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2장의 내용 중에서 질문이 있으면 그 질문을 만들고 그에 대한 답변 써보기, 질문이 없으면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내용 정리하기
질문: '은혜주제에 따라 그림을 그리고 이것이 되면, 그 다음에는 8단계에 따라서 그 단계에 필요한 그림을 그릴 수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은혜주제는 이 주제들을 제시해주고 그에 따라 그려보게하는 것이고, 단계도 마찬가지로 그 단계에 따른 영역을 그려보게하던지, 감정을 그려보게 하던지, 결심을 그려보게 하던지 이렇게 하면 되나요?
-답은 이렇게 하면 될 것 같은데요.. 아직 해보지않아서 이렇게 하면 되는 것인지 질문드려보아요.
하나의 주제를 상담하면서 단계별로 꾸준히 그리게 할 수 있습니다.
*예
1단계-2단계-3단계-4단계-5단계-6단계-7단계-8단계
(아빠의 모습)
아니면 특정 단계에서 하나의 주제를 그려보고 끝날 수 있습니다.
5단계 (아빠의 모습)
어떤 식으로 사용하든지 창의적으로 사용하되 목적은 마음을 드러내게 하는 것이고 자기가 그린 그림을 자신이 설명하게 합니다(그린 것을 해석하는 것이 아닙니다).
중요내용 정리하기
-그림을 그리고 나서 피상담자의 해석을 이끌어내는것이 중요하다는 것이 와닿는다. 이를 위해 네가지 해석이 주어지고 이 해석들이 그림을 보면서도 이렇게 적용이 되는 것이 신기했고, 이 해석들은 마음을 이끌어내는 중요한 질문 도구임이 다시금 깨달아졌다.
(2) 3장을 읽고 질문이 있으면 질문하고 그에 대한 답변 써보기, 질문이 없으면 제일 와닿는 내용을 간추려서 써보기.
질문: '피상담자의 설명이 끝난 뒤에 그림 속에 있는 생각을 바꾸기 위해서 상담자의 지도와 조언을 통해서 원래의 그림에 추가되는 그림을 그려넣을 수 있다'에서 추가되는 그림은 어떤 것을 그릴 수가 있을까? 그리고 그 그림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답: 예를 들어 자신이나 타인의 관점만 있고 그래서 절망스런 그림을 그렸다고 할때, 그림 가운데 은혜주제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이라던지 ,능력을 나타내심을 그려보고 그것을 가지고 다시 이야기해보며 자신의 욕구를 내려놓고 하나님께 나아가는 그러한 소망을 가져본다.
절망하는 자신을 그렸을 때 그 옆에 하나님을 그려넣을 수 있습니다. 직접 그리게 할 수도 있고 상담자가 개입해서 그릴 수도 있습니다. 피상담자의 연령대에 따라서 다를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