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을 씻었나 안 씻었나 기억이 안 나서 하루에 몇 번 씩 화장실 들락날락 거리고요 방금 물을 마셨나 안 마셨나 모르겠어서 다시 마시고 오고 내가 방금 잠을 잔 건가 눈을 오랜 동안 감았던 건가 잘 모르겠어요 손은 항상 깨끗한 걸 선호해서 원래도 자주 씻었는데 요즘에는 까먹는 것 때문에 자꾸 씻게 돼요 이거 왜 이러는 지, 어떻게 고쳐야 하는지 좀 알려주세요
소원상담센터, 윤홍식 목사, 기독교 상담센터,마음근원 성경적 상담.
선순환 사고로 삶을 세우는 소원상담센터,미국 웨스트민스터의 마음근원 성경적 상담의 원리에 따라 '선순환 사고로 삶을 세우는' 기독교 상담교육기관.
삶 속의 가정문제, 대인관계, 자녀문제, 부부갈등, 우울증, 중독, 강박증, 공황장애, 트라우마 등의
인생문제와 위기문제와 정신문제를 선순환 사고로의 전환을 통해
정신과 약물을 대치하면서 신피질의 통합된 생각을 하게 하는 상담과 교육.
*주요상담원리:
1문제의 영역을 구분하라, 2문제의 유형을 분별하라, 3문제 속에 있는 감정을 파악하라, 4감정 속에 있는 욕구를 이해하라
5욕구를 넘어서는 소원을 찾으라, 6소원을 통한 결심을 세우라, 7결심을 나타내는 실천을 행하라, 8실천으로 이루는 변화를 완성하라
말씀하신 증상들은 기억력의 문제가 아니라 망각증 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어떤 스트레스가 되고 있는 부분에 있어 감정적인 대응을 하는 삶을 지속 하면 더욱 감정이 뭉치고, 감정이 커지다 보면 두뇌 활동을 흐리게 하여 기억이 사라지게 되는 것이지요.
사람의 마음은 간절히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거나 바라는 대로 되지 않을때 감정이 생기는데, 이때 지혜로운 방식으로 이성적으로 대처 하지 못하는 상태가 반복이 되면 그 스트레스를 이기지 못하여 몸에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이 문제를 해결 하기 위해서는 어떤 상황이나 관계나 일에서 마음의 고통을 겪고 있었는지를 이야기 하고 마음에 얽힌 실타래를 풀어내는 것이 필요 합니다. 상황에 따라 어떤 감정이 나타나고 어떤 어떤 간절함이 있었는지를 다양한 방식으로 이해를 하고, 그 마음이 가치있고 의미있는 올바른 방향성을 갖게 하고 이성적인 대처를 하도록 돕는다면 문제를 해결 할 수 있습니다.
문제 증상의 근원은 마음에 있습니다. 약으로 몸의 증상을 일부 감춘다 해도 근본적인 마음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진정한 회복이 될 수 없을 것입니다. 인생의 고통은 절망을 주려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새롭게 할 수 있는 전화위복의 기회 입니다. 힘을 내세요 도와 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