 |
불안증 |
*문제분류추가: #감정조절
제가 정신과약을 먹다가 최근에 제일 중요한 한알을 줄이고요 +로 아침에만 약을 먹고있어요, 약을 줄인 이유는 제가 정말 전보다 증상이 호전 되었기 때문이였습니다.근데 그 약을 새로 맞추고 일주일까지는 괜찮았는데요 그 후가 힘든것 같습니다... 저번주에도 제가 왜 이러지 싶을 정도로 어떤것에 싫다고 느끼면 쉽게 눈물이 나는거에요...그리고 오늘 제대로 터졌습니다. 이유없이 갑자기 너무 불안해지는거에요. 그래서 울었습니다. 울다가 진정하고 다시 정신을 되찾은가 했더나 다시..눈물이 났어요..ㅜ전 약없이 이 감정을 이제 이겨낼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거 같지만.그래도 전 약을 다시 늘려서 먹고싶진 않아요 하루라도 빨리 이겨내고 싶으니까요.
조언 부탁드려요.. 어떠한 방향의 조언인든 상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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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증 |
아무이유없이 섬뜩한느낌
무엇인가 두려운것도 아닌데 섬뜩한 이상한느낌이 자주 듭니다
너무 힘들고 미칠것같은데 혹시 약이나 이런것을 먹으면 나아지나요?
사람하나살리는샘치고 전문가님들제발도와주세요 정신병원갈 돈이 없습니다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182015.05.29.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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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콜중독 |
*문제분류추가: #알콜중독 저희 아버지가 점점 알콜중독 증상이 심해져요술 드시고 오시면 어머니 있는 방에가서 대뜸그래 나 없이 잘살아봐라, 니가 얼마나 잘사는지 함 보자 등등욕도 쓰면서 어머니를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 붙힙니다.다음날 되면 아무일 없다는 듯이 어머니한테 접근해서밥달라 오늘 뭐할건데 같이 할레 등듣 말을 겁니다그러면 어머니는 어이없어 하시고 짜증이 난다고 합니다.또 한번도 저희나 어머니한테 폭력을 쓴적이 없는데 때릴려고 손이 올라가는 모습도 최근에는 많이 보이더라고요아마 이러다가 조만간 어머니가 아버지한테 맞을 것 같아요.그전에도 술먹고 난리치면 몇일 안먹고 어머니한테도말도 못 걸고 미안해 했는데 이제는 그런 감정도 안드는 것 같네요특히 제일 최근에는 어머니가 바람을 피운다고 하네요술도 안드신 상태에서요안방에 수도꼭지 에 고무가 있었는데 그게 없어졌다고 하면서저랑 형 아버지는 이걸 뺀 적이 없으니 저희 어머니가 다른 남자를 불러서 저걸 빼게 시켰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면서어머니 휴대폰을 뺏고 전화내역 카톡내용 등을 확인하고 저희 아파트 수도꼭지 공사하는 업체 번호 알아내서 알아보고 생난리를 치네요제가 진짜 저 모습보고 원래도 싫었는데 이제 정내미가 없네요.제 성도 갈고 싶고 진짜 빠따로 패고 싶을 정도 입니다.어머니랑 같이 그냥 나가서 제가 전세든 월세든 집구해서 나가고 싶어요그래도 어머니는 정신병 인 것 같다고 치료를 해보자고 해서 병원이 가보자 하는데아버지가 자기 정신은 올바른 상태다 정상이다 하는데제가 보기에는 알콜중독으로 인한 조현증 같아 보이거든요몇번더 설득을 해볼거긴 합니다만 안되면 어떻게 해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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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생문제-가정문제 |
아버지 정상인가요
7년전 암수술후 금연 금주 중이며-자기 물건에 지나친 집착을 보임.큰수술이후 금연을 하면서도 수십년동안 라이터 돌,청테이프, 공구, 기타 잡동사리를 절대 버리지 않음-가족과의 대화를 회피 자기가 한 행동에 대한 인정을 하지않음가족이 보고 있는데도 한 자기행동에 대해서 안했다고 반박함, 특정 가전도구에 위치 예를 들면 정수기 호수를 비정상 적으로 휘어 올려놓고 내려놓으면 다리 올리는 반복행동음식에 대한 지나친 집착 및 반찬 찌게 등 따로 개인용 보관옷장엔 과자 라면 등 숨겨놓음-아내와 자식에 대한 걱정 및 배려 없음 가족간에도 자기물건 및 자기행동 간섭 받으면 고성 및 돌발적인 행동을 보임식사때도 방에 혼자서 식사하심 하루종일 티비만 보고 가족간 대화를 회피 티비에서 슬픈장면이 나와도 이상한 소리로 웃음7시 아침 식사 취침 12시 식사 6시 저녁식사 야외활동이나 지인 만남전혀없음대화를 할때도 대화 방법을 모름 , 대화라고는 내가 안했다 내가 안먹었다 밖에 없음 생활비나 여러문제에 대해서 대화자체가 안돼고 관심도 없는거 같음 오로지 먹고 자고행동이 반복되며 뭔가 잘못된 행동을 가족들이 이유를 물으면 엉뚱한 다른이의 잘못을 찾아 내어 핑계거리를 찾음 한마디로 방에서 주로
생활하며 현관문 소리가 나면 누가 먹을것 사왔나에만 관심을 보임 손님이 와도 손만 쳐다봄 자식은 물론 손자 손녀에게도 애정없음젊은시절엔 아침에 회사 퇴근하면 술만 드시고 주무셨기에 비정상적이라고 느끼지 못했으나퇴직하고 집에만 계시니 반 사화적인 행동이 두드러지며 점차 이상하다고 느껴집니다직장생활도 단순조립 라인이었기 때문에 별 이상한 점을 몰랐지만 상식에서 벗어나는 행동을 너무 많이 합니다 가족이 아퍼도 관심도 없고 집안에 일에도 무관심 합니다 생활비 경제적 환경도 전혀 문제없다고 본인만 느낍니다.
질문자 인사
답변내용이 많은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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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5 |
중독기타 |
*문제분류추가: # 주식중독
아버지 주식 중독인가요?
약 2년일까요? 회사를 그만 두시고 주식을 해보겠다고 하셨습니다. 어머니는 제발 회사 다니라며 말렸지만 아빠는 그만두고 주식을 시작하셨어요.
그래도 송파구에서 살 만큼 먹는 것도 입는 것도 문제가 없었어요.
근데 매번 아빠가 잃었다고 하실 때 그냥 몇백 잃으셨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얘기하는데 아빠가 돈을 빌렸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러면서 카드 값 얘기도 나오고
대체 이게 무슨 일인지
매번 엄마와 대화할 때 "이번에 이렇게 할게"를 말씀하셨습니다. 주식방법인 것 같은데
오늘도 몇백 잃고 나서 "아래에서 해볼게 돈 좀 빌려줘" 라고 하셨습니다.
엄마는 엉엉 우시고
이게 대체 뭐죠.....??? 아버지가 중독인 건가요?
미치겠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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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4 |
도박중독 |
*문제분류추가: #도박중독
21살 여자고요. 말그대로 아빠가 도박 중독이고 엄마는 동생(19살) 대학 졸업할 때까지는 이혼 안한다고 하세요(등록금 때문에). 갖고 있던 상가도 팔고 집도 팔고 유산도 다 팔아서 그 전 빚 다 갚았는데 또 도박을 하셔서 빚이 2억이 넘어요. 아빠가 회까닥 하셔서 흥신소 가시거나 가족까지 팔아버릴까봐 너무 무서워요. 현실적인 조언 좀 해주세요. 엄마는 이미 너무 익숙해지셔서 해탈하신 거 같고 저는 공부하느라 정신없다가 현실을 마주할 때가 오니 죽고싶어요. 저는 알바는 하고 있긴한데 아직 공부하느라 이 이상으로는 못버는 상태예요...내년부터는 가능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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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3 |
알콜중독 |
아버지가 알코올중독자이십니다. 병원에 넣고 싶어요.방법이뭔가요.
저는 대전에서 삽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술 마시는 것이 점점 습관화되면서 엄마와 싸웠던 옛날 일을 들추고
엄마와 싸우는 건 매번만날때마다 싸우고 그리고 스트레스 받으시면
자식인 오빠와 저한테 자꾸 대화좀하자며 귀찮게하네요. 거부하면 거부한다고 짜증내고 화내고
그리고 아빠가 술마셔서 직장을 안 다녀서 돈도 지금 궁한데 만날 슈퍼에서 술 꼭 사오십니다.
술 먹지말라고 안해 봤냐구요? 당연히 했죠.... 그런데 뭐라고 하시는지 아십니까?
그딴말 짓거리지도 말래요. 그래놓고 우리만 괴롭혀요. 이건 뭐 술먹고 폭력만 안 했지
진짜 정신적인 스트레스 장난 아닙니다. 아빠만 집에서 없으면 우리 가족 행복할거같아요.
대전에서 알코올중독자를 신고하면 병원차가 와서 아빠를 보내면 안되나요. 병원에 쳐넣고싶어요.
