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술세션은 다른 세션보다 의지적인 부분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의지가 있고 나타내고자 하는 하는 피상담자에게 적절하게 사용될 수 있다.
- 단순 답변은 의미가 없고 피상담자가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지 추가질문을 통해 파악하고 이끌어내야 한다.
- 하나님을 추가해보라고 할 수도 있고 무언가를 더 그려보라고 할 수도 있다. 얘기하고 설명하는 것보다 그림을 그려보라고 할 때 더 발전이 된다.
- 본인 마음을 표현할 수 있도록 해야하며 섣부르게 판단하면 안 된다. 자기 그림에 대해 피상담자가 설명하도록 하고, 설명을 통해 자기이해를 돕고 생각을 드러내도록 한다. 생각을 알아야 옳은 방향으로 바꿀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