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샘들은 인간을 생물학적으로만 보죠.통계적으로 판단하기도 하고요.
그런데 정신과의 경우에는 사람 각 개인의 내면적인 요소가 다 다르기에 그렇게 판단하는 것이 약간은 무리가 있을것같아요.
인문학자나 의사가 모두 인간을 연구하지만 그들의 시각은 아주 다른 것 같아요.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762016.07.12. 10:15프로필 페이지 이동
배우는 과정 자체가 다릅니다. 의사는 몸을 배우고 그에 따라서 머리를 연구하지만 인문학자는 몸과는 상관없이 정신과 사고만을 배웁니다. 이는 마치 공학자가 있고 프로그래머가 있는 것과 같습니다. 공학자는 컴퓨터 제작과 구조등을 담당하지만 프로그래머는 존재하는 컴퓨터 내의 논리적인 흐름을 담당하지요. 자연히 접근방법이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다 각각 접근방법이 다르기에 문제해결방법도 다르고 결과도 다르니 필요한대로 도움을 받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생물학적인 도움이 필요하면 의사에게 가고 철학적 도움이 필요하면 인문학자에게 가야 합니다. 철학적 도움을 의사에게 원하거나 생물학적 도움을 인문학자에게 요구한다면 무리이겠지요.
참고가 되시기를 바라고 인간에 대한 이해가 더욱 커지기를 기원합니다.
소원상담센터, 윤홍식 목사, 기독교 상담센터,마음근원 성경적 상담.
선순환 사고로 삶을 세우는 소원상담센터,미국 웨스트민스터의 마음근원 성경적 상담의 원리에 따라 '선순환 사고로 삶을 세우는' 기독교 상담교육기관.
삶 속의 가정문제, 대인관계, 자녀문제, 부부갈등, 우울증, 중독, 강박증, 공황장애, 트라우마 등의
인생문제와 위기문제와 정신문제를 선순환 사고로의 전환을 통해
정신과 약물을 대치하면서 신피질의 통합된 생각을 하게 하는 상담과 교육.
*주요상담원리:
1문제의 영역을 구분하라, 2문제의 유형을 분별하라, 3문제 속에 있는 감정을 파악하라, 4감정 속에 있는 욕구를 이해하라
5욕구를 넘어서는 소원을 찾으라, 6소원을 통한 결심을 세우라, 7결심을 나타내는 실천을 행하라, 8실천으로 이루는 변화를 완성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