진짜 병원에 넣을 방법을 알려주세여. 딴소리 하시지마시고 저는 심각하니까요. 병원과 관련된
이야기를 해주세요.
re: 아버지가 알코올중독자이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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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2 |
스트레스 |
아버지가 의처증환자인것같습니다.제발도와주세요.아버지는 40대중반이십니다 원래 술을좋아하시는 데현재5일째술을엄청난양을마시고 이틀전 정말과한술을드시더니 이런현상이이러나고있고 술이깰틈이없습니다 지금계속어머니가바람을피고있다고죽여버리겠다고하시며더러운손으로만지지마라등칼을가져오라고하며욕설과 기물파손심지어바다로뛰쳐나가며어머니를협박하는심각한상황입니다 저는고3이라계속조기귀가를통해최대한어머니를보호를하고있는상황이지만상황을바꿀순없는상태입니다 제가지금어떻게해야하나요 또 이병을어떻게해결해야하나요 자세히 연락과 도움을 줄수있으신분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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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1 |
트라우마 |
아버지는 성실하신 공무원이고누구보나 가족을 위하고 사랑한다는 걸 압니다. 어머니께도 무척 다정하시고요.
그런데 20대 중반인 저에게는 믿기지 않는 기억이 선명하게 남아 있어요.아버지가 안방으로 절 불러서 제 가슴을 만진
아주 더럽고 역겨운 기억입니다. 초등학교 5학년 정도로 가슴에 멍울이 막 잡힌 무렵입니다. 그때 딱 1번의 기억이
저를 너무나 괴롭혀요. 불쑥불쑥 기억 날 때면 아버지가 죽어버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아버지와 손이 닿거나
가끔 등을 툭툭 치는 작은 스킨쉽조차 너무 더럽고 끔찍합니다. 내가 허위로 만들어 낸 상상이 아닐까 생각해 보아도 그때의 상황
내가 누웠던 위치 아버지가 어떻게 만졌는지 너무나 생생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 기억이 정말 일까요. 아니면 제가 잠깐 미쳐서
망상을 하는 걸까요. 이런 거지같은 기억(또는 망상)을 가지고 있는 제가 어떻게 해야 극복할 수 있을까요.
질문자 인사 답변 덕분에 많이 알아갑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초등학교 때 있었던 아버지의 단 한 번의 행동으로 인해 아버지에 대한 나쁜 감정이 생겼고 그것으로 인해 이후에 아버지의 어떤 스킨쉽도 다
더럽고 끔직하게 여겨지고 아버지를 미워하고 있네요. 님이 아버지에 대해서 증오심을 풀지 못하는 이유는 님이 원하는 무엇을 아버지께서 깨뜨리셨기
때문입니다. 그 원하는 것을 버리고 진짜 해야 하는 일을 할 때 아버지에 대한 미움에서 벗어나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어떤 어머니는 딸들만 있는데 딸들이 남성의 구조를 알아야 한다면서 남편에게 딸들과 함께 목욕을 하라고 시켰다고 합니다. 그 말을
듣고 이해가 안 가기는 했지만 그런 생각을 하고 실행하는 사람도 있구나라고 생각하고 넘겨 버렸습니다.
님이 아버지가 단 한 번 가슴을 만진 일로 인해 그렇게까지 아버지를 미워하게 된 이유가 무엇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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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0 |
1인생문제-가정문제 |
아버지때문에죽고싶습니다
저는친아버지가있습니다새어머니와동생도있고요근데아버지는저를낳으려고낳은게아니여서태어나자마자미국으로보내려고했답니다그러다키워보겠다고데리고왔다고하고요그런데학창시절에는맨날때리기나하고술먹고욕하고제가친아들이맞나싶을정도로혼자지냈습니다그러다가사람많은곳과아버지친구분들앞에서는우리아들이착하지최고지라고합니다군대에서도면회딱한번왔습니다친척들과함께그뒤로휴가가도얼굴도못봤습니다하지만아버지기때문에저는전역하고나서취업하고일하다월급타고나서아버지와어머니께용돈드리면아버지는그날만저한테우리아들우리아들이러고다음날에는원래대로돌아옵니다집에서는말도안걸어줍니다그러다갑자기아버지가요즘은자격증없으면사회생활도힘들다고직업학교가서기술배워서자격증이나따라고아버지가지원다해줄테니열심히다니라고하셨습니다심지어30만원이라는돈을주시면서차비랑밥값하라고매달한번씩줄테니그걸로버티라고하셨습니다그때는이젠나한테정말잘해주시려나하고생각을하고일다니면서학교다니려고했지만아버지말을믿고한달넘게공부에만집중하고있었는데차비랑밥값이다떨어져서아버지께만원만달라고했더니학교에서지원금나오잖아내가왜너를도와주냐니인생니가알아야지왜아버지한테기대냐고하셨습니다그럼왜도와준다고했냐고처음부터안도와준다고알아서다니라고했으면일다니면서학교다녔을거아니냐라고했더니계속니인생니가알아서살아왜내가너를도와주냐병신새끼야꺼져재수없는놈아괴물새끼라고하셨습니다심지어니인생그따위로살지마라고까지하시고맞기까지했습니다아버지는예전에제가일다닐때는아프다면서일도안가시고아침내내잠만주무시면서밤에는술먹으러다니시고노래방도우미불러서놀고일해서돈번거다쓰고낚시가고아침에잠만잤습니다아버지휴대폰에툭하면40~50만원이빠져나가는데다노래방아니면술집이었습니다저는별로신경안쓰고주말에저도늦잠좀자보려고하는데아버지가갑자기아침7시부터일어나서집에불이란불은다키고티비키고라디오틀고사람잠못자게괴롭혔습니다그래서왜그러냐했더니주말에사람들다이렇게산다고누가주말에아침9시까지자는사람이어디있냐고합니다니가가족한테못맞추겠으면나가라고합니다그리고아버지는본인말이법이랍니다무조건본인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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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9 |
대인기피 |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3급_이해문제] #가정문제 #학교문제
[2급_감정문제] #대인기피 #불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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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7&dirId=70109&docId=353549083
아버지란 인간.
ㅋ 입에 담기도 뭐같고 역겹고 끔찍한데요
고민이되버린거같아 올립니다.
저희집구석은요 딸2명,아들 한명 있는 집이였습니다.
제가 초등학생때부터 아주 개심한 가정폭력이있엇죠^^
일단 제가 초등때 말이 많이없었고 친구관계도 어려워서 정말 정신적으로나 심리적으로나 많이힘들었거든요.
왕따는 기본이고 은따도 당하고 학교폭력도 있어서 정신이 오락가락할정도였습니다.
한번은 이런일이 있엇어요. 제가 어느날 학교에 가는게 너무 무섭고 심리적으로 많이 두렵고 그래서 학교를 안가고 학교근처 놀이터에서
잠을 청하는둥 이런일이있엇는데, 집에 들어갔더니 아빠란인간이 선생한테 다짜고짜 oo학교왔냐고 안왔냐고해서 물어보더니 제가 학교에안간걸알고, 부엌에있던 칼을 꺼내어 절 죽이려고했엇습니다.
일단 제 머리카락은 다 거의숏컷을만들어놨고요. 손등에 심하게 칼로찍혔을뿐더러, 목에도 칼을 조금 찔렸습니다. 성질대로 젓가락던져서 제 이마에 흉터생기게도 했구요. 같이사는게 아주 뭐같았고 지옥같았습니다.
또 제 남동생을 집어던지는건 기본이였고 술의노예가되서 아주 술주정을 우리가족에게 한없이하더군요. 엄마께서도 아빠란인간작자때문에 많이힘들게 사셨습니다. 술만 들어갔다하면 물건집어던지고 욕하고 다깨부시고 칼들고 협박하고 , 이게 정상적인 가정으론 보이지 않겠나요.
제가 중학교가 되어서도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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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8 |
1인생문제-가정문제 |
저는 매일 아버지한테 화풀이를 당하는데요. 제가 여러가지로 시비를 당해서 집을 나갈까 합니다.
한 예시사항을 말씀해 드리겠습니다.
1.제가 집에서 중식집에 배달을 시켜 먹었는데 아버지가 성질을 내면서 "너는 맨날 집에서 배달음식 시켜먹냐? 라고 말하면서 시켜먹지 말라 했는데 제가 "제 돈주고 시켜먹은건데요?" 라고 말했는데
갑자기 성질 내면서 야이 새끼야. 네 돈 주고 사먹는건데 내가 먹지 말라고 말하면 안돼냐? 라고 말하면서
성질 내더니 계속 같은말을 반복합니다. 그래서 제가 "누가 이야기 하지 말라고 했냐? 나는 이야기 하지 말라는 단어를 1개도 안했다"라고 말하니 맨날 주먹으로 절 때리려 합니다. 폭력중독자 같습니다.
그러면서 저한테 맨날 말대꾸하냐?라 말하면서 온갓 욕을 합니다.
제가 잘못한게 있나요? 이상황에서 ??? 제가 시켜 먹고 나서 뒷정리도 제대로 하는데
이런것도 말고 제가 집에서 쉬는것도 뭐라 합니다. " 밖에 나가서 놀라고" "친구도 없냐?"라고 말하면서
시비조로 말하니 집에 있고 싶지 않습니다 .가출은 아니고 집 구해서 본가를 나갈건데
쫒아와서 구박질 할 사람 입니다.
