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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중독상담) 중독상담 사례 모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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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555회 작성일 13-10-10 20:58
글주소 https://swcounsel.org/report/45

본문

#19


*인터넷 중독 사례


중2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게임중독 아들 때문에 고민입니다.
 
새벽에 불이 켜져 있어 보니 밤새 게임을 하고 있었던 것이었어요..
 
 이후로 관심을 갖고 설득도 하고, 시간 제약을 두고
 
정해진 시간만 하도록 하자고 제안도 했지만
 
몇 번을 시간 되었다, 이제 그만 해야지, 해도
 
알았다고만 하고 몇 시간이 지나도록 일어나지를 않습니다.
 
참다 못해 왜 약속을 지키지 않느냐고 야단을 치려해도
 
오히려 짜증과 난폭한 반응을 보이기도 해서 정말 당황스럽답니다.
 
 당연히 학업에도 지장이 있을 것이고
 
어떤 때는 좋아하는 고기를 구우면서 멈추게 하려고 했지만
 
다 식을 때 까지 나오지도 않더군요.
 
심각한 게임중독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아빠가 너무 화가 나서 컴퓨터 케이블을 모두 뽑아서 치워서
 
등록해둔 인터넷 강의도 못듣고 있어요.
 
그리고 선을 뽑아놔도 게임을 못할 뿐이지
 
그 시간에 공부에 집중하는 것도 아니고
 
불안하거나 기분이 안좋아 보여서 집안 분위기가 살얼음 같습니다.
 
예민한 나이라 윽박지르는 것도
 
상황만 악화시킬 것 같고 난감한데요.
 
어떻게 하는 것이 현명할지 게임중독이나
 
치료 유경험자의 자세한 조언을 부탁합니다.





*상담문


-가정--합의--절망--지배

-계획--인내--온유--양육

-극본적 해석

발단---아들의 게임중독 발견. 밤새 컴퓨터게임(괴로움의 시작)
전개--설득, 시간제약, 고기 구워주기....아들이 약속을 지키지 않음(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음)
절정--아빠가 화가 나서 컴퓨터 케이블을 모두 뽑아 버림(분노의 극대화 폭발)
결말--인강도 못 듣고 게임도 못하고 공부에 집중하는 것도 아님 집안이 살얼음 같은 분위기지만 더 좋은 계획이 있음(절망보다 새로운 계획으로)

한창 뛰놀고 공부하고 자라야 할 시기의 아들이 컴퓨터 게임에 빠진 것을 보고 어머님과 아버님이 괴로움을 겪고 있네요. 아들이 엄마 아빠의 뜻대로 컴퓨터 하는 시간을 잘 정하고 지키고 공부할 시간에 공부하고 친구들을 만나는 시간에 친구를 사귀면 좋겠지만 아들은 그러지 못하고, 부모가 그렇게 하기를 요구하면 오히려 짜증을 내고 폭력적이 되서 난감하네요. 아빠가 아빠의 권한으로  컴퓨터선을 뽑아 버려서 아들이 당장 게임은 못하지만  인강도 못듣고 공부에 집중하는것도 아니고 집안 분위기만 썰렁해져서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는 절망스런 상태가 되었네요.

(진단의 내용이 방대함)

(원리)
이를 통해 윽박지르거나 억지로 못하게 하는 것이 아들의 컴퓨터중독 문제를 해결하는 좋은 방법이 아니라는 것을 느끼셨을 것입니다. 근본적으로 아들이 컴퓨터를 그만 두어야겠다는 마음의 변화가 일어나야 아들이 컴퓨터 게임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방법)
부모님께서 아들이 왜 공부를 안 하고 컴퓨터에 빠져있는지 아들의 마음에 접근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아들이 고민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대화를 통해 알아가고 아들의 고민에 동참하고 방향과 목표를 제시해 주시면 좋을 것입니다.

=> 적용적 해석 (예화, 사례가 생략된 형태)









#20


안녕하세여 중2남자입니다
 
 제가진짜 게임중독인것같아서여 정말심하게;;
 
 왜냐하면여 저는진짜 학교같다와서 바로 컴터키고 학원갈시간되면 갔다가 또 컴퓨터
 
그냥 무조건 빈시간에는 컴퓨터게임만한답니다
 
 저진짜 심한건가여?
 
