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수강안내 강의소감 강의신청 커리큘럼 학생등록 강의영상 과제제출 교재구입

(207중독상담) 과제3) 성중독에 관한 다음 사례에 대해서 상담문 작성하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승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3,782회 작성일 21-02-16 12:31
글주소 https://swcounsel.org/report/353

본문

[가족사례] 

저희 남편은 47세인 공무원입니다.

신랑이 다방여자나 노래방 여자등과 성관계를 해 신혼 초에는 배꼽, 성기 주위, 엉덩이에 성병이 올라 다녔습니다. 또한 지정 여관에 다니면서 항상 그곳에 가서 나오는 것도 발견 했습니다. 또한 회사 근무자들과 같이 항상 식사 후에 노래방을 가서 노래방 여자와 관계를 했고요. 근무는 격일제인데 근무일이던 쉬는 날이던 어떻게든 만나 성관계를 합니다. 6급 공무원이라 월급도 많은데 부인에게는 양육비만 주고도 항상 빚을 지면서 까지 다닙니다. 그리고도 돈이 없으면 집에 와 돈을 훔처 가 달라고 하니 구타를 했습니다. 내가 못 가게 하니까 아파트 한 가운데서 몇 번 구타도 당했고 유산도 9번이나 했습니다. 아이들이 불안해서 공부 잘하던 아이들이 인터넷 중독에 빠졌고 왕따를 당하고 심리 검사에 자살 충동까지 했습니다.


저도 참아 보려고 했지만 16년이란 생활동안 신랑에게 구타를 당해 지금은 신랑이 보이지 않으면 불안하고 성병이 올라와도 불안해서 생명에 위협을 느껴 살수가 없습니다. 제가 영상통화를 했는데 그날 저녁에 식사를 하고 노래방 여자를 불러 한 여자는 성기를 빨고 한 여자는 영상을 계속 찍고 제가 옷 입힐 때까지 동영상을 보내고 한 30분 배회를 하더니 다시 들어가 전화를 끊고 고추가 다 헐도록 합니다. 참아보려 하나 참기 정말 힘이 듭니다.


신랑은 남자들은 다 외도를 하니 당연하다고 합니다. 내가 이상하다고 합니다. 이것을 회사에 신고를 해도 안 되어 방송국에 신고를 해서 조사가 나왔는데 한 달 정도 참더니 동영상이 있나 없나 확인을 하여 없다 생각이 되니 계속 비웃으며 외도를 하고 다닙니다. 부부들이 외도를 해서 살해가 나오는 뉴스가 이해가 됩니다. 생명에 위협을 느낍니다

 

이것이 이혼만이 해답입니까? 이혼을 하지 않고 해결될 방법은 없나요? 대학도 나왔고 6급 공무원인데 지식이 전부는 아닌지 제가 처음엔 담석 제거 지금은 간에 혹이 유방에 혹이 계속 병이 생깁니다. 저희 가족이 화목하게 살아갈 방법이 없습니까? 이혼을 하지 않고 정신과 등 강제적으로 치료할 방법은 없나요?"


*사례해석

[가정->합의->두려움->인정->계획->화평->덕행->양육]

 

*관점적 상담문

 

님은 남편의 성중독으로 인해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고통스럽고 생명의 위협까지 느끼게 되어 남편의 성충동이 치료되기를 원하나 이러한 고통 가운데서도 이혼만큼은 하지 않게 되길 바라며 두려워하게 되는 악순환 가운데 있습니다. 이러한 두려움의 감정 이면에 님이 이혼하지 않았다는 평판과 안정된 삶을 바라게 되는 인정받고자 하는 마음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악순환의 마음을 바꿔 하나님의 은혜를 바라보게 된다면 선순환의 삶은 시작될 수 있습니다. 


남편의 성중독과 외도의 문제로 괴로워하는 아내들 중에는 현재의 고통을 회피하지 않고 받아들임으로 아내가 생각하는 악순환의 문제가 남편에게만 있는 것이 아님을 깨닫고 아내 자신의 근본적인 문제를 알고자 함으로 자신의 악순환에서 벗어나고 나아가 남편의 악한 삶을 선으로 이끄는 아내가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나아가 이러한 시도와 용기는 가정을 화목하게 하는 선순환의 삶을 살도록 합니다.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잠언3:6)" 하나님께서는 님이 삶의 유익을 통해 인정받고자 하는 마음을 바꿔서 하나님을 먼저 인정하라 하십니다. 그럴 때 님의 모든 상황을 잘 아시는 주님께서 님의 가정의 길을 화목한 길로 인도하신다 말씀하십니다. 나아가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며 나아가는 님의 마음에 새로운 하나님의 계획을 알려 주시며 어두웠던 두려운 마음에서 화평한 마음으로 바꿔주시고 회복케 하실거라 약속하십니다. 