2.저한테만 맨날 온갓 부조리를 강요하는데 "예의 있게 인사해라" "노크해라" "물좀갔다줘라" "커피좀 타라" 지가 손/발 있는 상태에서 가족한테 종으로 부려 먹는게 마음에 안듭니다.
현실을 이야기 하면 왜 남의 탓을 하냐? 환경을 탓을 하냐? 면서 자기가 하는 반박은 옳고
남이 하는 반박은 무조건 옳지 않답니다. 자기가 솔로몬도 아니고
3.일도 쳐 그만두고 11년동안 할줄 아는건 "주식투기" "잔소리" "나한테 시비걸고 화풀이"하는거 밖에 없는데 맨날 화풀이랑 잔소리, 욕이 나를 생각해서 말한다는건데 누가봐도 시비걸고 만만해서 맨날
꼰대질 합니다.
아버지가 너무 싫습니다. 젓 같고 제가 올해 26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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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7 |
가족불화 |
농담 아니고 무작정 욕하지말고요.
아버지라는 인간은 능력도 쥐뿔도 없으면서 사고만 쳐댑니다.월급은 200만원도 못받는데제가 어릴적 부터 대출받고 카드만들어서 쓰고 완전 미친놈입니다.
초등학교 저학년일때 3천만원 정도 빚져서 3일동안 집에도 안들어오고 그때는 뭣도 모르니 그냥 넘어갔는데
그뒤 중학생때 또 천만원? 그정도를 대출받아서 몇일 집에 안오고 여기서 진짜 병같은게 집앞에 자동차 대놓고 안들어오고 밖에서 뻐기더군요.
제가 밖에서 봐서 집에 들어가자니 갑자기 기다려봐라 이ㅈㄹ하면서 안들어오고 나중에 엄마가 봐서 데리고 왔습니다.
진짜 미친놈입니다.그동안 빚진것도 친척들한테 빌리고 엄마가 일해서 모은 적금으로 갚은겁니다.엄마가 거기에 날린돈만 한 천만원은 넘을겁니다.
그런데 이 미친놈이 이번에 또 사고를 친겁니다.또라이가 카드를 또 만들어서 한 500만원 아니 더 있을지도 모릅니다.
진짜 빡치는건 제가 고등학교 3년간 모은 300만원도 고스란히 카드 빚 갚는데 써졌습니다.하......
무엇보다 짜증나는건 그 미친놈의 태도입니다.ㅈㄴ 사고칠때마다 지는 아무잘못 없다는 듯이 TV만 쳐다보고 돈 어디다 썼냐고 물어도 말도 안하고 카드 있나없나 물어도 거짓말만 해댑니다.
그래놓고 미친놈이 뭘잘했다고 소리나 지르고 욕질이나 해대고 보험같은것도 할머니 댁으로 주소 돌려놓고 카드대금도 돌려놓더군요
어느순간 깨달았습니다.아버지라는 미친인간은 입만열면 거짓말을 하다는걸요.그 미친놈의 행동 하나하나가 너무 짜증납니다.
맨날 친구들하고 쳐놀기나 하고 낚싯대도 70만원짜리 사고 보여주지도 않고그래놓고 폰 부서졌다고 3년할부로 스마트폰 샀더군요.
제정신이 아닙니다.또 지도 카드빚 못갚으면서 친척한테 200만원 빌려줬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아버지라는 저 인간은 장애인인듯 싶네요.
ㅈㄴ 회사에 카드, 보험가입하라고 부탁하면 다해주고 아오 진짜 이젠 아버지랑 말도 안합니다.인연끊고 살려고요.
그리고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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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6 |
1인생문제-가정문제 |
각각 다음과 같은 의미가 있네요.
1. 아버지
두려움 => 짜증을 많이 내서 다가가기 무서움, 대충 받아들임
죄책감 => 내가 아버지를 위해 하는 것이 없음
2. 어머니
두려움 => 나에게 화를 내고 실망할까봐
죄책감 => 내가 어머니를 위해 하는 것이 없음
그러면 각각 왜 짜증을 많이 내서 다가가기 무서운지, 대충 받아들이는 것이 왜 두려운지를 생각해 보세요. 그래도 다가가면 어떤 일이 생기고 대충 받아들이게 되면 어떤 일이 생기나요?
또한 아버지를 위해 하는 것이 없는 것에 대해서 왜 죄책감을 느끼나요?
어머니에 대해서도 동일하게 생각해 보고 추가과제로 그 이유를 좀더 찾아보세요. 어려우면 상담시간때 물어보게 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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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5 |
1인생문제-가정문제 |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아빠 갱년기 증상
요즘 아빠가 이상해요. 뭔 말만하면 화 먼저 내고 욕하고 안 그랬는데 처음에는 저 때문에 화가 난 줄 알았어요.예전에는 서로 싸우면 제가 말을 안 해요. 근데 요즘은 제가 먼저 풀어보려고 하고 하면 아빠도 좋아하셨는데 지금은 서로 싸우고 풀려고 해도 또 화내고 짜쯩내고 회사가 싫은 건지..어제 아빠이름으로 온 택배가 와서 아빠 택배왔다고 했는데 대답을 했었나봐요. 근데 제가 못 들어서 아빠 택배왔다고 하니까 알았다고!!!!!! 그러는데 한 번도 그런 적이 없던 아빠가 갑자기 이상해졌어요.ㅠㅠㅠㅠ갱년기인 가요?? 제가 뭘 어떻게 해야 할까요.아빠 나이는 47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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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4 |
1인생문제-가정문제 |
일단 저희아빠는 20년넘게 우울증약을 먹어오고 있구요 지금은 2년째 백수인 상태입니다. 회사에서 나온후 밥도 따로먹고 혼자방에서 문닫고 잠만자고 얘기는 한하디도 안하고 일할생각은 아예 안하십니다. 엄마가 답답했는지 이제 일좀 하라고하면. . 자기는 희망이없다고 엄마가 돈 아껴썻으면 될꺼 아니였냐면서 되려 화를 냅니다. 무엇보다 너무힘든게. . 거의 매일 거실에나와 가족들에게 상처주는 얘기를하고. . 자기는 이 가정은 희망이없고.앞으로 일할 생각도없다고. . 자기는 정신병자라면서 자기를 왕따시킨다고 하더라구요. . 그럴때마다 정말 너무힘들고 아빠가 죽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까지도 하게됩니다.원래는 안그랬는데 회사 그만두고부터 2년동안 사람이 의욕도없고. . 정말 힘들게하네요. .어떡해야 할까요? 참고로 지금 정신병원은 다니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러다 자는데 우리를 죽이지않을까하는 생각도들고. . 진짜 별별생각드네요 어떡해야할까요.
답변:
가족분들께서 아빠에게 피해를 당하는 것, 가족을 힘들게 하는 것만 생각하지 마시고 오히려 아빠의 감정상태를 이해하시고 도와드리는 것이 이러한 어려움의 실마리를 풀 수있으시겠습니다.
현재 엄마나 가족들의 아빠를 대하는 태도는 더욱 악순환을 불러 일으키는 원인이 됩니다
아빠가 20년 넘게 우울증 약을 복용해오셨고 또 현재 백수이신 것만을 생각하고 아빠를 원망하고 탓하시는 게 아니라 반대로 왜 우울증약을 20년 넘게 드시고 계신지 그 원인은 무엇인지 또한 백수로 계시면서 가족들에게 받는 눈치나 자신의 무능력감, 자책 등으로 힘드실 수 있는 부분을 이해하시고 그렇게 아빠를 품으려 애쓰고 바라보시는 것이 문제해결의 실마리가 되시겠습니다.
아빠입장에서는 가족의 냉대 속에서 혼자 방에서만 생활하시고, 희망이 없다, 왕따시킨다 등의 더욱 부정적인 얘기와 생각들이 커지실 수 있습니다.
아빠에게 받으려만 마시고 아빠의 감정을 이해하고 이타적으로 나아가려 노력해보세요.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더욱 궁금하신 사항은 댓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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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3 |
1인생문제-가정문제 |
전 사이판(괌옆에잇는 섬) 에서 영어를 공부하는
12학년 (한국으로 고등3학년) 여학생입니다.
다들 주위에서 하나 밖에 없는 아빠라고,
잘하라고 하는데 전 도저히 그러질 못하겟어요.
제 아빠는 생각이 뒤틀린 인간이에요.
평소 모든것을 나쁘게 보고,
(오빠가 교회에 가면 '교회가 중독성이 심하긴 심하구나' 라고 말하는 -_-.)
여기가 사이판이다 보니 중국사람도 많고 필리핀사람도 많은데 다 무시하고 -_-.
뭐 조금 힘든거 해도 성질팍팍 내고,
심지어 청소기 하나 돌리는데도 돕지 않으면 아무것도 안한다고 성질내요.
아무일도 안할때는 뭐 하나 트집잡을것이 잇으면 그걸로
사람 마음에 비수꽂히는 말만 골라서 해요. 말은 얼마나 또 현란하게 잘하는지.....
그런말 들을때마다 가슴이 턱턱 막혀옵니다.
