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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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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영 댓글 1건 조회 3,244회 작성일 17-12-08 15:18
분류 내용
담당자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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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고3 남학생입니다
저는 중2때부터 엄마한테 화가나면 욕을하고 폭력을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손을 자주 씻고 샤워를 3번이상씩하고 남이 만지거나 애기도중 침이 튀면 집에와서 샤워를 합니다
또 옷을 좋아하는데요 옷을 엄청삽니다
참고로 저는 옷이 너무 좋습니다 사도사도 계속 사고싶습니다
외아들이라 부모님이 많이 사주는 것도 있지만
안사주면 화가나고 분노를 조절할수 없습니다 (옷을 안사주면 공부를 안한다고 하고 학원도 안간다고 협박도 하고 실천도 합니다)
저는 왜 이럴까요
부모님이 저를 잘못키우고 버릇을 잘 못들였다해도
잘 고쳐지지 않습니다
부모님도 이런 저 땜에 힘들어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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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센터원장님의 댓글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단순한 쇼핑중독이 아니라 감정조절의 문제이네요. 말씀해 주시는 증상들은 옷을 사고 싶은 마음과 사지 못하는 마음을 견뎌야 할 때 느끼는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면서 생겨나는 모습입니다. 단순히 옷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어머니에게도 화가나면 욕을 하고 폭력을 쓰거나 청결을 위해 노력하는 것도 전부 감정조절의 문제에 해당합니다. 중2때 부터 그랬다면 그 시기에 받았던 스트레스가 원인이 될 수 있겠고 다시 더 생각해 보아서 어렸을 때부터 그랬다면 그러한 감정조절을 허용하고 장려하는 분위기가 이유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정확한 것은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봐야 알 수 있습니다.

이를 바꾸는 것이 중요한데 그속에서 자신이 원하는 것이 결국에 무엇인지에 따라서 바꾸는 방향이 달라집니다. 무엇을 추구하고 그것이 없으면 견디지 못하는지에 따라서 그것을 대치할 수 있는 다른 목표를 갖게 함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다른 목표를 갖게 되면 마음이 달라져서 더이상 그러한 추구를 하지 않고 자제하고 절제할 수 있게 됩니다.

좀더 자세한 내용은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책을 참고해 보시고 상담을 원하시면 상담신청을 해주시면 도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잘 해결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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