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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상담훈련법) 적용적 상담문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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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망공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669회 작성일 14-05-29 13:31
글주소 https://swcounsel.org/report/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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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적 상담문 과제

<사례>
왜 세상이 불공평하다 느껴질까요..

참 아이러니하게도 주변에 사람들은 인간관계도 좋은 것 같고 말도 잘하고, 잘 웃고
대화도 잘 이끌어나가고 주변사람과 잘 어울리는 것 같은데 저는 타고난 성격 때문인지
사람이 가까이 있으면 괜히 부담스럽고 힘들고 잠시라도 침묵의 시간이 오면 불안해지고
쉽게 나서지도 못하겠고 재밌게 떠드는 사람들을 쳐다만 보고 아무말도 못하는 바보 같을까요..

인간관계가 별로 좋지 않으니 사는게 정말 재미가 없네요...
힘이 드네요.. 그냥 대학다니는게 이런데, 나중에 사회가면 더 심해질까 두렵고 편입을 하려고 생각하는데도 또 다른 학교 다른 아이들을 보면 힘들까봐 두렵고.

정말 변하고 싶고.. 다른 아이들처럼 농담 따먹기도하고 하하호호하면서 즐겁게 학교생활 활기차게 하고 싶은데 언제나 소외되는 느낌은 뭘까요..

고등학교 때까지는 나름 친구들이랑 잘 어울렸고 너 웃기다. 재밌다라는 소리도 가끔 들었는데 이제는 말이 정말 없어진 저를 느껴요.. 겉으론 다른 애들을 따라 크게 웃고있지만 속으론 울고 있는것같고..
괜히 왜 나는 이런 성격일까 원망도해보고...
정말 이대로 살 수 밖에 없을까요..

저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
도움 되는 책이나 조언들.. 부탁드릴게요,
항상 하는 고민인데 오늘은 정말 어디다가 터놓고 싶어서
여기다 쓰게 되네요..
참고로 저 여자예요.


1.원리
안녕하세요?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계시는군요. 그러나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 앞서 자신을 먼저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자신에 대한 자존감이 있을 때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도 두려움이 사라지고 편안하게 대할 수 있게 됩니다.

2.예화
닉부이치치 라는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사지가 없고 몸통만 있는 흉측한 모습이었습니다. 어린시절에는 자신의 모습 때문에 친구들과 어울리지도 못하고 원망하며 살았지만 부모님들의 기도와 격려 하나님안에서 자신의 자존감을 회복한 후 많은 사람들 앞에 당당하게 서게 되었고 그들에게 오히려 희망을 주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3.방법
나는 창조주 하나님이 만드신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존재이며 사랑받는 존재라는 사실을 늘 기억하시고 의식적으로 자신에게 말해주세요.

4.사례
저는 아이들이 잠자리에 들 때마다 이 말을 들려주었는데 아이들은 이 말을 들을 때 평안과 안정을 갖게 되고 자신있게 자신을 표현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나 자신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마음이 있을 때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도 솔직하고 자신있게 다가갈 수 있게 되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내가 먼저 마음을 열고 다가가면 상대방과의 대화도 훨씬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것입니다. 좋은 친구들 많이 사귀어 즐거운 학교생활하게 되고 사는 즐거움을 회복하게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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