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가정상담) 우리 가정의 의사 소통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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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057회
작성일 12-09-19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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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직하라: 남편 은 직선적이고 바로 표현함
난 표현을 잘하지 않고 참는 편임 그리고 마음이 약해서 전체를 잘 드러내지 못함
2 .자루에 담지 말라: 난 자루에 담아 두고 있을 때가 많았다 특히 감정 표현을 다 하지 못하였 그럴땐
앙금이 남아 불편한 감정이 생겨 보이지 않게 부정적으로 표현하지 않았을까한다.
3. 사람을 공격하지 말고 문제를 공격하라: 가족간의 인신공격 은 거의 하지 않은것 같다, 잘못한 것에 대한 서운 함의 감정은 많이 토로한것 같다
4. 감정을 통제하라: 옛날에는 마음을 내놓지 못하고 끙끙거린 때가 많았던것 같다
그러나 요즘은 정확한 내 감정을 나도 놀랄정도로 드러내는 사람으로 변한것 같다
남편과 사이에는 의사소통과 감정전달이 순조롭지 못하며 5분을 넘으면 남편은 무엇인가
짜증이 나고 화가 치미는 일이 많다. 그래서 요즘 나는 대화를 길게 않하기로 마음 먹
었다
원칙을 어기는 열가지 악한 방법
1. 심리추측
비정직 함을 알았으며 남편을 심리 추측하는 경우가 있는것 같으며 자기를 곡해 해서 생각한다고 힘들어 하는 부분이 있는것 같다 (그러나 나는 늘 생활에서 반복되니 꼭 그런것 같다~^^
2. 과거의 일을 들먹이기
: 과거의 불편한 일들이 마음을 힘들게 할때 기회가 되면 이야기 할때가 있다.
남편은 묵묵부답 ( 난 지능적으로~^^)
3. 과장 (감정 통제 불능)
작은 것을 크게 하고 평범한 것을 더 좋은 것이라고 확대해석하면서 그로 인해 어떤 반응을 기대하거나 더 낫게 보이려는 행동 ~ 원래의 감정이제대로 통제가 되지 않아서 진실되게 말하면 수치스럽거나 두렵기때문~ (그래서 감정을 참고 억압하고 솔직하지 못했나? 하는 생각이 든다 )
4. 화를냄(감정 통제불능)
남편은 불편한 감정은 솔직하게 이야기 하며 화내기 분노 폭발이 빈번한것 같다. (그 속에 보이지 않는 두려움이 많았던것 같다)
마무리~
*** 의사소통을 공부하다 보니 난 감정을 드러내는데 미숙했고 남편은 감정 통제 불능으로 화와 분노가 많았으며 그러다 보니 서로의 이야기가 끝까지 들리지 않고 대화가 단절되며 그동안 소통에 어려움이 많았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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