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문제) 자녀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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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8○cb0844 댓글 1건 조회 98회 작성일 26-04-10 10:41본문
이혼후 한참후 아이들이 신앙을 회복했는데
저두 신앙은 있었지만 영적침체를 겪으며 아이들과두 관계가 멀어졌어요
늘 우울해보이는 모습이 힘들었나봐요
조금씩 회복하는?중이지만. 아이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무겁고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최근엔 전남편두 우연히 보게됐는데 왜그리 안됐던지 저두 나이먹고 외롭고 기댈사람이 필요했었나봐요
아이들운 상처가 많아 보려구두안하고 남편은 미안하다며 생활비라두 주고싶다며 하지만
제 마음에두 평안이 없어 거절했네요
이 모든상황에 할수없는일이 없어 기도만하는데
저는 문제앞에 잘 해결해나가질 못하는 의존적성향이 많아요
남편두 성인아이
어찌할지
저두 신앙은 있었지만 영적침체를 겪으며 아이들과두 관계가 멀어졌어요
늘 우울해보이는 모습이 힘들었나봐요
조금씩 회복하는?중이지만. 아이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무겁고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최근엔 전남편두 우연히 보게됐는데 왜그리 안됐던지 저두 나이먹고 외롭고 기댈사람이 필요했었나봐요
아이들운 상처가 많아 보려구두안하고 남편은 미안하다며 생활비라두 주고싶다며 하지만
제 마음에두 평안이 없어 거절했네요
이 모든상황에 할수없는일이 없어 기도만하는데
저는 문제앞에 잘 해결해나가질 못하는 의존적성향이 많아요
남편두 성인아이
어찌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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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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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두 가지 마음이 공존할 때 의지적으로 생각해야 그로 인한 결과가 어떤 식으로든지 선순환을 이루게 됩니다. 아이들에 대해서 좀더 손을 내밀어 볼 까 할 때 나도 마음이 우울하고 무거우니 그만 두자 라고 하면 그런 결정의 결과가 오래 갑니다.
전남편에 대해서도 불쌍해 보이고 안 됐다는 생각이 들지만 내 마음에 평안이 없으니 더 이상 상관하지 말자 하면 또 그 결정의 후유증이 오래 갑니다. 전부 감정상태와 욕구상태에 따라서 결정을 내리기 때문에 그 감정과 욕구가 더 강해지는 것입니다. 그게 앞으로 10년 더 반복되면 더 어려운 상태가 될 것입니다.
그보다 더 좋은 결정이 있는데 그건 내 감정도 있고 내 상태도 어렵지만 아이들의 손을 잡아주고 하나님 의지하면서 힘내자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건 아이들에게 하는 말뿐이 아니라 나에게도 하는 말이 되어서 그렇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전남편에게도 불쌍하고 안 됐으니 도움도 받고 도움도 주려고 하면 그건 나에게도 하는 노력이 됩니다. 그러면 현남편이 아니라 전남편이라도 어떤 식으로든지 도움이 됩니다.
인생을 그렇게 살아야만 오늘을 살고 내일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그렇게 계속 10년을 살면 지금과는 완전히 달라질 것이니 현재의 결정에 힘을 내보세요. 이런 사고와 행동을 지속하기 위해 필요하다면 상담을 받아보세요. 지속적인 도움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