하지만 이런 사소한걸로 제가 상담을 올리진 않겟죠.
술을 먹으면 정말......개 가됩니다. 제 아빠한테 이렇게 말하는건
누워서 침뱉기 인줄 알지만, 도저히 술먹엇을때의 아빠를 설명할 길이 없네요.
성질내는것도 어이없게 내고, 말도 더 심하게 하고, 아무튼 평소에 하던걸 한 20배는
더 심하게 합니다.
한국에서는 이런일까지 잇엇다고 하더군요 저희엄마가.
저는 한국에 잇을땐 어렷엇기때문에 못ㅤㅂㅘㅅ지만.
하루는 직장에서 회식이 잇엇는지 잔뜩 취해서 집으로 비틀거리며 돌아오더래요.
그러더니 갑자기 ㅈㄹ하면서(죄송합니다) 집안에 모든걸 다 부ㅤㅅㅝㅅ대요.
소파도 엎어져잇고, 티비도 바닥처다보고잇고, 식탁은 분해ㅤㄷㅙㅅ고....
그자리에 잇진 않았지만 아무튼 상상이 가더라구요. 난장판인 집꼴이..
몸이 허약하신 엄마가 그걸 다 치우셧대요. 근데 식탁은 못치우셧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오빠가 학교 돌아와서 그 식탁을 보더니 아무것도 안묻고 묵묵히 다 치우더래요.
그게 오빠가 초등3학년 때니깐... 오빠도 충격 많이 먹엇을거같더라구요. 덕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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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2 |
1인생문제-가정문제 |
아빠가 너무 욱하세요...
저희자매가 지적장애가 있고 불안장애 우울증 조울증이있는데요
아빠가 그걸 이해를 못하시고 "아이씨발 아이씨!!"이러시면서
소리를 지르고 이해를 못하세요..시설로보내겠다고도 하는데
시설로는 가기싫거든요 학대받은 기억이있어서..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소원상담센터 상담사 오미자입니다.
가정내에서 아버지와 자녀들의 합의가 이루어져야 하는 문제입니다. 그러나 아직 어린 자녀들보다는 아버지의 권위와 힘에 의해 좌우되는 상황이니 현실적으로 님이 할 수 있는 부분은 별로 없어 보입니다. 그래도 가정내에서 님이 이해하셔야 하시고 할 수 있는 것들이 있으니 잘 생각해보세요.
먼저 아버지를 이해하셔야 겠습니다. 건강하지 못한 자매을 바라보는 아버지의 반응이 사랑과 돌봄이 아니라 폭언과 소리시름으로 나온다는 것은 아버지 마음 안에 분노가 있다는 것입니다. 부모로서나 개인으로서의 복잡한 심경이 있으실 것입니다. 님이 그 마음을 이해하신다면 아버지의 거친 반응을 인내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인내로 님이 할 수 있는 선한 행동들을 찾아 아버지의 긍휼의 마음을 일이켜 보세요. 어찌보면 어렵고 불가능한 일같지만 아버지의 마음을 움지기이시는 것이 최선일 것입니다.
겉으로보면 여러 원인이 있는 것 같지만 결국 상황을 바라보는 마음에 따라 움직여지는 것입니다. 부디 잘 해결되시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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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1 |
2위기문제-감정조절 |
아빠가 분노조절장애가 있는 것 같아요
자세히보기
예전엔 단순한 다혈질인 줄 알았는데 정도가 너무 심해요 문을 발로 차고 유리컵 그릇 등을 사람한테 던지며 목을
젓가락으로 쑤시겠다는 등 폭언을 서슴치 않습니다 화를 내는 이유가 타당하다면 그나마 이해를 하겠지만 이유도 타당치 않으며
정확하지도 않습니다 예를 들어 라면을 하루에 세끼 이상을 먹고 술을 일주일 내내 저녁 점심 가리지 않고 먹어 조금만 줄이라 한
마디를 한 엄마에게 씨x 등 십원짜리 욕을 하며 나가 죽어라며 성질을 냈고 심지어 이 일은 금방 5분 전에 일어난 일잉에요
웃다가도 혼자 화내고 뜨거운 라면이 든 냄비를 사람 쪽으로 던지고 이제는 가족이 아닌 손님이나 모임을 가지는 이웃들에게도 조금씩
확장이 됩니다차마 병원에 가자는 말은 못하겠고 엄마도 그러지 말라며 말할 뿐입니다 엄마나 동생 불쌍해서 죽겠어요 어찌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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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 |
1인생문제-가정문제 |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3급_이해문제] #가정문제
아빠가 싫어요 아빠가 엄마한테 진짜 아무일도 아닌데 화내고 맨날 삐져서 집 나가고 그래요 진짜 엄마한테 화낼때마다 욕도 하고요 왜저러는지 모르겠어요 평소엔 좋은데 한번씩 저러세요 진짜 왜그러시는거죠 저희 있는데서 그러고 엄마는 우셔요 진짜 싫어요 욕할때마다 점점 도를 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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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 |
부부갈등 |
아빠가 3년전쯤 부터 엄마말로는갑자기그런다는데요
의처증인것같습니다
엄마가 바람이났다구하구요 돈을빼돌렸다구하구요
요새는 가끔 한번씩 폭행까지하십니다
아빠 성격이 불같고 고집이엄청쎄세요
점쟁이찾아가서 맹신하다시피하고 엄마한테 조상신이씌었다고 이런말할때도있구요
심지어는 사람을사서 엄마 미행까지하게합니다
위치추적가튼거에 하루에 전화도 몇통을하는지 수시로어딨나확인도 하구요.
엄마는 진짜 주위에서알아줄정도로 가정에헌신하시는분이구요 진짜 확신합니다
놀러한번제대로가보신적도없고 옷도 제대로 한벌사신적도없으세요.
오직 자식들만 위해 사셨는데요.
주위사람들이 사실을 얘기하고 증거도 내밀어도안믿어요
전에 아빠가 엄마랑 같이 병원가자고했는데요 부부상담가튼거요. 아빠는가서 약도타오고했는데 엄마는 이런심각성을모르고 창피하다고 안가셨데요
아빠는 자신혼자는 치료받지않겠다고 약 안드셨구요
아빠자신은 병이아니라고 합니다.
아빠가이러시는 이유를 생각해봤는데요
어릴때 할아버지가돌아가셔서 사랑을못받고자랐구요 성격도 무뚝뚝하셔서 집에서 가족간에 대화가 일체없어요
엄마한테 나쁘게하신이후로는 더욱 저희가 아빠 미워하구요 . 다른사람통해 엄마가들은건데 자식들이 무시한다고 힘들다고 그랬데요.근데 아빠는 단한번도 저희에게 먼저 다가오신적이없는것같아요.저희는 무서워서 못다가가겠구요
너무 길어서 죄송합니다.정말 절박해서요.
궁금한건요
1.의처증이 맞는지.
2.이유가 뭔지.
3.가족들이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
4. 엄마는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
5. 의처증이 맞다면 심각한지, 치료는어떻게 해야할지,통원치료도 괜찮은지
6.치료 잘받는다면 치료가가능한지. 의처증이 치료가힘들다고 하더라구요.
7. 충고해주실말좀.
8 .어느병원이좋을지 , 유명한병원 Or가까운병원
병원추천도쫌.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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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 |
1인생문제-가정문제 |
아빠가 진짜 꼴도 보기 싫어요저희 아빠는 엄마 몰래 빚도 많이 있으시고나라에서 나오는 보상은 할머니한테 다 주고일은 처 안 하면서 맨날 집에 처 누워있고아빠한테 가족은 저희가 아니라 할머니 뿐인가봐요그러면 할머니집으로 꺼지던가 왜 우리집에누워있는지 모르겠어요바람도 폈다가 들켜서 약 몇개월 말 안 섞었고요저희 앞에서 자살한다고 2번 해서제 인생 트라우마 3개 중 2개는 아빠가 심어줬어요아빠때문에 엄마가 너무 불쌍하고아빠가 집에 오는 순간 전 너무 불행해져요너무 함들어요엄마는 이혼 못 하고있는데 어떡하죠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72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4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가족에 갈등이 있는데 그 가족을 없애려고만 하면 그 갈등이 고착되고 구체화되며 더 커지게 됩니다. 그 갈등을 풀려고 해야 비로소 가족갈등이 사라집니다. 아빠에 대해서 올바른 모습을 말해 드리고 좋은 모습을 가지셨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리고 그런 것이 어려우면 그렇게 되기를 바라기만 해도 갈등은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됩니다. 불쌍하게 생각하고 안타깝게 생각하면 갈등이 새로운 목표로 변합니다. 엄마도 그런 의미에서 아빠를 버리지 않는 것이니 그런 엄마와 함께 아빠를 붙들어 보세요. 더욱 새로워진 모습으로 변하게 될 것입니다. 다음 가정문제 상담과정을 참고해 보세요. 1. 가족갈등이 왜 생겼는가를 생각한다.2. 그 이유가 부모님 때문이라면 부모님이 왜 그렇게 했는가를 생각한다.3. 부모님이 잘못했다고 한다면 부모님은 왜 그렇게 했는가를 생각한다.4. 그 이유를 생각할 때 부모님은 무엇을 추구하고 있는가를 살펴본다.5. 부모님과 달리 자신은 어떤 더 좋은 목표를 생각할 수 있는지를 생각해본다.#원장, #가족갈등, #아빠문제https://swcounsel.org/problem/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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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 |
알콜중독 |
*문제분류추가: # 알콜중독 #스트레스 #가정문제아빠가 평생 알콜중독자라서 어머니가 아버지를 무시하시는데 그것땜에 아빠가 무시당한다고 기분나쁘다고 술먹고 종종 횡패를 부려요.. 어머니는 아버지가 맨날 술먹고 들어오니까 무시하는것 뿐인데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아버지가 너무 원망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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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 |
공황장애 |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
[2급_감정문제] #불안증
[1급_신체문제] #공황장애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아빠가 화내는 소리를 들으면 속이 답답하고 울렁거려요
아빠가 저한테 화를 내는게 아니고 전화로 다른 사람에게 화를 내거나 언성을 높이면서 얘기하는 말소리를 들으면 저도 모르게 속이 답답하고 울렁거리면서 심장이 빨리 뛰어요. 심한 경우에는 몸이 덜덜 떨리기도하고 눈물이 나려고 할 때도 있습니다. 저를 향해 오는게 아님에도 불구하고 왜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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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 |
알콜중독 |
아빠가.. 주사가 넘 심해서요.. 그래서 도망가듯 결혼했는데.. 또 주사를 부리며 남동생 엄청 때리고..(그 동생두 결혼해서 임신한 아내와 부모님과 같이 살고 있어요..그 아내 앞에서..) 큰아버지한테 술 안취했는데 관심끌려고 했답니다.. 살기가.. 넘 힘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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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 |
이혼재혼 |
안녕하세요
상담부탁드립니다
마음이정말괴롭씁니다
원래우리교회사모님꼐보낼려고했던메일입니다
부탁합니다
사모님.
