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여자인데요 작년 중순? 그때쯤부터 중학교생활 하면서 스트레스도 너무 많이받고 자해로 풀기도 하고 그랬어요. 최대한 부모님한테 안들키게 해서 가리고다니고 하는데, 우울증인가요. 자가진단 테스트 이런거 해보면 우울증 심하다고 병원 가보라는데 제 생각에는 가끔 우울하거나 자해충동 느끼거나 할때는 있어도 병원가서 치료받을정도는 아닌것같고... 또 부모님이 알게될까봐 좀 무서워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소원상담센터, 윤홍식 목사, 기독교 상담센터,마음근원 성경적 상담.
선순환 사고로 삶을 세우는 소원상담센터,미국 웨스트민스터의 마음근원 성경적 상담의 원리에 따라 '선순환 사고로 삶을 세우는' 기독교 상담교육기관.
삶 속의 가정문제, 대인관계, 자녀문제, 부부갈등, 우울증, 중독, 강박증, 공황장애, 트라우마 등의
인생문제와 위기문제와 정신문제를 선순환 사고로의 전환을 통해
정신과 약물을 대치하면서 신피질의 통합된 생각을 하게 하는 상담과 교육.
*주요상담원리:
1문제의 영역을 구분하라, 2문제의 유형을 분별하라, 3문제 속에 있는 감정을 파악하라, 4감정 속에 있는 욕구를 이해하라
5욕구를 넘어서는 소원을 찾으라, 6소원을 통한 결심을 세우라, 7결심을 나타내는 실천을 행하라, 8실천으로 이루는 변화를 완성하라
학교에서 이해되지 않는 문제 상황이나 혹은 그 외의 사건들로 스트레스가 되고 우울증 자해까지 하는 악순환을 만들고 있습니다. 우울감에서 신체를 해하는 데까지 진행된 것은 대수롭지만은 않다는 것을 뜻합니다.
작년 중순쯤 스트레스가 된 문제가 무엇이고 어떤 감정을 갖게 되었나요? 그 감정을 갖는것은 무엇을 원하기 때문인가요? 이것을 되돌아 보세요. 마음의 욕구가 있었을텐데 얻고자 하고 받고자 하는 욕구가 계속 의식됨으로 갈급함이 있는데 채워지지 않고 괴로움이 증폭 되어서 현재 자신의 신체를 해하는 것으로 해소 내지는 잠시 잊으려는 도피를 하고 있지는 않은지요? 이런 것으로는 해결이 아닌 문제를 더욱 쌓이게 할뿐입니다.
스트레스 상황들에 대한 감정이 뭔지 그 감정을 만드는 원인을 찾고 마음과 생각의 방향을 바르게 하여 문제를 새롭게 해석하고 이해 하는 것이 필요 합니다. 그러면 부정적인 감정과 욕구가 아닌 새로운 마음으로 채워져 선순환의 삶으로 회복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 입니다.
병원에서는 마음의 문제가 아닌 신체의 문제로 보고 약을 처방하는 것으로 다룰 것입니다. 자신의 마음을 잘 이해하기 위한 상담이 필요 하다면 무료 유료 전화 면접 상담이 있으니 고려 해보시기 바랍니다. 잘 해결 되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