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제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는데 제가 최근에 불안할 일이 있었어요 그거로 인해 2달 정도 걱정을 했고 최근에 심해져서 잠을 못 잘 정도여서 정신과에 갔더니 강박증이라고 해서 약을 처방 받았는데 그거에 인한 불안함이나 그런건 없어졌는데 멍 때리는게 안돼요. 그 생각을 하고 있는건지 뭔지는 모르겠는데 잠깐 그 생각 안하면 어 나 이 생각 안했네 이렇게 생각해요 진짜 미쳐버릴거 같아요 공부도 안되고 다 안돼요 평생이러면 어쩌지 싶고 그 일만 저지르지 않았더라면 안 이러고 행복할텐데 이렇게 생각하고 일상생활 잘 하는 사람들 보면 너무 부러워요. 나도 한때 저랬을때가 있었는데 이러면서요 이건 도대체 무슨 병인가요 제발 살려주세요 카더라 안 받고 전문가 분들만 답변해주세요
소원상담센터, 윤홍식 목사, 기독교 상담센터,마음근원 성경적 상담.
선순환 사고로 삶을 세우는 소원상담센터,미국 웨스트민스터의 마음근원 성경적 상담의 원리에 따라 '선순환 사고로 삶을 세우는' 기독교 상담교육기관.
삶 속의 가정문제, 대인관계, 자녀문제, 부부갈등, 우울증, 중독, 강박증, 공황장애, 트라우마 등의
인생문제와 위기문제와 정신문제를 선순환 사고로의 전환을 통해
정신과 약물을 대치하면서 신피질의 통합된 생각을 하게 하는 상담과 교육.
*주요상담원리:
1문제의 영역을 구분하라, 2문제의 유형을 분별하라, 3문제 속에 있는 감정을 파악하라, 4감정 속에 있는 욕구를 이해하라
5욕구를 넘어서는 소원을 찾으라, 6소원을 통한 결심을 세우라, 7결심을 나타내는 실천을 행하라, 8실천으로 이루는 변화를 완성하라
불안한 일에 대해 올바르게 수용하고 넘어가는 것이 필요했는데 그러지 못했고 불안감을 느끼는 기간이 지속되다보니 신체까지 영향을 미치는 심층문제가 되었습니다. 계속해서 그 사건을 너무 많이 생각하고 감정이 깊어지다보니 강박이 된 것입니다. 정신과 약은 너무 많은 생각의 속도를 느리게 해주는 것일텐데 근원적인 문제를 해결해주는 것은 아닙니다. 약은 근원 문제으로부터 계속 생겨나고 있는 감정들을 덮어주는 용도입니다. 사건에 대한 이해가 잘 되고 부정적인 감정이 없을 때 병원에서 약을 조정해 줄 것입니다.
불안함이 어떤 감정인지를 생각해보세요. 두려움, 죄책감, 절망, 수치 중 어떤 건가요? 핵심되는 감정을 찾고, 그 감정이 생기는 이유가 무엇인지 파악해보세요. 님의 위치가 떨어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인가요? 사람들에게 존재감이 없어지고 멀어지는 것이 문제인가요? 아니면 님의 유익이 없어지기 때문인가요? 혹은 불편해지는 것이 싫어서인가요? 말씀드린 것들은 다 현재 얻지 못할 것들인데 이것을 얻고자 하니까 그만큼 감정이 계속 생기며 스트레스가 됩니다. 결핍을 바라보면 바라볼수록 괴로워질 뿐입니다.
헛된 환상을 추구하는 것이 아닌 그 반대방향으로 나아갈 때 괴로움에서 벗어나서 일상을 다시 살게될 수 있으니 이미 님이 가지고 있던 소원을 기억해보고 그것을 따라가보세요. 님에게는 무언가 계획들이 있었을 것입니다. 학습에 대한 것이든 일에 대한 것이든 계획이 이미 있고 그것을 따라가보세요. 혹은 님에게 있는 능력, 재능,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는지 생각해보고 그것을 추구하며 할 수 있는 것을 해보세요. 그럴 때 이미 있는 것을 드러내는 것이 되고, 그 즉시 채워지는 것이 됩니다.
사건에 대해 생각하지 말아야지, 한다고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소원을 추구하고 따라갈 때 그 사건은 이전 것이 되며 저절로 멀어지게 될테니 방향성을 바꾸어보세요. 그럴 때 평안함과 기쁨을 누릴 수 있게 됩니다. 문제가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