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기본원리) 과제 2. 3, 4, 5장 읽고 질문 만들고 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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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07쪽지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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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4-18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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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과 은사에 대한 부분이 4장에 나옵니다.
성경적 상담을 하며 그 분들을 위해 기도하다보면 하나님께서 그 대상자에 대해 말씀하시거나, 환상을 보고 예언하는 일들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경우 이렇게 주신 말씀, 환상등을 그냥 스스로만 알고있으며 참고만 할지,
아니면 대상자분들에게 말해드려야할지 궁금합니다.
생각한 답변 : 하나님께서 강권하시며 여러번 알리라고 하지 않는 이상 내담자분들에게 이러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매우 조심해야할 부분인 것 같습니다. 자칫하면 신비주의 등으로 빠질수도 있고, 정작 본인이 변화되는 것 보다는 예언, 환상 등에 대해서만 관심을 가지게 되어 이도저도 아니게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만약 하나님이 꼭 알리라고 하시고, 교회 권위자나 다른 성도들과 기도해봤을 때에도 동일한 답변을 받는 경우에는 내용을 나눠야할 것 같습니다.
댓글목록
bowjesus님의 댓글
bowjesus쪽지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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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게시물 작성일
성경적상담은 자신의 마음을 은혜 안에 다뤄가는 부분이며 이에따른 결심, 실천의 과정이 있어야 삶이 변화가 됩니다.
그러하기에 말씀하신대로 매우 조심해야할 부분이며 본인의 변화보단 다른쪽으로의 관심이 주가 될 수 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원장님의 댓글
원장쪽지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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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사를 어떤 목적으로 사용하는가가 중요합니다. 주의하고 조심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따르고자 한다면 말할 때가 있고 설명해줄 때가 있습니다. 또는 알고만 있을 때도 있습니다. 그러니 은사를 전달하는 데에서도 하나님을 잘 의지하고 따라야 하겠습니다. 은사내용의 명확성도 중요한데 얼마나 분명하고 확실한가에 따라서 전달방식이 달라지니 그것도 역시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결정해야 합니다. 성경적 상담이니만큼 성경적으로 잘 진행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