하지만 사탄은 하나님을 인정하고자 하는 님의 선한 마음을 방해하려고 온갖 계획을 세웁니다. 선한 마음에 악한 마음을 넣습니다. 그리고 남편을 더욱 탓하게 하며 인내하지 못하게 하고 불평하며 남편을 미워하게 함으로 자녀들에게도 본이 되지 못하는 엄마의 모습이 되게 합니다. 또한 남편의 악한 삶을 본받게 함으로 남편을 돕게 하는 것이 아니라 님의 삶에 안정된 삶만을 꿈꾸게 함으로 남편과 자녀를 버리게 하는 극단적인 행동으로 이끕니다. 이렇듯 사탄의 전략은 끝이 없고 악합니다. 


님이 인정받고자 하는 마음을 바꿔 하나님을 먼저 인정하게 됨을 통해 선순환의 삶을 살고 열매 맺는 귀한 삶이 되길 기원합니다. 

댓글목록

성경적상담사님의 댓글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잘 작성해 주셨습니다.

우선 해석법이 관점적 해석인것 같네요. 해석법 이름이 빠졌으니 입력을 부탁드립니다.

신자의 입장에서 하나님의 이야기와 성경말씀, 사탄의 의미를 잘 적어주셨습니다.
지금은 과제 작성을 해보는 연습단계라 상관은 없지만

실제 네이버 고민란에 댓글을 달아야 한다면 하나님과 사탄의 이야기를 적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불신자들이 대부분이며, 사례에도 신앙인의 모습이 드러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좀 더 사례문에서 보여지는 부분으로 불신자에게 적용할 수 있는 선의 관점과 악의 관점으로 답변 하는 훈련을 좀 더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힘을 내세요. 감사합니다. ^^

Total 103건 1 페이지
[5]과제제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03 드루시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7 52 04-30
102 드루시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3 40 04-30
101 손종철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9 39 02-14
100 손종철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6 43 02-14
99 손종철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3 68 02-01
98 손종철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0 37 01-25
97 선순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6 44 10-14
96 선순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7 37 10-05
95 선순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8 37 10-07
94 선순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0 27 10-04
93 블루지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8 41 08-02
92 블루지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3 17 07-27
91 블루지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7 52 05-01
90 블루지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22 22 04-22
89 YoujungOh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2 42 03-14
88 YoujungOh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6 44 03-08
87 YoujungOh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17 48 03-06
86 YoujungOh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08 42 03-05
85 살려대총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7 42 02-17
84 살려대총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7 57 02-17
83 살려대총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0 56 02-17
82 살려대총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2 42 02-17
81 soulhappy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2 48 01-27
80 soulhappy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07 49 01-24
79 soulhappy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5 55 01-17
78 soulhappy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0 35 01-09
77 요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5 42 08-09
76 요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7 52 08-10
75 요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2 55 08-05
74 요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60 49 08-04
73 조이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08 57 05-14
72 조이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1 48 05-15
71 조이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8 46 05-15
70 조이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6 45 05-14
69 김지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2 50 02-23
68 김지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1 43 02-23
67 김지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0 46 02-23
66 김지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6 47 01-17
65 우거진나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9 52 10-21
64 우거진나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2 51 10-21
63 우거진나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0 58 10-20
62 우거진나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5 50 10-24
61 승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17 14 03-20
60 빛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4 42 04-27
59 빛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0 41 04-27
58 빛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0 43 04-27
57 빛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53 47 04-27
56 승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1 42 03-13
55 승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2 34 02-15
열람중 승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3 46 02-16
53 승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03 35 02-04
52 shalo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0 36 02-21
51 shalo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4 48 02-21
50 shalo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2 58 02-21
49 shalo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1 42 02-09
48 꿈꾸는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9 41 09-24
47 꿈꾸는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7 42 09-20
46 꿈꾸는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2 37 08-29
45 꿈꾸는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6 24 08-27
44 bowjesu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4 49 01-16
43 남은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7 23 12-28
42 bowjesu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5 63 01-08
41 bowjesu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1 36 01-08
40 bowjesu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3 62 01-11
39 남은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49 40 01-09
38 남은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88 49 01-05
37 남은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74 57 11-10
36 milal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33 48 02-13
35 milal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21 42 02-11
34 milal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28 59 02-07
33 milal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32 44 02-09
32 milal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3 41 02-05
31 milal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3 47 02-05
30 체루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40 42 01-28
29 꿈과비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9 62 05-27
28 꿈과비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0 40 05-20
27 꿈과비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 52 05-20
26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3 38 05-14
25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0 52 05-14
24 소망공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73 48 09-25
23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4 43 09-24
22 소망공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4 47 09-18
21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0 52 09-17
20 소망공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0 45 09-11
19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1 36 09-11
18 뷸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06 44 09-11
17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1 44 10-10
1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67 41 10-10
15 데이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1 30 10-09
14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2 29 10-06
13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3 31 09-27
12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3 41 09-27
11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2 47 09-27
10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6 42 09-26
9 사랑의종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4 45 09-26
8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9 28 09-26
7 데이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23 53 09-26
6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6 30 09-25
5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7 47 09-12
4 사랑의종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9 49 09-11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