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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심층상담) 과제1: 공황장애, 노이로제 상담문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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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이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4,166회 작성일 22-05-15 08:44
글주소 https://swcounsel.org/report/614

본문

공황장애 사례 2-1

안녕하세요 저는 47 세 여성입니다

공황장애라는 병을 앓고 산지 11 년이란 세월이 되었어요 11 년이란 세월 동안 항우울제도 많이 먹었고요 병원도 여기저기 전전긍긍 참 많이도 힘든 날들을 보냈습니다 그 날들을 보내는 동안 3년전 남편의 외도로 이혼을 하게 되었고 그 와중에 큰딸 아이가 루프스라는 희귀질환에 걸려 병고에 시달리게 되었어요 그로 인해 전 우울증이 심해졌고 대중교통조차 타기 어려운 지경이 되었습니다 한달 전에는온몸에힘이다빠져 응급실에실려갔는데원인은우울증이라고하다라고요 정신과에서약을엄청많이주더라고요 그약이있어야만하루하루 버티는신세가되었어요 애들한테는저뿐이없는데 제가 이렇게 아프면안돼는데 이고을알게되었어요 살아야하거든요 도옴주심감사하겠습니다 

지푸라기라도잡는심정으로 이곳저곳돌아다니다 제게도움이될까해서요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이렇게불안하고초조해하며우울하게살수는없잖아요

 

<분석적상담>
(개인-심층-절망-쾌락-희생-희락-충성-훈련)

‘전전긍긍’

삶에서 이해되지 않고 감정적으로 힘든 상황이 전전긍긍이라는 단어로 표현되는것같습니다. 이런 상황이 스트레스가 되어 우울증이나 공황장애라는 몸의 질병으로 표출됩니다.

‘지푸라기 심정’
이런 힘든 상황에서 지푸라기를 잡고싶을 정도로 절망적이고 힘든 시간 가운데 있지만, 이것이 무엇을 위한 마음인지를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지푸라기보다 더 튼튼하고 변화를 이룰수있는 방법은 확실히 있습니다. 

 

‘그 약이 있어야만 하루하루 버티는 신세’
세상의 심리상담의 방법이나, 병원의 약물은 우리를 더 무력화시키고 그저 하루하루 버티는 신세로 살도록 하지만, 하나님의 은혜와 님을 향한 예수님의 희생을 생각할 때 우리는 버티는 삶이 아닌 기쁨과 희망이 생기는 삶이 될것입니다.

‘병원도 여기저기 전전긍긍 참 많이도 힘든 날들을 보냈습니다’
이제 헛된 세상의 방법이 아닌 성경적인 원리에 따라 은혜로 변화될때 그것은 우리를 더이상 여기저기 전전긍긍하게도 만들지 않을것입니다. 비록 힘든날은 다시 올수있지만 그 안에 희망은 보여 그것을 보며 나아가는 님이 되실 것입니다.


 


노이로제 사례 4-1

결혼하기 전에 사귀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대학교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서 만나 교제를 하던 사람인데 첫사랑은 실패한다는 속설이 맞아떨어졌는지 3 년을 사귀고 헤어졌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생활을 하면서 남편을 소개받아 교제를 시작했습니다. 연애 시절 남편은 “과거에 대해서는 탓하지 않겠다.” 며 자신이 과거에 연애하던 여성의 이야기를 했습니다. 남편은 과거에 대해 이야기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저는 이전 남자친구와 성관계를 가졌던 것도 아니고 남편에게 거짓말을 할 이유도 없다고 생각해 이제는 거의 잊어버린 대학시절 연애담을 말해줬습니다. 그런데 결혼 후 남편은 술만 마시면 농담처럼 이전 남자와 교제할 때 좋았냐고 묻더니 최근에는 “그 남자와 어디까지 갔었느냐“, ”같이 잠을 잤냐“는 등의 터무니 없는 트집을 잡으면서 괴롭힙니다. 저는 다 잊어버린 이야기를 갖고 왜 괴롭히냐고 하소연을 하지만 남편은 날이 갈수록 심해지기만 하는데 어떡해야 할까요?

 

<극본적상담>
(가정-합의-분노-편안-용서-인내-온유-연합)


부부간에 예전 남자친구 이야기로 오해를 하는 남편으로 인해 괴로움이 있으시군요. 부부간에 발생되는 오해는 서로의 관계를 나아가지 못하게 하는 걸림돌이 되어 서로를 힘들게 합니다.

남편은 님의 과거 기억의 존재와 싸우고 있고, 님은 남편을 믿고 말했지만 다르게 행동하며 결국 자신을 괴롭히는 남편에 대해 분노가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남편의 언급과 트집으로 님이 괴로우니 불화를 일으키지 않고 편안하게 살고자하는 욕구가 있으십니다.

이런 예상하지 못했던 서로의 모습을 용서한다는것은 서로의 모습을 인정하고 받아들인다는 뜻입니다. 예수님이 죄많은 우리를 있는그대로 받아들이시고 우리를 위해 희생하신것처럼 우리도 사람에 대한 기대보다 용서하고 용납함이 필요합니다.

남편이 술로인해 판단이 흐려질때에는 어떤 얘기를 해도 남편에게 전달이 되지 않을 것이지만, 님이 가정안에서의 억지로 억울함을 밝히지 않으려는 온유를 인내로 끌고가실때 우리의 기대보다 크신 하나님의 은혜가 님과 님의 가정에 함께하실것이라 생각됩니다.

댓글목록

성경적상담사님의 댓글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모님~ 수정사항이 많이 있어서 어려움이 있으실것 같은데요. 발전을 위한 하나의 과정이니 힘을 내시기를 바라며 응원합니다.
모든 과정에서 어려움이 있지만 그속에 하나님의 계획이 있고, 사모님과 함께하시는 동행의 은혜가 있습니다.  주님과 함께 힘을 내시기 바랍니다.

<수정사항 안내>

1. 분석적 상담문에 각각의 단어, 어구, 문장, 문단에 관련된 내용을 첫줄에 따로 표시를 하셨는데요.(전전긍긍, 지푸라기 심정 등) 이러한 각각의 요소들이 각각의 문단에 잘 포함되어 자연스러운 문장으로 만들어주세요.


예로

‘전전긍긍’
님이 겪는 우울증과 공황장애와 더불어 이해되지 않는 과거 상황이 스트레스로 자리잡아 힘든 과정에 계십니다 => 이 부분을

전전긍긍이라는 표현속에서 님이 겪는 우울증과 공황장애, 더불어 이해되지 않는 과거 상황이 스트레스로  표현되고 있습니다.
-----------
이런식으로 문장에 각 요소들을 포함시켜서 자연스러운 상담문으로 수정을 부탁드립니다.

성경적상담사님의 댓글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선순환의 방향을 잘 생각하며 상담문을 잘 작성하셨습니다.

분석적 해석과 극본적 해석의 차이를 잘 익히고 계시며, 이러한 과정을 통해 사모님의 사역가운데 풍성한 열매를 맺길 기도합니다. ^^

#4극본적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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