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시 - 사랑이 말이 없는 것은 눈빛에서 흐르는 별빛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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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5-03-31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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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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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과제
아무도 밟지 않은 눈밭 위에서
하얀색 입김을 후후 불어본다
뒤돌아보니 걸어온 두개의 발자국과
하얀 눈 세상 위로 검은 그림자만이 보일뿐이다
눈 같이 하얀 백구 한 마리,
뺨을 쓰다듬는 거칠고 큰 손의 온기가 아직 가시지 않았다
푸른숲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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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과제
사람에게 주어진 가장 큰 고통이 있는데
그것은 자신이라는 감옥이다
사람은 죽을 때까지 자신과 씨름하며 산다
자아라는 거울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고 느끼고 생각하며
타인을 사랑하는 자기를 사랑한다
이것을 불쌍히 여기신 하나님은
모든 사람에게 예수 그리스도라는 열쇠를 건내셨다
모든 사람은 감옥에서 나갈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그것을 사용하여 나가는 사람만이 진정한 자유를 얻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