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면서도 하나님보다 앞서서 내 인생을 바라보려 하거나 하나님을 저 멀리 둔 채 내가 판단하여 나가려 할 때가 많습니다.
영역과 유형은 다를지라도 결국 모든 문제는 내 안에 하나님 아닌 내가 주인이 되면서 생기는 욕구라는 점을 생각한다면, 고통 중에 우리가 해야할 일도 명확해 질 것입니다, 이에 여러 욕구들이 혼재되어 있고 복합적인 감정 속에서도 핵심적인 욕구를 찾아내고 또 충만이란 소원으로 연결시키기위해 애써주신 신미진 사모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짧은 시간안에 최대한 많은 것들을 깨닫고 변화시키기 위해 제한시간을 넘어 열심히 상담해주신 모습에서 상담사님의 진심이 느껴졌고 좋은 상담사가 되기 위해 이론적인 공부도 좋지만 내가 더욱 하나님과 가까워져 은혜의 경험이 풍성해져야 겠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아무일도 안해도 그리스도안에서 온전해 질 수 있음을! 계속 묵상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