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세션은 피상담자가 감정적으로 괴롭고 불안할 때, 음악을 들으면서
안정을 찾도록 돕고 올바른 방향성을 가질 수 있도록 한다는 면에 있어서 성경적 상담을 위한 좋은 도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기존 음악치료의 경우와는 다르다는 것을 이해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할 것 같다.
심리상담이 성경적 상담과 다른 것처럼.
개인별 세션사례를 읽으면서 상담사로써 음악세션을 진행하는 부분에 대해서 많이 생각했다. 하나님의 은혜 주제별 혹은 상담단계에 맞게 피상담자에게 적절한 음악을 준비하고 제시하는 것. 그리고 피상담자의 욕구를 잘 파악하면서 확장된 추가 질문들을 활용하여 피상담자가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잘 드러내도록
인도하는 것. 나아가 그 방향성이 하나님의 은혜로 갈 수 있도록 도움으로 피상담자 스스로 자기이해와
은혜 적용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 등등.
여러가지 부분에서 상담사로써 어떻게 진행하는가에 따라서 상담 과정에 미치는 영향이 다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음악세션을 성경적 상담의 좋은 도구로 활용하여 사람들의 더 깊고 어려운 문제를 도울 수 있는 준비된 상담사로
발전하기를 그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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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세션의 기본 개념을 이해하고 상담활동의 하나로 음악을 사용하는 것을 잘 생각해야 하겠습니다. 그런 활동을 했다고 해서 좋아지는 것이 아니라 그런 활동 속에서 대화를 하는 것이고 그러면서 상담을 진행시킵니다. 다윗의 찬양 속에서 귀신이 떠났던 것처럼 음악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구할 때 감취어진 보화가 드러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