도와주세요
지금.저는정말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
잠도못자고울다울다울기만합니다
울고만있습니다
누구에게말할사람도없고쉽게말도꺼내기조차힘이듭니다
근데
사모님이라면.아직제이름을밝히진못하지만말하고싶었습니다
도와주세요 사모님
사모님죄송해요 늘바쁘시고 전도,교회일때문에많이신경쓰실일들이많을텐데
제가이렇게불쑥제개인적인문제를말씀드려서죄송합니다
그런데요 저혼자 감당해내기가 너무힘들어서 이렇게 메일을드립니다
사모님-
어느날요,
방에있었는데요,핸드폰에서소리가나는거예요,
아빠핸드폰인줄은정말모르고딱봤는데요
이상한문자가온거에요,
이따봐 사랑해 머 이런식에 문자였어요
순간아빠랑한두달사이가아니라는것도알았고아빠가분명다른여자와
바람을피고있다는걸알았어요
또 문자보낸사람은 분명 여자였는데요 아빠핸드폰에는남자 이름으로 저장이되어있는거에요
너무나 충격이었어요
저혼자 감당해낼 자신이없어요
그런데요 더 충격적인건요.
저도 모르게 저는 그 여자의 핸드폰 번호를 메모지에 적어두었어요
혹시나하는마음에요.
그러고나서 한참후에 엄마 핸드폰에 그 여자핸드폰번호를 검색해보았는데요
엄마핸드폰에 저장이되었있더라구요
정말이지 정말로 정말로 설마 설마 혹시나 하는마음에 해보았는데요
그여자가 누군지알아요.아빠가 일하는곳에 가치 일하시는 사람이예요
그사람은요 식당을 하는데요 그곳에가서 밥도먹은적이있어요
그리고요 더 충격적인건요 그사람을 엄마한테 소개도했고
아빠엄마가 다른교회에 다니시는데요 그 교회에 아빠가 그 여자를 전도했어요
엄마는 그런 사실도 모르시고 너무도 좋아했구요 아빠가 누군가를 전도를했다는그자체만으로도요
사모님.
지금 이 현실을 제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너무 슬프고 아빠한테 너무나도 큰 배신감과 그 말로 설명할수없는 증오하는마음과
어떻게 우리한테 우리가족한테 우리엄마한테 이런일을 하실수있을까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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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 |
자ㅅ충동 |
아빠때문에 가출, 자살충동이 듭니다... 도와주세요...
비공개
질문 67건 질문채택률77.1%
2016.11.03.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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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살 여학생입니다. 아빠 때문에 너무 속상하고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저에게는 두 여동생이 있습니다.
어제 아빠가 막내 여동생이 게임을 해서 혼내면서 "너마저 포기하란 말이냐. 너는 포기할 수 없다. 게임을 이렇게 해서 성적이 이렇게 낮은 것 아니냐." 이런 식으로 말하더군요.
이걸 듣는게 한두번이 아니지만... 제가 바로 옆에 있었는데도 저보고 들으란 듯이 말했습니다. 아빠는 제가 얼마나 상처를 받는지 모르는 걸까요... 맨날 우리보고는 말하기전에 생각을 하고 말하라고 하면서 왜 본인이 말할때는 생각을 하지 않는 것 같을까요...
한번은 제가 피곤해 잠이 들어서 교회 성경공부를 가지 못했는데 (종교적으로 봐주시지 않기를 부탁드립니다) 아빠가 저를 보자마자 제 동생을 보고 "쟤 뭐냐. 쟤가 왜 여기에 있냐." 화를 벌컥 내더라고요. 후에 또 저에게 와서는 "잠이 들어서 못갔다라고 말도 못하냐 왜 말을 못하냐"라고 화를 내는데 저는 대답을 못했습니다. 제가 어떤 대답을 해도 아빠는 화낼걸 알기 때문이었어요. 그렇게 서 있다가 몸이 부들부들 떨려서 겨우 "추워서 그러니 옷을 좀 입고 와서 다시 얘기하자" 라고 최대한 차분하게 얘기했으나 그 말을 들은 아빠는 눈이 뒤집혀서 식탁 의자를 들어 저를 치려고 하더군요. 그 순간 엄마가 뛰어들어들지 않았다면 저는 맞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전에는 두꺼운 체스판으로 저를 때리려 하다가 그걸 본인 머리에 내리쳐 두 동강을 냈습니다.)저는 말은 못했지만 너무 무서웠고 몸이 덜덜 떨리면서 눈물이 나왔습니다. 방에 들어가려고 하니 어딜 가냐면서 소리를 지르고... 엄마와 한참 말싸움을 하시다가 거실로 들어가면서 하는말 "쟤가 내 가장으로서의 권위를 무너뜨렸어". 네. 결국 그놈의 망할 권위때문이었어요. 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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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 |
표현기술 |
*문제분류추가: #가족갈등 #관계단절아빠가 태권도 관장님이신데요 저는 거의 태권도를 10년정도를강제로 끌려다니고 있고 태권도를 아파서 못나간다고 하면 화를내시거나 컴퓨터나 핸드폰을 부수거나 뺏는다고 자꾸 협박을해요..그래서 엄마한테 아빠랑 같이 살기가 싫다 태권도도 이제그만하고 싶다고 말하는데 모든 결정권은 아빠한테 있어서그렇게는 못해주겠대요..그리고 저번엔 다른 취미를 찾고 싶다고말했는데 너한테 나가는 돈이 아깝다 이런식으로 말해서 상처도 많이 받았고요..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빠랑 같이 살고 싶지가 않아요 : 지식iN (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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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정심 |
*문제분류추가: #
아빠랑 싸웠어요
갑자기 게임하고 있을때 들어오셔서 탁 쳐서
망해서 순간적으로 아씨...,,이랬는데 아빠가
아빠한테 아씨가 뭐냐면서 그래서 아빠한테 화낸ㄱㅓ 아니다
했는데 계속 따져서 아빠 치고 땅바닥에 폰던지고 울었는데
화낼일도 아닌데 아빠 갈비뼈까지 치고 폰은 왜 던진ㄱㅓㄴ지
너무 미안해요 갑자기 너무 억울하고 아빠가 장난친다고 자꾸
따지는 식으로 말하는것도 한두번이면 몰라 뭐 집중한다는데
계속 그러는게 귀찮고 또 어제오늘 아파서 기분도 안좋아서 갑자기 그런건지 저도 모르게ㅆ늗데 패륜아같아보이실수도 있어요 근데 아빠한테 화내면서 이렇게 순간적으로 폭력적이게 화를 낸적은 거의 없는데 제가 왜그래ㅆ을까요 언니한테 말했는데
언니는 그럴수도 있지 하는데 제가 너무 심했던것같아요
지금 마음이 짜증나고 슬프고 후회되고 죽고싶고 답이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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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0 |
사고장애 |
아아 그런건 해보았습니다.
문자로 한 30줄넘게 그동안 아빠가 엄마에게 잘못했던점. 엄마가 집을 안들어오는점. 엄마무시한점.
이런것과 얼굴보며 얘기도 하고 했습니다.
그런데도 똑같구요..
답은 없는걸까요 시간이 약인걸까요??
다만 질문자님이 답변해주신
4.엄마를 위해 희생하기(잘해주기가 아닙니다!)
