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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성경적 상담을 받고 나서

미국에서 선교사로 활동한지 근 16 여년이 되었는데 저는 제 자신의 문제도 해결하지 못한채

마음의 짐들을 안고 고통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였습니다. 여러 동료선교사들의 기도와 상담등을 통해 위로를 받기는 했지만 뭔가 근본적인 것이 해결되지 않은채 계속 채바퀴 돌듯 문제에 휩싸여살고 있었을때 윤에스더 선교사님의 상담을 알게 되었습니다. 2년여전에 선교사님과 한번 깊은 대화를 나눌 기회가 있어 좀 도움을 받았는데 그 이후로 잊고 지냈습니다.  후 2년정도 지나고 하나님의 때가 되었을때 하나님은 다시 저를 윤에스더 선교사님을 만나게 하시고, (하나님은 10시간 drive 해서 제가 아틀란타까지 가게끔 다른일들을? 만드셔서 도중에 들려 만나게 하셨죠) 저는 상담을 시작하였습니다. 물론 제 마음에 너무 기대했다가 실망이 클수 있으니, 너무 사람을 의지하지 말고,하나님의 종이 저의 아픔을 듣고 기도해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는 소박한 생각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정말 많이 울고, 제 얘기를 충분히 하고, 들어주시는 과정자체만으로도 감사했습니다. 그이후 저의 내면의 뿌리가 무엇인가 몇가지 조항중 생각해보도록 했을때 사실 다 아는 내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처음으로 저의 문제를 알게 된 것 같았고, 실로 마음에 빛이 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날 이후로 한없이 무거운 마음이 없어지고 몸도 가벼워지고, 우울감으로 늘 피곤했는데 잠도 깊이 자게 되었습니다. 또한 생각의 방향이 전환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희생의 은혜로 나아갈때는 사실 또다른 어려움이 느껴지기는 했습니다.  저는 제가 매우 육적인 상태에 오래 머물러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주님의 십자가 희생이 잘 묵상되지 않았습니다. 그런가운데 계속 기도하며 묵상할때 말씀이 다시금 다가오고 저의 생각과 목적이 예수님께로 촛점이 맟추어지는 것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늘 이렇게 살고자 했다고 생각했는데 참 너무 멀리 와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이번 카운셀링 통해 영적으로 지식이 있지만 실제 삶에서 적용하지 못하고 허덕이고 있던 저를 에스더 선교사님의 간절한 기도 와 단순한 카운셀링 tool을 통해, 자기를 바로 보고 예수님을 새롭게 붙들도록 도와주셨습니다. 제 삶의 또다른 turning point 였음을 고백합니다. 사랑하는 분들 그런데 고통하고 있는 분들 위해 조용히 기도하며 이 카운셀링을 받을 수 있도록 권면하게 됩니다. 주님, 귀한 소원센타 상담사분들을 들어 쓰시고 하나님의 나라가 저희 마음에, 가정에, 사회에, 이 나라에 임하게 하소서. 아멘.

진심으로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킹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9-10 (화) 01:46 6년전
하나님 중심적으로 사는 삶은 너무나 단순하고 또한 올바른 삶입니다. 또한 많은 열매를 맺는 삶입니다. 그러나 자신의 계획을 이루고자하는 삶 그리고 자신을 이롭게하는 삶은 이룬것같으나 만족함이 없고 더욱 목마름의 삶을 살게합니다. 이런 삶은 마음에 두려움 슬픔 그리고 불안감이 자라 건강하지 못하며 벗어날 수 없는 악순환의 근원이 됩니다. 왜냐하면 이러한 삶은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의도와 다른 삶이기때문입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하는 삶, 그의 의를 이루어드리는 삶의 방향을 잘 잡으시고 아름다운 선교열매를 맺는 귀한 삶 사시기를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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