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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세대상담) 저는 대학교1학년과 고1아들을 둔 엄마랍니다. - 적용적 상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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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데이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426회 작성일 13-06-27 00:06
글주소 https://swcounsel.org/report/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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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대학교1학년과 고1아들을 둔 엄마랍니다. 큰아들은 그리 문제없이 부모말 잘 듣고 공부도 나름대로 열심히 해 자기길을 잘 가고 있는 반면에 고1인 둘째는 고등학교 입학하자 1주일 정도 학교를 가지 안가더니 여름방학때 거의 친구들과 어울리면서 집에 들어 오지 않으며 아예 개학을 했는데도 1주일이나 학교를 가지 않고 친구들과 몰려 다니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낮에 집에 사람이 없을때 들어와서 자고 또 하루 지나고 밤에 나가 며칠을 들어오지 않고 너무 답답해 어떡해야 할 지 고민입니다. 친하게 지내는 친구가 부모가 이혼하는 문제로 집을 나가 오토바이 알바를 하고 있는데 그때부터 저희 아들도 볼수가 없습니다. 찾아서 집에 데려다 놓으면 또 밤에 자고 있을때 나가서 안들어 옵니다.
용돈도 안주고 핸드폰도 뱃어도 어떻게 지내는지 잘 지내고 있나 봅니다. 친구들을 찾아가서 물어 봐도 다 하나같이 얘기해 주지도 않고 왜 그러는지 이유를 알 수가 없어요
그저 독립하고 싶고 학교 다니기 싫다고 합니다.

공부도 못해서 실업계를 선책하였는데 다른지역으로 이사를 가야되는지 여러가지로 고민이 되어도 특별히 상담을 할되가 없어서 답답한 마음으로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도움되는 답변 부탁드립니다.
초등학교 5학년부터 친하게 지내는 친구들이 15명정도 되는데 모두들 공부를 못하고 다 둘째라는 고통점이 있으며 3명정도 빼고는 다 부모가 있는데 저희 아들은 꼭 조건이 안조은 아이들과 다니며 저희 속을 섞이고 있습니다 중2부터 지금껏 크고 작은일이 있었지만 이렇듯 학교에 가지 않는 일이 고등학교 들어와 섞이게 될지 몰랐습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영역 -   가정 
유형 -  조직
감정 -  절망 (분노) :
 욕구 - 편안 
        
 은혜 - 계획
 결심 - 사랑 :
실천 - 온유 :
사역 - 교육 :


적용적(상담문)
1) 원리- 
부모들이 자녀를 기르면서 누구나  자녀로 인한  고민을 하게 됩니다. 자녀는 부모를 통하여 왔을뿐 부모의소유가 아니기에 부모의 (욕심대로 기르면) 기대대로 되지 않고 많은 문제들이 생겨납니다.



가정에서 부모의 잔소리에 스트레스를 받고 밖으로만 돌든 학생이 부모와의 관계가 좋아지면서 점점 회복되듯이 사춘기는 많은변화와 어려움을 겪지만 이시기를 통하여 부모와 자녀는 더욱 성장하게 됩니다.  부모는 사랑과 인내를 배우고 그 과정속에서 자녀는 부모의 사랑을 깨닫게 됩니다. 누구에게나 사춘기가 있었듯  힘들게만 느껴지는 이시간도 금방 지나갈것입니다.   믿어주고 격려해 주시면서 기다려 주시면 사랑스런 아들로 되돌아 올것입니다,


 
2) 예화 -
어렸을때 많이 부모를 힘들게 했던 자녀들도 나이가 먹고 철이들어 훌륭한 사람으로 성장한 사람들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지금의 모습으로 자녀를 판단하는건 옳지 않습니다

=> 어거스틴, 장발장,  닉 부이치치, 이성미(개그우먼)의 아들, 빌 게이츠
 
3)방법 -
너무 나무라거나 잔소리로 잘못을 지적하기보다 자녀가 마음을 터놓고 얘기할수 있도록 먼저 아이곁으로 다가갈수 있도록 노력해 보세요.  다뜻한 한마디가 열마디 잔소리보다 나을수 있으므로 어머님과의 관계가 좋아지도록 해보세요 집에 들어오고 싶은 마음이 생기도록 집안분위기도 살펴 주시구요

=> 아이와의 의사소통을 노력하기, 아이와의 관계성립, 목적이 있는 용납 


 
4)사례 - 

 => 어거스틴의 어머니 모니카,  장발장이 만난 성직자,  닉 부이치치의 어머니, 이성미, 빌 게이츠의 부모님,



*완성된 형태의 예
 
 
부모들이 자녀를 기르면서 누구나  자녀로 인한  고민을 하게 됩니다. 자녀는 부모를 통하여 왔을뿐 부모의소유가 아니기에 부모의
기대대로 되지 않고 많은 문제들이 생겨납니다.

가정에서 부모의 잔소리에 스트레스를 받고 밖으로만 돌든 학생이 부모와의 관계가 좋아지면서 점점 회복되듯이 사춘기는 많은변화와 어려움을 겪지만 이시기를 통하여 부모와 자녀는 더욱 성장하게 됩니다.  부모는 사랑과 인내를 배우고 그 과정속에서 자녀는 부모의 사랑을 깨닫게 됩니다. 누구에게나 사춘기가 있었듯  힘들게만 느껴지는 이시간도 금방 지나갈것입니다.   믿어주고 격려해 주시면서 기다려 주시면 사랑스런 아들로 되돌아 올것입니다,

 
 
어렸을때 많이 부모를 힘들게 했던 자녀들도 나이가 먹고 철이들어 훌륭한 사람으로 성장한 사람들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지금의 모습으로 자녀를 판단하는건 옳지 않습니다
 너무 나무라거나 잔소리로 잘못을 지적하기보다 자녀가 마음을 터놓고 얘기할수 있도록 먼저 아이곁으로 다가갈수 있도록 노력해 보세요.  다뜻한 한마디가 열마디 잔소리보다 나을수 있으므로 어머님과의 관계가 좋아지도록 해보세요 집에 들어오고 싶은 마음이 생기도록 집안분위기도 살펴 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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