5.엄마를 사랑하기
6.엄마에게 온유하게 대하기
이 내용에 대해선 말한적 없구요..
답변해주신것 정말 감사드려요
저도 좀 정말 답답하고 막막해서 올렸는데 좋은답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하루되세요..^^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922016.10.04. 17:22프로필 페이지 이동
아마 아까 질문에서의 아빠에 대한 반응(격려)와 지금의 해본 일(잘못깨닫게하기)의 방향이 가른 것을 보면 그것이 해보기는 했지만 효과가 없는 이유일 것입니다
못을 손으로 박으려고 하면 박으려고는 해보았으나 박히지 않습니다 망치로 살살 두드려서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강하고 분명하게 해야 들어갑니다
몇 번 얘기해보았으나 효과가 없다는 것은 종종 약하고 힘없게 말했기 때문이기도 하니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해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그렇게 해보려고 하면 어쨌든 끝이 보일 것입니다 잘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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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9 |
트라우마 |
아빠에 대한 트라우마 고치는 법어렸을 때부터 독재자같고 감정적인 성격으로 처자식들한테 물건 던지고 그릇이랑 상도 자주 부술 정도로 문제였어요.크면서 내가 잘못한 게 아니고 아빠가 문제구나를 깨닫게 되었어요. 원래는 과하게 스트레스 받아서 속쓰림 달고 살고 구역질 했었는데 나아진 이후에는 속 쓰리긴 해도 좀 잔잔하게 하는 느낌이라 크게 신경은 안쓰여요. 예전엔 진짜 가족들이랑 있어도 같이 있기 싫었는데 요즘은 그냥 단둘이 있기 싫은 정도...? 같이 밥 먹자 하면 먹긴 하다만 불편해서 피하려고 하고...그래도 과거에 비해 완전 나아진거죠 ㅋㅋㅋㅋ ㅜ근데 그중 안나아진 점이 저랑 직접적으로 싸울 때는 덜한데 가족 구성원(아빠랑 구성원)이랑 싸울 때 제가 대신 따지면(가족들이 잘못한 건 없음, 거의 아빠의 이상한 사상을 가족한테 커버하면서 싸움으로 번지게 돼서 이상한 사상 좀 씌우지 말라고 제가 따지는 거에요.) 제 스스로가 떨리는 게 느껴질 정도로 떨더라고요. 턱도 엄청 떨고 이도 계속 부딪히고 목에 무슨 기계 넣은 것처럼...기 죽고 용기없어 보이는 것 같아 보여서 너무너무 싫은데 ㅜㅜ 이거 어떻게 고쳐야 하나요...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174받은감사수 4식물신 열심답변자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7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트라우마의 해결과정은 처음 느낀 것처럼 내가 잘못한 것이 아니고 아빠가 문제구나를 깨닫는 것과 비슷합니다. 거기서 좀더 나아가면 자신의 신체증상도 해결할 수 있습니다. 격한 감정을 가졌기 때문에 신체 증상이 나오는 것이라서 그런 감정을 갖지 않아야 하는데 그러려면 기죽고 용기없는 것처럼 보이지 않으려고 하지 말고(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차분히 자신의 문제가 무엇인가를 생각해야 합니다. 그러면 이성적 사고가 발동하면서 감정적 사고를 자극하지 않습니다. 다음 상담과정을 참고해 보시고 필요하면 상담치료를 받으세요. 1. 자신의 괴로웠던 일이 무엇인가를 생각해 본다.2. 그럴 때 자신이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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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8 |
소통부재 |
저는 고1 여학생입니다..저는 아빠와 단둘이사는데 아빠도 무뚝뚝하시고.저도 아빠한테 무뚝뚝해서.. 집에서 하는 말이 인사 빼곤 한마디도 안합니다...또 어제 학교에서 안 좋은 일이 생겨서..친인척에게 부탁하여 학교에서 그냥 집으로 오고..오늘도 어쩔지몰라 집에 아직 있습니다..지금 아빠와 상의를해서.. 어떻게할건지 이야길해야 되는데 둘다 방에 가만히 잇습니다..제가 먼저 이야기하려고 방문앞까지가고 거기서 못들어가고 다시 방으로 옵니다..어떻게 해야 이 상황을 좀 풀고...아빠와 어색함이 좀 덜어질지.. 답변 좀 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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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7 |
1인생문제-가정문제 |
*문제분류추가: #이상행동
안녕하세요 저희아버지는 55살이시구요 어머니랑 같이 자영업을 하십니다 평소에는 정말 일도 성실히 하시고 되게 점잖은편이에요. 제가 느낀 아빠는 표현하는게 좀 서툴지만 사람들 만나면 진지한얘기하는것도 좋아하고 잘 들어주는편이라 친구들도 일하면서 알게되신분들도 다 아빠를 너무 좋아해요
초등학교친구들도 아빠가 뭔가 우두머리마냥? ㅠ
너무 좋아하는데 문제는 제가 어렸을적봤던 아빠의 가장 친한친구들이 장가못가신분들도 많고 술을 다 너무좋아하시고 일도 번번치않고 시간이 남으니 아빠가 쉬는날이나 평소에도 술먹자고 너무 꼬셔대요. 20대인 저보다 쉬는날 함께있으면 약속잡을라는분들땜에 전화기가 불나요
이게 거의 20년째인데요 아빠가 낚시를 좋아하셔서 일주일에 한번쉴때 친구들을 안만나고 거의 낚시를다닙니다 엄청난 발전이죠(예전엔 무조건 술이였는데 자기도 술먹을빠에 좋아하는낚시나가자하고 가시더라구요 연락재꾸고) 저희가족도 진짜 다행으로 생각하고있는데
몇달에 한번꼴로 또는 겨울에 추워 낚시를 못가니 술먹으러 나가면 거의 하루를 술을 먹습니다 반나절은 기본인거같아요
가서 보지는 못했으니 양은 알수없지만 경찰서에서 전화온적도 몇번있고(오늘포함.. 길거리에서혼자뒹굴고있었나봐요)
일년에 두세번은 정말 폭주해요 다음날 기억하나도못하구요
가장 문제는 폭력적으로 변합니다. 누군가를 원망하는거같아요 자다가 소리지르면서 이 잣같은넘아! 하고 소리지르고 누구에게 계속 욕을해요 그 상대가 저와 엄마는 아니에요
아아아 으아아 울부짓듯이 소리를 지르고.. 아빠가 예전에 일본에 잠깐사신적이있는데 평소에 전혀안하던 일본말을 미친듯이하고 그냥 막 욕을겁나해여
갑자기 물건을 다깨부시고 엄마나 제가 말리면 타겟이 저희가되어 솔직히 무섭습니다
저희 아빠가 심리적으로 뭔가 억압되있던게 있는걸까요?
일본에 있을때 가족들에게도 말안한 혼자만의 원망의대상이있는걸까요
술만 안먹으면 그리고 자기도 자제를 할줄아는데
한번 고삐풀리면 열몇시간을 먹고… 누구한테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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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6 |
알콜중독 |
*문제분류추가: #알토올중독
아빠는 오래전부터 가족들에게 폭언하는, 폭행하는 존재였습니다.
어렸을때 화목한 기억보단 아빠가 엄마를 때리는 던지는 기억 밖에 없네요. 시간이 많이 흘렸음에도
불구하곤 아버진 알코올 중독과 폭행 폭언을 일삼고 심지어 딸에게도 폭행과 폭언을 서슴없이 합니다. 딸의
상처와 일상생활엔 그저 관심없고 늘 사회적으로 인정받으며 강자에게 한없이 약하고 약자에겐 누구보다 강한 모습을 보여주네요. 바깥생활에서는 자신보다 못하거나 무시를 받으면 폭발해서 싸우고 스트레스를 받고오면 술을 먹고 가족들에게 풉니다. 엄마와 아빠가 이혼을 했으면 좋겠는데 여전히 아버진 저희와 같이 살면서 피해를 주고있습니다. 자녀들이 나이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사회적으론 강자한테 납작 엎드리면서 정작 가족들에게는 약자에게 대하듯 행동합니다. 아버지와의 관계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너무나 지쳤습니다.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6&dirId=602060203&docId=354225754&qb=7JWM7L2U7Jis7KSR64+F&enc=utf8§ion=kin&rank=3&search_sort=0&spq=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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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5 |
1인생문제-가정문제 |
*문제분류추가: #가정문제 성추행
아빠한테 스퀸십 정중하게 거절하는 법.
안녕하세요! 아빠가 스킨십이 진짜 많으신 편인데 제가 15살이고
딸이라서 그런지 좀 많이 불편하거든요? 제가 원래 스킨십을 진짜 싫어해요ㅋㅋㅋ 막 냄새날까 신경쓰이기도 하고 그냥 이런저런 이유로 친구나 가족 상관없이 안 좋아하는데 옛날부터 아빠가 자주 하셨거든요. 요즘에는 너무 불편해서 저리가라고 하는데 아빠가 상처받으시는게 보이고 그래서 신경쓰여요.. 제가 몇 달동안 끙끙대다가 아빠한테 조심스럽게 저도 다 컸는데 스킨십 하지 말라고 좋게좋게 조용히 말씀드렸거든요..? 원래는 더 세게 말하려고 했는데 맘이 약해져서.. 암튼 그렇게 말했는데 한 하루? 지나니까 다시 돌아왔어요... 하... 진짜 짜증나요. 포옹까진 괜찮아요. 근데 막 꽉 끌어안으면서 들어올리거나 배방구 하려고 하거나(제가 밀어내서 몇 년간 한 번도 안 당함.) 배 만지작거리려고 하거나 이런 거 진짜 미치게 짜증나고 싫어요.. 막 배만 만지라고 하는데 은근슬쩍 내려가던가 포옹하다가 가슴 슬쩍 만지면서 많이 컸네 이렇게 말하는 거 진짜 욕하고 싶고 기분 더러워요.......하....
