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히 보니 성경의 전체도가 아니던가! 성경 전체를 그렇게 간단하게 도식화 시켰다는 것이 놀랍기만 하고 그 모델로 성경이 다 꿰어진다는 것이 아니 성경이 한 눈에 보여진다는 사실이 경이롭기만 하다.
둘째, 성경적 상담 4단계와 성경적 상담 진행 8단계의 논리성이 놀랍기만 하다.
이 역동성 모델에 따라 성경적 상담의 4단계 과정과 성경적 상담 진행의 8단계가 아주 절묘하게 논리적으로 적용되고 응용 된다는 게 놀랍기만 하다. 모든 인생의 문제들과 사역들이 이 단계에 따라 이렇게 논리적으로 해석되고 또한 쉽게 선교적으로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이 충격적이다.
이 사실을 깨닫고 보니, 내 인생이 아주 굉장히 간단 명료해진 기분이다. 이렇게 간단한 것을 그동안 너무 복잡하게 살아온 것 같아 억울(?)하기까지 하다.
사역적으로도 뭔가 간단 명료해질 것 같은 것이 잡힐 듯 말 듯 하고 있다. 일단 6학기까지 전체적으로 강의를 다 들으면 좀 더 분명하게 잡히지 않을까 생각이 된다.
성경적 상담을 알게 된 이후로 모든 것이 간단명료하게 정리가 되고 논리적으로 해석이 되니 삶의 질이 높아지고 사역의 효율성이 높아질 수밖에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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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우리가 논리적이고 합리적이다 하면 가슴이 차갑다는 표현을 사용하는데 성경적 상담에서의 논리와 합리는 그 어느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황홀감에 머무르게 합니다. 가슴이 벅차오르는 것이지요. 처음에는 이게 뭐지 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세상의 논리를 뛰어넘는 하나님의 논리가 이런 것이구나 하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공부를 하면 할수록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발견하고 경험하게 됩니다.
참 오랫동안 이 외로운 길을 혼자 걸어오신 원장님이 참 대단하시단 생각이 들면서 동시에 능히 그렇게 올 수 있었던 분명한 근거들이 하나님께 있음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의 붙드심과 동행하심과 간섭하심과 인도하심.... 을 보게 되네요. 진리가 혼탁한 이 시대에 선교적으로 산다는 것이 쉽지 않은데, 선교적으로 사역을 한다는 것이 쉽지 않은데, 목사님과 소원상담센터를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저도 더불어 경험하면서 제게도 큰 힘과 위로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