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남자이고 고1부터 3년동안 사겼었는데 3개월정도 전에 헤어졌어요. 제가 그 애가 마음에 안들어서 찻는데도 계속 생각나고 얼마전에 남친도 생겨서 너무 힘들어요..ㅠㅠ 도대체 언제쯤 걔를 잊을수 있을까요 걔때매 공부가 안돼서 미치겠어요ㅠㅠ 평생 못잊진 않겠죠? 어떻게 하면 걔 생각을 안하고 공부할수 있을까요
소원상담센터, 윤홍식 목사, 기독교 상담센터,마음근원 성경적 상담.
선순환 사고로 삶을 세우는 소원상담센터,미국 웨스트민스터의 마음근원 성경적 상담의 원리에 따라 '선순환 사고로 삶을 세우는' 기독교 상담교육기관.
삶 속의 가정문제, 대인관계, 자녀문제, 부부갈등, 우울증, 중독, 강박증, 공황장애, 트라우마 등의
인생문제와 위기문제와 정신문제를 선순환 사고로의 전환을 통해
정신과 약물을 대치하면서 신피질의 통합된 생각을 하게 하는 상담과 교육.
*주요상담원리:
1문제의 영역을 구분하라, 2문제의 유형을 분별하라, 3문제 속에 있는 감정을 파악하라, 4감정 속에 있는 욕구를 이해하라
5욕구를 넘어서는 소원을 찾으라, 6소원을 통한 결심을 세우라, 7결심을 나타내는 실천을 행하라, 8실천으로 이루는 변화를 완성하라
전 여자친구분과 오랫동안 교제를 하셨군요. 고3이라 중요한 시기인데 계속 생각이 나서 공부에 집중을 못하시는 상황이신데 이러한 답답한 마음속에서 좀 더 유연한 마음이 필요합니다.
헤어진지 몇 달 되지 않았기에 전여친을 생각하는 마음이 당장 사라지기란 어렵습니다. 사람의 마음이 컴퓨터처럼 생각 안하는 프로그램을 집어넣을 수 없기에 감정의 기복은 분명히 있습니다. 그래서 절대 생각하지 말자가 아니라 그럴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자친구를 못잊으면 어떻게 될까라는 걱정보다는 좀 더 다른 생각들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예를 들자면 학생의 꿈, 하고 싶은 것, 가고 싶은 곳 등 인생의 계획을 생각해 보세요. 그래서 그러한 인생의 계획을 이루기 위해 지금 내가 무엇을 해야 할지를 생각하시면 좀 더 집중할 수 있는 마음이 생기실 겁니다.
가끔 생각이 날 때는 생각을 하셔야겠지요. 하지만 지난 일에 대해 미련을 두지 마시고 학생의 인생에 대한 소망의 마음으로 하루의 일상을 알뜰하게 보내보세요. 시간이 지나면 학생도 성장해 있을 것이고 괴로움도 가벼워지고 또 학생에게 더 좋은 여자친구를 만날 수 있는 날이 옵니다. 너무 걱정마시고 힘을 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