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세션이나 미술세션처럼 음악세션도 음악에 대한 자각과 이해를 바탕으로 합니다. 성경세션이 말씀뽑기가 아니고 미술세션이 그림 속의 감추어진 암호찾기가 아닌 것처럼 음악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 음악속에서 자신이 생각한 것과 그에 대한 이해와 설명이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대화를 하면서 고피질을 자각할 수 있고 감정상태가 아닌 이성상태로 올릴 수 있습니다. 여기에 대한 많은 사례를 쌓다보면 어린 아이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적용대상이 있음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