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친구들이랑 넷이 다녀요. 그중에서 뭐랄까 한 애가 이 안에서 두루두루 친해서 얘가 이 그룹의 실세?에요. 근데 얘가 가끔가다 이 무리 안의 다른 제 친구 은근 찐따스럽다고 까고요(진짜 불쾌한데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그럴땐 그냥 씹거나 까임 당하는 친구편 들어줘요) 본인 자랑 오지게 하고 자기 말만 하고 지 비위에 안 맞는 말? 원하는 답?이 아니면 사람 꼽줘요.. 그래서 굉장히 속상한데요 마음 같아선 확 연락 끊고 싶은데 다른 친구들은 걔랑 연락 계속할 것 같아서 제가 걔랑 연락 끊으면 굉장히 애매해질 것 같거든요... 어떡하면 좋죠?ㅠㅠ
소원상담센터, 윤홍식 목사, 기독교 상담센터,마음근원 성경적 상담.
선순환 사고로 삶을 세우는 소원상담센터,미국 웨스트민스터의 마음근원 성경적 상담의 원리에 따라 '선순환 사고로 삶을 세우는' 기독교 상담교육기관.
삶 속의 가정문제, 대인관계, 자녀문제, 부부갈등, 우울증, 중독, 강박증, 공황장애, 트라우마 등의
인생문제와 위기문제와 정신문제를 선순환 사고로의 전환을 통해
정신과 약물을 대치하면서 신피질의 통합된 생각을 하게 하는 상담과 교육.
*주요상담원리:
1문제의 영역을 구분하라, 2문제의 유형을 분별하라, 3문제 속에 있는 감정을 파악하라, 4감정 속에 있는 욕구를 이해하라
5욕구를 넘어서는 소원을 찾으라, 6소원을 통한 결심을 세우라, 7결심을 나타내는 실천을 행하라, 8실천으로 이루는 변화를 완성하라
같이 다니는 친구들 중 한 친구의 다소 무례한 행동이 굉장히 속상해서 그 친구와만 관계를 단절 하고 싶은 마음이 있고, 하지만 그 친구가 두루두루 관계가 활발한 실세라는 두렴이 있어서 오히려 학생혼자 떨어져 버릴까봐 두려운 마음도 있네요.
친구의 옳지 못한 말이나 행동들이 싫어서 그에 대한 반응으로 단절 해 버린다면 그 스트레스를 극복하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아닌 그로인한 또다른 악순환을 만드는 것이지요.
그 친구에 대한 미움과 두렴의 감정이 생기는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니고 극복해야할 문제 입니다. 그 친구의 악에 대해 나의 그런 악 감정과 단절의 표현이 문제해결의 열쇄가 될 수 있을까요? 그건 곧 나 자신의 문제를 드러낼 뿐이에요.
그러니 그 친구와 또 다른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화평하게 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를 생각 하세요. 나의 기분이나 행복을 위해 남이 잘 살아주기를 바라지 말고 학생에게 있는 좋은 마음을 더욱 풍성하게 하고 나눌 수 있도록 항상 노력 한다면 앞으로도 계속 더욱 성숙한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답니다.
힘을 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