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홍식] 상담 소감이번 소원 상담 세션을 통해 저는 많은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상담을 통해 제 욕구를 인정하고, 그것을 하나님의 계획과 동행, 그리고 용서의 관점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주님 앞에 가져갈 때 하나님께서 좋은 열매를 맺게 하신다는 것도 배우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동안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 무엇인지 잘 몰랐습니다. 왜냐하면 저만의 세계에 갇혀 있었고, 제 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보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관계가 막히고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상담을 하면서 제가 갇혀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상담을 통해 제 자신을 더 객관적으로 정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나는 지금 왜 이런 감정이 들지?” 이 질문을 하며 이제는 그 모든 것을 주님 앞으로 가지고 가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인정 욕구’가 나쁜 것이라고 받아들이기 싫었습니다. 세상에서는 그것이 당연하다고 말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상담사님께서는 욕구를 붙들면 붙들수록 결국 자기 자신을 더 괴롭게 만든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 말을 통해 많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또한 미술 세션이 특히 좋았습니다. 그림을 통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발견하게 되었고, 제 마음을 더 정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상담사님께서 오랫동안 저를 인내해 주시고,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설명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 과정을 통해 예전보다 이해력이 좋아졌고, 제 자신을 더 깊이 돌아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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