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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급상담사] [3급] 신미진 상담사

30명 까지
21 명 구매!
적립금 10,000원 (10,000원)

 

 

 

상담사: 신미진 사모님 (웨스트민스터 성경적상담사 3급)

   

상담가능시간: 협의후 예약가능


상담방법: 전화, 화상, 채팅 상담 (대면상담은 불가)

   



<자기소개>

 

교회소개: 예민교회 (https://swcounsel.org/b/church-80) 

    
  

삶을 살아가다 보면 인생의 어느 지점에서 늘 자신에게 이런 질문을 한번쯤은 하게 됩니다.

난 이제 어떻게 살아야 하는 걸까? 재대로 살고는 있는 걸까? 라고 말입니다.

사람들은 왜 이런 질문을 자신에게 하게 되는 것일까요?

그것은 열심히 살아왔고, 애쓴다고 했지만 삶의 답을 찾지 못함으로 오히려 자신의 삶이 무엇인가 잘못되었다고 느끼기 때문일 것입니다.

 

 

인생의 정답을 찾지 못한 우리의 모습은 그때가 언제이든 고장 날 수밖에 없고,

그렇게 고장이 나면 언제든지 자신이 살아오던 인생의 경로에서 이탈하게 됩니다.

성경에 그때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마다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다.”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답을 찾지 못한 인생은 이렇게 자신이 옳다고 여기는 대로 행하며 삽니다.

그래서 경로를 벗어난 인생은 다른 것으로 자신을 채우려 하게 됩니다.

그럴 때 사람들은 술로, 도박으로, 유흥으로. 여행으로. 먹는 것으로. 사람으로 자신을 채우려하지만 오랜 시간이 지나고 지나서야 이것도 정답이 아님을 경험하게 됩니다.

 

 

답을 찾지 못한 인생은 만족이 있을 수 없습니다. 만족이 없으면 행복도 없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소개합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 자신이 인생의 정답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저도 인생의 답을 몰라 만족하지 못했고 그 때문에 행복하지 못했던 삶을 경험해보았습니다.

그 시간들이 얼마나 답답하고 얼마나 힘든 싸움인지 잘 압니다.

제가 성경적 상담을 하며 꿈꾸는 것은 저와 같은 경험에 있으신 분들을 위해 제가 만난 예수님을 소개하고 삶의 답을 함께 찾도록 도와 드리고 싶습니다.


 

 

 

 

 



 

 

원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6-21 (금) 10:03 5개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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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8-08 (목) 11:03 4개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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