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부터 사람들 눈치를 많이 봐왔고 학폭 당해봐서 그러는건지도 모르겠고.. 불안하면 저도 모르게 손톱 뜯고 있고.. 얼마전엔 저랑 친한친구랑 사이 안좋은 친구랑 같이 가는걸 봤는데 친한 친구가 눈 마주쳤는데도 인사안하더니 사이안좋은 친구가 어? 병자다 이러고 지나가는걸 들었어요 저한테 얘기하는게 아닐 수도 있는데 듣자마자 바로 심장 뛰고 무섭고 그러더라구요
또 얼마전엔 저랑 젤 친한친구 둘이서 전화로 제 뒷담화 했단 것도 들었어요 학교에선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행동하지만 너무 인간관계에 지치고 힘들어요 ㅎㅎㅎㅎ
그냥 제 옆에 지나가면서 얘기하는거 다 제 얘기하는 것 같아요 누군가가 항상 저 째려보고 있는 것 같고 애들 현활 켜져있으면 제 얘기할거만 같고 ㅎㅎ… 제가 문제겠죠? 학교에선 조금 잘 삐지긴 하는데 잘 웃으면서 지내고 있는데… 사람을 못 믿겠어요!!! 남을 너무 의식하구요 ㅎㅎㅎ 저 피해망상 맞을까요 너무 힘들어요
극복하는 방법 있을까요..
소원상담센터, 윤홍식 목사, 기독교 상담센터,마음근원 성경적 상담.
선순환 사고로 삶을 세우는 소원상담센터,미국 웨스트민스터의 마음근원 성경적 상담의 원리에 따라 '선순환 사고로 삶을 세우는' 기독교 상담교육기관.
삶 속의 가정문제, 대인관계, 자녀문제, 부부갈등, 우울증, 중독, 강박증, 공황장애, 트라우마 등의
인생문제와 위기문제와 정신문제를 선순환 사고로의 전환을 통해
정신과 약물을 대치하면서 신피질의 통합된 생각을 하게 하는 상담과 교육.
*주요상담원리:
1문제의 영역을 구분하라, 2문제의 유형을 분별하라, 3문제 속에 있는 감정을 파악하라, 4감정 속에 있는 욕구를 이해하라
5욕구를 넘어서는 소원을 찾으라, 6소원을 통한 결심을 세우라, 7결심을 나타내는 실천을 행하라, 8실천으로 이루는 변화를 완성하라
님은 어릴때 눈치를 보기 시작하면서 불안한 마음이 점차 쌓여가고 이로 인해 두려운 마음이 커지니 관계에 더 집착하게 되면서 일어나지도 않은 일들을 짐작하고 의심하게 됨으로 이제는 사람을 기피하게 되고 믿는 것이 어려워지는 악순환의 상황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님이 원하는대로 되지 않아도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것만으로 가치 있고 의미를 두었던 마음을 회복한다면 마음이 화평해지면서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볼지가 중요하지 않게 되고 사람들을 믿을 수 있게 되면서 관계에서 편안하게 교제할 수 있는 선순환의 삶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님이 다른 사람을 의식하게 되면서 관계의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남을 잘 믿고 싶고 함께하여 잘 어울리고 싶은 소망의 바램이 이미 주어져 있으니 그 마음을 찾아 따라가 본다면 님이 짐작하고 의심했던 일들이 진짜가 아니었음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무엇보다 어릴적 눈치를 보게 된 이유가 무엇이었는지 살펴볼 때 관계에서 혹 인정받고 싶었던 마음이 있었다면 그 마음 보다 함께하는 것에 의미를 두고 그마음을 추구해 가고자 할 때 관계 갈등에서 벗어나 관계의 회복과 관계 확장까지의 선순환의 열매를 맺을 수 있을 것입니다.
님이 원하는 것보다 님에게 이미 주어진 좋은 마음들이 풍성하니 그 마음을 회복함으로 관계에서 승리하는 선순환의 삶을 누리시길 기원합니다. 상담이 필요하시면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