저한테만 그러는 건 아니고 12살 남자애한테도 똑같이 저러는데 음.. 너무 신경쓰이고 짜증나요. 아빠 구글 검색어에 이상한(고삐리, ○○연예인 가슴유출, ○○○ 방송사고) 이런 거 있으니까 더 기분 안 좋아요.. 뭐.. 그런 거 보는 건 인간의 본능이니까 아빠도 사람이구나 하면서 넘어가도 스킨십 하는 건 어떻게 막을 수 없을까요? 뭐라고 말씀드려야 스킨십 안 하고 아빠가 상처받지도 않을 수 있을까요? 아 그리고 아빠 스킨십 많은 것만 아니면 진짜 아빠 짱 좋아요. 맨날 멀리 가셔서 힘들게 일하셔서 돈 벌어오시고 집에서 또 뭐 고치던가 하느라 잘 쉬지도 못하시고 저 혼내지도 않으시고 완전 다정하세요. 진짜 스킨십 생각만 하면 스트레스가 진짜... 엄마한테 말하는 건..아ㅠㅠ 아빠랑 사이 서먹해지긴 싫은데.. 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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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4 |
가정화목 |
*문제분류추가: #
아빠한테 잘해주면 엄마가 너무 싫어해요
제목 그대롭니다. 아빠한테 조금만 뭐 챙겨주고 잘해주면 엄마는 니 그럴 줄 알았다. 날 챙겨주는 건 그냥 형식적인 거인 거 다 안다. 이런 식으로 그간 제가 엄마한테 잘해주었던 것들은 싸그리 다 무시합니다. 왜 그럴까요? 저렇게 나올 때마다 저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엄마가 아빠 못마땅하게 생각하는 거 아는데 저도 그래야하나요? 제가 왜 맨날 이딴 걸로 스트레스 받아야하는 지 모르겠어요. 사소한 거라도 자기보다 아빠 더 챙겨주면 난리쳐요. 제가 평소에 챙겨준 건 기억도 안하고요. 그래서 엄마께 왜 그러냐. 아빠 챙겨주면 화내냐 이런 식으로 따져물으면 화내요. 저한텐 둘 다 부몬데 엄마는 그냥 자기한테만 잘하고 아빤 싫어하길 바라는 건지 진짜 스트레스 받고 열받고 짜증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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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3 |
사고장애 |
안녕하세요.
현재 고등학교 2학년이고 내년에 고등학교 3학년이 되는 여학생입니다.
성격이 좀 내성적이어서 초등학교 때 친구들과 많이 어울리지 못하였고 말도 거의 없는 편이었습니다. 친구도 한두 명이 전부였고, 반에서도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보다는 구석에 혼자 있는 게 좋았습니다. 그런데도 친구를 가지고, 아이다운 놀이를 하면서 지내고 싶었던 욕구만큼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막상 다른 아이가 와서 말을 시키거나 다정하게 대해줘도 막상 저로서는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딱히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머뭇거리다 결국 기회를 놓쳐버리곤 이렇게 다른 애들처럼 친구 많이 사귀고 뛰어놀고 그렇게 못할 바에야 죽고싶다, 그런 식으로 막연하게 생각한 적도 많았습니다.
중학교 때는 2학년 때 교우관계에 문제가 생겨서 같이 지내던 친구로부터 인신공격에 준하는 욕설을 들은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왕따는 아니었고, 단지 그 친구와의 인간관계에 문제가 생긴 것 뿐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일은 저에게 큰 충격으로 다가와서 한동안 대인기피증과 우울증과 자살욕구에 시달렸고 심리 검사를 통해 학교에서도 정신과 방문 및 상담을 권고했었습니다. 하지만 중학교 과정이 거의 그렇듯이 학교에서의 선생님과의 심리 상담은 하는 둥 마는 둥 지나갔고 가족에게 그런 사실을 말해도 저희 친오빠가 심각한 자폐증으로 치료를 받던 시기라서 부모님이 따로 정신과 상담을 예약해 주신다던가 그런 일은 없었습니다. 다행히도 그 시기에 5살 연상의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그 분이 많은 도움이 되어 주셨습니다.
고등학교에 진학하고 나서 (여자 고등학교입니다.) 대개 실시하는 심리검사에도 우울증으로 판별되어서 선생님께 따로 불려가 정신과 상담을 권고받았습니다. 하지만 이 시기에도 학교 상담은 하는 둥 마는 둥이었고, 오빠의 대학 진학으로 인해서 집에서도 별 말이 없었습니다. 따라서 심리 상담을 전문적으로 받은 적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대개 일상생활에서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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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장애 |
안녕하세요? 중3때 지적장애 3급 판정받다 대1때 아스퍼거 증후군. 경계성 지능장애 받은 23세 여대생입니다. 5.8일에 동생이랑 말싸움하다 걔가 쌍스러운 욕을 하면서 왜 아스퍼거 증후군 못고치냐 등신 정신병 ㅁㅊ년아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몸싸움을 했는데요 결국 지금은 쌩깐 상태고 화해를 할맘도 없고 그년도 그렇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아스퍼거 증후군은 고치는 병인가요?
만약 고친다고 해도 저희집은 제가 이런 존재라는걸 인정못하고 ㅁㅊ 먹을거에 환장한 돈벌레 년 이러는데 괜찮을지.. 고칠수 있는 병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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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장애 |
어렸을때 부터 걸음도 이상하게 걷고 남과 눈도 못 마주치고(이건 억지로라도 볼려고 햇는데 안되더군요)
항상 멍하고(제가 딴생각을 자주 하는편이라 자주 멍한얼굴이 되는데 애들은 이상하게 보더군요)
말투가 특히 이상하다는 말을 정말 많이 들었습니다.
갑자기 엄청 빠르게 말하거나, 화제를 갑자기 바꾸거나 이상한 부분에서 음을 올리거나 그런다더군요.
조별과제같은걸 할때도 잘 못따라가고 다른 사람이 말하는 것도 잘 못알아듣는 경우가 많아요.
운동신경도 안좋아서 축구나 농구는 거의 안했고 자전거도 탈려고 노력해봣는데 결국 못 탑니다.
위에 문제들이 저에게 많이 스트레스를 주긴 했지만 병이라는 생각은 해본적이 없엇는데
얼마전에 아스퍼거 증후군에 관해 읽으니까 너무 저와 잘 맞는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특히 특정한 주제에만 관심을 가지는데 그에 바탕이 되는 넓은 주제는 이해하지 못하고
관심주제가 바뀌면 그 전 주제에는 관심이 거의 없어지는건 완전히 제 성격 그 자체입니다.
이게 제일 큰 문제가 되는것이 군대입니다.
만약 제가 아스퍼거 증후군이라면 군대에 가면 어떻게 될지를 모르겠습니다
모든것이 단체활동인데 제가 진짜 아스퍼거 증후군이라면 버틸수가 있을까요....
아무래도 대학병원에서 상담을 받아보는것이 좋을까요??답변: 아스퍼거 증후군에 해당되는가의 여부는 자가진단을 통해서 비슷하다고 하시니까 그 증후군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에 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스퍼거 증후군이 다양하게 나타나기 때문에 그 특징을 속단하기는 어렵지만 핵심은 감정상태의 불안정입니다. 그러한 불안정한 상태를 극복하기 위해서 어떤 감정에 취약하고 민감한지를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방향으로 준비를 해서 안정된 감정에 따른 행동양식을 잘 수행할 수 있게 되면 군대나 혹은 다른 단체활동에서 문제를 줄여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이해해야 하는 것은 아스퍼거 증후군에 해당되면 보통 사람들과 감정수준이 다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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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장애 |
아스퍼거증후군증상인지 궁금합니다.
저희 아이가 반복적인 행동을 하고 사회성이 많이 부족합니다
친구들과 트러블도 자주 생겨서 학교에 간적도 많고..
감정이 메말랐다고 해야하나요? 제 아이지만
그런 느낌이 강해요..
