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1학차소감) 1학기 개론 소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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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565회
작성일 23-01-05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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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wcounsel.org/feeling/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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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 상담학 개론 강의를 듣고 여러가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지금까지 목회를 해오면서 많은 사람들과 상담을 해왔었는데요
하나님 말씀으로 많이 접목해서 상담을 한다고 생각했는데
말씀과 어쩜 심리상담과 지식과 경험이 더 많이 상담에 치우친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문제의 해결을 위해서 답을 줄려고 생각했던 경우가 많았던것 같고,
문제의 근원적인 더 큰문제를 바라볼수 있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많은 문제와 상황 가운데 살아가지만,
어떤것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인가를 더 생각하며
믿음으로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더 하나님을 영화롭게하며
영원토록 기뻐할 수 있는가를 늘 생각하며
본질적인 마음의 의도와 본질을 드러내고 하나님의 말씀의 빛가운데로 더 가까이 가게하는 돕는자의 역할을 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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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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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게시물 작성일
잘 이해하셨습니다. 예루살렘 성벽의 훼파됨을 안타깝게 여겼던 느헤미야가 이스라엘의 재건과 부흥을 이룰 수 있었던 것처럼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주어지는 심리학에 대한 일들에 대해 안타까워함이 그 성도들에 대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사모하게 할 수 있습니다. 좋은 마음과 의도를 가지고 계속 준비해 보시면 어느새 자신이 새로운 느헤미야가 되어서 맡은 하나님의 백성들과 맡을 하나님의 백성들을 하나님께로 잘 인도하게 되어 있을 것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