그리고 학교에서 엄청피곤하구요 ㅠㅠ
 
주말에는 진짜 일어나자마자 컴퓨터키고 게임합니다 그리고 저녁까지합니다;;
 
 진짜그러다보면 질릴때가있잔아여 막하다보면 가슴이 좀 답답하다랄까?그런기분?;;
 
그리고 또 게임말고할께뭐있나여?; 나가기도귀찮고여; 또뭐할께없어여; 공부도좀 싫고;
 
취미도없고;
 
 저 정말심한건가여?
 
 이러다 우울증도걸리나여?
 
 이거어떻게해야하나여?
 
급합니다,






*상담문


-개인--선악--두려움--쾌락
-계획--인내--절제--교육

-분석적 해석

단어--게임중독
어구--제가 진짜 게임중독인것 같아서여
문장--제가 진짜 게임중독인것 같아서여 정말 심하게
문단--제가진짜 게임중독인것같아서여 정말심하게;; 왜냐하면여 저는진짜 학교같다와서 바로 컴터키고 학원갈시간되면 갔다가 또 컴퓨터 그냥 무조건 빈시간에는 컴퓨터게임만한답니다
 


님은 자신이 게임중독이 아닌가라는 두려운 마음이 생겼습니다.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한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자신이 진짜 게임중독인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면은 안 되는 일을 정말 많이 하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신이 진짜 정말로 심한 게임중독이 아니냐는 질문을 스스로에게도 하고 남에게도 확인받고 싶어합니다.
(인용을 통한 진단이 필요)

님에게 그런 두려운 마음이 생긴 이유는 님이 원하는 대로 하면 안 된다는 것을 스스로 깨닫기 때문입니다. 님이 컴퓨터를 하면서 원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쾌락이나 편안함보다 님이 해야 할 더 의미있고 가치있는 일들이 있습니다. 님이 컴퓨터를 하면서 결국에 얻는 것은 질리는 것이나 가슴이 답답하다거나 나가기 싫다거나 아무 것도 하기 싫다거나 공부하기 싫은 것과 학교에서 피곤한 것과 보장되지 않는 미래입니다. 님이 앞으로 살면서 하면 보람있고 가치있는 일이 무엇인가를 생각해 보고 찾아 보세요.  그런 일을 하고자 공부하고 준비할 때 답답함이나 두려운 마음이 사라질 것입니다.
(단계자체가 너무 앞서있음)







#21

*사례:

안녕하세여 중2남자입니다
 
 제가진짜 게임중독인것같아서여 정말심하게;;
 
 왜냐하면여 저는진짜 학교같다와서 바로 컴터키고 학원갈시간되면 갔다가 또 컴퓨터
 
그냥 무조건 빈시간에는 컴퓨터게임만한답니다
 
 저진짜 심한건가여?

그리고 학교에서 엄청피곤하구요 ㅠㅠ
 
주말에는 진짜 일어나자마자 컴퓨터키고 게임합니다 그리고 저녁까지합니다;;
 
 진짜그러다보면 질릴때가있잔아여 막하다보면 가슴이 좀 답답하다랄까?그런기분?;;
 
그리고 또 게임말고할께뭐있나여?; 나가기도귀찮고여; 또뭐할께없어여; 공부도좀 싫고;
 
취미도없고;
 
 저 정말심한건가여?
 
 이러다 우울증도걸리나여?
 
 이거어떻게해야하나여?
 
급합니다,





*상담문

-개인-선악 (순위)-두려움-쾌락
-계획-인내-절제-양육

-극본적 해석

발단: 게임말고 할께 뭐 있나여? 나가기도 귀찮고여 또 뭐할께 없어여 공부도 좀 싫고 취미도 없고
전개 :저는 진짜 학교갖다 와서 바로 컴퓨터키고 학원갈 시간 되면 갔다가 ...게임만 한답니다.학교에서 엄청 피곤하구요....가슴이 답답하다랄까?  그런 기분,이러다 우울증걸리나여?  어떻게 해야 하나여?
절정: ?
결말: ?


***님은 지금 게임말고 할께 없고 취미도 없고 귀찮다고 하셨는데 .... 목표를 세우지 않고 의미있고 가치 있는  일을 하지 않으면 사람은 누구나 몸과 마음 가는 데로 편안과 쾌락을 쫒아 가기 마련이죠.  님도 그중하나로 일어 나는 현상인듯 합니다.