부모로써 걱정이 많이 되네요
아스퍼거증후군이라면 치료받고 나아질 수 있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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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아이 문제(중3.여)로 분노조절이 안되고 힘여겨울정도로 우울합니다. 신경정신과에 병력을 남기고 싶지 않은데 가정의학과나 다른 과에서도 상담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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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문제 |
아이 진로 상담안녕하세요. 고1 아들 아빠입니다. 아이가 1학기만 마치고 학교를 자퇴했습니다.특전부사관이 되고 싶다며 이것 저것 운동 학원을 다닌다는 이유고요. 하지만 몰래 pc방에 다니며 운동은 조금 하고 있습니다.아빠 영향으로 아이가 자존감이 낮고(저는 우울증 약 복용중) 엄마 영향으로 성격이 강한 편입니다.부부 사이도 그리 좋진 않아 아이 문제를 서로 얘기 안하고 있습니다.아이가 검정고시도 보고 무엇이든 할 일을 찾도록 도와주고 싶습니다.하지만 당장은 아이에게 뭘 하라고 말도 못하고 있습니다.어떻게 해야할까요?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72 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4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진로에 대해서 많이 이야기를 하고 많은 설계가 필요한데 가족내에 갈등이 있어서 충분한 대화가 안 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많은 경우 다양한 선택사항을 생각하지 못하고 하나만 생각하게 되고 결국은 이런 저런 이유로 그 하나가 안 되게 되면 그 다음에는 아무 것도 못하게 되어버립니다. 앞으로의 인생이 악순환에 들어가지 않도록 더 많은 가능성과 더 다양한 길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이야기를 해주시고 부모가 어려우면 전문가를 찾아 진로문제에 대한 상담을 받게 해보세요. 그런 과정을 통해 생각하고 고민하고 판단할 수 있으니 그런 능력이 생기면 선순환을 이룰 수 있습니다. 다음 진로 상담과정을 참고해 보세요. 1. 삶에서 무엇이 목표가 되고 방향이 되어야 하는가를 생각한다. 2. 그 목표와 방향이 선악의 과정 속에서 어디에 해당하는지를 생각한다. 3. 선을 선택하고 악을 거부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가를 찾아본다. 4. 그럴 때 어떤 욕심이나 욕구가 있는지를 생각해 본다. 5. 욕심과 욕구를 버리고 비전과 가치를 생각할 때 선을 선택할 수 있는지 살펴본다. #원장, #진로문제 https://swcounsel.org/problem/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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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 |
*문제분류추가: #자녀문제
아이 훈육으로 인해 부부갈등이 발생했는데 올바른 대처방안은 어떻게 되나요?
아이가 tv를 보다가 피자광고를 보고 피자를 사달라고 쌩때를 쓴다.
아이:엄마 나 저거 먹을래 저거 사줘
엄마:오늘은 조금 있으면 저녁먹을꺼니깐 다음에 먹자
아이:계속해서 쌩때를 쓰며 사달라고 조른다.
엄마:엄마가 안된다고 했지 다음에 사준다고했잔아
아이:계속 고집부리며 울기 시작한다.
아빠:애가 먹고 싶다는데 그거 그냥 사줘라
엄마:당신이 맨날 그렇게 오냐오냐 하니깐 아이가 맨날 이렇게 떼쓰는 거야
아빠:어린아이가 뭘 안다고 먹고 싶은것도 못먹게 하냐
엄마:때 쓴다고 다 사주고하면 애 버릇 나빠져요. 그리고 피자는 건강에 안좋아요
아빠:어릴때는 잘먹기만 하면 잘커 그렇다고 저렇게 우는데 안사줄거야?
엄마:안되는건 안된다고 알려주고 아이 절제력도 키워야지
아빠:나중에 더 크면 잘 알려주면 되겠지 애가 뭘안다고 절제력을 키워
엄마:어려서부터 이렇게 알려주고 해야지 나중에도 잘 알아듣지 갑자기 그렇게 절제시킨다고 애가 절제가 되요?
아빠:아이때는 하고 싶은거 먹고 싶은거 마음것 하게 냅둬야 잘크는거야
엄마:아이때부터 잘 알려줘야 커서도 바른 사람이되지
아빠:지금 3살된 애 데리고 멀 가르친다는 거야!
엄마:어리다고 너무 오냐오냐 키워도 안된다니깐요!!!
아빠:그럼 애 울음이나 멈춰바!
엄마:당신이 그러는데 내가 멀 어떻게 해요!
아빠:그럼 당신이 알아서 해! 문닫고 방으로 들어간다!
엄마:열받아서 따라들어간다
서로의 다른 양육방법으로 인해 갈등시작
예를 들어서 이런 문제가 발생한다면 부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이에 대한 부분과 부부끼리의 갈등해결방법을 자세하게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아이 훈육으로 인해 부부갈등이 발생했는데 올바른 대처방안은 어떻게 되나요? : 지식iN (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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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제 |
질문아이가 성전환하고싶다네요남자아이가 어렸을때부터의 여성적경향은 눈에띄게없었어요.좀 소심하거나 내성적인 편이긴했는데 이번에 고등 학교들어가고 적응을못하더니 학교를 그만두고 싶고 여자가되고 싶다는데 부모로서 어떤 대응을 해야는지 혼동스러워서요. 우선 학교에서 받은 심리검사에 우울증에 가까워 상담센터가서 재검사도 받았어요여자가 되고싶다는 생각에도 무조건 억압할 생각은 없지만 앞으로의 인생을 결정해야는 만큼 청소년기호르몬등으로 잠시 혼동을 겪는건가싶고..본인의 성정체성을 확인할 전문적인 검사가 있는건지 부모로써 어떤대응이 최선인건지 답좀부탁드려요 감정적이거나 두서없는 조언 말구요..우선 정신건강과로 예약은 해놨어요.우울증세도 있다니 필요할것같아서요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79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4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우울증이 있는데 그걸 바꾸기 위해서는 상황을 바꿔야 한다고 생각해서 여성이 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여성이 된다 해서 그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아닌데 상황만 바꾸면 나중에 더 큰 괴로움이 생깁니다. 더 이상 바꿀 수 없다고 생각하면 좌절해 버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상황을 바꾸려고 하지 말고 자신을 바꾸려고 하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정신과에서는 약물을 주는데 단순히 진정제 아니면 각성제이고 성정체성은 어려운 문제이니 상담치료를 추천받아서 받게 하세요. 복잡한 논리의 문제이지만 자신의 변화가 필요함을 이해한다면 우울증도 같이 해결할 수 있습니다. 다음 성문제 상담과정을 참고해 보세요. 1. 자신의 성문제의 고민이나 어려움의 양상이 무엇인가를 생각한다. 2. 그 문제의 양상이 어떤 괴로움이나 부작용을 만들고 있는지를 생각한다. 3. 그럴 때 자신이 느끼는 힘들고 어려운 감정이 무엇인지를 자각한다. 4. 자신이 그런 감정을 느끼는 이유는 무엇을 추구하고 바라고 원하기 때문인지를 살펴본다. 5. 자신에게 없는 그런 욕구를 추구하지 않고 자신에게 있는 좋은 소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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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문제 |
어떻게 해야하나요. 저를 보면 짜증만 내고 죽어버리라고 하는데 방에만 틀어박혀 있습니다. 정상적인 생활도 하고 있지 않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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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84 |
자녀문제 |
1. 아이가 혼자 노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2. 부모의 성격을 아이가 닮은 것 같은데 부모 자신의 생각으로 아이를 판단해도 괜찮을까요?
3. 집에서 하는 행동을 학원에 가서도 비슷하게 하는데 욕구는 같은 것인가요?
소원상담센터 윤홍식 원장입니다.
1. 혼자 공상놀이, 상상놀이, 역할놀이를 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할 때 그것을 왜 좋아하는지를 좀더 생각해 봐야 합니다. 그냥 좋아하는 것을 하는 거니까 쾌락이지라고 생각하기에는 좀더 들어가야할 부분이 있습니다. 쉽게 단정지으면 결국은 찍기 밖에 안됩니다. 분명한 근거와 이유가 있을 때 그것은 정답이 되고 다른 것은 오답이 됩니다. 그러니 왜 그것을 좋아하는지는 어떤 공상을 하는지 어떤 상상을 하는지 어떤 역할놀이를 하는지 그속에서 아이가 무엇을 추구하는 지를 살펴봐야 하겠습니다.
2. 부모의 모습을 자녀가 닮을 수는 있지만 부모의 생각을 근거로 자녀의 생각을 유추할 수는 없습니다. 부모는 부모의 삶을 살았고 자녀도 역시 자녀의 삶을 살았습니다. 일란성 쌍동이라도 순간순간 경험하는 것이 다르기 때문에 생각이 다른데 부모 자녀를 한데 묶어 버리면 사실은 전혀 존재하지도 않는 대상을 만들어 내서 그에 대응해서 반응하게 됩니다.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 생각이고 실제 대상인 자녀를 놓칠 수 있습니다. 그러니 꼭 자신의 입에서 나오는 반응과 대답을 통해서 확인해야 하겠습니다. 시력검사도 각막의 굴절률을 따져서 시력을 추정할 수는 있지만 망막내에서 다른 현상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보이는 것이 무엇인가를 확인해야 정확한 결과가 나옵니다. 추정으로 다 대처해 버리면 정말 중요한 증상이나 상황을 놓쳐버릴 수 있습니다. 그러니 감정을 참고하시되 확인해 보시는 것을 필수로 해야 합니다.
3. 다른 영역에서도 비슷한 욕구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가정영역과 사회영역 혹은 학교영역은 엄연히 다른 영역이지만 동일한 욕구로 비슷한 행동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역시 각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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