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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중독상담) 알코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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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랑의종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008회 작성일 13-09-11 21:53
글주소 https://swcounsel.org/report/32

본문

1.공동과제

 저, 알코올중독인가요?으음...대략 한달 되었네요. 술을 계속 입에 대고 있는 것이; 실은 이런 경험을 처음 겪는건 아니에요. 지난 겨울, 12월 말일부터 3월 중순까지 거의 하루도 빠지지 않고 술을 마셨습니다.

정모는 무조건 참가했고,정모나 회식이 없는 날에는 집에서 혼자 맥주나 양주를 마시기도 했죠.요즘도 그러고 있습니다.저, 알코올 중독인가요? 무엇보다도 알코올중독의 증상과 비슷해서 걱정입니다.

이해나 판단능력이 떨어지고 사고는 얕고 정리가 되지 않으며 기억 기명의 능력도 저하된다.감정도 변하기 쉬워져서 고등감정은 저하하고, 자기중심적인 경향이 강해지며, 거짓말을 하는 버릇이나 무치(無恥) 등의 성격 변화도 현저해지고, 전반적으로 무기력하게 된다.

네이버 백과사전에서 알코올중독을 찾아보니 이렇게 결과가 나오네요. 저의 증상과 너무나도 흡사합니다. 걸핏하면 거짓말을 하고 사람들과 있을 때면 이상하게 기운이 빠지는 느낌입니다.
저... 지금 스물 한살이고 대학교 2학년 수학과 전공을 막 들어갔는데요...전공이 너무 어려워서 더 술을 마신것도 있긴 하지만 어쨌든 저 알코올중독이라고 생각할만한가요? 세상에 대해 비관적이고, 자신감도 없고, 계속 슬픈 생각만 하게 되고, 슬픈 음악만 찾아 듣고 있네요. 항상... 이유도 없이 슬프고 힘이 빠지고-
솔직히 말해서....지금도 술을 마시고 있습니다;이거 참....걱정입니다.저 심각해요.
 전문가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관점적해석

형제님은 지금  학업에대한 과중한 부담과 진로에 대한 스트레스로 많이 두려워 하고 있는것 같네요ㅡ감정(두려움). (하지만 형제님이) 가지고 있는 술로서 현실을 도피하려는 마음은 앞으로 형제님의 삶에서 무언가를 결정하고 극복하는 의지적인 선택을 할수있도록 성장하기위해 지금 꼭 극복해야만 하는 감정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그 상황에서 아마) 술먹는 친구들과 계속해서 어울리기 보다는꿋꿋하고 성실하게 공부하는 친구들을 찾아 보거나 (아니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이 상황에 대해서 하나님은 형제님의 모든 생각과 감정과 상황을 다 아시고 보고 계시며 도우실수 있는 능력이 있으신 분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인격적이신 분이시기에 형제님이 믿고 도움을 요청 하실때 도와 주실 수 있답니다 ㅡ 은혜(능력) 성경에도 "술취하지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라"는 말씀이 있답니다 하나님만이 형제님을 도우실수 있답니다 하나님이 형제님을 지으셨고 기뻐 하시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사탄은 형제님을 점점 더  수렁으로 깊이 빠지게 하는 악한존재이며 악한습관으로 인해 악한 열매를 맺게 한답니다. 탈무드에 술에대한 이런 말이 있답니다 처음에는 사람이 술을 먹고 다음엔 술이 술을 먹고 다음엔 술이 사람을 먹는다는 이말을 통해서도 술로서는 문제를 해결 할수없음을 알수있지요. 
(격려가 필요: '자신의 삶에 가장 중요한 시기에서 헛되이 실패로 나아가지 말고 하나님을 의지하고 올바른 삶의 결정으로 나아가 보세요')


-가족 사례-

안녕하세요 올해 고3인 학생입니다
이렇게 글을쓴이유는 부모님이 알콜중독 때문입니다 저희부모님 일주일에 술을
일주일에 6일을 먹고잇습니다
엄마는 잔소리.자식비하.욕설 등을
반복 많이하시고 또 아버지가 잠드시면 몰래 또한병을 사와서 드십니다
아버지는 술을 드시면 맨날 주변에 피해를주고 싸움까지걸고 또 자식들에게
욕과폭력을 쓰시고 잇습니다
이렇게 맨날 이렇게술을드시고 저희들에게 가끔식폭력과 욕설등을하시고 다음 아침날 미안하단말도 없고 오히려 당당하게 큰소리로 씨끄러. 닥쳐.
우리가 얼마나 힘들면 그러겟니
라고 저희에게 오히려 큰소리를 치십니다
맨날 이렇게 저하고 누나들은 맨날 욕과
가끔폭력에 시달리고잇습니다
제가 그래서 정말 진지하고 걱정스런 말투로 말햇습니다 알콜중독 상당치료 받나보자고 근데 맨날 거의 완강하게 거부하시네요 그래서
그런데 알콜치료 약은 상담하지않으면 처방받을수없는건가요
그리고또 술을 못먹게하는법좀알려주세요

*극본적해석 ㅡ

고3이라 학업에 집중하는 것만으로도 버거울텐데 부모님의 알콜중독으로 인한 고민까지 해야하니  무척 힘들고 원망하는 마음이 있으신것 같네요 ㅡ감정 (원망)

(하지만) '저희 부모님 일주일에 6일을 술을 먹고 있습니다 엄마는 잔소리 자식 비하 욕설등을 반복 하시고 아버지는 술을 드시면 주위에 피해를 주시고...'를 보니 부모님이 치료되어 가정이 회복되고 안정되어 편안해졌으면 하는 마음이 더 많이 있는것 같군요. -절망

'맨날 저하고 누나들은 맨날 욕과 가끔 폭력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진지하게 말했습니다 알콜중독상담 받아보자구 그런데 완강하게 거부하시네요'  부모님의 이런태도를 안타깝게 생각하는 마음이 느껴지네요 알콜 중독상담도 부모님의 의지가 있어야 하는데 부모님을 도울수 없어서 참 답답하고 힘드시지요 부모님의 마음을 변화시키시고 도우실수있는 하나님께 도움을 요청하시는건 어떨까요ㅡ은혜(능력)
(피상담자의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도와주실 수 있는 하나님에 대해서 소개가 있어야 함)

(결과가 추가 되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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