몸과 마음 가는대로 쫒아가다 보면  생활의 악순환은 반복되고 연장 선상에서 먼 미래의 나를 생각 해보세요

(분명 님이 바라는 바가 아니기에 두려움이 생기고 심층의 문제인 우울증과 중독에 대한 걱정까지도 하게 되었습니다. 장시간 게임을 하다보니 학생으로서 우선순위로 공부를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다음날 피곤하여 지장을 받게되고  가슴이 답답한 현상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 생략)


(절정)
사람은 누구나 태어나면서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하심이 있고 존귀한 존재로서 살아야 할  가치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님을 향한 계획하심을  찾아 가도록 노력하십시요 . 그 가치를 찾고 의미있는 일을 할때만이 자신이 존중되고 미래가 님이 바라는  존귀하고 행복한 삶이 영위 될수 있습니다.

(결말)
자신이 가치있게 게임말고 많은 에너지를 쏟을수 있는  일을 찾아 보세요. 내가  가장잘하고 좋아 하는 일이면 좋겠지요. 그것을  개발하고 에너지를 쏟을때  하나님 안에서 소질이 개발되고 보다 창의 적인 일을 할수 있으리라 생각 됩니다.





#22


*인터넷 중독


중2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게임중독 아들 때문에 고민입니다.
 
새벽에 불이 켜져 있어 보니 밤새 게임을 하고 있었던 것이었어요..
 
 이후로 관심을 갖고 설득도 하고, 시간 제약을 두고

정해진 시간만 하도록 하자고 제안도 했지만
 
몇 번을 시간 되었다, 이제 그만 해야지, 해도
 
알았다고만 하고 몇 시간이 지나도록 일어나지를 않습니다.

참다 못해 왜 약속을 지키지 않느냐고 야단을 치려해도
 
오히려 짜증과 난폭한 반응을 보이기도 해서 정말 당황스럽답니다.
 
당연히 학업에도 지장이 있을 것이고
 
어떤 때는 좋아하는 고기를 구우면서 멈추게 하려고 했지만
 
다 식을 때 까지 나오지도 않더군요.
 
심각한 게임중독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아빠가 너무 화가 나서 컴퓨터 케이블을 모두 뽑아서 치워서
 
등록해둔 인터넷 강의도 못듣고 있어요.
 
그리고 선을 뽑아놔도 게임을 못할 뿐이지

그 시간에 공부에 집중하는 것도 아니고
 
불안하거나 기분이 안좋아 보여서 집안 분위기가 살얼음 같습니다.
 
예민한 나이라 윽박지르는 것도

상황만 악화 시킬것 같고 난감 하네요.

어떻게 하는 것이 현명할지 게임중독이나
 
치료 유경험자의 자세한 조언을 부탁합니다




*상담문



-개인-합의-두려움-지배(편안)
-계획-인내-우애-양육

단어: 심각한 게임 중독
어구:심각한 게임 중독이라고 생각되는 데요.
문장: 심각한 게임중독...살엄음 같습니다.
문단: 당연히 ...살얼음 같습니다.



***  어떤문제의 중앙에 들어가서 허우적 거리다 보면 문제의 본질은  이해못하고  나타나는 현상만으로 해석하고  문제를 더욱 악화 시키고  관계 또한 더욱 안좋아져서 문제의 핵심은 찾지 못하고 자녀는 점점 마음의 문을 닫고 부모와 멀어 질수가 있습니다.

님은 자녀가 심각한 게임 중독인것 같다고 염려 하시고 또  부모와의 관계에서 감정이 나빠지므로 집안 분위기가  불안하고  살 얼음 같다고 하셨는데  아이의 마음을 조명하여서  마음의 언어를  읽어 보시고 합의를 잘 이끌어 내시는 것이 바람직 할듯 합니다.
그리고  부모님의 감정에서 두려움이 커져서  지배 욕구가  더욱 아이를 문제의 해결에서 더욱 멀어지게 하는듯 보입니다.

공부를 해야 하는 의미와 더 나은 가치를 계획을 세울수 있도록 도와 주시고  해야 하는 일의 온전한 의미를 알때 적어도  몸과 마음이 가는데로 쾌락만즐기는  게임만 하지 않고  부모님이 바라시고 원하시는  선하고 의미 있는 방향으로 전환 할수 있으리라 생각 됩니다.

