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사례] 어떻게 살아가야하나요? / 존경, 편안욕구 ---> 충만, 계획의 은혜![]() 2년 전에 불안장애, 우울증 약을 먹다가 괜찮길래 그냥 안 먹고 살아왔는데 요즘 다시 너무 갑갑해요 지금 25살이고, 친구들은 다 번듯하게 살아가는데 전 이뤄놓은 건 없고 살아가느라 모아둔 돈도 하나도 없어요.. 이루고싶은 목표가 생겼지만 불안감때문에 계속 멀어지고있어요ㅜㅜ
지금 제가 일을 다니고 있는데 일하면서 자꾸 불안감이 생기고 일어나지도 않은 일들이 자꾸 떠올라서 눈물이 계속 나와요. 일하다가가도 혼자 울고, 밥먹다가도 울고, 퇴근할땐 지쳐서 눈물이 막 나와요,,
주6일 일을 하는데 그것 때문에 더 지치고 압박감이 생겨요 다들 이렇게 사는데 나만 이렇게 나약한가 싶기도하고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합니다.
계속 혼자 있고싶은데 혼자 있으면 우울해지고 사람들이랑 있으면 괜찮다가도 혼자 울어버리니까 쪽팔려서 같이 있기 싫고 그래요..
앞으로의 삶이 너무너무 두려워요 진짜 너무 무서워요 근데 죽는 건 더 무서워요 어떻게하죠 약을 먹어야 하나요...? 살고싶어요
25살이고, 친구들은 다 번듯하게 살아가는데 전 이뤄놓은 건 없고 살아가느라 모아둔 돈도 하나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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