사람은 이땅에 태어나면서 누구나 존재의 가치가 있으며 그 안에는 하나님의 계획이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그럴때 함부로 살면 안되고 존귀하고 가치있는 일을 해야 하며 비젼의 목표가 뚜렷하여 확고한 삶을 살아가며 누리는 삶을 살아 갈수 있습니다. 님의 아들 또한  이 존재의 가치를 알고  인생을 보다 의미있고 부모와 주위관계를  사랑으로 돌아보며 현제 해야하는 공부가 왜 의미가 있는지 알때 스스로  자기 길을 찾아 가리라 생각이 듭니다.









#23


*사례

게임중독과 부작용 해결방법 알려주세요..

30대 직장인입니다.

취미로 시작했던 게임인데 게임중독이 되어 고생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 글을 빨리 쓰고 나서도 게임을 하게 될 것 같은데요.

 
게임중독이라는 것이, 그저 게임을 많이 하는 것 자체도 문제가 되고요..

그러니까 다른 일을 해야 되는데 못자고 잠을 별로 못자거나 그런 문제가 있고요.

 이게 여기서 끝나지가 않아서 자꾸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어서 도움을 요청해봅니다.

잠을 못자니까 낮에 피곤해서 일하는데 어려움이 있고,

그 와중에도 다음 게임에 대한 생각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있어서

일해야 할 때만이라도 생각을 안하고 싶은데 마음대로 되지도 않고

눈앞이 모두 모니터이고 머릿속이 게임 뿐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상사나 동료가 말을 시키면 잘 들리지도 않고 짜증부터 밀려오고요.

친하던 동료가 너 게임중독이라고, 우스개처럼 말하다가 게임중독 때문에 죽기도한다,

이런 말을 하는데 처음에는 싸울 뻔 했는데,

다음부터는 가까운 사람한테도 나는 게임과는 상관이 없는

다른 일이 있다는 식으로 계속 거짓말을 하게 돼요.

 지금보면 그 사람들도 믿지도 않는 것 같은데요..;;


제가 점점 이상한 놈이 되어가는 것 같아 혹시나 질문합니다.

게임은 계속 하고 싶지만, 중독이나 다른 증세는 고치고 싶습니다.

방법이 있을까요, 도와주세요.




*상담문


영역 - 개인 직장
분류 - 순위
감정 - 두려움
욕구 - 쾌락
은혜 - 계획
결심 - 인내


-관점적해석

님이 취미로 시작했던 게임이지만 점점 게임으로 인한 심각한 부작용을 깨닫고 상담을 의뢰하셨군요 님의 마음은 게임은 계속하고 싶으시면서 중독증세는 고치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세상을 살며 내가 하고싶은 일만 하고 하기싫은 일은 안하면서 나의 마음이 추구하는대로 살아간다면  그런삶은 또다른 많은 문제들을 낳습니다


님의 직장동료들도 님이 게임에 마음을 빼앗기고 업무중에도 짜증을 내는 당신에게  걱정하며 점점 이상한 시선으로 보고 있다고 하셨구요

님이 삶의 진정한 가치와 목적을 잃어버리고 당장 보이는 재미와 쾌락을 추구한다면 점점 일도 제대로 못하고 잠도 못자서 건강까지 해치며 거짓말도 자꾸하게되면 인관관계까지 힘들어지는 악순환을 반복할 것입니다 '오늘만하고 내일부턴 안할거야'라고 생각하며 내일도 오늘처럼 생활한다면 아무것도 달라질게 없습니다 미래를 생각하지 못하고 당장의 즐거움에 마음을 빼앗겨 시간을 보내는 모습은 자신을 점점 무너지게하고 실망하게 되며 더욱 빠져 나올수 없는 절망으로 밀어넣을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고 이땅에서 할일을 주셨습니다  직장에서의 작은일도 하나님은 의미있게 당신에게 맡겼을 것입니다. 의미와 가치를 깨닫고 컴퓨터게임에 빠진 마음을 정말 의미있는 곳으로 옮겨 보십시요 자신을 돌아보고 미래도 생각해보세요 계획과 목적이 있을때 의욕과 즐거움이 생기며 직장생활도 새로워질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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